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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고속도로 휴게소 건강하게 쉬었다 가세요...맛도 영양도 챙기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영양, 위생관리, 맛도 우수한 음식점을 소개하는 ‘건강하게 쉬었다 갈 지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하게 쉬었다 갈 지도’는 ▲나트륨 줄인 음식을 제공하는 23곳 실천음식점(23개 휴게소) ▲위생 등급제 지정 624곳 음식점(162개 휴게소) ▲24개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도로공사 ‘19년 선정 Ex-food, 24개 휴게소)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식약처는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 내 나트륨 저감 실천음식점 18곳을 신규로 지정하였으며, 8월부터는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생활방역지침을 추가로 준수하도록 강화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한편 식약처는 휴가철 피서지에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음식점 및 메뉴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한국관광공사 누리집(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휴게소, 휴게소 음식” 등으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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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에 봄 기운 불어 넣는 통큰 할인… ‘특별관 최대 94% 할인’”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코로나19’ 이슈
장기화로 얼어 붙은 영화계에 봄 기운을 불어 넣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극장에서 다시, 봄’ 캠페인이 그것이다. 메가박스
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추가로 마련해 멈춰선 영화산업과 관객들의 문화생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움직임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는 오는 6월 1일부터 21일까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목금토일 영화 6천원
할인’ 이벤트 참여와 더불어 메가박스의 프리미엄 특별관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영화 6천원 할인 이벤트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극장에서 다시, 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목금토일’ 영화 관람 시 입장료를 6천원 할인해주는 이벤트다. 오는 6월 1일 월요일부터 21일 일요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다운 받은 쿠폰은 해당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영되는 기획전 및 재개봉작을 포함한 일반 2D 영화 예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할인 쿠폰 사용시
중복이 불가능했던 통신사, 카드사 등 제휴사 중복 할인까지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메가박스는 고객들에게 더욱 폭 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프리미엄관 및 기술특별관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4일부터 21일까지
추가로 진행한다. 메가박스가 자체 진행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는 사운드 특별관 ‘MX’와 더불어, ‘더 부티크’, ‘더 부티크 스위트’, ‘더 퍼스트 클럽’ 등의 프리미엄 특별관을 합리적인 가격인 1만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특가 이벤트다. 메가박스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위축된 경제 및 외출 활동으로
우울감을 느꼈을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포맷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즐거운 힐링을 선사함은 물론, 영화계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추가 기획했다. 특히, "만원의 행복' 이벤트는 영화진흥위원회의 6천원 할인 쿠폰 중복 적용 뿐만 아니라, 제휴사 중복 할인까지 가능해 최대 94% 할인된 2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특별관을 즐길 수 있다. (단, 일부 지점 및 좌석 제외) 이외에도 극장 방문 관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영화 관람 및 6천원 할인 쿠폰을 사용한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500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아울러 매주 포토카드 쿠폰과 영화 관람의 행복을 배가시킬 매점 콤보 5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이를 통해 ‘더블콤보(오리지널 팝콘(R) 2개 + 탄산음료(R) 2개)’를 6천원에, ‘반반에이드 콤보(반반팝콘(L)
1개 + 에이드 2개)’를 반값에 즐길 수 있다. (단, 일부 지점 제외) 이번에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 쿠폰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영화 6천원 할인쿠폰 사용 시에는 예매부터 결제까지
정부의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 및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산업 회복에 기여하고 지친 관객들에게 힘이 되고자 영진위와 함께 진행하는 ‘목금토일 영화 6천원 할인 쿠폰’ 이벤트에 이어 '만원의 행복'까지 통큰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움츠러든 관객들의 일상과 영화계가 살아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안심더하기(띄어앉기) 캠페인’을 시행한다. 기존에는 홀수 열 좌석 예매가 제한되는 한 줄씩 띄어
앉기 방식이었다면, 6월부터는 징검다리 띄어앉기 형태로 좌석 예매가 가능하도록 해 좌우 간격을 둔 채
띄어 앉을 수 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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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랜선 문화센터' 진행한다 … '언택트 마케팅' 속도
[대전인터넷신문=백승원 기자] 현대백화점이 '비대면(언택트) 마케팅' 실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업계 처음으로 무관중 온라인 패션쇼를 진행한데 이어, 이번에는 문화센터 인기 강사의 강좌를 온라인에서 생중계 하는 것이다. 12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동안 공식 유튜브 채널인 '현대백화점TV'를 통해 '랜선 문화센터(이하 랜선 문센)'를 열고 다양한 문화센터 강좌를 생중계 한다. 랜선 문센에는 총 12명의 인기 강사가 참여해, 각각 30분씩 강의를 진행한다. 강좌는 재태크, 인문학, 트로트, 노래, 필라테스, 댄스, 요리 등으로 다양하다. 대표 강좌는 ‘코로나 19 이후 재테크 전략’(오전 11시~11시30분), '모델처럼 바른 자세와 기본워킹'(오전 12시~12시30분), '내 생애 최고의 여행사진 남기는 특급 노하우'(오후 1시~1시30분), '밴드필라테스 홈트레이닝 스트레칭'(오후 1시 30분~2시), '우리집 반려식물 관리요령'(오후 2시~2시30분),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오후 4시 30분~5시) 등 이다.이에 앞서 현대백화점이 진행한 언택트 마케팅에 대한 고객 반응도 좋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25일 백화점 업계 최초로 관중 없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2020 디지털 라이브 패션쇼'를 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패션쇼가 대거 취소·연기되면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패션 브랜드들 돕기 위해서다. 생중계는 약 5,000여 명이 실시간으로 시청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매년 5월 수천명의 어린이 고객을 한데 모아 진행한 현대백화점의 대표 집객 콘텐츠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했다. 지난 5일까지 참가자 총 5,000명이 모집됐는데, 지난해 오프라인 대회보다 참가자가 25% 늘어났다. 이혁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코로나19 이후 고객들의 달라진 인식에 맞춰 기존 콘텐츠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는데, 공간의 한계를 벗어나 오히려 좋은 효과를 내고 있다”며 “그동안 백화점 내에서 진행됐던 다양한 콘텐츠의 불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온·오프라인 장점을 섞어 고객들이 안심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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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트롤 월드투어’ 애니메이션 0원 이벤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메가박스가 코로나19 지속으로 지친 국민 정서를 달래고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무료 영화 관람 이벤트를 실시한다.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대표 김진선)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빵 원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오는 4월 29일 개봉 예정인 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신작으로 팝, 록, 클래식, 컨트리, 펑크, 테크노로 이우러진 6개의 트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익사이팅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다. 2016년 전 세계 약 3억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의 속편으로 전편보다 한층 더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와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극장에서 초대형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로 를 관람하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영화 개봉을 결정한 메가박스는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메가박스 ‘빵원 티켓 이벤트’는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내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있는 ‘쿠폰’을 다운 받은 뒤, 예매 시 쿠폰을 적용하면 무료로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단, 예매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쿠폰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쿠폰을 다운 받은 후 빠르게 예매를 진행해야 무료로 해당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메가박스 ‘빵 원 티켓 이벤트’는 4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오픈될 예정이며, 선착순 1천 명까지 예매 및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메가박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의 개봉을 기다리던 영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메가박스를 찾아주는 관객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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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앱으로 주문 가능한 ‘모바일 오더’ 베타 서비스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효율적인 방법으로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싶어하는 이들이
늘면서 타임테크(시간+재테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모바일 오더’(출처-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이에 유통업계에서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원격 주문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원격 주문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 메가박스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모바일 앱으로 매점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모바일 앱에서 미리 매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오더’를 지난 13일부터 베타 서비스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가박스 성수점, 코엑스점, 강남점 3개 지점에서 선행되며, 정식 서비스 오픈 후 운영 지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테스트 기간 동안 서비스 이용 가능 시간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다. 모바일 오더는 매점에서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메가박스 모바일 앱을 통해 팝콘과 음료 등 다양한 매점
메뉴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빠르게 주문과 결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화면이 구성됐으며, 최근에 주문한 메뉴와 가까운 매장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제조가 완료되면 앱에 푸쉬 알람이 뜨고, 이 때 바로 매점에 가서
상품을 픽업하기만 하면 된다. 단, 주문은 반경 2km 이내에 있는 지점에서만 가능하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원격 주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바일 오더의 도입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고객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해당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모바일 오더로 주문 시 모든 콤보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모바일 오더는 메가박스 모바일 앱 스토어 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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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국내 전시산업 코로나19 피해지원 방안 차질없이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부처는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전시회 취소·연기로 어려움을 겪는 전시업계에 대한 지원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날 산자부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시 시설사업자(전시장운영), 주최사업자, 디자인설치사업자(부스 디자인․ 시공 등), 서비스사업자(장비임대, 물류 등) 등으로 구성된 전시업계는 세미콘코리아, 코리아빌드 등 상당수의 국내 전시회 취소·연기로 각종 손실,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업계는 간담회 등을 통해, 영세한 업계의 사정을 고려한 경영안정자금, 저리융자, 고용유지, 세제 등 다양한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이에 따라, 정부는 기업애로 해소 및 수출지원 대책을 추진중이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내 ‘코로나19 대응센터’를 설치해 건의 및 피해 접수 등 전시산업 애로해소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더불어, 그동안 정책자금 지원에 제약이 있었던 디자인설치사업자, 서비스사업자 등의 경우에도 전시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금번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에 포함했다.산자부 관계자는 "매출 감소 등 전시업계의 경영애로 해소를 지속 지원하고, 전시업계의 피해 지원,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며 "국내 전시회 취소·연기가 전시업계 및 수출마케팅 등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연기된 전시회는 시기 조정, 유사 전시회와의 통합 등 대체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취소된 전시회의 경우 온라인 화상 상담회 등을 통해 수출 마케팅을 다각화 시켜나가며, 중장기적으로 감염병 등으로 발생하는 손실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전시행사 보험 개발, 사이버 전시회 활성화 등에 대해 업계와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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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명작리플레이 기획전 열어...“로마" 부터 "겟 아웃" 까지… 명작들의 향연 펼쳐진다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메가박스가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작품들을 재상영하는 '명작리플레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명작리플레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메가박스)이번 ‘명작리플레이 기획전’은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수상작 및 후보작을 비롯해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특히, 개봉 당시 뛰어난 작품성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한 몸에 받았던 다양한 장르의 작품 14편이 상영작으로 선정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명작리플레이 기획전’에서는 제76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에 이어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촬영상, 외국어영화상까지 수상한 를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최초로 메가박스를 통해 개봉한 , , ,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웰메이드 작품으로 호평 받는 과 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여기에 오는 11일부터는 국내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개봉된 작품이자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과 함께 남우주연상, 작품상, 감독상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을 비롯해 , , , , ,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명작리플레이 기획전’의 상영작이 공개되자 영화 커뮤니티에서는 “큰 화면으로 다시 한번 보고 싶었어요!”, “못 보고 지나가서 아쉬웠는데 다시 상영해주니 고맙네요”, “이 기회에 못 본 영화 챙겨보면 좋을듯” 등의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메가박스 관계자는 “이번 '명작리플레이 기획전'은 지나간 명작의 감동과 여운을 다시금 느끼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며 “메가박스의 선명한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를 통해 명작이 선사하는 또 다른 감동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명작리플레이 기획전'은 전국 메가박스 50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일반관 기준 5천원에 관람 가능하다. 다만 지점에 따라 상영 영화 또는 상영 스케줄이 상이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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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농촌에서 특별한 추억 만들어 봐요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월 겨울 축제를 즐기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선정ㆍ발표했다.이번에 선정된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겨울 축제와 함께 다양한 놀 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농촌 여행지로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아 최종 선정하였다.1월과 2월 경기권 전국 최대 규모의 체험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체험, 외갓집마을 ‘딸기 송어 축제’는 계절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외갓집마을로 2월까지 딸기 송어 축제를 개최한다. 유기농 딸기를 직접 따서 맛보고 맨손으로 송어를 잡아 구워 먹는 경험을 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장작 패기, 나무꾼 지게체험, 가락 엿 만들기 체험 등 독특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 하고있어 방문이 편하며 근처 두물머리, 용문산, 양평 까페촌이 있어 같이 방문하는 것도 좋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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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기획사 박원주 특허청장에 감사패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 기자] 박원주 특허청장이 12월 6일(금) 오전 10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인 (주)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부터 지식재산보호활동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특허청은 방탄소년단(BTS) 브랜드 위조상품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한류콘텐츠에 대한 보호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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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의 문화콘텐츠가 중국 한한령 뚫었다. 맥키스 문화콘텐츠 ‘라뜰리에’ 중국에 상륙 성황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 기자] 선양소주로 널리 알려진 충청권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가 소주가 아닌 그림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신개념 문화콘텐츠를 중국에 수출 현지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그림을 소재로 첨단기술을 결합해 만든 신개념 테마파크인 ‘라뜰리에’가 베이징 문화중심지 ‘왕푸징’ 거리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라뜰리에는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기획하고 개발한 공간문화콘텐츠로 중국 측 운영 파트너사인 문화전시 전문기업 ‘텐쳔타임즈’와 협업해 지난 11월 8일 시작했으며, 이번 베이징에 오픈한 라뜰리에는 서울 동대문에 운영 중인 라뜰리에를 중국형으로 변형·발전시켜 수출했다. 특히 맥키스컴퍼니의 ‘라뜰리에’ 문화 수출은 2016년 사드 배치 확정 후 한류의 주역인 유명 아이돌 그룹 등 한국 연예인의 중국 내 활동이 제한됨은 물론 게임, 문화, 공연업계의 한류 수출 제한과 더불어 중국 내 상주하던 국내 대기업도 철수 및 축소 운영하는 등 중국 내 장기간의 한한령(한류 금지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국내 지방 소주 회사가 이룬 쾌거로 중국 현지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맥키스컴퍼니의 ‘라뜰리에’ 베이징 진출은 양국 내 문화콘텐츠 사업계에 큰 시사점을 주며 문화를 통해 냉각된 양국 우호 관계에 가교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베이징 라뜰리에는 340여 평의 규모로 ‘신들의 미술관’과 ‘쁘띠 라뜰리에’ 등 2개 관으로 구성돼있고, ‘신들의 미술관’은 유리즌의 신전을 모티브로 한 입구를 시작으로 테르트르 광장, 모네의 정원, 고흐의 방 등 총 6개 공간이 그림 같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입구에서부터 자극하고 있다. 베이징에서 처음 선보인 ‘쁘띠 라뜰리에’ 관은 미디어 뮤지컬, 홀로그램 토크쇼 에밀졸라의 서재 등 명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콘텐츠로 색다른 체험과 함께 오감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는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했고, 현지 관람객들은 “다른 전시관과는 달리 실제 그림 속에 들어온 기분을 느끼게 하며, 현실적인 면이 많아 19세기 프랑스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라고 말하며,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반 고흐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을 소재로 한 미디어 뮤지컬은 중국 관람객으로 하여금 탄성을 쏟아내게 했고, 전시관마다 각기 다른 색채 미와 입체미는 발걸음을 쉽게 떼지 못하고 중국인들의 카메라를 꺼내게 만들며 큰 호응을 끌어냈다.한편 맥키스컴퍼니는 사업 다각화의 하나로 신개념 공간문화콘텐츠 사업영역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미디어아트, 홀로그램,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기술개발에 투자한 결과 그림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라뜰리에’를 2017년 11월 서울 동대문에 개관했다. 그림 속으로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 주인공과 소통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신개념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아 내국인뿐 아니라 한류를 찾아 한국을 방문한 해외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개관 이래 현재 누적 유료관람객만 35만여 명(2019년 10월 말 누계)에 이른다. 맥키스컴퍼니의 ‘라뜰리에’는 주류(酒類)사업과는 다른 분야지만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맞춰 포기하지 않고 10년을 투자해 일궈낸 맥키스컴퍼니의 결실이다. 맥키스컴퍼니는 이을 맥(脈)과 영어 키스(kiss)를 합친 선양의 새 이름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즐겁게 이어주는 일을 하는 회사라는 의미를 지닌 것으로 이름과 같이 맥키스컴퍼니는 계족산 황톳길을 국내 관광명소로 만든 것에 이어 라뜰리에를 중국 문화중심지에 안착시켰으며,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문화콘텐츠의 수출형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2010년부터 사업 다각화의 하나로 준비해온 신개념 문화콘텐츠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라며, “이번 베이징 유명 쇼핑몰에 오픈을 시발점으로 상해 유명관광지·충칭 테마파크 등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라뜰리에’를 수출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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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 으로 무더운 여름 소외계층, 일반인 등 숲 혜택 제공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8월 14일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산을 찾아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피로에 지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산림욕 하는 날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그린데이'다.일주일의 행복과 기대감을 주는 복권이 숲에서의 힐링에 든든한 보탬이 되고 있다. 복권판매액의 약 42%로 구성된 복권기금 중 일부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 자금으로서 청소년과 소외계층의 심신 건강 증진과 사회문제 예방 등을 위해 다양한 숲 체험・교육사업 등에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올해 숲 체험・교육사업에 지원된 복권기금은 총 174억 5천만 원, 금년도 선정된 121개의 비영리법인 및 사회적기업 관련 사업시행자가 현재 수혜대상자 모집 및 숲체험・교육을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숲 교육・숲 치유 등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복권기금의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실제로 저소득,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 매년 약 30만 명의 수혜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숲 체험・교육사업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며, 참가자의 정서 안정, 면역력 향상 효과와 함께 스트레스, 우울감 완화 등의 사회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청소년의 경우 학교폭력, 인터넷 중독 등의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고 전인적 성장, 근로자의 스트레스 반응 감소나 노약자의 인지기능 향상에도 탁월해 국민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사업 수행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김영석 녹색 자금 관리실장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통해 산림녹지향유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국민 누구나 숲이 주는 혜택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숲 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소외계층이 안전하게 숲을 누릴 수 있게 함으로써 복권기금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숲 체험・교육사업 프로그램인 장애인 다스림 숲 산책캠프참여자 오광희 씨는 “우리 같은 경우, 산에 오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복권기금이 지원된 캠프를 통해 오랜만에 도심을 벗어나 숲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이세인 학생은 “학교에서 마시는 공기가 답답하게만 느껴졌는데 숲에 와서 나무 특유의 향기를 맡으니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며, “자연스럽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보람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복권기금이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분들에게 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라며, “이처럼 복권은 당첨에 대한 희망도 주지만, 소외계층 그리고 우리에게 더 큰 행복을 나눠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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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담은 농촌으로 여행을 떠나요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테마가 있는 여행코스 5선을 추천했다.이번 5선은 농촌여행에 대한 도시민 인지도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하여 ‘테마가 있는 농촌여행지로 여행을 떠나요’라는 주제로 ‘농촌여행코스 기획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총 67편의 작품 중 선정된 여행코스이다.수상작들은 예산, 강진, 남해, 담양, 하동 등 지역의 우수한 관광지 소개와 함께, 가족, 개별, 건강여행 등 다양한 주제(테마)로 구성되었다대상 수상작은 예산의 자연과 농촌을 주제로 한 가족여행코스다. 알토란 사과 마을에서의 사과 설기떡 만들기 체험과 대흥 슬로시티에서의 시골생활의 여유를 느껴보고, 논생물과 황새생태 체험을 할 수 있다.최우수상 수상작인 강진 코스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역사이야기를 접목한 코스로, 호남 3대 정원 중 하나인 백운동 별서정원과 고려청자박물관 등 우리 역사와 이야기가 살아있는 강진의 농촌여행코스를 만나 볼 수 있다.우수상 수상작은 남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남해 쉼 여행코스,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먹거리를 소개한 전라도 코스, 하동을 배경으로 한 섬진강 여행코스로 총 3개의 지역별 농촌의 특색을 반영한 여행 코스다.한편 농식품부는 이번 수상작들을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하고 여행코스 ’인증샷 이벤트‘ 등도 실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촌여행지가 도시민들이 쉬어가는 치유(힐링)의 공간이자 아이들의 자연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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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용 마스크 제조업체 집중 점검하여 허위 과대 광고 뿌리 뽑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가 황사·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 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쓰는 제품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의약외품으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반면 2019년 1분기 동안 보건용 마스크 판매 사이트를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사례가 1,478건이나 적발되었다고 밝혔다.허위광고로 적발된 사례 중 대부분은 황사나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없는 ‘공산품 마스크’를 황사·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를 한 건수는 1,472건이었으며 세탁하여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광고하는 등 허가받은 사항과 다르게 과대광고한 건수가 6건 있었다고 식약처는 말했다.따라서 허위‧과대광고 게시물은 사이트 차단 요청과 함께 허위‧과대광고 행위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온라인 쇼핑몰에 자율감시 등 업무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식약처는 향후 상습적으로 위반을 하는 판매자 등에 대해서는 사이트 차단에 머무르지 않고 고발 조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허위·과대광고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식약처는 최근 허가받지 않은 장소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제조한 사례와 관련하여 3월 20일부터 보건용 마스크 제조·수입자 전체 제조소(영업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중 유통 제품에 대해 수거하여 품질과 표시사항을 확인·점검하고 있다.한편 식약처는 3월 28일(목) 14시부터 LW컨벤션 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보건용 마스크 제조·수입자가 법규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용 마스크 전체 업체를 대상으로 ▲의약외품 법령 및 준수 사항 ▲표시·광고 시 주의사항 ▲생산·수입 실적 보고 제도 안내 등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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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 완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식약청,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오는 3월 4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 개학 초기에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등 6,000여 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방학 기간 사용하지 않은 조리 시설·기구 등은 반드시 철저하게 세척·소독 후 사용하고 바닥 균열·파손 시 즉시 보수하여 오물이 끼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고 철저한 식재료 구입·검수는 물론, 식품별 냉장·냉동 보관방법을 준수하고 해동된 식재료는 바로 사용하고 재 냉동해서는 안 된다고 식약처는 말했다.칼·도마·고무장갑은 육류·어류·채소 등 용도별로 구분 사용하고 육류 등은 중심온도가 75℃(어패류는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도록 조리해야 하며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한다.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때는 따뜻하게 먹을 음식은 60℃ 이상, 차갑게 먹을 음식은 빠르게 식혀 5℃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으며 설사 증세가 있는 조리종사자는 조리에 참여하거나 음식물을 취급해서는 안 되며, 모든 조리종사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생활화하여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손 씻기는 화장실 사용 후, 조리/음식섭취 전․후, 외출 후 및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올바르게,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올바른 손 씻기 실천요령은 ▲비누 등을 이용하여 거품내기 ▲깍지 끼고 비비기 ▲손바닥, 손등 문지르기 ▲손가락 돌려 닦기 ▲손톱으로 문지르기 ▲흐르는 물로 헹구기 ▲종이타올 등으로 물기 닦기(물기 제거) ▲종이타올로 수도꼭지 잠그기 등이며 특히 엄지손가락, 손가락 끝, 손가락 사이는 잘 씻기지 않는 부위이므로 꼼꼼히 손 씻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식약처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신학기 초기에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시설, 식재료 공급업체 등에 대한 식중독 예방관리에 보다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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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연말을 맞아 풍성하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2018년 12월 ‘문화가 있는 날’(12. 26.)과 해당 주간(12. 24.~30.)에는 전국에서 1,930개의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특히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400여개의 영화관 관람료가 5,000원으로 할인되고 대전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영만의 수요브런치가 무료공연으로, 2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질 삼성화재 대 현대캐피탈 프로배구경기가 초등학생 및 유소년 이하 동반 가족에 한해 50% 현장 할인을 제공하고, 인근 부여 홍산공공도서관도 무료 개방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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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바탕교육 한마당 개최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향선기자=`제4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
▲ 바탕 교육 한마당을 둘러보는 어린이들. [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1월 9일(금)부터 10일(토)까지 2일간 교육정보원에서 대전 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교원 및 일반시민 등 8천여 명이 참여, 바탕교육 한마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바탕교육 한마당은 올해 4년차로,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실천해 온 바탕교육의 과제들을 한 자리에 모아 체험을 통해 내면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하는 어울림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31개의 체험 부스에서 독서교육, 놀이통합교육, 효(인성)교육, 수학창의놀이, 다문화교육 등 기초․기본을 다지는 대전 교육의 방향을 담아 다채로운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와 더불어 갤러리처럼 야외에 펼쳐진 `바탕교육 사진전시회´와 대형스크린의 바탕교육 UCC 공모전 동영상을 통해 바탕교육 실천 모습을 담았다.
바탕교육 한마당 부스를 운영한 대전옥계초 유태윤(6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효교육 부스를 운영하면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이웃 어른들께도 공경하는 마음이 생겼다”며 “다문화센터에서 운영한 체험부스에서 다른 나라 의상을 입어보고 차도 맛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제4회 바탕교육 한마당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며 바탕교육을 실천하는 행복한 노력의 결과를 볼 수 있었다”며 “이제는 가정과 사회로 더 크게 뻗어나가 모두가 잘 다져진 기초․기본 위에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데 손색이 없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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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시의회에 내년도 2조 1,279억원 규모 예산안 제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내년도 예산안을 지난해 보다 11.8%인2,247억원 증가한 2조 1,279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대전 시의회에 9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이에 따라 교육청은 내년도 대전교육청 예산안을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대전미래교육 강화, 유·초·중·고 무상급식 전면 실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
먼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운영 등 창의성 향상을 위한 융합교육에 140억원, 해외수업교류활동 지원 등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교육 지원 사업에 132억원, 대학체험프로그램 및 취업지도 지원 운영 등 진로·직업교육에 156억원,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등 독서교육에 5억원을 편성했다.
이어 고른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유·초·중·고등학생 대상 전체 무상급식비 지원에 전년대비 297억원이 증액된 1,237억원을 편성했으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육비 1,174억원, 방과후자유수강권 74억원,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252억원을 편성하는 등 교육복지 예산에 총 3,037억원을 편성했다.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바른건강교실 운영,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등 학생 건강관리 사업에 42억원, 생존수영 교육 및 이동안전체험시설 운영 등 체험중심 안전교육에 24억원, 교실천장 석면 교체 및 내진보강, 냉·난방시설 개선 등 학교시설 교육환경 개선에 1,040억원을 편성했다.
대전교육청 신경수 기획조정관은 “내년도 예산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에서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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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유치원 운영에 직접 참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 협동조합형 유치원의 도입 촉진을 위해 유치원의 시설 소유의무를 완화하여 사회적 협동조합 형태의 유치원 설립시 정부·공공기관 시설 임차가 허용 된다.
이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10월 30일(화) 국무회의에서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설립‧운영규정」일부 개정령안을 심의․의결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학부모로 구성된 사회적 협동조합이 유치원을 설립할 경우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시설을 임차하여 설립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설세훈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교육․급식․안전․회계 등에 투명성과 공공성이 강화된 유치원 운영 모델로서 사회적 협동조합형 유치원 설립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사회적 협동조합은 학부모들이 직접 조합원이 되어 유치원을 운영할 수 있는 형태로서, 유아에 대한 공동 육아가 가능하여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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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실행 대책 방안 마련!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대책이 발표됐다.
▲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이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1일(수), 최근 사립유치원의 논란과 관련해 유치원 투명성 확보 및 유아 학습권 보장, 유아교육의 국가책임 확대를 위한 대책을 다음과 같이 마련했다.
첫째, 유아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원아모집 중단, 폐원 및 휴원 통보 등 교육권 침해가 우려되는 사립유치원에 현장 지원단을 투입하여 단계별로 조치하고, 임의적인 폐원 및 휴원시에는 인근 공립유치원, 유아교육진흥원, 사립유치원에 분산 배치하며, 해당 유치원에 대해 우선 감사 시행 및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의뢰하겠다.
둘째, 학부모의 편의 증진을 위한 「처음학교로」 입학관리시스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유치원에 조건부 재정 차등 지원, 컨설팅 우선 지원하겠다.
셋째, 현재 공립유치원 18.8%의 취원율을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공영형 사립유치원제 도입을 포함하여 계속 확대하겠다.
넷째, 지난 10월 21일 개설한 「유치원비리신고센터」를 지속 운영하고 감사 지적사례 공개 및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며, 감사주기를 현재 5년에서 3~4년으로 단축하여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
다섯째, 내년부터 회계, 교육과정, 복무·인사, 급식, 법규 등이 포함된 유치원 종합컨설팅을 확대하고, 교육부 계획에 따라 ´19.3월부터 유치원 에듀파인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유아교육의 질을 제고하겠다.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오늘 발표한 유치원 공공성 강화 종합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학부모가 신뢰하는 유아교육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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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교로´온라인시스템 사립유치원 참여 독려
`처음 학교로´온라인시스템 사립유치원 참여 독려
- 대전교육청,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11월 1일 학부모 서비스 실시 -
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 `처음 학교로´ 학부모 서비스가 실시된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 학교로´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온라인으로 유치원 정보를 검색하여 입학을 신청한 후 선발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로 11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립유치원의 참여 비율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참여 연계에 따른 조건부 재정 차등지원을 2019학년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019학년도 원아모집은 온라인상으로 우선모집 후 일반모집의 순차적 절차에 의해 이루어지며, 유치원 입학 지원횟수는 공·사립 관계없이 우선선발 재학생은 2회, 신입생은 총 3회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2019학년도 원아모집의 원활한 시스템 적용을 위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 `유치원입학관리 시스템 활용´ 교원 연수를 실시하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에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를 강화했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공정하고 편리한 원아모집시스템 사용을 통해 학부모 만족도를 높이고 사립유치원의 참여비율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