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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소관 7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교육부 소관 7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학생안전, 고등교육 과정 해외진출, 학교법인 건정육성 등에 관한 법령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은 제354회 국회(정기회) 본회의에서 학생안전, 고등교육 교육과정의 해외 진출, 학교법인 건전육성 등 7개 법안이 11월 9일(목)에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교육부 홈페이지 캡쳐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7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은 기존 법안의 일부 개정을 통해 국내 사립학교와 같이 재외한국학교 임원도 횡령 등 중대한 비리의 경우 시정요구 없이 임원 취임 승인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재외한국학교 임원의 책무성과 한국학교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였다.
학교보건법(일부개정)은 이번 개정을 통해 보건교사가 학교에서 제1형 당뇨로 인한 저혈당 쇼크 또는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해 생명이 위급한 학생에게 투약 등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응급처지 과정에서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死傷)에 대하여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그 책임을 면제하도록 하여 위급상황 발생 시 보건교사가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은 이번 일부 개정을 통해 학교전담경찰관의 운영 근거를 마련하여 학교전담경찰관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조치에 대한 재심 청구 기간을 「초‧중등교육법」과의 형평성을 맞추어 정비하여 재심청구와 관련한 혼란을 개선하였다.
특히, 가해학생이 특별교육을 이수할 경우 해당학생의 보호자에게 함께 부과되는 교육 이수 조치를 따르지 아니한 보호자에게 부과하는 과태료의 부과·징수의 주체를 교육감으로 규정하였다.
고등교육법(일부개정)은 크게 4가지 분야에서 개정이 이루어졌다. 첫째, 고등교육 재정지원을 위한 기본계획과 지원계획의 수립 주기를 각각 10년에서 5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과의 논의하도록 하여, 고등교육 현실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재정지원 계획이 수립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둘째, 국․공․사립의 구분 없이 모든 대학에 교원, 직원 및 학생 등으로 구성된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의무화하는 근거를 마련하여, 모든 대학이 대학구성원 등이 참여하는 대학평의원회에서 대학의 발전계획 등 주요 사항을 심의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대학 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국내대학이 외국대학에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운영하게 하고 그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국내대학 학위를 수여하는 방식 을 통해 해외진출이 가능해졌으며, 국내 고등교육의 위상제고와 저개발국 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수업(국가대표 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한국체육대학에서 운영 중인 이동수업 등) 실시 기준과 일반대학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원격수업의 질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을 시행령에 마련하도록 하였다.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성인 평생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기존에 전문대학 및 산업대학에서만 가능했던 산업체․연구소에서의 근무경력 등에 대한 학점인정 범위를 일반대학(원) 및 국외에서의 학습경험까지로 확대하였다.
넷째, 그동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내부 지침에 따라 지원되었던 수능 시험에서의 장애인 응시자 편의 제공(장애인 응시자 보조기구 지참 허용, 시험기간 연장, 확대 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시험실 별도 배정 등)에 대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교육공무원법(일부개정)의 이번 개정에서는 대학이 교원(사립학교 교원도 적용을 받도록 「사립학교법」 동시 개정)을 재임용하는 경우 산학연협력에 참여한 실적과 그 성과가 해당 교원의 평가에 적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립학교법(일부개정)은 사립학교법인 감리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국정과제로 사학법인 외부회계감사에 관한 전문성을 갖춘 법인 또는 단체가 감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사립대학 내 기금운용심의회 설치를 의무화하고, 학교기관과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에 적립금 투자 시 그 결과를 교육부에 알리도록 함으로써, 향후 사립대학의 적립금이 건전하게 운용되도록 제도를 정비하였다.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은 국무총리 산하에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신설‧운영함으로써 부처 간 칸막이를 넘는 국가 수준의 산학협력 정책 총괄 조정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사회맞춤형학과(주문식 교육과정)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참여 기업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인재양성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맞춤형학과(주문식 교육과정)는 산업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체등과 대학이 학생 선발기준의 공동 마련, 교육과정·교재의 공동개발 및 산업체등 인사의 교육 참여 등을 통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말한다.
김상곤 부총리는 “이번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법률이 교육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 마련 등 관련 제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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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특수교육관계자 초청 연수
베트남 특수교육관계자 초청 연수
베트남 럼동성 달랏시 교육국 부국장 및 특수학교 교사 초청
대전원명학교(교장 노한호)는 지난 10월 30일(월)부터 11월 11일(토) 2주 동안 베트남 럼동성 달랏시 교육부 부국장 및 화풍란학교(정신지체)와 럼동농학교(청각장애)의 교감 2명, 베트남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원 2명을 초청해, 다양한 특수교육의 프로그램 및 학교운영 정보를 교류하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원명학교 특수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특수교육관계자.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연수는 달랏시 교육국 부국장 및 특수학교 교사들이 대전의 특수학급을 방문해 통합교육에 대한 정책, 시설 및 교수 학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대전원명학교의 특수교육 운영에 관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 베트남의 특수교육과정 운영 및 특수학교 경영에 도움을 주고 대전원명학교 교사들의 홈스테이를 제공으로 한국의 가족 문화 및 지역사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한편, 대전원명학교는 지난 2015년 1월 베트남 화풍란학교, 럼동농학교와 자매결연(MOU)를 체결, 3차례에 걸쳐 대전원명학교 교직원들이 베트남을 방문해 교육봉사활동을 하고 수업에 활용한 교재 및 교구 등을 기부했으며,
2015년 6월, 2016년 10월에는 베트남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원을 초청해 본교 청각장애와 지적장애 유치·초등·중등·고등·전공과 전 과정의 다양한 교육활동에 함께 참여해 교육특성과 우수한 교육프로그램들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 바 있다.
아울러, 이러한 초청 연수 및 방문 봉사는 오는 2018년 1월에 대전원명학교 교사들이 4차 베트남 교육봉사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이러한 교류가 양국 간 특수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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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업무, 우리가 전문가 !
계약 업무, 우리가 전문가 !
지방교육행정 6급 이하 대상으로 계약실무 심화과정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에서는 오는 11월 13일(월)부터 11월 15일(수)까지 3일 간, 지방교육행정 행정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계약실무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교육과정은 온비드 시스템 이해하기, 학교회계 예산 및 전자계약, G2B전자입찰 및 전자계약, 시설공사 계약실무, S2B학교장터의 이해 등 회계 및 계약업무에 꼭 필요한 직무교육 위주로 편성해 회계 관련 전문 지식 습득과 업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산림박물관과 금강 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가와 만나는 가을 숲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심에서 벗어나 숲속 힐링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유명익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교 현장의 계약실무업무 담당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학교회계 문화가 조성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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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가을, 은빛물결 춤춘다
김천가을, 은빛물결 춤춘다
[여행]백두대간 바람재
하늘은 아득하고 세상은 아늑한 색으로 물들었다. 운치가 있는 가을 자연으로 나가 걷고 싶다.
백두대간 허리부분에 해당하는 김천과 영동을 잇는 7, 8구간은 유독 바람이 많다. 지명도 바람재, 추풍령이 있다. 그 바람이 숨 쉬는 바람재의 가을이 깊어지면서 아름다운 은빛물결의 억새와 능선의 오색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이 무렵이면 산은 스스로 색깔을 바꾼다. 진한 녹색에서 만산홍엽(滿山紅葉)의 아름다운 붉은빛으로 바람에 몸을 던지는 것이다. 세상 어떤 것도 저항할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운 흐름이다.
황악산과 여정봉을 잇는 능선의 중간에 바람재가 있다. 바람재는 아늑하지만 그 갈림길에 올라서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맛보기 힘든 맑고 달콤한 세찬 공기를 만난다.
붉게 물든 백두대간의 풍광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가을은 치유의 시간이기도 하다. 백두대간의 품속에 있는 가을날의 시간보다 이상의 힐링(Healing)은 없다.
김천 바람재는 등산을 즐기는 사람도 많지만 등산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완만한 산책길이 있어 더욱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직지사에서 구성면으로 넘어가는 바람재 정상에서부터 바람재로 가는 구불구불한 길의 정겨운 풍경과 함께 산 능선아래 주례리 마을 풍경이 한 폭의 그림으로 다가온다.
바람재 정상의 우측으로는 황악산이 펼쳐지고, 좌측은 여정봉으로 삼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등산로가 조망이 좋아 울긋불긋한 가을 옷으로 갈아입은 산 능선의 계곡은 각양각색으로 조망된다.
여기에 바람재의 차갑고 쓸쓸한 바람에 출렁이는 억새풀 군락은 바람의 지휘에 따라 은빛과 황금빛의 환상적인 연출에 몸과 마음은 마치 숨바꼭질을 하듯 억새풀과 함께 한다.
빨갛게 익어가는 가을날에 황악산 바람재와 여정봉은 아름답게 붉은 유혹으로 낙엽이 쌓여있어 푹신한 길과 함께 은빛으로 출렁이는 억새풀과 바람이 우리들에게 손짓한다.
▶ 산행길잡이
1코스 : 운수봉 – 황악산 – 형제봉 – 바람재(4시간)
2코스 : 운수동 바람재 도로 – 바람재 – 여정봉(3시간)
3코스 : 운수봉 – 황악산 – 형제봉 – 바람재 – 여정봉(6시간)
4코스 : 우두령 – 삼성산 – 여정봉 – 바람재 – 형제봉 – 황악산(8시간)
에디터: 김윤탁(金允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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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힐링센터, 대한민국코치대회에서 홍보 부스 운영
에듀힐링센터, 대한민국코치대회에서 홍보 부스 운영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한민국코치대회에서 명예코치 수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9일(목)부터 11월 10일(금)까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4회 대한민국코치대회에 참가해 `에듀힐링센터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 홍보 부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대한민국코치대회는 (사)한국코치협회가 주관해 `코칭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5천5백여명의 대한민국 코치가 참여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갖고 있는 능력을 깨우는 코칭에 대한 축제의 장이다.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전국 교육청 중에서 최초로 교육현장에 코칭을 도입하여 에듀-코칭이라는 개념을 정립하고 교직원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개설하여 교육감 명의의 에듀-코치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 대상으로 에듀-코칭 교육을 실시하여 에듀-코치 맘&파파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 코치대회에서 대한민국 코치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코칭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코치 KPC([Korea Professional Coach]를 수여하게 되었으며, 2015년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연이은 수상 소식에 대전시교육청의 에듀-코칭이 한층 빛을 발하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한 아이도 놓치지 않겠다는 대전교육의 신념과 에듀-코칭은 일맥상통한다. 학생이나 교직원, 학부모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적인 삶에서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교육적으로 코칭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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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금고 운영기관, 농협은행 선정
대전교육청 교육금고 운영기관, 농협은행 선정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대전교육청 교육금고 맡아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7일(화) 14:00,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오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교육금고를 맡을 금융기관으로 농협은행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대전교육청은 4년마다 교육금고를 지정하고 단일금고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금고 선정에서 2차례 일반경쟁 공고를 했으나, 신청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1기관이었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교육청 금고지정 및 운영 규칙 제4조´에 의거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대내외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이용편의성, 금고업무관리능력 등 평가기준에 부합되는 적격으로 평가되어 수의계약으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한편, 농협은행은 그동안에도 교육비특별회계 현금, 유가증권 등 자금운용, 예치, 지방교육채 발행 등 2조억원(17년 기준)에 이르는 일체의 자금운용 및 교육협력사업 등을 추진한 금융기관으로 2013년에 이어 이번에도 적격으로 심의되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농협과 재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금고 교체로 인한 혼란 없이 2018년부터 차질 없이 금고를 운영하게 되었고, 또한 내년에 추진되는 e-교육금고 전환을 타시도 사례 등을 참고하여 원활히 전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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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우유급식 우수학교 선정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우유급식 우수학교 선정
낙농체험 및 교육용품비용 4백 5십만원 지원받고, 현판식 가져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최부영)은 2017 세계학교우유급식의 날을 맞아 농림수산식품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동 주최한 `2017년 우유급식 우수학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우유급식 우수학교 현판식.사진제공-대전교육청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위생적인 우유관리, 우유를 활용한 급식 식단 메뉴얼 개발 등 다방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우수학교 선정으로 학생들의 낙농체험 및 교육용품비용 4백 5십만원을 지원받고, 11월 7일(화)에 `2017년 우유급식 우수학교´ 현판식을 가졌다.
또한, 조식 급식 시 급식실에서 급식도우미를 통해 직접 우유를 배식해 위생적이고 신성한 우유를 공급해 식중독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우유를 기피하는 학생들에게도 꾸준한 음용지도를 통해 매년 우유급식을 확대하고, 학교우유급식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최부영 교장은 “이번 우유급식 우수학교 선정으로 우유급식의 중요성 홍보와 확산에 기여할 것이며, 이를 통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신체발달과 건강 유지 및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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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과학관문화 전문가들`과학과 예술´을 이야기하다
전 세계 과학관문화 전문가들`과학과 예술´을 이야기하다
국립중앙과학관 [11.9~10.] 제7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 개최
11개국 400여명 참가, 과학관 논문 116편 발표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국내 유일의 과학관 종합학술대회인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을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대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 6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에서 부산과학관관장이 사례 발표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중앙과학관
올 해로 7회째를 맞는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은 과학관의 주요 이슈를 발굴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전 세계 11개국 과학관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과 교류,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과학관에서 예술을 읽다로, 과학관내에서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통한 과학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사라더칸 선임점문연구원(아일랜드 사이언스갤러리인터네셔널)과 김양한 교수(KAIST)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과학관의 역할, 새로운 방향과 협력,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전시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강연과 과학관 분야의 116편의 학술논문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많은 연구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심포지움에서는 과학정통신부상 6편 국립과학관장실 20여 편이 수상될 예정이다.
주제강연으로 핀란드 과학관 미코 밀리코스키는 「예술과 과학의 관계 」를, 프랑스유니버사이언스 소피 비체리에는 「어떻게 과학관에서 예술, 과학 그리고 혁신이 결합 할 수 있을까?」를, 미국 익스플로라토리움의 다이아나 버크는 「Strandbeest 논쟁의 과학/예술 전시 디자인」등으로 주제강연을 할 예정으로 많은 국내·외전문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CEO포럼을 신설하였다. 대덕넷 이석봉 대표가 진행하며 국․공․사립과학관의 기관장 및 전문가들이 모여 한 기관 간의 협력관계 및 교류 증진을 도모하고 과학관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토론한다.
한반도 자연사연구 특히 한반도 인류의 이동 등 다양한 한반도의 인류학에 대한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인류지구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류학 전문가인 충북대학교 박선주 교수, 울산과학기술원 박종화 교수 등의 세계적인 전문가가 참가한다. 토론의 결과는 18년도 국립중앙과학관의 「인류지구」 전시관의 전시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년에 신설된 학생과학탐구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예선을 거쳐 19팀이 참석한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과학 및 과학관에 대한 흥미 및 관심 유발을 통해서 과학관 전문가 양성과 국제행사 참여의 기회부여로 국제적인 인재양성 진흥을 목표로 한다.
심포지엄 참가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제과학관심포지엄 홈페이지(www.issm.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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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대상 수상
제11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대상 수상
대전어은중학교, 관측 동아리의 위상을 전국에 알린 쾌거
대전어은중학교(교장 여인선)은 지난 10월 21일(토)부터 10월 22일(일)까지 충북 제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1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에서 관측동아리 천체지구과학반(2학년 김서현, 박노윤, 정동영, 현정민 학생)이 참가해 중등부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제 11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에 참가해 중등부 대상을 차지한 대전어은중학생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관측대회는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최,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진행, 전국의 중·고등학교 천문우주 동아리 총 115개 팀, 460여 명이 참가해 천문지식 시험 뿐만 아니라 천체망원경 조작, 천체관측기록 발표, 천체관측 등 종합적으로 수행해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관측동아리 천체지구과학반은 별과 우주를 사랑하는 학생들이 모여 별자리는 물론 성운, 성단, 은하와 같은 딥스카이 천체를 직접 관측하고 천문학 이론도 공부하는 과학동아리이다.
이 동아리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해, 지난해에는 천문올림피아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실력이 매우 우수하며, 평소 관측과 관련된 이론 공부와 실습은 물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측 봉사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여 과학문화 확산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늦은 밤까지 관측을 해야 해서 체력적으로 힘든 면이 없지 않았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성취감과 보람을 느낀다”며 “별자리는 북두칠성밖에 몰랐던 자신들이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까지 늦은 밤까지 매일매일 고생하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고, 자신들이 배운 것들을 모두 동아리 후배들에게 전수해줘서 대전어은중학교 천치지구과학 동아리가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어은중학교 여인선 교장은 “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의 열정과 노력이 큰 결실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세계 각국이 앞다퉈 우주에 대한 연구 탐사 및 개발을 위해 매진하고 만큼, 천문우주과학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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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준비 완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준비 완료
업무관리지침 설명회, 11월 6일 15:00 시교육청 701호
수험표 교부, 11월 15일 10:00 응시원서 접수처
예비 소집, 11월 15일 14:00 시험장 학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대전 지역에서 지난해보다 809명이 감소한 18,870명(특별관리대상자 34명 포함)이 시험을 치르게 되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35개 시험장학교의 698개 시험실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또한, 대전시청,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소통,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강풍․한파 등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시험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11월 6일(월) 15:00,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하고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각 고등학교와 대학입시전문학원에 안내하고,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
또한, 수험생들은 11월 15일(수) 10:00,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검정고시 합격자, 타시도 출신 고교생 등은 시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14:00에는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 교육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금지물품, 휴대 가능 물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후, 응시하게 될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수험생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와 본인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친 후, 미선택자는 대기실로 이동한다.
1교시는 08:40에 시작되며, 4교시 탐구영역까지 선택한 수험생은 16:32에,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까지 선택한 수험생은 17:40에 시험을 마치게 된다. 한국사가 포함되어 있는 4교시 탐구영역에서 1과목만을 선택한 수험생들은 제1선택과목이 진행되는 동안 자습이 일절 금지되며, 수학영역이 가/나형으로 시행되는 만큼 수험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유형과 문형(홀짝)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는 12월 6일(수)에 발표되며, 재학생들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성적표를, 졸업생이나 기타 수험생들은 응시원서 접수처에서 성적표를 직접 수령해 받아볼 수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한다”며 “수험생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시험장 환경을 구축하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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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창의융합형 인재, 연구학교 박람회로 꽃 피우다!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 연구학교 박람회로 꽃 피우다!
대전교육청, 11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제7회 연구학교 박람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1월 6일(월)부터 11월 11일(토)까지 6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학교 67개교를 중심으로 `제7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며 효율적인 학교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년간 연구학교 총 67개교(초 29개교, 중 20개교, 고 15개교, 특수 1개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자리다.
또한, 오는 11월 6일(월) 15:00,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해 학교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개최하고, 연구학교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전시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전시관은 바탕교육, 자기성장평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자유학기제, 유‧초 연계교육 등 교육현안에 대해 지난 1년간 학교 현장에서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와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연구학교 박람회에서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고,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학교 박람회 둘쨋날(11.7.)에는 초·중·고·특수학교 연구부장들을 대상으로 `좋은 수업과 전문학습공동체´, 셋쨋날(11.8.)에는 교무부장들을 대상으로 `2015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하고, 넷째날(11.9.)에는 한양대학교 유성호 교수가 교감을 대상으로 `청춘의 인문학´이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10월부터 한달 간, 각 연구학교별로 대전 지역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를 진행했으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는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습공동체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연구학교의 성과를 더욱 꽃피우기 위한 교육축제의 한마당이다”이라며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창조적이고 진취적으로 행복교육을 펼쳐 나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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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대전교육청 최고 점수
전국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대전교육청 최고 점수
금 2명, 동 1명으로 참가학생 전원 교육부장관상 수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28일(토) 과천 미래에셋대우연수원에서 열린 `제5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금 2명, 동 1명으로 참가학생 3명 전원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201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한국어와 부모님 모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미래에셋대우가 공동주최로 17개 시·도교육청 예선을 거쳐 대표로 선발된 초등부 29명, 중등부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와 부모님 모국어로 자신의 언어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교육청은 금상 2명에 ´대전괴정중학교 정유진(3학년)`, ´대전전민초등학교 최한나(2학년)`가, 동상 1명에 ´대전산성초등학교 박비탈리(2학년)`가 수상해, 시도별 종합 점수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언어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미래에셋대우와 한국외대가 준비한 후속프로그램 참가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 결과는 다문화학생의 재능 발굴과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 다문화교육의 값진 성과라고 볼 수 있다.
한국어와 중국어로 중등부 경연에 참여해 금상을 수상한 정유진 학생은 “한국에 와서 외교관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며 “한국어와 중국어를 계속해서 갈고 닦아서 매사에 모범이 되는 삶을 사는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나의 꿈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흐뭇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이중언어 재능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나가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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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합의
내년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합의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시행 등 17개 안건 타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0일 교육현안 해결을 위한「2017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갖고 2018년부터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 및 무상급식 분담비율 조정 등 교육협력 사업 17개 안건에 대해 합의했다.
▲ 2017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 장.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 날 협의회의 가장 큰 성과는 연차적으로 실시하려던 무상급식 실시 계획을 앞당겨 내년부터 중학교 전체 학년으로 확대해 시행하게 됨으로써 학부모의 급식비 부담을 줄여 의무교육 차원의 교육복지가 실현되었다는 점이다.
교육청은 연차적 시행계획을 앞당겨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시행을 시측에 건의 하였고, 이에 따라 시는 교육청 무상급식 분담률 조정을 요구하여, 교육청이 분담률 50%를(`17년 대비 10% 상향) 대승적으로 전격 수용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은 무상급식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무상급식소요예산
초등학교 + 중학교
구 분
총사업비
교육청
시청
구청
2017년
564 억
40% 226 억
40% 226 억
20% 112 억
2018년
735 억
50% 368 억
35% 257 억
15% 110 억
증 감
171 억
142 억
31 억
2 억
무상급식 중학교 전면 확대 및 분담율 조정에 따라 교육청에서는 ´17년 대비 142억 원의 교육재정이 더 투입되어야 함에 따라 시에서는 총 110억원의 비법정사업 지원과 법정부담금인 학교용지부담금 전출금 확대 등으로 교육재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으로 합의했다.
비법정사업지원은 급식실 증축 및 현대화 사업비 34억, 다목적체육관 건립 및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 26억,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교지킴이 사업비 23억 등이다.
지난 두 달여 동안 무상급식 중학교 전면 확대와 분담률 조정 요구로 두 기관 간 합의점 도출이 쉽지 않았으나, 의무교육인 중학교까지 무상급식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큰 틀에는 이견이 없었기에 극적 타결이 이루어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설동호)은 “서로에게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많이 내는 파트너를 ´콤비(Combi) `라고 하는데, 대전시와 교육청은 긴 세월 동안 교육 사업에 있어서 아주 좋은 콤비였다. 2018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시와 교육청의 ´콤비네이션(Combination)´으로 많은 교육 사업을 발전시키고, 교육 인프라 구축 및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대전시와 함께 손잡고 같이 걸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늘 협의회에서 다루어진 안건 이외에도 대전시와 함께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대전시와 함께 추진 할 것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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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여행, 질문으로 출발해 행복을 싣고 돌아오다!
독서토론여행, 질문으로 출발해 행복을 싣고 돌아오다!
대전교육청, 과학고등학교에서 제7회 인문학 콘서트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8일(토) 10:00,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제7회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등학생들의 인문학 콘서트.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콘서트는 `독서로 나누고 나를 채우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개별적 독서활동을 뛰어넘어 팀별 자율 독서토론활동과 독서 나눔 활동을 통해 텍스트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돕고 공감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비경쟁독서토론으로 진행했으며, 인류의 대서사 이야기를 다룬 「사피엔스」(유발 하라리)를 기본도서로 제시하고, 고등학교 10개 독서동아리 구성원들은 이 도서를 읽으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친구들과 독서토론의 과정을 거치면서 나눔의 독서활동을 경험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협력과 나눔을 중시하는 비경쟁의 형식으로 진행하지만, `논쟁적 질문´을 생성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면서 뜨거운 설전을 벌이는 등 박진감 넘치는 토론의 장이 펼쳐친다.
`최고의 매력적인 질문´에 대해 진행한 찬반토론에는 토론 과정을 면밀히 관찰한 심사위원들로부터 `공감의 달인으로´ 추천된 6명의 학생들과 특강을 준비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오후에 진행하는 특강은 요즘 소통의 방식으로 유행하고 있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글쓰기, 경영, 과학, 인문 분야의 각 전문가인 작가, 기업가, ETRI 연구원, 철학가 등 4명이 「사피엔스」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보여주며, 학생들은 각 분야마다 독서의 시각이 매우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교육청은 독서를 통해 학생들이 인문소양능력을 신장하여 올바른 가치관과 공감능력을 지닌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 신장을 통해 학생의 내적 잠재력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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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으로 거듭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
성인으로 거듭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
평생학습관,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에서 전통 성년식 개최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오는 10월 26일(목) 10:00,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 290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성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성년식.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행사는 성년으로서의 예절과 책무를 일깨워 주며 자긍심을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축하의 자리로 전통성년례(관례·계례)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전통문화와 예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성년의례는 우리의 전통예법인 관·혼·상·제의 첫 번째 관례에 해당하는 통과의례이자 중요한 우리 문화유산으로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초례, 명자례, 성년선서, 성년선언, 수훈례, 예필선언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성년식에서는 졸업을 앞둔 고3학생들이 선생님과 가족들, 친구들 앞에서 성년이 됨을 선언하고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출발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장흥근 관장은 “이번 성년식을 치르고 성년이 될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은 물론 책임감을 되새기고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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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휴재산을 활용한 교육정책 추진 기반 마련
대전교육청, 유휴재산을 활용한 교육정책 추진 기반 마련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등 활용방안 연구용역 완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등 교육재산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 연구용역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산업평가원에서 수행했으며, 연구내용으로 해당부지 주변지역 현황 및 여건 분석, 교육행정기관 현황 조사 분석, 교육정책 및 공약사항 검토, 중‧장기 활용 방안 및 사업추진에 따른 비용 분석 등이 포함되었다.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활용방안으로는 도로 접근성 및 대중교통 여건의 편리성, 넓은 부지로 교육 및 연구시설 복합단지 구성 용이성 등을 고려한 제1안 교육시설복합단지(에듀힐링진흥원, 각종 지원센터, 전시 및 컨벤션 시설) 설치와 학생연수원과 분리 필요성, 연수운영의 효율성 등을 고려한 제2안 교직원 연수원 분리 설치를 제안했다.
또한, 기타 유휴교육재산인 구)대전정보산업학교 부지에는 동구지역의 청소년 문화 복지 프로그램 다양화, 진로취업교육 및 다양한 체험 공간 확보 등을 고려한 청소년 교육시설(청년 진로취업교육 거점센터)설치와 학생 및 지역민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생활문화시설 설치한다.
유성중학교 부지에는 생존수영 의무화, 문화공연 및 예술분야와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강화 등을 위해 안전체험 및 학생예술교육시설 설치와 기존 시설이용 용이성, 교통 편리성, 외국어 교육시설 필요성 등을 고려한 외국어 교육시설 설치 예정이다.
오량초 설립 취소 부지에는 유물 수장 공간 확대 필요성, 일반이용자의 편리성 등을 고려한 한밭교육박물관 이전과 공립유치원에 대한 학부모 수요 반영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단설 유치원 신설 방안을 제안했다.
대전교육청 김영섭 기획조정관은 “이번 연구를 토대로 충남과학교육원 부지 활용방안 뿐만 아니라 유휴재산에 대한 활용방안 제안을 통해 각 부서의 교육기관 신설, 이전 재배치 등 계획 추진의 기반이 마련되어 대전시교육청의 중·장기 교육정책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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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7 대전수학축전´ 성황리 마쳐
대전교육청, `2017 대전수학축전´ 성황리 마쳐
50개 체험부스에서 다양한 조작활동 및 체험활동 제공
▲ 수학축전에서 연설을 하는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대전가오중학교 code:수학 천재을 잡아라 부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21일(토)부터 10월 22일(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4차 산업혁명 NEW 수학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2017 대전수학축전」을 개최,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수학이벤트, All Day MATH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 및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수학체험전은 올해 9회째로 4차 산업혁명과 수학, 수학적 개념 및 원리라는 두 주제로 나누어 50개(초 13팀, 중 20팀, 고 17팀)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조작활동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수학경진대회(21일)´에서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초, 중, 고등학교 각 8팀이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미래학교 만들기, 미래 경기장 만들기, 미래도시 만들기 등의 주제로 수학 구조물을 제작하고,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앙 로비에 전시(22일)했다.
또한, `수학이벤트´ 행사로 생활 속 수학 사진전과 수학 시화전, 수학체험전 미리보기, 응답하라 수학체험전 등의 전시 행사를 마련해 수학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는 기회를 가졌으며, `All Day MATH´로 수학마술, 학생수학동아리 탐구발표대회, 초등수학클리닉, 수학교사들이 참여하는 수학 Talkafe를 운영했다.
수학수업 Talkafe(수학교사 Talk Cafe 줄임말)는 수학 교사들이 편하게 모여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고민을 해결하고 수학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017 대전수학축전은 학생, 교사, 학부모 등의 교육공동체가 다양한 수학적 체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유용성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며,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수학으로 새로운 미래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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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선생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선생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대전교육정보원, 제11회 대전광역시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시상식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은 10월 20일(금) 15:40, 교육정보원 회의실에서 제11회 대전광역시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입상자(15편, 21명)에게 교육감상을 전수하였다.
▲ 제 11회 대전광역시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시상식.사진제공-대전교육정보원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를 활용한 우수 교수․학습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교사의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자 하는 교원 대상의 연구대회다.
이번 대회는 ICT를 활용한 우수 교수․학습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해 교사의 수업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교원대상의 연구대회이며, 총40편, 53명의 교사들이 참가해 심사를 통해 1등급 3편, 2등급 5편, 3등급 7편 등 총15편을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SMART 기반 SAFE 프로젝트 학습을 통한 안전생활역량 강화´, `쉽고 편한 ComFORT 과학 학습으로 스마트사회 핵심역량 펼치기´, 놀이로 수학을 배우는 `다각형 숲 속 마을 만들기´ 등 ICT를 활용한 참여와 협력을 촉진하는 교수․학습 방법의 우수 작품과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다수 출품되었다.
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전문가를 위촉하여 출품작 전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중간지도를 실시하고, 입상작에 대해서는 특별지도로 작품을 수정 보완해 전국 대회에 출품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은학 원장은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 참가하신 선생님들께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ICT를 활용하여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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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예비비 사용 내역, 역사교과서 편수과정 조사 계획 등을 논의 될 예정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7. 10. 20.(금) 15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제3차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 교육부 홈페이지 캡쳐
이번 회의에서는 「예비비 집행내역 조사계획(안)」과「국사편찬위원회의 역사교과서 편수과정 조사계획(안)」, 그리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 재구성계획(안)」 등을 논의한다.
우선,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에서 대표적인 문제로 지적되는 예비비 사용 내역에 대한 조사 계획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어, 직접 국정교과서를 집필했던 국사편찬위원회의 역사교과서 편수과정 조사 계획과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의 전반적인 추진과정을 재구성하기 위한 계획을 논의하게 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고석규 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에서 사용된 국정화 정책 홍보비 등 예비비의 집행내역, 국편에서 교과서를 편수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 등을 조사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에 어떠한 집단이 개입하여, 어떠한 의도로 부적절한 정책을 추진하였는지 등을 조사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부 누리집(www.moe.go.kr)에 설치된 제보게시판을 통해 국정교과서 조사와 관련한 내용들을 제보를 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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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음식 창의도시 전주에서 오는 26일~29일 전주비빔밥축제 개최
유네스코 음식 창의도시 전주에서 오는 26일~29일 전주비빔밥축제 개최
전주시·전주비빔밥축제조직위원회,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운영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에서 전주비빔밥을 테마로 한 전주시 대표 음식축제 전주비빔밥축제가 펼쳐진다.
▲ 우리집 비빔 소개.사진제공-전주시청
전주시와 전주비빔밥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선기현)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한국전통문화전당 등 전주시 일원에서 `2017 전주비빔밥축제´를 개최한다.
사전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비벼봐 신나게! 즐겨봐 맛나게!´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주비빔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맛깔나게 버무려 시민과 관객에게 맛보고, 느끼고,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전주비빔밥축제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된 모습이다.
작년 처음 실행되어 대표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모여라! 비빔밥´이 올해 3가지 테마로 3일에 걸쳐 확대 운영된다.
개막행사로 펼쳐지는 `대동 비빔퍼포먼스´에서는 전라북도 특산품을 이용해 우리 주변의 고마운 분들과 함께 만드는 대형비빔퍼포먼스로 멋진 축하공연과 함께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게 된다.
또한`33동 우리동네 비빔밥´을 통해 전주시 33개동 주민들의 각양각색 비빔밥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각자의 개성있는 비빔밥을 뽐내면서 전주시 각 동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되는 의미있는 행사로 올해에는 충경로객사 차없는 사람의 거리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일반 시민과 업소가 참여해 비빔밥 솜씨를 겨루는 `우리집 비빔밥´은 모두가 함께 축제속에 빠져들어 틀에 박힌 비빔밥이 아닌 나만의 특별한 비빔밥을 만들어 보고 나누어 볼 수 있는 행사로 펼쳐진다.
또한 게임을 통해 재료를 획득 후 비빔밥을 완성하는`비빔밥을 찾아라!´ 역시 올해에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고무신던지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더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
비빔밥의 3가지 유래`농번기들밥설´, `동학농민설´, `궁중음식설´ 속으로 들어가 상황극을 체험하고 전설 속 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비빔전설´또한 더욱더 깊이 있어진 내용과 구성으로 관람객을 찾아간다.
어린이 1,000여명이 요리사가 되어 비빔밥을 즐기는 `옹기종기 비빔밥´과 취향대로 골라 즐길 수 있는 각종 음식체험`신나는 쿡방´, 행사장 정원에서 100여 가지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맛있는 정원´, 아시아권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셰프의 `쿠킹콘서트´와 세계 각국의 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세계거리음식 푸드존´, 전국 음식관련 학생과 전문가 900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요리경연대회´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행사장 곳곳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테마별 테이블웨어 및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는 `전주 미식 테이블 웨어´, 대장금, 요리사 등 다양한 의상을 체험하며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코스프레 포토존´, 다양한 전주시 핸드메이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념상품 마켓´이 진행된다.
2017전주비빔밥축제는 전라북도 주요 축제장 및 관광지를 방문하여 이벤트 홍보를 진행하고, SNS 이벤트 등을 수시로 진행하는 등 홍보에 심혈을 기울인만큼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맛, 멋, 흥이 함께하는 음식 축제 2017전주비빔밥축제에서 준비된 개성있는 비빔밥 과 다양한 음식, 그리고 즐거움을 보다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해 마음껏 맛보고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