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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1
2018. 1. 9. 19:30,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신년음악회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대전시립교향악단과 대전예술의전당이 기쁨을 나누고, 희망찬 한 해와 밝고 건강한 미래를 기원하고자 새해 1월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1 `2018 신년음악회´를 연주한다.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사진제공-대전시립교향악단
이번 공연에서는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대전 출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최나경이 함께하여 샤미나드의 <플루트 소협주곡 라장조, 작품 107>과 보네의 <비제 카르멘 주제에 의한 `화려한 환상곡´(카르멘 환상곡)>, 2곡을 선보이며 특별한 새해 인사를 전한다.
최나경은 영국의 저명한 클래식 잡지 신피니뮤직에서 선정한 `역대 10대 최고의 플루티스트´ 명단에 선정되어 현재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에 입단한 첫 한국인 관악주자, 미국의 저명한 플루트 잡지 `플루트 토크´ 커버를 장식한 첫 한국인, 24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만장일치로 합격해 113년 전통의 비엔나 심포니에 입단한 역사상 첫 한국인, 이렇게 “첫”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그녀는 샤미나드와 보네의 프랑스 레퍼토리를 선보여 맑고 깨끗한 플루트 본연의 음색에 집중한 레퍼토리를 통해 한층 더 깊고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는 빈 신년음악회 정통 스타일을 따라 연주하며, 조만간 찾아올 따뜻한 봄을 기원하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요제프 슈트라우스의 폴카와 왈츠를 비롯한 활기차고 아름다운 곡을 가득 담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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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재 신규 지정
대전시, 문화재 신규 지정
묘지(墓誌)와 신중도(神衆圖) 각 1건씩 유형문화재로 지정
대전광역시는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靑磁 鐵畵 長水黃氏 甁形 墓誌)´와 `동치 2년명 신중도(同治 二年銘 神衆圖)´ 2건을 시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사진제공-대전시청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는 15세기 말 공주 학봉리 일원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원통형 항아리 모양 도자에 김국광(14151-1480)의 부인인 장수황씨 행적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묘지(墓誌)는 죽은 사람의 이름‧신분‧행적‧자손 등을 돌이나 도판 등에 새겨 무덤 옆에 묻어놓는 기록물이다.
묘지의 외면 전체를 돌아가며 철화안료로 내용을 적어놓았는데 이 내용을 지은 자는 무령군 유자광(1439-1512)이다.
흔치 않은 형태의 묘지라는 점과, 묘주가 분명하게 확인된다는 점 및 제작시기와 제작지를 추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하게 되었다.
또한 함께 유형문화재(제57호)로 지정된 `동치 2년명 신중도(同治 二年銘 神衆圖)´는 1863년(同治 二年)에 조성된 불화로 제작년도가 분명하다는 점과 규모는 크지 않으나 뛰어난 필선을 바탕으로 제석천과 범천을 중심으로 위태천 및 신장상, 일․월궁천자상, 천동․천녀가 그려져 있는 등 18세기 중반 신중도 양식을 잘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지정에 따라 대전시 문화재는 총221건이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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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아카데미 최고위과정 5기 원우회 충남대에 발전기금 기부
대전MBC 아카데미 최고위과정 5기 원우회 충남대에 발전기금 기부
대전MBC 경제.부동산 최고위과정 5기 원우회원들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양희철 원우회장과 대전MBC아카데미 이승복 원장 등 제5기 경제.부동산 최고위과정 원우회원들은 12월 26일 오후 2시 30분, 오덕성 총장을 방문해 인문대학을 위해 써 달라며 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전MBC가 주최하고 대전MBC아카데미에서 주관한 제5기 경제.부동산 최고위과정은 2학기 동안 충남대 인문대학에서 진행됐다.
양희철 원우회장은 “제5기 경제·부동산 최고위과정 60명의 원우회원들의 뜻을 담아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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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정혜원 사진전`꿈꾸는 마다가스카르´개최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정혜원 사진전`꿈꾸는 마다가스카르´개최
12월 26일 ~ 1월 14일 … 바오밥 나무 등 아프리카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이국적 풍경 담아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12월 26일(화)부터 2018년 1월 14일(일)까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사진작가 정혜원의 개인전 `꿈꾸는 마다가스카르´를 개최한다.
▲ 꿈꾸는 마다가스카르. 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혜원 작가는 조폐공사 직원으로 현재 화폐본부에서 근무중이다. 정 작가는 사진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오랜 기간 꾸준히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갤러리 `마젠타´를 운영하며 국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정 작가의 여섯번째 개인전이다. 생택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 나무 등 아프리카 동쪽에 위치한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이국적인 풍경을 담은 15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정혜원 작가는 “마다가스카르의 이국적인 풍광속에서 바쁜 현대 생활에서 버거워진 마음을 내려놓고 다시 꿈꿀 수 있었다”며 “동화속처럼 아름다운 색들로 넘치는 마다가스카르를 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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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원고-중국 염성시제1고, 자매결연 협약
대전둔원고-중국 염성시제1고, 자매결연 협약
홈스테이, 공동 문화 프로그램 등 학생활동 교류
대전둔원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교장과 교무운영부장이 한밭대학교 국제교류원장과 함께 중국 장쑤성 옌청시 염성시제1고등학교를 방문해 한·중 고교 간 국제 교류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둔원고와 염성시제1고등학교(교장 왕나이닝)는 국제 교류 협약을 체결해 향후 교사와 학생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시범적으로 내년 하계 방학 기간(7월 중)을 활용해 교사 2명과 학생 10명을 단기 파견하고, 학생 간 홈스테이와 공동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염성시제1고등학교는 학생 수가 4000여 명에 달하며, 향후 대전둔원고 학생들의 옌청(염성시) 체류 시 한밭대에 자녀를 유학 보낸 학부모들의 자택에서 홈스테이를 하도록 하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중국제반을 개설해 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
대전둔원고 김현규 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중국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고 있는 둔원고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다양한 중국 현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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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등학교 교과목 안내자료 `과목백서´ 개발
대전교육청, 고등학교 교과목 안내자료 `과목백서´ 개발
2018학년도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가이드북 배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8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선택을 돕기 위해 `과목백서´를 개발·배부한다고 밝혔다.
`과목백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보통교과 100개 과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과목별로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즉, 과목의 성격을 바탕으로 목표, 교과 역량, 내용 체계, 과목 관련 정보 등을 차례대로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이 무엇인지, 그 과목에서는 어떤 내용을 주로 배우게 되는지 등을 자세히 알 수 있게 표현되어 있다.
특히, 교육분야 중점 추진 과제인 고교학점제에 대한 연구학교 및 시범학교가 내년부터 운영되고, 2022년 고등학교 전체로 도입되는 점을 감안할 때,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과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선택하도록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 자료는 2015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주요 방향인 학생의 과목선택권 확대를 위해 시기적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하여 배움을 즐기는 가운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체계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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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중학교 총동창회, 모교에 도서 186권 기증
오정중학교 총동창회, 모교에 도서 186권 기증
오정중학교 큰샘터 도서관에서 후배사랑 도서 기증식 실시
오정중학교(교장 홍정화)는 12월 21일(목), 오정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심동준)가 모교를 방문, 학생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도서 186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배사랑 도서 기증은 교내의 다양한 독서행사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특히 학생들에게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후배들의 다양한 독후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정중학교 총동창회 심동준 회장은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책을 통해 무한한 꿈을 키워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중학교 홍정화 교장은 “우리 학교 학생들이 기증 도서를 잘 활용하여 기증하신 분들의 뜻이 빛나도록 노력하겠다”며 “선배들의 이러한 적극적인 지원이 후배들에게 자긍심을 키워주어 교육력 향상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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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생활, 학부모 궁금증 해소의 장 마련
중학교 생활, 학부모 궁금증 해소의 장 마련
대전교육청,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1일(목) 14:4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이번 설명회는 대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유‧초‧중‧고‧대학 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예비 중학교 학부모들의 중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학부모들에게 중학교 교과학습 방법 및 생활지도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예비 중학교 학부모라는 공통점과 자녀에 대한 교육적 열정으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같은 지역별 학부모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지속적인 상호 정보 공유와 소통의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학부모 설명회는 겨울 방학을 앞 둔 시점에 실시해 방학 기간 동안 자녀들이 중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 할 수 있는 생활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었다.
학부모 설명회에 참가했던 대전봉명초 김영희 학부모는 “나의 학창시절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바뀌어서 아이에게 부모로서 어떤 지원을 해야 하는지 궁금했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자유학년제와 교과 평가방법에 대하여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예비 중학생과 학부모님께서 중학교 입학에 대한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중학교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도록 다양한 자료 개발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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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12월 2주 종합베스트 20
영풍문고 12월 2주 종합베스트 20
영풍문고 12월 2주 베스트셀러 순위에는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해외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신작이 여전히 인기다.
▲ 영풍문고 홈페이지 캡쳐
순위
도서명
저자명
출판사
순위변동
1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ㅡ
2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맨슨
갤리온
+1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1
4
트렌드 코리아 2018
김난도 외 7명
미래의 창
-2
5
말의 품격
이기주
황소북스
ㅡ
6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ㅡ
7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밝은 세상
+2
8
그대 눈동자에 건배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4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 숲
-2
10
오리진1
댄브라운
문학수첩㈜
-2
11
자존감 수업
윤홍균
심플라이프
ㅡ
12
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
생각의 길
+1
13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난다㈜
-3
14
오리진2
댄브라운
문학수첩㈜
ㅡ
15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일반판)
스미노 요루
소미미디어
+1
16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조유미
허밍버드
-1
17
5년 후 나에게: Q&A A DAY
포터 스타일
토네이도
NEW
18
바깥은 여름
김애란
문학동네㈜
ㅡ
19
미중전쟁1 - 풍계리 수소폭탄
김진명
쌤앤파커스㈜
NEW
20
일취월장
고영선, 신영준
행운사㈜
NEW
기욤 뮈소 <파리의 아파트>, 히가시노 게이고 <그대 눈동자의 건배>가 동일하게 전주 대비 순위가 상승했다. 두 작품은 종합 베스트20 상위권에 진입하며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베스트셀러에 새롭게 진입한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Q&A A DAY>도 눈에 띈다.
<5년 후 나에게: Q&A A DA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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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세계시민 교육 연구 협력, 국제행사, 워크숍 등 공동 개최 및 해외인사 초청 협력 등 모색
충남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교육 및 문화사업을 통한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오덕성 총장과 정우탁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12월 20일(수) 오전 11시 30분, 충남대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상호 업무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협력 및 연계 ▲세계시민 교육 연구 협력 ▲국제행사, 워크숍, 세미나 등 공동 개최 및 해외인사 초청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의견 교류 및 시설 공유 등에서 상호 보조를 맞추게 된다.
한편,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는 지난 2000년 유네스코와 정부간 협정을 통해 설립된 기관으로 세계시민교육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자 역량 강화, 연구 및 정책 개발, 정보 교류 및 확산, 교육 및 학습 자료 개발, 국제 교사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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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법률상담소, 대전지역 법률상담관련 공익단체 네트워크협의회 개최
충남대 법률상담소, 대전지역 법률상담관련 공익단체 네트워크협의회 개최
지역 공익단체에 소송지원 및 법률자문 지원
충남대 법률상담소(소장 손종학 교수)는 12월 18일(월) 법률상담소에서 `대전지역 법률상담 관련 공익단체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법률상담 관련 공익단체에게 소송지원 및 법률자문 등에 관한 지원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YMCA(김종남 사무총장), 대전충남소비자연맹(강난숙 회장),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김봉구 관장),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도정자 회장),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김상기 팀장) 등 대전지역 공익단체가 참여했다. 또, 이날 협의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여성인권티움 여성인권지원상담소, 사회적협동조합민생네트워크새벽도 공익단체 네트워크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충남대 법률상담소는 대전지역 법률상담 관련 공익단체 네트워크 협의회의 참여단체에게 무료소송구조 추천권을 부여해 참여단체를 통해 법률적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소송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법률자문 컨퍼런스를 개최, 참여단체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하여 법률 자문뿐만 아니라 의료, 건축 등 공학, 통역 및 번역 등의 전문자문을 수행하는 동시에 무료소송구조, 법률자문 컨퍼런스에는 충남대 학생(법학전문대학원생, 공익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도 참여해 실제 현안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손종학 법률상담소장은 “거점국립대학의 역할이기도 한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지역 공익단체를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무료소송 구조의 공익성을 강화하고, 법률자문 컨퍼런스를 통하여 지역 공익단체의 어려움을 해소하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난숙 대전충남소비자연맹 회장은 “소비자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전문성을 갖추어야 하는데, 앞으로 충남대 법률상담소의 전문 컨퍼런스를 통하여 소비자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의 : 충남대 법률상담소, 042-821-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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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대전 지역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SK텔레콤중부Infra본부, 저소득층 학생 43명에게 장학금 2,34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월), SK텔레콤중부Infra본부(본부장 김정복)로부터 대전 지역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2천3백4십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2015년 대전교육청과 SK텔레콤중부Infra본부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2016년~2020년(5년간)까지 1억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올해 총36개교 43명에게 초등학생은 50만원, 중․고등학생은 6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중부Infra본부는 그동안 대전교육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저소득층 학생 및 가정에 장학금, 난방유, 연탄, 상품권 등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ICT교육 및 학교폭력예방 벽화그리기 등 교육청-학교-기업간 나눔 교육 활동을 펼쳐 왔다.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SK텔레콤중부Infra본부의 나눔 활동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밝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며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보다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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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와 함께하는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전문가와 함께하는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대전교육청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1일(월)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고3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 대전교육청은 1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8학년도 대입정시 지원전략 설명회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제1부에서는 김창묵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교사(서울 경신고)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주제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과 수도권 대학에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제2부에서는 김복렬 대전교육청 대입진로진학 TF팀 교사(대전만년고 교사)가 대전‧충청권 대학을 중심으로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안내했다.
한편, 2018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은 지난해 비해 14,424명 감소, 역대 최소이다. 따라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정시모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대학별 전형요강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며, 수시모집에서 이월되는 인원을 고려하여 정시모집의 목표대학, 모집단위별 선발 규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등 확실히 알고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실시해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상세하게 안내했으며, 지원 전략 설명회에서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주요 관심 대학 전형 요강 분석 및 지원 전략, 원서 접수 방법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지난 12월 4일 실시한 고3 담임교사와 진로진학담당교사 대상의 정시모집 상담 기본 연수와 12월 20일 실시 예정인 정시모집 상담 전문성 신장 연수를 통해 현장 교사들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만반의 지원을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201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대비하여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대전지역 우리 수험생들이 미래에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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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명문주립대 입학´ IEEA글로벌캠퍼스, EA국제전형 설명회 개최
`미국명문주립대 입학´ IEEA글로벌캠퍼스, EA국제전형 설명회 개최
SAT, TOEFL 성적 제출을 면제, 심층면접에 주안점을 두어 학생 선발
지난 23일 치러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수험생들은 본격적인 대학입학 전형에 돌입했다.
원서를 접수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전공, 대학을 알아보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미국유학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능숙한 영어 구사능력과 글로벌 경험, 해당 전공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미국대학 지원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각종 자격을 갖추는데 드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에 중도에 미국유학을 포기하거나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 가운데 국내대학 지원에 필요한 자격만으로 미국 명문 주립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EA국제전형 입시설명회´가 개최돼 눈길을 끈다.
외교부인가 사단법인 국제교육교류협회의 공식 협력기관인 `IEEA글로벌캠퍼스´의 `EA국제전형´은 수능 성적은 물론 미국대학 지원시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SAT, TOEFL 성적 제출을 면제하고 심층면접에 주안점을 두어 학생을 선발한다.
EA국제전형을 통해 진학할 수 있는 미국명문주립대학은 △템플대 △워싱턴주립대 △조지아주립대 △메인주립대 △캘리포니아주립대 △뉴욕주립대 △유타주립대 △네바다주립대 등 약 20 개에 달하며, 전공은 300개 이상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전공은 거의 모두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IEEA글로벌캠퍼스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동안 EA국제전형을 통해 미국주립대에 진학한 학생들의 수가 2,000명이 넘고 그 중 대다수의 학생들이 3.0/4.0 이상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미국대학교의 우등생 명단을 뜻하는 `Dean´s List´, `President´s List´에 오르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하여 IEEA글로벌캠퍼스의 EA국제전형 입시설명회는 12월 9일(토), 12월 16(토), 12월 17(일) 세 차례 걸쳐 진행된다. 설명회 참석 신청은 IEEA글로벌캠퍼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자세한 문의는 02-6471-8418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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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역사·통일 담당교사 현장체험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역사·통일 담당교사 현장체험 연수 실시
학교 현장의 내실있는 역사‧통일교육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2월 7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전라북도 군산, 익산 일원에서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역사, 통일교육 담당 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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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내실있는 역사‧통일 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 중심 역사‧통일 교육 및 과정중심 평가의 효율적인 적용 방안 모색, 현장체험 연수 등을 통해 학습 자료 수집 및 수업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12월 7일(목), 군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전주우석대 김민규 교수가 중학교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위한 북한의 실상 이해를 주제로 강의하고, 충남고 유한상 교사가 고등학교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정중심 수행평가 방법 사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문화유산해설사와 동행하며 군산지역의 문화유산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저녁에는 토크방 운영 및 분임 토의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역사와 통일 교육 사례에 대해 서로 공유‧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8일(금), 임피역에서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역사를 견학하고, 삼례와 익산 지역의 왕궁유적지와 미륵사지 등 문화유산을 답사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 교육활동 사례 및 주제별 자유토론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선생님들끼리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역사와 통일 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 간의 소통, 학교 역사‧통일 수업 및 평가 사례와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역사‧통일 수업 전문성이 자연스럽게 강화되어 학교 현장에서 투입되는 교육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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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곤충생태관, 청소년과 곤충이 함께 꿈을
대전곤충생태관, 청소년과 곤충이 함께 꿈을
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작품 전시
대전곤충생태관은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신성장 미래산업`곤충! 너 누구니?´」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에 징그럽게 느껴졌던 곤충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은 중앙중, 가수원중 1학년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곤충산업과 곤충생태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곤충생태관에서 사육하고 있는 다양한 곤충소개와 갈색거저리, 장수풍뎅이 사육관리를 직접 체험하였다.
또한,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및 나비 등 곤충을 표본으로 직접 제작하여 평소에 알지 못했던 곤충표본 제작 및 관리요령을 습득하고 곤충 모습을 더 자세하게 관찰하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곤충생태관에서는 이렇게 완성된 곤충표본과 활동내용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여 참여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곤충생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 취지를 살리고 있다.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내년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곤충생태관에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진로체험의 기회를 얻어 미래 신성장 산업이 될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곤충생태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작품전시회 기간은 오는 12.31(일)까지 관람시간은 오전 10:00부터 오후 5:00까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대전곤충생태관 ☎042-270-5274).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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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운영
학생교육문화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운영
12월 8일 시작으로, 9개 강좌 및 5개 독서행사 진행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2월 23일(토)까지 유․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토론 및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동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오는 12월 8일(금)을 시작으로 동화마술, 토론나무 만들기, 미니케익만들기 등 9개 강좌와 보물을 찾아라, 팝콘데이, 산타와 사진찍기 등 5개 독서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책을 읽고 이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후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학부모의 높은 호응이 예상되며, 모든 비용은 무료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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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불청객,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
겨울 불청객,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
예방ㆍ방지를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준수 당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겨울철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의 예방·관리를 위해 대전 지역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개인위생수칙을 안내하고 건강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비말 전파를 통해 감염되며, 고열(38~40℃), 마른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쇠약감, 식욕부진 등 전신증상을 보이고, 콧물, 코막힘, 안구통, 구토, 복통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인플루엔자의 유행방지와 예방을 위해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기침을 할 때에는 옷소매 및 휴지로 가리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하며, 기침, 콧물, 발열 등 유 증상자와 접촉을 피해야 한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었더라도 예방접종 미접종자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받아 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도록 거듭 당부했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는 인플루엔자 감염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가정통신문, SMS 등을 통해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학생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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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문고 이문펜, 대한민국 동아리 제패
대전이문고 이문펜, 대한민국 동아리 제패
`제8회 대한민국 창의적 체험활동 경진대회´ 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지난 12월 2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창의적 체험활동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이문펜 동아리(지도교사 방경태)가 대상을 차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진영 국회의원, 이문펜 동아리 소속 오희진(2학년), 박정선(2학년), 손영현(2학년) 학생.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문펜 동아리는 창의․인성을 겸비한 행복한 오피니언 리더 육성을 목표로 독서와 NIE를 기반으로 독도와 지역문화유산 탐구, 교육기부 봉사활동 등을 펼치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고등학교 동아리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공익사단법인 체험학습연구개발협회가 주관해 지난 11월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과 동아리 부문으로 나뉘어 `열정이 만드는 꿈과 미래´라는 주제로 실시했으며,
그간 활동한 내용을 포트폴리오와 보고서 서류 등으로 1차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고, 예선을 거쳐 선발된 39명의 개인 참가자와 33개의 동아리 팀이 1주일간 제시된 미션을 수행하고 그 미션 수행 내용을 발표하는 2차 본선 대회를 치렀다.
대전이문고 이문펜 동아리는 1,2학년 20명 전원이 꿈꾸는 자신만의 미래를 중심으로 `언어의 온도´ 등 관련도서를 선택하여 읽고, 그 책이 나의 미래와 꿈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PPT와 개인별 피켓을 만들어 미션 발표했다.
또한, 이 대회 개인전에 출전한 대전이문고등학교 이문펜 동아리 소속 최설희(2학년) 학생은 `열정으로 가꾸어가는 행복한 세계 속 한국어강사´라는 주제로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문펜 동아리는 지난 이 대회에서 연 2년간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 대한민국 창의인성 페스티벌 금상을, 금년에는 대전회덕 동춘당 문화유산 탐구와 역사신문 `뿌리깊은나무´ 창간하고 `제5회 청소년 문화유산 사랑 및 보전활동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 발표 팀장으로 활약한 이은미(2학년) 학생은 “평소 독서를 포기한 자는 인생을 포기한 자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열심히 독서하며 동아리 활동을 하다가보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독서하고 동아리 활동을 하며 `따뜻한 변호사´의 꿈을 가꾸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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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소통과 협력의 장 열어!
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소통과 협력의 장 열어!
동부 지역 교육복지사 34명 대상, 전주 한옥마을 워크숍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12월 5일(화), 전주 한옥마을에서 동부 지역 교육복지사 34명을 대상으로 2018년 효과적인 교육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캡쳐
이번 워크숍은 `소통과 협력´에 중점을 두고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사간의 정보 공유 및 의사소통 기회의 필요성을 인식하기 위한 것으로 한일장신대학교 최혜정 교수가 `학생의 변화에 우리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교육복지사업 경험이 축적된 선임 교육복지사의 실천 노하우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의 교육복지사업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교육복지사 워크숍을 통한 소통의 기회가 내년도 교육복지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