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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국내 최초로 IMS GLC 국제 표준 인증 획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국내 초등1위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만든 아이스크림에듀가 지난 3월 26일, 국내 최초로 국제 표준화 단체인 IMS GLC(Global Learning Consortium)로부터 Caliper Analytics 1.1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세계에서 9번째,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Caliper Analytics 1.1 표준 인증을 획득한 기업으로 기록되었다.아이스크림에듀는 자체 개발한 학습 분석 서비스인 ‘AI생활기록부’의 학습 데이터 수집 체계에 대해 Caliper Analytics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AI, 빅데이터 등 에듀테크 산업이 성장하면서,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찾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아이스크림에듀의 ‘AI 생활기록부’는 ‘아이스크림 홈런’의 전용 학습기로 수집되는 학습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다. 수행률과 정답률, 학습 순서와 패턴, 문제풀이 시간, 정답·오답 문항 특성, 안 좋은 습관, 토론 내용 등 학습 전 영역에 걸쳐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학습자 적성과 성향에 적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아이스크림에듀의 Caliper Analytics 표준 인증 획득은 학습 데이터 수집 체계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아이스크림에듀가 표준 인증을 획득한 IMS GLC는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국제 에듀테크 표준화 기구로서, 지난 1999년 설립 이후 이러닝 콘텐츠·플랫폼·서비스 관련 국제 표준을 주도적으로 개발 및 보급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IMS GLC의 정식 회원사로서, Google, Microsoft, IBM 등 500여 개의 글로벌 회원기관들과 함께 에듀테크 기술 개발 및 국제 표준화에 참여하고 있으며 인적/물적 자원들을 공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아이스크림에듀는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에듀테크 시장에 차별화된 입지와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에듀테크의 상용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및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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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제약생명공학과/의공학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획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건양대학교 제약생명공학과와 의공학부가 23일 서울 세브란스빌딩에서 열린 2018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세미나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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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수험기간 아침식사 무료 제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시험기간에는 1,000원도 부담 갖지 말고 무료로 든든하게 아침 챙겨 드세요”충남대 2학생회관에서 운영 중인 ‘천원의 아침’은 중간고사 기간인 4월 22일~26일, 5일간 매일 오전 8시~9시, 무료로 제공된다. ‘천원의 아침’은 학업과 일상에 바쁜 대학생들을 위해 충남대와 충남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식품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는 충남대 교수회가 한 끼 1,0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아침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교수회는 이번 중간고사 뿐만 아니라 기말고사 및 2학기에도 시험기간 무료 아침을 지원할 예정이다.김종성 교수회장은 “최근 열린 교수회 총회에 참석한 교수가 흔쾌히 찬성하며 시험기간 중 조식을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번 1학기 중간고사뿐만 아니라 기말고사, 2학기 중간.기말고사 기간에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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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물과 개개인이 사용한 물이 어떻게 깨끗해지는지? 알아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오는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자연환경보호는 중요한 일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물은 정말 중요하다. 그러나 한국은 물 부족 국가다. 2025년에는 ‘물 기근 국가’로 전락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대전 인터넷신문은 대전 상수도사업본부의 마케팅팀에서 운영하는 ‘물사랑학교’을 이메일로 만나보았다.물사랑학교는 대청호 물이 어떠한 노력과 과정을 거쳐 깨끗해 지는지, 개개인이 사용한 물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방류할 정도로 깨끗해 지는지 확인함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물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위해 운영되고 있다.현재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전시 교육청, 시설관리공단(하수처리시설)과 협조하여 수돗물에 국한된 교육이 아닌 우리가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정화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지에 대한 총괄적 수처리과정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과 물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기획했다.물사랑학교는 대전시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동안 송촌·월평·신탄진 정수사업소 중 1개소, 전민동 하수처리장을 방문하게된다.신청인원은 1회 60명이내의 학생으로 제한되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30인승 버스 2대차량을 지원한다.견학 총 소요시간은 약 80분으로 오전중에 진행되며 먼저 전민동하수처리장에서 홍보영상과 홍보관을 둘러보고 하수처리과정 시설견학을 한다. 이어 정수사업소에 방문해 홍보영상과 홍보관을 방문하고 정수처리과정 시설견학이루 수돗물을 시음해보고 만족도 조사가 실시된다.연간 천여명의 학생들이 물사랑학교에 참여하고 있는데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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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육교직원 경력·교육 받은 지 2년 지나면 보수교육 이수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있는 보육교직원은 경력이 만 2년이 지나거나 보수교육을 받은 지 만 2년이 지나면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3회 이상 연속으로 보수교육을 받지 않으면 보육교직원은 자격이 정지된다.대전시는 올해 보수교육 실시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대상자 신청을 받고 올해 보수교육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며 교사 일반직무와 원장 일반직무, 승급교육(1급, 2급) 및 원장사전직무교육으로 6개 과정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보수교육을 받고자 하는 보육교직원들은 어린이집관리시스템(교육통합)과 보육인력국가자격증홈페이지를 통해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대전시의 올해 보수교육 대상은 모두 1,71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480명이 증가했지만, 올해부터 보수교육기관이 기존 한 곳에서 두 곳으로 늘어나 교육이 한층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올해 보수교육기관은 2015년부터 대전시 보수교육기관으로 운영돼 온 대덕대학교와 1994년부터 보육교사 양성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배재대학교가 선정됐다.보수교육은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더불어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활용 등 16과목이 분야별로 실시된다.특히, 승급교육과 원장이 되기 전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원장사전직무교육은 80시간의 교육을 받고 평가를 통과해야 이수할 수 있다.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보육의 질은 교사에게 달려있다고 할 만큼 보육교사의 역량과 인성이 중요하다”며 “양질의 보수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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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드림&Dream멘토링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Wee센터는 4월 13일(토) 10:30, 꿈나래교육원 3층 강당에서 대전지역 고등학생 멘티 16명, 대학생 멘토 16명이 함께 모여 ‘드림&Dream멘토링 발대식'을 갖고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드림)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전지역 고등학교에서 심리적·정서적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을 멘티로 선정하고, 대전 지역대학 심리․교육학과 및 사회복지학과 34학년 학생들 중 봉사 희망자를 멘토로 선발해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만남을 이어간다.동성으로 구성된 고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는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개별 활동, 집단 활동, 여름방학 캠프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에 참여하면서 고등학생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학습 지원 및 심리․정서적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Wee센터장)은 “학생들이 드림& Dream멘토링을 통해 학교부적응으로 인한 학업중단을 예방함은 물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업 및 스트레스를 올바르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심리·정서적으로도 한걸음 더 성장하여 미래에 자신의 멋진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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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고등학교에서 진로변경학생들이 점점 줄어 들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학생들의 진로선택 신중, 진로체험이 많아지고 다양한 지식을 가짐에 따라 진로변경학생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전 교육청에 따르면 ‘진로변경전입학제’가 시행이 된 2014년 진로변경학생배정자수가 280명으로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진로변경 전입학 배정자수가 261명,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9명, 일반고에서 방송통신고 7명, 특성화고에서 방송통신고 3명이었던 것이 2018년에는 진로변경학생배정자수가 62명으로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변경한 학생이 48명,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변경한 학생들이 14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진로변경전입학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일반고·자율형 공립고에서 특성화고·방송통신고로, 특성화고에서 일반고·자율형 공립고·방송통신고로 소정의 절차를 거쳐 학업의 중단됨이 없이 학적을 옮기는 제도다.이 제도를 통해 고등학교 진학 후 진로적성이 맞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진로선택의 기회을 제공하여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 노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다.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진로변경전입학 이후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 할 수 있도록 특히, 특성화고 전입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2학기 중에는 진로변경으로 인한 미이수 전문교과 이수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 할 예정”이라며 “일반고 전입 학생들에게는 체계적인 상담활동과 진학지도를 학교별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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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들 체험마을에 대한 환경, 시설 등에 환경영향평가 필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설동호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 수련회 등이 많이 펼쳐지는 시기로 안전현장을 위해 체험학습의 주요정책방향을 제시했다.첫째로 안전한 현장지원 학습을 위한 수학여행 컨설팅 지원단 구성 및 운영이다.안전한 수학여행이 이루어지도록 교감, 행정실장, 소방대원 등 현장체험학습 분야의 전문가 4명을 1팀으로 수학여행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하여 초등 3팀과 중등 3팀 등 총 6팀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여행 현장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0명 이상 대규모의 수학여행이 실시되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비상상황 발생시 대처 방안 등 안전 대책 관련 내용을 컨설팅하며 일선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둘째로 현장체험학습 전문가 T/F팀 운영이다.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업무담당자 6명으로 현장체험학습 전문가 T/F팀을 구성하여 분기별로 협의회를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청 홈페이지 현장체험학습 공개방에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 및 수련활동의 사전 계획부터 사후 평가까지 탑재된 자료를 관리하며 피드백하고 있다. 셋째로 체험중심 학생 안전교육 활성화하여 학생 안전의식과 위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모든 학교에서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의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학년별 51차시 이상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소방본부와 협력해서 119시민체험센터, 교통문화연수원 등 지역의 체험시설을 적극 활용한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이동식 안전체험버스와 안전전문가가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희망학교에 찾아가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한편, 다가오는 4월 11일부터 2일간 개최되는 ‘2019 안전체험의 날 행사’에는 학교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로 하는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근거하여 각 영역별로 대전 지역 40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넷째로 교직원 안전교육 역량강화이다 「학교안전법」 및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에 대한 고시」에 따라 모든 교직원의 연수 기회 확대를 위해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활용한 ‘365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한편, 지난 3월 29일(금)부터 4월 8일(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초·중·고 관련 교과 담당교사(초등과정, 중등 기술·가정, 체육, 과학) 총 600여명을 대상으로‘2019 안전단원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하여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신설된 안전단원이 학교현장에 조기에 적용되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현장의 안전교육 교수학습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 발달단계별 교육과정에 따른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학생 안전의식과 전문적인 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반영하고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교사용 지도자료를 개발하여 초등학교 전체 학급에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세월호 사고 5주기를 맞아 학생들이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주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성숙한 미래인재 육성에 필요한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자들의 질문과 답변시간에 체험마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교육청에 마련된 지침이 있는지에 대해서 교육청의 교육복지분야 담당자는 아직 검토 된 적이 없다며 앞으로 기준, 운영 방안에 대한 환경, 시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아이들이 안전 체험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학여행이 100명이상대규모로 실시가 되는데 소규모로 실시 할 수 없는지에 대한 답변으로는 학교별로 소규모, 중규모, 대규모로 수학여행이 진행된다. 소규모나 50~100명의 중규모로 수학여행을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cmb 기자는 안전교육이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실시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17개 시도중에 15개 시도에 안전체험관이 있는데 대전에는 안전체험관이 없다. 안전체험관을 짓고 방안이 필요하다. 대전시청에서는 ‘22년까지 학생들을 위해 안전체험관을 짓는다고 했다. 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안전체험교실을 접수받아 교육부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전의 특색으로는 이동형 안전체험버스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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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기초학력 향상 지원비 의무적으로 고등학교에 편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근,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전국적으로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단위학교의 채무성을 제고하기 위해 4월 3일(수)부터 이틀간 충남 서산 일원에서 고등학교 교감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대학입시에서 대전지역의 입시 성적이 매우 향상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참여형 교실 수업 개선 및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교 교육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공유하였다.또한,워크숍에서 2019학년도 교육 분야 국정과제 및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과 대전교육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교육 발전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교육과정 운영 우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우수 교육 활동을 참관하고, 학교 경영 사례를 들은 뒤, 교육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분임별 토의를 하였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2019학년도 대전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초학력 향상 및 교육력 제고를 위한 학교교육의 변화와 대응을 논의하는 토론회장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한 후, 학교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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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에서 '유네스코학교 총회’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2019 유네스코학교 총회’가 개최된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광호)는 3월 29일, 30일 양일간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시민의 나래를 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총회가 전국 초․중․고 유네스코학교 교장, 교사를 비롯하여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담당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총회에는 충남대 오덕성 총장이 ‘유네스코와 고등교육’을 주제로 지속가능발전교육(SDG4)-교육 2030에 따른 고등교육의 쟁점 및 과제와 제4차 산업혁명시대 고등교육의 인재상과 역할에 대해 기조강연 한다. 총회 참석자들은 유네스코학교와 지역 네트워크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유네스코학교 운영 방향과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를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최근 국내에서도 난민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기후변화와 맞물린 미세먼지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 이러한 인류 공동의 도전과제를 해결하며 함께 살아가려는 ‘세계시민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유네스코학교는 이러한 세계시민의식을 키우는 세계시민교육에 앞장서고 있다.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는 “전쟁은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평화의 방벽을 쌓아야 할 곳도 인간의 마음이다”는 유네스코의 이념을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1953년 유네스코 주도로 창설된 세계적 학교 네트워크로, 현재 전 세계 182개국 11,500여 개 학교가 유네스코학교로 활동 중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초·중·고, 특수학교 등 611개 학교가 활동하고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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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아버지를 위한 최고의 프렌디 교실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 기자]평일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아버지를 위하여 평일 야간시간에 이루어지는 특강이 생긴다.대전평생학습관은 4월 2일(화) 및 4월 9일(화) 오후 19:00~21:00 까지 아버지를 대상으로 평소 자녀와 친해지고 싶은 아버지들에게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놀이·소통교육인 ‘최고의 프렌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렌디(frienddy)는 프렌드(friend)와 대디(daddy)의 조합어로 자녀들을 친구처럼 친근하게 대하고, 자녀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버지를 뜻한다. 최고의 프렌디 교실은 총 2회에 거쳐 아빠가 행복해지는 자녀와의 놀이법과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대화법을 교육한다. 평생학습관 박진규 관장은 “자녀양육에 관심은 있지만, 직장으로 인해 아이와 시간이 부족한 아버지들을 위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니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아버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는 3월 29일(금)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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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발효나라' 강옥분씨, 콩장사에서 전통장류 체험농가로 변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농협기술센터에서 지난해 12월에 대전농촌체험농가를 소개하는 책자를 발행했다. 이 책자에 실린 국산 콩으로 만든 메주와 천일염으로 전통장을 담그는 대전시 서구 원정동에 위치한 원정발효농가를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강옥분씨가 운영하는 원정발효나라는 처음에는 콩 농사를 지어서 시장에 콩을 내다 팔았다. 하지만 그녀는 수익이 적어서 메주 가공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현재는 그녀는 2월부터 10월까지 된장담기, 고추장담기, 청국장만들기, 등겨장담기, 조청만들기 등 장류체험을 유치원생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원정발효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은 된장 담기(한말)로 소요시간은 1시간으로 비용은 150,000원이다. 고추장(300g)체험은 10,000원이고 청국장(250g)체험은 5,000원이다.그녀는 전통장를 만드는 콩은 인근 농협에서 사거나 지역 농가에서 구매한다. 고추장을 만드는 고추는 직접 재배하는데 태양초를 심어 가꾸고 빨갛게 익으면 따서 건조해 사용한다그녀는 체험농가를 운영하면서 건강한 먹거리에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알게 하며 전통음식를 계승하는데도 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강옥분씨는 “전통 장담그기체험객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전통음식 이다보니 모든 것이 직접 손으로 하는 작업이라 몸이 힘들고 지칠때가 많다”고 어려움을 토로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전통 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고 문자의 마지막 질문에 답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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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심리상담 및 치료 서비스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올해 교육청은 상담 분야에서 마음-케어 전문가(교원 심리상담·심리치료) 10명, 마음-케어전문기관(학생 특별교육 운영) 3개 기관의 운영을 시작함으로써 교육활동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원스톱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21일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활동 침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원들의 치유 지원과 사안 발생 후 신속한 위기지원 강화를 위해 외부 심리상담·심리치료 전문가와 상담기관에‘마음-케어 전문가(기관)’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 첫 공모에서는 높은 자격요건을 제시했고,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다양한 상담영역에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인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한편, 대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는 2016년부터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불가피하게 발생한 침해행위에 대하여 법률·의료·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때 학생의 학습권도 함께 존중된다고 생각하며, 더불어 학교현장의 안정을 위해 교육활동 침해를 겪은 교원들의 치유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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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2019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 설명회가 개최됐다.이는 제2차 학교체육진흥 기본 계획(2019~2023년)이 발표됨에 따라 초등학교 학생건강체력평가제(PAPS)를 2020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확대하고‘공부하는 학생선수’를 육성하기 위하여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인권 보장을 위한 종목별 훈련시간과 휴식시간 보장, 훈련시간 및 대회참가, 최저학력 기준 등 세부 내용이 안내됐다.13일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 따르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체육(담당)교사, 교육지원청 체육교육담당 장학사와 담당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동하는 모든 학생,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목표로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확대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가 열렸다고 밝혔 다.설명회는 건강체력교실 운영 지원(3억 6천), 초등 수영실기교육 확대(22억 4천), 우수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지원(2억 2천), 여학생체육활동 활성화,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등 학교체육 활성화 사업추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하여 인근 학교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초등학생들의 생명보호 능력 배양을 위해 수영실기교육을 3학년에서 5학년까지 확대 운영한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학교체육 기본 계획을 원활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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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숲사랑청소년단(Korea Green Ranger) 대원을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지난 28년간 72만5천여명의 대원들이 숲사랑 활동에 참여한바 올해도 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제29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Korea Green Ranger)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방법은 지도교사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누리집(www.greenranger.or.kr)에 접속해 지도자>단원등록관리시스템에서 학교코드를 부여받아 등록하면 된다.선발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자치단체와 운영하는 체험학습, 자원봉사, 리더십·국제교류 교육 등 각종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국·공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9~18세 청소년이며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단체이다.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청소년 숲교육은 미래의 건강한 인재를 육성하고 산림의 가치를 증진시키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목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숲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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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유아에서 중등학교 창의교육 3월 정책방향 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신학기를 맞이해 입학, 진학하는 자녀을 둔 학부모들의 유아교육에서부터 초, 중등학교의 기초교육과 함께 창의적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책방향에 대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기자간담회가 25일 오전 10시에 4층 기자실에서 마련됐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5일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3월 신학기 주요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강화에는 4가지 사업을 발표했다.첫째, ‘유아교육 공교육 기능 확대를 위한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만4세, 5세 및 혼합반의 학급당 원아 정원을 1명씩 감축하고, 취원 수요 충족 및 공교육 기반 확충을 위해 공립유치원 27학급을 신·증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둘째,‘초등학교의 과정중심 평가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에서 학년단위 일제고사를 폐지하고, 경쟁과 서열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고력과 성장을 돕는 수시평가로 운영되는 과정중심 평가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술형 평가 문항 예시자료를 개발․보급하고, 단위학교 컨설팅을 지원하며, 학생평가에 대한 교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셋째,‘전체 초‧중학교 대상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 중등학교로 올라갈수록 학습부진이 누적되는 것을 조기에 진단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초튼튼행복학교 또는 두드림학교를 모든 초․중학교 236개교로 전면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넷째,‘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인재씨앗학교’를 작년보다 5개교 확대한 초․중․고 19개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혁신학교 일반화를 위해서 일반학교 대상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를 초․중․고 30개교를 공모‧선정하여 운영 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강화에 4가지 사업이 추진된다.첫째는 ‘학생이 배움을 즐길 수 있는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초등학교에서는 학생 참여중심 협력학습을 강화하고, 교사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일상수업나눔 확산으로 현장중심 수업개선을 강화한다.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성장중심 수업, 과정중심 평가 역량을 함양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둘째는 ‘책과 대화하는 독서교육 추진 방안’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추진하고 체험․실천중심 독서활동을 지원하여 소통과 공감의 독서 문화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독서체험활동 선도학교, 학생독서동아리, 교사독서교육연구회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학교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함께 읽는 테마 독서’, ‘함께 가는 문학 기행’을 역점과제로 추진하여 현장 중심의 독서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셋째,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부터 ‘초등학교에서도 5∼6학년에서 17시간 이상 소프트웨어교육(SW)이 필수화’됨에 따라 SW교육지원체험센터를 3월부터 운영하고, 특별교부금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고 등 46억을 확보하여 학교 중심의 SW교육 선도학교를 46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넷째,‘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메이커교육을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학교현장 메이커스페이스 추가 구축을 통한 저변확대를 위해 신규 선도학교 7개교를 추가 선발하여 학교당 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13개교 3억 4천만원의 예산으로 선도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다섯째,‘누구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학교 내 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예드림 홀’을 6개교에 추가 설치하고, 지역예술단체와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가 32개교에서 실시된다. 끝으로 가장 중요한 안전하교 건강한 학교 조성에 4가지 사업이 진행된다.첫째,‘생존수영교육 대상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18년에 유치원 4개원, 초등 3∼4학년에서 실시했던 수영실기교육을 2019년에는 유치원 10개원, 초등 3∼5학년(약 4만1천명)으로 확대 운영한다.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는 안전한 물놀이 방법, 인명구조, 생존영법 등 총 10시간 이상(생존수영 4시간 이상 포함)의 교육과정을 교과 또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편성·운영하며, 수영실기교육을 위한 학생 대상 사전교육 및 교원 생존수영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둘째, ‘고농도 미세먼지 예방을 통한 건강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 하기 위해유치원을 포함한 전체학교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대비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방안을 이행할 계획이다.셋째, 모든 학생을 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대안교육 기회를 확대’도 추진한다.대안교육전담팀을 신설하여 유형별 맞춤형 대안교육 지원을 위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 학교 내 대안교실,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학업중단숙려제 등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위탁교육기관을 5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넷째,‘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학교폭력대상 학생 치유와 선도를 위한 특별교육기관, 건강한 성인식함양에 노력해 폭력을 예방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올해는 특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독립운동유적지 탐사, 해외독립운동지탐방으로 역사의식을 함양한다. 이에 국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학교중심의 선생, 사회구성원이 중지을 모아 자율적으로 역사교육을 강화 할 계획이고 과거을 바탕으로 3.1운동 정신을 아이들이 알게해서 미래을 열어 가도록 접근해 갈 것”이라며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배려하는 교육행정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 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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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형학습, 사춘기 완전 정복 코칭 시간 마련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문화센터가 주관하는 LIFE SCHOOL 부모코칭 “새학년, 새학기 부모교육 시리즈” 가 대전시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갤러리아 타임월드 문화센터(042.480.5955)에서는 2월 22일, 26일 그리고 3월 8일, 15일 네차례 걸쳐서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1회 수강료 5,000원을 받는 부모교육 시리즈을 마련했다. 이 강좌는 갤러리아타임월드 10층 문화센터에서 열리며 본인 또는 가족의 갤러리아카드 방문결제 시는 1회 수강료는 1,000원이다.2월 22일(금)오전 11시에는 ‘심리상담가와 함께하는 사춘기 완전정복’시간으로 힘든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어떻게 하면 아이을 잘 키울수있을까? 전문가에게 털어놓고 치유하는 시간으로 말 못할 이야기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중요한 새학년! 자녀의 사춘기을 풀어간다. 강사로는 현) 연세대학교 인간행동연구소 연구원, 심리학 박사 인 이승미씨와 MBC 아카데미 전임교수인 배성아씨가 출연한다.2월 26일(화)오후 1시 30분에는 아이들을 제대로 매니지먼트 하기 위해서 전문지식의 필요함을 느끼고 코칭관련 공부를 시작 자신의 아이에게 적용, 수능 만점자로 만들어 낸 샤론코치만의 우리아이자기주도형 인재를 만드는 방법을 듣는 시간이다. 샤론코치연구소 대표, 저서외 다수의 저서을 출판한 이 미애씨가 열연을 할 계획이다.3월8일(금)오전11시에는 SBS “아빠의 비밀”편 주인공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소연, 가수이자 법조인 이소은 두딸이 자유롭고 당당할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준 “국민아빠” 이규천의 특별한 교육법을 알아본다. 이 규천씨는 저서을 출판했다.3월 15일(금) 오전 11시에는 내 자녀는 과연 언제부터,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수학으로 낭패를 보지 않고 실력으로 레벌업을 시킬 수 있을까?궁금한 엄마들을 위한 시간으로 학원만 보낸다고 결코 해결되지 않는 비법을 배워본다. 서강대 전자공학을 졸업한 황준선씨와 두아이을 키우며 좌충우돌 수학교육을 한 배성아 작가와 다양한 학생들의 패턴을 분석하고 새학년, 내자녀의 수학, 즐겁게 시작하고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엄마들에게 전하는 시간이 준비된다.겔러리아 타임월드 관계자에 따르면 " 새학년, 새학기을 맞이해서 청소년들을 제대로 매니지먼트 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별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부모교육 시리즈을 마련해 청소년 전문가와 학습전문가들을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진행 한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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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신학기 맞이 겨울방학 진행된 학교시설공사 안전점검 확인 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화) 신학기를 맞이하여, 겨울방학동안 진행된 석면교체공사, 지진대비 내진보강공사 등에 대한 전반 사항과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안전장치 등 유치원, 초⋅중학교 안전 점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3월 신학기를 앞두고 공사현장을 전반적으로 돌아보면서 공사진행상황과 공사장 주변의 위험요소가 있는지 파악하고, 통학중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교통안전장치를 확인하는 등 세밀하게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설동호 교육감은 겨울방학중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석면교체공사는 둔천초외 9교 70억원, 지진대비 내진보강공사는 둔산초 외 2교 23억원, 강당 및 식당 증축공사는 탄방중 외 11교 433억원 등 총 526억원 예산을 반영하여 공사가 진행 중인 둔산초, 탄방중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추진으로 인한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에 안전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진행 상황 및 공사장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철두철미한 공사추진과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장미유치원을 방문하여 어린이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및 위치알림서비스를 직접 시연 점검하면서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장치를 확인하고, 학생들이 통학버스의 안전장치 설치로 승‧하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학부모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차확인장치는 대전 지역 유치원·초·특수학교에서 운영 중인 모든 통학버스에 장착되는 장치로 일부 미설치된 차량은 2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며, 위치알림서비스는 ’18년 11개 유치원 통학버스 19대에 시범설치 후 올해는 더 많이 확대하고 석면교체, 내진보강사업 등 교육환경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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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9학년도 교육연구회 운영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올 해 3월에 교육 계획서를 공모하고, 40개의 교육연구회를 선정, 연구 활동 중간발표 및 공동연수, 성과발표회 운영과 연구회별 3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교사들의 연구하는 풍토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이 12일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2019학년도 교육연구회 운영 계획’을 발표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교육연구회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회를 조직하여 교실수업 개선 및 교과교육 관련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11월에 실시하던 연구 활동 전시회 폐지 및 12월에 지급되던 차등 지원금을 10월에 지급하는 등 연구회 참여 교사들의 업무 부담 경감과 효율적인 연구회 예산 사용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일상 수업 나눔과 연구회별 자율 연수에 더 중점을 두고 연구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연구 과정을 강조하여 지원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교실수업 개선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구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해 교원과 학생이 함께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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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회관 체험존 새로운 모습으로 선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약 10여 년간 아이들과 함께해 온 대전어린이회관의 체험존이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대전어린이 회관은 ‘18. 8월부터 ‘19. 1월까지 노후된 시설물을 다양한 신규 체험시설로 변경해 모험의숲, 빛의숲, 운동의숲, 미래의숲으로 총사업비 1,097백만원을 투입해 4개 체험관 1,460㎡(1층 / 중층 30㎡ 포함)시설을 리모델링했다.기존 체험존이 세계, 과학, 스포츠, 직업 등 테마별 핸즈온 방식 체험으로 구성되어 놀이와 함께 소·대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었다면 새롭게 단장한 체험숲은 AR과 VR을 활용한 신체놀이가 특징이다. 체험숲은 커다란 숲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형상으로 모듈이 구성되어 있으며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자란 아이들에게 익숙한 영상을 매개로 하여 몸을 움직이고 땀 흘리며 노는 신체효능감을 맛볼 수 있도록 유도한다.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스캔하여 상상의 숲 완성해보기, 바닷 속 물고기 구경하고 잡기, 영상 속 타자에게 볼을 던져 아웃시키는 피칭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태블릿 PC를 활용해 농작물 기르기, 나로호 타고 우주 여행하기 등 본격적인 직업체험도 가능하다.어린이회관(www.djkids.or.kr)은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4개월 만에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4일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한다. 나흘간의 시범 운영을 거친 뒤 2월 20일 재개관할 방침이다. 어린이 회관은 2009년 개관해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자리해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복합문화시설이다. 실내 5,383㎡, 야외 2,250㎡의 규모를 자랑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