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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004 사랑愛 봉사단, 법2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KT&G 1004 사랑愛 봉사단, 법2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권승학)과 KT&G `1004 사랑 愛 집수리 봉사단(단장 서정식)´은 지난 24일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법2동 저소득층을 발굴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 KT&G `1004 사랑 愛 집수리 봉사단 단장 서정식(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를 비롯해 회원들이 청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법2동 맞춤형 복지팀에서 KT&G봉사단에 연계했고, 대상자의 어려운 사정을 전해들은 KT&G봉사단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줬다.
대상자는 “이번 집수리를 통해 자녀가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여 열심히 살아갈 희망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며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번 봉사를 지원한 KT&G 신탄진공장은 2001년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매월 1가정씩 선정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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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생활협동조합 가장한 불법 사무장병원 적발
의료생활협동조합 가장한 불법 사무장병원 적발
정부합동 보험범죄전담대책반(반장 형사4부장검사 신자용)은『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상 조합을 설립하면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실제 조합원을 모집하지 않는 등 설립 조건을 위반하여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한 후, 본인이 직접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거나, 병원 운영을 희망하는 사무장들에게 명의대여료를 받고 조합 명의를 대여하여 부속 의료기관을 개설하게 하는 방법으로 서울․경기 일원에 총 17개의 의료기관을 개설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비용 등 합계 48억 원 상당 및 민영보험사로부터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비용´ 3억 원 상당을 편취한 의료생협 전․현직 이사장 및 사무장병원 운영자 등 13명을 적발하고 이중 1명 구속, 9명 불구속, 3명 기소중지 하였다고 밝혔다.
▲ 서울중앙지검 전경
검찰은 “16. 5. 00의료생협 前 이사장 및 관련자”를 상대로 각 병원 계좌 거래내역 확보․분석, 의료생협 설립 및 병원 개설신고 자료 확보 등을 통하여 ´16. 6. 15. 前 이사장 ㄱ○○ 구속(6. 30. 구속 기소)하고 ´16. 6.~9. 現 이사장 ㄴ○○ 및 사무장병원 운영자 조사하였으며 現 이사장에 대하여는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기각 되었다고 밝혔다.
`16. 9. 26. 전현직 이사장, 사무장병원 운영자 7명, 사무장병원 알선 브로커1명 등 10명 불구속 기소, 3명을 기소중지하고『의료법』및『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악용한 의료생협형 사무장병원을 적발하였다.
『의료법』은 국민의 건강을 보호 증진하는 한편 지나친 영리 추구를 방지하기 위해 의료기관의 개설 주체를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의료법인, 비영리법인´ 등으로 한정하고 있다.
前 이사장 ㄱ○○은 비의료인임에도, 의료생협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는 관련법을 악용하여 허위 조합원을 모집하여 조합비를 대납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00의료생협´을 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前 이사장은 위 `00의료생협´을 이용하여 직접 1개 한의원을 개설․운영
하면서 병원 운영을 희망하는 비의료인인 사무장들에게 명의대여료 명목으로 보증금 1,500~2,000만 원 및 매월 100~200만 원을 수수하고, 의료생협
명의를 대여하여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위 의료생협 부속으로 16개의 병·의원·한의원·요양병원이 개설․운영되게 하였다.
現 이사장 ㄴ○○은 ▲ 前 이사장이 운영하던 한의원을 승계받아 운영하고,
▲ 前 이사장 시절부터 의료생협 부속 의료기관을 운영해 오던 사무장들로
부터 기존에 약정된 명의대여료를 계속 수수하고, ▲ 새로이 1개 한의원을
직접 개설하여 운영하였다.
또한 현행『의료법』은 의사는 종합병원․병원․요양병원 또는 의원을, 치과의사는 치과병의원을, 한의사는 한방병원․요양병원 또는 한의원을 개설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한의사인 ㅌ○○은 `00의료생협´의 명의를 빌려 양방병원을 개설하고, 의사들을 고용, 진료를 하게 하는 등 사무장뿐만 아니라 의료인도 불법적인 의료기관 개설 수단으로 의료생협을 악용한 사실이 확인 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의 `의료급여비용´ 수급에 사기죄 적용을 받았다.
아울러 본건은 사무장병원들이 지급받은 1억 7,000여만원 상당의 `의료급여비용´에 대하여도 사기죄를 최초로 적용하여 기소함으로써, 국가보조금 및 지자체 재정 누수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관계자는 속임수 또는 부당한 방법으로 의료급여비용을 청구한 의료기관에 대하여는 환수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므로 향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요양급여비용뿐만 아니라 의료급여비용을 환수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무장병원´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비용 등 불법 수익금 환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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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서민금융 지원대상·상품개발·전달체계 혁신 주문
박 대통령, 서민금융 지원대상·상품개발·전달체계 혁신 주문
박 대통령 서민금융진흥원 출범식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진흥원 출범식에 참석해 많은 분들이 채무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패자부활전 성공의 드라마가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하며, 서민금융 지원 3개 핵심영역의 혁신을 주문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진흥원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서울 중구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서울 중구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 국민행복나무 행복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박 대통령은 우선 서민금융진흥원 설립을 통해 서민들의 금융생활을 더욱 든든하게 지켜드리는 통합 지원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며, 이제 중요한 과제는 서민금융 지원의 3개 핵심 영역인 지원 대상 선정, 상품개발, 전달체계 모두를 혁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 선정 방식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당장은 자신의 신용과 담보로 일반 금융회사를 이용하지 못해도 상환능력과 의지가 확실하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정확하고 공정한 판단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현재의 4대 서민금융상품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공급자 중심의 시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중복영역과 사각지대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지적하며, 철저하게 수요자의 입장에서 수요자 중심의 상품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는 채무조정 프로그램도 개선해야 한다며 건전한 신용 질서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채무조정 약정을 성실히 이행하는 분들에게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박 대통령은 또 지원 대상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달체계를 혁신해야 한다며, 특히 상담 기능 강화와 채무관리, 취업·창업, 재산형성, 노후설계까지 맞춤형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박 대통령은 지금 불법 사금융이나 채무 독촉에 시달리는 많은 분들은 하루빨리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서민금융진흥원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하고 실업이나 질병으로 누구나 채무불이행자가 될 수 있는 현실에서 서민금융진흥원이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어 오늘 개소한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로 이동해 현판 제막식에 참여하고, `맞춤형 안내 창구` `채무조정 창구` `종합상담 창구`를 차례로 방문해 담당 직원을 격려하며 창구별 업무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 박 대통령은 현장에서 서민금융 이용자를 직접 만나 격려하고,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를 찾는 모든 분들이 새로운 희망을 찾기를 기원합니다"라는 희망 메시지를 적어 센터 중앙에 설치된 `행복나무`에 걸고 센터 발전을 기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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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담배밀수조직 일망타진
부산지검 담배밀수조직 일망타진
해외수출된 국산담배 역 밀수 국내유통한 담배밀수 조직 적발
부산지방검찰청 외사부(부장검사 김도형)는 국산담배 밀수조직이 세관공무원과 결탁하여 10회에 걸쳐 필리핀으로부터 종이필터, 원목의자 등으로 품목을 가장한 국산담배 11만 보루(시가 33억 원 상당)를 밀수입한 사실을 적발하고, 밀수입조직원 5명 중 조직 총책 A○○ 등 3명을 관세법위반,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기소(별건 사기혐의로 구속수감 중), 해외에 체류 중인 1명을 기소중지 하였다고 밝혔다.
담배 밀수입 조직총책 A○○으로부터 1,700만 원을 받고 보세창고에 보관 중인 밀수담배를 종이필터 등으로 바꿔치기하는 것을 도와준 세관공무원 B○○을 수뢰 후 부정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위 A○○의 요청에 따라 B○○에게 밀수입행위를 도와달라고 청탁하고 3,600만 원을 수수한 관세사사무실 직원 C○○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밀수담배 바꿔치기를 도와준 보세창고 직원 D○○와 보세물품운송업자 E○○을 관세법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하였다.
조직총책 A○○는 공범 F○○이 제공한 사업자명의 `□□´, `◇◇´를 이용하여 원목의자로 품목을 가장하여 수입신고하고 담배를 반입한 후 부산 소재보세창고에서 대구 소재 보세창고로 보세운송을 하는 도중 보세운송기사 E○○로 하여금 미리 지정한 대구 소재 개인창고 혹은 아파트 공터로 가게 하여 담배가 들어있는 상자를 하차하도록 하고 부근에 있는 창고로 가 원목의자가 들어있는 상자를 상차하는 방법으로 물품을 바꿔치기한 다음 원목의자를 대구 소재 보세창고로 운송하여 마치 처음부터 원목의자를 수입한 것처럼 통관절차를 거치는 수법을 사용하였다.
통관절차를 거친 원목의자는 다시 대구 소재 개인창고로 운송하여 보관하다가 다음 범행에 재사용 하는 등 조직총책 A○○은 담배 밀수입과 국내 판매 전과정을 총괄하고, 공범 F○○, H○○는 보세운송기사를 섭외하고, 화물차를 준비하고 개인창고에서 담배와 원목의자를 상 하차하는 과정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공범 G○○과 I○○은 필리핀에서 수입국산담배를 구입한 후, 종이필터나 원목의자 등의 품목으로 위장하여 한국으로 보내는 해외 담배 공급책 역할을 담당하였다가 이번에 부산지검에 의해 적발 되었다.
부산지검은 이번 수사를 통해 밀수입 범죄를 단속해야 하는 세관공무원, 수입물품 출고 업무를 담당하는 보세창고 직원이 오히려 금품을 수수하고 밀수입조직의 밀수입행위에 가담한 사실을 규명하고, 보세운송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3년 동안 담배를 밀수입한 밀수사범조직 일체를 적발하여 엄단하였다.
검찰은 관련자들이 불법으로 취득한 수익에 대한 추징보전 절차를 진행하는 등 범죄수익 환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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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탐방 관광열차 타고 태백산국립공원 생태탐방 떠나자
슬로탐방 관광열차 타고 태백산국립공원 생태탐방 떠나자
국립공원 저지대 탐방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철도망과 연계한 태백산국립공원 슬로탐방 열차 상품 출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코레일과 협의하여 태백산국립공원 생태 우수
지역과 연계한 `태백산 슬로탐방 관광열차´ 상품을 개발하였고, 9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백산 슬로탐방 관광열차”는 코레일 정규 이용 노선 및 중부내륙 순환열차와 연계한 상품으로 수도권 소재 탐방객을 대상으로 서울역과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당일형으로 운영되며 향후 1박 2일 숙박형 프로그램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운영될 계획이라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밝혔다.
`슬로탐방 관광열차´는 9월 20일부터 서울역과 청량리역에서 매일 운행되며, 렛츠코레일 누리집(www.letskorail.com), 코레일톡, 코레일 고객센터, 조달청 나라장터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고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도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태백산 슬로탐방 열차는 청량리 출발하는 정규열차(무궁화호)를 활용하는 슬로탐방 열차로 오전 7시 5분에 출발하여 태백역에 11시 9분에 도착한다.
또한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중부내력 관광열차(O-Train)는 오전 8시 15분에 출발하여 오후 1시 58분에 도착한다.
슬로탐방열차는 참여 연령 제한이 없는 가족, 성인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탐방코스도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코스이다.
점심식사는 자율적으로 철암탄광역사촌 인근 지역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아울러 석식은 열차안에서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태백산 슬로탐방열차는 생태자원이 잘 보존된 장소를 슬로탐방을 주제로 태백산 정상을 오르기 보다는 태백산 주변의 탄광촌의 문화, 그리고 생태를 엿볼 수 있는 저지대 탐방이며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들이 옛 추억을 되새기는 아날로그 슬로탐방이다.
웰빙(well-being) 열풍과 함께 슬로 푸드, 슬로우 시티, 슬로여행 등 슬로 라이프(slow life, 여유로운 삶)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되는 요즘 집단적이고 촉박한 일정, 육체적인 건강 추구, 정상정복형 수직 산행 등 극심한 경쟁체계의 사회적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기존의 탐방문화에서 소규모 단위, 체류형, 휴식과 정신적 건강 중시, 저지대 수평탐방, 생태적 체험을 통한 선진적인 국립공원 탐방문화를 지향하기 위한 탐방문화이다.
이용가격은 청량리역 출발기준으로는 성인(청소년 포함) 6만 3,100원, 어린이 5만 6,400원이며 서울역 출발 오트레인(O-train) 이용 가격은 출발 기준으로 성인(청소년 포함) 8만 9,400원, 어린이 7만 1,900원이다.
참가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해설부(담당: 조혜진, 02-3279-2983)로 문의하면 된다.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범 운영되는 태백산 슬로탐방 열차가 저지대 수평탐방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태백산 뿐만 아니라 전국 국립공원 생태우수지역과 코레일이 연계한 다양한 슬로탐방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코스>
1안(청량리역 출발)
2안(서울역 출발)
여행코스
시간
여행코스
시간
열차이동(서울⇁태백)
4H
열차이동(서울⇁태백)
※ O트레인 탑승
5H
철암탄광역사촌 탐방
1.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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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온라인으로 손쉽게 국립생물자원관, 관람한다
국립생물자원관, 온라인으로 손쉽게 국립생물자원관, 관람한다
구글과 손잡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관람하는 가상 전시 서비스 제공
온라인에서 고화질로 한반도 생물자원 탐색 가능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백운석)은 9월 20일부터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www.nibr.go.kr) 첫화면 오른쪽에 있는 `구글 아트앤컬처´ 배너를 통해 온라인 전시관을 선보인다.
구글 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는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Google Cultural Institute)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 플랫폼으로, 구글 아트앤컬처 웹사이트(g.co/naturalhistory)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전 세계 1,200여 개 박물관의 다양한 전시물, 세계적인 명소, 유적 등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국립생물자원관 온라인 전시관은 관람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으로 국립생물자원관의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360도 파노라마 이미지로 촬영된 전시관 곳곳을 가상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130여 점의 전시물을 한․영 해설과 함께 고화질 이미지로 제공한다.
반달가슴곰, 여우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포함된 한반도의 다양한 생물종 표본을 볼 수 있는 상설 전시물을 포함해 `옛 그림 속 우리 생물´, `하늘의 나그네 철새´ 등의 기획전, 자생 동·식물의 세밀화 작품 등 국립생물자원관의 고유한 전시물을 볼 수 있다.
백운석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전시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의 가치와 일치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의 생물자원에 관한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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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로 “자연재해” 사전에 예방한다.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로 “자연재해” 사전에 예방한다.
관리기관의 안전점검 年1회 이상에서 年2회 이상으로 -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전국의 14,060여개에 달하는 급경사지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안전점검 횟수를 연간 1회에서 2회 이상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금년에도 지난 7월 4일 호우로 인하여 부산 동구 초량동과 전라북도 전주시 진북동의 붕괴사고가 발생하는 등 지속적으로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관리를 하고 있음에도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가 꾸준히 발생되고 있다.
이에 급경사지의 재해예방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 등 관리기관(지자체, 산림청, 철도공사 등 급경사지를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이 이행하는 안전점검 횟수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약칭 급경사지법, 2007년 제정)」일부개정법률안이 9월중 국회에 제출될 계획이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현행보다 급경사지 위험상태를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증가하여,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사전 재해예방 효과 증대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한층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급경사지는 전국적으로 14,060개가 관리대상이며 서울이 723개로 전국에서 최고 많은 급경사지를 보유하고 있고 제주도가 42개소로 가장 적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급으로 판정받은 급경사지는 강원도가 286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세종특별자치시는 급경사지 관리대상 70개중 c, d, e급으로 판정받은 경사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급경사지는 「급경사지법」에 의해 일정규모[(인공비탈면) 높이 5m, 길이 20m, 경사도 34˚이상(자연비탈면) 높이 50m, 경사도 34˚이상 등] 이상인 자연 또는 인공 비탈면(옹벽 및 축대 등을 포함)으로서, 전국 17개 시․도에 14,060개소의 급경사지 중에 재해위험도평가결과 D‧E급(51점 이상 C급 포함)에 해당하는 1,334개소의 붕괴위험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붕괴위험지역 정비를 위하여 국민안전처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 2012년부터 정비예산의 50%를 국가재정 (´15년까지 국비 1,523억원 지원 215개소 정비완료, ´16년은 747억원 지원194개소 정비)으로 지원하여 위험요소를 해소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안영규 재난예방정책관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의 근원적 재해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히고, 아울러 “아직 정비되지 못한 붕괴위험지역이 많이 남아 있음을 감안하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표지판이 설치된 지역을 통과할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라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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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 사업계획 승인권 자치단체로 위임한다.
공공주택 사업계획 승인권 자치단체로 위임한다.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지자체 주도의 공공주택 공급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자체(지방공사) 출자한 부동산투자사회사(리츠)가 시행하는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권을 국토교통부장관에서 해당 자치단체장으로 위임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리츠 등을 통하여 행복주택 등 공공주택사업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우리부에 제도개선 건의한 사항을 수용한 것이다.
개정안은 지자체 또는 지방공사가 출자한 리츠가 시행하는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권을 국토부장관에서 시․도지사에게 위임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지자체 주도로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주택의 공급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할 수 있는 계기를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H공사에서 출자한 `서울리츠 1호´가 지난 7월 5일 영업인가를 승인받게 됨에 따라, 은평, 신정 등 도심지에 1,500여세대의 공공주택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7월 31일 `서울 리츠´를 통해 ´18년까지 2만호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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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10월 21일까지 전국 모든 도로 점검·보수
“국토교통부” 10월 21일까지 전국 모든 도로 점검·보수
- 지진 피해, 노면홈, 안전시설, 도로표지 등 일제 정비 -
9.20부터 10.21까지 고속국도, 일반국도 등 도로법상 모든 도로에 대해 점검⋅보수하는 추계 도로정비가 실시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도로정비는 고속국도 4,139Km, 일반국도 13,948, 특별광역시도 4,727, 지방도(국지도 포함) 18,087, 시도 28,348, 군도 22,637, 구도 15,587km로 총연장 107,527km이다.
이번 추계 도로정비는 「도로법」제23조에 따라 각 도로관리청별로 자체도로정비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된다.
또한 정비책임자는 고속국도(한국도로공사장), 일반국도(지방국토관리청장, 지자체), 특별광역시도(특별시, 광역시장), 지방도(도지사, 시구역시장), 시도(시장), 군도(군수), 구도(구청장)가 도로정비를 책임진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여 제설자재 및 장비점검도 실시하는 한편, 이번 경주지역 지진 발생에 따른 도로시설물 피해현황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사항은 ▲ 노면홈(포트홀), 바퀴자국 패임, 맨홀단차 등 도로포장 보수 ▲ 교량⋅터널 결함부위 점검·보수, ▲ 배수관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 교체·보수 ▲ 차선 재도색 ▲ 기준에 맞지 않거나 파손된 도로표지 정비 등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도로변 각종 잡초 제거․청소, 상습 무단투기 구간에 쓰레기 수거함 설치, 투기금지 안내표지 설치 등 도로경관 개선 운동을 실시하고, 도로점용 만료 후 원상복구 미비구간 정비 등 불법점용시설 일제 정비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도로정비 현황에 대해 합동점검(국토교통부, 지자체,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을 실시해 미비점에 대해서는 추가정비를 요청하고, 우수기관 및 우수자에 대하여는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각 도로관리청과 공유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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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강진에 침묵했던 국민안전처 4.5지진에는 즉각 반응?
5.8강진에 침묵했던 국민안전처 4.5지진에는 즉각 반응?
경주 규모 “4.5 지진 또 발생” 각 부처 및 지자체 신속대응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16.9.19일 20시 33분 58초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4.5의 지진 발생에 따라 각 부처 및 지자체별로 지진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이 지난 17일 오전 경주시 황남동 한옥마을 및 사정경로당을 방 문하여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국민안전처]
이날 발생한 지진은 9월 12일 발생한 규모 5.8 경주 지진의 여진으로 30분 후 21시 03분에도 진도 2.1의 여진이 또 한차레 이어졌다.
국토부는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철도 서행 운행(대구 남쪽 고속철도 90km 이하, 일반 30km 이하)을 실시하였고 행자부는 정부통합전산센터 국민안전처 홈페이지 서버 증설을 조치하여 22시 48분 복구 완료했다.
또한, 교육부는 20시 50분 대구ㆍ경북ㆍ경남교육청을 통해 야간자율학습 학교 학생들을 안전귀가 조치하였으며, 통신시설(미래부), 군 시설(국방부), 국립경주ㆍ대구박물관(문체부), 고리원자력ㆍ도시철도 등 주요시설(부산)의 경우 피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9.19 23시 00분 기준, 지진감지 등을 느꼈다는 신고건수는 14,161건이며, 피해건수는 도로균열과 마당균열 등 11건이 신고 되었으나, 정확한 피해규모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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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에도 에너지저장장치설치하고 가중치 5.0부여한다.
태양광 발전소에도 에너지저장장치설치하고 가중치 5.0부여한다.
- 태양광 + ESS에 REC 가중치 5.0 부여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지난 7.5일 `에너지신산업 성과학산 및 규제개혁 종합대책´에서 발표한 바대로 풍력발전소에 이어 태양광발전소에도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를 설치해 생산한 전기에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5.0을 부여하기로 하고 이를 9.19일 고시하였다고 밝혔다. (현행 풍력발전 + ESS의 REC 가중치 : (`15) 5.5 (´16) 5.0 (`17) 4.5)
산업통상자원부는 `17년까지 5.0을 적용하고 ´18년부터는 보급여건 등을 점검해 가중치 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후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발전에 ESS를 연계시켜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함으로써 신재생발전의 효율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통상 ESS는 전기수요가 낮은 밤에 생산된 전기를 충전하고 전기수요가 높은 낮에 이를 방전함으로써 발전소의 이용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데, 태양광에 설치하는 ESS는 태양광발전의 특성상 일조량이 좋은 낮에 많이 생산된 전기를 충전하고 저녁시간에 방전을 유도하여, 낮에 최대발전으로 생기는 전력망 접속용량 부족을 완화시키고, 봄‧가을‧겨울의 밤에 생기는 높은 전기수요에 대응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재생발전설비의 전력망 접속 불가 용량 : 521MW, 801건(`16.7월기준, 한전)
이에 따라 2020년까지 약 4,400억원(800MWh)의 ESS 시장창출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추가 확보된 전력망 접속 여유용량으로 신규 태양광 200MW(약 3,000억원) 추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부는 급성장하고 있는 ESS 시장을 선점해 ESS가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과감한 제도 개선(ESS 세계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추세로 `20년에는 현재의 10배 수준인 150억불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 을 통해 국내시장을 육성하고,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8월 발족된 「ESS 융합얼라이언스」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뿐만 아니라 소비재 등 타 분야로도 ESS 융합모델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 ESS산업 제도개선 내용 >
개 선 내 용
비상전원활용
▪ESS 활용촉진을 위해 비상전원용으로써 ESS를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 마련(`16.2)
요금제 개선
▪ESS활용촉진요금제 적용기간을 1년→10년으로 확대(`16.8)
신재생연계
▪기존 풍력발전뿐만 아니라 태양광에 ESS 결합시 REC 가중치 부여(`16~´17년 5.0) (`16.9)
공공기관의무화
▪공공기관 ESS 설치의무화 도입(`17~)
판매대상 확대
▪ESS 저장전력을 기존 전력시장뿐만 아니라 일반소비자(건물, 공장) 대상으로도 판매허용할 예정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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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 하루만이라도 잊고 쉬어가세요
취업 고민 하루만이라도 잊고 쉬어가세요
대자연 속에서 치유하고, 취업정보와 함께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청년 희망 프로젝트 격주 운영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서울 도봉구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에서 취업 문제로 인한 불안감으로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청년희망 프로젝트 `딱 하루만! 쉬어가는 국립공원 생태발걸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희망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격주로 토요일마다 총 6차례 운영하며,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 교육수련부(02-901-0774)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희망 프로젝트는 학업과 취업에 지친 대학생(취업준비생)들이 딱 하루만이라도 친구들과 함께 국립공원의 대자연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브런치 생태여행, 국가직무능력표준(산업현장에서 직무를 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특강, 인공 암벽 체험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브런치 생태여행´은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 내에 위치한 바위글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 속에 숨어 있는 감성을 깨우고, 자연 속에서 `나만의´ 시간과 식사를 즐기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국가직무능력표준 특강´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능력중심채용 사례를 예시로 능력중심채용 제도로의 전환과 준비방법을 안내하고 지난해 입사선배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인공 암벽 체험´은 `희망의 골든벨을 울려라~!´는 주제로 실내 인공 암벽을 체험하며, 암벽 꼭대기의 골든벨을 쳐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5월과 6월, 2차례에 걸친 시범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평가의견을 받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규성 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장은 “취업문제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것은 곧 국가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들이 자연 속에서 나를 돌아보고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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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 본격 시행
대덕구, 하반기`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 본격 시행
9월부터 관내 초·중등학생 대상 심폐소생술 무료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덕구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하반기 특화배달강좌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관내 초·중등학교 대상으로 9월부터 본격 시행했다.
▲ 지난 12일 회덕중학교 2학년 79명을 대상으로 이귀자 대덕구 생활안전지도사가 심폐소생술 이론 실습 강의를 하고 있다.(출처=대덕구청)
대덕구 특화배달강좌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은 대덕구에서 양성한 생활안전지도사가 관내 초·중등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위급 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는 평생학습 맞춤형 배달 서비스이다.
이달부터 본격 시행하는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은 회덕중학교 외 3개 학교 925명을 대상으로 대덕구 생활안전지도사가 심폐소생술 이론·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대덕구는 지난 3월부터 상반기 특화배달강좌 `생활안전교육´을 펼쳐 유아(교통․화재) 안전교육 / 20회 648명, 어린이 및 성인(심폐소생술) 안전교육 / 71회 1,591명, 총 91회 2,239명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 12일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지원 받은 학교 관계자는 “인체모형(애니)을 이용하여 실제 상황처럼 심폐소생술 실습을 해 아이들이 위급사항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교육였다 ”고 말했다.
대덕구 생활안전교육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608-6295)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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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전국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현장 총 387곳 파악
국토교통부 전국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현장 총 387곳 파악
- 평균 공정률 41%, 평균 방치기간 153개월, 강원‧충남‧경기 순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8월까지 공사중단 방치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에 2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방치건축물 현장이 총 387곳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14.5월 시행)에 근거한 것으로, `15년 11월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협력)가 조사기관으로 참여하여 건축물 입지현황, 안전상태, 권리관계 등을 직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실태조사에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전수조사를 통하여 조사대상 430곳(`15년 상반기 기준)의 현황을 제출받았으며, 실제 현장조사 결과 43개 현장은 자발적으로 공사재개 또는 철거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공사가 중단된 방치건축물은 17개 시‧도 평균 23곳 수준이며 지역별로는 강원 63곳(16%), 충남 56곳(14%), 경기 52곳(13%)의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단 기간별로는 평균 중단기간이 153개월 수준으로, 10년 이상중단된 경우가 전체의 62%(241곳)를 차지하였다.
건물 용도별로는 공동주택 121곳(31%), 판매시설 99곳(26%), 숙박시설 67곳(17%)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공업용, 교육용, 의료시설 등의 다양한 용도의 건축물이 존재하였다.
건물 규모별로는 연면적 합계가 1만㎡초과의 대규모 현장이 37%(143곳), 연면적 합계가 1만㎡미만 현장이 63%(244곳)으로 나타났으며 공사중단의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자금부족(177곳) 및 부도(157곳)로 인한 사유가 87%, 소송 및 분쟁도 12%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공사 중단 건축물의 특성상 가설구조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도 예측되는 만큼 안전상태 조사는 본구조물과 가설구조물(주변대지 상태 등 포함)을 구분하여 각각의 매뉴얼에 따라 점검하였다.
본구조물의 경우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요하는 D등급과 정밀안전점검 및 즉각적인 조치를 요하는 E등급 건축물이 19%(75곳)을 차지하고, 가설구조물의 경우 D등급 이하가 29%(112곳)을 차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한번 공사가 중단되면 별도의 조치가 없는 경우 방치가 지속되는 특성을 확인한 만큼 방치건축물에 대한 전국 데이터를 구축하고 관리를 체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설울타리 등 출입금지조치, 가설자재 정리,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 즉시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된 사항 전체 443건(중복지적)을 각 광역지자체에 전달하여 조치명령 하도록 하고 지속적으로 조치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정비방법 및 정비우선순위에 대한 개략적인 기준, 국가 정책방향 등을 제시하는 정비기본계획을 10월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17년도 내에 광역시도별로 개별 건축물별 정비계획을 세우도록 하여 단계적으로 방치건축물을 정비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간 방치건축물에 대한 전문적인 점검매뉴얼 및 안전등급 관리 등이 부재했던 만큼 이번 실태조사는 방치건축물 관련 통일적인 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면서 “건축물 안전 및 도시미관이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만큼 지자체 및 개인도 공사중단 방치건축물이 정비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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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음식 재활용으로 만찬을 즐긴다
추석음식 재활용으로 만찬을 즐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추석음식 재활용 레시피 모집
차례상에 오른 음식은 보통 명절 내내 가족들이 함께 나눠먹는 것이 보통이지만, 처치 곤란으로 남을 경우 또 다른 고민이 되곤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주부 9단(?)님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레시피를 활용해 남은 음식 해결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쏠쏠히 챙기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부 9단님들의 특별한 추석음식 재활용 레시피를 댓글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접수된 레시피중 가장 보편적인 명절 대표 나물 3총사 콩나물, 시금치, 고사리를 이용한 어른 아이 다같이 즐길수 있는 나물밥전을 소개한다.
나물과 꼬치전을 잘 다진 후 양에 따라 달걀을 다진 재료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적당량의 밥과 깨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햄, 참치 등 다른 남는 음식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지름 5~6cm)로 빚은 후 중간 불에서 노릇노릇한 색이 날 때 뒤집어 준다.
나물밥전의 별미는 바로 누룽지처럼 바삭한 겉 부분 입니다. 겉 부분이 눅눅하면 매력이 떨어지니 이 점만큼은 꼭 기억해야 된다.
`나물밥전` 이미지 출처 : 경기도청 공식 블로그
잘 익은 나물밥전을 예쁜 접시에 담으면 맛은 물론 영영 가득한 일품요리 완성!
나물들이 알차게 들어가 있어도 나물 맛은 나지 않아 아이들 건강식/간식으로도 최고입니다.
나물밥전으로 우리 아이 편식도 잡고 추석 남은 음식도 해결하는 두배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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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미사일 도발 완벽한 방공태세로 대응...
`북한 핵·미사일 도발 완벽한 방공태세로 대응...
황 총리, 수도권 방호 패트리어트 포대 방문, 장병 격려
북한 핵실험은 우리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 경고
황교안 국무총리는 추석 연휴 첫날인 9.14(수) 오전, 국방부 차관(황인무), 공군 유도탄사령관(소장 김진홍)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영공을 방호하는 某 패트리어트 부대를 방문, 부대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장병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방공태세를 강조하였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추석연휴 첫날인 14일 수도권 패트리엇 미사일 부대를 방문, 장비점검 및 부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이번 방문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제재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20여회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등 도발을 지속하여 왔고, 지난 9일에는 5차 핵실험까지 감행한 엄중한 시점에서, 황 총리가 북한의 도발에 대해 단호한 의지를 표명하고 철통같은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패트리어트 부대 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황 총리는, “북한정권이 주민들의 열악한 인권과 생활고를 외면하고 핵·미사일 도발을 일삼는 것은 자멸의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군이 고도의 응전태세를 갖춰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황 총리는 “북한의 비이성적인 도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더욱 강력한 안보태세를 갖춰야 할 것”을 주문하고, 특히, “패트리어트 부대가 점증하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해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춰 국토 방어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패트리어트는 걸프전쟁에서 이라크의 스커드미사일을 효과적으로 요격함으로써 유명해진 미사일로, 북한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저고도 종말단계에서 요격하는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의 주요 무기체계이다.
추석연휴에도 9.11(일) 해병2사단 방문(강화, 자주포대), 9.12(월) 세종시지원위원회 주재・한국철도공사 철도수송대책본부 방문(대전), 9.13(화) 경찰청 치안상황실 및 용산소방서 방문 등 안보 관련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황 총리는, 지난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군 부대 방문이나 각종 회의 등을 통해 연일 튼튼한 안보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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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구간 혼잡상황` 실시간 안내
-고속도로 `정체구간 혼잡상황` 실시간 안내-
국토교통부 “출발 전”에 반드시 교통정보와 우회도로 확인 당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국민들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주요 정체구간을 우회할 수 있는 주요도로에 대한 교통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과거 명절연휴 기간 중 정체가 심했던 고속도로와 우회도로의 소통상황을 분석하고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번 연휴는 작년 설․추석 연휴와 유사하게 명절 전날인 9월 14일 오전에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우회국도를 이용할 경우 이동시간 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나들이․성묘 등으로 인해 차량이 집중되는 구간과 기상상황에 따라 교통상황이 수시로 변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반드시 교통정보와 우회도로를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우회도로에 대한 교통정보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국토교통부는 우회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회도로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더욱 정확하게 제공하고 수집할 계획이며 그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43개소)에서만 시행하던 우회도로 안내서비스를 민자고속도로(30개소)까지 확대하고, 고속도로 진입 전에 경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국도(14개소)에서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고속도로 혼잡 상황을 제공한다.
또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이 없어서 소통정보 및 돌발정보 수집에 한계가 있었던 구간에 대해서는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교통정보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식 폐쇄회로텔레비전(국도32 탑곡교차로, 국도30 임실호국원 공원묘지 등 8곳)
국토교통부는 출발 전에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지정체가 심한 구간과 시간대를 피하고 이동 중에는 고속도로 및 국도 도로전광판으로 제공되는 실시간 우회도로 정보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는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와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누리집 및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공교통정보 :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실시간 지정체 상황, 혼잡캘린더, 임시 개통도로, 갓길차로 운행현황, 휴게소정보 등 스마트폰 앱 : `통합교통정보´, `고속도로 교통정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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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출도˜요!
암행어사 출도˜요!
경찰 추석연휴 동안 난폭, 얌체운전자 암행단속 한다.
경찰헬기, 암행 순찰차와 공조한 하늘, 땅 입체 합동 교통단속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 전국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 상공에 고성능 항공 카메라 등을 장착한 경찰헬기 16대를 배치하고 지상의 암행순찰차와 공조하여 교통법규 위반한 얌체 및 난폭운전차량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헬기에 장착된 항공 카메라는 2,000피트(600미터) 상공에서 정밀 확대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여 입체적인 교통관리 및 단속을 실시하고, 또한 고속도로에서 대형사고 발생 시 환자이송 및 사고현장 교통관리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암행어사 출도요”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마패 하나만 가지고 문제가 있는 지역에 비밀리에 잠입해 탐관오리에게 벌을 주었던 암행어사가 등장할 때 나오는 “말”처럼 암행순찰차는 갓길운전·전용차로 위반 등과 같은 얌체운전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난폭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도입한 경찰의 `비노출 단속 차량`이다.
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버스전용차로 위반과 사고율이 높은 충남·경북·강원·인천·전북 등 고속도로에 10대의 암행순찰차를 배치해 운용 중이며 암행순찰차의 겉모습은 일반 승용차와 거의 흡사하여 육안으로 구별이 어렵다.
일반 승용차와 암행순찰차의 유일한 차이점은 순찰차 보닛과 좌우 도어에 마그네틱 방식의 경찰 마크가 부착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이 마크는 자석식이어서 탈·부착이 가능하다.
또한 차량 내부 전·후방에는 적색·청색 LED 실내 경광등이 달려있고, 차량 전면 그릴 내부에도 보조 경광등이 장착되어 있고 뒤 유리창에는 경고 또는 단속 문구를 표시하는 LED 전광판도 있다.
암행순찰차에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은 확성기와 시그널 등이 설치되어 있어, 필요할 때는 순찰차 기능을 충분히 소화할 수도 있고 뿐만 아니라 36시간 연속녹화가 가능한 고성능 블랙박스도 탑재되어 있어서 차량의 과속과 난폭운전 등 현장에서 조치 및 대처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영상으로 수집해 차후에 영상 단속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증거자료를 확실히 남길 수 있다.
암행순찰차는 주행 중 난폭운전, 전용차로 위반 등 법규 위반 차량을 발견하면, 고성능 블랙박스를 통해 위반사실 및 증거를 확보하고, 바로 단속에 나서는 동시에 차체 유리창 안쪽의 경광등과 문자를 표시하는 전광판을 함께 켜고 경찰차임을 먼저 알린 다음에, 안전지대로 법규 위반 차량을 유도한 뒤에 단속 하는데 이때! 단속 경찰관은 반드시 제복을 입은 상태에서 단속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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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걸림돌이던 푸드트레일러 사용신고 없어진다
창업의 걸림돌이던 푸드트레일러 사용신고 없어진다
푸드트레일러 이용 창업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앞으로 자가용 화물차 사용신고 제외대상에 푸드트레일러 포함하고 그동안 창업의 걸림돌로 작용하던 자가용 사용신고 대상에서 제외 시킨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형 및 소형(3.5톤 이하) 푸드트레일러를 사용하여 「식품위생법」 상 음식점영업 또는 제과점영업을 하는 경우에는 자가용 사용신고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였다.
현재, 자가용으로 사용되는 「자동차관리법」 상 특수자동차는 사용신고를 해야 하고, 특수자동차에 해당하는 푸드트레일러 역시 사용신고 대상에 해당되어 왔다.
이번 개정으로 푸드트레일러를 이용한 서민들의 창업기회 및 청년 일자리 정책에도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입법 예고되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12월 말경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10월 24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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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이사업체 바가지요금 법제화로 근절한다
국토교통부 이사업체 바가지요금 법제화로 근절한다.
이사계약서 의무화 시키고 이사 중 파손 물품 업체에 책임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이사화물 견적서・사고확인서 발급 의무화를 통해 이사당일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추가요금 피해를 예방하고 이를 위해 이사 전 계약서・견적서 발급이 의무화 된다고 밝혔다.
이삿짐 파손 시 소비자가 원할 경우 이사업체 현장책임자에게 사고확인서를 요구하면 즉시 발급하도록 하였다.
이번 입법 예고되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12월 말경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10월 24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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