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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64가구에 사랑의 연탄 3만장 전달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오는 11월 15일(금) 09:00 부터 동부관내 저소득층 학생 64가정에 1천 5백만원 상당의 겨울철 난방연료(연탄, 보일러등유)를 지원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500원의 행복! 연탄나눔´ 이라는 주제로 동부교육지원청 나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SK텔레콤중부본부의 후원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력으로 총 64가정에 1500만원 상당의 연탄과 보일러 등유를 지원하며, 각 기관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배달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로 3년째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기관의 관심과 협조 속에 지원가정 수와 금액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2011년(26가정, 약 550만원) 대비 약 3배가 증가하였으며, 자원봉사자도 50명이 넘는 등 따스한 행복이야기가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속에 추위를 걱정하는 여러 가정들이 이번 난방연료 지원을 통해 한시름 놓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후원해주시고 협조해주시는 지역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임직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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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합창단 연주회, 14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유성구 합창단 정기 연주회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열린다.
지난_9월_거제전국합창대회에서_유성구합창단_공연_모습
이번 정기 연주회는 `사랑․희망․행복 나눔´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임권묵씨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들국화´, `고향의 노래´ 등 정겨운 가곡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강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애창곡 4편이 공연된다.
이어 꿈 이야기 3편이 뮤지컬 형식으로 화려하게 펼쳐지고, 초청공연으로 새롭게 선보일 브라스 킹덤(Brass Kingdom)의 금관 5중주 특별연주와 팬플루트 연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순수 아마추어 가정주부 33명으로 구성된 유성구 합창단은 지난 9월 `제10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입증 받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월훈 단장(유성구 부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음악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가족들과 오셔서 편하게 즐기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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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혜천대학교 취업 페스티벌´ 개최
혜천대학교(총장 정영선)는 교내 신성관 대강당에서 `2013년 혜천대학교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취업활성화를 위하여 신규 일자리 창출의 한계에 따른 청년실업의 문제 해결과 기업선택에 대한 인식 전환, 아울러 기업에게는 우수인재 채용의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또한 기업채용관, 이력서&자기소개서, 면접 메이크업 등과 취업컨설팅관 운영, 무료 지문 적성검사, 면접 컨테스트 등의 부대 행사도 동시 개최되어 참여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기업의 형식적 참여와 홍보만의 목적이 아닌 실제 채용 계획이 있는 중견기업과 강소기업 50개를 선정하여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입사지원을 한 후 그에 따른 이력서 컨설팅과 면접을 병행하여 실제적으로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게 진행되었다.
이번 취업 페스티벌에는 한국병원, ADT캡스, 현대카드, 케이티텔레캅, 홈플러스 등 50여개의 우수기업이 참여해 기업을 홍보하고 취업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취업 페스티벌에 참가한 17개 참가 기업과의 가족회사 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김응수 취업복지처장은 “다수의 우수 기업들이 참여하는 이번 취업 페스티벌이 경제가 저성장 기조에 들어서면서 고용창출 여력 부족으로 인한 고용시장의 전망은 어둡지만 취업난과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졸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에게도 취업에 대한 일체의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채용시장을 체험케 함으로써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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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문예진흥기금사업 유치로 문화공연`풍성´
서산시가 정부의 문예진흥기금사업 유치를 통해 정기적인 문화공연을 열어 시민들의 문화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예진흥기금 1억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연이어 무대에 올렸다.
그동안 개최한 공연은 뮤지컬 `젊음의 행진´, 락 뮤지션`김경호 콘서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브로드웨이 뮤지컬 콜렉션, KBS 교향악단 초청 공연 등이다.
또 지난 7일에는 국립예술단체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내 최고의 성악가 등이 협연하는`브로드웨이 뮤지컬 콜렉션´을 전석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공연 다음날인 8일에는 부춘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서산시 문화회관의 한 관계자는 “내년도에도 국립예술단 초청 공연과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계획하고 있다.”며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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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신성리갈대밭, 올해 관광객 41만 명 다녀가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의 하나이며 한국갈대 7선으로 선정된 서천군 한산면에 위치한 신성리갈대밭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관광객 수가 무려 5만명에 달했으며 이달에도 현재까지 4만 2천여 명이 다녀가 올해 관광객 수가 41만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성리갈대밭은 10월에서 11월까지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로 유명하며 이에 금강물결과 해질녘 노을이 더해져 전국의 사진작가들로 부터 각광을 받을 만큼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공동경비구역(JSA), 추노, 자이언트 등에서 신성리갈대밭을 선보이며 영화 촬영지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달빛아래 별을 벗삼아 갈대 숲을 걷어보는 추억과 다양한 갈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빛문화 갈대축제와 인근에서 열리고 있는 서천 철새여행 및 금강변 자전거 투어 등이 한 몫 했다.
또한, 금강철새탐조투어, 작은 음악회, 연날리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은 또 하나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면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이곳을 찾는 이유다.
군 관계자는 “이달 중순까지 관광객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갈대농경문화체험센터를 마련해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성리갈대밭은 면적이 무려 300,000㎡에 달하며 관광데크, 다리, 쉼터,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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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봉사단, 2013 홍성군 주민복지 및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 학생상담자원봉사단은 지난 11월 8일(금) 홍주성 역사공원에서 개최된 `2013 주민복지 및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홍성군민들에게 소개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52개 단체 및 기관, 학습동아리가 참여하여 주민복지 및 자원봉사, 평생학습 분야별로 각각의 성과와 활동내용 등을 소개하고 복지와 나눔문화 확산,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자 마련되었다.
홍성교육지원청 소속 학생상담자원봉사단(회장 최윤희)은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해마다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여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선발한 후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인력을 관리 및 교육하도록 하여, 상담을 필요로하는 지역의 각급학교로 배치하여 학생상담활동을 지원하도록 구성된 무급의 순수한 학생상담자원봉사단이다.
임병익 교육장은 “자신의 재능을 나누기 위하여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항상 열정적으로 상담활동에 임해주시는 학생상담자원봉사단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에 대한 상담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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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 출간 화제
대전광역시교육청 장학관과 대전과학고 교장, KAIST 영재 선발위원 등을 거치며, 영재교육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연구해온 저자가 자녀교육과 영재교육의 비밀을 밝힌 책 『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을 출간하였다.
저자는 39년간 교실에서 발생하였던 각종 교육사례와 교육청에 근무하면서 대전지역의 영재교육 담당자로서 기초를 다지던 시기부터의 각종 교육사례와 상담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내용은 스스로의 역할, 가정도우미의 역할, 학교도우미의 역할로 나누어 기록하고 있는 데, `자녀 스스로의 역할´로는 지적능력 연마, 창의성 신장, 집중력 함양, 인성(Humanity)함양 등 네 가지를 꼽고 있다.
또한 가정과 학교에서의 도우미 역할로 아이들과의 소통과 이해, 칭찬과 격려, 독서를 통한 자주적 학습역량 강화, 효율적인 학습법 터득 등을 뽑고 있다.
특히, 자기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에는 아이들이 가르침을 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가르치기보다는 질문을 하도록 유도하고 알려주는 형식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개인의 소질과 능력에 맞는 교육을 받아 그 문화에 적응하면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는 교육관과 “영재성은 후천적인 교육환경에 따라 소멸되기도 하고 발현되기도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그간 수많은 가정의 자녀교육과 영재교육 도우미로서의 노하우를 저서에서 말하고 있다.
『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은 자녀 또는 청소년의 성장 가능성과 소질을 가늠해보고,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하며 갈고 닦은 여러 가지 공부 비법을 전수받아 자녀들에게 효율적인 학습법을 알려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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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 ! 교육과정이 핵심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1월 12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특 전 학교급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행복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는 2014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대전지역 297개교의 교육과정 담당자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미래 행복 교육과정을 디자인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근본 목적이 있다.
특히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특강과 교육과정 정책 연구학교인 대전화정초의 인성교육 및 대전만년고의 진로교육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행복 교육과정 편성ㆍ운영과 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북사대 부설중학교 한원경 교장은 교육과정 맵핑 작업을 통한 배움의 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수업과 행복한 교실 모습에 대해 특강을 하게 된다.
성수자 학교정책담당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행복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교육과정 담당자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학교 교육의 바람직한 인성교육 방향을 안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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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가을과 겨울사이... 영화음악화 함께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청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 11월 공연이 1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중구민을 위해 진행된다.
12일 콘서트는 가을의 끝자락, 그리고 겨울이 오늘 길목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이라는 부제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인상이 이끄는 대전 최고의 실내악단 `챔버플레이어스21´의 연주로 영화 `시네마천국´, `냉정과 열정사이´, `로미오 & 줄리엣´, `쉰들러리스트´ 등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음악들이 연주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맑고 풍부한 음색의 소유자 소프라노 김지숙의 목소리로 영화 `파리넬리´를 통해 유명해진 `울게하소서´와 뮤지컬 `캣츠´에서 가장 유명한 `메모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겨울의 길목에서, 친숙하고 따뜻한 영화음악과 함께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면 어떨까?
문화의 턱을 낮추고 원도심의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구의 “사랑가득 목요 천원콘서트”는 지난해 5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도 12월까지 매월 1회 공연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천원으로 수익금 전액 중구 지역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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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의 수다여행] 성황리에 마쳐
동부교육지원청, 다문화 결연가정 에코투어 프로그램
[단풍과의 수다여행]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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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데이 2주년 이벤트 참여하고 다양한 선물 받자
코레일은 11월 11일(월), 레일데이 2주년을 맞아 KTX 내 깜짝 선물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
열차에서는 11월 11일 운행하는 KTX 11개를 선정하여, 해당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게임을 통하여 깜짝 선물 111개를 증정한다.
선물로는 최신 개봉예정 영화(12월 12일 개봉) <캐치미> 온라인 예매권과 도서, 호두과자 선물세트가 제공된다.
전국 주요역에서도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과 등 고객맞이 선물을 제공하고, 특히 서울역에서는 14시부터 코레일유통과 함께 열차이용 고객들에게 O-train 열차 종이모형, 과자 등 레일데이 2주년 맞이 고객 선물 증정 행사를 시행한다.
또한 코레일 페이스북에서도 레일데이 2주년 축하댓글을 남기면 11명을 추첨하여 `책 읽는 코레일´ 11월의 선정도서인 「엄마, 일단가고 봅시다!」도서를 증정한다.
코레일은 매월 11일을 레일데이로 정하고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생각지 못한 여행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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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화 감상하러 오세요!
태안서화회(회장 김상철)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5일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7회 태안서화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서화회는 38명의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완성한 작품 85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작품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분위기는 관람객들의 마음을 평안하게 만드는 마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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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제 21대 김봉옥 병원장 취임식 개최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 제21대 김봉옥 병원장 취임식이 11월 12일(화) 11시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강당에서 개최된다.
신임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은 지난 10월 2일(수) 제22차 임시이사회에서 제 1순위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 됐으며, 11월1일(금) 오전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최종 임명장을 받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제21대 충남대학교병원장에 임명된 김봉옥 교수는 1978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재활의학 전문의로,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장, 충남대학교 외국어 교육원장, 대전장애인보조기구 사례관리 센터장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 국제키비탄한국본부 한밭클럽회장 및 대한재활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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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속에 가을을 녹이다.
뮤지컬 속에 가을을 녹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뮤지컬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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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기록관리 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에서 최근 실시한 `2013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대전교육청은 2009년이후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 2012년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평가 면제
기록관리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등 전국 23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에 대한 인식제고 및 제도정착을 위해 실시하며 평가결과는 국무회의에 보고된다.
평가 내용은 기록관 운영, 기록관리 업무, 기록정보서비스 등 14개 지표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실시되며 대전시교육청은 최우수등급 달성과 함께 전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하였다. ※ 전국 16개 시ㆍ도 교육청 평균 90.2점
특히 모든 행정정보의 공개를 근간으로 하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정부3.0」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체계적인 기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한춘수 총무과장은 `대전교육 기록은 역사와 미래세대를 위하고 국민이 공유해야 하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업무의 입안부터 종결까지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생산되어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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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정초, 꿈을 찾아 떠나는 “캣츠” 어린이 뮤지컬 관람
천안성정초등학교(교장 김윤승)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학습, 문화, 심리정서, 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9일은 80여명의 학생들이 휴무토요일을 활용하여 문화체험의 장을 넓히기 위해 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로 어린이 뮤지컬 “캣츠”를 관람했다.
천안성정초는 휴무토요일에 돌봄이 원활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며 학교 밖 체험활동을 통해 보다 확장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의 적응력도 향상되어지고, 또래관계의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학생의 학부모는 “학교에서 다양한 활동을 열어, 가정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채울 수 있어서 좋다”라고 하며 뮤지컬 신청을 하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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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초, 제14회 꿈나무 종합예술제 열려!
입장초등학교(교장 조오현)는 8일 문화관에서 꿈나무 종합예술제 한마당을 개최했다.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빈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격려해 주었다.
학부모들은 공연이 시작되기 전, 강당에 전시되어 있는 교육활동 사진과 학년별 작품과 미술 방과후 활동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연무대는 귀여운 1학년 학생들의 첫인사로 시작하여 예능경연대회 금상이 빛나는 우리학교 단소부의 연주로 막을 열었다.
이어서 댄스, 영어연극, 음악줄넘기, 뮤지컬, 카드섹션 등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학부모님들의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학부모님들이 박수와 환호로 격려해주신 덕분에 연습 때보다 훨씬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6-2 연극 “로미오의 사랑찾기 대작전”의 주인공 유나경 학생은 “부모님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극을 공연하는게 떨렸지만 그 동안의 연습이 헛되지 않은 거 같아 매우 기뻐요. 친구들과의 이번 공연이 졸업 후 추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조오현 교장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숨은 끼를 새롭게 발견하여 더 큰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펼쳐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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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새샘초, “찾아가는 기상교육” 실시
천안새샘초등학교(교장 장석주)에서 7일, 5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천안기상대`는 알기 쉬운 기상실험실습과 체험학습을 통한 기상과학 생활화와 대중화를 위하여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기후변화 이해과정`으로 이상기후의 위험성에 대한 강사의 설명을 시작으로 기상․기후관련교구재를 이용한 <브루마블 게임> 및 놀이 등의 활동을 통하여,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구상의 이상기후 변화 및 대처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기상교육을 통해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상으로 인한 우리나라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한 번 더 환경을 생각하여 행동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중요함"이라고 밝혔다.
5학년 정직한 학생은 "과학시간에 기후와 관련된 공부를 해 날씨 등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기상대 선생님을 통해서 이상기후 변화가 많이 나타나는 것이 환경과 관련이 많다는 것을 직접 듣고 하니 실감났다. 정말 환경을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장석주 교장은 “지구는 우리와 후손까지 살아가야 할 중요한 터전이다.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이상기후의 위험성을 깨닫고 환경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지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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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여중, 방과후학교 전면 위탁운영으로 효과 백배!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문용섭)는 2013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교육부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 `글로컬아카데미´에 전면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과 전문성을 갖춘 강사들의 열의, 내실있는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1학기 만족도가 전 영역에 걸쳐 80% 이상으로 나타나 전면 위탁운영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전교생에게 사전 설문을 받아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 부스를 설치하고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였으며,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학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설하였다.
2학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주요 교과는 물론 드림 과학, 멘사 셀렉트 게임, 신나는 기타 교실, K-pop 댄스, K-pop 보컬 등 총 13개로 학년별, 수준별 나누어 32개 클래스로 운영되었다.
그 외에 충남평생교육원의 강사 지원으로 무료 운영한 독서치유교실과 학부모와 함께하는 라인댄스, 요가로 S라인 만들기, 나도야 PD!, 사랑으로 만드는 영양밥상, 천연화장품으로 블링블링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여름방학과 방과 후 여가 시간에 함께 참여하여 부모님과 선생님들과의 사이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있다.
또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방과후학교 학부모 공개수업의 날´을 운영하여 학부모님들께 자녀들의 방과후학교 활동 모습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구축하여 보다 더 질 높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의 개선 방향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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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인애학교 치어리더 동아리 '여우별', 무지개예술축제서 장려상
천안인애학교(교장 서종열) 치어리더 동아리 여우별 팀이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월 6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 제2회 무지개예술축제에 천안인애학교 대표로 참석한 여우별은 전국에서 참가한 59개의 팀이 예선을 치룬 후 본선에 진출한 우수한 15개 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여우별 팀원으로 대회에 참석한 정석운, 서예본, 정근원, 오선미, 김재현, 김민국, 박현규 학생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큰 환호을 받았다.
천안인애학교 여우별팀은 2011년 제6회 전국장애인댄스경연대회 금상 수상, 천안흥타령축제 2011 춤경연대회 학생부 은상 수상, 제1회 충남장애인 쏭페스티벌 금상 수상, 2012년 제7회 전국장애인댄스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3년 제3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장애인어울림댄스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는 등 각종대회에서의 수상경력이 있는 전국에서 우수한 치어리더 팀이다.
무지개예술축제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여우별 팀원인 장석운 학생은 “우리 학교에서 이렇게 멀리 와서도 힘들지 않고, 학교 대표로 출전하여 무대에 설 때마다 힘이 나며 정말 기쁘고 기분이 좋아요” 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