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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 "성급한 이응패스 도입…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이 우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반곡·집현·합강동, 더불어민주당)이 대중교통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이응패스의 필요성 진단과 준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6일 제9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대중교통중심도시로의 도약, 이응패스는 과연 절실하게 필요한지에 대해 반문하면서 최민호 시장과 남궁호 교통국장에게 의회 관련 절차상 문제점, 이응패스의 타 지역 사용문제, 7월 말 담당자의 인사 발령, 세종시 재정 투입의 적절성, 이응패스 사업의 부실한 비용추계, 사전체험단의 시범 운영기간 9일의 한계, 취약계층의 무료 이용 대상 제외 등을 질문했다. 김 의원은 “미래전략수도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세종시의 대중교통 이용률 제고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지만 ‘k-패스’ 도입과 ‘충청권 무료 환승체계’가 이미 도입되었고, 더군다나 대중교통 인프라는 전혀 개선되지 않은 시점”이라며 "더불어 재정난이 갈수록 악화하는 시점에서 우선순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시가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행정절차를 준수하며 사업추진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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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제91회 임시회 운영 일정과 운영 방향에 대한 브리핑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의정브리핑을 통해 소통과 의회 안에서의 의원 간, 정당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세종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집행부와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꾸준히 소통하며 정책적 결속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서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에도 충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개최되는 제91회 임시회 기간 동안 2024년도 행정 사무 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를 청취하고 조례안 81건과 예산안 2건, 결의안 4건, 동의안 34건, 규칙안 1건, 규약안 1건, 질문 5건, 보고 6건 등 총 13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세종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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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전기자동차 화재 예방·대비·대응 종합대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소방본부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건물의 화재안전 점검과 제도보완 사항 적용 등 예방대책 등 강력한 대안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제도보완 사항으로, 세종시 건축물 심의 기준에 따라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주차구역 일정 단위별 방화벽 설치 및 화재 시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한 질식 소화덮개를 비치하는 등 안전시설에 대한 강화 기준을 적극 적용하고 있으며 배터리 열폭주·가연성가스 발생 등 일반화재와 다른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 특화된 화재 진압장비를 도입, 각 출동대에 배치 운영 중에 있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빈틈없고 신속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방안 추진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소방본부가 본연의 역할에 매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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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행복청, 공동캠퍼스 개교맞이 팸투어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복청이 20일 세종시 기자단 대상으로 공동캠퍼스 개교맞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는 강주엽 차장 주재로 세종시 기자단 40여명과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이사장, LH 세종특별본부장, 세종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복청과 LH세종특별본부는 기자들에게 공동캠퍼스 조성사업 현황을 브리핑하고, 한밭대학교 강의동, 학술문화지원센터(도서관), 체육관 등 캠퍼스 곳곳을 안내하며 다음달 개교를 앞둔 공동캠퍼스에 대한 기자들의 기대감을 높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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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제2회 추경예산안 555억 원 편성...전년대비 9% 감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일반회계 370억 원과 특별회계 185억 원 등 총 555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지역경제‧문화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들을 반영했다.세종시의 원안대로 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올해 총예산은 기정예산 2조 44억 원을 포함하여 총 2조 599억 원으로 전년도 최종예산인 2조 2,640억 원 대비 9% (2,041억 원) 감소한 규모다.최민호 세종시장은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별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본심사를 거쳐 9월 9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라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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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황미나 지휘자 재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장)은 13일 시청 5층 집무실에서 황미나 예술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황미나 지휘자는 2022년 10월 22일 창단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에서 예술감독 겸 지휘를 맡아 그동안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변화들을 시도해 왔다. 황 지휘자는 서울예고(작곡),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오케스트라 지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로서 세종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지휘를 맡아왔다.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지휘자에 재위촉된 황미나 지휘자는 앞으로 세종시를 위해 청소년교향악단원들과 함께 더 많은 노력과 활발한 활동을 펼쳐 세종시민들과 세종시, 세종시의회 관계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밝히면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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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국외 출장 성과 기자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4일 시청 정음실에서 국외 출장에 대한 성과를 발표 했다.최민호 시장은 “앞으로 한글,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방미 기간 중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단체와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세종시가 한글문화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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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학교지원본부 개소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는 17일 오후 14시에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학교지원본부 개소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교육청은 지난 6월 1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3급 국장급 본부장을 포함한 4부 11 담당 100여 명 규모로본청과 직속 기관에 흩어져 있던 교육 활동 지원 조직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학교 교육 지원센터, ▲학생 화해중재원 ▲시설지원 사업소를 학교 지원 본부에 통합했고 7월 출범과 동시에 학교 지원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출범 준비단을 꾸려 ▲주요 업무 확정, ▲현장 의견 수렴, ▲누리집 개설 등 필요한 준비를 이미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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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제4회 세종복지포럼 개최…저출산 시대의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저출산 시대의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2024 세종 복지포럼이 김명희 세종 사회서비스 원장을 비롯한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의장 및 사회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포럼은 김명희 사회서비스원장의 개회사,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의장 축사에 이어 1부 장인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 연구원의 주제발표(세종시 인구분석과 지역의 저출산 대책 방향성), KDI 국제정책대학원 권다은 박사의 주제발표(출산·육아의 새로운 지평을 위한 사회서비스 적용 방안), 2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세종 복지포럼의 주제는 저출산 시대의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정부 정책 발전 방향성이 반영된 의미 있는 논의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라며 아울러 “그나마 세종시 출산율이 높은 것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세종시도 저출산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며 지금부터라도 출산·육아의 새로운 지평을 위한 사회서비스 적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명희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세종시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저출산 기조로부터의 반등을 위한 해법을 찾는데 전 사회적 역량 결집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하고 “오늘 포럼을 통해 세종시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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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충청권 지방시대위원회 심포지엄, 초광역 육성방안, 충청권 지-산-학-연 협력기반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방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청권 지방시대위원회 간 소통·협력 강화 및 내실 있는 지방시대 정책 구현을 위해 충청권 지방시대위원회 심포지엄이 9일 오후 2시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오늘 심포지엄은 ‘인재 육성 등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충청권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충청권 시·도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충청권 각 시도 지방시대위원회, 충청권 담당 및 관련 부서, 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초광역 육성방안과 충청권 지-산-학-연 협력기반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방안 발제와 함께 종합토론 및 의견수렴 순서로 진행됐다.종합토론에서는‘인재 육성 등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충청권 상생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육동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문윤상(KDI 연구위원), 박충화(대전대 부총장), 서원상((주)그린몬스터즈 대표), 이영성(충북대 교수), 이희택(중도일보 세종본부장), 최성은(대전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 토론자로 참여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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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한국수자원공사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대응 기술협력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현실 세계와 똑같은 가상현실을 배경으로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해대응 기술이 세종에 도입된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8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4층 임원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세종시는 관내 시설을 기술 개발을 위한 시험대로 제공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 분야 디지털 기술지원·개발을 통해 극한 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 피해 예방 등 도시 물 재해 대응력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위험 감지 솔루션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 대응 솔루션 개발·구축,물 관리·재해 대응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협력 사항 발굴·추진 등으로 특히,인공지능(AI)기반 스마트 재해 대응 솔루션을 도입하면 기존 폐쇄 회로(CC)TV화면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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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시정4기 최민호 시장 취임 2주년 성과와 향후 계획 발표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언론을 대상으로 취임 2주년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최민호 시장은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 비전 달성을 위해 지난 2년간 아무도 가지 않은 창조적, 도전적인 길을 걸어 왔지만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았던 그동안의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의 건설에 치우쳐 있던 모습을 시민들이 우리 세종시에 자부심을 느끼도록 ‘세종대왕의 이름과 찬란한 정신적 유산을 계승한 도시’로 새롭게 창조해왔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정부 종합행정평가 전국 1위, 안전한 도시의 기준인 사회안전지수 전국 1위, 서울을 제외하고 한글날 정부 기념 경축행사가 개최된 최초의 지자체 ‘한글문화수도 세종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이 확정된 수도의 요건인 ‘국회, 대통령집무실’을 갖춘 ‘국정운영의 중추도시 세종’ 자체가 시정 4기 전반기 자랑스러운 세종시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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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수요 응답형 버스 1일부터 ‘이응 버스’ 운행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도심형 수요응답버스 ‘이응버스’가 1일 시민들에 첫선을 보였다.‘이동에 응답하는 버스’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세종시 도심형 수요 응답 버스의 고유 브랜드로 선보이는 도심형 DRT ‘이응 버스’는 그동안(현대 셔클) 1·2 생활권에서만 운영했지만 앞으로는 수요 응답 버스를 전 생활권으로 확대·운영된다. 세종시는 1일부터 7일까지 ‘이응 버스’를 시범 운행 한 후 오는 8일부터 정식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응 버스 차량 15대 운행을 시작으로 향후 30대까지 순차적으로 증차·운행할 계획이며 향후 수요에 따라 버스 증차 등을 고려 확대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이응 버스는 신도심의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지·간선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중교통 혁신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향후 이응 패스와 K-pass가 접목된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와 함께 세종시 수요 응답형 버스가 세종시 선진 대중교통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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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일일 환경관리원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아 환경 미화에 동참하고 환경관리원들과 작업 전 체조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최민호 시장은 1일 고운동 자원회수센터 내 환경관리원 사무소를 방문하고 환경관리원을 격려한 뒤 체조를 함께하고 아름동 범지기 마을 10단지로 이동, 여름철 폐기물 수거 업무를 직접 체험하면서 환경관리원의 고충을 느끼고 직원들의 노고를 공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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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28일 1차 본회를 개최하고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 후반기 의장에 임채성(더불어민주당), 제1 부의장에 김효숙(더불어민주당), 제2 부의장에 김동빈(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임채성 신임 의장은 선출 소감을 통해 “후반기 의장직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상반기 행정복지위원장 활동을 경험을 발판 삼아 민주주의 원칙을 근간에 둔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작고 큰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의사결정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며 민주주의 절차에 따른 협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건위, 행복위, 교안위를 포함한 3개의 상임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특위 위원장 등은 7월 1일 임명 처리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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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내 미공급 필지와 나성동에 숙박시설 확충 기자회견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청장 김형렬) 김홍락 도시계획국장은 27일(목) 정례브리핑을 통해 행복도시의 체류기능을 확충하고, 도시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나성동 숙박시설 집적지역의 토지공급계획을 발표했다.숙박시설 집적지역은 나성동(2-4生) 남측 갈매로 인근에 위치한 CL-1~5블록으로 세종 예술의전당, 국립박물관단지, 국립세종수목원 및 중앙공원 등 주요 관광자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다양한 유형의 숙박시설 도입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공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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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인재 축제 '2024 핵테온 세종' 성료…국제 사이버보안 위크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전 세계 사이버보안 인재들이 모인 ‘2024 핵테온 세종’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세종시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4 핵태온 세종 국제 사이버보안 위크’를 진행했다.최민호 시장은 “사이버보안의 역량은 국가 경쟁력이자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으로 대변되는 기술패권 시대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그 중심엔 안전한 디지털 환경과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이 있다”며 “이를 위해 사이버보안 인재양성과 정보보호 산업육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사이버보안 선도도시 세종을 만들어 가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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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 대회 개막식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9일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안신일 김충식 시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려대학교(세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정보보호학회, 미국 실리콘밸리 사이버보안 협의회(SVCSI)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4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대회가 개막됐다.오늘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고급 20팀(국내 14,해외 6),초급 20팀(국내 5,해외 15)이 총상금3,8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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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신설하는 조직개편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조직개편에 따른 학교지원본부를 신설하고 학교 교육지원센터와 학생 화해중재원 및 시설지원사업소를 신설되는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3급 국장급 본부장을 포함한 4부 11 담당 100여 명 규모의 직속 기관인 학교지원본부 신설이며 본청과 직속 기관에 흩어져 있던 교육 활동 지원 조직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학교교육지원센터, ▲학생화해중재원 ▲시설지원사업소를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했고 교육청은 7월 출범과 동시에 학교 지원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출범준비단을 꾸려 ▲주요업무 확정, ▲현장 의견수렴, ▲누리집 개설 등 필요한 준비를 이미 마쳤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히 조직 재정비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기관 설립의 배경과 기관의 운영 목표 그리고 성과가 모두 학교 교육활동 지원으로 수렴하는 명료한 과업인 동시에 창의적인 모델로서 참고할 만한 자료가 극히 적은 매우 도전적인 과업이다”라며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하는’ 정성스럽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준비한 교육청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세종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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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세종 영업본부 2024 복숭아 축제에 1억 원 쾌척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홍순옥 NH농협 세종 영업본부장과 김병민 서세종농협 조합장, 고진국 전의농협 조합장 일행이 17일 세종시를 방문하고 최민호 시장에게 2024 조치원복숭아축제 후원금 1억 원을 지정 기탁 했다.NH농협 세종 영업본부 후원금 1억 원은 오는 7월 27일 열리는 2024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행사장 곳곳에 가족 단위 참여 물총 놀이와 서커스, 드로잉 쇼 등의 흥미로운 공연과 불꽃 대체품 드론 쇼 연출로 116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 축제의 특별한 여름밤 선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NH농협 관계자들과의 차담에서 “전례 없는 예산 부족 속에 치러지는 복숭아 축제에 도움을 주신 농협에 감사를 표명하고 116년 정통의 조치원 복숭아를 판매에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특별한 분들에게 선물할 특별한 가공품으로 평범한 복숭아 와인보다 품질이 월등한 복숭아 디저트 와인을 생산 판매하면 농가 소득증대와 함께 116년 전통의 복숭아 홍보에도 좋을 것이다”라며 배석한 공무원들에게 추진을 주문했고, 홍순옥 NH농협 세종 영업본부장은 “선물을 고를 때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 와인을 많이 선정하는 데 병이나 상표 등이 조금 더 고급화됐으면 좋겠다”라고 건의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