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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WEF와 손잡고 '한국4차산업혁명정책센터' 출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KAIST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확산 및 포용적 성장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한국4차산업혁명정책센터(Korea Policy Center for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이하 KPC4IR)'를 설치하고 개소식을 오는 10일 KAIST 대전 본원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KPC4IR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이하 WEF)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KAIST와 실행 협약(Agreement)을 체결해 파트너십을 이룬 연구센터다.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 및 정책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협력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KPC4IR 설립의 시작은 지난 2017년에 중국 대련에서 개최된 WEF 하계 다보스포럼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 KAIST가 주도 아래 진행된 아시아 4차산업혁명센터 라운드테이블에서 신성철 총장과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WEF 회장은 `대한민국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을 현실에서 실증해낼 수 있는 최적의 국가'라는 인식을 같이하며 중장기적 협력을 추진해왔다.슈밥 회장은 2018년 4월 방한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협력 의지를 피력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과기부를 중심으로 WEF가 설립한 샌프란시스코 소재 4차산업혁명센터와의 공동연구 사업을 기획하고 KAIST를 협력 추진 기관으로 지정했다. KAIST는 2017년 7월부터 WEF 4차산업혁명센터와 협력 MOU를 맺고 `4차산업혁명지능정보센터'를 설립해 관련 주요 기술 모니터링과 정책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이러한 역량을 인정받아 우리 정부와 WEF 간의 공동 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10일 열릴 개소식을 위해 무라트 손메즈(Murat SÖNMEZ)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장, 저스틴 우드(Justin WOOD) 세계경제포럼 아시아태평양 지역정책국장, 쉴라 워렌(Sheila WARREN)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 블록체인·분산원장기술 소장 등 WEF 핵심 인사들이 대거 한국을 방문한다.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송희경·신용현 국회4차산업혁명포럼 위원들과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최정표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상선 한국과학기술기획 평가원장 등 정부 및 주요 공공기관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해 WEF와의 상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무라트 손메즈 센터장을 포함한 주요 참여 인사들은 KPC4IR 개소식 당일에 `4차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리더로의 도약'을 주제로 리더십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글로벌 리더십을 제고하기 위한 공공 기관장들의 통찰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기술이 불러일으킬 새로운 규제 문제와 혁신 생태계 조성 및 공동 번영을 위한 논제들을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와 공공기관 차원에서 시도 중인 현안들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개발하기 위한 노력 등도 함께 다룬다. 한편, KPC4IR은 센터가 공식 출범하기 전부터 WEF 4차산업혁명센터의 블록체인과 정밀의료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협력 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기존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 및 개발 협력을 지속해 과학기술에 기반을 둔 포용적 성장(inclusive growth)을 실현할 수 있는 글로벌 의제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발전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 미칠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관련 정책과 기술을 공동 연구를 통해 설계하는 과제 등도 수행한다.KPC4IR의 소장을 맡은 이상엽 KAIST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는 "센터 출범을 계기로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개발은 물론 관련 사회·경제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정책 개발에 앞장서는 글로벌 리더가 될 것ˮ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미혜 한국화학연구원장 등 지자체 및 과학기술 유관단체장과 KT·LG·효성 등 국내 주요 기업 임원, 이광재 여시재 원장 등 시민사회 인사 약 80여 명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신성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KPC4IR은 단순한 싱크탱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행동이 공존하는 장(think & do tank)이 될 것ˮ이라고 강조하며 "인공지능·블록체인·정밀의료 분야에서 WEF와의 긴밀하게 협력해 인간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실현을 향해 나아갈 것ˮ이라고 강조할 방침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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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청중, 친환경 생활체육시설“대청나래관”개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대청중학교는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도 진행하였으며 운동장 일부를‘대청나래관’으로 신축했다.이에 따라 대청중학교는 좁아진 공간을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렉을 깔고 풋살 전용 구장으로 조성하였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비구방지펜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의 그림으로 벽화를 조성하여 한층 더 아름답고 안전한 학교로 탈바꿈 하였다. 이에 대전대청중학교는 11월 25일(월) 10시 30분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이었던 대청나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하여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기념사, 축사 등의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대청나래관’은 2018년 10월에 착공하여 2019년 9월에 준공한 대청나래관은 총 1902.45㎡ 면적으로 4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고, 신재생에너지 설비인‘지열시스템’을 이용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2층 다목적강당에는 자동 승·하강 조명장치, 공기 순환기, 무대장치, 방송 장비 등 최신 기계 장비들이 설치되었다. 또한, 1층 급식실은 검수부터 배식까지의 동선을 고려한 구획 구분으로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교급식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 만족도가 높다.이번 대청나래관 개관 및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구축으로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체육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친환경 잔디구장인 운동장에서 안전하게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개관식에 참여한 3학년 서문규 학생은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도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아요”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졸업을 앞두고 있어 조금 아쉽지만, 후배들이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쉬움과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했다.대전대청중 정진은 교장은“대청나래관 개관으로 학교 교직원 모두가 훌륭한 시설에서 더욱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 미래사회의 주인공으로 자라나 학생 모두가 저마다의 꿈과 끼를 키우는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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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는 교육’으로 평가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우리 교육이 이제는 ‘집어넣는 교육’을 넘어 ‘꺼내는 교육’ 평가로 나아야 함을 강조하였다.‘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의 저자인 교육과 혁신연구소 이혜정 소장을 초청해, ‘대한민국 교육 패러다임 혁신’이라는 주제로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의 교육 패러다임을 소개하며 우리나라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펼쳐나갔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11월 20일 오후 3시부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교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초등학교에서 학생평가가 과정중심평가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교사의 평가에 대한 자율성과 전문성은 과정중심평가의 안착에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9회 연구학교 박람회」에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는 특강을 통해 학생평가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우리 초등교원의 학생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의 행복한 미래를 여는 학교교육 기반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2020학년도에는 과정중심평가 기반의 학생평가에 발맞춘 학부모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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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결핵 퇴치를 위한 나눔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6일(수),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모금운동에 동참하는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은 대한결핵협회가 1953년 창립되면서부터 결핵퇴치 재원 마련을 위해 범국민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결핵 예방·관리 사업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모금액은 ▲학생 결핵환자에게 결핵완치 독려금을 지원하는 학생 행복나눔 지원사업 ▲노숙인, 도서산간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불우결핵환자 요양시설 지원 사업 ▲취약환경 시니어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한 복약지원 사업 ▲외국인·북한이탈주민 검진 등 결핵퇴치를 위한 각종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특히, 취약계층 결핵환자 집중지원을 통해 질병과 빈곤의 연결고리를 끊고, 사회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결핵 퇴치를 위한 각종 사업이 잘 이루어져 결핵환자가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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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위캔센터, 2019 청소년 진로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자유학기제 청소년의 건강한 진로 설계와 가을향기 듬뿍 감성 충만을 위한 ‘2019 청소년 진로콘서트’를 11월6일 수요일에 진행했다. 이번 진로콘서트에 참여한 대전대성여자중학교, 대전용운중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학생 220여명은 1부에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으며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했고, 2부에서는 영화 속에서 직업, 직업인을 만나는 재미있는 과정을 통해 진로 및 직업 탐색에 관심이 높은 청소년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받았다. 2016년 2월 중부권 제일의 직업체험관을 개관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2019년 현재까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중학교대상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행복한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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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봉암초, 상지초, 대전예술고 교육부 특별교부금 16억 8,900만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 유성구 소재 봉암초 다목적강당 증축 사업과 상지초 및 대전예술고 화장실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5일 유성구갑 지역 관내 봉암초, 대전상지초, 대전예술고 등 3개학교의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한 2019년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16억8,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봉암초 다목적강당 증축 사업비 5억6,100만 원, 노후화로 인한 누수와 악취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던 대전상지초 화장실 개선 사업비 6억3,900만 원 및 대전예술고 화장실 개선 사업비 4억8,900만 원이 교육부 특교로 투입될 예정이며, 학생 수업활동과 주민 문화체육활동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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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장디고 학생 26명 자매결연 대전외고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외국어고등학교는 10월 29일(화) 프랑스 최초로 한국어를 공식 교과목으로 채택한 프랑스 마장디고등학교 학생 26명과 교사 3명의 방문을 맞이하였다. 프랑스 학생들은 11월 5일(화)까지 8일간 프랑스어과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대전외고 학생들과 한국문화를 심층 체험하며, 대전외고 학생들도 내년 2월 26명이 프랑스 마장디고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프랑스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대전외고에서 다양한 수업 활동을 한다. 프랑스어 시간에 다양한 상호 문화 이해하기 수업 활동을 하는 것을 비롯하여 한국사 시간에 전통 민화 수업, 음악 시간에 사물놀이 수업, 미술 시간에 캘리그래피 수업, 체육 시간에 전통 운동경기 수업에 참가한다. 그리고 국어, 영어, 생물 수업을 참관한다. 교외체험으로는 대전체육중고등학교에 가서 선수들로부터 태권도를 배우고, 공주 상신리에서 가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며, 전주 한국전통문화고를 방문하여 그곳 학생들과 한국문화 체험하기 활동을 한다. 대전외국어고 신인숙 교장은 “홈스테이와 공동수업 활동 등을 통해 상호 문화체험을 하게 되는 이번 교류 활동이 학생들에게 폭넓은 세계관과 공감 능력을 함양하여 세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유익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향후 대전외고 학생들이 국제교류 활동에 더욱 활발하게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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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학교 워크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9일(화) 대전만년중에서 ‘2019년 학교공간혁신사업’중 미래공감 ‘숨’사업으로 선정된 학교의 교장, 행정실장, 교사, 학교공간혁신촉진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미래공감 ‘숨’사업은 학생들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복도, 계단, 홈베이스 등 교육서비스 공간을 재구조화하는 사업으로 2019년 현재 4교를 완료하였고 추가로 5개교(대전동산초, 대전중원초, 대전월평중, 대전삼천중, 신탄진고)를 추진 중이다.이번 워크숍은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이해 - 김재온 대전대교수(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공간혁신사업 실행기획가)’의 특강과 함께 ‘대전만년중학교 공간수업프로젝트 사용자참여수업’을 참관하고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에 대해 협의했다.이날 참석한 학교장들은 “기존 교육청 주관 학교시설사업 테두리를 벗어나 학교사용자가 주관하여 공간을 설계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게 되었으며 사용자참여수업 참관을 통해 학교 내 모든 공간을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담아낸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교육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학교공간혁신은 학교구성원들이 함께 공간을 만들어가는 사용자 참여 설계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생각을 키우는 교육이 실현되는 것”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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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학생 건강 증진 방안’이야기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한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1월 18일 13시 30분, 캐피탈타워 2층 회의장에서 ‘학생 건강’을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신청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며 신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클릭하면된다.원탁회의 참여 인원(108명)은 학생 54명, 교직원 17명, 학부모‧시민 17명모집하며 참가 확정은 11월 8일 홈페이지 및 개인 휴대폰문자로 안내된다.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주제는 ‘학생 건강 증진 및 유지관리 방안’으로, ‘학생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학생과 교육현장의 이야기를 듣는다.대전교육청 허진옥 혁신정책과장은 “청소년기 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틀이 된다.”며 “관심 있는 학생과 시민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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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같은 재난대응훈련 실시로 안전한 대전교육 실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8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대전교육청 산하 578개 전체 기관 및 학교(유치원)이 참여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대전교육청에서는 실제 재난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사고수습본부 운영 훈련,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 토론훈련, 특수학교 화재 시 대피방안 토론훈련을 실시하고, 비상소집훈련, 지진대피훈련, 화재대피훈련, 안전문화 실천운동 등 다양하게 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10월 29일(훈련 2일차) 대전상원초에서는 교육부, 대전교육청, 대전시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성소방서, 유성경찰서, 유성구청(보건소) 등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을 실시하여 교육부ㆍ교육청의 사고수습본부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상원초 현장대응 및 학생대피 등을 점검하게 된다.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하기관 및 학교의 재난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매뉴얼을 개선하는 등 안전하고 건강한 대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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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3회‘나를 찾아가는 힐링열차’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학교 부적응이나 및 정서 불안 등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자연과의 접촉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10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고등학교 여학생 38명을 대상으로 전남 장성군 방장산휴양림에서 제3회‘나를 찾아가는 힐링열차’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학교 부적응이나 및 정서 불안 등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자연과의 접촉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여 긍정적인 가치관과 참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참가한 고등학교 여학생들은 24일 서대전역에서 자신을 찾아 떠나는 가을 기차여행을 시작했으며, 열차를 타고 방장산자연휴양림을 찾아 1박 2일 동안 자연과 접촉하면서 정서적 안정과 심신을 치유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야간에는 숲속 별빛 명상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힐링열차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OO 학생은 “학교에서의 스트레스와 두통에서 벗어나 하루만이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는데, 기차 여행과 숲속에서의 힐링이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 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기차여행 및 자연 속에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 치유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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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삼육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설명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삼육초등학교는 10월24일 목요일 오후1시에 대전삼육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신입생 입학 설명회를 열었다.입학원서접수기간은10월28일 월요일부터10월31일 목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이며 신입생 추첨은11월5일 화요일이다.이 날 약200명의 학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학교를 찾아 교육과정 설명과 입학 전형 안내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교 순회를 하였다.대전삼육초등학교는 사랑, 정직, 봉사를 교훈으로 삼아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 덕, 체 삼육 전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삼육초등학교의 교육목표는 나눔을 실천하고 배려하는 어린이, 스스로 공부하고 잘 배우는 어린이, 새롭게 생각하고 탐구하는 어린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한 어린이를 기르는 것과 튼튼히 자라나는 건강한 어린이를 길러 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다.대전삼육초등학교의 관계자는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 초등교육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전삼육초등학교와 뜻을 함께 하는 새 식구를 맞이하고자 한다. 잘 가르치는 학교, 초등교육의 희망이 되도록 대전삼육초등학교는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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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독서 활동에 공감을 더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9일(토)에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학생독서동아리 16팀(중 10팀, 고 6팀)이 참가한 가운데‘제5회 창의독서나눔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 활동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발표하면서 공감과 소통의 나눔 마당으로서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 다섯 번째 마당이 펼쳐졌다.학생들은 3~5명으로 구성된 학교 독서동아리에서 책을 선정하여 협력적 독서 활동을 한 후, 주제 및 인물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발표 자료를 준비하였다.또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TED 형식, 역할극, TV 뉴스, 토크쇼, 팟캐스트, UCC 등 특색있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발표해 참가한 많은 학생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입장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책을 읽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하는 협력적인 독서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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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민주시민교육, 체험과 소통의 길을 걷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0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초·중·고 20개교 학생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 현장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 체험활동은 민주, 독립, 평화, 인권, 소통, 나눔 등의 의미들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역사적 현장을 탐방하는 초·중·고 각 5개의 코스로 구성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활동에 나서는 초등학교는 민주로, 산성로, 독립로를 중심으로 탐방로를 선택하여 참여하고, 중·고등학교는 민주의 길, 독립의 길, 준법의 길, 산성의 길, 지역 상생의 길을 중심으로 탐방 길을 선택하여 현장체험에 나선다. 학생들은 대전교육청에서 제작한‘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워크북을 활동지로 활용하면서 우리지역 민주화의 역사적 현장을 깊이 있게 체험하고 소통하면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민주화와 관련된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올바른 역사의식과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을 갖추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주시민 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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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대전고교학점제에서 희망의 길을 찾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8일(금)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초·중·고 학부모 45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인식 제고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 정책을 이해하고, 고교 교육에서 학생 성장 중심의 개별화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자녀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핵심역량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학부모 역량을 함양하는 차원에서 마련하였다. ‘고교학점제 운영에서 학부모가 자녀를 바르게 키우는 교육 방법’을 주제로 충남대학교 오기영 교수의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자녀에게 알려주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건강 비법’을 주제로 대전보건대학교 김경모 교수의 강의 및 실습이 진행되었다.한편, 고교학점제는 2020년 마이스터고를 우선 도입하고, 2022년 특성화고에 전면 도입하고, 2025년 일반계고 전체에 도입 예정이다. 학점제 도입에 따라 3년간 학업 설계 상담으로 진로 탐색 과정이 강화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로 학생의 자율과 책임 교육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고교학점제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학부모님의 정책 이해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교육청 차원에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학부모님 요구를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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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통일전망대를 넘어 금강산까지 라이딩 가고 싶어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부설 공립위탁형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0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3박 4일 간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어울려 동해안 자전거길 라이딩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해안 자전거 라이딩 체험에서는 강원도 강릉 송정해수욕장부터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약 120㎞를 자전거 라이딩으로 이동하였으며, 이동 도중 동해안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나라사랑 마음을 함양하였고, 이번 동해안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 전원은 120㎞를 모두 완주하였다.꿈나래교육원에서는 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을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했으며, 9월 초순부터 사전 안전교육 및 자전거 라이딩 적응 훈련을 꾸준히 해 왔고, 사전 준비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길렀으며 자전거 타기 실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자전거 라이딩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을 총 4개조로 나누고 각자 자신이 속한 조에서 앞뒤에 있는 동료를 챙겨가며 라이딩을 하도록 진행되었다. 앞에 있는 동료를 앞서가기보다는 뒤따르며 서로가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고, 뒤따르는 동료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적절한 속도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이번 자전거 라이딩의 목표였으며, 이를 통해 경쟁보다는 협력을, 혼자보다는 함께라는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성 통일전망대에 오른 꿈나래교육원 학생들과 교직원 일동은 휴전선으로 가로막힌 금강산을 바라보았고, 그동안 달려온 동해안 자전거길이 북한 지역으로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합창하기도 했다. 한편 개별형 맞춤교육 제공을 추구하는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자전거를 못 타는 학생들을 위해 별도로 도보 여행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였다. 동해안 해파랑길 도보 여행 및 설악산 등반을 통해 우리나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함께 걷는 동료들과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계기로 삼았다. 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에 참가한 백OO(대전둔원중 3학년)는 “강릉에서부터 자전거로 통일전망대까지 오게 되다니 정말 뿌듯하다”며, “휴전선 너머로 보이는 금강산도 자전거를 타고 가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했다. 문OO(대전덕명중 3학년)는 “동해안 해변을 따라 펼쳐진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며 “우리나라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아무리 힘들어도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통일 전망대까지 간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휴전선 넘어 금강산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갈 수 있는 평화의 시대가 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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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9년 제2차 대전미래교육포럼 성황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6일(수), 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 등 27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2차 대전미래교육포럼’을 개최하였다.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모집한 169개의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미래교육포럼은 대전서부초 고운소리 합창부(지도 정다이 교사, 반주 고선영 교사) 45명 학생들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시작하였으며 이어서 대전교육정책 개발 과정 및 방향에 대한 여는 강의, 정책개발 원탁토론, 전체토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먼저, 교육정책과 김용옥 장학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전미래교육 2030’의 주제로 열리는 대전미래교육포럼의 취지와 대전교육정책 개발 과정 및 방향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이어서 교육혁신, 창의융합, 안전건강, 교육복지, 교육행정 등 5개 영역의 27개 분임에서 대전교육정책 개발 원탁토론이 진행되었으며, 10명씩 원탁에 둘러앉아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제안서를 살펴보고 정책마켓에 판매할 주제를 분임별로 한 가지씩 정하였다. 또한, 제안 배경 및 필요성, 정책 내용, 문제점 및 해결방안,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을 다듬고, 정리하였다.전체토론은 분임별로 개발한 정책을 정책마켓에 전시․소개하고, 포럼 참가자들이 구매자가 되어 마음에 드는 정책에 스티커를 붙여 구매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판매가 된 정책 순으로 ‘대전교육정책 Top 10’을 선정하여 내용을 발표하였고,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의 총평을 끝으로 대전교육정책포럼을 마무리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교육공동체가 꿈꾸는 대전교육정책을 만들어간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며, “교육가족, 대전시민이 제안한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2020년 대전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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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찬열)는 10월 14일 오후 1시,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대전·충남·충북·세종) 국정감사에서 위원 8명이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를 방문했다.국회 교육위원들은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학교현황 및 최근 취업 실적에 대해 학교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학생 수업 장면을 직접 참관하였으며 교육시설 점검과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견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직업계고로, 2017년 1기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기업체에서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채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명장(Meister)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소프트웨어 분야의 유명기업에 취업하고 있다.함께 방문한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전국 최고 명문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마이스터고 현장을 국회의원들이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교육청 차원에서 마이스터고가 산업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계고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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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하는 일반고 입학생 중 1/3은 기회균형·지역균형으로 합격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일반고 학생들이 서울대에 합격하는 비율의 1/3은 기회균형과 지역균형을 통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 갑)이 서울대학교에서 제출받은 ‘2016년~2019년 세부 전형별 합격 현황’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일반고 합격생의 약 35%가 기회균형과 지역균형으로 합격한 반면, 자율고는 약 13%, 특목고는 1%만이 해당 전형으로 서울대에 입학하는 것으로 드러났다.2019년 전형 결과를 보면 자율고의 경우 수시와 정시 전형의 합격 비율이 40%대로 비슷했으며, 특목고의 경우 수시 합격률이 85%로 대부분 수시 전형을 통해 합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 2019년 학교유형별 세부전형 합격 현황기회균형 전형은 수시의 경우 저소득 가구 학생, 농어촌 학생, 농생명 계열 고교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정시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북한 이탈 주민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지역균형 선발 전형은 수시 에서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한 학교에서 2명 이내로 추천할 수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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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선수단, 전국대회 첫날 순항!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선수단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첫날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목표달성을 위해 순조롭게 출발했다.학생선수 465명(남자 299명, 여자 166명)이 38개 종목에 참가한 선수단은 지난 9월 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체조 사전경기에서 대전체육고 신효섭(3학년) 학생이 도마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대전교육청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개막식 날 열린 자전거 경기에서는 대전체육고 김민정(3학년) 학생이 대회 신기록으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전통의 강세 종목인 펜싱 종목에서 대전가오고 최예린(3학년), 대전생활과학고 한종명(3학년) 학생이 결승에 진출, 은메달을 확보하였고 대전송촌고 전하영(3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회 첫날 당초 목표한 대로 선전을 하고 있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