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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몽골 교원 교육정보화 지원 지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육정보화 교류를 위하여 7월부터 10월 말까지 몽골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화 초청연수를 원격연수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원격연수 운영방식은 유튜브 채널(LEAD TV)과 밴드 및 줌(ZOOM)을 기반으로 하고, 교육과정은 사전연수와 본연수, 사후연수 3단계로 진행된다. 사전연수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기초), 본연수는 피지컬 컴퓨팅과 프로그래밍(심화)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후연수는 액션플랜(실행계획)을 몽골 교육현장에 실제 적용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SW체험활동을 실시간 원격수업 시 공유하고, 한국과 몽골 교원을 매칭하여 연수생의 학습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과제수행에 대해 피드백을 하는 등 소그룹 활동을 전개한다. 이러한 교육 운영은 언택트 시대에도 양국 간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몽골의 스마트교육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ICT 교육을 몽골에 지원하여 몽골의 교육정보화 발전에 도움이 되고, 글로벌 파트너십으로서의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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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3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2021년 제3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7월 20일(화) 개최함에 따라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 주제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회의는 주제발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의제 사이에는 대전교육 청렴시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제와 관련한 교육정책 자료를 참여자와 함께 공유하여 보다 내실있는 토론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또한, 원탁회의 토론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여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방안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공정하고 청렴한 참여기회를 보장하고자 주제에 관심있는 대전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1일(일)까지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대전교육청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회의가 교육과정 속에서 민주시민교육 요소를 강화하고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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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걸림돌 넘어 보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수학 학습 격차 최소화를 위해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걸림돌 넘기’수학 학습자료 2종을 모든 중·고등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수학교과 학습결손 최소화를 위해, 작년에 중1과 고1(2학기) 대상으로 수학 걸림돌 넘기 학습자료를 개발·보급하였으며, 올해에는 수학교과연구회 ‘Supporters for Learning Math연구회’, ‘올림울림(학력올림 마음울림)연구회’와 연계하여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1학기) 대상 수학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단계형 학습자료, ‘수학 걸림돌 넘기’를 개발하였다. 올해 개발한 중2, 고1 대상‘수학 걸림돌 넘기’는 모두 1학기 내용을 중심으로 편성하여, 학기 중 또는 방학 중에 부족한 단원 중심으로 집중 복습이 가능하도록 단계형으로 구성하였다.정규수업 또는 정규수업 이후, 방학 중 기초학력 수학교과 프로그램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책자 및 파일을 학교에 보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학습격차가 우려되는 수학교과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자기주도적 학습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교과 학습격차가 최소화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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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오픈 캠퍼스’확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가 지역의 공공기관과 지역 및 기관의 특성을 살린 직무·현장견학 중심의 교육과정인 ‘오픈 캠퍼스’를 확대 운영한다.충남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6월 21일부터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한국조폐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목원관리원 등과 각각 연계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 한국조폐공사는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8주 과정으로 취업역량 제고 패키지 형태의 현장실습형 과정을 운영한다. 6월 28일부터 7월 23일 한국서부발전과 진행하는 오픈캠퍼스는 3주의 현장실습과 1주의 모의훈련이 포함된 4주 과정의 프로그램이,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한국가스공사와 IS)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심사원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 방학기간 동안 한국수목원관리원(국립세종수목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과 오픈캠퍼스를 운영하기 위한 참여 학생을 선발 중에 있다.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선도대학인 충남대를 비롯해 건양대, 고려대 세종캠퍼스, 공주대,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한밭대 등 지역의 8개 대학의 재학생 100여명이 참여한다.충남대는 혁신도시 이전과 지역인재채용 의무화에 따른 지역 공공기관의 특성을 살려 직무와 현장견학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과 실무 능력을 기르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운영되고 있다.지난 동기 계절학기 기간 동안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와 오픈캠퍼스를 운영해 충남대 재학생과 공공기관 소속 강사 및 사업단 담당자가 참여해 실무 수업과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후 2021학년도 1학기 한국조폐공사와 15주 과정의 오픈캠퍼스를 운영했으며, 여름방학기간 동안 조폐공사, 서부발전, 가스안전공사, 수자원공사, 수목원관리원 등과 하기 계절학기 형태로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을 확대하게 됐다.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오픈캠퍼스’는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직무 및 현장견학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지역인재 채용에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한국서부발전과의 오픈캠퍼스 시범 운영에 이어, 2021학년도 1학기 오픈캠퍼스 과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 이영석 단장은 “취업 선호도가 높은 공공기관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난 겨울방학 동안 시범운영한 오픈캠퍼스에 대한 학생들의 호응이 좋았다”며 “충남대 뿐만 아니라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앞으로 더 많은 기관들과 오픈캠퍼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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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학기 전면 등교 대비 현장 방문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학기 전면 등교 대비 대전버드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등교수업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교육부의 2학기 전면 등교를 위한 단계적 이행 방안에 따라 학사운영, 방역대책, 급식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파악함과 동시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발걸음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아침 8시 30분 대전버드내초등학교에 도착하여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였으며, 출입문에서는 열화상카메라 앞에서 질서정연하게 체온을 측정하는 학생들을 칭찬했다. 이어서 원격수업이 이루어지는 4학년 3개 교실을 방문하여, 직접 학생들과 화상으로 인사를 나누며 온라인 환경에서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을 응원하였다. 또한, 각 교실의 책상 거리 유지 및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피고, 학교 관계자와 등교수업 시 학생 간 밀접 접촉 최소화 방안을 논의한 후, 전교 어린이회 임원들의 건의 사항까지 경청하는 등 전면 등교 대비를 위한 방법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 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며 “2학기에는 전면 등교 수업이 운영되는 만큼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내실 있는 수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부탁하고, 교육청에서도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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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는 6월 24일(목) 충청북도교육청에서 2021년 상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대전·세종·충북·충남교육청)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1년 충청권 혁신교육의 공동 번영을 위한 충청권 교육혁신 네트워크 운영 상반기 추진 현황 및 하반기 추진 계획,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충청권 교육의 방향 등을 협의하였다.이번 협의회 결과로 2021년 충청권 교육청 공동으로 7월중 ‘충청권 혁신학교 교사 공동 워크숍’과 ‘충청권 혁신고등학교 한마당’을 개최한다. 그리고, ‘충청권교육청 혁신교육담당자 학습공동체’에서 연 4회에 걸쳐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가지며, 그 외에도‘충청권 교원연수혁신협의체’를 통해 고교학점제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여 혁신교육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지속가능한 사회와 삶을 위한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상훈 전(前) 서전고 교장의 발표 내용을 공유하였다. 이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 교육’ 및 ‘생태 전환 교육’을 미래교육의 중요한 의제로 설정하고, 교육청의 조직과 현장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였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 삶을 적극적으로 그려가는 아이들을 기르는 충청권 혁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혁신교육이 새로운 시대의 요구와 과제에 민감하게 깨어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 혁신교육에 대한 충청권의 공유와 소통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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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 공동체 학교도서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78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 및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2021학년도 상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를 6월 23일(수)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독서활동 경험이 풍부한 학부모나 지역주민으로 위촉된 자원봉사자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 도서관 이용 안내, 자료 열람 대출, 독서문화 행사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학교 도서관 상시 운영 체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대전지역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독서와 친구되는 학교도서관 활용 방법”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줌(Zoom) 활용 비대면 온라인 연수로 실시된다. 대전중원초등학교 문지영 사서교사의 학교 도서관 활용 사례 발표와 ‘독서 학습의 본질’에 대한 허필선 작가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시간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연수 종료 후 3일간 유튜브를 통해 다시보기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 연수 실시로 학교도서관과 지역사회의 정보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미래교육을 위한 지식과 소통, 협력의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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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세상 안전!을 위한 고등학교 안전교육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교육에서도 브랜디드 러닝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교육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하여 고등학교 등에 보급한다. 대전교육청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의 정책방향 실현을 위해 2019년 ‘초등학교 학년군별 안전교육 지도자료’, 2020년 ‘교육과정 IN! 중학교 안전교육 ON!’자료를 보급하였다. 올해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적합한 ‘ON 세상 안전! 고등학교 안전교육’ 자료를 개발·보급한다. 2021년 안전교육 자료는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과 교과별 성취기준을 분석한 후 안전교육과 연계하여 교육 세부 내용을 구안하였고, 교육부, 행정안전부 등에서 제작된 최신 콘텐츠자료, 보도자료 등을 적극 활용하여 재미있고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특히 QR코드 활용으로 온라인 수업 등 비대면 수업에도 활용하여 브랜디드 러닝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 자료들은 교육과정 연계 안전교육 교수·학습 자료로서 학교 안전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자 하며, 안전교육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특수학교, 각종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도 배부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온(ON) 세상이 안전하게 되는 것을 목표로 브랜디드 러닝이 가능한 교육자료가 고등학교 학생 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선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안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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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심 행복한 중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18일(금) 학생자치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중 1단계인 ‘Ontact 리더십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지역 중학교 88교의 학생 대표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생 중심의 자치활동이 활성화되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자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이다.학생자치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Ontact 리더십 캠프’에서는 학생자치 역량 강화 리더십 특강과 학생대표들이 학교 및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해보고, 상호 평가하는 실습으로 진행된다. 2단계에서는 학교별로 창의적 학생자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천하며, 3단계에서는 연말에 학생중심 학생자치활동의 학교별 사례를 공유하며 차년도 학생자치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데 참고하도록 진행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대표들의 자치활동 역량이 길러지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로 창의적인 학생자치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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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 시민 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7일(목)부터 7월 16일(금)까지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하여 대전 시민과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2021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는 교육가족과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①청렴노래 ②청렴표어캘리그라피 ③청렴수기 ④ 청렴웹툰 ⑤카드뉴스‧청렴포스터이다. 공모주제는 총 4가지로 다음과 같다. ① 학교, 직장,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청렴 관련 스토리 ② 청렴한 대전교육(학교, 교육청)을 경험한 사례 ③ 학교, 직장에서 경험한 갑질행위와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원들과 극복 또는 신고과정 사례 ④ 공공재정환수법, 이행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대전교육청공무원행동강령을 설명하는 정보성 콘텐츠 등이다. 특히, 올해는 청렴웹툰, 카드뉴스, 청렴포스터분야를 새롭게 도입하였으며, 지난 5월 청렴지킴이로 선정된 4개 시민단체에서 청렴콘텐츠에 대한 심사와 홍보를 담당하게 되어 민·관 협력과 심사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 작품은 대전교육청의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과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년간 공모전에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청렴표어캘리그라피”작품들은 8월 대전교육청 1층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으로 교육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교직원이 흥미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에는 대전교육 청렴의식 함양을 바라는 많은 시민과 교육 가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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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2021년 교원 직무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8월 대전 관내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 직무연수 '땅속에서 찾은 대전의 역사'를 운영한다.17일 대전시립박물관에 따르면 그동안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선조의 지혜를 담은 그릇-도자기', '알면 쓸모있는 조선의 멋과 풍류', '고려 건국 1,100년 다시 보는 고려' 등 다양한 분야의 교원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답사로 구성돼 교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및 지도역량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연수 기회로 호평을 받아 왔다.올해도 연수 프로그램인 '땅속에서 찾은 대전의 역사'는 8월 2일부터 5일간 진행 예정이다. 대전의 시대별 대표 발굴 유적을 키워드로 삼아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대전의 역사를 살펴보고 관련 유적지에 대한 답사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는 광화문 육조거리 발굴로 역사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충청지역에서는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서,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고장의 고고유적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교원연수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유구한 역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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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학기관 맞춤형 컨설팅으로 재무 역량 강화
[대전인터네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사학기관 운영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6월 16일(수) 관내 학교법인이 경영하는 사립학교의 행정실장과 법인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학교법인의 경영관리 역량 강화와 수익구조 개선을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하였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사립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은 수익용기본재산의 운용 수익으로 경영학교에 학교운영경비를 지원하여야 하는데, 관내 학교법인의 경우 수익용기본재산의 보유액과 수익이 저조하여 경영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재정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다.부족한 학교운영경비는 사립학교 재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위해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으나, 보다 쾌적한 사립학교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법인의 수익구조 개선과 지원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이에 학교법인이 보유한 기본재산의 효율적 운영을 독려하기 위하여 자산관리전문가가 재무분야 컨설팅을 실시하여, 학교법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대전교육청 조영준 재정과장은 “학교법인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초로 실시한 재무 컨설팅은 법인의 경영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학교법인의 공공성이 강화되고 재정이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각 업무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 실시하여 사학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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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코로나발 대전 학력격차 해결에 앞장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는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 주재로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코로나19 학력격차 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대전 지역 학력격차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를 맡은 신소영(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팀장은 ‘코로나19 학력격차 실태와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학력격차 실태를 진단하고, 지역과 학교 실정에 기반한 기초학력 진단·보정, 문제풀이식 기초학력 진단·보정 방식 개편, 방학·방과후 보충교육, 개별화 수업 체제 도입, 수업 내실화를 위한 환경 조성 등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고유빈(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김종남(대전YMCA 사무총장), 최미자(대전둔산초등학교 교감), 최애리(학부모) 등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구본환 의원은 “코로나19로 중위층이 사라지고 학력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데 그동안 우리 지역의 학력격차 실태조사는 없어 면밀한 실태조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학력격차 해소 정책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 학생 학력격차 해소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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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내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 강화 조치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덕구 3개 학원에서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감염으로 초등학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였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근 학원 12개원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명령과 송촌동 지역 146개원에 대한 방역소독을 대전시에 요청하였고, 6월 25일(금)까지 대덕구, 동구 학원 교습소 전체 754개원에 대한 휴원을 강력 권고하였다.또한, 대전시 전체 학원강사를 대상으로 감염사실 조기발견과 전파 원천 차단을 위한 PCR검사를 6월 30일(수)까지 받도록 권장하고, 교육부에는 학원 종사자 우선 백신접종 건의하였으며 대덕구, 동구 학원·교습소 754개원에 대한 방역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확진자가 발생한 11개 초등학교는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완료하였으며, 이들 학교는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게 된다.11개 학교 중 7개 학교는 6월 15일(화) 오후 역학조사 결과 569명이 접촉자로 분류되어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 중이며, 4개 학교는 6월 16일(수) 역학조사를 진행중에 있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교내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지난 4월 학원발 집단감염 발생 이후 특별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또다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학원내 확진자 발생은 학교와 지역사회로의 전파로 직결되는 만큼 학원관계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학원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해달라”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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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21년 나래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유성구는 16일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일 유성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앞서, 구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교육활동가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육 콘텐츠형’, 일반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연계 네트워크형’ 등 사업유형별로 총 23개 단체를 선정했다.유성구는 마을에서 이뤄지는 협력적 배움의 관계를 형성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실시(6월~11월) ▲성과보고회(12월) 추진 등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교‧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교육협력이 필요하다”라며,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마을의 모든 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강화로 체계적인 학습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마을교육공동체의 역량을 키우고 선정 단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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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 참여 기관·단체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1 민주시민교육 학습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모집한다. 대전시 자치분권과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민주시민교육 학습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지역공동체 가치형성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이 있는 비영리 민간기관·단체 및 사회적 기업으로 심사를 거쳐 10개 기관 이내로 선정되며, 기관 당 400만원에서 5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김종남 원장은 “민주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지식·가치·태도를 함양하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관과 단체·사회적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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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문화관 개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교육정보원은 6월 15일(화)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 공간인 대전수학문화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 2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대전수학문화관은 지난 2019년 1월 설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총예산 70여억원을 투입하여 유성초등학교 운동장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140제곱미터의 탐구체험중심의 수학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하였다.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을 통한 미래역량 함양을 비전으로, 대전수학문화관은 첫째 탐구중심 수학체험을 통한 수학교육의 활성화, 둘째 수학문화 플랫폼 구축을 통한 수학 대중화 확산, 셋째 현장중심 교사지원을 통한 수업역량 강화를 운영목표로 삼고 있다. 1층의 수학체험관은 융합, 탐구, 미래, 놀이 4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융합 1관은 대전시티투어보드게임·수학실로폰 등과 같이 수학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총 17종의 전시체험 콘텐츠로 구성되었다.탐구 2관은 분수게임·확률실험기와 같이 교과체험위주 콘텐츠로 수학의 기본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17종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미래 3관은 AI이미지·소리인식 프로그램이나 수학적 사실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보는 이매지너리 외에도 디지털로 즐기는 11종의 수학콘텐츠가 있다.놀이 4관은 그래프 미끄럼틀, 입체비누막놀이, 모두의 스포츠와 같이 놀이와 함께하는 수학체험 콘텐츠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수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공간인 2층에는 강의실 및 문화홀에 최신시설장비를 갖추어 수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수학프로그램 및 연수·워크숍 등을 운영한다.열린공간으로는 책과 함께하는 휴식의 공간인 수타북스, 수학클리닉과 회의 공간으로 사용될 별길마당이 조성되어 있다.대전수학문화관은 교과서 속 수학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탐구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에는 '찾아오는 체험수학 프로그램'과 '대전형 Math-Tour 프로그램'으로 정규수업, 동아리활동, 자유학년제를 지원하고 있다. 주말에는 자유관람 및 가족단위 ‘수학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게 할 예정이다.운영프로그램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1일~15일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다음달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면 체험객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수학문화관은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수학교육 거점시설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수학문화 대중화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허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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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공모전’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4일(월)부터 7월 12일(월)까지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엠블럼, 캐릭터, 슬로건)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교육 가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대전형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학교혁신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되었다.공모 분야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엠블럼, 캐릭터, 슬로건 세 분야의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 접수는 이메일(djedupol@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 및 관련 서식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형 혁신학교(창의인재씨앗학교)는 학교 구성원들이 협력과 나눔의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공동체를 형성하고 배움과 성장 중심의 수업 혁신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활동을 통해 삶의 맥락에서 창의적 인재로 함께 성장해 가는 학교(2021년 6월 현재 26교(초2교, 중 18교, 고 6교) 운영)다.공모 결과는 7월 말 발표하며, 각 분야별로 6명 내외의 우수작을 선발하여 대전광역시교육감상 시상 및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여 수정‧보완 과정을 통해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배움중심 교육과정과 학생 참여형 수업의 실천을 통해 함께 성장해 가는 대전형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대전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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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맞춤형 컨설팅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지원이 시작된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57개 단체(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별 컨설팅 및 사업 공유를 위한 그룹 컨설팅으로 상반기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컨설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활용하여 마을 기반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 소통과 협력 기회를 제공하므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컨설팅은 시교육청 혁신정책과 및 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 4명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은 교감 5명을 컨설팅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공모단체 4개 단체, 씨앗동아리 40팀, 마실행복 중점학교 10개교, 학교협동조합 예비 운영학교 3개교 등 유형 및 종류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다.아울러, 다양한 구성원으로 조직되어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특성을 고려하여, 구성원간 상호존중을 통해 협력적 사업추진을 요청하고, 사업운영비는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상시 지원한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방역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속의 교육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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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역량 키우기 위한‘노벨톡톡(Talk Talk)’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노벨과학상을 향해 학생들이 돛을 달았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6월 12일(토)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제4회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를 온라인 발표동영상 시연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명이 팀을 이루어 주제에 따른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노벨과학자의 연구 특성 및 기초과학역량을 청중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대회이다. 대전교육청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통해 총 128팀(초 52팀, 중 59팀, 고 17팀) 중 27팀(초 11팀, 중 12팀, 고 4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초등학교는 과학적 성과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에 기여한 사례, 중학교는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한 수상자의 사례, 고등학교는 주변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연구주제임에도 낙담하지 않고 위대한 업적으로 끌어낸 사례를 각각 선정하여 자신의 노벨과학동아리 탐구 경험과 관련지어 소개하는 내용으로 선정하였다. 코로나19를 감안하여 작년에 이어 청중평가단은 운영되지 않으며, 12일(토) 08:30에 발표되는 주제에 맞춰 본선 진출팀 소속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가 학생들의 창의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융·복합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대전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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