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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 비래동과 동구 판암동을 잇는 시내버스 66번 신설 오늘 26일 시승식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과 동구 판암동 지역 간 버스 노선 부재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대덕구 의회의 김수연 부의장의 구정 질문 등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드디어 오늘(26일) 외곽노선 1개노선을 신설하여 첫 운행에 들어갔다.첫 운행에 들어간 66번 노선은 판암역~용운동~가양공원을 거쳐 비래동까지 운행하는 것으로 해당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26일 오전 6시 첫 운행 되는 66번 버스의 운행을 축하하기 위하여 대덕구의회 서미경 의장, 김수연 부의장 그리고 김 찬술 시의원, 지역 주민, 동구 관계자들이 첫 시승식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의회 의장은 그동안 “비래동과 판암동을 연결하는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많이 불편했다”라며, 운행 간격이 길어 아쉽기는 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대덕구와 동구가 화합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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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푸드트럭 품평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서구는 25일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에서, 축제라면 빠질 수 없는 맛있는 먹거리를 위해 지난 8일 푸드트럭 참여자 모집공고를 실시, 음료․간식 등 총 32대의 푸드트럭을 모집하고 ‘2019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 푸드트럭 참여자 선정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하여 14대의 푸드트럭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품평회는 서구청 공무원, 23개 동 주민대표로 구성된 35명의 평가 위원을 초청 ▲메뉴의 적합성․창의성 ▲가격의 적정성 ▲청결 및 위생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품목별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했다. 평가 결과는 26일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선정자 사용계약 및 위치 추첨은 오는 29일 진행한다.장종태 청장은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로, 아트 페스티벌에 걸맞은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이번 품평회를 계획했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푸드트럭을 중심으로 특색 있고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대전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최신 문화와 예술 트렌드를 반영한 아트마켓, 아트 빛 터널 등의 대표 프로그램과 뮤지컬 갈라쇼, 팝페라 콘서트, 퓨전국악공연 등 문화공연을 비롯, 어린이 직업체험, 청소년 댄스동아리 경연 대회 및 웹툰 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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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킨텍스에서 개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 공공판로 확대와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박람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가 4월 24일(수) 오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올해에는 드론, 가상현실(VR), 3D프린터, 자율주행차 등 연구개발(R&D) 신기술제품과 창업․벤처기업 제품의 공공수요를 창출하여 혁신성장을 지원하는데 행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조달청에 따르면 올해로 20회를 맞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440개 우수 조달기업이 참가하고, 해외바이어․해외조달기관 관계자 160여명을 초청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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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오는 6월 말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홍보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주민 57명으로 구성된 회사원, 주부 등 구민으로 구성된 구민 기자 홍보단을 출범했다.홍보단은 주민 입장에서 대덕 e로움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SNS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 홍보함으로써 대덕 e로움에 대한 이해를 돕게 된다.대덕구는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e로움을, 오는 6월 말 출시하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따라서 구민 기자 홍보단 출범을 시작으로 청소년·통장·경로당·소상공인 등 다양한 홍보단을 발족해 지역 화폐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여 간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대덕 e로움 전용 페이스북 및 밴드 계정도 신설해 홍보 채널도 다양화 했다.출범식에 참석한 한 구민 기자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있어 작은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재미있고 흥미로운 기사를 작성해 많은 사람이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 e로움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태어난 새로운 생명”이라며, “많은 주민 들이 동참해 그 생명을 키워가야 한다. 우리 구민기자 홍보단이 큰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명칭공모 된 818건의 제안 중 최종 선정된 대덕구 지역 화폐의 이름이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IC 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 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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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이 55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취업박람회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서구는 24일 개최한 꽃 장년 맞춤형 취업박람회에 635여 명 의 구직자들이 참여하여, 재취업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 이번 박람회에는 55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성경식품, 여명 실버 케어 센터, 중부리서치 등 13개 사업체가 참여해 68명을 채용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9명은 취업 확정 되었으며 59명은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미 채용자에 대해서는 구직 밀착 상담 및 채용정보 제공 등으로 지속적으로 취업 지원을 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분 들에게 안정적 인생 3모작을 이룰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행복한 동행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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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우리가 부자 되는 지역화폐, 대덕 e로움, 공무원노조와 첫 업무협약 맺고 붐 조성 시동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18일 구청사에서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과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대덕구 공무원들은 복지포인트 10% 이상을 ‘대덕e로움’ 구매에 사용하게 되며, 설․추석 명절에도 솔선해서 대덕e로움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가 지역 최초로 올 6월말 발행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의 초기 이용자 확산과 유통 활성화에 있어 공직자가 앞장 섰다는 데 의의가 있다.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대덕구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오는 6월말 출시되며 5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 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전기원 대덕구 노조위원장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있어, 그 누구보다 우리 공직자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그동안 수차례 교육을 통해 내부 직원들 간 대덕 e로움 사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공직자가 먼저 힘을 보태자는 의견이 많아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 공직자들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 준 것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공기관·기업체노조·민간단체 등과 릴레이 협약을 맺어, 대덕 e로움의 성공적 안착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명칭공모 된 818건의 제안 중 최종 선정된 대덕구 지역화폐의 이름이며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고 관할 행정구역 내에서만 통용되는 화폐로서 지역 내 소비촉진과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대덕구가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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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성경식품 등 6개 업체가 참여하여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대덕구가 1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여성 주민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경식품 등 6개 업체가 참여하여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구에 따르면 참여업체 중 베베맘케어는 여성 산모도우미 채용을 대폭 늘려 이번 행사를 통해 10명 내외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또한 대체인력뱅크, 한국정리수납협회가 참여해 여성 구직자의 대체 인력풀 등록 및 정리수납 전문가 교육과정 상담도 진행되며, 노인 일자리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사단법인 국제문화교류단도 나서 65세 이상 취약계층 구직자 등의 현장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구는 이날 행사에 앞서 지난 15일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사전신청을 한 여성 구직자 20여 명에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컨설팅 프로그램도 제공한 바 있다. 이근수 새로운 대덕추진단장은 “구인업체와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면접의 장이 되도록 준비했다”라며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구직 대상자를 연령별, 계층별로 특화해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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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전기오토바이 보급7억 5000만 원 예산 투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전기오토바이 보급 보조금으로 올해 7억 5000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지원한다.대전시에 따르면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도 전기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3월 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전기 오토바이 보급대수는 ‘19년도에는 약 300대로 민간 299대, 공공 1대로 전기 오토바이 한대 당 경형 보조금은 200~230만원, 소형 전기 오토바이는 220~280만원, 중형 전기 오토바이는 250~310만원, 대형 전기 오토바이는 280~350만원, 기타형 전기 오토바이는 280~350만원 지원된다.보조금 신청 방법은 전기오토바이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지원 신청서를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ev.or.kr) 시스템으로 전산 신청하면 된다.보조금은 대전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이나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보조금은 전기오토바이 유형・규모 및 배터리용량, 출력 등의 성능을 고려해 차등 정액 지원하고,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구매하면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신고 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20일 이내차량 미 출고 시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 대상자 신청을 해야 한다.대전시청 관계자는 “신청서류는 개인은 구매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구매계약서가 필요하고 공공기관과 법인등은 구매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등기부등본), 구매계약서가 필요”하다며“구매보조금을 받는 자는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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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취임식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 기자]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4월 8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취임사로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기업주와 근로자, 대형 유통사와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상생과 공존'의 방향을 제시했다.더불어 중기부가 중점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자발적 상생 협력 ▲공정경제구축 ▲다양한 플랫폼 만들기 ▲스케일업 펀드,규제자유특구 조성 ▲스마트 공장 확대 ▲중소기업 복지·힐링센터 건립 ▲소상공인·자영업 기본법 제정 등 7가지를 제시했다.이어서 박영선 장관은 ‘상생과 공존’을 중소베터기업부의 청책 철학으로 내세우면서 우리 경제를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로 체질 개선을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또한 상생협력은 경제구조를 바꾸는 첫 걸음이라고 말하며 기술탈취 근절, 불공정거래 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한 경제가 구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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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역세권 복합2구역 민자 유치위해 시행자 의견 들을 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코레일이 공모한 복합2구역 민자유치사업에 초기 100% 상업지구 개발에 이어 3차에 25%주거지역, 75% 상업지역으로 사업추진 하려던 대전역 역세권개발이 3월 28일 무산된데 따라 4차에는 공급자위주의 개발을 수요자측면에서 공모, 시행자의 의견을 들어 사업추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복합2구역 민자 유치는 재개발․재건축사업 촉진, 소제주거환경개선사업 재개, 환승센터(BRT, 시내버스) 부지 확보 등 원도심 활성화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필수적이다.대전시는 이를 위해 상업부지 내 민간사업자 자율적 사업계획 보장 및 용적률 확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과 市에 무상귀속되는 환승센터 및 순부담율 조정, 환승센터 임대료 코레일과 동일한 수준으로 부과하고이와 함께, 공공 차원에서 도서관과 박물관 같은 생활형SOC사업과 컨벤션 건립 구상과 투자에 나서 인구유입 정책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그러나 대전시는 대전전통시장의 상인들과 지난해 8월에 대형할인매장, 아울렛은 넣지 않는다는 협정서을 쓴 상황이다.이에 따라 4차공모 시에 대전시는 성공적 민자유치를 위한 협업기관 코레일, 동구청, 대전시청 실무 부서와 TF팀 구성, ・상시 운영과 관심 있는 건설 및 쇼핑업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 등 다각적인 사업성 확보 방안을 강구 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코레일 등과 논의를 진행한 뒤 빠른 시일 내 민간사업자 공모를 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전시는 성공적인 민자유치를 위해 기반시설 선도 사업으로 국․시비 총 2,382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전통나래관 및 주변도로 확장공사(2013년 12월 준공/L=0.57㎞, 118억 원)에 이어, 2019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신안동길․삼가로 확장공사(L=1.57㎞, 865억 원)를 추진 중에 있다.또한 올해 266억 원을 확보해 동광장길 확장공사(L=1.03㎞, 539억 원) 추진과 하반기 추경예산을 확보해 철도를 주제로 한 신안2역사공원을 조성(A=1만 3,115㎡, 300억 원), 대전역세권에 부족한 시민편익 및 휴식 공간을 제공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전역세권 지구와 인접해 있는 송자고택 일원의 소제중앙공원(A=3만 5,185㎡, 560억 원, 2019년 국비 20억 원 확보)을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에 편입해 장기간 중단됐던 소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고, 열악한 주거환경개선 및 원도심 랜드마크로 조성 할 계획이다.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새로운 대전발전의 시작인 대전역세권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동․서 균형발전이 촉진 될 수 있도록 복합2구역 사업을 다각도로 구상, 성공 발전시킬 것”이라며“대전은 상가가 너무 많다. 주거지역이 많아 밤에도 사람들이 다니는 지역이 돼야한다. 또한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앵커지역이 필요하다. 동구청장은 야구장을 유치할려고 했다. 우리가 개발 할려고 하는 복합지구는 10만평으로 75%을 상업지구로 개발한다면 3만7천평 롯데백화점과 2만 7천평인 갤러리아 타임월드가 들어서는 것으로 사업자 부담이 너무 크다. 다음 공모시에는 코레일과 협의 수요자 중심에서 사업성이 있는 계획안을 도출 해 보겠다”고 제로 베이스에서 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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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여성농업인단체와 시정방향공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여성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허심탄회 간담회’가 열렸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후 3시 대전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의 여성농업인단체와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농촌생활 개선 등에 대해서 이야기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 지원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단체인 한국생활개선대전시연합회원 18명이 참석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누구나 살고 싶은 터전, 여성이 행복한 농촌생활을 위해“안전한 시민먹거리 생산, 농촌생활 개선 활동, 전통생활 문화 실천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우리지역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신 한국생활개선시연합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의 정책과 농촌여성 권익 향상, 지역농산물 홍보 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지난해 8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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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2월 부터 “자연휴양림 가고 싶을 땐 인공지능한테 물어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카카오와 ‘인공지능 기반의 산림휴양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오는 12월 부터는 인공지능 ‘카카오 i’를 통해 자연휴양림 소개, 예약 현황 등을 음성 명령으로 간편하게 이용하는 시대가 온다고 밝혔다. 따라서 산림청과 카카오는 ‘인공지능 산림휴양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한편 이 서비스는 향후 카카오 i가 탑재될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포스코건설 아파트 등에도 적용될 예정이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이번 협약은 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인공지능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호탄”이라며 “사회 변화에 맞춰 능동적인 자세로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고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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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대덕구 지역화폐 50억 규모 발행 코앞에 두고 공감대 형성 위해 공직자 교육실시
[대전 인터넷 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급 이하 공무원 480명을 대상으로 구청 청렴관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직접 지역화폐 발행 취지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질의응답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역화폐는 지역 경제에 파란을 일으킬 새로운 경제모델이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지역화폐 사용에 적극 앞장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살기 좋은 대덕구를 만드는데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대덕구는 환전 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할 계획이며 대형마트·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지역 내 전통시장, 식당, 편의점, 미용실 등 어디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더불어 대덕구는 지역화폐 유통 활성화와 주민참여 확산을 위해 주민 주도의 유통 활성화 운동 본부를 구성하고,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 직원 홍보단, SNS 홍보단 등을 운영해 성공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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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권,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 힘 모은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를 비롯한 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지역인재 광역화가 이뤄지면 대전・충청권 지역학생들이 충북(10개), 충남(2개), 세종(19개)의 31개의무채용 공공기관에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해당 공공기관은 충북(한국소비자원, 가스안전공사, 한국고용정보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충남(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세종(국토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교통연구원, 산업연구원, 노동연구원 등)이다.허태정(대전시장), 이춘희(세종시장), 이시종(충북지사), 양승조(충남지사)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26일 오전 11시 30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지역인재채용 광역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 의무채용 광역화 및 의무채용 예외 규정 완화 등 관련 법령의 조속한 개정 ▲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까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적용 등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상호 협력 및 공동 대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협약은 연구・경력직 채용, 지역본부별로 인력 채용, 연차별 모집인원이 5명 이하 등의 내용으로 하고 있다.그동안, 지역 학생들의 직장 선택 폭 확대를 위해 지역인재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하는 문제가 수차례 논의됐지만, 4개 시‧도간 이해관계가 달라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난항을 겪어 왔다.혁신도시법 발효 전・후 구분 없이 모든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하고, 전국 각 지역에 있는 기존 공공기관도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를 적용하게 되면 중앙과 지방간, 지방과 지방간의 불균형을 해결한 대표적 사례가 되는 만큼 충청권 자치단체는 그동안 국회, 정부에 지속적으로 법률개정을 요구해왔다.이번 협약은 대전・충청권이 뜻을 모아 지역학생들의 직장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인재 의무채용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상생과 공존의 길로 함께 나가는 좋은 사례가 될 뿐만 아니라, 향후 대전・충청권이 공동 협력하는 상생발전의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그동안 혁신도시에서 제외돼 대전지역 학생이 지역인재 채용에 있어 심각한 역차별을 받아왔는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관련 법령 등이 개정 되면, 충청권에 있는 모든 이전공공기관의 취업기회가 확대 되고,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채용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최근 국토교통부가 지역인재 채용범위를 동일 생활권역으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대전・충청권의 광역화는 조속한 시일 내에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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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용제품, 두바이국제미용박람회 호응 좋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의 미용제품이 중동 해외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두바이 국제미용 박람회(Dubai Derma’에 대전 지역 중소기업 8개사를 파견해 중동시장과 함께 세계시장을 공략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대전시는 이번 ‘두바이 국제미용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부스임차료, 통역비, 편도 물류비를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두바이 국제미용 박람회(Dubai Derma)는 올해 19회째 개최된 피부미용 전시회로 피부미용 관련 의료기기부터 기초화장품까지 피부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품목으로 80여 개 국 500여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회다.현지 시장성 평가결과를 토대로 대전시가 최종 선정한 기업은 정화살균소재 및 장치를 제조·판매하는 ㈜퓨어시스, 마이크로 니들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마이티시스템, 안면조직고정 봉합기를 생산하는 ㈜파인비엠, 피부재생기구 및 약물주입기를 제조하는 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 피부관리기기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엠아이테크, 미백 및 주름개선 화장품을 제조하는 ㈜위즈켐, 주얼리형 이침 미용기기를 개발하는 ㈜세이가, 발효 한방 바이오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샤인앤샤인이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동 미용 시장에서 한국제품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기간 내내 바이어와 구매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181건의 수출 상담과 787만 5,000달러(91억 원)의 수출계약이 추진됐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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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국제회의산업 성장 위해 지속적으로 집행과정 모니터링 할 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마이스 조달 분야에서 적정한 일반관리비와 이윤율 보장, 인건비 책정의 현실화, 불합리한 사후정산과 불필요한 서류요구 금지 등을 주요내용으로하는 개선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조달청(청장 정무경)은 3월 15일(금) 오후 2시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한국MICE(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컨벤션), Exhibition․Exposition(전시회․박람회)의 영문 첫 글자를 딴 말. 국제회의와 전시회 등을 주축으로 하는 융‧복합 산업을 뜻함)협회, 한국PCO(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s(컨벤션기획))협회,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 및 관련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스(MICE) 조달분야 공정한 거래관행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MICE 업계에서 제기되어 온 불공정 거래관행 개선을 위해 조달청에서 마련 중인 ‘행사대행용역 입찰 및 계약관리 지침(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함께, 추가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지침은 MICE 공공조달(약 1.3조 원 규모)의 약 20%(2,532억 원)를 맡고 있는 조달청을 통한 계약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앞으로 다른 발주기관에도 조달청 계약이 표준계약서로 적용되면, MICE 조달분야에 공정한 시장질서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정무경 조달청장은 “MICE 산업은 숙박‧교통‧쇼핑‧관광과 연계되어 고용창출과 국가이미지 제고에 파급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건강한 산업생태계 마련이 중요하다.”면서, “지침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 효과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집행과정 모니터링하여 공정한 거래환경에서 MICE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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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900억 원 금융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에게 900억 원(특별출연금액의 15배수)의 신용보증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따른 900억 원 대출지원 효과는 부가가치유발 701억 원, 생산유발 1,682억 원, 취업유발 2,114명, 고용유발 1,052명으로 예상된다.이는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이 14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5개 금융기관(KEB하나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전북은행)과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900억 원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금융기관은 신용보증 재원으로 60억 원(KEB하나은행 31억 원, 우리은행 10억 원, 국민은행 8억 원, 신한은행 6억 원, 전북은행 5억 원)을 특별 출연키로 했다.대전신용보증재단이 보증심사 완화 및 보증요율(연 0.9% 고정)을 우대하기로 해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들은 유리한 조건으로 원활하게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자금 대출에 대해 2.0%(특별지원 3%) 이차보전금을 지원하며, 또한 이차보전 대상자 중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서부 대출 시 2년 치 보증 수수료 25%를 지원한다.허태정 대전시장은“시중 금융기관의 출연을 활용한 특별 보증상품을 운용함으로써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운영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특별출연 해준 KEB하나은행 등 5개 금융기관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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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산물 수출액 5억 5천만 달러로 설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올해 임산물 수출액을 5억 5천만 달러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최근 수년간 수출성과가 뚜렷한 품목에 집중하여, 임업인과 함께하는 수출정책을 추진한다고 오늘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첫째, 임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감말랭이, 대추스낵, 조제밤 등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주요품목에 대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에서 집중 홍보판촉을 추진하고 중점 지원한다.특히 대추의 경우 주산지인 충청북도 보은군을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일관시스템을 구축한다.또한 문화상품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분재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 루가오에 한국분재 안테나숍(상품의 판매동향을 탐지하기 위해 해외 밴더 및 수입상, 수출업체 등을 통해 해외 소매점포에서 시음·시식 등 마켓테스트 및 소비자 반응 조사)을 개장하고 향후 대중국 분재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둘째, 수출협의회 품목 이외에 대상 품목을 확대하여 수출이 유망한 산나물, 약용식물, 목공예품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하며 아울러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 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조직을 기존 2개 업체에서 3개 업체로 확대한다. 셋째,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임산물과 목재제품 등 2개 분야에서 각 4개 업체를 선발하고 수출용 상품디자인, 바이어 연결, 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또한 ‘임산물 수출 오케이(OK) 지원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수출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한다.넷째, 수출특화지역의 수출업체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작년에 임산물 수출은 5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0%가 증가했으며, 특히 지역경제에 영향이 큰 주요 소득임산물의 성장세가 뚜렷했다.”라면서 “올해도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 여세를 몰아 임산물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해 국내 임산물의 물가와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임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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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산산단조성 가속화로 기업 투자 270억원 이끌어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와 ㈜쎄트렉아이 등 3개 기업은 협약을 통해 관내 안산산단 입주와 이전 및 신증설 투자를 통해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지티사이언은 본사와 금산공장을 신동지구로 이전하고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케이엠손해사정㈜도 별도의 협약을 통해 서구 둔산동 컨택센터 신설 투자와 지원 등에 상호협력을 약속했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27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국방․벤처기업 등 5개 기업과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내 국방기업 수출 진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핵심기술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 위성전문기업 ㈜쎄트렉아이 김병진 대표, 방산․항공․복합재료분야 우수기업 ㈜넥스컴스 주치홍 대표, IOT기반 연구용기구제조기업 ㈜지티사이언 강연균 대표, 광통신 접속장치 생산기업 유씨엘㈜ 박승우 대표, 그리고 국내 10위권 중견손해사정법인 케이엠손해사정㈜ 김종성 대표, 대전시컨텍센터협회장 박남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기업들의 설비투자 규모(추정치)는 270억 원이며, 이로 인한 신규일자리는 최소 297명이 될 전망이다.기업별로는 ▲ ㈜쎄트렉아이 143억 원(48명) ▲ ㈜넥스컴스 89억 원(135명) ▲ ㈜유씨엘 11억 원(47명) ▲ 지티사이언㈜ 25억 원(17명) ▲ 케이엠손해사정㈜ 2억 원(50명) 등이다이날 협약기업 대표들은 사업의 다각화로 인한 투자 결정인 만큼 대전시의 산업용지 공급, 재정․금융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신규일자리 창출 및 관련분야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세트렉아이는 4년간 190억을 투자한 sx급 위성 개발 성공 및 차세대 인공위성 개발로 사업 다각화 해 공장증설 및 안산에 입주한다 ‣ ㈜넥스컴스는 다년간의 방산제품 제작기술 사업화로 사업확장해 안산에 입주한다. ‣ 유씨엘㈜는 방산부문 사업 확장에 동반성장 기대하며 안산에 입주한다 ‣ ㈜지티사이언은 금산공장 이전으로 생산효율성 기대 및 R&D기술을 활용한 시너지를 창출해 신동지구에 입주한다. 유치기업 현황 및 투자계획 (단위 : 명, 억원)기 업 명대표자소 재 지종사자설립일2017결산주요생산품자본금매출액㈜쎄트렉아이김병진유성구2391999.12.29554억375억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넥스컴스주치홍유성구482003.05.0941억72억항공기용 부품㈜지티사이언강연균유성구(금산)272008.04.1842억39억물질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유씨엘(주)박승우유성구272013.01.156억16억전기공급 및 제어장치KM손해사정(주)김종성서울1572014.5.212억100억보험업(인보험,재물보험등) 기 업 명투자유형투자장소시기투자규모(설비)신규고용비고㈜쎄트렉아이신․증설(공장)문지,안산‘19~’25173억(143억)48명(239→287)국시비㈜넥스컴스이전(공장)안산‘22~’25156억(89억)135명(48→183)시비㈜지티사이언이전(공장)신동‘20~’2256억(25억)17명(40→57)시비유씨엘㈜이전(공장)안산‘22~’2521억(11억)44명(20→64)시비KM손해사정(주)신설(컨텍센터)서구‘19~’202억(1.5억)50명시비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업들의 투자 결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안산산업단지는 국방산업클러스터로 차질 없이 조성하고, 신동둔곡지구 역시 과학벨트거점지구로 ICT기반 핵심역량들을 유치해 기업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융복합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산업발전을 도모하는 만큼, 대전시도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니 지역주민 고용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대전시가 유성구 안산동 일원 122만4000㎡ 부지에 총사업비 6,494억 원을 들여 2022년 준공할 예정이며, 이중 산업용지는 50만 3000㎡(15만평)가 조성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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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근린공원 특례사업, 도시계획委‘조건부 가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용전근린공원 비공원시설 부지 내 공동주택 용적률 및 층수를 낮추어(용적률 228%, 층수 29층) 공원의 본질적인 기능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개발이 이루어진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앞으로 조건부 의결된 사항을 바탕으로 세부계획을 세워 교통영향평가 및 환경영향평가, 협약체결, 사업자지정 등 관련법에 따른 용전근린공원 특례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는 대전시가 지난 22일 열린‘용전근린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된데 따른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대전시가 진행하는 도시공원 특례사업 중 가장 먼저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한 것이다.이날 위원회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업대상지를 면밀히 살피는 등 심의를 통해 조건부 의결했다.대전시 관계자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의내용을 잘 반영해 용전근린공원 특례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