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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 개학 맞아 생명존중교육주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세종시교육청이 2학기 개학을 맞아 ‘생명존중교육주간’을 학교별로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세종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생명존중교육주간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여름방학 동안 친구들과의 만남, 신체활동 부족으로 학생들의 마음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2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학생-교사 간, 학생들 간 상호 존중하고 공감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생명존중교육주간에 각급 학교는 ‘오늘도, 괜찮니? 공감하고 소통하는 학교’를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한다.▲학부모-담임 간 집중 상담운영 ▲학교 교육과정 연계 생명존중 캠페인 ▲문예활동 ▲또래상담 ▲학생 간‧학생-교사 간 멘토링제 등 각 학교별 상황에 맞게 운영하도록 했다.개학 전 자녀 마음건강 알아보기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학생 대상 생명존중교육(6시간)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는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연수는 학교에서 언어·행동·상황적 신호를 보고·듣고·느끼면서 학생의 위험신호를 조기에 알아차리고 조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이다.교원들은 연수를 통해 생명존중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학생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과 위기 시 대응 방법 등을 갖춰 소속된 학교에서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이승표 교육정책국장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오늘도 괜찮니?’와 같이 서로의 관심 표현이 중요하다”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생명존중교육주간 외에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통한 위기학생 조기발견 시 상담‧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학생 정신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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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중등 23개 과목에 총 62명 선발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23일 ‘202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시험일정 등에 대하여 누리집에 사전예고 했다.세종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중등 임용시험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과목을 비롯한 23개 과목에서 총 6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되어 있다.이번 사전예고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등을 안내한 것으로 교육과정 변동 등으로 본 공고의 선발 규모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최종 선발과목 및 인원, 세부 사항 등은 오는 10월 15일 확정하여 공고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사전예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중등임용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되며 원서접수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며, 제1차 시험은 11월 27일에 실시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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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 개학 대비 학교 집중방역기간 운영...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학교 소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3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2학기 개학 대비 학교 집중방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여름방학과 휴가철 기간 동안 이완된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제고하여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서이며 교육청 관계자에 의하면 집중방역 기간에 세종시교육청은 단위 학교의 코로나19 비상 운영계획 수립, 학생‧교직원 대상 코로나19 대응 교육 실시 계획, 의심 증상자 사전 파악 및 등교 중지에 대한 학부모 안내 체계 등을 살펴보며 학교 소독 조치, 등교시간‧휴게시간 혼잡 최소화 방안, 학생 간 거리 1m 이상 간격 책상 배치 또는 칸막이 설치 등의 상황도 점검한다고 설명했다.또한 등교‧점심시간 등 발열체크 상황, 방역물품 비치 현황, 학교 내 방역인력 배치 계획 등도 확인하며 개학에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자체예산 16억 1,300만원과 국고보조금 3억 7400만원 총 19억 8700만원(747명)의 방역활동 인력 운영 예산을 관내 유‧초‧중‧고 135개교에 지원했다.지난해 열화상카메라 158대 보급에 이어 14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든 학교의 급식실 입구와 학생 수 500명 이상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총 185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2회 추경으로 학교 방역환경 조성 운영비 3억 7,200만원을 추가 확보하여 학교에 교부할 예정이다.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세종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면등교를 실시해 왔다”며, “2학기에도 철저한 방역으로 학교의 일상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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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1, 2학년 기초수학지도 도움자료‘촘촘수학’개발·보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초등학교 수학 수업 지원을 위해 저학년 기초 수학 지도 도움 자료를 개발 보급하고, 수학 협력 수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이번에 개발한 자료는 교과서 단원 진도에 맞추어 내용을 개발해 차시 내용에 따라 연산을 돕는 활동지, 수 감각을 키우는 도움 자료, 놀이 중심의 활동 자료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교재 구성은 교사용 설명자료, 학생용 활동자료, 활동 카드로 나누어져 있고 손쉽게 출력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파일로도 제공된다.개발한 자료는 1,2학년 전체 담임교사와 특수학급 교사들에게 배부되어 수업을 위한 도움 자료로 활용되게 되며 초등 3학년을 중심 학년으로 운영교의 사정에 따라 2~4학년 교실에 협력교사가 배치되어 수학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2명의 교사가 함께 진행하는 협력수업을 통해 수업은 한층 촘촘히 설계되고 학생들은 즉각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방과후로 연결되는 보충지도를 통하여 벌어진 학습격차를 줄이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도 있다.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저학년 시기부터 수학을 기피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하며, 느린 학습자를 배려한 수업과 모두가 배움에 성공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계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본격적으로 수학을 어려워하고 학습격차가 벌어지는 초등 3학년 교실의 수업 지원을 위해 작년부터 수학협력교사제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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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온라인 여름방학 국제문화 학습캠프’ 성황리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여름방학 국제문화 학습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방학 중 세종시와 호주 골드 코스트시의 고등학생이 함께 국제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미래 사회변화 등 공동의 관심사를 주제로 소통하기 위해 펼쳐졌다.국제문화 학습캠프는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과 호주 트리니티 루터런 컬리지(Trinity Lutheran College) 고등학생 총 32명을 대상으로 9일 오전 11시부터 180분 간 총 5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다.또한, 캠프 기간 동안 골드 코스트시의 시의회, 토착예술센터, 야생동물 보호센터 등을 온라인을 통해 방문하고 협력학교 친구들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한솔고등학교 변재은 학생은 “호주는 지금 방학기간이 아니어서 트리니티 루터런 컬리지 고등학교의 수업 시간을 통해 호주 친구들과 함께 골드 코스트 시의 지방 자치, 스포츠, 예술, 생태 등의 분야를 주제로 체험하고 대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경험하고 해외 친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여름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캠프를 통해 국제사회를 이해하며 다가올 미래사회를 인식하고 함께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말 세종 국제청소년포럼을 성공적으로 종료하였으며, 온라인 국제캠프, 웹 세미나 등 다양한 청소년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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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년 제2회 ‘사랑 나눔 헌혈의 날’ 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세종시교육청은 8월 12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2021년 제2회 사랑 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전했다.최근 코로나19 4차 유행에 따라 개인 헌혈은 물론 단체 헌혈도 줄어들면서 혈액 적정 재고 수준 보다 부족한 날이 많아지고 있기에 백신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백신접종을 맞게 되면 최소 7일 이후에나 헌혈이 가능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범국민적 헌혈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희망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또한, 사전에 헌혈을 신청한 희망자 이외의 직원들까지 함께 동참하여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이종우 주무관은 “백신접종 후에 한동안 헌혈을 못한다고 들어서 백신을 맞기 전에 헌혈을 하고자 마음먹었다”라며,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또한, 박찬웅 운영지원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헌혈이 감소하는 동·하절기에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해왔다”라며, “최근 코로나19 4차 유행에 따라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교직원들이 헌혈에 발 벗고 나섰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을 더욱 장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채혈 전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밀집도 최소화를 위한 시간대별 조 편성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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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정착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총 8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실적검증,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2편을 선정하고, 이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최종 3명을 선발했다.‘우수’에는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업무 재구조화와 소통과 협업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학교 업무 처리 방식을 개선한 나래초등학교 주영옥 교감, 여승환 교사가 선정됐다.‘장려’에는 방과후학교 온라인 수강신청 및 강사매칭 시스템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공동체의 방과후 학교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교육협력과 오창영 주무관이 선정됐다.이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대상자 개인희망, 인사운영 여건 등을 종합 고려해 특별승급,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 중 하나를 부여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현장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등 적극행정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라며, “우리 교육청이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 문화가 정착되고, 이러한 문화가 공직사회에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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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등학교 교사 67명 선발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분야 및 인원, 시험일정 등을 8월 12일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고했다.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총 67명으로 선발예정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추후 본 공고 시 확정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022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10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원서접수를 거쳐 11월 13일 실시될 예정이다.한편 이번 사전예고는 수험생 편의를 위해 개략적인 선발예정분야 및 인원 등을 안내한 것으로 최종 선발분야 및 인원, 세부사항 등은 2022학년도 시험 시행계획 공고(2021. 9. 15.예정)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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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도담고 찾아 검정고시 관계자·응시생 격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8월 11일 오전에 2021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인 도담고등학교를 방문해 시험 관계자와 응시생을 격려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응시생들에게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의지를 갖고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또한, 학교에 설치된 시험본부를 찾아 방역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시험 진행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한편,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는 오는 8월 3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검정고시 지원인원은 초졸 13명, 중졸 44명, 고졸 172명으로 모두 229명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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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 학사운영 방안 발표...1~3단계전면등교, 4단계500명 미만 학교 전면등교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해부터 이어진 세종시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의 전면등교가 2학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회복과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2학기 학사 운영 방안’을 11일 발표하고 감염병 위기 상황 속 온전하지 않은 등교로 인해 학생들의 생활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면등교를 추진해왔다고 말하며 특히 세종교육공동체의 등교수업 확대 공동선언(‘20.9.)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2학기 개학을 앞두고 사회 전체의 안전과 학생의 학습권 보장, 정서·사회성 회복 및 학부모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교육부 방침보다 완화된 방안으로 전면등교의 기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심리·정서 결손 및 사회성 저하 문제 등 교육회복을 위해 등교 확대를 지속 추진한다.사회적 거리두기 1~2단계까지는 모든 학교가 전면등교하고, 3단계에서는 1,000명 미만 학교 전면등교, 1,000명 이상 학교는 시차등교를 통해 전면등교한다.4단계에서도 학생 수 500명 미만인 학교(101개교, 8월 기준)는 전면등교가 가능하며, 학생 수 500명 초과 학교는 밀집도 제외대상인 유치원, 초 1~2학년, 특수학교(급), 고 3은 전면등교하고, 그 외 초 3~6학년은 1/2 등교, 중 1~3학년 2/3 등교, 고 1~2학년 1/2 등교에서 전면등교까지 가능하다.이와 같은 학사 운영 방안은 학교 개학일부터 적용되며, 4단계 시 등교·원격 운영 방법은 학교의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또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행 20%(38일) 이내인 교외체험학습을 30%(57일)로 확대하여 가정학습을 신청하는 학생과 보호자의 요구를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안정적인 등교 확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개학 전·후인 8월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학교 집중방역주간을 운영해 학교 자체점검과 교육청 현장점검을 통해 방역인력, 방역물품, 공용공간 관리, 유사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지난 1학기 학교 방역활동 인력 운영비 총 19억 원(504명)을 지원한데 이어, 2학기에는 교육청 자체예산 15억 9700만원과 국고보조금 3억 7400만원 총 19억 7,100만원(741명)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또 지난해 학교 구성원들의 철저한 발열검사를 위해 열화상카메라 158대 보급에 이어, 2회 추경으로 14억 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모든 학교 급식실 입구 및 학생 수 500명 이상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총 185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특히,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급식실 내 방역을 위해 칸막이 설치, 좌석 배치 조정, 시차 배식, 급식 방역 전담인력 지원 등 거리두기 강화 방안과 개학 전 학교별 자체 급식방역점검을 통한 2학기 급식 준비를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또한, 학기 초 교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학교들이 개학하는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에 부담을 주는 공문 발송을 금지하는 ‘공문 없는 주간’을 운영하고, 9월 5일까지는 불요불급한 출장, 연수 등을 지양하는 ‘출장·연수 없는 주간도 운영한다.최교진 교육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학생과 교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내는 것이다”며,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실시하며 쌓인 전면등교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한 학교에서 교육공동체가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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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가칭아이다움 생태 놀이터 조성...2022년 5월 개장 목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기자 회견을 열고 ‘가칭세종아이다움 생태놀이터’ 조성과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유아가 주체가 되어 놀이하며 배우는 세종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폐교 부지를 활용하여 생태 놀이터 조성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유아교육과정의 혁신적 변화를 반영한 교육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3년째 ‘매일형 숲교육’을 운영하며 한국형 숲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솔빛숲유치원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괴화산 숲이 교실이 되고 숲에서 만나는 모든 자연이 교구가 되고 있다.또한, 올 3월에 개원한 나성(생태)유치원은 주변 공원과 마을을 넘나드는 실외놀이중심교육으로 지속적인 교육공간 확장을 도모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생태 놀이터 조성 사업은, 실외놀이터가 없거나, 놀이터가 있다 하더라도 인공적인 조합 놀이대 중심으로 단순 놀이만 하게 되는 대다수 도심 유치원의 문제를 해소하고, 면 지역 시골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유아교육에 접목함으로써 교육력을 높이는 도‧농 연계 마을 협력 사업이다. 세종시교육청이 지난해 관내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생태 놀이터 필요성을 조사한 결과, 10명 중 8명이 희망하고 7명이 분기별 1회 이상 교육활동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답하고, 2019년에 실시한 생태유아교육 실행방안 연구에서는 설문 대상 중 65%의 학부모들이 바깥 놀이터 확충 등 유치원 안팎의 물리적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또한, 놀이터 부지가 2003년 폐교 후 오랜 기간 나대지로 남아 있었기 때문에 해당부지의 교육적 활용에 대해 교육공동체와 지역민으로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는 사업이다.세종시교육청은 생태 놀이터 조성을 위해 유치원 교원과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지난해 6월 놀이터 조성 추진단을 구성하고, 유아교육 현장과 마을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5월 기본설계 안을 마련하고 교사, 학부모, 마을 대표. 지역사회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자문협의회를 거쳐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2022년 5월 개장 예정인 생태 놀이터는, 세종시교육청에서 약 6km 떨어진 금남면 영대리에 있는 영대초등학교 폐교 부지에 조성되며, 부지면적 8,893m², 약 2,700평 규모로 토목, 건축, 조경과 놀이 공간 등 주로 시설공사에 2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생태 놀이터는 물과 불 그리고 흙과 같은 지구 구성의 필수 요소를 통해 자연을 배우며 성장하는 놀이 공간과, 마을의 농업을 함께 체험하고 재배한 농작물을 요리해 보는 체험 공간 그리고 기본적인 운영 지원을 위한 관리 공간 등 크게 세 부분으로 구분해 조성할 방침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하며 먼저, ‘언덕 넘어 옹달샘’을 주제로 정한 놀이공간은 큰 잔디 언덕 넘어 작은 언덕 위에서 시작하는 물길을 따라 다양한 자연 놀이가 가능하도록,▴흙‧모래 마당, ▴물‧불 마당, ▴작업 마당, ▴자연놀이 마당으로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각각의 마당을 아이들의 활발한 신체활동을 유도하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도전과 모험 의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물, 불과 같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사용에 따라 위험할 수도 있는 자연을 인식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안전 의식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생태 놀이터답게 나무집, 파고라, 휴게데크와 같은 휴식 공간과 구조물에도 대부분 친환경 목재를 활용하고 놀이터 구석구석에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식물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체험 공간에는 산과 구릉지를 배경으로 마을에서 재배하는 사계절 농작물을 놀이터로 들여와 아이들이 오감을 통해 체험하도록 하고, 실내 주방과 실외 화덕 등도 구성해 수확한 농작물을 요리해 보도록 하는 한편, 관리 공간에는 탈의실과 샤워실을 구비해 편안한 복장으로 놀이를 즐기고 유치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생태 놀이터는 행정기구 상 세종시교육청 교육원 유아교육부 부속 시설로 하여 연중 상시 운영할 방침이며 공립단설유치원이 많은 우리 교육청 상황을 고려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충분한 놀이시간이 제공되도록 1일 1유치원 이용을 원칙으로 하되, 읍면지역의 병설유치원은 규모상 여러 유치원이 함께 이용하도록 하고, 주말과 방학 등의 기간에는 유아 포함을 전제로 마을과 함께 가족 단위 소규모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이어서 놀이터가 멀지 않은 외곽에 있지만 원격지에 위치한 만큼 유치원에서 놀이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놀이터 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렇게 놀이터를 운영하면 동지역의 단설유치원은 분기별 1회 연 4회, 읍면지역의 병설유치원은 그보다 더 많은 횟수로 생태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아울러, 영대리 주민과 협력해 놀이터를 마을 전반으로 확장하여, 동네 한바퀴, 농작물 체험, 첨벙첨벙 시냇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농촌과 자연에 대한 경험을 더욱 풍부히 하고, 마을 주민에게는 다음 세대 교육과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해 마을이 활력과 생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 놀이터는 세종시교육청의 유아교육 대표 브랜드 이름을 따와 ‘아이다움 생태놀이터’라고 잠시 이름을 붙였으며 자연과 농촌, 모험과 탐험, 놀이와 성장 등에 알맞은 정식 명칭은 향후 직접 사용자인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공모 방식을 통해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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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민감사관 공개 모집...전문가 25명 위촉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9일부터 18일까지 ‘제5기 시민감사관’ 2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자격은 교육행정·법률·회계·건축·위생 등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있는 전문가로 만 19세 이상의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접수는 8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이루어지고, 서면심사를 통해 8월 25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에 위촉될 시민감사관은 올해 9월부터 2년간 학교 종합감사에 참여하여 불합리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건의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현장 개선에 이바지하게 된다.세종시교육청은 2013년부터 교육 현장에 시민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2019년 위촉된 4기 시민감사관 17명은 그동안 학교 종합감사에 참여하며 학교운영위원회, 반부패 청렴교육, 인사, 회계, 시설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감사관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권순오 감사관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참여 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4기 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감사의 공정성 및 신뢰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며, “9월부터 2년 동안 새롭게 활동해 주실 시민감사관 공개모집에 학부모뿐만 아니라 세종교육에 관심이 있으신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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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761억 원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증액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기정예산 대비 761억 원(8.0%) 증액된 1조 321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제2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9일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안)은 확장적 재정을 통한 경기 부양이라는 정부의 추경 취지를 고려해 교육회복 지원, 코로나19 대응, 교육환경 개선 등에 우선 투자한다는 방침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회복 지원 및 학교 방역활동 강화, 2학기 학교 안정화를 위한 학교현장·방과 후 활동·돌봄 지원 확대 및 교육안전망 구축, 고교학점제 기반 마련 사업예산을 중점 편성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의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이전수입 760억 원 ▲자체수입 1억 원이 증액되어 총 761억 원이 증액됐으며 주요 세출예산은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등 결손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회복 추진 104억 원 ▲각종 도서 및 교재·교구 지원 등 학교현장지원 56억 원 ▲미래교육여건 마련을 위한 학습 환경 구축 17억 원 등 218억 원(28.6%)을 증액 편성했다.또한, 방역 및 돌봄 등 교육안전망 구축을 위해 ▲코로나19 확산과 2학기 전면 등교에 따른 방역 인력 및 물품 지원 26억 원 ▲유아방과 후 운영 및 돌봄 지원 17억 원 등 190억 원(25.0%)을 증액 편성했다.이어 교육환경개선 및 학교설립 기반 마련을 위해 ▲6-3生 신설학교 부지매입비 227억 원 ▲교육환경개선사업 52억 원 ▲일반고 학점제형 공간혁신을 통한 고교학점제기반마련 14억 원 등 296억 원(38.9%)을 증액 편성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제2회 추경예산(안)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과 학생 안전 확보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연도 내 집행 가능한 예산으로 편성했다”라며, “예산(안) 의결·확정 이후 교육회복 지원, 방역 및 돌봄 등 교육안전망 구축, 교육환경개선 및 학교설립 기반 마련을 통해 2학기 전면 등교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제출된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리는 제70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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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유·초·중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9월 1일자 정기 인사를 6일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 규모는 교육전문직원 21명, 교장(원장) 28명, 교감(원감) 17명, 교사 18명 등 총 84명으로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과 교육공무원의 전보 및 전직 희망 등을 고려하여 인사관리원칙에 따라 배치했다.특히 혁신교육·미래교육·책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교와 교육청의 역량을 집중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구성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덧붙였다.개원하는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장에 강승연 민주시민교육과 장학관을 승진 임용했고, 김영기 정책기획과 장학관을 유 초등 교육과장으로 승진 임용했다.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장을 비롯하여 승진과 전보 등 10명을 무보직 장학관으로 임용했으며,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신규 임용을 포함하여 장학사 8명을 발령했다.유·초·중·고 학교에 교(원)장 6명과 교(원)감 5명을 승진 임용했고, 학교 특수성과 본인 희망 등을 반영하여 학교 관리자 26명을 전직 및 전보했으며 정년퇴직, 명예퇴직으로 14명의 교원이 교단을 떠나게 됐고, 신규교사는 8명을 발령했다.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초학력 향상과 교육안전망 구축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전면 등교를 추진해 왔으며,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최우선으로 학교 운영에 공백이 없도록 인사위원회의 철저한 심의과정 거쳐 9월 1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은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미래교육을 준비하고, 학교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자치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우선하는 투명하고 합리적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여 2학기부터 초중고 모든 학교에 상담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과 전문적 상담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원장(교육연구관) 승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장 강승연◆과장(장학관) 승진▲ 유초등교육과장 김영기◆ 장학관 및 교육연구관 전직▲ 정책기획과 김정수 ▲ 교원인사과 김명숙 ▲ 민주시민교육과 채명숙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창의융합교육부 정영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유아교육부 손온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김태환◆ 장학관 전보▲ 교원인사과 서영선 ▲ 교육시설과 왕창수◆ 장학관 승진▲ 교원인사과 지재근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 최진경 ◆ 장학관파견▲ 동경한국학교장 정회택 ◆장학사 전직▲ 정책기획과 서원경 ▲ 교원인사과 문미혜 ▲ 교육복지과 백현일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교육연수부 최유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 백선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김지영◆장학사 신규임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유아교육부 류은옥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정창렬◆ 유치원장 중임▲ 나래유치원 김경남 ▲ 아름유치원 박경애 ▲ 여울유치원 이미옥◆ 유치원장 승진▲ 도담유치원 노길자 ▲ 두루유치원 김덕순◆유치원장 정년퇴직▲ 두루유치원 전준옥 ◆ 초등학교장 전보▲ 도담초등학교 김윤호 ▲ 연동초등학교 노경숙 ▲ 장기초등학교 박치순◆ 초등학교장 전직▲ 다정초등학교 오기열 ▲ 온빛초등학교 신명희◆ 초등학교장 중임▲ 나성초등학교 이창덕 ▲ 두루초등학교 정난영 ▲ 부강초등학교 이정희 ▲ 연봉초등학교 신미숙 ◆ 초등학교장 승진▲ 반곡초등학교 홍석표 ▲ 조치원교동초등학교 이미화◆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연봉초등학교 이종현 ◆ 중학교장 전보▲ 금호중학교 이형순 ▲ 부강중학교 김진선 ◆ 중학교장 중임▲ 나성중학교 양승옥 ▲ 다정중학교 송명현 ▲ 양지중학교 김미애◆ 중학교장 승진▲ 새뜸중학교 윤석봉◆고등학교장 전보▲ 두루고등학교 소은주◆ 고등학교장 승진▲ 다정고등학교 김수동◆ 고등학교장 공모교장▲ 세종국제고등학교 박희동◆고등학교 교장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새롬고등학교 박병호◆ 유치원 원감 전보▲ 해밀유치원 전경숙◆ 유치원 원감 승진▲ 올망유치원 김인숙 ▲ 해들유치원 박미경◆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새뜸유치원 박채영◆ 초등학교 교감 전보▲ 두루초등학교 유미선◆초등학교 교감 승진▲ 가득초등학교 김경철 ▲ 연봉초등학교 안소영◆ 중학교 교감 전보▲ 보람중학교 김성태 ▲ 조치원중학교 박현미 ◆중학교 교감 전직▲ 종촌중학교 김일환◆ 중학교 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연동중학교 권정란 ◆고등학교 교감 전보▲ 새롬고등학교 박준응 ◆ 고등학교 교감 전직▲ 세종하이텍고등학교 김영대◆ 고등학교 교감 승진▲ 아름고등학교 오재홍◆ 고등학교 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고운고등학교 김용규 ▲ 세종하이텍고등학교 김기선 ▲ 고운고등학교 박정실◆ 고등학교 원로교사 임용▲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정상진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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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정보화 환경 ‘업그레이드’...기자재 설치에 약 47억 원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1년 하반기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사업을 통해 디지털교과서 활용 및 소프트웨어 교육 등이 가능한 최신 정보화 환경 조성으로 각급 학교의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노후 정보화 기자재를 보유한 48개교에 4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자칠판, 전자교탁 등을 최신 기기로 교체하여 학교 현장의 노후화된 교수학습 환경을 개선한다.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노후화 실태 조사 및 현장 확인 등을 통해 내용연수(5년~9년)가 경과되고 고장, 파손, 성능저하 등으로 활용이 어려운 기자재의 교체를 추진 중이며, 여름방학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기 교체로 인한 학교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학급이 증설된 학교 등 30개교에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자칠판, 전자교탁, 무선AP 등 정보화 기기를 신규 설치해 학교의 정보화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이번에는 기존에 교실로 한정되었던 무선망 구축을 학교 수요를 반영하여 도서관, 기숙사, 자습실 등에 확대 구축함으로써 교육현장 어디에서나 ICT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하반기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사업을 통해 기기 노후로 인한 학교의 불편을 개선하고, 모든 교실에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및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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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초등학생 대상 여름독서교실 성공적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독서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여름독서교실은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5회차에 걸쳐 2개 강좌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90%의 높은 수료율로 마무리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우주여행의 역사, 나만의 별자리 찾아보기, 우리나라의 천문학 이야기 등 ‘우주’를 주제로 다양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종합적인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0%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심도있는 독서 방식을 접하고 성장한 것 같다”, “언니, 오빠들과 함께 참여하여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정말 뜻깊고 좋은 시간이었고, 뿌듯한 방학을 보냈다” 등의 긍적적인 참여 후기를 남겼다.평생교육학습관은 4회 이상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에게는 독서교실 수료증을 발급하고,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 2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4명에게는 평생교육학습관장상을 수여했다.김진화 평생교육학습관장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학습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평생교육학습관은 2일부터 13일까지 유아 대상 ▲자연관찰 숲놀이, 초등학생 대상 ▲그림책 종이접기 ▲과학탐험대, 중학생 대상 ▲통기타 연주 등 비대면 여름방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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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캠퍼스 고등학교’중앙투자심사 최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에서 7월 28일 개최한 정기 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캠퍼스 고등학교’ 설립이 7월 30일 최종 확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캠퍼스 고등학교’는 2021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이후 세종시 고교 학생 배치계획 및 캠퍼스고 공간수립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중투 위에 보고함으로써 재정투자심사가 마무리됐다.세종시교육청은 최교진 교육감 공약 발표 이후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기획단’ 및 ‘연구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인문․자연․예술 분야의 중점과정별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 방향의 연구를 통해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고교 교육과정의 혁신을 준비해 왔다.그리고 이번 ‘캠퍼스 고등학교’ 설립이 고교학점제가 지향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보다 앞서 설립되는 ‘캠퍼스 고등학교’는 단위 학교에서의 비선호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과소 그룹 학생들을 지원하는 등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중추적인 역할과 함께 미래 교육정책의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새롭게 조성되는 ‘캠퍼스 고등학교’는 다양한 형태의 수업이 가능하도록 유연한 구조로 조성되며, 공간의 본래 기능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하게 하여 공간 사용률을 극대화하고, 특성화 과정을 고려한 공간의 고도화를 통해 심화 형태의 수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목 선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의 적성과 흥미에 기반한 폭넓고 질 높은 진로·진학의 경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중앙투자심사가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학교 시설 설계를 시작으로 ‘캠퍼스 고등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캠퍼스 고등학교’는 약 59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세종 행복 도시 6-3 생활권에 50학급, 1,200명의 학생을 수용하는 규모로 2024년 3월 개교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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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1 영어회화 화상수업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 17일까지 직업 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1:1 영어회화 화상 수업’을 운영한다.이는 2019년까지 추진되었던 글로벌 현장학습이 코로나 19로 사실상 중단됨에 따라 추후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 종결 이후 직업 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을 위해 마련된 수업으로 스마트 콘텐츠를 활용하여 사전학습-원어민 대화-사후학습-초과학습 4단계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완전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학생이 주 1회 20분씩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영어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레벨 테스트를 통해 개인 맞춤형 교육으로 해외 생활에서 필요한 꼭 다양한 주제로 영어회화 화상 수업으로 진행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교사와 연구·개발 지원단을 조직하여 학과별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연구·개발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강화된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으로 세계인과 최상의 시너지를 내는 기능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된 직업 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내실화를 위해 호주 현지와 소통하며, 글로벌 현장학습 실습처 발굴 및 취업 로드맵 개발에 힘쓰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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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해보리 학습상담 여름방학 가족 프로그램’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해보리 학습상담 대상 학생 중 희망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비대면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19일을 시작으로 8월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학생들을 지속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이루어지며, 사전에 활동꾸러미를 각 가정에 발송했다.또한, 주요 프로그램은 ▲우리 가족 스킨십 요가 ▲가족 사랑 젠가 놀이 ▲테라리움: 나만의 미니 정원 만들기 ▲스칸디아모스로 우리 가족 얼굴 꾸미기 등으로 구성됐다.우리 가족 스킨십 요가에 참가한 학부모는 “집에서 아이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는데 온라인 강의를 통해 아이와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밖에 잘 나가지 못해 답답했는데 집에서 요가를 배우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몸도 편안해지고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가정 내 소통을 도와 효과적인 학습상담을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는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부족 학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갖고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해보리학습지원 ▲해보리 상담학습 ▲심리치료 지원 ▲학습전략 집단상담 등 다양한 기초학력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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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 전국 장애영유아교육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장애영유아교육을 위해 전국의 장애영유아 담당교사 약 300명을 대상으로 ‘2021 전국 장애영유아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해 통합유치원의 동향과 운영에 대한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워크숍 첫째 날은 ‘통합유치원 운영의 실제’라는 주제로 박소영 한국교통대학교(충북 충주시 소재) 교수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한다.이어 대구예아람학교 김현경 교감, 익산맑은샘유치원 최혜진 교사, 아산월선유치원 이유나 교사의 통합유치원 사례발표를 통해 통합유치원의 다양한 운영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국 장애영유아 담당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유치원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보다 나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영유아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둘째 날은 분임토의를 통해 각 시도별 장애영유아교육의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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