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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10일까지 보라매공원서`정보화마을 Festa 2013´ 개최
대전시는 지역특산물 최대 직거래장터인 '정보화마을 페스타(Festa) 2013'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정보화마을중앙협회가 주관하고 안전행정부‧대전시‧한국지역정보개발원 및 13개 시도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70개 시군에서 155개 정보화마을이 참여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2005년부터 매년 전국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하는 500여 품목의 농수산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도ㆍ농간 교류를 촉진하고, 도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직거래 장터다.
이번 `정보화마을 Festa 2013´에서는 우수 농축수산물의 전시, 판매뿐만 아니라, 현철, 배일호, 윙크, 박구윤 등의 연예인 초청 축하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정보화마을 미인선발대회, B-boy 공연 등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들이 준비 되어 있다.
또한 행사장에 Fun한 놀이터라는 주제로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강정 만들기, 천연방향제 만들기, 나무문패 만들기, 전통 혼례복체험, 안동포 삼훑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들과 투호,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특별행사로는 김장철을 맞아 대전시민사회협의회와 연계하여 `무료 김장담그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대전시 관내 독거노인에게 김치를 증정할 예정이다.
정보화마을 Festa 행사와 관련한 일정 및 상품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품은 정보화마을 쇼핑몰인 인빌쇼핑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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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9일부터 `손 안 애서(愛書)”사진전
한밭도서관은 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협조로 `손 안 애서(愛書)´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되는 작품은`손 안 애서(愛書) 2013 공모전 사진 수상작´으로 엄마와 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책을 보는 을 비롯하여 수산시장에서 좌판을 벌려놓고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는 할머니를 찍은 등 책과 독서를 소재로 한 사진작품 26점이다.
코흘리개 어린 아이부터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청소년, 백발이 성성한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책과 한 프레임에 잡힌 모습은 참 따뜻하고 즐겁고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장소도 학교, 공원, 시장, 일터, 사찰 어느 한 곳 빠짐이 없는 것 또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독서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는다.
대전시 관계자는 “손 안 애서(愛書)는`책을 언제나 손 안에 두고 사랑하며 읽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일상생활 속의 책 읽기를 널리 권장하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의 생활 언제, 어디서나 책과 함께 할 수 있으며 책 읽는 모습 속의 진솔함, 행복함,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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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초등학교, 2013 통일교육 실시
홍주초등학교(교장 엄기정)는 11월 5일(화) 교내 강당에서 4~6학년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충남통일교육센터 김혁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이 통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체감하고 북한사회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서 김혁 강사는 지난 2001년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으로서 자신이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겪었던 꽃제비의 생활과 북한 휴대폰, 북한의 초등학생 학교교육 등 북한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주었다.
이날 강연에 참여한 4학년 김혜원 학생은 “북한의 경제 상황과 사회 모습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북한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남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엄기정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통일의 필요성을 알고, 남북한이 하나 되는 통일 한반도를 꿈꾸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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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갤러리에서 만나는 제21회 대전초등미술교육연구회 정기전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제21회 대전초등미술교육연구회 정기전을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대전갤러리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초등미술교육연구회(회장 김영희, 와동초 교감)는 평소 학생들의 창의․인성교육과 미술교육발전에 기여해 온 대전지역 초등 교사들의 작품을 매년 정기전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11월 8일 오후 5시에 개막되는 이번 전시에서 서예, 조소, 사진, 한국화, 서양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현되는 초등 교사들의 창의적인 미적 표현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그 동안 선생님들이 바쁜 학교생활에서도 대전미술교육에 대한 열정을 담은 제21회 대전초등미술교육연구회 정기전을 대전갤러리에서 전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들의 예술에 대한 안목을 느껴보긴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갤러리에서는 지역미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일정 및 사용신청 등 문의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관리과, 홈페이지나 직접 방문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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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특별연수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관내 초․중 영양(교)사 94명을 대상으로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특별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특별 연수는 국립수산물 품질관리원 장학지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의 이해 및 수산물 원산지 구별법, 수산물 선도 판정 방법 등의 내용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 졌다.
최근 일본 원전 방사능 누출사고 여파로 수산물의 학교급식 사용에 대하여 사회적 관심이 대두 되고, 잇다른 언론보도 등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바,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영양(교)사에게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에 대한 전문기관 교육을 제공하여 식재료 검수 시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확보는 물론 학교급식에 대한 경각심이 고취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특별연수와 더불어,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하여 관내학교 급식 위생․안전점검 및 특별점검 시에 간이 방사능 측정기를 통하여 식재료(수산물)의 오염여부를 측정하고 있고, 각급 학교에 방사능 오염 수산물 대책 시달 및 간이 방사능 측정기 구입을 권장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박일근 과장은 “ 이번 교육을 통하여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실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 학교급식을 위해 영양(교)사의 올바른 인식과 노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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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1월 문화행사 `풍성´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가을을 맞아 친구, 연인 그리고 가족들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9일 오후 5시에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3년 가족사랑 댄스경연대회´는 무용협회 계룡시지부에서 주최하며 가족‧연인‧친구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댄스경연대회로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발전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문화예술 사각지대인 소외지역 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사업인 `어울림 한마당 춤공연´이 한국무용단 주최로 8일 오후 1시 20분 엄사초등학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11일 오후 6시에 세화주택에서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 계룡시지부에서 주최하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7080밴드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낙엽의 계절 11월을 맞아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가을을 맘껏 느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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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다문화 가족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제3회 다문화 가족 어울림 한마당이 9일 다락원 스포츠센터 3층에서 개최된다.
각 읍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 1000여명이 참가해 게임 및 장기자랑, 공연 등을 펼치며 화합과 우정을 나눈다.
박동철 군수가 참석해 격려사와 함께 공로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본 행사 뒤에는 경품권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식전행사에는 금산여성문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진산면 다문화 합창팀이 무대에 올라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
곽동근 등 8명에 대한 표창이 주어지고 의전행사에 이어 특별공연으로 다문화 여성댄스팀이 출연해 열기를 더하게 된다.
2부 단체 게임에서는 2인3각 달리기, 풍선 터트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소망탑 만들기, 돼지몰이, 오재미 던지기 등 읍면대항을 벌인다.
다문화 주부들의 끼와 연기, 가창력을 자랑할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결혼이민 여성들이 지역사회 주민으로 당당하게 자리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자리할 수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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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메세나 아츠워크´ 폐막 공연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이하 코레일 심포니)는 9일 오후 4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서울메세나 아츠워크´ 폐막 연주회를 갖는다.
서울메세나 아츠워크´는 서울문화재단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로비를 열고 예술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9일 하루 동안 광화문 지역 4개 기업의 사옥 로비와 서울역사문화박물관에서 열린다.
작년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의 감동에 이어 두 번째 폐막연주회를 갖는 코레일 심포니는 ▲바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비발디 사계 `가을´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할 예정이다.
바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의 협연은 코레일 심포니 제1바이올린 단원인 최수이, 정유비씨가 맡았고, 비발디 사계 `가을´의 협연은 프레데릭 모로(Frédéric MOREAU)가 맡는다.
또한, 서울역사박물관에 마련된 `서울메세나 전시 공간´에서는 2012, 2013년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에 참여한 코레일의 다양한 사회 공헌적 예술 활동도 확인할 수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 심포니의 `서울메세나 아츠워크´ 공연이 국민께 음악을 통한 감동을 전해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메세나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대국민 서비스 강화에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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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일 도시철도 대전역서 `찾아가는 취업장터´ 진행
대전시는 지역업체와 구직자간 만남을 통한 일자리 매칭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도시철도 대전역 로비에서 `찾아가는 취업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대전일자리지원센터)이 주관하는 이번 취업장터에서는 대전지역 10개 구인업체와 약 500여명의 구직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또한 90여개 업체의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면접관을 비롯하여 중장년, 여성, 노인 등 각 계층별 구직자들에게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와 동구 일자리지원센터,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중․장년희망일자리센터, 대전여성새로일하기본부가 참여하는 취업컨설팅관도 운영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자신의 개성 있는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네일아트 전문가외 유전자 지문적성검사관을 배치하여 구직자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2013년도 찾아가는 취업장터는 도시철도 시청역, 대전역 등에서 3번 개최하여 최종 85명을 취업시켰다.
윤창노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이번 취업장터는 취업 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구인기업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할 뿐만 아니라, 취업컨설팅도 함께 제공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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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14 고입 자기주도학습전형 교원 연수 실시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은 홍성교육지원센터 햇살교실에서 관내 중학교 교감 및 중학교 3학년 부장교사, 중‧고 진로진학상담교사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2014 자기주도학습전형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안양외국어고등학교 입학담당관 정남환 교사를 초빙하여 실시하였으며, 2014년도 고입 전형 중 점차 확대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전형에 대한 진학담당교사들의 이해를 돕고, 학생들이 해당 전형을 대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자기주도학습전형이란 2011학년도부터 신설되어 주로 특수목적고등학교 및 자율형사립고에서 적용되는 전형으로서, 고등학생 선발 방식이 기존의 인증시험점수, 교외 수상실적 위주의 방식에서 학생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개발계획서를 기반으로 바뀌어, 학생을 개개인의 소질과 발전가능성을 기반으로 평가하여 고입 대비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남환 입학담당관은 “해당 전형에 응시하는 학생은 전형에 대한 준비 전략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단계별 준비를 해야 하며, 특히 꾸준히 자기계발계획서를 준비하여 구체적인 진로계획과 핵심인성요소를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심의경 교육지원과장은 “홍성교육지원청은 고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사교육비 부담과 지나친 경쟁의식에서 벗어나,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능력을 계발하여 본인의 진로와 맞는 고등학교로 진학할 수 있도록 교원연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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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한사나면 일원서 `2013 달빛문화 갈대축제´ 개최
낭만적인 달빛과 별빛 아래 펼쳐진 신성리 갈대밭의 가을을 가족과 함께 느낄 수 있는 `2013 달빛문화 갈대축제´가 오는 9일부터 2일간 서천군 한산면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서천군 한산면 갈숲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영환) 주최로 개최되며, 가족단위로 함께할 수 있는 갈대체험, 농촌체험, 공예체험 및 다양한 공연이 실시된다.
특히 신성리 갈대밭의 테마에 어울리는 갈대바람개비, 갈대엽서, 갈대공예 등 갈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LED 풍선을 들고 달빛 아래 갈대밭을 걷는 행사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 안에서는 지역 먹거리 장터, 서천군 농특산품 판매장이 상설 개장되며, 군고구마, 군밤, 달고나 등 추억의 먹거리 부스도 같이 진행된다.
그 밖에 작은 음악회, 7080 콘서트, 관현악 연주,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연주회를 통해 낭만적인 달빛 아래에서 선율에 따라 율동하는 갈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체험행사 참여는 행사당일 체험부스별 현장접수를 통해 운영되며, 행사와 관련 자세한 문의는 갈숲마을영농조합법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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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스포츠클럽활동! 대덕중 육상부 창단으로 이어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는 11월5일(화) 15:30 대덕중학교 강당에서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체육회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가한 가운데 대덕중학교(교장 윤수진) 육상부 창단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대덕중학교 육상부 창단은 육상에 재능 있는 인재를 조기 발굴 육성하여 학교 체육의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하고, 스포츠 경기력 강화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와 각종 대회의 상위 입상을 목표로 개인과 학교 및 지역 사회의 명예를 빛낼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얼마 전 성료 된 제14회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대덕중학교가 남․여 종합우승을 일궈 낸 저력을 바탕으로 제9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에서는 여중부 우승, 남중부 준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제25회 교육감배 육상대회에서 여중부 우승의 호성적을 이어가 이번 창단을 통해 내년 전국소년체전에서의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창단지원금 500만원을 지원해 우수선수의 조기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한 우수선수 조기 발굴의 취지를 실천한 이번 창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의 확대를 통한 체․지․덕의 전인교육 완성 및 우수선수를 조기 발굴을 위하여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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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정초, 스포츠클럽 배구 전국대회 우승
대전수정초등학교(교장 최창순) 스포츠클럽 배구부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배구부문의 초등 여자부에서 감격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전교생 280여명 정도의 도심 속 소규모학교인 대전수정초등학교(교장 최창순)는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더불어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하여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전략적으로 추구하였다.
그 일환으로 2013학년도 들어서 6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남자 배구부와 여자 배구부를 결성, 현장의 학급 담임이 직접 학생들과 호흡을 맞춰 훈련을 해왔다.
그리고 그 고된 훈련의 결과로 오늘 전국대회를 우승하게 되는 역사적 사건을 이루게 되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 수정초는 8강전에서는 충남의 계룡초를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이겼고, 4강전에서는 경기도 창석초를 맞이하여 게임이 잘 풀리지 않는 초반의 부진을 뒤로하고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여 역시 2대 0으로 승리하였다.
4강전과 같은 날 열린 결승전에서는 우승 후보로 뽑히던 엘리트 여자 배구 선수를 육성하는 충북의 산성초를 만나 접전을 벌여 세스 스코어 1대 1인 상황에서 마지막 3세트에서 15대 7로 이겼고, 결국 세트 스코어 2대 1로 감격적인 우승을 하게 되었다.
이 날 경기에는 수정초의 학부모님들께서 장거리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과 일정을 같이하면서, 열띤 응원까지 해주어 여러 번의 위기 상황을 잘 넘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최창순 교장선생님은 “본교 배구부의 우승은 그야말로 학생, 교사, 학부모가 삼위일체가 되어 혼연의 힘을 쏟은 눈물겨운 승리이며, 이를 통해 학생의 건강 및 체력이 증진되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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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 사물놀이,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쿠르서 금상 수상
대전원명학교(교장 노한호) 사물놀이부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TJB 신사옥 공개홀에서 열린 “제6회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장애학생들의 음악적 역량과 장애극복 의지를 북돋기 위한 희망의 장으로 올해로 6회를 맞아 TJB와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주관으로 열린 본 대회는 합주, 관현악, 피아노, 성악, 국악(사물놀이, 판소리) 종목으로 나누어, 전국에서 모인 특수학교(급) 초, 중, 고등학교 팀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하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본교 사물놀이부는 지적장애 학생 15명으로 구성되어 `웃다리 사물놀이´를 연주곡명으로 전국에서 모인 12팀과 겨루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졸업한 선배들을 대신해 올해 처음 참가한 초등학생들도 각자의 재능을 살리며 열심히 연습하여 기존 단원들과 조화를 이루어 연주한 결과, 작년 대회의 연주보다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심사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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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무지원전담팀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웅재)은 오는 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학교에서 교무업무를 지원하는 학교회계직 276명을 대상으로 교무지원전담팀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과정으로 앞으로 매년 실시하여 대전시교육청 교원업무경감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교무지원전담팀이란 교사 본연의 업무인 수업 및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교사의 교무행정업무를 지원 및 담당하여 처리하는 전담부서로, 이번 연수를 통해 교무지원전담팀의 전문적 직무수행 능력 향상으로 교원들의 교무업무 경감을 통해 학교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정보공개 및 학교기록관리 실무, 사례로 보는 학교회계직의 이해, 학교회계직의 노무관리, 업무포털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실습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교원업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편성하였다.
또한, 금번 연수를 통해 서로간의 친목도모 및 정보를 공유함은 물론 대전교육의 한 가족으로서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대전교육의 비전 달성을 위해 다 같이 동참해야 하는 공동체 의식을 갖는 계기가 되도록 하였다.
이웅재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교무지원전담팀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원활한 교무업무 지원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교육현장에서 실질적인 교원 업무 경감으로 대전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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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제4회 서천군수배 민물낚시대회 개최
서천군은 오는 3일 서면 부사호일원에서 서천군낚시연합회(회장 윤석진)가 주관하고 서천군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4회 서천군수배 민물낚시대회´를 개최한다.
군은 건전한 낚시문화 저변 확대 및 환경보존 의식 고취를 위해 2010년도부터 해마다 낚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상은 ▲1위 트로피․시상금 200만원 ▲2위 트로피․시상금 100만원 ▲3위 트로피․시상금 50만원 ▲4~10위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행운상(최고령상, 최연소상, 여성참가자상) 대상자에게도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대회 참가인원은 200명 선착순으로 내달 2일까지 접수마감하며, 전화접수 후 참가비 3만원을 계좌로 입금 후 전화로 접수 확인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은 서천군낚시연합회로 문의하면 된다.
서천군낚시연합회 윤석진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낚시 동호인들이 화합하고 건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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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동학농민혁명군 추모제 거행
1894년 갑오 동학농민혁명 북접의 진원지이자 최후의 항전지로 유명한 충남 태안군에서 혁명을 기리는 추모제가 거행됐다.
태안군은 지난 29일 백화산 동학농민혁명 추모탑에서 유족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태안지역 동학농민혁명군 추모제´를 거행했다.
동학농민혁명 내포유족회(회장 문영식)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 태안군기념사업회(회장 최기중)가 주관한 이날 추모제는 김재영(죽곡농민열린도서관 관장) 강사의 동학혁명에 관한 강연과 함께 위령문 낭독, 추모가, 기념사, 추모사,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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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세계軍문화축전 용역 보고회
계룡시는 29일 오후 2시 30분 상황실에서 이기원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軍문화발전재단이사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세계軍문화축전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축전 개최를 통해 국방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기획재정부의 강화된 국제행사 심사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자 용역을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축전 개최를 위한 市 여건과 전망분석, 국내‧외의 관련 사례분석, 소요예산 추정 등의 보고를 통해 현재까지 축전 기본계획용역의 추진상황 재확인과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용역에 추가 반영코자 추진됐다.
앞으로 11월 중 2차 중간보고회와 12월 중 최종보고회 개최 후 내년 1월 중 문화체육관광부에 국제행사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다.
(재)계룡군문화발전재단 이기원 이사장은 “올해 말 완료되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인의 한마당 큰잔치가 될 '계룡세계군문화축전'이 국제행사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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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가맛집 1호점 `다정다반´ 개소
서천의 농가맛집 1호점인 `다정다반(多情茶飯)´이 29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나섰다.
농촌 아낙네의 푸짐한 정과 정성스러운 자연의 맛을 오롯이 담은 수제차와 식사를 의미하는 `다정다반(多情茶飯)´은 주변의 텃밭 채소와 희리산의 각종 산채를 주재료로 한 `희리산 콩부인 자연밥상´과 `계절밥상´, `자연큰상´ 등의 상차림을 선보였다.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고 직접 담근 천연발효액과 된장, 고추장, 청국장 등으로 맛을 낸 표고버섯강정, 장아찌, 도토리묵 잡채, 모듬전과 박대구이, 제철나물과 생청국장 김쌈을 비롯해 오가피 등 약초 다린 물로 지은 밥 등이 일품이다.
“자연과 건강을 담은 정직한 먹거리로 찾아주는 분들에게 행복을 드리고 싶다”는 박영예 대표(종천면 산천리길)는 “수제차와 장아찌, 발효액, 전통 장류 등 웰빙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도시락 개발로 사업을 확대해 전통식문화와 서천의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구)는 “식재료의 대부분을 자가 생산물과 마을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서천의 농ㆍ수ㆍ특산물을 이용해 농가소득 증대효과는 물론 지역 주민의 화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가맛집´은 2007년 향토음식 계승 및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시작해 전국 지자체로 확대된 `향토음식자원화사업` 일환이며 농업인의 진정성과 이야기를 담아 제공하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치유형 농촌식당으로 충남에는 현재 24개가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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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춤 체조” 평생학습축제에 활짝 피어나다!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28일부터 31일까지 대전시민대학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3 대전평생학습축제”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경연에는 지난 19일 제천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동아리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전평생학습관 우리 춤 체조 동아리가 참가해 평생학습을 통해 아름다운 노후를 영위하고, 더욱 발전하는 평생학습인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의 우리 춤 체조 동아리는 평균연령 73세의 7080동아리로, 2007년 동아리를 결성한 이래 매주 1회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각종 대회에 참여함으로써 그 역량을 꾸준히 계발하고 있는 우수동아리로, 대전에서 열리는 평생학습 축제이니 만큼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동아리회원들의 다짐이 더욱 새롭다.
대전평생학습관의 이번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참가가 대전평생학습관의 우수한 평생학습 사례를 홍보하고 지역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에 큰 역할을 담당하리라 기대한다.
대전평생학습관의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나, 동아리 운영에 관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