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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대학 살리기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대학의 위기가 곧 지역의 위기라는 인식에 따라 ‘대전시·지역대학 간 상생협력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세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추진계획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관내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과 지역인재 수도권 유출의 위기를 지역대학과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역대학 협력 워킹그룹 운영, 유학생 유치 지원, 지자체·대학 연계 상생협력사업, 정책 토론회 개최 등의 내용으로 수립됐다.시는 대전시장과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대전권 대학발전협의회에서구체적인 사항을 다루기 어려웠다고 판단하고, 분야별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시와 대학의 실무책임자들로 구성된 지역대학 협력 워킹그룹을 발족했다.워킹그룹에는 관내 일반 종합대 7개교와 전문대 4개교 가 참여했다. 홍보‧입학, 취‧창업, 공유‧협력, 전문대 협력 등 4개 분과로 나눠 시와 대학의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또한, 대학들이 2022년 지역대학 보조금 사업인 ‘대학협력사업’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활동 지원사업’을 조속히 시작할 수 있도록 3월 중으로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대학협력사업은 대학과 대전시가 인적 ‧ 물적자원을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시범사업으로 실시했다.충남대 등 3개교에 2억8천800만원을 지원해 대학인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대학 주변 주민들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공모를 실시해 ▲목원대-취약계층 소방안전 지원 ▲우송대-대전역 인근 상권 활성화 ▲충남대-라이브커머스 지원 ▲한남대-한우리 공동체사업 등을 선정하고 4개대학교에 총 2억 6천100만원을 지원한다.외국인 유학생 유치활동 지원하기 위해 대전대 등 7개교에 총 4천 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와 연계한 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자체·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전문가의 구체적인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를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인재 유출 등 지역의 공동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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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156명 배치…올해 75개교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75개 초등학교에 156명의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를 배치해 등하굣길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에 나섰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학교별로 2명씩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요원을 배치했다. 학교 주변 안전위험요소 순찰 및 통학지도,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등하교 시간인 평일 오전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오후에는 2시 반부터 4시 반까지 하루 4시간동안 활동하며,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연말까지 스쿨존 지역의 안전확보에 나선다.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사업은 스쿨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와 보행자 안전 강화 추세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어린이 보행환경이 취약한 15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특히 어린이의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간인 등하교 시간대에 보행안전 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스쿨존 내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뒀다.이에 대전시는 지난해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7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내년에는 지역내 초등하교 152개교 전체로 사업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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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청렴 데이’ 시즌2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운동부 청렴실천 생활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운동부 청렴 데이’ 시즌2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부터 시작한 ‘청렴 데이’ 는 매월 16일 학교운동부 담당 지도교사와 운동부지도자에게 행동강령과 청렴 명언을 문자로 발송해 청렴실천 의지를 되새겨 주고 있다. 올해 ‘청렴 데이’ 운영일에는 불법찬조금 근절 등의 청렴 문자 발송과 함께 운동부 현장방문을 통해 운동부 운영 경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 학부모 부담금 학교회계 편입, 대회참가 및 전지훈련 비용 공개 의무화 등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또한 청렴도 개선의 초점을 내부청렴도와 조직문화 건전성에 맞추고 학생선수 인권 및 학습권 보장, 특혜의 배제 등의 ‘운동부지도자 행동강령’을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탑재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했다.양하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일상 속 청렴메시지를 통한 청렴생활화로 학교운동부 윤리의식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것”이라며 “꾸준하게 실천하는 청렴활동을 통해 깨끗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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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022년 상반기 어린이통학차량 관계부처 합동 안전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최근 보호자 미동승 어린이 통학버스 차량사고 발생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동·서부 관내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 중인 학원 29개원을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구조 및 장치 확인(어린이보호표지 미설치, 좌석안전띠 결함 여부 등), 종합 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안전 운행기록 제출 등을 확인해 어린이통학버스가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계도 할 계획이다.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최근 어린이통학버스 차량사고 발생 등에 따른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이 매우 중요하기에, 관계부처(경찰서, 구청 등) 합동 어린이통학차량 점검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 통학버스 운행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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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일반고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내실화를 위해 일반고등학교 대상으로 '일반고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교육부 ‘예술교육과정 특성화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올해 3년째로 일반고등학교 학생 중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에게 예술 실기·이론 등 맞춤형 예술심화 교육을 지원하고 비전공 학생에게는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보편적 예술교육을 통한 정서적 풍요로움과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을 위함이다. 올해 선정된 학교는 대덕고, 대전가오고, 대전괴정고, 대전성모여자고, 대전예고, 대전이문고, 명석고 총 7교이며 도자 공예, 미디어 콘텐츠, 공연 실습, 서예, 등 고등학교 교과 및 전문교과와 연계한 예술 분야 소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세분화되는 예술 분야를 지원해 줄 수 있으므로 교육적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운영 형태는 중점형, 거점형, 위탁형으로 학교는 해당 학교의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해 추진할 수 있다. 특히, 거점형의 경우 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등 공동교육과정과 연계해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석중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재능을 계발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예술을 경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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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미래 통일 시대 대비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통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의 일환으로 교사와 탈북학생의 맞춤형 1:1멘토링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탈북학생 개개인의 꿈을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및 맞춤형 교육기회 보장 방안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학습결손과 문화 차이·심리적 불안 등 여러 어려움을 겪는 탈북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위해 다채로운 접근이 이뤄진다.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은 담임교사, 교과교사, 진로·상담교사 등이 멘토가 돼 학습역량, 심리·정서적 상황, 가정환경, 사회·문화 적응력, 교우관계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또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일상화에 따른 대면·비대면·맞춤형 멘토링을 활성화한다. 학교·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교과학습(교재, 문제집 지원, 예체능 교육 포함)을 주 활동으로 하되, 진로교육, 심리상담, 문화체험 등 실질적 교육활동이 전개된다. 더불어 제3국 출생 탈북학생의 한국어 사용 능력에 따라 한국어교육을 위한 지원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향후 탈북학생과 학부모의 정서적 특징을 이해하고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며, 탈북학생 지도교사용 매뉴얼, 멘토링 지도사례집, 문해력 증진교재 등을 제공해 내실있는 멘토링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박현덕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과장은 "탈북학생 개개인의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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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직장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달 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완료하고, 14일 개원식을 개최했다.이날 대전시교욱청에 따르면 준공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교육감, 교육위원, 교육청 간부공무원, 어린이집 원장, 위탁운영체 대표 및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둘러보기 등의 절차로 간소하고 차분하게 진행됐다.대전시교육청 직장어린이집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과 직원 복리증진을 위해 별관 1층에 연면적 427.1㎡ 규모로 설치됐다. 4개 보육실, 유희실, 상담실, 교구실, 교사실, 조리실, 실외놀이터 등 최신 시설을 갖춤으로써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어린이집 입소 대상은 대전시교육청 및 산하기관과 공립학교 소속 직원의 만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으로 영유아보육에서 위탁 운영한다.오광열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은 "직장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직원들이 심리적·물리적으로 자녀들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유아·교직원·학부모가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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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4억 3천700만원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기관과 교직원이 대전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모은 적립금 4억 3천700만원을 14일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대전교육사랑카드는 시교육청이 2004년부터 NH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산하기관(학교) 및 대전교육가족들의 대전교육사랑카드 이용액의 일정률을 적립해 조성된 것이다.올해 실적은 전년도보다 5천200만원 증가한 4억 3천700만원으로 전체 총 적립금은 42억 9천만원에 달한다.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체육특기생, 학업 성적 우수자 장학금 등 매년 160여명의 학생들에게 지원되도록 재단 출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조영준 대전시교육청 재정과장은 "대전교육가족 여러분들이 대전교육사랑카드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적립금이 14% 증가했다"며 "적립금은 우리 지역 학생 장학금 등으로 사용되는 만큼 교육가족의 많은 관심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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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교육청·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미래세대 지속 가능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과 ESC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어린이·청소년 등 미래세대의 지속 가능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 ▲ ESG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 기후 위기 인식 개선 ▲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 저탄소 친환경 농수산식품 등을 활용한 학교급식 활성화로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실천방안을 담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교육청의 신(新)학교급식브랜드인 ‘Eco 더 건강한 밥상’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코리아 그린 푸드 데이’가 만나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석중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먼 미래에서 내 일로 다가온 기후변화, 미래세대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이제 움직일 때”라며 협약의 중요성과 실천을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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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바우처 제공기관 계약체결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11일 동·서부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새 학년 봄날을 맞이해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게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학습 바우처 제공기관과 계약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동‧서부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학습 바우처로 선정된 의료 기관은 ▲지정신과의원(둔산), ▲휴정신과의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문화), ▲이지브레인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이며, 학습심리상담 기관은 ▲마음위드, ▲도담도담심리상담센터, ▲제이 심리상담센터, ▲헤아려봄 심리상담센터,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한국심리연구소 대전심리상담센터, ▲동백 심리상담센터, ▲맘스마인드 발달교육연구소,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 ▲이영희 아동청소년발달센터, ▲킴스아동청소년 가족상담센터, ▲행복나무 아동교육상담센터로 총 16개의 기관이다.지난해 초등학교 학생 92.0%, 학부모 93.0%, 교사 96.3%, 중학교 학생 95%, 학부모 100%, 교사 90.8%의 만족도를 보인 학습 바우처 사업은 올해에도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서부 지역 초·중학교 239개교의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전문적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2022년은 특히 두뇌활동과 인지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를 구축하고 있거나 전문적인 치료를 실시하는 맞춤형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과의 매칭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촘촘한 서비스를 구성하여 특색있게 제공할 예정이다.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센터장은 “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 바우처 제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초‧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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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제29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2022년도 제29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본 연구대회는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우수교재 개발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 과정에서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교실수업 개선을 도모해 궁극적으로 공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운영한다.본 연구대회는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요구를 수렴해 선정한 특수학교용 1종, 초등학교용 2종, 중학교용 3종, 고등학교용 3종 총 9종의 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9개 분과로 구성‧운영한다.분과별로 선정된 4~6명의 전문성을 지닌 교사 연구위원들이 4월에서 9월 말까지 학교 수업이 끝난 저녁 시간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를 진행해 상기 9종의 교재를 개발할 예정이다.개발된 자료는 12월 말에 발간해 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와 대전교육포털 에듀랑에도 탑재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덕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은 “이번 연구대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자료가 개발되어 코로나19로 힘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큰 힘이 돼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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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코칭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0일 학습코칭지원단 52명(시교육청 16명, 동부교육지원청 19명, 서부교육지원청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매년 공개 모집을 통해 새롭게 선발되는 학습코칭지원단은 교육학이나 심리학·상담학 등을 전공하거나 전문상담교사·초중등교원·청소년상담사·전문상담사·상담심리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다.이들은 학습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학습 부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직접 학교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만나 학습 동기를 촉진하고 적절한 학습 전략을 제시해 학습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또한 학습코칭의 효과가 학교와 가정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학생의 담임교사와 학부모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3월 말부터 학교의 학습코칭 서비스 신청에 따라 시교육청은 고등학교, 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해당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하여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최재모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학습코칭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배움의 열망을 이끌어내 우리 학생들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만족할 만한 학업 성취를 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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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맞춤형 학교체육 지원 사업’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정체기를 맞았던 학교운동부를 정상화하고, 학생들의 줄어든 신체활동과 건강체력 회복을 위해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교운동부와 학교스포츠클럽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학교운동부 육성학교의 훈련 및 대회출전에 따른 재정 운영 부담 경감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동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56교)에 4690만원을 지원한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수업을 제대로 못하고 신체활동도 줄면서 저체력 학생 비율이 증가(교육부 통계 2019년 12.2% → 2021년 17.6%)하고 있어 동부 관내 초·중학교(109교)에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비 1억 900만원을 지원한다.이번 ‘맞춤형 학교체육 지원 사업’은 학교운동부 침체와 체육 활동의 위축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학교스포츠클럽을 내실화하는데 공헌하는 현장성 높은 교육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양하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체력을 증진하고 생활 속에 스포츠를 향유하며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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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 학생 걷기 앱 제작발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3일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대전 학생 걷기 앱(App)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과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대전체육교과연구회의 협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개발된 이 앱은 대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걷기 운동은 특별한 도구없이 자신의 체력 수준에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비만도 감소, 심폐지구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만성질환을 개선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과거에는 만보계를 이용해 걸음 수만 측정할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스마트폰 걷기 앱을 통해 걸음 수는 물론 이동 거리, 경로, 소모 칼로리, 운동 이력 등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코로나-19로 언택트 신체활동의 중요성이 부각됐던 지난해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에듀원스포츠클럽 등의 사업 지원을 통해 비대면 걷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대전체육교과연구회는 여러 걷기 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교 현장에 특화된 ‘대전형 학생 걷기 앱 제작 방안’을 연구했다. 여기에 소프트웨어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는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교직원과 앱 개발 동아리 학생들의 뜻이 합쳐져 대전 학생 걷기 앱을 개발하게 됐다.이 앱에는 기존 여러 앱에서 구현하고 있는 걷기와 관련된 데이터는 물론 관리자 기능 강화를 통해 걷기 이벤트, 대회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이 크게 강화됐다. 참신한 화면구성을 통한 사용자 적합성 향상, 직관적 운동량 파악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김석중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교육회복을 위한 신체활동 증진의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학생 걷기 앱이 교육 현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큰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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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인원 99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3일 밝혔다.선발예정인원은 9급 7개 직렬 99명으로 ▲교육행정 70명 ▲전산 2명 ▲사서 2명 ▲시설(건축) 2명 ▲공업(일반기계) 1명 ▲시설관리 20명 ▲운전 2명이다. 선발 방법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75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24명을 선발한다.올해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18일(원서접수 4월18일 ~4월22일),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29일(원서접수 8월22일~8월26일) 실시되며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임용시험의 주요 변경 내용으로 필기시험에서 전문과목이 필수화돼 선택과목 및 조정점수 제도가 폐지됐다.오광열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은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채용으로 교육 현장의업무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려운 시기에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생 여러분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채용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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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신학년 학교 방역현장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신학년이 시작됨에 따라 2일 대전삼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전반적인 학교 방역관리 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서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학교 구성원 대상 보건용마스크 착용 준수 등 방역수칙 교육 준비 여부, 방역인력 활용방안, 급식 운영 계획, 방역물품 비치 등 전반적인 학교 현장의 방역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 청취 및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한 오미크론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이 급증함에 따라 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보건용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준수와 의심증상자 등교 및 출근 중지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하고, 3월부터 선제적인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함에 따라 학생 및 학부모에게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학교 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고 학교 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각급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감염예방 및 확진자 발생 시 자체 조사 지원을 위한 신속항원검사 키트 지원 및 현장 이동식 PCR검사소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오미크론으로 인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방역에 철저를 기하여야 할 때”라며 “등교 전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통한 선제검사 및 보건용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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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교육청, 굿네이버스로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지원 물품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일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로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지원을 위한 새학기물품 및 코로나 방역물품 500세트(2천 50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 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전교육청에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저소득가정의 학생이 밀집된 초등학교를 우선해 필요한 학생 5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손기배 본부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학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전교육청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현장에 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과 아이들의 신학기 준비를 위한 물품 기탁으로 교육취약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상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어려운 환경 속 힘들어하는 학생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신학기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더욱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하고 내실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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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 센터, 대학생상담멘토링 멘토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학생상담멘토링은 정서 불안 및 대인관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멘토들과 1대1결연을 맺고 개인심리상담, 진로체험,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한다. 선발된 대학생멘토들은 오는 3월 대학생멘토링 발대식과 멘토 기초,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대학생 멘토는 심리상담 및 관련학과(심리, 상담, 사회복지, 교육학과 등)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면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공고는 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대인관계 경험 및 또래 관계 경험에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관계 경험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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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민간위탁대안교육기관 지정·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여러 가지 이유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민간위탁대안교육기관' 4곳을 선정해 23일 지정협약서를 체결했다.이날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지정된 기관의 운영 기간은 2023년까지 2년간 운영하며 학급별(2학급 2기관, 3학급 2기관)로 인건보조금을 확대 지원(총 1억 4천만원) 함으로써 그동안 기관 운영의 어려운 점을 해소해줬다. 이로써 기관 소속 직원의 급여 인상을 통한 사기진작과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운영 개선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게 됐다.민간위탁대안교육기관에서 위탁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원 소속학교의 적을 유지한 채 출석과 수업이 인정되며, 위탁기관들은 위탁학생들에게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유형별 맞춤형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업중단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하게 된다.또한, 이날부터 2일간 ‘상반기 위탁대안교육기관 종사자 연수’를 통해 위탁학생 소속학교와 연계 지도방법, 위탁기관종사자로 바람직한 학생 교육 방법, 진로와 연계한 교수학습지도 방법,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 편성 운영 방법 등 위탁기관 종사자들의 학생교육 전문성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특히 '성인지 감수성' 특강을 통해 직원 간, 사제 간의 교육공동체 인격 존중의 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강조했다.권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자칫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에게 적기에 대안교육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을 학교교육에 복귀할 수 있도록 위탁기관 운영 지원 확대 및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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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촘촘하고 안전한 순회교육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특수교육원은 22일 순회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순회교육 담당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날 시교육청과 특수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가정, 병원 및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중증장애학생에게 개별화교육을 지원하는 순회교사를 대상으로 운영 계획 안내와 연수로 운영됐다. 연수 내용은 순회교육 연간 운영 내용과 순회교육 사례별 대처 방법 등 실질적인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올해 더욱 촘촘한 순회교육 지원을 위해 가정, 의료기관, 거주시설에 있는 중도·중복장애 105명 학생을 대상으로 25개 순회학급 등 65명의 교사가 순회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신학기 개학 전에 순회교사가 순회교육대상학생 보호자에게 연락해 순회교육 운영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며, 가정이나 시설을 방문해 학생에 대한 기초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안전한 순회교육 제공을 위해 순회교육 방문 전에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협의회에 참석한 교사는 “순회교육을 처음 맡게되어 걱정반 기대감반이었는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순회교육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조동열 대전특수교육원 원장은 “순회교육은 교육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중증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장애를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며 “순회교육대상학생과 보호자의 교육적 요구에 맞춰 더욱 촘촘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순회교육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