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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16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6일, 지난 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16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6번째로 실시하는 대전유소년영재캠프는‘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 지구를 구해줘’를 주제로 개발한 인문, 수학, 과학, 발명 영역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각 영역별로 인문 영역은 ‘바른생활 루틴이’, 수학 영역은 ‘탄소 중립 생활’, 과학 영역은 ‘에너지 하베스팅’, 발명 영역은 ‘패시브 하우스’를 중심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영재 탐구 수업을 진행했다. 유소년 영재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기후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했고, 나아가 영재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학부모들에게는 유소년 영재교육 및 진로 교육 특강을 실시해 자녀 지도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유소년 영재의 특성에 따른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해 맞춤형 영재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모둠활동 등을 통해 바람직한 영재의 인성을 신장시킨다는 측면에서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한혁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유소년영재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통해 유소년 영재의 잠재된 능력을 발굴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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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수시전형을 잡아라"…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2023 대학입시 수시전형'을 주제로 효과적인 대학입시 준비 방법, 서울및 충청권 대학별 지원 전략, 수시 지원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중·고등학교 자녀들도 함께 참석할 수 있다.초빙 강사인 정광문 선생님은 현재 대전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로 재직중이며, 대전광역시교육청대입지원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국진학협의회 연구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장 경험이 풍부한 대입 전문가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1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 찾기에서 '대전학부모지원센터' 검색 후 채널 추가하면 유익하고 다양한 학부모 교육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이용환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이번 특강이 고3 수험생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대입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기회로, 예비 수험생을 둔 학부모에게는 진로진학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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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년의 학교’개강…청년멘토 지식과 삶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7월부터 9월까지 경험과 다양성을 갖춘 청년멘토(단체, 기업)의 생생한 교육을 통해 현실적 배움, 성장, 진로 탐색 등의 기회를 제공할 ‘청년의 학교’를 개강하고 7월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의 학교는 경험과 지식을 갖춘 청년들이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청년 수강생들에게 현장감 있게 전해줌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진로탐색 기회 등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10회 일정으로 진행되며, 만18세 ~ 39세 대전청년 1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일부 학과에서는 재료비 등 소모품 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다.이번에 개강하는 학과는 ▲초록 클래스(환경을 위한 업사이클, 비건 교육 및 체험) ▲티(Tea)칭 클래스(차와 다도 등에 대한 이해 교육 및 체험) ▲우리 옷 한복 일상과(한복 및 전통 섬유공예에 대한 교육과 체험) ▲청년 로컬 드라마 학과(영상 콘텐츠 창작 교육 및 체험) ▲카페창업학과(카페 창업과 관련된 절차 및 창업 노하우 교육) ▲전통주 창작학과(전통주에 대한 이해와 전통주 만들기 체험) ▲청년정책 dive학과(청년정책에 대한 이해 교육 및 토론) 등 7개 학과이며, 수업은 모두 대면으로 진행해 참여 청년들간 소통의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대전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학과별로 접수한다.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1인이 복수의 학과를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학과별로 10 ~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학과별 수강인원이 초과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학과 내용과 일정, 신청방법 등은 대전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청년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청년의 학교는 멘토-멘티 청년들에게 상호 성장의 계기를 마련해주는 사업"이라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에게 필요한 학교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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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토지주택연구원·한남대, 지역인재 공동 육성·상생발전 위한 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LH토지주택연구원과 한남대학교는 지역인재 공동 육성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한남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한남대 재학생을 위한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과 LH직원을 위한 전문교육을 상호 제공하기로 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남대학교 재학생 10명은 LH연구원에서 올 7월부터 6개월간 표준현장실습 하게 되며, 이는 LH연구원에서는 처음으로 참여하는 ‘대학생 표준현장실습 학기제도’로 시행효과를 감안해 시행규모 및 협약대상을 지속 확대·추진할 계획이다.김홍배 LH 토지주택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과 토지주택분야의 연구성과 증진이 기대되며, 지역인재 육성 등 지역상생 발전을 꾸준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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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유성구-한밭대, 지역사회 문제해결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가 유성구, 한밭대와 함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나선다.충남대와 한밭대, 유성구는 6월 22일 오후 2시, 충남대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이진숙 총장, 정용래 구청장, 최병욱 총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공데이터 기반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업 운영 및 정보 공유 ▲상호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 및 역량 강화 등 발전적 협력관계 구축 ▲각 기관 교육, 연구 및 관・학 협업모델 발굴 등 공동의 보조를 맞춘다.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 국립대학이 실질적으로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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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상반기 헌혈행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2일 소속 기관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함에 따라 여름철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40여 명의 직원들이 헌혈 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헌혈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체온 측정,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개인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해 진행됐다.대전시교육청은 2008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5년째이다. 특히,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헌혈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권태형 대전시교육청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행사를 추진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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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UCLG 총회 유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2 대전 UCLG 총회 유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열고 홍보대사 87명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이번 선발된 UCLG 총회 유학생 홍보대사는 대전 관내 10개 대학교에 재학중인 20개국 유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총회가 종료되는 10월까지 활동하게 된다.발대식에는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해 유학생 홍보대사 8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팀별 홍보 아이디어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위촉된 홍보대사들은 ▲대전 명소, 맛집 소개 ▲총회 주요 프로그램, 연사 소개 ▲K-pop콘서트 등 연계행사 소개 ▲유학생 커뮤니티에 알리기 등 총회와 관련된 온라인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자국 및 한국 SNS에 관련 소식들을 포스팅하며 국내외에 홍보하며 2022 대전 UCLG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정재근 조직위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막혔던 세계의 교류가 다시금 물꼬를 트는 이 시점에서 유학생 홍보대사의 활동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참가 의지를 북돋게 할 것”이라며 “유학생 홍보대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2022 대전 UCLG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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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2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6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100명이 참여한 '2022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책 개발 토론회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다양한 정책 세부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정책 소통의 장으로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필요한 교육을 지원해 학생성장과 함께 교원의 업무를 경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제안됐다.이번 토론회는 상호 소통·공유·협력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학력향상, 토론수업, 생태전환교육 등 교육현안을 주제로 소그룹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학교 현장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교육핵심 과제들을 구체화했다.특히 메타버스 활용 진로체험, 학생통합포인트 앱 개발, 온라인 커뮤니티 시스템, 학교 내 생태환경 조성, 학생 주도의 자치활동과 교육 기부 등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기후환경 위기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논의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공유로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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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퇴직 준비교육 대상자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6일 관내 2022년 하반기 지방공무원 퇴직준비교육 대상자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격려의 시간으로 마련됐다.2022년 하반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퇴직 준비교육 대상자는 대전화정초등학교 이난화 행정실장을 비롯한 총 5명이다.이날 퇴직준비교육 대상자들은 "공직생활동안 함께 근무한 동료들 덕분에 무사히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관심과 협조를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그동안 대전교육, 특히 대전동부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재직 중에 쌓아온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제2의 새로운 인생을 보람되고 값지게 보내시길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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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기초학력 지구별 컨설팅으로 책임교육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기초학력 지구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초학력 맞춤형 컨설팅은 초등학교 1, 2학년 부장 교사(149교, 298명)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보정 방법 연수 및 지구별 소그룹 컨설팅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초등학교 1, 2학년 1학기말 기초학력 진단‧보정 방법을 한글문해력과 기초수리력으로 나눠 2차시로 연수 진행을 했다. 2부에서는 지구별 소그룹 컨설팅으로 기초학력지원단이 우수프로그램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기초학력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파악을 통해 현장에서 학교(급)단위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기초학력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기초학력 지원단의 역량연수를 강화할 예정이며, 특히 한글 문해력이나 기초수리력과 같은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수퍼비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정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 및 학교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기초학력지원단 운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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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2년 평화·통일 체험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일 초·중학생 50여 명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체험 축제’를 대전통일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 중심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와 체험을 통한 평화·통일 감수성 키우기’를 주제로 평화·통일 체험 부스 활동, 우리가 만들어가는 통일, 대전통일관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평화·통일 체험 부스에서는 ‘평화·통일 티셔츠 만들기, ‘통일 한국을 향한 염원 잇기’, ‘돌아라 평화 팽이, 불어라 평화의 바람 부채 만들기’등의 체험 활동이 이뤄졌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통일 코너에서는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포토월 꾸미기, 사진전 관람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대전통일관 연계 체험 활동은 남과 북의 과학 도시, 대전·평양 디지털로 되살아난 평양선, 갈등의 선을 넘어 평화로, 4D 영상으로 만나는 통일 열차 여행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체험 활동에 참여한 동방여자중학교 1학년 엥흐우진 학생은 "한국에 정착한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분단 된 현실과 통일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며 "체험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고 구성원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생각해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평화·통일 체험 축제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라사랑과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게 되어 뜻깊었으며,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통일 세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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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5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학교장터(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학교장터)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총 9,500여건을 구매, 84억원을 달성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진행되었으며, 향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부상으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에 힘써준 우수 관내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렴계약 5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은 직원들의 높은 청렴의식과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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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대전서 1만 4,178명 응시 예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이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6월 모의평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들에게 수능시험에 대한 자신의 준비도를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수준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며, 성적은 7월 6일(수)에 수험생에게 통보된다.올해 6월 모의평가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성되고, 필수 영역인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시험의 주요 사항은 전년도 수능과 크게 다르지 않아,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 총 17과목 중에서 2과목까지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운영돼 9등급에 따른 등급이 제공된다.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관내 60개 고등학교에서 1만 2,640명과 9개 학원시험장에서 1,538명 등 총 1만 4,178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73명이 감소(재학생 416명 감소, 졸업생 및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343명 증가)해 졸업생 등의 증가세가 뚜렷했다. 재학생을 기준으로 한 영역별 지원자 수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가 전년도 896명에서 519명으로 42.1% 감소하는 등 최근 3년간 지속적 감소세를 보여주고 있다.모의평가를 시행하는 학교 및 학원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등으로 인해 시험장 입실이 어려운 응시 희망자에게 온라인 응시사이트를 통한 응시 및 문답지 대리수령 후 온라인 응시사이트 답안 제출 등의 방안으로 응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확진자의 현장 응시 지원을 위해 학교에서는 여건에 따라 재학생을 위한 분리 시험실을 설치할 수 있고, 졸업생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해 권역별로 지정된 5개 별도시험장(수도권2, 중부, 호남, 영남)에서 응시가 가능하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모의평가 실시 후 자체 분석을 통해 대학진학정보소식지(CAN; College Admission News)를 해설동영상과 함께 제작·배포하고,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대전진로진학TV)에서 모의평가 전 영역에 대한 출제경향 분석과 고난이도 문항 분석 및 수능 대비 학습 전략 등을 제시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개인별 6월 모의평가 성적분석과 이를 통한 각종 진학 상담활동을 비롯하여 단위학교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가 본격화될 예정이다.최재모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수능 6월 모의평가는 수험생에게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보는 중요한 기회이므로 그 결과를 활용해 수험생의 학습계획을 수정하고 수시 및 정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에서는 개인별 맞춤 지도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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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년도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신한 교육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7월 22일까지 주민참여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는 대전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부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 및 방문 등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공모 분야는 대전교육 전반에 적용 가능한 사업을 제안하는 교육예산사업 분야와 대상 학교를 지정해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학교지정사업 분야 2가지가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9~10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로 최종 선정, 2023년도 예산안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엄기표 대전광역시교육청 기획국장은 "대전교육재정 운영에 대전시민의 예산 참여를 폭넓게 보장하여 교육수요자 중심의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전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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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소재화학연구소, 2022년 국내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 소재화학연구소가 ‘과학자를 위한 미생물의 의미 및 최근 연구동향’을 주제로 5월 26일 오후 3시, 충남대 자연과학대학 4호관 109호에서 국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충남대 명창우 교수를 좌장으로 이철호 박사(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Role of Gut Microbiota, Akkermansia muciniphilla, in Healthy Aging’, 유희민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마이크로바이옴과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강덕진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Quantitative proteomic analysis of gut microbiome for discovery of pharmabiotics’ 발표가 진행됐다.소재화학연구소 김정권 소장은 “미생물 연구의 핵심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진행된 연구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심포지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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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상담 자원봉사자에 유공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인성교육 및 위기 예방에 헌신 봉사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본관 7층 회의실에서 근속 유공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학생상담자원봉사’란 지역사회의 고학력 유휴 인력을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상담활동에 참여토록 해 학교상담 업무를 보조하는 제도이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초,중,고 학교에서 개인상담 및 중학생 집단상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현재 130여명이 활동 중이며, 이날 20년 근속 봉사자자 3명, 10년 근속 봉사자 14명, 3년 근속 봉사자 11명에게 감사패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권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기나긴 코로나로 마음이 지친 학생들이 많은 요즘, 자원봉사자의 노고 격려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학생 위기 예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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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구글, 인공지능교육 및 미래교육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7일 구글 아시아 교육총괄 콜린 마슨(Colin Marson)과 시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및 미래교육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디지털 기반 에듀테크 기술의 변화가 교육 현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공감하고, 학생의 미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수업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대전광역시교육청이 기존에 구축한 학교 무선망, 1인 1단말기, 스마트 칠판 등의 스마트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클라우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등의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구글 코리아는 ▲인공지능(AI)교육 교수학습 자료 공동 개발 ▲에듀테크 활용 연수 ▲블렌디드교육 플랫폼 활용 ▲교육 현안 문제에 대한 공동 연구를 협력하기로 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인공지능 교육이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 구글의 교육컨텐츠 및 플랫폼의 교실 수업 적용 방안을 GEG(Google Educator Group) 대전의 교사들과 함께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배성근 교육감 권한대행은 "에듀테크의 발달로 교육 현장도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 클라우드 및 온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과 함께 미래 교육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이러한 교육환경 변화를 위한 고민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의 축적과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을 위한 교육환경 기반을 다지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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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2022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정책개발 과정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학생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다양한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학생 부문’은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더 즐겁고 더 나은 학교생활과 학생 성장을 위해 개선하거나 새롭게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작성해 제출한다.‘일반 부문’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사회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작성해 제출하며 대전 지역 학부모, 교직원, 대학생, 시민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방법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공지사항 813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 부문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교육감상 시상 및 상품권(최고 10만원 상당)을, 일반 부문은 상품권(최고 30만원 상당)을 시상할 예정이다.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정책 아이디어는 다음달 16일 개최하는 '2022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통해 교육정책 수요자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소통으로 정책의 세부과제와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윤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교육 수요자들이 교육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고, 현장에서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대전교육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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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중장년지원센터, 2022년 하반기 교육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개발교육과 문화여가 활동교육 수강생을 오는 6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직업훈련 개발교육은 ▲IT교육 서포터즈 ▲치료레크리에이션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문화여가 활동교육은 ▲가상세계로의 여행, 메타버스 ▲그림으로 그려내는 마음치유, 마그마힐링 ▲50+아트 컬렉터 되기 등 3개 강좌로 진행된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30명, 나머지 과정은 각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초과 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별로 1개 과정, 최대 2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공고일(5월 18일 예정) 이전에 대전시에 주소를 둔 50~64세(1959년 ~ 1973년생) 중장년은 누구나 가능하며,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내 중장년지원센터(7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자격증 및 재료비용 등 별도로 발생하는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 등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장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민 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경력개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대전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개발교육 및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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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 현장 실무능력 향상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학교회계 세입·급여(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세입·급여 업무의 전문지식을 습득해 학교행정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직무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교육생들은 '학교회계 세입 실무', '지방공무원 급여 실무', '감사사례로 보는 세입·급여' 등을 통해 실무능력을 높이고, '모스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심신의 안정감을 느껴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연수원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상시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으로 안전하게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편성했다"면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학교 행정직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