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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기초·기본학력 보장 프로젝트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다각적 지원으로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기초·기본학력 보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학습부진 최소화를 위해, 먼저 공교육의 첫발을 내딛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초학습의 첫단계인 한글문해, 기초 수문해력 보장을 위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지난 해 시범적으로 운영된 두 명의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찬찬협력강사제'는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하며, 문자해득과 기초수감각 지도를 위한 '기초학력전담교사제'도 처음 운영할 예정이다.학습부진 요인에 따른 맞춤형 종합지원을 위해, '두드림학교'를 초·중 54교에서 189교로 확대 운영하며, 방과후 교과 보충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초등에서는 '한무릎공부방'을 초 93교에서 초 149교로, 중·고에서는 '학력디딤돌 프로그램'을 고 44교에서 중·고 133교로 확대·지원한다.이와 함께 개인 맞춤형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사전·사후 학습표준화 검사 및 해석 상담, 방학 중 학습캠프를 운영하고, 블렌디드 학습 코칭 등 맞춤형 학습상담을 중·하위권 학생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대학생 튜터링'은 초·중·고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튜터(대학생) 1명당 1~4명의 튜티(초·중·고)를 담당해 교과학습과 학교생활, 교육관계, 진로 등의 상담활동을 학교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지원한다.'두뇌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사업은 초 5교, 중 5교를 대상으로 두뇌기반 학생 이해검사를 통해 기초학력, 생활지도,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오석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은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기초·기본학력 보장 프로젝트를 통해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기초학력 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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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업기술센터, 14기 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제14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을 위한 전문경영인으로 양성하고, 도시 농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 유도하기 위한 마련한 교육과정이다. 이번 제14기 대전그린농업대학은 귀촌과 전원생활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전원생활반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품목별 재배기술과 최신 농업동향을 제공하는 소득작물반 등 2개 반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19세 이상 대전관내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과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방문·이메일·우편·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전원생활반 35명, 소득작물반 35명 등 총 7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다음달 15일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하고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합격생들은 입학식을 갖고 다음달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23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2009년에 시작해 13년 동안 1천 8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농업인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의 농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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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과 지식재산 교육 확산을 위한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에 최종 선정됐다.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최근 ‘2022년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IP중점대학)사업’ 대전·세종·충남권역 사업수행 기관으로 충남대를 선정, 발표했다. IP중점대학 선정으로 충남대는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총 55억 7,530만원의 사업비(특허청 41억 5,000만원, 충남대 14억 2,530만원)를 지원받는다. 또, 5년간의 기본사업 이후, 연장평가를 통해 추가 5년(3년+2년) 지원이 가능해 최대 총 10년간 약 116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IP중점대학)’은 지역 혁신기업의 지속 성장을 견인할 분야별 특화된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과 타 대학·기관·기업·고교 등에 지식재산 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가 지원하는 사업이다.충남대는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을 설립하고 학부에는 복수/부전공, 일반대학원에 지식재산(IP)융합학과, DSC 공유대학에 교양교육 과정과 마이크로 학위과정을 신설해 지식재산 창출, 보호, 활용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IP핵심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게 된다.또한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RIS) DSC 공유대학, LINC 3.0, 창업지원단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지식재산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충남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김태훈 단장은 “충남대는 IP중점대학 사업을 통해 기술혁신 기반 IP 창출, 활용인력 중심으로 균형 있는 IP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앞으로 미래산업에 대응하는 IP전문인력 양성 생태계 혁신으로 가치 창출 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충남대, 특허청, 교육부는 2월 중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운영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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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유치원 특수학급 방과후 학급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동·서부 관내 특수학급 설치 유치원 18개원에 2022학년도 유치원 특수학급 방과후학급 21학급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유치원 특수학급 방과후학급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전일제 교육·돌봄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장애학생의 전인적 발달 도모 및 장애학생 가정의 가계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유치원 특수학급 소속 특수교육대상자로 3명 이상의 유아가 신청할 경우 특수교육방과후전담사 또는 시간제근무 기간제교원 등 전담인력을 통해 정규교육과정 포함 1일 8시간 이상 운영한다.방과후학급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적성, 흥미를 고려하여 다양하게 구성한다. 학생의 장애정도, 능력, 개인차를 고려한 자기 주도적 활동 및 수준별 개별화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 모두 2021학년도 대비 방과후학급 수요가 증가해 동부 관내(대덕구, 동구, 중구)는 여울누리유치원 등 7개원 7학급(5학급 증설), 서부 관내(유성구, 서구)는 대전어울림유치원 등 11개원 14학급을 운영(3학급 증설)할 계획이다.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 특수학급 방과후학급 운영이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소질·적성 계발과 더불어 보호자의 사회활동 참여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정적인 방과후학급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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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한국교원대, 고교학점제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 7일 한국교원대학교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대비 지역사회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대전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소인수 교과 운영 및 미래 교육 운영 공동 협력사업 추진 및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운영·홍보 등을 위해 체결했다. 시교육청은 2020년 4개 대학(우송대, 충남대, 카이스트, 한밭대), 2021년 4개 대학(한남대, 배재대, 대전보건대, 한국폴리텍IV)과 업무협약을 맺고 교원 다과목 지도 역량 강화 연수과정 및 학생 원클래스 강좌를 운영해 지역 내 대학과 더불어 성장하는 학습생태계를 조성했다.이 업무협약에 의해 올해는 지역 대학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더욱 다양한 과목들에 대한 전문적이고 심화된 과정의 교원 연수 및 학생 강좌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협약 체결 대학과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교원의 다과목 지도역량 강화 연수와 학생 대상 강좌뿐 아니라 지역연계 대전형 고교학점제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 공동교육과정 운영 시 인적 자원 활용, 학교 밖 교육과정 운영, 진로·학업설계 관련 과정 개발 등을 위해 협력체제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고덕희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시교육청과 대학이 서로의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 고교학점제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개개인의 성장을 돕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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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자녀교육력 강화 위한 학부모 교육 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다회차 강좌인 '학부모 열린강좌' 강사 9명을 분야별로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강사 모집분야는 2021년 6개 분야(학습지도, 독서논술, 진로지도, 인성교육, 심리이해, 감성코칭)에서 2022년 학부모 교육 수요를 반영해 3개 분야(정보화교육, 소통, 심신치유) 신설 총 9개 분야이며 모집인원은 각 분야별 1명씩이다. 강사 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고 강의 경력 1년 이상, 연간 40시간 이상(공고일 기준)이며, 온택트시대에 맞춰 비대면 강좌 운영 시 온라인 실시간 강의가 가능해야 한다.이용환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학부모의 자녀교육력 강화 및 자녀 이해력 제고를 위한 학부모 교육 강사 모집에 역량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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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2년 자체연구과제 착수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자체연구 착수보고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하는 자체연구 '코로나19로 인한 대전 중·고등학교 학습결손 실태 분석 및 지원 방안 연구' 등 6건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지난해 대전교육정책연구소가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기관에 공모한 연구과제를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관리위원회에서 심의해 선정한 것이다.착수보고회는 연구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첫 단계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직원과 연구협력관이 참여한다. 또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연구위원과 연구협력관이 사전 협의회를 통해 설정한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내용, 방법, 일정, 연구협력 조직, 결과 활용 등 연구과제 수행에 대한 계획 발표 및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착수보고회 후 연구책임자는 연구과제 수행 계획에 따라 연구를 진행한다. 이후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개최 및 심의를 통해 연구의 질을 높이고 연차보고회와 워크숍을 통해 연구 결과를 대전교육가족 모두와 공유할 것이다.조성만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소장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정책 연구를 통해 대전교육정책 추진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겠다”며 “대전교육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대전교육 싱크탱크(Think Tank)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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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업계고 실습 안전환경 구축 지원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직업계고 실습환경 개선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직업계고 실습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점검단을 구성해 연 2회 이상 학교 실습실 안전환경 점검 및 실습에 대한 고충사항을 지원한다. 국소배기장치 설치, 실습실 안전시설 보수 및 시설 확충, 안전 팬스 및 실습 안전시설 구축 등 실습 안전환경 지원을 적극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실습실 환경조성을 위해 컴퓨터실을 제외한 직업계고 전체 실습실을 대상으로 유해인자 노출 가능성에 대한 작업환경 측정검사를 시행하고, 직업계고 3천 700명의 학생과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1학년 2회, 2, 3학년 각 1회)을 실시하며, 안전보호구 지급 및 실습 안전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업무담당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습하면서 직무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습환경 개선에 대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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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교육청,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격려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24일부터 아동과 노인, 장애인 시설 등 1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기로 소외된 노인, 장애인 시설을 위주로 위문품을 전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시간 및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권태형 시교육청 총무과장은 이날 대덕구장애인복지관, 용운종합사회복지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 위문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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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2022년 퇴직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3일간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해 4월 개정된 '고령자고용법'에 의거 1천명 이상의 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주는 이직 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하므로 작년에 이어 2022년에도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을 운영한다.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은 2022년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이 퇴직 후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이전 생애설계, 경력설계, 취업지원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과목으로는 '생애설계의 이해와 필요성', '평생직업과 경력설계', '창업시장 분석 및 전략', '채용시장 동향과 잡써치 전략', '구직서류 작성', '호감가는 중장년 이미지 메이킹'으로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실제 취업에 필요한 교과목으로 편성하여 활용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과정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발열체크, 지정 좌석제 운영,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퇴직을 앞둔 직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인생 후반기 준비와 긍정적 삶의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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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혁신학교 평가 체제 변경 등 '혁신교육 추진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혁신교육 문화 확산을 위한 2022학년도 혁신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했다.24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광역시혁신학교운영위원회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완성된 이번 계획은 2022학년도 관내 모든 학교에 혁신교육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혁신학교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먼저,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과 혁신교육의 가치 공유를 통한 실천력 강화를 목표로 월 1회 이상 토의·토론 회의인 '토론이 있는 교육가족의 날'을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퍼실리테이션 자격 연수를 이수한 초중등교사로 구성된 학교혁신문화원단을 신설해 학교 내 협의 문화 개선을 지원한다. 학교혁신문화원단은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희망 신청을 받아 교내 회의나 워크숍 진행 시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하며, 민주적인 회의문화 조성 및 토론문화 정착을 위한교 올바른 의사소통 진행 과정을 안내하는 단체이다. 이 외에도 희망학교 대상 찾아가는 혁신교육 설명회, 혁신교육 열린아카데미, 학술제 등을 통해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의식을 높여, 삶과 연계한 교육력을 강화를 유도한다. 또한 창의인재씨앗학교(기본형), 창의인재성장학교(성장형), 창의인재미래학교(미래형)으로 총 30교가 운영되는 대전형 혁신학교를 대상으로 운영의 내실화를 꾀하여 교육과정 중심 혁신교육 발전을 도모한다. 우선, 혁신학교로의 전입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역량강화 연수를 신설하고, 대학에서 운영하는 미래교육센터와 연계하여 혁신학교 운영 동력을 강화한다. 혁신학교 교육주체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교육주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연계 특색교육과정과 학교,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유도한다. 아울러, 일반 학부모 대상 혁신교육 토크콘서트 신설해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혁신학교 평가 체제도 개편해 학교의 성장을 돕는 과정중심 평가로 진행한다. 지난해 실시된 정책연구를 통해 평가지표를 개선해 지속발전가능한 혁신교육을 공통지표로 설정하고, 학교마다 실태를 반영한 중점 추진영역 중심의 운영과 평가, 환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고덕희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혁신교육은 교육주체의 참여와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정착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학교의 요구를 세심하게 파악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해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대전혁신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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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 감소 속 대전시 취학대상자 및 예비소집 응소자 증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저출산 등으로 매년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도 2022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자가 예년에 비해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취학대상자는 작년대비 21명 증가한 1만 3천 454명이며, 예비소집 응소자는 121명 증가해 1만 2천 401명, 예비소집 미응소자는 100명 감소한 1천 53명으로 집계돼 예비소집 응소율은 전년 대비 0.8% 증가한 92.2%를 기록했다.예비소집 미응소자 1천 53명 중 1천 49명에 대해서는 학교 및 동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거쳐 소재를 파악했다. 입학유예·면제, 해외출국, 타·시도 전출 등의 사유로 미응소한 것으로 확인됐고, 소재·안전이 불분명한 4명 아동에 대해서는 해외 출국기록을 토대로 경찰에서 수사 진행 중이며, 이중 1명은 소재와 안전을 확인한 상태이다.우창영 대전시교육청 행정과장은 "오는 3월 2일 입학일까지 미취학 아동의 입학을 집중적으로 독려해 입학예정 아동 모두가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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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유성구청소년수련관, 인성교육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1일 서부 관내 초등학생의 체험과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위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 스스로 하고 싶은 활동을 선택해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성취하려는 도전의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설계하도록 돕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한다. 또한 환경의 중요성 및 환경보호 실천 활성화를 위한 그린·뉴딜 프로젝트(기후 정의를 실천하는 그림책 제작, 기후 위기 극복 스마트팜, 클린한 우리 학교 소개 App만들기)와 폐의약품 수거 및 캠페인 봉사활동, 친환경 에너지 전동기구 만들기, 비건요리활동, 친환경 세제 만들기 등의 환경교육을 안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관련 교류·협력사업 개발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운영 및 민·관·학 연계는 물론 양 기관의 발전 및 기타 관심 사항에 대한 상호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안효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역연계 교육인프라 구축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체험과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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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등 교육자료 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과 졸업을 맞아 학생·학부모·교직원들이 사회상규상 선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준수에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OX퀴즈와 카드뉴스 그리고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 등의 교육 자료를 배부해 안내했다.21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카드뉴스와 OX퀴즈는 학부모와 교직원들이 혼동하기 쉬운 내용 위주로 작성해 이해를 도울 수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청탁금지법이 생활화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청탁금지법시행령의 개정으로 설·추석 명절기간 동안 농수산물 및 농수산물가공품의 선물범위가 20만원까지 확대되면서, 교직원들이 개정사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위주의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알기'를 전 기관에 배부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위반사항이나 부패·공익신고 및 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편리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부패·공익신고 대표전화를 신설했다. 박홍상 대전광역시교육청 감사관은 "설 명절 전후로 학교 현장에서 청탁금지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사례 중심의 청탁금지법이나 편리한 부패공익신고 등이 청렴한 대전교육이 생활화되는 교육현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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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오는 28일까지 SNS 열린기자단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일까지 대전지역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청 SNS 열린기자단을 모집한다.21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선발하는 열린기자단은 20명 내외이며, 대전교육 홍보 콘텐츠 발굴 및 기사 작성을 위해 대전교육현장의 소식을 취재하고 소개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기자단 지원 자격에 해당되면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열린기자단으로 선발되면 다음달부터 약 11개월 동안 교육 관련 주요행사 및 축제, 명소, 교육정책 등을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한다. 또한 활동 중 작성한 기사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기자 선정, 기자단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정인기 대전광역시교육청 공보관은 "이번 열린기자단 모집에 대전지역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열린기자단을 통한 대전교육소식 전달로 대전교육홍보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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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설학교 맞춤형 컨설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청렴한 계약업무 추진 및 적극행정을 위해 '2022년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대전어울림유치원 등 4교(원)가 오는 3월에 개교함에 따라 신설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원활한 개교 및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학교별 담당자를 지정해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급식기구·책걸상 및 사물함 구입비 등 개교(원) 관련 교부예산에 맞춰 물품 및 용역계약에 대한 집중적인 업무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일선 학교의 계약업무에 대한 고충을 해소하고, 관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사·용역·물품 계약업무 컨설팅 및 온라인 계약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양숙 서부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은 "지금까지는 학교 요청에 따라 교육청의 지원이 이루어졌다면, 2022년에는 교육청이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신설학교 지원뿐 아니라 적극행정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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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과 안전을 한번에"…대전메이커교육센터, 교수학습 자료 등 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메이커교육 선도학교를 대상으로 메이커교육 교수학습 자료와 메이커 스페이스 안전사항이 담긴 안전 게시물을 제작·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메이커교육 교수·학습 자료인 메이커 프로젝트 워크북은 2종으로 구분돼 개발됐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메이커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5, 6학년~중 1학년을 대상으로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피지컬 컴퓨팅 등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9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슬기로운 메이킹 생활-목공편'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협탁 테이블 만들기, 발 받침대 수납함 만들기 등 목공 프로젝트 5가지가 실려있다. 메이커스페이스에 안전 자료로 게시할 수 있는 안전 포스터는 3종으로 제작됐다. '메이커 스페이스 안전표시'는 금지표시, 경고·주의표시, 지시표시 3가지의 메이커 스페이스 안전 필수 요소들을 픽토그램으로 게시해 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돼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 안전 수칙'은 수업 전과 수업 중·후로 2종이 개발됐으며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메이커 프로젝트를 할 때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들을 게재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 메이커교육 선도학교 27교를 대상으로 메이커 프로젝트 워크북은총 421권을 배부했고 안전 포스터는 총 162매를 배부했다.선도학교 담당교사는"메이커 프로젝트 워크북은 학생들과 함께 도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를 필요한 재료와 제작과정이 상세하게 담겨 현장에 적용하기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메이커 스페이스에 필요한 안전 포스터도 학생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통해 제시돼 있어 게시했을 때 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송옥 대전교육정보원 원장은 "일회성 체험에서 벗어나 여러 차시에 걸친 프로젝트 학습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제작한 메이커프로젝트 워크북이 메이커교육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메이커교육에 필요한 각종 자료를 개발하여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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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계층에게 무료책을 빌려 드려요"…대전학생교육문화원, 책나래 서비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국립장애인도서관, 우정사업본부와 연계해 장애인들에게 독서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책나래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필요한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 무료로 집까지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대전광역시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자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학생교육문화원 또는 산성도서관 홈페이지 통합도서관회원 및 책나래 회원 가입을 마치고 읽고 싶은 책을 인터넷, 전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출 자료는 1회에 도서 10권, DVD 1점을 30일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원, 산성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회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원장은 "독서 소외계층이 필요한 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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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돌봄교실 실무지원자료 개발·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운영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2022 초등돌봄교실 실무지원자료'를 개발·보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료는 2022년 3월부터 초등돌봄교실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하게 될 돌봄전담사의 역량 강화 및 업무 지원을 위해 개발됐다. 특히, 초등돌봄교실 운영 전문성이 있는 현장 교직원 중심의 개발지원단을 구성해 집필했다. 돌봄전담사들의 요구내용을 반영했으며 현장적합성 검토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초등돌봄교실 실무지원자료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업무 전반 및 행정업무 처리 방법에 대한 내용 등 총 4부로 구성돼 있다.제1부 '개요'에서는 초등돌봄교실 및 지역사회 연계 돌봄의 이해, 연간 운영 흐름, 월별 추진 업무에 대해 안내해 초등돌봄교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했다.제2부 '초등돌봄교실 운영'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 수립, 특기적성 프로그램, 간식 및 급식, 안전관리, 대체인력 운영, 시설 구축 등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대해 자세히 제시돼 있다. 또한 각 업무별로 예시자료와 서식을 제공하고 학교 상황에 맞게 수정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제3부 '공문서의 이해'에서는 공문서 기본 작성법, 결재 및 공문발송 방법, 예산처리 방법, 기록물 관리 등 K-에듀파인을 이용한 공문서 처리 절차와 내용이 자세히 안내돼 있다.4부 '기타'에서는 민원 응대 요령, 물품 관리, 복무 처리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시교육청은 '2022 초등돌봄교실 실무지원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자료집을 돌봄전담사 1인당 1권씩 배부했고 대전방과후학교지원센터 자료실에 탑재했다. 또한 지난 8일에는 돌봄전담사 25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지원자료 활용 연수(총 6차시)를 실시했다.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해 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3주간 탑재해 다시보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돌봄전담사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할 때에도 이 실무지원 자료를 활용할 예정이다.고덕희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이번에 보급한 실무지원 자료가 돌봄전담사의 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등돌봄교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연수, 컨설팅, 콜센터 운영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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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집단감염 2명 추가발생…누적 19명·140여명 자가격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이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일 대전시와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시 교육청 집단감염과 관련해 2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19명으로 늘었다.누적 확진자 가운데 11명이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돼 470여명의 본청 직원 가운데 6개 부서 140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시 교육청 관계자는 "자가격리에 따른 재택근무 기간 동안 전과 다름없이 업무 볼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업무공백·차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호텔과 카페에서 각각 9명과 7명이 발생해 집단감염 확진자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