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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독도체험관 개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독도체험관' 개관식을 22일 14시에 한밭교육박물관에서 개최했다.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개관식은 대전광역시교육감, 학생, 교원 등이 참여해 축하했다. 체험관의 체험활동을 학생이 직접 소개하는 영상 시청 후, 기념 촬영, 체험관 관람 등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대전독도체험관은 한밭교육박물관(대전 동구 소재) 2층 전시 위주의 공간에서 1층으로 옮겨 다양한 체험 디지털 기기를 확충해 체험 중심 독도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대전독도체험관의 전체적인 모습은 독도의 동도와 서도가 그대로 구현되어 관람객이 독도에 대해 실감하며 자연스럽게 독도를 알아 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체험관 입구의 강치는 관람객에게 독도에 관한 친근감을 느끼게 하며, 독도로 가는 티켓 뒷면에 있는 동선을 따라 독도의 자연을 사진으로 만나고, 독도의 역사, 독도 Q&A 등의 전시물을 통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독도에 관한 신문만들기, VR, 퀴즈왕, 숨은 생물 찾기 등 이번에 확충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전독도체험관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임을 알고, 영토 주권 의식을 확립하는체험중심 독도교육의 새로운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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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3월 신설학교 개교 추진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1일 3월 개교하는 대전호수초등학교, 대전원신흥중학교를 연이어 방문해 개교 추진 현황을 담당부서와 합동으로 점검했다.이날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 최초의 공립통합유치원인 대전어울림유치원과 어린이집, 도서관 등 복합화 시설을 갖춘 대전호수초등학교, 도안지구 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대전원신흥중학교 등 4개 학교(유치원)가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신설학교 시설물 상태 및 급식 준비 현황 등 학교 운영에 필요한 사항 전반을 살펴보고, 학생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개교 전까지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또한,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대상학교에 보건당국의 진단검사체계 전환 등에 따른 매뉴얼 이행 등 철저한 방역대책 시행을 당부했다.우창영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과장은 “대전 최초의 통합유치원인 대전어울림유치원 개원과 도안신도시 내 초등학교, 중학교의 신설로 과밀학급 및 통학 불편 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개교 이후에도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 학생들이 최상의 교육환경에서 편리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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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61개 강좌 수강생 764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2년 1학기 평생교육 및 재능기부 강좌 수강생을 21일부터 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공모로 선정된 평생교육 46강좌와 지역 우수강사의 재능기부 15강좌로서, 1학기 강좌는 내달 14일부터 17주에 걸쳐 평생학습관 해당 강좌실 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올해는 특히, 재능기부 온라인 전용 강좌 개설로 시공간 제약을 해소하여 수강생 참여를 확대하고, '스마트폰 활용', '메타버스 세상 탐험하기' 등의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신규로 개설해 수요자 만족도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용환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최신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더 많은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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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교육청, 유·초·중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8일 유‧초‧중등 신규교사 139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임명장 수여식은 코로나방역을 위해 관할 학교 신규발령교사를 구분해 시교육청 33명, 동부교육지원청 56명, 서부교육지원청 50명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다. 행복교육을 지향하는 대전교육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며 격려하는 시간이 됐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신규교사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도덕적인 인성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돕는 협력자, 동반자로서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이루기 위해 교직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자기연찬과 전문성 신장에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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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유·초·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대전 신규임용예정교사(유·초등 29명, 중등 184명)를 대상으로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배움)’과정을 비대면 화상연수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직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임용 예정교사들의 현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교육 정책의 이해와 블렌디드 기반 수업 설계와 학급경영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우수 강사들을 초빙했다.또한 기본 강좌로는 ‘청렴한 교육 공동체와 함께하는 미래혁신교육’의 교육감 특강과 ‘신규교사의 슬기로운 교직생활’, ‘필수! 꼭 알아야 할 안전교육’, ‘미래교육과 학습공동체’등 콘텐츠를 활용한 원격연수로 편성했다.전문영역 교과목은 대전교육 정책 방향, 교육과정 재구성, 학교폭력예방과 생활지도, 교원인사 및 복무 관리 이해, 교육과정 문해력과 교사교육과정, 학급놀이로 행복한 교실 문화 만들기, 멘토교사와 함께 하는 학급경영 레시피, 공문서 작성 및 업무포털의 활용, 언제나 연결되는 수업 블렌디드러닝, AI교육에 놓쳐서는 안 될 3가지 등 현직에 임용됐을 때 필요한 교직 역량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임용 예정교사들의 대전교육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고, 새롭게 시작될 교직 생활에 대해 꿈과 사명을 갖고 열정을 지닌 교사가 되기 위한 행복의 통로가 될 것"이라며 "신규임용 예정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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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통일·역사교육 지역연계 교수·학습 자료집 제작·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역연계 평화·통일교육 교수·학습 자료집', '지역연계 역사교과 교수·학습자료집'을 제작해 초·중·고에 오는 21일 보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제작한 통일 및 역사교육 자료집은 참여·체험 중심의 교육 활동을 위해 지역과 연계한 교수·학습 자료를 제작·보급해 학교 현장의 학생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통일 및 역사교육 자료집은 통일수업연구회와 역사교과연구회가 중심이 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초·중등용으로 각각 제작됐다. 지역연계 평화․통일교육 교수·학습 자료집은 국립대전현충원, 대전보훈공원, 대전형무소를 초등용으로 구성했고, 노근리평화공원, 대전통일관, 공주 마곡사, 보문산 사정공원을 중등용으로 구성해 체험활동에 활용이 가능하게끔 했다. 또한 학생이 주도해 활동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온·오프라인 활용 게임 형식 등으로 흥미롭게 구성돼 있다. 지역연계 역사교과 교수·학습 자료집은 백제의 역사와 관련된 유적지 중 공산성, 무령왕릉, 부소산성을 초등용으로 구성했다. 구석기 및 고려시대, 일제의 식민지배와 민족운동 등은 중등용으로 구성했고 특히 중등용은 대전지역의 유적지에 대해 중·고등학교 교과서 내용과 연계하여 소개하고 있다. 권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지역과 연계한 역사·통일교육 자료집의 제작·보급으로 학교 현장의 체험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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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찾아가는 소외계층 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 운영기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2022년 찾아가는 소외계층 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운영기관을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신청 가능 기관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장애인(성인 포함)을 위한 기초소양 능력 향상, 학력 증진, 사회 적응력 배양, 장애인 재활 등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대전지역 소재 소외계층 지원시설이나 평생교육기관 중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실적이 2년 이상인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신청 기관의 프로그램 내용 및 운영능력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 평가하여 최종 29개 기관을 선발할 예정이며, 대상기관으로 선정 시 프로그램 운영 강사료 전액과 운영 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용환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소외계층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평생교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외계층의 교육격차 해소와 사각지대 없는 평생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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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 유아교육 운영계획 온라인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17일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편성, 운영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2022 행복한 미래를 여는 유치원 교육을 위한 대전동·서부 유아교육 운영계획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미래를 준비하는 융합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함께하는 희망의 교육복지, 소통하고 지원하는 교육행정 등을 중점으로 현장에서 꽃 피울 다양한 정책의 세부 내용을 제시했다. 특히 놀이가 살아 있는 행복한 유치원, 수요자의 눈높이에 적합한 방과후 과정 운영 등 교육지원청의 유아교육 기본방향 및 중점 사항을 유치원 교육과정에 녹여 충실히 운영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자율적·탄력적 학사 운영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실현하도록 안내했다. 임민수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그 어느 시기보다 중요한 유아기인 뿌리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유치원 교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교육현장의 자율성과 교육철학을 존중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행복으로 성장하는 유치원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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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지원센터 구축 사업 위탁 계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7일 지역사회, 지자체, 학교 진로교육 지원체제 구축 및 모델 개발 운영을 위한 진로체험지원센터기관 구축 사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능력을 신장하며, 직업체험의 기회를 확장하는 등 진로인식을 확장하며 진로교육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꿈다해봄 33개의 진로직업체험 지원 및 유성구와의 협업을 통한 제 8회 청소년 나BE한마당을 통한 코딩, 요리, 아이디어 경연대회 등 지속가능한 포용진로를 계획하고 있다.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비대면 ON진로, 다양성과 난이도 심화형을 직업체험과 '평송진로체험 심화과정' 4차 산업과 미래 직업을 위한 직업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두기관 모두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온 마을의 청소년들의 진로의식을 신장하도록 계획하고 있다.김영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진로교육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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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오미크론 대응 2022학년도 신학기 학사운영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해 학교의 방역 및 학사운영 체계 정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교육활동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오미크론 대응 2022학년도 신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신학기 학사운영은 정상 교육활동 운영을 기조로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학급), 돌봄, 소규모 학교 등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한다.학사운영 유형은 ‘학내 재학생 신규 확진 비율 3%’와 ‘학내 재학생 등교중지(확진+격리) 비율 15%’라는 지표를 토대로 ▲정상 교육활동 ▲전체등교+교육활동 제한 ▲일부등교+일부원격수업 ▲전면 원격수업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이는 지역 및 학교의 여건에 따라 지표와 유형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또한, 확진자 증가 시에는 학교 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업시간 5분 이내 감축하는 탄력적 수업시간을 운영한다. 가정학습 인정 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학교 방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신학기를 대비해 개학 전·후 4주간 '학교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고, 보건당국의 진단검사체계 전환 등에 따라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매뉴얼을 제공하고 신속항원검사 키트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현재 자가진단 키트 10만회분을 확보하여 교육(지원)청에 비치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및 학교 확진자 발생 시 제공해 신속히 대응하도록 한다.3월 개학부터는 자가진단키트를 교직원 주 1회·학생 주 2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협의 중이다. '학교집중방역기간'동안 학교는 개학 전·후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청에서는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 확인,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또한 보건당국의 진단검사 및 방역체계 개편에 따라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지침'을 안내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체계도'를 각급학교에 배포해 학교 방역대응 강화 및 학교에서 확진자 발생 시 학교 자체조사를 지원한다.등교 시 의심증상자 발생 및 확진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 지정의료기관 등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등을 대비해 각급학교에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하고, 교육청 자체의 현장 이동형 PCR검사소를 마련해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급식실의 경우 모든 학교가 칸막이 설치를 완료했고,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조사 등이 용이하도록 지정좌석제를 운영한다.학교 교육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수업 유지 및 수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거리를 확보한 책상 배치, 학습 도구 공동 사용 및 이동수업 자제 등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안전하게 보장할 수 있는 교과 활동을 진행한다.신학기 오미크론 확진이 심각해질 경우를 대비해 공공학습시스템인 e학습터와 온라인클래스 접속자 규모를 각각 LMS 195만명, 화상 60만명으로 증설해 신학기 전면 원격수업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교육부-시도교육청-EBS-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함께하는 핫라인을 구축해 원활한 원격수업을 지원한다.신학기 기초학력 부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초학력전담교사제 도입과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기초·기본학력 보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또한, 등교중지 학생의 학습권 보호 및 학습결손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에서는 e학습터, 온라인클래스, 구글클래스 등을 활용한 대체학습 방법을 준비하여 제공한다. 특히, 우리교육청에서는 초 3~중 1학년 등교중지 학생 학습지원을 위해 e학습터에 '스스로학습교실'을 개설해 3월 2일부터 운영한다.그 밖에 다양한 수요를 고려한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 대학생 튜터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과학습 및 학교생활 상담 등 온오프 방식으로 집중 지원한다.수학여행 및 수련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되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방역조치 이행 후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하고, 숙박형 운영은 지양한다.유치원은 감염병 상황에 따른 원격수업 전환 시 유아 학습권 보호를 위해 단위 유치원별 원격수업계획을 사전 마련해 운영한다. 질 높은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교사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교육정보화 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특수학교(급)은 수업결손 대응과 밀집도 완화를 위해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원 25명을 배치하고, 특수학교에 3명씩의 방역보조인력을 지원한다. 또한, 학습꾸러미 제공과 온라인 학습방 활용 등으로 등교가 어려운 장애학생(확진, 자가격리 등)의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직업계고는 현장실습 운영 시 교육청-학교-기업과 연계하여 사전 안전교육 강화, 방역물품(마스크, 장갑 등) 및 안전용품 지급, 현장실습 학생 모니터링 강화 등을 통해 오미크론 확산 단계별 상황에 맞추어 건강하고 안전한 현장실습이 운영되도록 지원한다.수업결손 예방을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기간제교사 인력풀을 확대하여 교원을 확보하고, 긴급한 교육수요 및 지역 내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교사를 임용해 운영한다.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지속으로 학생들의 교육회복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교육회복을 위해 '2022년 멈춤·맞춤·갖춤!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하고 3대 지원방향, 9개 핵심과제, 75개 세부사업, 총 1천 438억원을 집중지원 한다.특히, 교과보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무릎공부방, 한글 문해 캠프 운영 등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 관리하고,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AI힐링 앱 서비스 개발 등을 통한 교육가족의 심리·정서 지원, 사회성 함양을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무엇보다 이러한 지원들이 학생 개인별 상황에 맞게 적기에 이루어져 교육활동 전반의 정상화가 이루어지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각급학교의 방역 및 신학기 운영 준비를 위한 각종 문의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신학기 학교현장지원반'을 교육청에 설치하여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고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한다.신학기 학교현장지원반은 학교현장지원센터, 상황관리팀, 학사운영팀, 방역지원팀으로 구성되며 3월 18일까지 운영한다.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많은 걱정이 되지만, 그동안의 코로나19 위기 대책 및 노하우를 활용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내실있는 교육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학교별 안전한 방역 체제를 철저히 구축하겠다"며 "교육활동의 중심은 학교이기에 이번 학사운영 방안을 통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상적 교육활동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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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331억원 투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계획을 수립해 33교의 노후학교를 미래학교로 본격 전환한다고 16일 밝혔다.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학교를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여건을 구현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8교에 5천 359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2021년도에 23교를 선정해 사전기획용역을 완료했다. 그 중 18교는 학교는 학생·학부모·교사등의 사용자가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사용자참여설계 과정을 거쳐 연말에는 공사업체 선정 및 본격적인 시설공사가 시작될 계획이다. 5교 학교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해 민간 자본으로 설계와 공사를 추진될 예정이다.또한 금년도 상반기에 2023년 대상학교 10교를 선정하여 사용자가 참여하는 사전기획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전기획용역, 설계용역, 공사 착공을 위해 330억원을 확보했다.2022년도는 작년에 비해 사용자참여와 안전성을 강조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학교 사용자는 사업선정부터 시설공사까지 사업전반에 걸쳐 직접 참여해 사업선정 및 중요사안 결정시 사용자 동의·수렴을 실시하는 등 사용자 참여가 확대됐다. 또한 화재·지진·석면등의 위해요소 제거뿐만 아니라 진입로의 학생통학로 확보, 범죄와 감염병 예방 디자인을 반영하고, 공사 중의 학습권 확보방안과 학생 안전대책을 설계 시 반영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오광열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국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우리의 아이들이 미래역량을 갖추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의 아이들이 집보다 더 쾌적하고 놀이와 쉼이 있는 학교에서 미래 세계의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대전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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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시설공사 청렴‧안전의식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5일 교육청 시설과 전 직원과 대전 관내 겨울방학 기간 학교시설 공사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기술직공무원·공사업체 관계자 청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행사는 최근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집합 교육이 아닌, 대상자 개인 이메일로 교육자료를 송부했다. 아울러 개인별로 청렴서약서에 서약해 보관하는 방식으로 청렴다짐 서약도 이뤄졌다.이날 시설과 전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부패 예방,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에 대해 서약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공사업체 관계자들에게는 한랭질환 예방수칙, 코로나 확산방지 공사현장 예방수칙 등 현장 중심의 응급상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안내를 병행하며 실시해 청렴 인식 및 공사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영규 대전광역시교육청 시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관계자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의식을 증대해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 시설공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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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학년 준비를 위한 학교 간 상호 장학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의 교육활동 영역별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계획단계 그룹별 상호 장학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장학협의회는 신학년 준비 집중 기간에 앞서 교육청의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반영해 2022학년도 학교 교육계획을 충실하게 수립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 장학의 차원에서 마련됐다.회의는 고등학교 63교를 5개 소그룹으로 나누고, 교육활동의 주요 영역인 수업·장학, 기초학력·수학교육, 학생 평가, 고교 역량 강화를 주제로 사전에 안내한 영역별 온라인 회의실에서 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회의 참가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화상 방식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신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교 방역, 원격수업, 대체학습 방안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학교에서는 신학년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영역별 업무담당자들이 직접 교육청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간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발전적인 학교교육계획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모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아직 어려운 상황이지만 신학년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교육활동이 보다 안정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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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정·투명한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 단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반전보 262명, 신규채용 83명, 직종전환 11명, 정년퇴직 74명 등 총 430명에 대해 오는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정기인사는 교육공무직원의 인사고충 해소, 근로경험 확대 등 조직역량 제고 및 객관적이고 투명한 전보를 위해 새로운 전보시스템인 전보점수제를 도입해 시행했다.영양사 등 13개 직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만기근무자(순환전보)와 인사고충 등에 따른 희망전보자에 대하여 전보점수 평정기준으로 내신자별 전보점수표를 환산해 다득점 순으로 희망지에 배치하는 공정성에 중점을 두고 인사발령을 추진했다.특히, 조리원, 영양사, 특수교육실무원은 격무지에 대해서 만기 근무연수를 차등 적용하고, 유치원방과후과정업무실무원을 포함해 가산점 부여 등 전보점수 우대를 통한 인사고충을 최대한 해소했다.아울러, 신설학교인 대전호수초등학교 등 3교에 배치되는 교육공무직원은 최대한 경력자를 배치했다. 조리원은 개교와 동시에 학교급식이 원활하도록 선제적으로 오는 18일자 배치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우창영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과장은, "'청렴! 나와 내 일터에 대한 자존감입니다'라는 청렴 슬로건 아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원칙에 따라 교육공무직원 인사발령을 추진했다"며 "처음 시행되는 교육공무직원 전보점수제도가 안정화돼 모두가 만족하는 인사발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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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제1회 CNU 융복합공동연구 국제컨퍼런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가 국제 융복합공동연구 촉진을 위한 ‘제1회 CNU 융복합공동연구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충남대 융복합과학원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충남대 10개 학과 및 9개국 22개 대학,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컨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대학원혁신사업의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프로그램인 이번 행사에서는 4단계 BK21 교육연구단(팀)이 추진한 국제공동연구의 연구협력 결과 및 연구계획이 발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충남대 10개 학과(경영학과, 무역학과, 약학과, 에너지과학기술 학과, 수학과, 응용화학공학과, 물리학과, 심리학과, 전자공학과, 건축공학과)를 비롯한 9개국 22개 대학과 기관에서 참여해 총 30명 연구자가 융복합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국제컨퍼런스는 차미영 교수(KAIST&IBS)의 ‘Data Science for Social impact’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수학과 세션에서 ‘Landau-de Gennes Theory of Liquid Crystals and Mathematical Analysis’ 발표를 시작으로 총 6건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전자공학과 세션에서는 ‘Robust All-source Navigation’를 포함해 4건의 연구발표가 이어졌으며, 약학과 세션에서는 ‘Stress-induced Premature Senescence Mediated by Mitochondrial Hibernation Instigates Atherosclerosi’ 발표를 포함한 총 8건의 연구성과가 발표됐으며, 이어서 무역학과, 경영학과, 심리학과 세션에서는 ‘Study on Child Development and Developmental Disorders using Magnetoencephalography’를 시작으로 3건이 발표됐다.또, 건축공학과 세션은 ‘Potential Improvement in Epoxy Paint Performance of Oxidized Graphene Nanoplatelet’외 1건, 물리학과 세션은 ‘Metal Nanogap SERS Platform for Sensing Application to Biomolecules and Explosives’를 포함한 2건, 응용화학공학과 세션에서는 ‘Chiral Nanostructures’외 2건, 에너지과학기술학과 세션에서는 ‘Development of SiOx-based Materials for High-performance Lithium-ion Batteries’를 포함해 2건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국가와 학문 간 경계를 넘어 시대를 이끌어갈 융복합 인재 양성과 혁신기술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충남대는 지속적인 연구지원과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여러 국가와 연구 내용을 공유·협력함으로써 국제사회 상생의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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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일 3월 1일자 유치원장, 초‧중등학교 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및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이날 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에 대전탄방중학교장 황현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에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고덕희, 대전교육정보원장에 한밭초등학교장 이은옥,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에 대전목상초등학교장 윤기원, 체육예술건강과장에 대전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장학관 김석중을 임명하는 등 총 337명을 승진 및 전직‧전보 임용했다.인사 규모는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전보 337명과 유초등 교사 1천 320명, 중등 교사 1천 66명으로 총 2천723명이다.이번 인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교육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배움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행정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는 등 미래를 대비한 교육 실현을 위해 능력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탁·배치했다.또한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대비한 대전교육의 표준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 중심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노력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모든 교육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교원 인사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는 협력적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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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주·전·자' 찾기 프로젝트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주인의식·전문성·자신감'을 갖춘 우수한 현장 교원을 공개 모집해 다양한 현장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마중물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주·전·자 찾기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교육현장의 교육회복 지원과 다양한 재능과 소질을 갖춘 현장 교원 발굴을 통해 교육활동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2022년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주요업무 추진'을 반영해 공모할 계획이다.과정중심 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초등영어교육, 어울림 다문화교육, 온·오프라인 연계 중심 교실수업개선 및 온라인학습도구 활용, 기초학력책임교육 등 총 7개의 지원단을 약 113명 내외, 대전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4일이며, 공개모집을 통한 투명한 공모로 교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각각의 지원단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업무에 관한 노하우를 갖추고, 관련 연수 이수, 컨설팅 경험을 갖춘 유경험자를 모집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길잡이로서 각종 연구활동, 현장 모니터링, 자료 개발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현덕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2022학년도 주·전·자 찾기 프로젝트는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밀착형 업무 지원으로 실천 중심의 교육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육현장의 주체자인 교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직 문화를 만드는 데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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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월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2월 학부모 아카데미는 일과 양육에 바쁜 직장인 학부모의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신설된 주말 특강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초빙 강사인 서울 유석초등학교 김선호 교사는 현재 KBS1 라디오 ‘라디오매거진 위크앤드, 마음으로 통하는 교실 이야기’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와 팟캐스트에서‘초등 사이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특강에선 '예비 초등 학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를 주제로 초등학교 입학 전 자녀를 위한 준비 및 입학 후 학부모가 자녀에게 신경 써야할 사항 등 평소 궁금했던 초등생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대전학부모지원센터'검색 후 채널추가 하면 유익하고 다양한 학부모 교육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기타사항은 학부모 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용환 평생학습관 관장은 “소중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드리며, 코로나 장기화로 학습지도에 걱정이 많은 예비 학부모님들께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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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미래학교 교육활동 지원 방안 논의 위한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학교공간혁신사업 및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미래학교 교육분야 전문가지원단'을 대상으로 8일 역량강화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이날 시교육청에 따르면 ‘미래학교 교육분야 전문가지원단’은 학교공간혁신사업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 관련 업무를 추진했던 교사들로 구성됐다. 2021년 11명에서 2022년에는 22명으로 확대해 학교 사용자가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대상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교육분야 전문가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사업을 추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활동 지원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를 통한 사용자참여설계 수업·인사이트 투어(우수시설 탐방)·디자인 컨설팅 등의 추진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이날 워크숍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추진절차와 교육과정 연계 사용자참여설계 방법에 대해 공유했고 사업 진행 시 구체적인 학교지원 방법을 논의했다.시교육청에서는 오는 14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관련 교육분야 전문가 지원단 워크숍을 계획하고 있다. 이후에도 전문가지원단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 대상학교를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고영규 대전시교육청 시설과장은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급변하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미래학교 전환이 될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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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 운동부 동계훈련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8일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 및 대전체육중학교 훈련 현장을 방문해 창단 상황 및 동계훈련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야구부 신입생 10여명을 선발하고 창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 및 대전체육중학교 운동부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에 대비한 방역체계 정비, 방한 대책을 마련해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창단지원금 및 훈련(용품)비를 지원하고, 정규 운동부지도자를 배정했다. 임민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학교 훈련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등 학생들의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송규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훈련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안전한 훈련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원청과 학교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