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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문가 초청 포럼 개최... 산림부문 위성 활용 공감대 확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산림 모니터링을 위한 ‘농림위성’ 개발에 본격적으로 돌입하였다.산림청은 17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제1차 농림 위성 개발을 위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원격탐사학회,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지오스토리 등 주요 산림과 농업, 원격탐사 분야의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농림 위성의 탑재체 설계가 본격 진행됨에 따라 산림 분야의 위성 활용과 ‘국가 산림 위성센터(가칭)’ 건립, 운영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산림청 박종호 차장의 축사와 한국 항공 우주연구원 임철호 원장의 환영사,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세부 세션은 ▲차세대 중형위성 개발사업(4호 농림 위성 중심) ▲국가 산림 위성센터 운영 필요성 및 기본계획 ▲국토 위성센터 기본계획 수립 및 건립사례를 주제로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산림과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8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5차에 걸쳐 ▲국가 산림 위성센터 건립 ▲빅데이터 기반 위성 융합 활용 방향 ▲산림 분야의 위성 정보 활용과 전망 ▲국가 산림 위성 기본계획수립 등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2023년 발사 예정인 농림 위성을 통해 국가산림변화관리와 산림재해관리체계를 한반도로 확장하고, 원격탐사와의 융합으로 과학적 산림관리의 초석을 다질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산림과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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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무선충전방식이 해법이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전기차 증가와 함께 기술적 과제가 되고 있는 배터리의 긴 충전시간과 짧은 주행거리, 충전의 불편함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해법으로 무선충전 기술이 떠오르고 있다. 무선충전 기술은 크게 자기공진방식, 자기유도방식, 전자기파 방식 등 3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으나, 전기자동차에 주로 적용되는 방식 중 자기공진방식은 자기유도방식에 비해 10m 이내의 비교적 먼 거리에서도 충전이 가능하고 효율도 떨어지지 않아서 큰 주목받고 있다.특허청에 따르면, 2009년부터 10년간 전기차의 무선충전 관련 특허는 총 1,036건이 있고, 그 건수는 2009년 이전에 비해 20여건에서 100여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출원인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내국인이 전체 건수의 85.9%를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LG이노텍 등 대기업이 58.4%로서 이 분야의 출원을 주도하고 있으나, 그린파워, 아모센스, 올레브, 코마테크 등 국내 중소기업의 비중도 13.6%로 점차 높아지고 있다.세부 기술별로 살펴보면, 자기공진방식 관련 출원이 40%의 비중을 보이고 있고, 최근에는 무선충전 설비와 인프라에 대한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여 전체의 42%를 차지하고 있다.국내 한 중소기업은 도로 상에 설치된 무선충전 설비를 통해 달리는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하고 대금결제를 수행하는 시스템을 특허로 출원했다. 또 다른 특허는 필요한 전력량에 따라 충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제어방식을 자동으로 선택하게 해주는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특허청 전기억 전력기술심사과장은 “충전 효율에 있어서 무선방식이 유선방식을 거의 따라잡았고, 앞으로는 충전시간을 줄이는 급속충전과 도로주행 중 충전과 같은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내다 봤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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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이 충북대 농업생명 환경대학과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충북대학교 농업 생명 환경대학과 13일 충북대학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교환 수업도 진행할 계획이다.따라서 양 기관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진 지원, 교육훈련에 관한 정보교류와 시설·장비 지원, 출판물 및 지식정보 등의 상호교류,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 등을 추진하게 된다.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작년부터 전국의 산림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 찾아가는 진로특강과 방학 기간을 활용한 진로캠프를 실시하고 있다.”라면서 “청년들이 산림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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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특허청, 한국에서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특허협력”개막 선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세계 5대 특허청이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응하여 글로벌 특허시스템을 함께 개선해 나가기로 한다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이 공동선언문은 인천 송도에서 6월 13일 개최된 제12차 IP5(전 세계 특허출원의 85%를 처리하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유럽특허청으로 구성된 세계 5대 특허청 협의체(’07년 창설) ) 청장회의에서 채택되었다. 의장을 맡은 한국의 박원주 특허청장을 비롯한 5대 특허청장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프랜시스 거리 사무총장이 회의에 참석했다.지난 12년간 IP5는 출원인이 외국에서 특허를 쉽고 빠르게 취득하도록 서로 다른 제도를 일치시키고 심사진행 상황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왔다.또한, IP5 청장들은 기술변화 등 새로운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한 임시 태스크포스 운영과 글로벌 지재권 이슈에 대한 논의 방법 개선 등 IP5 협력 구조 혁신을 통해 글로벌 특허제도 개선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IP5 청장회의에 하루 앞선 6월 12일 개최된 「IP5 청장 및 산업계 대표 연석회의」에서는 제도조화, 정보화 프로젝트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신기술/인공지능의 영향 및 대응’과, ‘IP5의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회의에서 산업계 대표들은 IP5 협력이 사용자 편의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향후에도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AI 발명 특허출원에 대해서 5개청이 명확하고 통일된 심사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한편 IP5 청장 및 산업계는 지식재산이 산업혁신, 경제발전, 일자리 창출 등에 핵심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인식은 아직 충분치 않은 수준이라는데 공감하면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과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박원주 특허청장은 공동선언문 채택 등 이번 IP5 특허청장 회담의 성과들은 “급변하는 기술환경이 주는 도전에 IP5가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자, 한국이 글로벌 특허시스템의 발전에 주도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이번 인천 IP5 회의는 “우리 기업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더 편리하고, 더 빠르게 특허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여는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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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LH 매입형 자율주택정비사업 전국 첫 결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전문성이 부족한 주민 지원을 위해 자율주택통합지원센터(042-254-1174 한국감정원 산하)가 운영되고 있어 주민의 신청으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초기사업성 분석부터 입주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는 LH 매입형 자율주택정비사업이 대전에서 최초로 결실을 맺었다. 이에 따라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총사업비의 50~70%까지 저금리(1.5%/년) 융자지원과 LH와 사전협의를 통해 건립되는 임대주택의 매입확약을 통해 사업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며, 조경 ․ 대지안의 공지 ․ 높이제한 ․ 용적률 등 건축기준도 완화를 받을 수 있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전국 최초로 LH 매입형 임대주택이 완공된 대전 동구 판암동(동구 대동천 우안1길 70) 자율주택정비사업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부사장 등 관련 공공기관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황인호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면적 706㎡ 규모로 다세대주택(10세대) 및 근린생활시설(2호)을 신축한 사업으로 지난해 7월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같은 해 9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같은 해 12월 착공, 올해 6월 완공한 주민주도 사업이다.특히, 이곳은 LH와 사전협의를 통해 건립되는 임대주택에 대한 매입확약과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사업비 융자 지원을 받아 건립을 완공한 첫 사례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로 단독․다세대주택 20세대 미만의 토지 등 소유자가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택을 개량 또는 건설하는 사업이다.이 밖에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며 소규모로 주거환경개선)과 소규모재건축사업(노후불량 공동주택 200세대 미만)이 있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복잡하고 걸림돌이 많이 발생해 사업 시행이 장기화되는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과 비교해 정비기본계획수립․조합설립인가․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의 절차가 없고, 사업시행인가만 받으면 곧바로 착공할 수 있어 사업기간이 짧은 장점이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2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새롭게 제정․시행된 이후 이 사업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모두 9곳에 주민합의체가 구성됐다”며 “이중 5곳이 사업시행인가 또는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사업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날 축사에서 “복잡한 이해관계와 절차, 주민들이 원도심에서 내몰리는 현상 등 대규모 개발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이로써 원도심의 노후 주거 환경개선이 개선돼 대전의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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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출 Boom-up 방방곡곡 지원단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대전시 소재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 Boom-up 방방곡곡 지원단’을 6월 11일, 오후 2시, 대전무역회관 4층 중회의실Ⅱ에서 개최했다. 협회는 2015년 이래로 수출 유관기관 및 기초 지자체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우리 지역 내 수출 활성화 및 수출 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수출지원 서비스 안내, PPT형 카탈로그 제작 및 1:1 자문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4월 18일 세종시를 필두로 5월 9일 당진시 그리고 6월 11일 대전에서 중소기업 20여개사와 한국무역협회 실무자 및 자문위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및 한국무역보험공사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무역협회 지원사업 120% 활용하기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지원사업 ▲한국무역보험공사 지원사업 ▲수출 성공 사례 및 전략 ▲1:1 전문가 상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밖에도 협회는 올 하반기까지 수출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협회 서비스 및 무역현장 애로청취를 위한 ‘수출 Boom-up 방방곡곡 지원단’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한중 FTA를 활용한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6/13)와 제18회 KITA CEO 글로벌 포럼(7/16) 개최 등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 CEO들을 위한 역량 강화와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참가 문의는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T.042-338-1001~5)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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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IP5 청장 및 산업계 대표 연석회의'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6월 12일 오전 9시부터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IP5 청장 및 산업계 대표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본 회의에서는 박원주 특허청장, 안드레이 이안쿠(미국), 무나카타 나오코(일본), 션창위(중국), 안토니오 깜피노스(유럽) 등 세계 5대 특허청의 특허청장과 존 샌디지 WIPO(세계지식재산기구) 사무차장, 그리고 각 국의 산업계 대표들이 모여 제도조화, 정보화 프로젝트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신기술/인공지능의 영향 및 대응’과, ‘IP5의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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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에서 2019 여성 발명왕 EXPO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B 홀에서 전 세계 여성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발명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유일의 여성발명 축제의 장인 ‘2019 여성 발명왕 EXPO’(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및 여성발명품박람회)가 오는 6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4일간 열린다.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인도, 캐나다, 베트남, 태국 등 전 세계 29개국 180여 명의 여성 발명인들이 우리나라를 찾을 예정이다. 역대 최다 국가가 참여하는 만큼 전 세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여성발명품을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여성 발명왕 EXPO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국내외 여성 발명인들을 위한 행사로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와 ‘여성발명품박람회’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는 전 세계 여성 발명인의 다채로운 발명품 350여 점이 출품된다. 행사 이튿날인 6월 21일(금)에 현장심사, 마지막 날인 23일(일)에 시상식을 개최하여 그랑프리, 금·은·동상, 국내외 관계기관의 특별상 등을 수여한다.‘여성발명품박람회(제19회)’는 특허, 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으로 출원 또는 등록된 권리를 보유한 여성발명기업인의 제품을 전시·홍보함으로써 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올해는 90개의 기업이 94개 부스를 통해 독특하고 기발한 발명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건강, 환경, 안전 등의 사회현안과 관련된 발명품들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올해에는 첨단기술에 실용성이 접목됐을 뿐만 아니라 여성의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많은 발명품 이 전시된다.또한, 별도 마련된 ‘생활발명홍보관’에서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2018 생활발명 코리아*’의 수상작 18점이 전시된다. ▲냉장 보관이 필수인 약을 안전하게 휴대하는 ‘휴대용 냉장 약통’ ▲실내 빗물 유입을 방지하는 레인 블라인드 등 여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제작된 참신한 생활발명 시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행사 기간에는 투자자 연계를 통해 여성발명품에 사업화 날개를 달아 줄 ‘IR 피칭데이’, 우수한 여성발명품을 소개하고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상품 리뷰 라이브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더불어, 세계 각국의 IP 동향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세계여성발명포럼’이 6월 20일(목) 오후 3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403호에서 개최되고, 여성 기업인의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프로그램인 ‘글로벌 여성IP 리더쉽 아카데미’가 6월 24일(월)부터 이틀 간 티마크그랜드 호텔명동 그랜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2019 여성발명왕EXPO’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의 발명 잠재력을 키워줄 발명놀이터를 행사기간 동안 운영하여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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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영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제4차(‘19~‘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을 수립·공고하고 본격 추진한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2025년까지 자전거 분담률 4% 상향, 자전거이용 안전성 제고, 공영자전거의 신뢰성 회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목표달성을 위한 3대 추진전략은 ▲ 실효성 중심의 실현가능한 목표설정 ▲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기능강화와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및 교차지점연결 등 대중교통과의 자전거 연계 ▲ 이용자의견 모니터링결과를 반영한 공영자전거의 시스템개선 등이다.이를 위해 시는 자전거간선도로망 연결,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정비, 자전거횡단도 정비, 자전거교차지점 정비 등 14개 부문에 1,136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대전시 류택열 건설도로과장은 “자전거이용활성화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자전거 중심의 교통체계를 만들겠다”며 “자전거 사고를 줄이고 자전거 분담률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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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대전고용노동청, 상공인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가 개최됐다. 10일 대전상공회의소에 따르면 10일 오전 11시 유성호텔 다모아홀에서 대전상의 회장단을 비롯한 임원들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이명로 청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방국세청 관계자의 ‘2019년 주요 노동정책 추진방향’ 등 고용노동 관련 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서 기업인들이 ▲근로시간 단축제도 ▲탄력근로제 ▲최저임금 이원화 건의 등,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상의 정성욱 회장은 기업인을 대표해 “이른바 3D업종에는 내국인 구직자가 일하기를 꺼려하기 때문에, 숙련된 외국인 근로자 채용을 확대하는 등의 제도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라고 건의했다. 이어서 정회장은 “앞으로도 기업인들이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정성욱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해 유재욱 오성철강㈜ 대표이사, 성열구 ㈜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이사, 홍성호 신광철강㈜ 대표이사 등 대전상의 임원단과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윤옥균 고용센터소장 등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가 참석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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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교수들이 대덕구청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위해 팔 걷어 올렸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5일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한남대학교 교수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3019년 7월초에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을 이번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대학교수들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동참하고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협약체결에 따라 교수협의회는 소속 교수들이 대덕 e로움을 적극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협의회 자체 운영비 사용 등에 있어서도 대덕 e로움을 우선적으로 구매해 사용하게 된다. 교수협의회는 교원 권익향상과 대학발전에 기여 하고자 230명의 한남대 교수들이 가입해 있는 단체다.강신철 협의회장은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소비·생산·고용 증가라는 선순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경제모델”이라며, “대덕 e로움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우리 교수들이 앞장서서 홍보하는 한편, 구매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유능한 지역인재를 양성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한남대 교수님들이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면서, “대덕 e로움이 새로운 지역경제, 다 함께 잘사는 대덕구를 만드는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교수님들과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오는 7월 5일 출시되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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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만 40세 이상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40세 이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통해 기업 맞춤, 구직자, 재직자 등 대상자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인생 후반부를 설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대전.충남경영자총연합회가 운영하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100세가 넘을 것으로 예측 되면서 전 생애에 걸친 생애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에 따라 맞춤 교육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인생 후반부를 설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센터에서는 경력관리, 변화관리, 평판 및 네트워크 관리, 성과관리, 나의생애 조망하기, 직업역량 도출하기, 경력대안 개발하기, 평생경력계획 수립하기 숨고르기, 발견하기, 균형잡기, 뛰어들기, 건강, 재무 등의 내용으로 대상자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퇴직 후 에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살아가야 하는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경력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개인의 역량 개발을 통해 행복한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만40세 이상이면 누구나 워크넷, 방문을 통해 신청 하면 교육에 참여해 인생설계 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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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특허청장, 한·중·일·유럽 특허심판원장회의 참석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이 6월 4일(화) 오전 11시 40분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서울 강남구)에서 열린「제1회 한·중·일·유럽 특허심판원장회의」에 참석하여 선진 4개국 특허심판과의 심판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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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특허청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기자] 박원주 특허청장 오늘 6월3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고 현충탑에 분향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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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뷰티관광 관계자 대전에 반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필리핀인들이 한국의 화장품으로 필링, 마사지 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을 갖었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뷰티관광 관계자 20여명이 대전 뷰티관광 투어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해외마케팅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투어에서 참가자들은 첫날 관련 기업 방문과 뷰티 체험을 비롯해, 뿌리공원과 으능정이 거리를 방문했으며, 저녁에는 지역여행관계자와 뷰티 관계자 등 10여명과 B2B 상담도 진행했다.뷰티 시연에서는 전문모델과 팸투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염색, 헤어스타일링, 색조화장 등을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30일 오전 찬샘마을을 방문해 김치를 직접 담아보는 체험 등을 한 뒤, 오후에는 한밭수목원과 이응노미술관을 둘러보고,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을 관람했다.마지막 날인 31일 오전에는 유성에서 족욕 등 온천체험에 이어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을 찾아 각종 시설을 견학하는 것으로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투어에 참가한 필리핀 참가자들의 면면에서 뷰티관광에 대한 필리핀 현지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필리핀 현지에 대전의 이모저모와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고, 또 실제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투어에는 지난해 미스코리아 선발을 위한 지역예선에서 필리핀 진으로 선발된 바 있고, 현재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국선영’씨와 필리핀 GMA방송 기자, 마닐라 시 관계자도 동행해 뷰티관광에 대한 필리핀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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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기계화 임목 수확 활성 방안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31일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대불리 산38-1에서 임업 기계·목재생산·조림 관계관 및 미이용 산림부산물을 취급하는 산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기계화 임목 수확 활성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임업 기계 활용을 통한 전목(벌채한 나무를 가지와 잎이 달린 채로 그대로 수집하는 것) ·전간(벌채한 나무를 가지 정리만 하고 수집하는 것)·미이용부산물 수집 활성화 및 효율적인 조 림 예정지 정리 등 효율적 목재생산과 산림자원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의 생산성 향상과 효율적 목재생산을 위해 임업기계화는 꼭 필요하다.”라며 “산림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업계·현장 등과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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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디 캠프 와 함께 유망 IP(지식재산) 스타트업 발굴 대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30일(목) 오후 5시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공동으로 디캠프 선릉센터(서울 강남구)에서‘디데이 with 특허청’을 개최했다. 이향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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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럽 시장 진출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바르샤바, 취리히, 베오그라드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7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86건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유럽 무역사절단 파견에는 화장품, 보안제품, 통신 및 안경렌즈 등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아이서티, ㈜차메디텍, 제넷바이오, ㈜마이티시스템, 비엘티㈜, 블루에이브텔㈜, ㈜샤인광학 등의 지역기업이 참가했다.이번 유럽 무역사절단 파견은 한류 및 k-뷰티의 관심과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좋은 현지 이미지 속에 진행돼 우리 지역 화장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의 관심도가 높았다.특히, 상담장 내에서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뿐만 아니라 현지 판매처나 연구소, 정부기관 등 각 업체가 희망하는 수요처에 직접 찾아가서 기업홍보와 샘플 주문을 계약하기도 했다.앞으로 대전시는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를 위해 중남미(9월), 중국(9월), 중동(10월), 북미(10월), 동남아(10월), 일본(10월), 유럽(11월) 등 7회의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을 계획 중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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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 초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본격 거리 홍보전에 나섰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30일 이른 아침 대덕구 주요 교차로 12개 동 주요 교차로에서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 7월 초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길거리 홍보캠페인을 펼쳤다.박정현 대덕구청장도 이날 오정동 한남오거리에서 주민 홍보단 등과 함께 직접 홍보 피켓을 들고 대덕 e로움 홍보에 나섰다.이날 대덕구는 주민대표로 구성된 유통 활성화 운동본부와 각 洞 통장 홍보단이 주축이 돼 출근 주민과 차량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캠페인이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직접 거리홍보에 나선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 e로움은 지역경제는 물론, 대전경제, 나아가 국가경제에 파란을 일으킬 경제모델이 될 것”이라며, “구민과 함께, 대덕 e로움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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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년 동기 대비 19년 1분기 수출 4.1%, 수입 6.5% 감소했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 단독/이향순 기자] 대전광역시 2019년도 1분기 수출은 9억 9,073만 달러, 수입은 8억 3,460만 달러, 무역수지는 1억 5,614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수입은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년 동기 대비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무역수지는 전년 동기 이후 지속해서 흑자를 기록 중이다.대전 수출기업들의 수출 상위 10대 품목 중 펌프 22.2%, 농약 42%, 인쇄용지 22.4%의 수출은 증가했지만 축전지는 0.9%, 연초류는 28.3%가 감소하며 수출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특히 연초류는 전년 동기 이후 5분기 연속 수출 감소세를 보이며, 태국 51%, 베트남 30.7%, 홍콩 30.7% 등 아시아 국가로의 수출 부진이 수출감소로 이어졌다.최근 수출이 빠르게 증가추세를 보이는 농약은 대전광역시의 1분기 주요수출 품목 5위로 부상했고, 중국 42.8%, 일본 49.1%, 태국 68.5% 등 수출이 늘면서 수출 증가율을 견인했으며 국가별 수출로는 미국(19.3%), 중국(6.3%), 일본(7.7%) 순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이 호조세를 보인 반면 베트남, 태국, 홍콩으로의 수출은 대폭 감소하였다.한국무역협회 대전 세종 충남 지역본부 관계자는 대전, 세종, 충남의 지자체별 수출실적에는 다소 차이는 있지만 세계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 결렬로 중국경제가 타격을 입고, 환율 급변동 등 불확실성이 커지면 지역 수출이 회복세로 돌아서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중 무역분쟁과 대 이란 원유제재로 인한 불안요인을 감안 기업은 물론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철저한 대비를 주문하였다. 이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