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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북아시아 IP 허브도시로 도약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국내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IP 축제인 ‘제1회 대전국제IP페스티벌’이 오는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국제IP페스티벌은 대전시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특허법원, 한국과학기술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보증기금 등 12개 기관이 후원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축제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최초로 일반 시민은 물론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국내외 산학연관 단체를 망라한 700여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이들은 지식재산의 활용과 관련된 우수사례와 글로벌 트랜드를 공유하고 참가자 간 심화 간담회(파워네트워킹)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주요 내용으로는 국제 연합(UN) 전문기관으로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를 위해 조직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국장의 인공지능 분야와 관련된 기조연설과 중국, 유럽기업 대표의 글로벌 지식재산 관련 산업동향 소개, 특허법원의 국내 특허소송제도에 대한 특강 등과 함께 국내외 25개 기업 및 연구기관의 우수 특허제품의 홍보 체험관이 설치, 운영된다.특히,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지식재산과 관련된 각 분야의 국내외 정책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주요 참여단체 간 심도 있는 논의의 장도 마련된다.공개포럼 형태로 진행되는 오후 프로그램은 ▲ 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사업화센터의 국내외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가 워크숍을 비롯해 ▲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국내IP정보 산업 육성과 활용분위기 확산을 위한 ‘IP정보서비스 쇼앤페어’ ▲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WIPO의 ‘로빙 세미나(Roving Seminar:주요 선진국 및 지식재산 강국(IP5 / EU, 미국, 중국, 일본, 대한민국)대상 세미나)’ ▲ 지식재산 연구와 정책제언을 위해 활동 중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지식재산과 혁신경제 포럼’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성과확산 세미나’ ▲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이전 및 기술금융 상담회’ ▲ IP기반 수출주력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 한국발명진흥회의 ‘IP-트랜드 전략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 또한 페스티벌 참가자의 사전신청을 통해 기업인과 연구원, 지식재산 서비스업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하는 파워네트워킹에서는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1:1 심화 상담이 이뤄진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지식재산과 관련된 국내외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축제가 4차산업혁명 도시를 지향하는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페스티벌의 성과물이 관련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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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45개사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조달청(청장 정무경)은 7월 10일(수) 서울지방조달청에서 45개 기업을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으로 지정했다.’19년 2분기 G-PASS기업 지정 현황연번기업명거점국가대표품목1㈜보광아이엔티미국직물, 유니폼, 침구, 방탄복2㈜시즈글로벌미국방한장갑, 아웃도어 장갑, 안전장갑, 특수장갑3㈜디라직미국방송장치, 음향장비4㈜중산기업미국볼트, 너트, 파스너5㈜포커스에이치엔에스미국DVR, NVR, CCTV카메라6주식회사 세오미국영상감시시스템, CCTV, 컴퓨터서버, 무인교통감시장치7㈜에프에스네트웍스미국스피돔카메라, 뷸렛카메라8㈜프라코미국PE수도관, PE하수관, PVC관, 오수받이9㈜한영이엔지미국PE수도관, PE하수관, PVC관, 오수받이10보성포리테크㈜신남방(미얀마)PE수도관, PE하수관, PE산업용관, PE밸브류11아이에스산전㈜신남방(미얀마)배전반12제노시스신남방(베트남)영상감시시스템13㈜국제에스티신남방(베트남)교량난간, 디자인형울타리, 인도교, 가드레일14유영전기신남방(베트남)배전반, 전동기제어반, 분전반15㈜케이씨환경디자인신남방(베트남)LED가로등, LED보안등, LED경관조명16㈜레딕스신남방(베트남)LED조명17㈜미주금속신남방(베트남)교량난간, 알루미늄 휀스, 특수 GATE18㈜엘렌신남방(베트남)가로등기구, LED등기구19와이에이치㈜신남방(베트남)차선분리대20(유)삼신기업신남방(베트남)방음판, 표지판, 미끄럼방지포장재21㈜제일산업신남방(베트남)가드레일, 중앙분리대, 낙석방지책22㈜솔라에코신남방(베트남)가로등기구, LED등기구, 터널등기구, 경관조명23㈜케이알에코원신남방(베트남)고열처리목재, 디자인울타리24대림프라스틱㈜신남방(인도네시아)폴리에틸렌하수관, 폴리에틸렌수도관25현대파이프㈜신남방(인도네시아)수도용폴리에틸렌관, 고내마모폴리에틸렌관26㈜뉴보텍중국PVC이중벽관, PVC상하수도관, 오수받이27㈜태영이앤티중국이온수생성기, 필터28㈜지주중국해양PE구조물29㈜풍성인더스중국태양광발전장치, 전기차단장치30㈜성일공업중국알루미늄 창호31상림이엔지㈜중국감시제어장치, 원방감시제어장치32㈜에스티라이트중국가로등주, 조명기기, 조명타워33㈜엠텍정보중국컴퓨터, 모니터, SI사업34㈜조은컴퍼니중국MMA수지, 고무분말, 합성수지, 플리우레아35㈜자연과환경중국콘크리트블록36㈜이앤씨중국비점오염저감시설, 하수처리시설37㈜포스트큐브호주우편무인창구, 무인택배시스템38㈜한솔케미칼 호주고분자응집제, 과산화수소, 라텍스39성방산업㈜호주합성수지제창40㈜두리기업UAEGRP 물탱크41㈜애니우드UAE합성목재 데크제, 디자인형 울타리, 차선분리대42㈜디앤에스테크놀로지UN로드블럭, 차량하부검색기43㈜에니텍시스UN민원증명발급기, 하이브리드가로등, 자동인증기44㈜백산엘앤티UNLED가로등, LED터널등45한림로덱스㈜러시아콘크리트블록, 디자인 블록 ‘13년부터 운영된 G-PASS기업은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 증가와 함께 매년 그 기업 수 및 수출실적이 확대되어 왔다. 특히 금년 상반기에만 94개사가 지정되어 최근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대외 수출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관심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지정한 45개사는 수도관, LED 조명 등 전통 조달품목인 건축자재 제조기업들 뿐 아니라, 우편무인창구, 지능형 영상감시장치 등 한국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ICT 제품 기업들도 다수 포함되며 해외조달시장 공략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기업들의 주요 진출 희망국가로는 중국(11개사), 미국(9개사), 신남방(16개사) 등이었으며, 이외에도 유엔 조달시장(3개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G-PASS기업으로 지정되면 최장 8년까지 전시회 및 바이어 상담회 참가, 벤더등록 및 입찰서 작성 지원 등 기업의 수출역량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받게 된다. 하반기에는 전년도에 좋은 성과(약 36억원 수출계약)를 나타냈던 수출전략기업 육성사업의 금년 선정기업(10개사)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해외기업 매칭 및 사업발굴이 이뤄질 계획이다. 또한, 중남미(칠레, 페루)와 오만, 카타르 등 신흥국 공공조달시장을 대상으로 한 정부조달 수출컨소시엄 파견을 추진하고, 해외 주요국의 바이어를 대규모로 초청하여 약 200개의 국내기업에 1:1 상담기회를 제공하는 수출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참가 우수기업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올해 나라장터 엑스포(4.24~26)에는 440개 국내 조달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하였으며, 행사기간 중 관람객들의 전자투표를 통해 전시관별로 선호도가 높은 6개사가 선정됐다.정무경 조달청장은 “우수 조달기업 지원을 위해서는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등 국내 판로 뿐 아니라 해외 판로 지원도 필수적”이라면서, “9.5조 달러 규모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이 혁신제품 판로 확대와 우리 경제 수출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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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표권 분쟁, 상표 브로커를 더욱 철저히 근절해야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해외 지재권 분쟁 지원을 통해 우리기업의 중국 상표권 분쟁에서 승소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밝혔다.특허청은 중국에서 우리기업 상표의 무단선점 여부를 조사하여 해당 기업에 통보하는 조기경보체계, 공통의 상표 브로커에 법적 대응이 가능한 공동대응협의체, 수출(예정) 기업에 분쟁 단계별 맞춤형 지재권 보호 전략을 제공하는 국제 지재권 분쟁 예방 컨설팅을 지원 중이다. 특히 우리 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화장품, 요식업 분야에서 상표권 분쟁 승소가 두드러지며, 의료 화장품 제조업체 A社, 보쌈 전문업체 B社,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 C社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들 기업의 승소원인을 분석해보면 공통점이 있다. 상대방이 상표 브로커임을 입증하여 승소의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이다. 중국 상표당국은 ‘17년 1월 상표 브로커에 대한 심사기준을 정비했는데, ‘출원인이 대량의 상표에 대한 권리를 획득한 후, 실제로 사용하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상표매입을 권유하고 양도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 등은 사용의사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해 무효를 선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러한 기준은 출원단계의 이의신청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승소한 우리 기업들은 변화된 기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에서 상표가 선점된 경우 우선 상대방이 상표 브로커임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들 기업들은 상대방의 중국내 출원현황과 영업현황을 분석하여 정상적인 영업수요에 비해 과도하게 출원했는지, 고의로 상표를 모방하였는지, 양도수수료를 요구했는지 등을 입증하여 승소를 이끌어 낸 것이다. 또 동일한 브로커의 여러 피해기업들이 공동으로 대응하게 되면 상대방의 악의성을 더욱 쉽게 입증할 수 있다. 특허청은 이러한 기업들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병합심리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상대방이 상표 브로커는 아니나 중국내 판매상, 대리인, 가맹업체, 현지 직원 등 특수 관계인일 경우 거래상 계약서, 고용계약서 등을 통해 특수 관계임을 입증하여 무효나 이의신청을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다.중국은 올해 11월 시행되는 중국 상표법(4차개정)에 ‘사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상표 출원’을 거절 또는 무효 시킬 수 있는 근거조항을 명확히 하여 상표 브로커를 더욱 철저히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 재산 보호 협력국장은 “중국이 지식재산권 보호강화를 천명하고 실제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가고 있는 만큼 우리기업들이 이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라며, “중국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우리기업들이 심판이나 소송 등을 시도조차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인데, 이러한 승소사례들은 중국에서 상표권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에게 효과적인 대응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한편, 특허청 지원사업인 상표무단선점 조기경보체계, 공동대응협의체, 국제지재권 분쟁예방 컨설팅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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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에 IBM 힘 보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글로벌 ICT 대표기업인 IBM이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상존하는 도시문제들을 스마트시티 기술로 해결하면서 민간과 공공이 함께 투자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국토부의 신규 정책사업이다.허태정 대전시장과 리안 IBM 아․태지역본부 총괄 부사장은 지난 3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문 컨설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대전시와 IBM은 이날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각종 행정시스템과 챌린지 실증 서비스 모델들을 분석해 데이터 허브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IBM의 인공지능 기반인 ‘왓슨 익스플로러’ 및 DB2를 통해 정형 및 비정형의 데이터 분석도 진행하게 된다대전시의 역량에 IBM이 기술력을 보태기로 한 이날 협약은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 추진은 물론 대전형 스마트시티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싱가포르에서 대전시를 직접 방문한 리안 총괄 부사장은 이날 협약에 따라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인‘데이터 허브’구축전략을 컨설팅하기로 하고, 허 시장과 구체적인 이행방안 등을 논의했다.데이터 허브는 각종 도시데이터들을 수집․저장․통합․분석하고 민간에 개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이다. IBM은 전 세계 2,000여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의 참조모델인 미국 콜럼버스시의 챌린지사업에 ‘스마트 콜롬버스 익스피리언스 센터’의 ‘고급 데이터분석·운영’분야에 참여하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특별시의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시티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IBM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경험을 보태서 한층 더 발전된 스마트시티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리안 총괄 부사장은 “대전시의 역량과 IBM의 기술을 합쳐서 대전시가 경쟁력 있는 스마트시티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토종 지역기업인 CNCITY에너지와 연무기술 등 10개의 기업과 함께 연말까지 실증사업과 상세기획을 추진해 2단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6곳의 1단계 사업지를 선정해 지원하고, 성과를 다시 평가한 뒤 1~2곳을 선정, 내년부터 약 240억 원 규모의 2단계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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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 최우수‘S 등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중소벤처기업부의 이번 2018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대전시는 전년에 비해 데이터기반의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16만 건 이상의 기업 DB를 구축하고 11만 건 이상의 혁신기반 데이터를 구축하는 등 데이터기반의 기업성장 파악 노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에 따라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지난 달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18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아 국비 20억 원의 인센티브를 상사업비로 추가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는 수도권 및 세종을 제외한 전국 13개 시·도를 대상으로 기업성장 중심의 지역산업육성사업을 4등급(S, A, B, C등급)체계로 평가했으며, 대전시는 2012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 실시 이후 처음으로 ‘S등급’을 받았다.우리시 성과평가대상사업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에 해당하는 무선통신융합, 로봇지능화, 바이오기능성소재와 지역연고(전통)사업, 기업지원서비스 등이다.주요성과는 ‘첨단기술기반 강소기업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모두 70개 과제를 수행해, 목표대비 신규고용 220%, 사업화매출액 464% 등으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이와 더불어 코스닥상장 등 비약적 성장을 이룬 ㈜수젠텍, 지능형 홈오토메이션 분야에서 110억 원의 매출을 창출한 ㈜한성시스코, 다국적 제약사와 4,500억 원의 초대형 기술이전을 성사시킨 ㈜레코켐바이오사이언스 등 예년에 비해 다수의 우수성공 기업도 발굴됐다.시는 올해 구축한 데이터기반과 성과확산을 통해 지역산업의 성장단계별 기업육성 로드맵을 완성하고 2020년 지역기업육성 계획의 근간으로 활용해 대전의 특성에 맞는 지역기업 육성전략을 수립, 지역 기업이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인센티브로 추가 확보된 사업비 20억 원은 대전시 3대 주력산업인 무선통신융합산업, 로봇지능화산업, 바이오기능성소재산업의 R&D 및 기업지원 예산으로 사용할 계획이다.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성과평가 S등급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도 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지역혁신주체와 협업을 통해 맞춤형 기업지원과 특화된 기술기반 기업들의 우수한 성과를 도출 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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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배상 현실화로 지식재산 침해 악순환 고리 끊는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이 「특허법」 및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이 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9일부터 타인의 특허권 또는 영업비밀을 고의로 침해했을 때 손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시행된다.그동안 특허 침해시 손해배상액이 많지 않아 특허침해가 예상되어도 우선 침해를 통해 이익을 얻고 사후에 보상하면 된다는 인식이 많았으나 앞으로 징벌배상이 시행됨에 따라 ‘지식재산 침해 악순환 고리가 끊어지고, 지식재산이 시장에서 제값 받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그동안 우리나라 특허침해소송에서 손해배상액 중간값은 6천만 원이었다. 이는 미국의 손해배상액 중간값 65.7억 원에비해 적은 금액으로 한국과 미국의 GDP를 고려해도 1/9에 불과한 수준이다. 중간값은 전체 60건의 소송사건 중 손해배상액을 기준으로 30위 또는 31위에 해당하는 사건의 평균 손해 배상값을 말한다. 더불어 특허권 침해에 대한 실시료 인정기준이 ‘통상 실시료’에서 ‘합리적 실시료’로 변경된다. 그동안에는 동종업계의 실시료 계약 등을 참고하여 인정되던 실시료 비율이 이제는 동종업계의 참고자료가 없더라도 법원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현재 2~5%에 불과하던 실시료 인정비율이 최대 12~13%(미국수준) 까지도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특허권을 침해한 자에게 자신이 실제 어떻게 제조행위를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통상 침해자의 공장 안에서 제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의 경우에는 특허권자가 그 침해행위를 입증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침해자에게 자신이 공장에서 어떻게 제품을 제조했는지 밝히도록 의무를 부과한 것이다. 이를 통해 특허권자의 침해입증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의 인정요건을 ‘합리적 노력에 의해 비밀로 유지’되도록 요구되던 것을 ‘비밀로 관리’만 되면 영업비밀로 인정되도록 요건을 완화했다. 그동안 중소기업의 경우 영업비밀을 관리하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50% 이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소기업의 영업 비밀 보호가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영업비밀 침해에 대한 형사처분을 강화했다. 우선 퇴사 후에도 영업비밀을 계속 보유하던 자가 삭제 또는 반환요구에 불응하는 경우 등 영업비밀의 형사 처벌 대상을 추가하여 영업비밀 침해 위험성이 있는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대한 징역 및 벌금을 종전보다 대폭 상향하여 종전에는 국내 5년을 10년으로, 국외는 1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벌금도 국내 5천만 원에서 5억 원으로, 국외는 1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상향 조정 되었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 재산 보호 협력국장은 “개정 법률의 시행으로 지식재산의 가치가 전보다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침해자가 침해행위로 인해 얻은 이익을 특허권자의 손해로 환원시키는 제도가 정비되면 징벌배상제도가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 법률의 개정사항 중 징벌적 손해배상 등 손해배상과 관련한 사항은 개정 법률이 시행된 이후 최초로 위반한 행위부터 적용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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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서대전역 전용노선 622번 운행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오는 9일부터 서대전역 전용노선 622번을 신설 운행한다.대전시에 따르면 서대전역 접근편의와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해신설되는 622번 노선은 호남선 KTX 이용 시 접근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전역, 광역BRT노선, 복합터미널 및 도시철도역을 경유하는 등 서대전역을 중심으로 운행되는 전용노선이다.622번 노선은 서대전역 열차시간을 고려해 오전 5시 40분부터 오후 10시 45분까지 운행하며, 4대가 1일 총 88회 왕복 운행한다.평균 배차간격은 25분이나 출퇴근시간대는 20분으로 단축 운행할 예정이다.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현장점검에서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해 운행 개시하는 전용노선인 만큼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대전을 찾는 방문객에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승거점이 되도록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교통여건 변화에 맞춰 시내버스 이용에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해당노선의 배차간격을 단축하는 개선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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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사업장 대표 250명, 대덕구 지역화폐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 동참,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써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2일 대전·세종 사업자공동체 도담도담 네트 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대전·세종에 사업장을 둔 대표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운동의 하나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협약체결에 따라 도담도담 네트워크는 소속 회원들이 대덕 e로움을 적극 구매해 사용하고 홍보하는 한편, 상생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경제살리기 활동을 대덕구와 함께 하게 된다.이서진 대표는 “대전시 최초로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이 성공적으로 안착해야 대전경제,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가 사는 지름길”이라면서,“대덕 e로움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는 한편, 구매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대덕e로움 출시에 맞춰 대전·세종에서 사업하는 250명의 대표들로 구성된 도담도담 네트워크가 대덕 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손잡아 준 것은, 그 자체로도 큰 힘이 된다.”면서,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대전·세종 시민 모두가 대덕e로움을 사용해 대덕구 경제가 활력을 찾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7월 2일부터 사전출시 되었으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 IC 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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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 1일 대전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전시 최초 지역화폐 대덕e로움 7월 5일 출시 밝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7월1일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대전시 최초로 발행하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오는 7월 5일에 공식출시 한다고 밝혔다.브리핑을 통해 박 구청장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은 대덕경제의 지도를 새롭게 설계하는 희망의 씨앗이다. 돈이 도는 선순환경제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를 강화시켜, 대전경제는 물론 대한민국 경제에 파란을 일으킬 경제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대덕e로움은 지역 내 소비촉진과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덕구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이며 대덕구 내에서만 사용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올해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50% 이상인 137개 자치단체가 2조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하고 있다. 2018년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화폐를 발행할 경우 소상공인 1인당 추가소득이 2.13%, 관광객의 지역내 소비지출이 3.75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에 전국 자치단체가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대전시에서는 대덕구가 최초로 발행한다.박 구청장은 “대덕구가 사업장 근로자 평균소득은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지만, 지역평균소득은 3위에 그치고 있다. 이는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의 소득이 낮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며,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통해 소비-생산-일자리가 증가하는 선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대덕e로움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올 해 발행액 규모는 5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서는 100억 원 이상을 발행해야 어느 정도 효과가 나타날 것이지만, 하반기 출시로 인해 그렇게 목표액을 잡았다.”고 말했다.대덕e로움이라는 명칭은 818건의 공모 제안을 대상으로 3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됐고,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화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히며 “발행형태는 종이상품권이 지닌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와 가맹점을 일일이 모집해야 하는 번거로움, 그리고 매년 발행비가 소요된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선불식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한다.”고 밝혔다.대덕e로움은 오는 7월 5일 공식 출시되며, 시범운영을 위해 7월 2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만원, 연간 500만원이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사용한 금액의 30%는 소득공제 받을 수 있고 연회비와 발급수수료는 없다. 기업과 단체는 한도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지만, 할인혜택 없이 구매해야 한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앱이나 판매대행처(금융기관)에서 가능한데, 휴대폰에전용앱을 다운받아 카드를 등록하고 본인 은행계좌에서 이체해 충전하면 할인율에 따라 구청에서 보전하는 할인 보전금이 지급된다. 휴대폰이 없거나 사용이 어려운 사람은 금융기관에서 현금을 내고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카드 수령은 전용앱이나 금융기관, 구청·동행정복지센터·도서관 등에서 가능하며, 카드 충전은 대덕e로움 전용앱과 금융기관에서만 가능하다. 충전한 카드는 대덕구 내 IC카드(신용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규모점포·유흥업소·본사 직영점·사업장 소재지가 대덕구가 아닌 점포 등은 제외된다. 박 구청장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주도해 유통활성화 운동본부, 홍보단 등을 조직해 거리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고, 기업·민간단체·공공기관 등 5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오뉴월 뙤약볕에서 흘린 수많은 주민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대덕e로움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또한, 박구청장은 “내가 쓰고 우리가 부자되는 대덕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미치는 힘이 커지는 화수분”이라면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대전시민들도 많이 애용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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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폐 대덕 e로움, 7월 5일 출시 병원에서도 신용카드 대신, 대덕e로움을 사용해주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법동에 소재한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서 오는 7월 5일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체결에 따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은 소속 직원들이 대덕 e로움을 적극 구매해 사용하도록 홍보하는 한편, 병원 자체 운영비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대덕e로움을 우선 사용하게 된다. 또한, 환자들이 진료비를 결제함에 있어서도 대덕e로움을 많이 사용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은 29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산재 근로자들을 위한 의료사업과 재활치료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병원이다.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병원도 동참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 위에 진행된 이 날 협약은, 박정현 구청장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환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뒤 체결됐다. 이성호 병원장은 “아픈 환자를 치료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병원의 기능이듯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일조 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면서, “대덕e로움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는 한편, 구매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게 하는 병원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손잡아 줘, 어려운 지역경제가 금방이라도 활기를 찾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라면서, “지역 화폐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는 물론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오는 7월 5일 출시되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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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연축 도시개발사업으로 지역균형과 경제활성화 꾀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 대덕구는 연축동 일원에 공공주택, 공공청사, 일자리창출단지 등을 조성하기 위한 연축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남북으로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지역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대전시는 연축지구의 도시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동시에 추진해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대덕특구 동측진입로와 연계하여 연축지구 관통도로 우선 개설도 적극 검토․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대덕구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개최했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대덕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민선 7기 대덕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대해 토론했다.토론회는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안전도시국장의 사업발표에 이어 구민과의 토론이 진행됐다.대덕구는 개발제한구역이 60%를 차지하고 주거환경이나 일자리 창출 부재 등으로 도시성장이 정체돼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맞고 있다.특히, 도시 형성이 북부 신탄진권역과 남부 오정․송촌권역으로 나뉘어져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축 도시개발사업은 공공청사 이전 등으로 대덕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지역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연축지구 개발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날 토론회를 마치고 허태정 시장과 박정현 구청장은 한남대 이덕훈 총장과 함께 한남대 창업존을 방문해 교직원과 학생들의 창업공간을 둘러보고, 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창업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다음 자치구 정책투어는 마지막으로 7월 2일 중구(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오후 2시 개최될 예정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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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하나연 발명가, 2019년 여성발명왕에 올라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전 세계 30개국 347점의 여성발명품이 출품된 가운데 그중 대한민국의 발명가 하 나연 씨가 반 영구적인 ‘스테인리스 조립식 빨대’로 영예의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올해의 여성 발명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전 세계 여성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발명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유일의 여성발명 축제의 장인 ‘2019 여성 발명왕 EXPO가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시상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특허청이 주관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한 이번 여성 발명왕 EXPO는 국내외 모든 여성 발명인들을 위한 행사로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여성의 섬세한 감성과 가사·육아 경험은 생활 속에서 우수한 발명품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그랑프리를 수상한 하 나연 씨는 “발명이 육아로 경력 단절여성이 됐던 저에게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면서,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저와 같은 여성분들에게 언제든 기회가 열려있다는 희망을 나누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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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청소년 홍보단 출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오는 7월 5일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중고등학생 5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홍보단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우리 학생들도 사용할 수 있고 어디서나 쓸 수 있어 편리하며, 용돈 카드로도 유용할 것 같다.”라며, “친구나 부모님께 많이 홍보하고 홍보단 일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청소년 홍보단은 각종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친구·가족 등 주변인에게 대덕 e로움의 효용성을 알리고 페이스북·밴드 등 SNS 홍보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홍보단은 각 학교의 추천과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대덕구 외 타 지역 학생도 16명이 참여했다.박정현 구청장은“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대덕경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지역 화폐 대덕 e로움과 손잡은 것은 그 자체로도 희망적인 일”이라면서, “통장·구민 기자·소상공인에 이어 청소년까지 홍보단에 참여함으로 인해, 이제 대덕 e로움은 모든 세대를 하나로 묶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오는 7월 5일 출시되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 IC 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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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대전 스타트업·벤처기업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무역협회는 20일 ㈜트위니 1층 회의실에서 대전 소재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초청하여 ‘대전 스타트업·벤처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유환철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세종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트위니, ㈜넥스컴스, ㈜어썸텍 등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 10여 개 사가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였다.참석 기업 대표들은 중소기업의 외국인 및 현지 우수 인력 채용을 위한 취업 사이트 활성화, 신제품 기술 보완을 위한 R&D 프로젝트 지원 확대, 스타트업을 위한 자금 지원 제도의 선정 기준 완화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토대로 지원 사업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우리 협회는 지난 4일 코엑스에 스타트업 브랜치를 개소하는 등 무역협회의 수출 지원 및 해외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무역협회는 수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3월 경기남부, 5월 울산에 이어 세 번째로 대전을 방문하였으며 향후에도 전북, 강원 등 전국을 돌며 수출 초보기업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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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제품화, 디자인, 지식재산 창출·보호 지원으로 메이커 창업 및 지역 중소기업 제조혁신 견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6월 20일 오후2시 서울 금천구의 메이커 스페이스G캠프에서 ‘메이커 스페이스-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지식재산센터 합동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울 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내 아이디어의 신속한 제품화, 디자인 주도 제품개발,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활용 등을 연계 지원하는 세 공간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주관부처인 특허청 박원주 청장,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을 비롯하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훈 국회의원 등이 참여했다.이번에 개소한 시설들은 메이커의 창업과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최고 수준의 시설과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메이커 스페이스 G 캠프는 시제품제작, 테스트, 시 양산 등 전문 장비*를 기반으로 10명 이상의 전문인력이 메이커의 신속한 제품화를 돕고 대기업 및 전문제조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원한다.지식재산센터에서는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가 상주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식재산 기반의 사업 아이템으로 구체화하여 창업으로 연계 지원(IP 디딤돌 프로그램)하고, ‘중소기업 IP 바로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수시로 상담․지원한다.한편, 서울시는 '글로벌 Top5 창업도시 조성 계획'('19.4월)을 기반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펀딩, 시제품제작, 판로개척, 양산까지 혁신적 창업 아이템을 신속하고 빠르게 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제품화 180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G캠프는 정밀가공, 전기·전자 회로 제작 지원 등을 중점 지원하는 거점으로 활용('19년, 5억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박원주 특허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국민, 우리 기업들이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하고, 지식재산권이 혁신창업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지식재산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벤처․스타트업이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주역이 되도록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해외특허 출원을 적극 지원해 제2의 벤처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금 우리는 더 이상 성장을 낙관하기 힘든 수축사회라는 낯선 환경에 처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능력과 수단을 연결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연결의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개소하는 제조혁신 플랫폼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되고, 디자인과 지식재산으로 연결되어 G밸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조혁신의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조업 부흥을 위해 산업부가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과 전략’이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디자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우리 기업이 디자인을 통해 성장하고 제조업이 활력을 되찾는데 보탬이 되도록 디자인 분야 정책 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며, 디자인주도 제품개발 프로세스가 효과적으로 산단 내 중소·중견기업*에게 전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축사를 통해 “G밸리 기업지원시설 운영에 서울시 역할이 매우 큰 만큼, 메이커 스페이스와 제품개발지원센터가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여, 전문메이커들의 창의적인 작업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서울창업허브 및 시 운영 44개 창업시설 간 연계를 통해 혁신 창업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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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성발명왕EXPO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전 세계 여성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발명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유일의 여성발명 축제의 장인‘2019 여성발명왕EXPO’(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및 여성발명품박람회)가 6월20일(목) 오전 11시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B홀에서 개막하고 6월23일 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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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라북도·김제시와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 업무협약’맺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20일 전라북도청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준배 김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및 김제시와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세 기관은 새만금지역의 고유한 해양·문화자원을 활용해 수목원을 조성함으로써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앞으로 각 기관은 지역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지역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수목원 조성에 필요한 토사 확보 등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추후 수목원과 연계한 관광산업 육성 등 지역 활성화 방안 등도 모색한다.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 분야 국책사업에서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면서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국립 새만금 수목원은 2026년까지 전체면적 151ha에 총공사비 1,530억 원이 투입된다. 산림청은 올 하반기 기본설계에 착수하고 2022년 착공할 계획에 있으며 2027년 상반기에 개원할 예정에 있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한편 새만금 수목원은 해안 식물 돔과 우리나라 주요 도서 식물 전시원 등 다양한 전시·연구·체험 공간이 마련돼 선진 생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해안·도서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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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캄보디아 씨엠립에 생태적 자연휴양림 조성 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공적개발원조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앙코르와트 인근)에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20일 캄보디아 산림청 찬 포니카(Chan Ponika) 부청장 등 대표단과 함께 국내 산림휴양시설을 현장답사했다.산림청은 공적개발원조 및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앙코르와트 인근)에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답사는 한국의 산림복지시설 조성 기술을 전수해 정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차기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는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는 자금지원, 기술협력 등의 원조를 의미한다.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평화,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아태지역 산림주간을 계기로 방한한 캄보디아 산림청 찬 포니카(Chan Ponika) 부청장 등 대표단 10여 명은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과 횡성숲체원을 방문해 산림휴양·교육시설, 운영 프로그램, 지역주민 소득 연계사업 등을 살펴봤다.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은 국유림 내 양질의 숙박시설과 지역특산물판매장(브랜드숍)을 갖추고 있으며, 휴양림과 산촌마을자원을 결합한 산촌휴양 패키지 상품을 개발 중이다. 횡성숲체원은 횡성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단을 구성, 방문객에게 제공해 농특산물 판로확대에 기여하고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연계한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지난해 4월부터 캄보디아 자연휴양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2020년 이후에는 자연휴양림을 조성해 세계적 관광지인 앙코르와트와 연계될 수 있는 생태관광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캄보디아 내 휴양림 조성 사업 대상지는 장미목(rose wood tree, Dalbergia cochinchinensis) 대규모 군락지 주변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앙코르와트 유적지에서 차량으로 30분, 씨엠립 공항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산림청 안병기 해외자원담당관은 “산림휴양과 생태관광 사업은 산림과 생태계 보존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등 선순환구조의 지속 가능한 산업”이라며, “씨엠립 지역의 자연휴양림이 향후 생태관광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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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민시장 내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 준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청이 18일 박영순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박병석 국회의원, 유환철 대전충남중기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 준공식을 개최하였다.이번에 준공된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는 지난 2016년 박병석 국회의원(대전 서구 갑)이 확보한 19억의 국비를 포함, 총 3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서구 괴정동 한민시장 인근 90-17외 4필지 1,301.9㎡에 지상 2층, 연면적 600.85㎡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주요시설로는 냉동·냉장 겸용창고 4실, 선별장, 작업실(HACCP 시설 포함), 사무실 등이다.그동안 서구지역 공동물류창고의 부재로 대덕구 문평동까지 이동하여 상품을 보관·관리하던 서구지역 4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되어 한민시장, 도마큰시장, 가수원상점가, 둔산3동상점가 등의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또한 서구청은 공동물류창고의 준공으로 전통시장 상품의 품질 향상과 신선도 유지, 관리로 고객서비스 강화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종태 청장은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숙원 사업인 공동물류창고의 준공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물류비 감소에 따른 소득 증대를, 소비자에게는 저렴하고 신선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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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키르기스스탄 특허청과 고위급회담 및 MOU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18일 오전 10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서울 강남구) 대회의실에서 박원주 특허청장과 디나라 몰도쉐바(Dinara Moldosheva)키르기스스탄 특허청장 간 양자 회담을 개최하여 양국 간 지재권 협력 전반을 논의했다. 이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