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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형 사회적경제기업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경제연대조직을 대상으로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대전형 공공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일 8시간, 주 5일(월 209시간) 근무하는 ‘두드림일자리사업’과 1일 4시간, 주 5일(월 80시간 이상) 근무하는 ‘공공일자리사업’2가지로 나눠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후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자를 신규고용(4대 보험 의무가입)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과 사회적경제연대조직이다. 두드림 일자리 170명, 공공일자리 114명 등 총 284명을 선발하며, 기업(조직)당 최대 5인까지 지원한다. 두드림일자리사업은 월 209시간을 근무할 경우 1인당 최대 153만 2천원을, 공공일자리사업은 월 80시간 이상 근무조건으로 매월 인건비 99만 2천 원과 4대 보험료 12만원 등 최대 111만 2천원을 지원한다.지원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8개월간이며, 지난해 대비 17%(4억 9천200만원) 증액된 33억 8천300만원이 사업에 투입된다. 참여 신청은 이날부터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선정결과는 서류 평가 대전비즈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각 기업에게는 이메일로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 후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이 시행된다. 김기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에 도움을 주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기대한다”며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공동체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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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천 39억원 규모 원포인트 추경 편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소상공인 및 사각지대 지원과 방역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에 한정한 2천 39억원 규모의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예정에 없던 이번 원포인트 추경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감안해 정부 추경과 연계해 긴급하게 편성했다. 민생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편성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추경 재원은 기금 등 가용 가능 재원을 모두 동원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및 사각지대 지원과 방역 보강 등 코로나19 대응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우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위기극복 지원금 340억원, 위기극복 특례보증 181억원, 경영개선자금 이차보전 23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00억원을 편성했다. 위기극복 지원금은 지난 2월 21일 대전시장과 5개구 구청장의 공동발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집합금지 업체 200만원, 영업제한 업체 100만원, 매출감소 업체에게는 5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입원·격리 통지를 받은 사람에게 격리 기간만큼의 생계 지원을 위해 생활지원비 지원 예산 512억원(기금)을 반영했다.이외에도, 방역 보강을 위해 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지원 32억원, 제3생활치료센터 운영 71억 원(기금 포함) 등을 편성해 코로나19 확산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추경과는 별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정 지원과 방역 지원을 위해 예비비 170억원을 배정한 바 있다.유득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방역 보강에 총력 대응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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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맞춤인재 양성으로 청년일자리 창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청년의 취업욕구와 기업의 다양한 인재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대전청년 꿈이룸 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청년 꿈이룸 일자리 지원사업은 대전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청년들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적경제조직 또는 비영리단체 15개소를 모집하고, 만 18세~39세 이하 대전시 주민등록자인 미취업 청년 22명을 선발하여 청년들에게는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고 사업장에는 인건비와 직무교육훈련비 등을 지원한다.선발되면 4월 전문교육을 거쳐, 5월부터 8개월간 1개의 사업장에 최대 2명의 청년이 근무하게 되며, 사업장에는 월 200만원 내외의 인건비가 지급된다. .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사업장은 3월 15일까지, 청년은 3월 21일까지 대전광역시 중소기업 지원포털 대전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기존 일자리사업은 지역 청년 인재들의 변화하는 욕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고, 사업참여 기업·단체 역시 변화하는 환경에 적절한 인재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대전 꿈이룸 일자리 지원사업이 그 한계를 벗어나 지역청년과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장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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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대상 2천억 원 무이자 특별대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오미크론 대확산으로 경영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위기극복 무이자·무보증료 특별대출’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특별대출 규모는 총 2천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원 이내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진행된다. 대출기간은 1년 거치 일시상환 무이자로 운용되며, 이에 따른 이차 보전액 및 신용보증 수수료는 대전시에서 전액 부담한다. 대출을 원하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은 이날부터 대전시 소재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우리은행은 4월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힘겹게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 분들이 이번 금융 지원을 디딤돌 삼아 다시 일어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여 민생경제가 되살아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해 9월 1천 200억원 규모의 ‘시·구협력 소상공인 무이자 특례보증’을 시행해 금리 인상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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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용노동부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3일 대전시에 따르면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의 구직의욕을 고취해 취업 촉진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심리상담, 취업역량강화 교육, 자신감회복 프로그램 등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고용시장 진입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하여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에서 추진하며 4월중 참여자 모집공고 예정이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구직단념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원활한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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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앱 내 온통대전 송금서비스 개시…1회 50만 원, 월 500만 원 한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가족, 지인끼리 이름과 휴대폰번호만으로 쉽게 온통대전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온통대전 송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온통대전 송금서비스는 송금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온통대전 사용자일 경우 온통대전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하나은행 영업점과 온통대전 고객센터에서는 송금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송금은 보유한 충전금 잔액 내에서만 가능하며 1회 50만원, 1일 200만원, 월 최대 500만원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캐시백, 정책수당은 송금할 수 없다. 온통대전(충전금+캐시백+정책수당) 보유 한도가 최대 200만 원으로 제한돼 있어, 보유금액과 송금 받은 금액의 합이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송금 받을 수 없다. 송금한 금액은 송금한 사람의 월 충전(혜택) 한도를 차감시키지 않는다. 예를 들어 당월 최대 충전 금액 50만원을 충전한 상태에서 30만원을 송금하면 당월 충전(혜택) 한도 30만원이 복원된다.송금한 돈은 송금 받은 사람의 충전금에 합산되며, 송금 받은 날부터 3일 이내 받기를 완료하지 않거나, 받기를 거절하면 송금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간다. 또한 송금한 사람도 송금 받는 사람이 수취하기 전까지 송금을 취소할 수 있다.송금은 온통대전앱 ‘송금’메뉴에서 송금하고자 하는 카드를 선택하고 받는 분의 성명과 휴대폰번호를 입력 후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송금한 금액에 대해 송금한 사람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송금 받은 사람이 송금 받은 금액을 사용할 경우 월 충전(혜택)한도 내에서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된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앱은 하루평균 15만명 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온통대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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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 올해 ‘다양한 취업 서비스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는 올해 올해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 사업 등 11개 일자리 지원사업을 실시해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먼저, AI 및 IT 분야를 비롯한 드론조종사, 정보보안전문가 등 4차 산업분야 유망 직종 교육을 강화해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한다. 또한 지역 유망 중소기업 홍보지원을 위한 기업 소개 영상 및 물품 제작 지원을 확대하여 관내 기업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아울러, 특성화·마이스터고 취업컨설팅, 일자리 One-Stop 종합 상담을 위한 콜센터 운영, AI 모의면접기를 통한 비대면 면접 체험,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는 중앙로역(대전 1호선)에 인접한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1층에 입주해 일자리 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일자리 수요계층에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2010년 개소 이후, 시민들과 밀착해 적극적인 직업상담, 구인·구직 서비스 및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최근 3년간 구인·구직 등록 1만 5천 400여건, 취업 연계 4천 600여명의 실적을 달성했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앞으로도 구직자의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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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시대에 맞는 외식업소 맞춤형 경영컨실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식업소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비대면으로 급변하는 외식 소비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포장, 배달 증가 등 비대면으로 외식소비환경 변화에 따라 배달메뉴, 포장 디자인 개발, 배달플랫폼 활용, 경영관리, 고객서비스, 홍보마케팅 등 매출 증대를 위한 종합컨설팅을 제공한다.모집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영업신고를 한 후 1년이 경과한 종사자 5명 미만은 소규모 일반음식점이다.다만,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 받은 업소와 프렌차이즈 형태의 영업을 하는 업소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신청서(시 홈페이지 공고)를 작성하여 대전시청 식의약안전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각 구청 위생담당 부서나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광역시지회에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한 업소 중 사전진단을 통해 3월 말까지 20개 업소를 선정 한 후, 4월부터 연말까지 컨설팅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업소 영업환경에 따른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하여 지역 외식업소가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계가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외식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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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함께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추진하며 오는 2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전에 소재한 IT융합, 나노·바이오융합 관련 유망기업을 선정해 창업 원년부터 시장개척까지 성장단계별로 ‘매출-UP, 고용-UP, 기업가치-UP’ 맞춤형 종합지원을 골자로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시장창조지원사업 ▲강소기업성장디자인지원사업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은 창업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의 사업화 지원으로 사업화 성공률 제고 및 기업성장 유도를 위해 창업 5년 미만 기업 중 10개사를 선정해 8억원을 지원한다.사업화종합지원사업은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신제품 개발, 신기술 상용화 및 기존 제품 개선에 드는 비용, 임상‧비임상 시험, 규격 및 인증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3개사를 선정 후 10억원을 지원한다.시장창조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시장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 개척 등 기술사업화 중점지원으로 글로벌 미래선도 기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29개사를 선정 후 7억원을 지원한다.강소기업성장디자인지원사업은 디자인 혁신역량 강화와 성장 잠재력 제고를 목적으로 브랜드개발 분야 13개 과제, 제품디자인개발분야 7개 과제, 시각제품디자인을 모두 지원하는 토탈디자인개발분야 5개를 포함, 총 25개 과제를 선정하여 10억원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제품 성능과 함께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는 제품 디자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 전문기관인 대전디자인진흥원과 대전테크노파크가 협력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시장창조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이 강소기업디자인지원사업에 중복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사업별 세부적인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및 대전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4개 사업 모두 사업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송병철 시 기반산업과장은 “창업에서 사업화, 시장창조로 연계되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액, 고용 모두 눈에 띄게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사업개선과 우수 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 내 선도기업 육성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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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트램’ 2호선 정거장에 중리동, 법동, 읍내동, 연축동 추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도시철도 2호선에 중리4, 법동, 동부여성가족원, 읍내, 연축 정거장이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대전도시철도 ‘트램’ 정거장에 중리4, 법동, 동부여성가족원, 읍내, 연축동 설치가 추가되면서 대덕구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현재까지 대덕구는 대전에서 도시철도가 지나지 않는 유일한 자치구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통한 대덕구민들의 교통 소외 해결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정거장 신설(오정, 회덕, 덕암, 신탄진)과 추가된 트램 정거장(중리4, 법동, 동부여성가족원, 읍내, 연축) 설치를 통해 대덕구의 교통 소외 문제를 해결하고, 연축 혁신도시와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하는 대덕구 발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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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보급 공모사업’ 참여 상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보급 공모사업’에 참여할 ‘스마트 상점가’를 다음달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스마트 상점가는 온라인·비대면 소비확산 등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점포에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등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돼 있고 상인회, 번영회 등 상권 내 상인으로 구성된 조직 등 조직화된 사업주체가 있는 상점가이다.공모사업에 선정된 상점가 소상공인은 최대 500만원(국비 70% 한도)을 지원받게 되며, 다수의 스마트기술을 도입하는 선도형 스마트 상점은 최대 1천 5백만 원(국비 70% 한도)을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에서는 지난 2020년 동구 신도꼼지락시장과 유성 우산거리상점가 2개 상권이 스마트 시범상가 일반형으로 선정된데 이어, 2021년에는 중앙로1번가 지하상가가 복합형으로 선정됐다. 특히 복합형으로 선정됐던 중앙로1번가 지하상가 점포 50여 곳에는 키오스크, 디지털 메뉴판, 스마트미러, 스마트 오더 시스템 등이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상인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화에 관심을 갖고 새롭게 도전한 점포에 대해 디지털 전환 정착에 대한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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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데이터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기 북돋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구매·가공해 제공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매년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서비스 개발이 필요한 기업에게 공급기업을 연결해 주고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은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 AI가공 등 3개 분야에 걸쳐 총 2천 680건(1천 241억 원 상당)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정형·비정형(영상·이미지)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구축해주는 AI가공의 경우, 건당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데이터바우처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는 3월 30일까지 데이터바우처 포털사이트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와 공급기업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수요기업은 심사를 거쳐 6월경 선정되며, 선정이후 데이터 공급기업과 함께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청년기업 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크라우드소싱’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과 매칭하는 수요기업은 선정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으로 82개 지역 기업을 선정, 37억원 상당의 정부지원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차세대 무선통신융합, 바이오메디컬, 지능형로봇 등 지역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기업을 집중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관련부서 및 기관 등과 유기적인 홍보·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접수 마감기한인 3월말까지 기업별 이메일 발송 및 홈페이지, SNS 등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또 3월 11일 오후 2시 수요기업의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지역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관심 있는 기업들은 당일 유튜브를 통해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지역 중소기업은 비즈니스 혁신이나 신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어도 기반 데이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에게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물론, 데이터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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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 직불금' 받으려면 임업경영체 등록 해야…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에 등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2022년 10월 1일 시행될 임업 직불제의 지급대상 산지가 되려면 임업 직불금 신청 전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전국 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 북부는 원주, 동부는 강릉, 남부는 안동, 중부는 공주, 서부는 남원에서 신청, 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신청한 경영정보의 현지 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쳐 요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발급되며, 인근 주민센터 등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임업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법률 시행일 전인 올해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해야 하고, 이때까지 등록하지 않은 모든 산지는 임업 직불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임업 직불제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하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 보전을 위해 소정의 요건을 갖춘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종사 임업인에게 공익직접 지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현재 시행령·시행규칙이 입법 예고 2월 24부터 4월 5일 중에 있다.이규명 임업직불제긴급대응반 과장은 “임업 경영체 등록을 활성화하여 임업 직불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산주와 임업인이 임업 경영체 등록을 꼭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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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8일 민간업체의 홍보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시 보유 홍보매체 1,179면을 시민에 개방한다고 밝히며 2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이용대상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은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에 시가 보유한 홍보 매체 일부를 개방하여 홍보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대전시에 본점이나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 중 ▲법령(조례)에서 행정․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단체) ▲비영리 법인(단체)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제8조제1항에 따른 소기업‧소상공인에 해당하는 경우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응모양식을 내려 받아 오는 다음달 18일까지 이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용자 선정은 담당부서 검토와 홍보매체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며, 25개 내외 사업체(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업체의 홍보디자인은 대전대학교‧한밭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을 지원하며, 업체가 자체 기획‧보유 디자인도 사용할 수 있다. 광고는 시민 주목도가 높은 대형홍보판 2개소, 지하철역사 광고판 82개소, 버스정류장 안내모니터 1천 55면과 지역 공공기관 LED전광판 5개소를 활용해 7월부터 6개월간 게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홍보에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이나 공익활동을 주로 하는 비영리 사업체를 대상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홍보매체 광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사업체(단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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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택 등 4개사 '지역혁신 선도기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산업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이끌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원택, 제노포커스, 제이오텍, 켐옵틱스 등 4개사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지역혁신 선도기업 사업은 지역주력산업 생태계를 견인하기 위해 우수한 혁신 역량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1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선도기업 자격은 최초 3년간 유지되며, 협업 성과 평가를 통해 최대 3년 연장이 가능해 최대 6년간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를 통해 연구개발 과제 기획 컨설팅,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PM) 매칭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선도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선정된 4개사가 지역혁신 선도기업의 협업 모델 등을 기반으로 지역의 기업 역량을 결집하고 성장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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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대전 꿈돌이 카드’ 5종 출시... 온통대전앱에서 신청 가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 대표 브랜드 ‘온통대전’에 대전 대표 마스코트 ‘꿈돌이’를 접목한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온통대전 꿈돌이카드는 귀엽고 밝은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하여 온통대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됐다. 2020년 출시한 온통대전카드는 지금까지 한 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었다.대전시는 당초 5개 디자인 시안중 시민들이 선호하는 2가지 디자인만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대전시소를 통한 선호도 조사에서 모든 디자인 카드를 제작해 그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5가지 디자인 모두를 출시하게 됐다.새로운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신청은 온통대전앱에서 가능하며 일반 체크카드로 발급 된다. 온통대전 선불카드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선불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온통대전앱에서 꿈돌이카드(체크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반면, 이미 온통대전 체크카드를 가기고 있는 경우에는 온통대전앱에서 기존 온통대전 체크카드를 해지하고 꿈돌이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기존카드 해지와 새로운 꿈돌이카드 신청은 온통대전앱 ‘해지·카드신청’ 절차를 통해 가능하다. ‘분실·재발급’에서 해지절차를 처리하면 기존 디자인 카드가 다시 발급되므로 주의해야 한다.하나은행 영업점이나 온통대전 고객센터에서는 신청할 수 없으며, 선불카드나 교통복지 통합 체크카드에도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는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로 성장해온 온통대전은 캐시백 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꿈돌이카드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온통대전 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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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강소기업 선정기업 ‘레이크머티리얼즈’ 현장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월 11일 중소벤처기업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레이크머티리얼즈에 방문하여 현판수여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세종 테크노파크 등 지역 유관기관에서 참석하였으며, 기업소개 및 현판수여, 생산시설 탐방 순으로 현장의 애로사항 및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이번 소부장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기반의 우수기업의 사기함양과 성공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레이크머티리얼즈는 2010년에 설립된 중견기업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여 2021년 815억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유기금속 화합물 양산 제조 능력을 갖춘 플랜트 기반의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 sk 하이닉스 등 국내외 대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반도체 소재 유망기업이다. 현재에도 꾸준한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와 영업확대 등 적극적인 기업활동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중이다.소부장 강소기업 선정 100+ 사업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기술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2021년도 전국을 대상으로 반도체기업(8개), 전기전자(4개), 환경에너지(3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면, 현장평가, 대국민공개평가 등 각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기업이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최근 소재, 부품, 장비산업에 있어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고 지원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2019년 1차 54개사, 2020년 2차 46개 등 100개사 소부장 강소기업을 최종 선정하여 지원한 바 있다. 2021년에는 소부장 위기 극복과 더불어 다변화되는 글로벌 가치사슬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소부장 강소기업 100+로 변경하여 추가 선정하게 됐다.조재연 청장은 “소·부·장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한단계 더 높이 성장하는 도약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기업의 지원과 성공사례 공유를 위해 지방중기청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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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메가 FTA 설명회, 대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1월 27(목) 오후 2시 대전상공회의소에서 KOTRA를 비롯한 충청권 소재 중소 수출 기업과 농수산 업계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한 제5차 메가 FTA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내년 2월 1일 발효를 앞두고 있는 RCEP 의미와 활용지원방안을 기업에 설명하고, CPTPP 등 메가 FTA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향후 정책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해 12월 13일 CPTPP 가입 관련 사회적 논의 발표 이후, 산업부는 부산, 인천, 춘천, 제주와 금번 대전까지 5차례 간담회를 개최하여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2월중 광주 개최를 추진중이다.그간 간담회를 통해 중소수출기업은 해외시장 관세인하, 역내 단일 원산지 기준 적용과 누적 인정 등 메가 FTA를 통한 수출 여건 개선에 관심을 보였다.간담회를 주재한 전윤종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아태지역 통상환경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RCEP뿐 아니라 CPTPP 가입도 적극 추진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사회적 논의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메가 FTA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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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DSC플랫폼데이 행사’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DSC 모빌리티 플랫폼데이’에 참석했다.이날 허 시장은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이 타 지역과 다른 성공적인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지역주도의 국가균형발전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메가시티 사업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DSC 지역혁신플랫폼이 기획 추진한 이날 행사에는 3개 지자체와 24개 대학, 75개 기업이 참여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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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겔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트렌드 변화r가 일면서 대전 유통업계에 회오리가 치고 있다.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는 넓은 면적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반면 한화 겔러리아는 대전 타임월드점을 매물로 내놓았다.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대표이사 이수정)는 ‘2021년 리테일 마켓 리포트’를 발행하고 한국 리테일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석을 공유했다.지난해에는 백신접종의 확대로 인해 소비가 점차 회복되며 3분기까지 전체 소매판매액이 전년 대비 8% 성장했다.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던 면세점 판매는 국가간 이동이 재개되며 16%의 성장률로 가장 급격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백화점 판매액은 보복소비 및 명품소비의 증가로 11%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온라인 및 비대면 소비의 확산으로 급격히 성장한 무점포 소매판매액 또한 7%라는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소비시장의 온라인 전환에 맞서기 위한 대형화, 복합화, 체험형 컨텐츠 강화 등의 차별화 전략이 돋보였다. 2021년 신규 오픈한 주요 3사의 백화점 더현대서울,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모두 넓은 면적과 더불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체험 가능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고 체류시간을 늘려 구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주요 대형마트의 경우 기존 매장을 특정 카테고리에 집중한 ‘카테고리 킬러’ 매장으로 리뉴얼하거나,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 거점화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을 높였다. 이마트는 기존 매장 일부를 PP(Picking & Packing)센터로 변경하여 온라인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롯데마트 또한 매장 뒤편에 상품 선별과 포장 자동화 설비를 갖춘 ‘세미다크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한편, 2021년 3분기까지 리테일 시 누적 거래규모는 5조 1,300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유통업체들의 자산 유동화가 활발하게 이뤄져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 광교점을 6,535억원에 코람코자산신탁에 매각했으며, 대전 타임월드점 또한 매물로 내놓았다. 또한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중동점을 포함한 5개 점포를 롯데리츠에 6,827억원에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차) 방식으로 매각했으며, 롯데월드몰 지분을 롯데물산에 매각하며 현금화했다.주요 입지에 자리잡은 대형마트를 주거 또는 상업시설로 개발하기 위한 거래도 활발히 일어났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6,820억원에 매입한 이마트 가양점은 철거 후 오피스텔로 재개발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가 1조원이 넘는 이마트 성수점 또한 향후 재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2021년 3분기 리테일 시장 투자 수익률(Cap. Rate)은 5% 초반으로 추정된다. 책임임대차계약에 따라 안정적인 임대수입을 기대할 수 있는 대형마트, 백화점의 수익률은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이후 오프라인 쇼핑에서 온라인 쇼핑으로 소비트렌드가 변화하며 오프라인 리테일에 대한 선호가 줄어들어 2016년부터는 5% 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홍지은 세빌스코리아 리서치&컨설팅 본부 상무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소비트렌드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현상으로 보인다”며, “따라서 향후 오프라인 리테일은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인 고객 체험 및 소비행태 파악을 위한 장으로서 IT 기술과의 시너지 등을 통해 오프라인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계속 진화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