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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가 간다! 응원 댓글 남기기 행사...유튜브 채널에서 참여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공식 상징물 세종이가 등장하는 ‘세종이가 간다!’ 콘텐츠 홍보를 위한 ‘응원 댓글 남기기 행사’를 실시한다.‘세종이가 간다!’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상징물 ‘세종이’가 각급학교, 직속기관 등 세종시 교육현장을 찾아다니며 일상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세종이벤트 기간은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이며,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채널에 게시된 ‘세종이가 간다!-교육청 편’에 세종이를 향한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공식 유튜브 구독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당첨자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11월 12일 발표될 예정이며, 당첨자 50명에게 햄버거 교환 상품권이 지급된다.박영신 소통담당관은 “세종이가 전하는 세종교육현장의 모습이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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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융·복합 실험예술 어울림 프로젝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의랑초등학교가 10월 27일 교내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연극, 애니메이션, 영상제작, 해금연주, 댄스 등을 융·복합시킨 실험예술 어울림 프로젝트로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의랑초등학교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예술꽃씨앗학교 예술나눔 사업과 무한상상실 운영학교로 진행되는 다양한 부스체험과 전교생이 함께하는 어울림 발표회로 구성되어 의랑초, 의랑초병설유치원의 학생, 학부모가 참여했다.부스체험은 평소 예술꽃체험학교와 무한상상실을 연계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 VR체험, 드론, 가야금 미니어처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학생들이 직접 운영했다.의랑초, 의랑초병설유 전교생이 “예술꽃 피는 의랑” 현수막을 함께 만들어보는 활동도 진행됐다. 학부모회에서는 냄비 받침 만들기 부스 운영과 더불어 연극 학생들에게 재능기부로 분장을 해 주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해 주었다.어울림 예술 발표회에서 유치원은 소고춤, 1~2학년은 연극, 3~4학년은 애니메이션, 5~6학년은 영상제작으로 ‘흥부 놀부 이야기’를 다양하게 표현했다. 예술동아리, 해금연주와 자율동아리 댄스, 핸드벨 연주 등 새로운 형식으로 연출되었으며, 5~6학년 예꽃씨기자단은 인터뷰, 촬영, 영상편집 등으로 축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특히,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가족당 1명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었다.또한, 온라인 화상시스템 줌(ZOOM)을 활용해 학부모가 응원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교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철저한 발열체크,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로 어울림 축제는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축제에 참여한 학부모는 “우리가 알고 있는 흥부 놀부라는 이야기에서 전교생이 함께 어울림 발표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며, “예술로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무척 흐뭇하였고, 어울림 축제를 열어주셔서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윤화숙 교장은 “이번 축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예술꽃씨앗학교와 무한상상실 활동을 학생들이 다양하게 참여하고 발표회를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는 안전하고 행복한 예술 나눔 사업으로 다채롭게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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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교학점제, 학부모의 궁금증에 답하다...초·중학교 학부모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초‧중학교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를 실시했다.26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종 고교학점제·자유학기제 정책 이야기 연수가 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다.교육부 단계적 이행계획에 따르면 고교학점제는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3년부터 부분적으로 적용되어 단위가 학점으로 바뀌고, 기존 204단위의 이수과정이 192학점으로 수업량이 적정화된다.단계적인 부분 도입을 거쳐 현재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 신입생이 되는 2025년에는 전면 도입된다.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부분 도입 대상이 되는 중학교 2학년 학생부터 전면 도입 대상인 현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정책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26일은 세종시교육청 대강당, 27일은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대면 연수는 참여 인원의 제한을 두고, 동일 시간대에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도 진행됐다.연수 주제는 ‘우리 아이 자유 학기에서 고교학점제까지 진로진학 큰 그림 그리기’로, 고교학점제 정책 이야기와 관내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들의 운영 사례가 함께 제공됐다.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의 확대와 더불어 성취평가제의 확대 도입, 미이수제 도입 등 2025년 고교학점제의 전면 도입 내용 및 2023년 부분 도입 사항 등 고교학점제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함께, 과목박람회, 온라인 과목설명회, 비전 캠프 등 고교학점제 도입을 준비하며 학생의 실질적인 과목 선택권 확대와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세종시 관내 선도학교들의 사례를 제공하여, 학부모들의 고등학교 생활 및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특히,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라 중학교부터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의 중학교 나다움성장교육과정 및 중학교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고교학점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안내를 통해 고교학점제에 따른 학부모의 역할과 준비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많은 학부모님이 고교학점제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만큼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연수와 홍보를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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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격차 해소를 위한‘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22년부터 무료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튜터링 사업’은 코로나-19로 발생한 학습, 심리‧정서 등의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튜터링 사업’이 22년 신규 추진된다.‘튜터링 사업’은 예비교원인 교‧사대생 등 대학생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학습보충, 상담(학교생활‧교우관계 등) 등의 튜터링을 온‧오프라인으로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사대생에게 필요한 교과목의 보충과 상담 등 튜터링을 받고자 하는 초‧중‧고교 학생은 소속 학교에 신청하면 22년부터 누구나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학습 보충, 상담 등 무료 지원에 국가근로장학금 명목으로 국고 1천 5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은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이하 튜터링) 사업 추진을 위해 10월 26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7월 29일(목) 발표한 「교육회복 종합방안」 기본계획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교육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전국국립사범대학장협의회, 전국사립사범대학장협의회, 한국장학재단이 참여한다.협약 내용에는 ▲협약기관(또는 협의체)은 학습결손을 겪거나 학습보충을 희망하는 초·중등학교 학생에게 양질의 학습보충을 지원함으로써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등의 결손을 회복하고 예비교원의 교육역량을 발전시키는 데 협력한다. ▲협약기관은 튜터(교‧사대생) 선발, 교‧사대생-초중등학생 연결(매칭) 및 연결(매칭) 플랫폼 관리‧운영, 교육봉사활동의 시간 및 학점 인정, 국가근로장학금 지급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협약기관은 교‧사대생의 튜터링에 필요한 사전교육 실시, 사전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튜터링 지침서(가이드라인) 및 관리 등 튜터링 질 확보를 위해 협력한다 등이 담겼다.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은 학생‧학부모, 현장교원 등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추진할 예정이며 교‧사대생이 참여하는 튜터링은 교원자격 취득에 필요한 교육봉사활동의 하나로 운영되고 교‧사대생이 튜터링에 참여하는 시간은 교원자격 관련 규정에 따라 교육봉사시간 최대 60시간 및 2학점으로 인정되며, 튜터링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는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국가근로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튜터링에 참여하고자 하는 교‧사대생은 소속 대학의 추천을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대학 학생은 교육부‧한국장학재단‧소속대학 등의 선발기준에 따라 추천받은 경우로 한정한다.교육부는 교‧사대생에게 튜터링에 필요한 사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토록 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튜터링’ 관리 등에 따른 교‧사대 및 학교 현장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교원의 초‧중‧고교 학생 대상 맞춤형 학습지원과 상담 등 지원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교육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을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은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은 예비교원인 교·사대생이 참여하여 초·중·고 학생의 학습을 지원하고 정서·사회적 결핍을 해소하는 긍정적 효과가 발생할 것이며, 이는 미래 세대 간 상호 성장과 협력의 소중한 경험으로 작용하리라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시도교육청도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2022년도 ‘튜터링 사업’은 집중 지원하되 그 결과를 분석하여 후속 지원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고 튜터당 학생 4명, 학생 1인당 16주(4개월) 지원한다고 가정하면 2022년에 약 24만 명이 지원할 것으로 교육부는 예상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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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공무원 노사관계 현장지원과정 연수 실시...상생과 소통의 노사관계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월 26일 오후 청사 2층 대강당에서 교육청 소속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공무원 노사관계 현장지원 과정 연수’를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공무원 노사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노사 간 상호 신뢰 증진 및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내실 있는 강의를 위해 노사관계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상생과 소통의 노사관계 구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공무원 노동인권과 노사관계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 학교현장에서의 갈등관리 및 노사관계의 발전방안을 제시해 연수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박찬웅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연수가 다양한 노사관계 이해와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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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 코로나로 지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치유를 통한 교육력 강화 방안’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코로나-19가 엄중한 상황에도 매일 출근, 방역과 교육을 함께 해야 했던 선생님들의 심신을 치료하고 교육력 강화를 위한 ‘교원 치유를 통한 교육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교원 치유를 통한 교육력 강화’는 교원치유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희망교원 대상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고위험 교원에 대해서는 교육청 지정 정신건강 전문병원 5곳을 통해 신속한 회복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교육청은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교원들에게 통합스트레스 검사(IESS)와 기질‧성격 검사(TCI)를 실시하고,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는 성격유형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개인별 심층 상담과 참여자 간 상호 지지로 상담 효과를 높이는 집단상담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피로가 경미한 교원을 대상으로 명상과 오감 체험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해 빠른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사람에게 이로운 향기로 심신을 편안하게 하는 아로마테라피와 히말라야 지역의 명상 도구인 싱잉볼을 활용한 명상 체험을 제공하고, 숲 체험, 나무공예,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자연을 가까이하고 오감으로 느낌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청은 해당 교원이 마음 놓고 치료를 받고 교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선정과 치료 과정을 비공개 처리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사는 스스로 삶은 물론이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서라도 건강하고 행복해야 한다며 세종의 모든 선생님이 심신의 안정을 기반으로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올해 세종 교원치유지원센터가 운영한 9개 분야 76회 프로그램에 참여한 658명의 교원에게 물은 결과 전원이 만족한다고 답했고 교육청은 교원 치유와 회복 시스템이 매우 높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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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평생교육원 11월 인허가 신청하고 22년 상반기 착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베일에 가려졌던 세종 평생교육원이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11월에 건축인허가를 신청하고 2022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전 연령 대상의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한 평생교육원 건립사업의 건축인허가(건축협의)를 다음 달에 추진할 계획이며, 2022년 상반기 중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평생교육원은 건축비 409억 원과 부지비 84억 원 등 총사업비 493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생활권 부지조성 공사 중인 산울동(6-3생활권, 청6-5)에 대지면적 1만㎡, 건축연면적 1만3246㎡,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본 설계안은 어울림마당(개방형도서관), 어린이열람실, 시청각실, 유아놀이·보육실, 교육장, 메이커창작실, 소모임실,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학습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 작업실 조성으로 개인역량 강화와 자아실현을 위한 세종시민들의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나선형 공간의 복도를 통해 1층 입구에서 3층까지 이어지도록 계획하고, 동선에 따라 이동하면서 다양한 만남과 소통이 일어날 수 있도록 창의적인 교육공간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 시대 이후를 대비하여 감염병 예방을 위해 3밀(밀접, 밀집, 밀폐)방지 및 오염원 차단요소 등을 건축설계에 반영한 감염병 예방 특화 설계를 추진하였다.또한, 적극행정 일환으로 국민생각함(국민권익위원회)을 통해 평생교육원에 관한 실내·외 디자인, 내부 공간 및 동선 구성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11월 1일(월)부터 11월 10일(수)까지)하여 건립과정에 반영하고, 향후 추진할 SOC 건립사업까지 활용할 계획이다.행복청 김은영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평생교육원은 선도적으로 감염병 예방 특화 설계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향후 추진할 공공건축물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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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비정규직 546명 민주노총 총파업에 참여 .... 72개교 급식중단 연례행사에 지친 학생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규모 교통혼잡과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 진행된 민주노총 총파업에 세종교육청 비정규직 546명이 참석하면서 해마다 되풀이되는 아이들을 볼모로한 급식 중단사태가 올해도 또 이루어졌다.민주노총 산하 세종시교육청 비정규직 노조원들의 총파업으로 세종시 관내 유치원 25개소, 초등학교 22개소, 중학교 11개소, 고등학교 12개소, 특수학교 1개소, 기관 1개소 등 총 72개소가 급식이 중단되면서 빵과 도시락으로 급식을 대체했다.이는 107개교 전체학교의 76.4%가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27.1%인 546명이지만 전체학교의 51.1%인 72개교가 급식이 중단되면서 빵과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채했지만 해마다 되풀이 되는 급식중단 사태를 막을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비정규직의 요구조건을 무조건 수용한다면 해마다 요구조건을 무조건 수용해야하는 무리수가 적용될 것이고 조건에 맞는 협상을 시도한다면 이역시 결렬로 인한 파업은 해마다 되풀이 될 것이라는 지적 속에 급식실 민영화 요구도 일각에서 도출되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민주노총은 어제 국민적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강원·대구·청주·제주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동시다발 정부 추산 5만여 명의 조합원이 총파업 대규모 집회를 강행했고 사전에 불법집회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천명했던 경찰은 171개 부대 약 1만 2000명의 경찰관을 투입했지만 장소를 바꿔가며 기습시위를 한 집회를 원천 봉쇄할 수는 없었다.수사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67명 규모의 ‘10·20 불법시위 수사본부’를 편성한 경찰은 “이번 집회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집회를 강행한 주최자와 주요 참가자의 출석을 요구하고 집회시위법,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엄정히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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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들, 수학 실력 뽐내다...수학 구조물 경진대회 및 수학 용어 말하기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학생들이 학교에서 갈고 닦은 수학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세종교육원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3회 수학 용어 말하기 대회’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8회 수학 구조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제3회 창의·융합교육축제 대회마당과 연계해 ‘수학 용어 말하기대회’와 ‘수학 구조물 경진대회’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급에 따라 대회 일시 및 장소를 분산시켜 학생의 안전을 최대한 고려하여 운영했다.제8회 수학 구조물 경진대회는 3인 1팀이 되어 ‘세종시의 랜드마크가 될 미래 건축물 창의적으로 만들기’라는 주제로 수학적 원리를 구현하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구조물을 만드는 대회로, 초등 46팀, 중등 44팀, 고등 13팀, 총 103팀, 학생 309명이 참여하여 카프라, 실, 재활용품 등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수학 구조물을 선보였다.특히, 학생들은 세종시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며 세종국회의사당, 세종타워, 세종역 등 다양한 수학구조물을 제작했다.제3회 수학 용어 말하기대회’는 2인 1팀으로 짝을 이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수학적 용어와 개념을 실생활 사례, 이야기로 재미있고 조리 있게 발표하는 대회로, 초등 46팀, 중등 49팀, 고등 11팀, 총 106팀, 학생 212명이 참여하여 분수, 도형, 함수, 방정식 등 다양한 수학적 용어와 개념을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을 선보였다.이번 대회를 기획·운영하고 있는 유연상 교사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수학적 내용을 말로 표현하고 작품을 만들어봄으로써 학생들이 수학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양희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발표하고 참여하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함양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학생 중심 활동을 통해 수학 학력 향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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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중단 청소년 유공자 교육감 표창 수여식...선정된 5명의청소년에 표창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월 19일 오후 청사 3층 집무실에서 ‘학업중단 청소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매년 학업중단 청소년이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학업을 지속하고,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청소년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으며 올해도 공개모집, 공개검증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5명의 청소년들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함께 정담을 나누었다.이들은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하는 학습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참여, 직업 관련 자격증 취득, 검정고시 합격,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등 학업중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모범을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교진 교육감은 “자신의 꿈을 찾아 자기주도적으로 노력하며 성장해 가는 여러분의 모습이 보기 좋다”라며, 흔들림 속에서도 꽃은 피어나듯이 여러분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며 건강하게 자라 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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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초의 통합운영학교 산울초·중 설립 반대하는 주민들 교육부 중투심사에 정면으로 반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4년 입주예정인 세종시 6-3 생활권 내 산울초·중 통합학교 설립 추진을 두고 지역주민들이 통합운영을 반대하고 나섰다.산울초와 산울중학교 통합운영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세종시 최초의 초·중학교 통합 추진에 상급생들의 학교 폭력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통합 추진을 반대하고, 교육청은 교육부의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대책으로 통합운영만이 입주 시기에 맞춘 학교를 개교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세종시 교육청은 2023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지난 20년 8월 산울초(32학급 800명)와 산울중학교(30학급 750명)분리 설립을 추진했지만 교육부로부터 재검토 통보를 받았고 H2블록과 H3블록의 분양 이후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산울초(28학급 700명), 산울중학교(27학급 675명)으로 학급수 및 학생 수를 축소하고 시설 공동활용 방안을 마련 2021년 4월 2번째 중투심사를 받았지만, 재검토 통보를 받았다.특히, 2021년 5월 세 번째 중투심사에서는 부득이 입주 시기에 맞는 학교설립을 위해 중투심사 부대 의견인 산울초·중 통합운영학교 설립 추진을 결정했으며 산울초·중 용지병합에 소요되는 기간을 감안, 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바른초(48학급 1,200명) 설립을 위한 21년 7월 중투심사에서 재검토 통보를 받았다.교육부의 재검토 이유로는 다른 도시 모두에서 학생 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내세워 6-3 생활권 내 입주자(7,594 세대) 대비 바른초교(30학급 750명)와 산울초교(27학급 675명) 설립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고 이에 따라 세종교육청은 2022년 1월로 예정된 중투심사에 바른초(48학급 1,200명), 산울초(18학급 450명), 산울중(30학급 750명)의 학급 수와 학생 수를 조정하고 산울초·중 통합학교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의 학생 수 감소추세에 따른 인구수 대비 2개 초교 설립 불가방침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입주 시기에 맞춘 학교개교를 위해 부득이 산울초·중 통합운영을 추진할 수밖에 없으며 학부모와 주민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학교 설계과정에 다분히 반영할 수 있으므로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채워가면 해소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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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위해 학생들이 직접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관계자에 따르면 연세초등학교는 올해 5월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 자율 동아리 ‘어울림 학생서포터즈단’을 구성해 활발히 운영 중이다.어울림 학생서포터즈단은 학생들의 주체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으로, 연세초는 올해 세종지역을 대표하는 시범‧운영학교로 지정됐다. 6학년 학생 중심의 동아리로 구성된 연세초 어울림 학생서포터즈단은 학생자치회와 연계하여 학생 주도적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주요활동으로 ▲월간 어울림 소식지 발간 ▲최근 학교폭력 사례 모의 역할극 실시 ▲학교폭력 예방 UCC 제작 및 마스코트 만들기 ▲학교폭력 예방 관련 굿즈 제작 등 연말까지 학생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공동체 의식 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확립을 위해 ‘2021 학교폭력 예방 및 언어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어울림 학생서포터즈단뿐만 아니라 학생자치회,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이 참여해 교내에서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손팻말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쳤다.관계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행사의 의미 전달은 물론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강해정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지속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연세초 교육공동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학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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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육원, 학교 현장의 학교환경교육 실천...학교관리자 대상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이 10월 12일, 15일 세종교육원 컨벤션홀에서 각급학교 교장, 교감 등 학교 관리자 41명을 대상으로 ‘학교환경교육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연수는 기후위기 및 환경재난시대 학교환경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인식 확산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토환경연구원 김남수 부원장의 ‘환경교육과 학교 전체적 접근’ 특강을 시작으로 한국교원대 김찬국 교수의 ‘기후위기 대응 및 학교환경교육의 중요성’, 국토교통부 박기범 과장의 ‘참여형 친환경 미래학교(사례 중심)’, 세종 마을기업 에코루의 ‘깨끗한 지구환경을 위한 실천’ 등 인식개선과 실천하는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수로 진행됐다.강양희 세종교육원장은 “현재와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떻게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지, 자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학교환경교육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장되고, 학교 교육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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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은1 ‧ 동2 수확 쾌거...스쿼시 은메달, 세팍타크로‧레슬링 동메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스쿼시 종목에서 은메달, 세팍타크로와 레슬링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학부와 일반부는 참가하지 않고, 17개 시도교육청의 고등부 학생선수만 출전했다.세종시 대표 학생선수(11개교, 48명)들은 스쿼시, 세팍타크로, 레슬링 등 총 12개 종목에 출전하여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세종공공스포츠클럽 소속으로 스쿼시 종목에 출전한 어수빈(다정고 2학년) 학생은 예선부터 준결승전까지 월등한 기량으로 대구, 경남 선수를 차례로 제압하며 결승에 안착했지만 결승전에서 경기 선수의 벽을 넘지 못하고 1:3으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어수빈 선수를 지도한 김규형 지도자는 “어수빈 학생이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 내년이 더욱 기대된다”라며, “어수빈 학생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준 공공스포츠클럽과 세종시교육청의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세팍타크로 종목에 출전한 세종하이텍고 선수들은 16강전에서 충북대표 오창고, 8강전에서 서울대표 성수공고를 차례로 꺾으며 준결승전에 진출하였으나, 복병 경기팀을 만나 3세트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 끝에 패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 이혜윤 감독교사는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성실하게 꾸준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면서, “비인기 종목인 세팍타크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레슬링 그레꼬 72kg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민혁(두루고 3학년)선수는 16강전에서 경북 선수를 꺾고, 8강전에서 대구선수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폴승으로 제압하고 4강에 안착하였으나, 서울대표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두루고 레슬링부 신창호 지도자는 “대진운이 좋지 않아 모든 경기가 모두 쉽지 않았지만, 김민혁 선수가 순간순간 기회를 잘 살려 귀중한 동메달을 획득했다”라며 착실히 훈련에 임해준 김민혁 선수를 칭찬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스포츠는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가치이자 본능이다.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동체 모두 행복한 일상생활로 회복될 수 있도록 체육정책을 펼쳐내겠다”라며, “이번 메달이 세종시 모든 학생선수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의 용기와 희망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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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확정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월 15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23개 과목에서 ▲중등 교과 65명 ▲비교수(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 교과 45명 ▲특수(중등) 4명으로 총 11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 8월 사전 예고한 62명보다 52명 증가했으며, 전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확정 공고 인원인 97명보다도 17명 증가했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중등교원채용)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제1차 시험은 11월 27일, 제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31일에 있을 예정이며, 제2차 시험은 ▲실기‧실험 평가 2022년 1월 20일 ▲수업 실연 1월 25일 ▲교직 적성 심층 면접 1월 26일 순으로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10일에 발표할 계획이다.임용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원인사과 임용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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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급식 대신 빵과 도시락? 해마다 되풀이되는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에 학생과 학부모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 총파업에 대비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에 긴급 상황실을 설치하고 급식, 돌봄, 특수교육 등 취약부문을 실시간 파악하고 긴급 사안 발생 시 적시에 보고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교육부 차관과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들은 2021년 10월 20일 예정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파업에 따른 학생·학부모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2021년 10월 14일(목) 개최하였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노조의 헌법상 권리인 단체행동권을 존중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적인 학교 운영뿐 아니라 학생·학부모의 어려움이 큰 상황인 만큼 마지막까지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을 촉구하였다.또한, 이날 회의에서 시도 부교육감들은 취약부문에 대해서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의 협조를 바탕으로 급식이 정상 운영되도록 노력하되, 급식이 곤란할 때는 기성품 도시락, 빵·우유 등 대체 급식을 제공하거나 개인별 도시락 지참, 단축 수업 등 학사 운영을 조정토록 하는 자체방안을 마련, 대응하기로 했다.단, 도시락 지참이 곤란한 가정의 학생에 대해서는 별도 급식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급식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교 내 인력을 활용하고, 마을 돌봄 기관 이용을 안내하는 등 학교별 대책을 마련하여 돌봄이 정상 운영되도록 노력하되, 이 과정에 시도교육청 차원의 적극 지원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간다. 또한, 파업 전 가정통신문 발송 등 학부모 사전 안내를 통해 혼란을 방지하고, 학생 귀가 및 생활안전도 철저히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장애 학생 학습권 침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 여건 및 파업 참여 상황 등을 고려하여 학교별 대책을 수립하고,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의 협조를 통하여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장애 학생의 교수·학습 활동뿐만 아니라 생활 안전(차량 승·하차, 이동 안전, 급식보조 등)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이번 파업에 대비한 대응 방안 논의와 함께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등과의 대화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파업 자제를 거듭 촉구하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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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주노총 총파업에 엄정대처로…… 코로나-19 확산 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민주노총이 20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정부는 공무원·교원의 노동기본권은 보장하되, 복무규정 및 방역수칙 위반 등 위법한 집단행동에 대해서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정부는 10월 14일(목) 오전 9시,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 차관, 경찰청 차장,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국장 등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고, 민주노총 총파업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는 총파업으로 인해 국민 생활에 일시적으로 불편을 줄 수 있는 교육·물류 서비스 분야 등의 대처방안을 점검하고 특히, 급식·돌봄·특수교육 등 취약부문에 대한 사전대응책 마련으로 학생·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코로나가 급격히 재확산 되는 일이 없도록 방역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던 국민께서 오랜 인내의 시간을 지나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대규모 집회가 진행되면 매일 2,000명 내외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현 상황에서 코로나 재확산이 매우 우려된다.”라고 말하며,미래지향적인 노사·노정관계 형성을 위해 민주노총이 대승적 결단을 내려, 집회를 자제하고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의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는 공무원·교원의 노동기본권은 보장하되, 복무규정 및 방역수칙 위반 등 위법한 집단행동에 대해서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하며“민원실 등 소속 공무원이 근무시간을 준수하여, 대국민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관계부처에 당부했다.한편, 학생을 볼모로 하는 총파업은 매년 이때쯤이면 어김없는 연례행사로 학생과 학부모들을 긴장시키고 있다는 다수의 지적에 비교하면 교육부와 교육청의 현실성 있는 대안 마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어떤 식으로 든 아이들을 볼모로 학생들에게 피해를 줘 가면서 행하는 집단행동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공감대 형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학생과 학부모가 피해를 보지 않는 범위에서 노사 간 진정성 있는 대화로 사태 해결을 도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결국 총파업을 선포하고 국민불안을 가증 시킨뒤에야 노사 협상으로 사태를 해결한 그간의 과정을 생각하면 국민불안 조성 전 노사의 진정성 있는 대화가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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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2학년도 수능 부정행위 방지 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2022학년도 수능 부정행위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대부분의 부정행위 대부분은 수험생의 부주의가 주된 원인으로 작년 수능에서는 그 이전 해보다 22건이 감소한 232건의 부정행위가 적발, 수험생의 시험이 무효로 처리 되거나, 이듬해 수능 응시 자격이 정지되기도 했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험장 내에서의 수험생 마스크 착용 등 작년부터 변화된 시험 환경으로, 올해도 대리응시와 같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 강화의 필요성은 여전히 큰 가운데 시험실에 비치된 기존 기자재나 물건들은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 공간을 확보한 다음 수험생 책상 간격을 최대한 확보할 방침이다.각 교시 마다 2∼3명의 감독관이 시험실에서 감독하며, 수험생의 전자기기 소지 여부 검사를 위해 복도 감독관에게는 금속탐지기를 지급하는 한편 각 시험장마다 지역 내 경찰력을 지원 받아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 순찰도 강화한다.감독관은 시험 시간 중 수험생의 본인 여부, 휴대 가능 시계 소지 여부 등을 확인하며, 1교시와 3교시에는 별도의 시간을 두고 보다 면밀히 확인한다. 특히 수험생 신분 확인을 위해 감독관은 수험생에게 마스크를 잠시 내리도록 요구하여 얼굴을 직접 확인하며, 수험생은 이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또한,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이외 물품 등에 대한 확인도 강화한다. 휴대전화와 같은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이며,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등을 소지하여 부정행위로 적발된 건수가 매년 적지 않으므로 수험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이외 물품은 그 종류에 따라 압수 조치하거나 즉시 부정행위 처리되므로, 수험생은 본인이 소지하는 물품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시험 시간, 쉬는 시간 불문하고 적발 시 부정행위 처리)은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 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를 소지한 경우에는 1교시 시작 전 반드시 제출해야한다.반면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쉬는 시간 및 시험 중 모두 휴대 가능)은 △신분증 △수험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 △시침·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로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모두 없는 시계 △마스크(감독관 사전 확인 필요) 등이며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이외의 압수 물품(쉬는 시간 휴대 가능하나 시험 중 휴대는 불가능)은 △투명종이(일명 기름종이) △연습장 △개인샤프 △예비마킹용 플러스펜 △볼펜 등이고 시험 중 적발 시 즉시 부정행위 처리되는 물품은 △교과서 △참고서 △기출문제지 등이다.수능은 공정성이 매우 중요한 시험이므로 수험생의 부정행위는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엄격히 금지한다. 여러 과목으로 구성된 4교시 탐구 영역의 경우 수험생이 각 과목의 문제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해당 선택과목 시간에는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반드시 수험생 본인이 선택한 과목의 문제지만 올려 두고 응시해야 한다. 만약 본인의 선택과목 순서를 바꾸어서 풀거나 선택한 과목의 문제지를 동시에 올려두고 푸는 경우 부정행위에 해당하며, 시험이 무효 처리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수험생은 본인의 선택과목 명단과 응시 순서를 책상에 부착된 스티커로 확인할 수 있어 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의하면 부정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탐구 영역은 최대 2개 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한국사와 탐구 영역 답안지 분리에 따라 탐구 영역 답안지에는 1선택 답란과 2선택 답란만이 서로 구분되어 있다. 2선택 과목 시간에는 이미 종료된 1선택 과목의 답안을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것은 부정행위에 해당한다. 답안을 ‘수정하는 것’은 수정 테이프로 ‘기존 답안을 지우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답안을 작성하는 것’도 의미한다.수능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신속한 조치를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각 기관 누리집에 ‘수능 부정행위 온라인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수능 시행 2주전(11.4.)부터 수능 당일(11.18.)까지이며, 부정행위 계획 정황이나 목격 내용 등을 제보할 수 있다. 아울러,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온라인 신고센터 등을 통해 접수된 수능 부정행위에 대해 필요한 경우 경찰청 등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마련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교육부에 설치된 ‘수능 부정행위 심의위원회’는 수능 당일 현장에서 적발된 부정행위를 포함하여 시험 사후에 신고·접수된 건에 대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제재 정도 등을 심의하며, 수능 성적 통지 전까지 당사자에게 심의 결과를 통보한다. 또한, 대리응시와 같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부정행위는 추가로 경찰 수사도 의뢰할 방침이다.한편, 수능 부정행위 유형 및 제재 사례로는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본인의 답안지를 보여주는 행위, ▲다른 수험생과 손동작, 소리 등으로 서로 신호를 하는 행위, ▲부정한 휴대물을 보거나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 ▲대리시험을 의뢰하거나 대리로 시험에 응시한 행위, ▲다른 수험생에게 답을 보여주기를 강요하거나 위협하는 행위, ▲기타 부정행위 심의위원회에서 중대한 부정행위로 판단한 경우는 당해시험 무효와 함께 다음연도 1년간 시험 응시자격이 정지되고 ▲응시 과목의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해서 종료된 과목의 답안을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행위,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 과목이 아닌 본인의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본인이 선택한 2과목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 ▲감독관의 본인 확인 및 소지품 검색 요구에 따르지 않는 행위, ▲시험장 반입 금지물품을 반입하고 1교시 시작 전에 제출하지 않는 행위, ▲시험시간 동안 휴대 가능 물품 외 물품에 대해 감독관의 조치에 응하지 않거나 안내와 달리 임의의 장소에 보관한 행위, ▲기타 부정행위 심의위원회에서 경미한 부정행위로 판단한 경우에는 당해 시험이 무효처리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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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5.81대1...유치원교사 34.6대 1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2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18명 모집에 686명이 접수해 평균 5.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발 인원은 유치원교사 10명, 초등교사 78명, 특수(유치원)교사 11명, 특수(초등)교사 19명으로, 선발 분야별 유치원교사가 34.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초등교사 3.19대 1, 특수(유치원)교사 2.64대 1, 특수(초등)교사 3.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한편, 제1차 시험 장소는 오는 11월 5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되고, 제1차 시험은 11월 13일, 제2차 시험은 2022년 1월 12일~1월 14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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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 제공 및 온라인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중학교 3학년 학생(4,227명) 전체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이하 꾸러미)를 제공하고 온라인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실시한다.이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 일정을 앞두고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입학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꾸러미는 고등학교 안내집, 교과특성화학교 안내자료 등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보와 학교 활동에 대한 책자 및 안내서 9종으로 구성됐다.고등학교 안내집에서는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의 학교 현황, 주요 특색활동, 학교생활, 학교 교육활동, 교육과정 등의 정보와 고등학교 입학에 관한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배정 방법, 통학권, 학교장 선발교의 입학요강 등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교과특성화학교 안내자료는 관내 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과중점과정 현황과 학교별 중점과정에 따른 학생 교육과정 이행안(로드맵) 예시 자료를 제공하며, 자신의 진로·적성에 보다 적합한 고등학교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꾸러미는 관내 중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는 학교를 통해 배포하고, 학교 밖 청소년은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지원센터를 방문해서 받아 볼 수 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설명회는 10월 13일 오후 18시에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고등학교 입학 담당자가 고등학교의 종류, 선발 및 배정방법, 교과특성화학교, 직업계 고등학교 등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친절한 YES중등교육 유튜브 를 통해 누구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고등학교 정보를 엄선해서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와 온라인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준비했다”라며, “학생들이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진학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 일정은 전기학교인 세종예술고는 10월 15일, 세종하이텍고는 11월 22일, 세종장영실고는 11월 24일 그리고 세종여고 특성화계열은 11월 25일부터 시작하며, 후기학교인 세종국제고·세종고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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