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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전면 개통 2년 남았다... 구리~안성 구간 올해 개통, 안성~세종 25년 12월 개통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 경부고속도로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71km가 24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전체 구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올해 말 안성~구리 구간 71Km가 부분 개통되고 나머지 구간 안성~세종 55.9km가 25년 12월 준공되면 사회적, 경제적, 행적적 위치가 바뀔수 있기 때문에 포천~세종 고속도로 전체 구간 177km 가운데 안성~세종 구간에 새로운 물류단지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세종시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기존 경부고속도로는 서울~천안 구간에만 수원, 평택, 천안, 청주 등 17개의 나들목과 분기점을 통과하기 위한 차량들로 1시간 48분 이상이 소요되고 있지만 세종~안성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25년 12월 이후에는 약 74분으로 34분 정도가 단축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포화 상태인 경부고속도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시 전체 읍면이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장군면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25년 이후 개통될 세종(장군면)~포천 전체 구간 고속도로의 기대치와도 무관한 것으로 예상된다.세종시 장군면 하봉리 262-19를 기점으로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 46-1 종점까지 전체 177.56km 가운데 포천~남구리 구간 50km는 17년 개통됐고 남구리~안성 구간은 12월 개통 예정이며 안성~세종 구간 55.9km는 25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한 장 공사 중이다.한편, 세종-안성-구리-포천을 경유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소홀에서 신북까지(서울북부고속도로(주) 관리)는 왕복 4차로, 소홀에서 세종까지(한국도로공사 관리)는 왕복 6차로로 건설되고 나들목 9개소, 분기점 1개소, 터널 7개소, 휴게소 2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는 26년부터는 중앙정부 청사 출입이 용이해지고 물류단지 활성화로 세종시 자주경제 자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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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DNA 가진 교육부 5급 사무관의 갑질에 해당 교사 즉각 직위해제... 왕의 DNA가진 교육부 5급 사무관 대전시 00학교 행정실장으로 전보 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심각한 교권 침해로 교권이 무너지고 교권에 대한 갑질이 난무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교육부 5급 사무관의 신고로 해당 교사가 직위해제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세종시교육청에 의해 자행되면서 세종시교육청이 교권 갑질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10일 초등교사노조에 따르면 자신을 무려 교육부 5급 사무관이라고 주장한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 A 씨는 “나는 담임 교체를 할 수 있는 무려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이다”라며 자신의 자녀 담임선생님을 아동학대로 신고(22년 11월)했고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에 굽신 거리 듯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 시키면서 교권을 보장하고 보호해야 할 교육청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했다는 지적이다.이에 대해 세종시교육청은 민원인(교육부 5급 사무관)이 세종시에 민원을 제출하는 동시에 경찰에 해당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했고 경찰이 수사를 개시함예 따른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 시켜야한다는 법에 따라 해당 교사를 업무에서 배재하는 직위해제를 단행한 것으로 법을 준수해야만 했다는 입장이다.해당교사는 23년 2월 소청심사를 통해 무혐의 처분을 받고 2월 말경 즉시 업무에 복귀했으며 이후 5월에 나온 경찰 수사결과도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해당 교사의 정당한 교권은 확보됐지만 경찰 수사개시 등을 악용한 교사의 직무해제는 교권을 침해하고, 명에가 실추된 것 등 피해 교사에 대한 책임이 뒤 따라야할 것으로 보인다.경찰수사개시와 함께 결과도 나오기 전 해당 교사는 교육청으로부터 직위해제 통보를 받으면서 명예와 교사로서의 자긍심이 파괴된 채 수개월을 고통의 세월로 보낸 것은 시급히 개선되어야할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시비를 가려보기도 전, 경찰 수사개시 통보만으로 업무에서 배재된다면 이 또한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 시키는 악법으로 개선을 필요로 하고 있다.또한, 초등교사노조에 따르면 A 씨는 평소 자녀 담임교사의 생활 지도에 불만을 품고 몇 차례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고 밤늦은 시간에도 “아이를 어떻게 지도했냐”며 전화로 확인하는 일도 몇 차례 있었고 자신의 신고로 해당 교사가 직위해제 되자 후임 담임교사에게 황당한 요구조건을 담은 편지를 보냈고 편지의 9개 요구 사항 중에는 “내 아이는 왕의 DNA를 가진 아이이기 때문에 왕자에게 말하듯이 좋게 말해도 알아듣는다”, “하지마, 안돼, 그만 등 제지하는 말은 절대 하지 마, ”또래와 갈등이 생기면 철저히 편들어 줄 것, “칭찬은 과장해서, 사과는 자주, 진지하게”, 인사를 두 손 모으고 고개 숙여서 하게 강요하지 말 것 등을 요구하며 교권 갑질 최고봉은 교육부와 세종시교육청이라는 것을 입증하기에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교권 갑질로 사회적 문제가 제기되자 교육부는 해당 5급 사무관을 대전시 소재의 한 학교 행정실장으로 전보시킨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육부의 제 식구 감싸기 미봉책 또한 국민적 비판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이 잦은 브리핑과 각종 교육정책 홍보를 위한 자료배포에는 적극적인 반면 학생 인권에 가려 고통받는 교권에 대해서는 방관으로 일관하면서 학생과 교사가 공존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는 실패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초등교사노조가 지난 7월 21일부터 전국 초등교사 2,3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권 침해 실태 설문 조사’에서 교권 침해를 당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99.2%인 2,370명에 달하면서 높아지는 학생 인권에 비해 교권이 심각하게 침해된다는 것이 입증됐다.초등교사노조에 따르면 교권 침해의 유형으로는‘학부모의 악성 민원(49%)’이 가장 많았고, ‘정당한 생활 지도에 대한 불응, 무시, 반항(44.3%)’이 뒤를 이었다. ‘학부모의 폭언, 폭행(40.6%)’, ‘학생의 폭언, 폭행(34.6%)’의 비율도 높았다. 단순한 교육 활동 침해가 아니라, 교사의 인격을 모독하는 심각한 내용도 많았다.[학부모의 악성 민원]수업시수에 따라 수업을 진행하고, 점심 식사 후 개별하교를 하도록 했는데 수업 시간을 지키지 않았다며 신문고, 교육청, 맘카페에 올린 일, ▲자신이 수업 시수를 계산해보겠다며 방학식 날 모든 주간학습 예고 안을 자신에게 넘겨라. 안 넘기면 신고하겠다고 한 일. ▲전담교사가 마음에 안 든다며 민원 넣은 일, ▲모든 민원을 자신이라는 것을 모르게 하려고 교무실 직통으로 전화하면서 발신자 번호표시제한으로 건 일, ▲학부모 상담 날 어머니 여러 명이 함께 와서 개인적인 질문을 던짐. "올해 결혼하실 계획 있으세요? 혹시 계획 있으시면 방학 때 하셨으면 좋겠어요. 학기 중에는 아이들 수업 결손 생기니까요“, ▲학생이 다른 친구를 놀리고 괴롭힌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학교폭력이 되기 전에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서로 속상했던 점 이야기하고 사과하게 했는데 이런 행동이 아동학대인 거 아시냐고 학부모가 민원 제기함, ▲아동학대 관련 민원을 제기하며 학부모가”일이 커지지 않게 여기서 마무리하자, 길어지면 개 싸움 되고 선생님만 힘들다“함, ▲교사에게” 무릎 꿇고 빌어서 끝내라“고함, ▲그래도 해결이 안 된다면 교사의 부모님까지 모셔와서 같이 무릎 꿇고 빌라고 부모님 올라오시라고 함.[정당한 생활 지도에 대한 불응, 무시, 반항]친구를 가위로 찌르려 하는 학생을 제지하자 본인만 제지한다고 분노하여 담임교사에게 여러 차례 주먹질함, ▲학생이 수업 중 글씨쓰기 활동이 싫다고 ”아 좆 같다“고 여러 차례 반항하며 이야기함(4학년 남학생), ▲수업 시간 학급 안에서 뛰어다니고 같은 학급 친구들을 때리고 그래서 하지 말라고 지도하면 소리 지르면서 울고 수업을 진행할 수 없음, ▲학급 교사나 학생들이 그 학생 눈치를 보고 그 학생 기분 나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함, ▲그 학생이 기분 나쁘면 폭력을 행사하고 그날 수업은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고 제일 어려운 사실은 그런 학생을 지도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이 없다는 것.[학부모의 폭언, 폭행]교사가 듣는데 심한 욕을 함. (그따구로 하지마, 미친 거 아니야, 씨발 등) 퇴근 시간 이후에도 지속해서 문자를 남김. 본인 아이가 심하게 피해 본 것이 아님에도 지극히 예민하게 반응함. 다른 아이를 심하게 욕하기도 함. ▲본인 자녀가 따돌림당했는데 학폭은 열지 않겠다며 아침 점심 저녁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여 고성을 지르거나 화를 냄, ▲자녀를 괴롭힌 애를 보겠다며 학교로 찾아왔고 학생들이 있는 교실 문 앞에서 교사에게 ”애는 낳아봤냐“ 등의 폭언을 함,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부모가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안이 진행되지 않자 근무 시간 외에(저녁 8시쯤) “내가 누군지 아느냐? 나 무서운 사람이다.” 등의 발언을 하며 소리를 지름, ▲올해 학폭 책임교사로 일하면서 피해 학생 측 학부모한테 폭언을 들었음 “교사 자질이 없네, 학폭 담당은 어떤 절차로 뽑은 거냐, 학폭 진행이 마음에 안 드니 사과하라”[학생의 폭언, 폭행]가해 학생의 정당한 지시 불이행 및 친구에게 폭력사용으로 그 학생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몸으로 붙잡으며 진정 시키려 할 때 당하는 폭행 및 욕설. 침 뱉기 등, ▲학생이 “이딴 것도 선생이냐”고 함, 부모한테 말해도 상처가 많은 아이라고 싸고 돔, ▲“쌤 하는 일이 뭐에요? 자격 있어요? 시발 공무원이 나랏돈 처먹고 뭐 하는 거예요? 여기 있는 이유가 뭐예요? 시발 ”아직도 복도에서 그 아이를 보면 치가 떨립니다, ▲수업 중 큰 소리로 “아~재미없어 시발 이거 왜 해?” 등 욕을 수시로 함, 한번은 교사에게 “좆 같네, 시발”이라고 한 적도 있음, ▲수업 시간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에게 집중하라고 말했는데 학생은 짜증 내는 말투로 “싫은데요?”라고 하며 교실 밖을 뛰쳐나가 교사 신발을 창문 밖으로 던지고, 학교 밖으로 나가버림, ▲선생이 선생 자격이 없다. 선생질 똑바로 해라 등 초6 남자아이에게 직접 폭언 당함, ▲가위 던지기, 손가락 욕 등 수시로 당함, 위 사례에 서볼 수 있듯이 교실이 붕괴되고 교권이 학생에게 침해당하는 사례가 빈번해지는 것에 대해 초등교사노조는 ▲체계화된 민원처리시스템을 구축, ▲학생에 대한 정당한 생활지도권 보장, ▲교사에 대한 아동학대 관련 법안 개정, ▲아동학대로 신고된 교원에 대한 교육청의 징벌적 성격의 직위해제 남발에 대한 교육 당국의 진정성 있는 사과 등을 요구하면서 “최근 교사들이 교육 활동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해진 교권 추락의 민낯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크나큰 희생이 있은 뒤에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가 형성된 점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제라도 제대로 된 법령과 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교육 활동뿐 아니라 가르치는 교사 또한 보호받아야 한다. 그것이 공교육이 바로 서는 길이다.”라며 공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교육 당국과 사법부가 위와 같은 초교조의 요구 사항에 적극 행정으로 답할 것을 촉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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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복숭아 축제장에 복숭아가 없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조치원복숭아축제 첫날부터 준비한 복숭아가 조기 매진되면서 성공적 축제라는 호평도 제기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판매량에 대한 수요예측을 안일하게 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축제 첫날인 4일 오전 농협이 오전 물량으로 준비한 복숭아 500박스가 개장 1시간여 만에 매진됐고 농협이 부랴부랴 오후 물량으로 1,000박스를 오후 14시에 입고했지만 이마저도 1시간여 만에 물량이 동이냐는 등 없어서 못 파는 아이러니한 사태가 발생했다.특히, 지역민보다 인근 대전이나, 청주에서 영문도 모른 채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복숭아를 구매하지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한편, 뒤늦게 복숭아 축제장을 찾은 일부 시민들은 “복숭아 판매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언제라도 축제장을 방문하면 복숭아를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충분한 물량확보로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이 허탕 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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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긴장감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48年生 문서상의 운이 좋지 않으니 계약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요.60年生 현재 하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수월하게 일들이 진행되어 갈 수 있어요.72年生 하는 일과 관련하여 예상 밖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84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풀려간다고 건방을 떨거나 잘난 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해요.96年生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옛말처럼 저돌적으로 도전해도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무언가를 시작해 보는 게 좋겠네요.소띠37年生 자기 생각대로 다 되는 것이 없으니 양보하고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상대를 위로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위로하면 본인의 마음도 치유될 수 있어요.61年生 다사다난한 하루 중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동료를 만나게 될 수 있겠습니다.73年生 무리한 계획은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있으니 빨리 포기하는 게 이득이 됩니다.85年生 오늘은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주변에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09年生 생각한 것을 생각으로만 그치지 말고 실천해 보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겁니다.호랑이띠38年生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흘러가요.50年生 오늘은 뚜렷하게 일의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금전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운이 들어왔어요.74年生 본인 생각을 소신껏 펼치는 것이 유리하니 주변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 게 좋아요.86年生 오늘은 내일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기로 삼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98年生 눈앞의 이득에 눈이 멀어 귀중하고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절제가 필요해요.토끼띠39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그림의 떡은 그냥 그림의 떡으로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모든 일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야 잡음을 잠재울 수 있을 것입니다.63年生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이라면 마침내 오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75年生 힘든 일들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가려는 열정과 끈기를 보여 주도록 해보세요.87年生 뜻밖의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센스있게 대처하여 잘 넘겨야 하는 날입니다.99年生 애정운이 좋아, 모임에 나가서도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는 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니 표현을 해보세요.52年生 오랜만에 연락해 오는 친구나 감언이설로 유혹하며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세요.64年生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어요.76年生 간절함을 가지고 매진하면 시간이 걸릴지언정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88年生 금전 흐름이 생각보다 원활하지 않으니 경우의 수를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00年生 말을 잘하는 사람과 친해져서 언어의 구사 능력을 배워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뱀띠41年生 오늘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침착하게 진행하는 게 좋답니다.53年生 오늘은 생활의 변화를 주고 새로운 기분을 낼 수 있는 것을 찾아보도록 하세요.65年生 일할 때 고집을 버리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협조하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77年生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 체면을 떠나 원칙을 지켜감을 우선시하는 게 중요해요.89年生 미래를 생각하고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는 때이니 새로운 것을 배워 보도록 해요.01年生 힘든 일이라도 한 번쯤 시도해 보는 것이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이성적인 판단을 해서 대립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게 좋아요.54年生 일의 성과는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는지, 노력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날입니다.66年生 오늘은 나누면 베풂이 여러 열매의 복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요.78年生 심신이 지치고 피곤한 날로서 꼭 해야 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지난날에 연연해서는 새롭게 시작하기 힘드니 미련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마음만 애태우지 말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양띠43年生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남의 것을 탐하려는 생각을 가지지 않는 게 좋아요.55年生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면 모두에게 성과가 생길 수 있어요.67年生 오늘은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현상을 유지하며 지켜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작은 일에 신경을 쓰지 않고 큰일에만 매달리면 뜻밖의 운을 맞이할 수 있어요.91年生 상대와 시비를 피하고 싶다면 비난이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03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는 걸 알게 될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을 혼자서 하려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56年生 투기나 도박에 손을 대면 적게 벌고 크게 잃을 수 있으니 접근을 하지 마세요.68年生 금전운이 바닥으로 향하고 있으니 돈과 관련한 일에 관심을 끄는 것이 유리해요.80年生 목표를 크게 잡고 꾸준히 매진하면 약간의 힘듦이 있어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92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모임에 참석하게 돼,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뜰 수 있어요.04年生 다소 느슨해진 상태이니 지금은 정신을 차려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해야 합니다.닭띠45年生 별것 아닌 약속이라도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잡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57年生 일에 전념하고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거나 실행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69年生 미리 알고 먼저 준비하는 것이 오늘 일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81年生 자신이 생각하는 무슨 일이든 시도를 해보면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93年生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필요하나 의욕만 앞세우는 것이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05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개띠46年生 건강이 날마다 좋아지고 안정되어 가는 운이 들어왔으니 걱정하지 마세요.58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70年生 달려온 시간을 잠시 쉬면서 무엇이 가장 본인에게 중요한지 생각해보기 좋아요.82年生 장래를 위한 선택에서 의견을 확실히 나타내야 상대에게 오해받지 않습니다.94年生 후배들과 사소한 언쟁이 발생해도 선배로서 언행을 조심하고 품위를 지켜야 해요.06年生 오늘은 주눅 드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금방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현명합니다.돼지띠47年生 주변 사람에 대하여 불평만 늘어놓지 말고 좋은 이야기도 해 가며 지내보세요.59年生 추진 중인 일이 동료 덕분에 빨리 마무리되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71年生 재산문제로 다투거나 집안 대소사 일로 의견 충돌이 빌어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83年生 말을 아끼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말에는 동조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95年生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면 잘난 체하거나 나서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07年生 오늘은 인간적인 면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 적절한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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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인 단체관광객…보령머드축제에서 특별한 환영 행사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한국의 대표 여름 축제 중 하나인 보령머드축제가 주한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위한 특별 환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지난 8월 3일과 4일 이틀간 열린 환영식에는 총285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했다.첫날인 3일에는 인도,파키스탄,우주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과 직장인45명이 보령머드축제의 매력을 만끽했다. 이들은 머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다음 날인 4일은 주한인도인공동체협회(Indians In Korea, IIK)소속 회원240명이 대거 참가했다.이들은 한국과 인도의 문화를 공유하며,보령머드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의 독특한 문화와 따뜻한 환영에 감동을 표하며,축제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김동일 시장은"보령머드축제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여 문화 교류의 장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보령머드축제는 매년 수많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축제로 성장해 나갈 전망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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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무원 없다…. 인도 가로막은 전봇대, 신호등, 가로등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대열기자] 충청남도 공주시 공무원들의 장님행정과 주민은 안중에도 없는 무지막지한 행정이 도마에 올랐다.충남 공주시 의당면 청룡리 663-14 돈우식당 앞 인도는 의당면 중심가로 평소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임에도 좁은 인도 속, 가로등과 신호등, 전봇대가 인도 통행을 방해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년째 방치되면서 공주시와 의당면 공무원들을 향한 비난과 대정부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다.이 정도면 인도라 할 것도 없고 보도용 블록을 설치할 이유도 없다는 게 주민들의 불만이다. 인도의 기능이 사라진 지 오래지만, 의당면과 공주시의 방치행정이 공무원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수년째 방치된 것에 대한 책임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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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한마음체육대회 개최...교동초 운동장에서 명랑경기·노래자랑 등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이 오는 26일 교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7회 조치원읍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주민 간에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명랑경기, 읍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개막식에는 세종체육회,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시상식과 식전 공연이 열리고 이어서 명랑경기로 판 뒤집기, 신발 양궁, 공 굴리기 등이 진행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조치원읍 주민들이 참여하는 읍민 노래자랑도 열려 흥겨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체육대회에서는 ▲한방 꽃차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건강 관련 체험공간도 운영된다. 이영호 조치원읍장은 “올해 한마음 체육대회는 지역 주민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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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지사협, '어진마음 가족숲체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26일 ‘어진마음 가족숲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어진마음 가족숲체험은 복지취약 가정과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각종 생태체험을 통해 가족간에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숲체험은 어진동 지사협 위원인 숲지도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가운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봄, 가을 연 2회 시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이번 행사 주제는 ‘엄마(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놀이’로 전월산 무궁화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자연물을 이용한 비누방울, 재활용 악기, 나무자동차 만들기를 비롯해 조별 생태놀이 게임을 진행한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부모와 보낼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가정도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다”며 “가족 화합을 유도하고 정서를 가꿀 수 있는 어진동 민관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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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참샘 어울림 축제’ 성황리에 마쳐..."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공존하는 세종시의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밝혔다.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종시교육청은 면-동 지역 학교가 서로의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배움을 즐길 수 있는 ‘면-동 지역 교육과정 교류 프로그램’(이하 교류 프로그램)을 2023년 9월부터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지난 1학기부터 ‘전의초 참샘초 만남의 시간’(이하 전참시)이라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전의초등학교와 참샘초등학교는 24일에 참샘초등학교에서 공동으로 ‘전의-참샘 어울림 축제’를 실시했다.전의초등학교 3~4학년 학생 41명과 참샘초등학교 4학년 학생 79명이 이번 ‘전의-참샘 어울림 축제’에 참여했으며, 환경 보호와 지구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주요 주제로 한 여러 활동에 참여했다.전의초와 참샘초 학생들은 ‘환경지킴이들의 생각 톡톡’이라는 표어를 정하여 친환경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를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전의초 송명선 선생님은 “이번 면-동 교육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며,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웠다.”라며, “특히, 지역 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학습 활동은 책으로 배우는 데 한계가 있는 부분을 채워주는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다.”라고 말했다.참샘초 이효석 선생님은 “학생들은 면 지역과 동 지역을 오가며 각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 과정을 체험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며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얻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의초 이하은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참샘초 학생들과 함께한 씨름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참샘초 김준서 학생은 “평소에는 접하지 못했던 자연과 농촌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렇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전의초와 참샘초에 재직 중인 총 8명의 교사가 지난 2024년 1학기부터 면-동 교육과정 교류 프로그램으로 ‘전의초 참샘초 만남의 시간’(전참시)을 교육과정을 통해 꾸준히 기획 및 운영해 왔기 때문이다.특히, 참샘초 학생들은 100년 전통을 가진 전의초에서 씨름을 체험하고, 전의면에 있는 시립민속박물관과 전의 마을 곳곳을 탐방하며 세종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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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관광홍보영상 '조치원 디스코' 공개 이틀만에 2만뷰 돌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조치원의 ‘힙한’ 관광매력을 보여줄 홍보영상 '조치원 디스코' 를 재단 관광 인스타와 유튜브에 공개한 지 이틀만에 2만뷰를 돌파했다 고 24일 밝혔다. '조치원 디스코'는 힙한 뉴트로(New-tro) 감성의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조치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댄서들이 신나는 디스코 음악에 춤을 추며 조치원문화정원, 조치원1927아트센터, 조치원테마거리 등 주요명소를 소개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특히 이번 영상은 세종지역의 대학생들이 기획자로 함께하고 세종지역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댄스팀 ‘세븐탑스’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세븐탑스는 올해 금강청소년축제 대상, 세종울트라틴즈댄스대회 스트릿댄스 분야 금상을 수상한 팀이다. 기획에 참여한 정유진(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3학년) 씨는 “조치원에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영상 기획에 참여하면서 새삼 조치원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세븐탑스 손희주(세종여고 2학년) 양은 “조치원을 알리는 일에 재능을 활용할 기회를 얻어서 보람을 느꼈다”며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조치원에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향후 세종의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서 다양한 사업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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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박란희 위원장, 안신일 부위원장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5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행정수도 특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박란희 의원, 부위원장으로 안신일 의원을 선출했다.이번 행정수도 특위는 박란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김현미, 여미전, 이순열, 김재형, 김효숙, 안신일, 유인호, 윤지성 의원 등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특위의 활동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며, 위원들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한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다.세종시가 완전한 행정수도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지방법원 등 주요 인프라의 신속한 설치가 필수적이다. 이는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추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강력한 추진 동력이 절실하다.행정수도 특위는 세종시 출범 이후 지연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고, 법원을 비롯한 주요 기관의 이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개헌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여,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이자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박란희 위원장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의 실질적 이전은 물론, 법원 등 주요 기관의 추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또한, 세종시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개헌 운동을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세종시의회는 이번 특위 구성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라는 세종시 설립의 본래 목적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특위 활동이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추진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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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시민 500여 명 참석해 큰 호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5일 해밀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청,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 학부모,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부터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까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행복교육지원센터의 연간 운영 성과 발표, 실무분과 우수사례 소개, 체험부스 16개·학생작품 전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학생과 강사들이 함께 어우러져 선보인 통기타, 바이올린, 플루트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16개의 각 체험 부스에서는 학생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미니도넛 만들기, 전통한복 체험 등 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유회는 마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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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어린 사람을 대할 때 무시하지 말고 예의와 정성을 보여주세요.72年生 하던 일에 좋은 결과가 따르고 주변의 부러움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84年生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96年生 바깥 활동을 하거나 가까운 사람들과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길을 돌아가는 것이 옳습니다.소띠49年生 재물은 다시 얻을 수 있으나, 잃은 신용은 회복하기 힘들 것입니다.61年生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73年生 컨디션을 잘 조절하고 생활 패턴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85年生 주위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기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날입니다.09年生 기회가 오겠지만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려야 합니다.호랑이띠50年生 오늘은 머리를 쓰는 일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에요.62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주변의 의견을 잘 수용하는 것이 좋습니다.74年生 오늘은 싸울 수 있으니 토론이나 논쟁은 피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86年生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8年生 급하게 나가지 말고 믿음을 주는 행동이 중요해요.토끼띠51年生 욕심을 접고 마음을 비우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3年生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한 번 더 고민하고 차분히 실행하세요.75年生 계획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세요.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87年生 눈앞의 일을 미루지 말고 해결하지 않으면 차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99年生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용띠52年生 세월이 지나면서 덕을 쌓아 두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64年生 나쁜 기운이 물러가고 복이 깃드니 힘든 일이 호전되는 날입니다.76年生 선택에 따라 얻는 것과 잃는 것이 달라지니 신중히 결정하세요.88年生 욕심을 부려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하나씩 차근차근 해보세요.00年生 좋은 찬스가 온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히 움직이세요.뱀띠53年生 목표를 높게 세우면 그것도 이룰 수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65年生 낙관적인 모습이 좋은 기운을 일으킵니다. 밝은 미소를 보이세요.77年生 문제가 될 만한 일은 피하고 공정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89年生 재운이 좋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어요. 부지런히 움직이세요.01年生 상대의 입장도 고려해주고 배려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말띠54年生 끊임없이 시도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66年生 의욕보다는 중간만 하세요. 남보다 앞서 나가려 하지 마세요.78年生 눈앞에 닥친 일을 당황하지 않고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0年生 친한 사람이라도 믿지 말고 문제가 될 만한 일은 미리 피하세요.02年生 도전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어요.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세요.양띠55年生 힘든 상황에서 유리한 전환을 고안해야 하는 날입니다.67年生 시야를 넓게 두고 더 많은 것을 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79年生 결과보다는 노력에 만족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91年生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03年生 부지런히 노력해 경쟁력을 키워두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56年生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즐기세요.68年生 정에 얽매이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냉정한 판단이 필요해요.80年生 열심히 노력하면 기대 이상의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92年生 신경질적인 말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다툼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04年生 실수했던 일은 잊고 주어진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세요.닭띠57年生 이성적인 마음을 갖고,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69年生 끝까지 끈기와 인내로 문제를 해결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81年生 흘린 노력으로 상사와 동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요.93年生 자만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05年生 당당한 모습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소심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개띠58年生 무리하게 추진하지 말고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일만 하세요.70年生 분위기에 취해 과도한 지출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82年生 우선순위를 잘 따져보고, 계획에 없는 일은 피하세요.94年生 인연이 생기기 쉬운 날이에요. 신경 써서 좋은 만남을 가져보세요.06年生 가까운 시일 내에 토끼띠가 행운을 가져다줄 것입니다.돼지띠59年生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고 재물운이 따르니 좋은 기운을 더욱 상승시켜 주세요.71年生 하나의 일에 몰두하여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묵묵히 일하면 결국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세요.95年生 능력을 높이 평가받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자만하지 말고 꾸준히 해보세요.07年生 행운이 다가오는 시간은 오후 4시입니다. 중요한 일은 그때 처리하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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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 교육감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8일에 집무실에서 정년 퇴직을 하는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교육감의 표창 대상자는 교육공무직원 정년퇴직자 중에 10년 이상 재직한 자로, 교무행정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1명, 조리사 6명, 조리실무사 4명 총 13명이다. 표창 수여식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교육공무직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2의 인생도 멋지게 펼쳐나가시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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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머슴불고기, 어려운 이웃에 온정 나눠..."30가구에 불고기 102인분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에 위치한 머슴불고기(대표 윤여홍)가 20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고기 102인분을 기부했다. 머슴불고기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나섰다. 기부된 불고기는 새롬동지사협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30가구에 전달됐다.윤여홍 대표는 “새롬동에 가게를 새로 개업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돕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신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를 기부해주신 머슴불고기 대표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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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을 이기순 예비 후보 1호 인재영입 허위사실 유포다, 아니다…. 진실 공방에 선관위 입장 주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을 경선을 앞두고 이기순 전 차관의 인재영입 1호에 대한 허위사실 배포 여부가 세종 정가의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이기순 예비 후보의 국민의힘 1호 인재영입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가 선거법 위반 여부의 중심에 서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기순 국민의힘 세종을 예비 후보는 현재 온라인상에서와 각종 보도자료, 선거사무소 외부 통천문 등을 통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1호 영입 인재임을 부각하며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해 12월 8일 국민의 힘 첫 번째 인재영입 인사 명단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구설의 중심에 섰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취임 후인 1월 8일 발표한 것이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되면서 선거법 위반 여부에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12월 8일 발표된 국민의힘 1호 인재영입 대상 명단에는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범죄 전문가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대장동 의혹을 강하게 비판해 온 구자룡 변호사, 육아 관련 인기도서 저자인 하정훈 소아·청소년 개원의사회 부회장, 핵무기 개발 인력을 양성하는 평양 국방 종합대를 졸업한 탈북민 출신 박충권 현대제철 책임연구원, 18년간의 보육원 생활을 마치고 자립 준비 청년들을 도와 온 21살 윤도현만 포함됐으며 한동훈 위원장이 비대위원장으로 취임하고 인재영입 위원장을 겸하면서 1월 8일 발표한 첫 번째 인재영입도 정성국(53)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인 박상수(45) 변호사를 영입하면서 이기순 후보의 이름은 명단에서 제외됐다.일각에서는 이기순 예비 후보의 인재영입 1호 타이틀은 유권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심각한 사안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며 이 사안이 선거법에 어느 정도의 수위로 저촉되는지는 선관위에서 판단해야겠지만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경쟁 후보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이 시기에 중차대한 사안이 아닐 수 없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한편, 지난 국민의힘 첫 번째 인재영입 당시 언론 보도(TV 조선, 채널A)에도 하정훈, 박충권, 윤도현, 구자룡, 이수정 등 5명 외 이기순 후보의 이름은 없었던 것이 확인되면서 과연 이 후보의 인재영입 1호 허위사실 유포를 둔 당내 잡음과 상대정당의 비난 수위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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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강주엽 차장, 2-4생활권 도시상징광장 등 주요시설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주엽 행복청 차장이 11일, 행복도시 2-4생활권(나성동)을 방문해 도시상징광장 1․2단계 등 주요시설을 점검했다.도시상징광장 1단계(국세청∼세종예술의전당)는 지난 2021년 5월 시민에게 개방됐으며, 국립박물관단지로 이어지는 2단계 구간은 그늘쉼터 설치, 조경 식재 등 조성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강주엽 차장은 “장마철을 맞이하여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시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계획된 사업 일정 등이 준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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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의회 의원 탄핵남발 저지 피켓 시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 소속 김동빈, 김충식, 김광운, 김학서, 윤지성, 홍나영, 최원석 의원이 세종시 거점지역을 찾아 대시민 게릴라 피켓시위를 펼쳤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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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월 31일 자 6급 이하 351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8월 31일 자 6급 이하 35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는 6급 전보 58명, 6급 승진 20명, 7급 이하 전보 148명, 7급 승진 45명, 신규 1명, 6급 이하 파견 4명 등 총 351명이 자리를 옮기거나 승진됐다.◇ 6급 전보(58명)▲공보관 양재영 ▲운영지원과 문정의, 도학진 ▲기획조정실 서하영 ▲미래전략본부 배가영, 박혜진, 문정원 ▲자치행정국 윤소희, 이은선, 신경윤, 이경옥, 김형래 ▲경제산업국 장승호, 장한국 ▲문화체육관광국 이근수, 김창현 ▲보건복지국 오의석, 심성보, 이민정, 김경숙, 우순정, 박혜경 ▲건설교통국 이영미, 장진원, 강병국, 권호찬, 최흥신, 김래영 ▲환경녹지국 양창원, 이석훈 ▲보건환경연구원 박기범 ▲시설관리사업소 이승호, 강현규, 윤선웅 ▲공공건설사업소 송정용 ▲공원관리사업소 김양기, 장정래 ▲상하수도사업소 홍명용, 김진덕 ▲감사위원회 이상훈, 정윤희 ▲조치원읍 남현희, 유기창 ▲연기면 신수연 ▲부강면 김홍신 ▲금남면 임윤기 ▲장군면 김보연 ▲연서면 김혜원, 이조은 ▲전동면 홍용균 ▲종촌동 허정미 ▲새롬동 이윤영, 정경옥 ▲다정동 송순남 ▲해밀동 공기숙 ▲반곡동 이은실 ▲어진동 이영인 ▲나성동 박근화◇ 6급 승진(20명)▲운영지원과 유윤식, 강지윤 ▲기획조정실 김도유 ▲시민안전실 권혜리, 황수철 ▲미래전략본부 이기형, 오재연 ▲경제산업국 이단비, 조정희, 김지선, 김태형 ▲보건복지국 손창원 ▲건설교통국 남윤희 ▲환경녹지국 박이슬 ▲보건환경연구원 정근남 ▲보건소 최효선 ▲농업기술센터 조병주 ▲상하수도사업소 윤창현 ▲감사위원회 강현정 ▲전의면 강신혜◇ 7급이하 전보(148명)▲운영지원과 김보섭, 이상철, 김주리, 이태우, 김희언, 김선용 ▲기획조정실 홍자영, 김규식, 도현정, 박용진, 길인경, 정효진, 정시진, 조은정, 정진욱, 송영진 ▲시민안전실 이경희, 노진호, 박용우, 양희용, 신덕수, 전병준, 김정민, 오세진, 문진희, 김정화, 김현경, 윤다정, 이재택 ▲미래전략본부 김수영, 박철순, 민철기 ▲자치행정국 정빛나라, 노윤정, 장선미, 최시명, 김윤경, 황주성, 김희모, 유종경, 공유근, 조연주, 유채연, 정경희 ▲경제산업국 유정연, 이유진, 박민규, 김영호, 한상훈, 김상환, 장은선, 송수연, 진수영, 이건우, 양예리, 박선형, 강상아, 최송희, 김진령 ▲문화체육관광국 임선화, 구민, 임균환, 정지현, 한지훈 ▲보건복지국 이수형, 양호정, 한유정, 조미연, 이옥진, 최한승, 박재윤, 이정애, 정혜진, 황영희 ▲건설교통국 이세희, 이재원, 황석수, 이수진, 김형주, 주명진, 이후엽, 김효정, 김정화, 임지서, 최윤임, 안소연, 권오성 ▲환경녹지국 이순재, 황영동, 허은영, 장석민 ▲보건소 양수경, 이수연, 유한슬 ▲시설관리사업소 박은석 ▲공공건설사업소 이승호, 표혜수 ▲공원관리사업소 정일현, 신비 ▲도로관리사업소 윤진희, 배성철 ▲시립도서관 김선균, 신지현 ▲차량등록사업소 장정숙 ▲상하수도사업소 유현식, 이주경 ▲자치경찰위원회 강보라, 서가영 ▲조치원읍 김영국, 이지안, 임재택, 이지혜, 윤창희, 박용선, 소지숙 ▲부강면 박규영 ▲금남면 김진한, 이진희, 류권우 ▲장군면 박건배 ▲연서면 최지수 ▲전의면 홍동표 ▲전동면 권영훈, 정현성 ▲소정면 어세훈 ▲한솔동 임운화 ▲도담동 유승수, 서채원, 최별님 ▲아름동 박아름, 김성아, 이송희 ▲종촌동 김선미, 공영식, 이경윤, 최윤아 ▲고운동 신동환, 박민지 ▲보람동 조대희, 문수민, 배은경 ▲새롬동 오상엽, 유민정 ▲대평동 박혜정 ▲다정동 황지영, 윤재인 ▲어진동 임현정 ▲나성동 구연견 ◇ 7급 승진(45명)▲운영지원과 이경우 ▲기획조정실 신정희, 선지인 ▲시민안전실 조완제, 박병화, 임수연 ▲자치행정국 강지수, 권보현 ▲경제산업국 강서령, 이용준, 김유라 ▲보건복지국 홍주영, 박정현 ▲건설교통국 이민주, 김현석, 안제현 ▲환경녹지국 김소현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오페라 ▲보건환경연구원 추서영 ▲보건소 고은별, 배인의, 홍순욱 ▲시설관리사업소 신동진 ▲상하수도사업소 손구영, 정미화 ▲감사위원회 이창재 ▲조치원읍 김기식, 김완태, 윤현정, 홍현주 ▲연동면 금수일 ▲금남면 안종환 ▲전의면 한임수, 최초연, 이다은 ▲소정면 양이슬 ▲한솔동 한새하 ▲보람동 방소연, 김정환 ▲새롬동 김안나, 윤양준 ▲다정동 이상은 ▲반곡동 신유진 ▲나성동 장소희 ▲장군면 이다솜◇ 8급 승진(55명)▲기획조정실 박지훈, 조세영 ▲시민안전실 박한휘, 김한준 ▲미래전략본부 강윤서, 박혜연 ▲경제산업국 이강희, 최훈민 ▲보건복지국 손동근, 정다연, 이한빛 ▲건설교통국 문상준 ▲환경녹지국 김현진, 정화진 ▲보건소 구윤영 ▲시설관리사업소 김지원, 민재홍 ▲공공건설사업소 박지민 ▲공원관리사업소 임재우, 송다영, 홍은기 ▲도로관리사업소 정문경 ▲차량등록사업소 박웅재, 고서윤 ▲상하수도사업소 김수연, 박세익, 김승태 ▲조치원읍 고윤식, 정선화, 김록진 ▲연동면 조인환 ▲부강면 홍진화 ▲금남면 김동환, 이선우, 유현주 ▲장군면 천재은, 김은수, 임규현 ▲연서면 홍종민 ▲전의면 송준섭 ▲전동면 유소영, 박지애 ▲소정면 배은진 ▲아름동 이민혜 ▲종촌동 최서연 ▲고운동 박민지 ▲대평동 전예원 ▲다정동 이성연, 김지훈 ▲해밀동 김재훈, 홍원정 ▲어진동 백종민, 한아름, 이여름, 문초희 ◇ 신규(1명)▲도로관리사업소 이제형◇ 6급이하 파견 등(4명)▲행정안전부 박상순, 송인섭 ▲공주시 조정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강민수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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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 2023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심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89회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가 21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이날 행정복지 위원회는 임채성 위원장의 직무정지로 유인호 부위원장의 주도로 2023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을 심사했다.이 자리에는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읍·면·동 포함),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공보관, 운영지원과, 자치경찰위원회,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