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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광역자치단체 중 유일 - 민선 8기 자치혁신 성과 전국적 인정 - 시민 중심 정책, 지방자치 모범 사례로 평가 - 도시 경쟁력 강화·대한민국 선도 핵심 도시 도약 다짐
  • 기사등록 2025-09-23 16: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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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9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민선 8기 자치혁신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9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대한민국 자치발전의 중심 도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사례로, 대전시가 추진해 온 자치혁신 정책의 성과가 국가 차원에서 높이 평가받았음을 보여준다.


이번 시상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과 혁신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대전시는 민선 8기 들어 시민 참여 확대, 행정 혁신, 지역균형 발전 정책 등을 추진하며 자치분권의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냈다. 특히 시민 중심의 정책 실현과 혁신적 행정 서비스 강화는 지방자치 발전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모범으로 평가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혁신 자치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방자치 혁신 정책을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국 유일 수상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전형 혁신 모델을 전국에 확산시킬 방침이다.


대전시의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지방자치 혁신이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향후 대전시가 시민 중심 자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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