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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62주년 세계 기상의 날’ 행사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 62주년 세계 기상의 날 행사에 참석해 ‘세계 기상의 날’을 축하했다.허 시장 “대전시로 이전한 기상청과 함께 기상산업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세계적인 기상산업의 메카 도시를 조성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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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 둥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를 조성하고 2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현판식에는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김종석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본부장을 비롯해 AI 혁신 허브 총괄 책임이면서 AI대학원 협의회장을 맡고있는 고려대학교 이성환 교수와 정송 KAIST AI대학원장, 임헌문 대전테크노파크원장 등이 참석했다.AI 혁신 허브는 2021년 8월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려대학교 주관 총 12개 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해 인공지능의 고난도·도전형 과제 협동 연구 및 차세대 AI 핵심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개소한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는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혁신 허브 주체들이 모여 공동 세미나, 연구발표, 정보공유 등 국가 AI 연구역량을 결집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센터에는 기존 고려대학교 내에 위치하던 AI대학원 협의회 사무국도 함께 입주하게 돼 국제 AI 학술세미나, AI 정책조사·연구, 홍보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대전시는 KAIST, 대덕특구 출연연 등 지역 인공지능 핵심 기관 및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우수 인재 양성 및 연구체계를 확립해나간다는 구상이다.이는 대전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산업 활성화 등 대전형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 구축된 관세청 AI 불법복제품 실증랩, AI이음마루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김명수 과학부시장은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 개소는 대전이 인공지능 혁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대전의 AI 역량 강화 및 과학수도의 위상 제고를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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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의료기기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체외진단 및 정밀의료기기 개발 기업의 기술상용화를 위해 실시하는‘2022년 체외진단 및 정밀의료제품 개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의료현장형 ICT 융복합 체외진단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정밀의료기술 초융합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등 2개 사업에 대해 진행된다. 의료현장형 ICT 융복합 체외진단시스템 고도화사업은 나노종합기술원이 주관하고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참여한다.나노종합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한 최첨단 나노팹, GMP 장비·시설 및 선행공정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체외진단 시제품 제작, 기술지도, 시험·평가·인증과 COVID-19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체외진단 시약, 센서, 시스템과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기타 ICT 융복합 체외진단개발 시스템 개발 기업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오는 25일 18시까지 지원신청서 등 신청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본서류는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참여기업은 선정평가위원회 대면평가를 거쳐 다음달 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정밀의료기술 초융합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은 나노종합기술원이 주관하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참여해 정밀의료제품개발 기업의 시제품 제작, 기술자문, 시험성적서 발급 등을 지원한다.바이오센서와 유체제어, 전자제어 등이 융합된 형태의 정밀제어가 필요한 의료제품 개발 기업이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참여 신청은 오는 18일 18시까지 지원신청서 등 신청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본서류는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기업은 선정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오는 2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감염병 대응과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가 점차 중요해지는 시대인 만큼 대전시와 출연연이 연계한 체외진단 및 정밀의료기기 육성 사업을 통해 지역 바이오기업의 성장세를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기업들이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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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I, 분석과학 최고 명장‘분석과학 마이스터’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분석과학 분야 최고 명장인 ‘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Meister)’로 배종성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고 10일(월) 밝혔다.‘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는 기초과학 연구지원의 토대가 되는 분석과학 분야 육성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분석과학 연구자 중 새로운 분석법 개발과 기존 분석법의 정확도 및 정밀도 향상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선정된 부산센터 배종성 책임연구원은 2005년 입사이후 X선 광전자 분광분석(XPS) 분야 연구를 수행해왔다. 유·무기 소재의 표면분석기술, 리튬이차전지의 실시간 충방전 상황 분석기술 개발 등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핵심소재 분야 분석법을 개발했다.배종성 책임연구원은 매년 12편 이상의 논문을 쓰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면서도 관련분야 전문가로서 독보적인 분석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KBSI의 연구장비 교육과 외부강연을 통해 전파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제 학회인 ‘Practical Surface Analysis’와 국내 표면분석 분야 대표 모임인 ‘표면분석 측정클럽’의 운영위원 등을 수행하며 분석과학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배종성 책임연구원은 “이번 분석과학 마이스터 선정은 계속해서 분석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지금까지 경험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파하라는 새로운 임무 부여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Meister)’는 엄격한 심사제도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분석과학 연구분야에서 최소 15년 이상 연구장비 활용경력에 책임급 연구자이거나 30편 이상의 공동활용 논문을 게재하여야 한다. 특히, 동종장비/활용 분야의 외부(10명 이상) 및 내부(3명 이상)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받은 연구자는 다시 내·외부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거쳐 선발된다. KBSI는 2021년 이석훈 책임연구원(전자현미경(EM) 분석 분야), 신형선 책임연구원(미량 무기원소(ICP) 분석 분야) 2명 선정을 시작으로, 매년 분석과학 마이스터를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연구자들에게는 ‘분석과학 마이스터’ 호칭과 함께 2년간 연구비 지원 및 인사평가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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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과기정통부 ‘2012 데이터 품질 대상’ 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1 데이터 품질 대상’에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2월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1 데이터 품질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사진 오른쪽 정원구 한국수자원공사 정보관리부장). [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올해 25회째를 맞이한 ‘데이터 품질 대상’은 모범적인 데이터 품질관리 활동을 수행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데이터 분야 시상식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데이터관리포털’ 운영 등을 통해 모든 데이터 관련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통제하여 표준, 메타, 품질, 구조 등 모든 분야에서 민간·공공 중 최고 수준의 데이터 관리품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한국수자원공사는 ‘16년부터 데이터 통합 및 표준화, 제도·조직 정비, 관리체계 구축, 시스템화 등 전사적 관점의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충실히 이행해오며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통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기관의 데이터 관리 운영 수준을 평가해 인증하는 ‘데이터 관리 인증(DQC-M)’에서 공공기관 최고 수준인 3단계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정재안 한국수자원공사 정보관리처장은 “그 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해 기울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데이터 품질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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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7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 6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6일 경제과학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제27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 12일까지 경제 관련 기관, 단체, 협회 및 출연연구기관 등으로부터 수출, 과학기술, 벤처기업 등 6개 부문에서 대전을 빛낸 수상 후보자 11명을 추천받았다.이와 함께 공정한 심사로 선정하기 위해 교수 등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후보자들의 공적을 심의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올해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로는 ▲수출 부문은 금영이앤지 최승호 대표 ▲과학기술 부문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주연 책임연구원 ▲벤처기업 부문은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 ▲산·학협동 부문은 배재대학교 최창원 교수 ▲유통‧소비자보호 부문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배현숙 대표 ▲농업 부문은 한국새농민회 대전광역시지회 신정수 회원 등 6명이 선정됐다.수출 부문 최승호 금영이앤지 대표는 반도체 및 IT산업 핵심 생산설비 설계와 시공 역량을 보유하여 ‘20년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철탑산업훈장 수훈, 2019년 고용우수기업, 2020년 좋은일터 조성 우수기업 선정 등 대전시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정주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감염병 병원체 진단을 위한 바이오나노 소재의 개발과 응용을 통해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였고, 기술이전, 연구소 창업 등의 활동으로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는 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대학생 청년 창업 멘토 활동,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초대 이사장 및 전임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회장으로서 CEO Day(매년 10월 25일) 제정을 통한 상호 기술교류, 융합, 네트워크 형성에 앞장섰으며, 벤처창업 활성화, 벤처육성 및 교류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배재대학교 최창원 교수는 배재대학교의 산학협력단장, 창업지원단장, LINC+사업단장 및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장과 산학연 대전지역협의회장으로서 지역산학협력시스템 구축에 일조했으며,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산업진흥계획 메디바이오산업 분과위원장으로 주력산업 기획 및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의약바이오 프로젝트 수행 등의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배현숙 대표는 올바른 소비자 의무와 권리, 책임 등을 정착시키기 위해 소비자 교육과 물가안정대책위원회 및 대전광역시유통분쟁조정위원회 활동 등 행동하는 소비자운동가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활약한 점을 평가받았다.마지막 농업 부문 수상자 신정수 한국새농민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원은 계획 영농을 통한 생산성 향상, 저투입·고효율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주위 환경을 이용한 과학영농 실천, 지역 작목반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농협 공판장 출하 100% 달성, 대전 농가 최초 거터베드 시설 설치로 생산량 증대 등 선도농업인으로서 농업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심사위원회 위원장인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부문별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및 과학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에도 이분들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별도의 시상식 없이 12월 22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표창패를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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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기질 평가보고서 발간... 지난해 미세먼지 크게 감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대기오염측정망운영결과를 종합 분석해 대전시 대기질 현황과 추이를 파악한 ‘2016 ~ 2020년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도시대기, 도로변대기, 중금속측정망 등 대전시가 운영 중인 13개 측정소에서 수집한 아황산가스, 오존,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통계를 분석해 제작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시내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등은 소폭 감소추세이거나 큰 변화가 없었으며, 오존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 및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전구물질 배출량 증가로 전반적으로 상승추세로 나타났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연평균 농도는 2019년까지 각각 42~44 ㎍/㎥, 21~22 ㎍/㎥로 다소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2020년에는 33 ㎍/㎥, 18 ㎍/㎥로 크게 개선됐다. 이와 함께 주의보 및 경보 발령횟수도 2019년 28회에서 2020년 2회로 크게 감소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대기질 개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산업활동 및 이동량 감소, 국외 미세먼지 유입감소, 기상여건, 계절관리제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이외에도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의 연평균 농도는 대기환경기준(납 0.5 ㎍/㎥)및 WHO기준(카드뮴 0.005 ㎍/㎥, 망간 0.15 ㎍/㎥) 이내 수준을 유지했고, 황사 시에는 비 황사시보다 토양기원물질인 알루미늄, 마그네슘, 칼슘, 철, 망간이 3배~9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난 5년간의 대기오염도를 평가한 이번 보고서가 시민들에게 대기질 현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기오염 개선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과 요구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대기오염측정소를 확충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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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행안부, 드론산업을 통한 디지털 뉴딜 완성 협력 '맞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드론 하늘길 조성과 국가 중요시설(세종·대전·과천청사) 방어체계 실증을 위해 손잡고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이하 드론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30일 대전시는 대전시청에서 서철모 행정부시장과 행정안전부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이 ‘디지털 뉴딜사업 드론하늘길 조성사업과 공중 감시·방어체계실증을 위한 대전광역시-정부청사관리본부 간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정부대전청사의 상공에 허가되지 않은 무인항공기(이하 드론)의 불법비행 유무와 방어체계를 테스트하고,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에 긴밀하게 협력한다. 앞으로 국가 중요시설 방호를 위해 공중 감시·방어체계 시스템을 도입·실증하고 지역기업이 보유한 드론, 로봇,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첨단 ICT 기술을 시설 방호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한국판 디지털뉴딜의 완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정부청사관리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증에 필요한 지정장소 제공과 행정적 지원 등 대전지역을 포함한 등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대전시는 많은 연구기관과 대학, 첨단기업이 위치한 4차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과 전문인력 활용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의 미래 도시 조성과 한국판 디지털 뉴딜 완성을 위한 고도화된 기술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한층 더 강화·구축하게 됐다.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디지털 뉴딜사업의 대표사업인 대전시 ‘드론 하늘길 조성사업’의 성공적 실증을 위해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심 드론이 안전하고 실용적으로 비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서비스모델을 창출해 대전시가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첨병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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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제2회 대전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 행사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회 대전국제지식재산(IP) 컨퍼런스’에 참석해 지식재산 분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허 시장은 “이번 행사로 지식재산 허브도시 대전과 국내외 지식재산 분야 리더분들의 협력관계가 더욱 긴밀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컨퍼선스 개최를 축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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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 K-센서밸리 미래전략 발표...첨단센서 허브도시 대전 미래 담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29일 “2030 센서산업 허브도시! 대전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29일 대전시는 ICC호텔에서 지역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산업부, LH 사장, 센서기업, 출연연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K-센서밸리 조성 출범식을 개최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K-센서밸리 미래전략’을 직접 발표하면서 그동안 대전은 4M DRAM 개발로 반도체 세계 1위 국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국가 과학기술과 센서산업 발전의 중심에 있었다"고 설명했다.그는 “4차 산업혁명특별시 완성과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준비해야 하는 지금, 대전의 미래 먹거리와 대한민국의 10년을 견인할 중심에‘첨단센서’가 있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K-센서밸리 미래전략으로 ▲국내 최초 센서특화 장대첨단산업단지 조성 ▲첨단센서 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혁신성장센터 건축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화 지원 ▲산학연관 혁신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2023년 상반기 장대첨단산업단지 착공, 2024년 상반기 혁신성장센터 착공하여 2025년 하반기에 각각 조성 및 준공을 완료하여, 첨단센서 제조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로드맵을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명했다. 허 시장은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스마트 센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와 만나 세상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 것으로 확신한다”며 “대전을 대한민국 산업을 견인하는 글로벌 첨단센서 허브도시로 조성하는 여정에 오늘 함께한 모든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지역 국회의원들도 "데이터 경제와 디지털 뉴딜의 핵심 기반기술인 첨단센서산업을 대전이 선도해 나가게 돼서 기대가 크다"며 "예산확보 등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센서기업인 ㈜트루윈과 한화시스템이 공동으로 설립한 한화인텔리전스(주) 현판식이 영상으로 진행됐다. 한화인텔리전스는 시스템 반도체 및 적외선 열영상 센서와 자동차 전장 센서 분야의 제품개발 및 생산에 집중할 계획이며, 현재는 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2027년까지 직원수 250여 명으로 기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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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9일 호텔 ICC에서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은 2021년부터 3년간 181억원을 투자해 협업네트워크 조성, 기업 공용 실험실 조성, 창업·임상·연구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에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R&D 혁신밸리 협의체’는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의 세부과제 기획 및 기관 간 상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전시, 정부출연연구소, 대학, 병원, 기업 등 총 13개 기관 참여해 구성한 단체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과기정통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이 주도하는 자율적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자체와 각 분야 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대전시는 대전만이 갖춘 자생적 바이오 생태계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국비사업 또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발굴되어야 하며, 과학 분야 특성상 지역 단독으로 추진하기에 재정 부담이 큰 사업은 중앙부처 차원에서 별도로 지원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도록 과기정통부에 제안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중요 쟁점 및 문제해결, 2022년부터 본격 추진될 ‘대전형 바이오창업원’의 구축 지원 등 지속적인 활동범위를 넓혀 갈 예정이다.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금년부터 기업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으로 공식적인 협력 네트워크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협의체가 내실 있게 운영되어 지역의 쟁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바이오생태계에도 긍정적 변화를 가져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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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오만, 수소산업 공동 기술개발 위해 '맞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해외 수소 협력사업을 위해 중동 2개 국가를 순방 중인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현지시간 21일 오만의 수도인 무스카트시 이쌈 사우드 알 자잘리 시장을 만나 면담하고 양 도시간 수소 자원 및 기술개발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날 김 과학부시장은 무스카트의 오만통합석유회사(OQ)에 방문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OQ사의 기술협력 협약에 배석해 대전시의 지원을 약속했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는 오만 에너지광물부 살림 알 우피 차관을 만나 양국간 수소 기술협력 방안 및 그린에너지 생산 및 기술개발에 대해 양 도시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오만은 풍부한 풍력 및 태양광 자원과 기존 대형 항구시설을 바탕으로 탈탄소화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이를 위해 두큼(Duqm) 경제특구 내 그린 수소 생산기지와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대규모 플랜트를 건설하여 전 세계 그린 수소 및 암모니아의 파생 상품에 대한 수요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대전시와 무스카트시의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그린 수소 체제 구축에 양 도시의 공통 목표를 달성하자"면서 "이를 위해 대전의 앞선 수소관련 기술 및 연구개발 성과와 오만의 풍부한 그린 수소 생산 능력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양 도시간의 우호협력을 약속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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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6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드론 및 GPS 등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대전 관내 2개 고등학교(대전공고, 유성생명과학고)와 4개 대학(한밭대, 목원대, 배재대, 대덕대), 5개 자치구 공무원 등 총 14개 팀, 90여 명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는 관측점의 방위각 및 거리를 측정하여 산출한 경계점 좌표, 드론측량 비행계획 수립 및 제시된 지상기준점에 대한 드론 촬영 현장평가와 취득한 정사영상을 처리해 제출한 최종 성과물을 평가했다.시는 지난 18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고등부에서는 대전공업고등학교 학생 2인, 대학부에서는 한밭대학교 학생 2인이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공무원부에서는 유성구청과 서구청이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경진대회에 앞서 드론을 활용한 물류배송 시연(대전공고)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고정익 드론 비행 시연, 3차원 입체지적 구현을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시연(대전시) 등 최신 드론 기술을 직접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기술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드론으로 구축하는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행정서비스 개발에도 선제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사업 및 지적측량 성과검사 등 지적업무 전반에 접목·사용하고 있다. 3차원 입체지적을 구현하기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및 열섬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열화상 지도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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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AI스테이션, '디지털뉴딜 우수사업'으로 주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지하철에 만든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이 정부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조경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비롯한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협의회 관계자들이 대전시청역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 구축 현장과 넘어짐 사고 시연을 참관했다.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은 작년 과기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5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도시철도 대전역과 시청역에 구축됐다.역사에 설치된 CCTV와 인공지능 심층학습(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넘어짐·실신 등 13가지 이상행동과 주취자·잡상인 등 5가지 객체를 감지한다. 폭행이나 몰래카메라 촬영 등 지하철역 안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감지해 실시간으로 역무원에게 알리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5월부터 사업 고도화를 목적으로 지하철 객차 안의 이상행동을 감지하는 기술을 실증하고 있고, 어린이 넘어짐 사고, 역사 내 시설정비 작업자의 사고 위험도 등의 감지한 사례도 있었다.10월에는 기술력을 인정받아‘2021 대한민국 안전기술 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인공지능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은 대전의 산학연관이 힘을 모아 성공시킨 디지털 뉴딜 대표 우수사례"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안전한 대전, 편리한 대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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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 준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대표 과학 축제인 '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22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다음달 13일·14일에는 다양한 시민참여행사로 개최된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는‘과학을 즐기자, 대전에서 놀자’를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 공연, 과학실험 등 5개 분야 4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시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이달 행사는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으로 추진하고, 11월 행사는 위드코로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해 시민참여형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저녁 6시에 온라인 참여 시민 300인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250여대의 드론이 과학도시 대전의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주요 행사로는 ▲가정에서 과학키트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대전영재페스티벌 ▲배달해 DSF!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덕특구 연구기관 랜선투어 ▲메타버스에서 과학 꿈을 찾아라! 주제로 진행되는 X-STEM 등 준비됐다.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은 ‘과학으로 여는 미래사회, 과학과 문화의 융합’ 주제로 국내·외 강사들의 강연과 온라인 시민논객이 참여하는 공개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다음달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대덕특구와 오월드, 원도심 테미오래, 소제동 등 원도심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가 열린다.▲영화평론가가 들려주는 '씨네 사이언스 토크콘서트', 소제동 과학테마투어 ▲신탄진 도서관 과학 체험 ▲기후변화 등 시대적 이슈에 대한 과학적 아젠다를 제시하는 '글로벌 대학토론(DSF Science Lab)'▲갑천에서 진행하는 열기구 체험 등 현장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코로나 19에 지친 시민들이 보고,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즐겨주시기를 기대한다”며 “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시민이 주도하고, 대덕특구 관련기관들이 협력하는 대전의 대표 글로벌 축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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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 오는 25일부터 8일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25일부터 총 8일간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CAIF)’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세종테크노파크,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과학기술원,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AI프렌즈, 모두의연구소 등 인공지능 커뮤니티가 후원으로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AI’, ‘영화와 AI’, ‘음식과 AI’ 등 7개 주제로 영향력자(인플루언서)와 과학자가 대거 출연해 일상에 스며든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오는 25일에는 ‘스포츠에 AI 기술이?’라는 주제로 ▲문경은 전 농구감독 ▲송지훈 중앙일보 스포츠 전문 기자 ▲이인호 한국표준연구원 박사 ▲박성건 스포츠본 대표 ▲유승민 아나운서가 대담에 나선다.26일에는 ‘전하 신에게는 아직 AI 기술이 남아있습니다’를 주제로 ▲김한민 영화감독 ▲곽재식 작가 ▲박주용 KAIST 교수 ▲김태영 인공지능팩토리 대표가 예술창작에 활용되는 인공지능을 이야기한다.27일에는 ‘쉐프의 집! AI 쿠킹 클래스에 초대합니다’를 주제로 ▲최현석 쉐프 ▲강지영 로보아르테 대표 ▲안현석 WEMEET 대표 ▲이윤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연구소장 ▲이정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가 식품 산업에 파고든 과학기술을 살펴한다. 28일에는 ‘홀로 매출 100억? 가상현실 속 아이돌이 뜬다’를 주제로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 ▲우운택 KAIST 교수 ▲박지은 펄스나인 대표 ▲이주행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가 엔터산업 미래의 해답으로 인공지능을 이야기한다. 29일에는 ‘충청권 인공지능 메가시티 선포식’과 함께 충청권 인공지능 메가시티 구축을 논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충청권 인공지능 메가시티 선포식’에는 충청권 4개 시·도 지자체장과 국회의원, 출연연 기관장 등이 참여해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긴밀한 공조 체계를 인공지능 정책에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이 충청권을 인공지능 메가시티로 만들기 위한 정책·방향성을 논의한다.다음달 1일 충북(뷰티테크와 AI), 3일 세종(스마트시티와 AI), 11일 충남(모빌리티와 AI)에서 각 지역과 관련된 주제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은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회식과 참여자 대상 이벤트를 메타버스 플랫폼(이프랜드, 개더타운)에서 진행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업 마인즈랩이 개발한 인공지능 아나운서가 행사 전반을 진행하고 펄스나인이 제작한 인공지능 아이돌이 축하공연을 펼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4차산업 시대에 살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이나, 아직 인공지능에 익숙지 않은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라며 "이러한 분들에게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이 인공지능과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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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탄소중립 사회혁신 국제 컨퍼런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탄소중립 실천과 코로나19 이후 회복 탄력적인 지역 공동체 전환을 주제로 ‘2021 사회혁신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2021 탄소중립 사회혁신 국제 컨퍼런스는 지속 가능한 삶을 목표로 도시의 사회적 전환을 꿈꾸는 국내·외 12개 마을 공동체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자리에 모인다.국내에서는 ▲경기 안산 협동조합 마을카페 마실 ▲광주시 숲속 작은 도서관 ▲충남 서천 등고리 마을 ▲경기 성남 성남환경운동연합 등 4개 공동체가 참여한다.해외에서는 ▲HMR 서클(영국) ▲세타가야 트러스트 마을만들기 재단(일본) ▲REnato lab(대만) ▲보봉마을(독일) 등 4개국 마을 공동체가 참여하여 해외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대전시에서는 ▲신성동 마을공동체 마실 ▲대전마을활동가포럼 ▲미호동 전환마을 ▲재:작소플라스틱 기획단 등의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탄소중립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관해 논의한다. 개회식에서는 ▲시티 아이샤(Siti Aishya 롬복 환경 국제 연합 대표), 이유진 박사(녹색전환연구소)의 기조연설, ▲이종덕(대전 시민) 넷제로 지킴이의 기조발표에 이어 도시의 사회적 전환을 위한 비전 선언, 마임 미디어 아트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준비했다. 모든 행사는 동시통역으로 진행하며, ‘대전사회혁신센터 유튜브 채널’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돌봄과 커뮤니티 ▲마을과 주민 ▲환경과 에너지 ▲플라스틱과 자원순환 등 네 가지 주제에 대한 사례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는 세션이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사회혁신 국제 컨퍼런스는 국제적 의제인 회복 탄력적 공동체로의 전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해 대전시가 선제적으로 이야기하는 사회혁신 축제의 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 내 공동체의 국내·외 사회혁신가 간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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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박차…국비 72억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022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공모해 총 72억원의 국비를 확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공모에서 5개 사업(국비 63억 원), ‘2022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공모에서 13개 사업(국비 9억원)이 산업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는 신청 사업 ‘모두 선정’, 5개 자치구에 내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에 자가소비용 태양광·태양열·지열 설치비를 지원해 친환경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2년부터 ▲동구 204개소 ▲중구 183개소 ▲서구 228개소 ▲유성구 254개소 ▲대덕구 396개소 등 총 1,265개소에 태양광 1,179개소(5,639㎾), 태양열 54개소(372㎡), 지열 31개소(805㎾), 연료전지 1개소(20㎾)를 설치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22억 원(국비63억, 지방비42억, 자부담17억)을 투입할 계획이다.일반 주택에 3kW 태양광설비를 설치시 가정의 전기 사용량에 따라 월 4만~6만원 내외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어 시민의 에너지복지 실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지원사업은 공공청사 및 사회복지시설에 신재생에너지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시 전체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가능 개소를 전수 조사하여 사업대상지를 발굴했다.2022년 사업대상지는 수소산업전주기센터(태양광 80㎾), 대전산업단지 스마트주차장(태양광 42㎾),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태양광 30㎾) 등 총 13개소(태양광 1,103㎾) 건물 옥상, 주차장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18억 원(국비9억원, 지방비 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과 지역지원사업이 정상 추진되면 태양광 6.7㎿ 등 신재생에너지설비가 설치돼 연간 3,882톤(CO2eq·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2050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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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업부 수소 충전호스 국산화개발 공모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9일 수소산업 전주기 지원센터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수소충전소용 충전호스 소재·부품 기술개발 산업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8억원이다.수소충전기용 사용압력 70MPa급 충전호스 국산화하여 듀얼타입 수소충전기용 핵심부품 기술개발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성능평가 장비를 지원한다. 현재 국내 수소충전소에서 사용되는 수소 디스펜서용 충전호스는 전량 일본 및 미국 등 몇 개 나라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독식하고 있다.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조립 수준에 머물러 있는 국내 기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 수소충전소용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계획하고 있다.한편, 대전시는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공모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지역현안 해결형 R&BD 과기부 공모사업에서 52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대전시는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의 수소부품 및 제품 성능평가 및 인증기능 외에도 연구개발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해 센터 역할을 증대하고 이용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구상아래 국가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한다는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말 준공예정인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를 연계하여 다수의 기술개발 연구사업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전시를 대한민국 수소 부품산업의 기술 허브로 만들어 가는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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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데이터 기반 행정에 높은 '관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데이터 인식 제고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이 당초 목표치를 초과달성 했다고 28일 밝혔다.대전시는 공직자 데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상·하반기 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과 빅데이터 전문 교육을 시 공무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9월 현재까지 총 14회 교육을 실시해 당초 교육목표인 1,200명을 초과해 1,320여명에 대한 교육을 완료했다. 특히, 지난 16일과 17일에 실시한 ‘하반기 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에 345명의 직원이 참여하며 테이터 활용에 대한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시 과학산업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도 17명이나 수강했다.시는 공공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방법 등을 실무 사례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공직자들의 관심도를 제고했다고 분석했다. 대전시는 2020년 12월 시행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취지에 맞춰 공직자 데이터 활용 마인드를 혁신적으로 제고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기관지정학습으로 편성했으며, 4월부터는 시 인재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신규자 교육 및 전문교육과정에 테이터 관련 교육을 필수과목으로 편성하는 등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대전시는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11월까지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 역량강화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교육담당자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데이터를 활용한 행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게 됐으며, 정책의제설정부터 정책평가까지의 정책과정에서 테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