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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스토리투어! 입소문 타고 연일 매진
대전 스토리투어! 입소문 타고 연일 매진
원도심의 숨겨진 매력으로 지친 마음 위로받는 대전만의 특별한 코스
대전 스토리투어가 대박을 터트렸다. 지난달 15일 첫 회 투어를 운영한 이래 신청자 수가 매 회 초과 접수되고, 참여한 시민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대전 스토리투어는 원도심 문화유산, 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자연을 활용한 4개 유형 9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 새벽힐링투어에 참여해 유등천 새벽을 즐기는 사람들.사진제공-대전시청개별코스는 △원도심 근현대 역사투어 △원도심 휴먼스토리투어 △새벽힐링투어(갑천, 유등천, 대청호금강, 대청호연꽃) △야간투어(원도심, 보문산, 반딧불이)가 있다.
스토리투어는 10월 29일(금)까지 앞으로 40회가 더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코스별로 새벽, 오전, 오후시간대로 구분하여 실시된다. 참가비는 3천 원이다.
스토리투어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사십에서 오십대 참가자가 80%를 차지하고 여성 참가자가 62%로 주로 중년 여성층에 인기가 더 높다.
원도심 휴먼스토리투어는 대전역 부터 대흥동성당까지 직접 걸으며 원도심 터줏대감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듣고, 중앙시장 상인들의 인심을 느낄 수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새벽힐링투어는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코스로 새벽에 떠오르는 해를 보며, 자연과 스토리가 어우러져 저절로 힐링이 된다는 의견이 많다.
6월부터는 계절의 특성을 고려하여 야간에 원도심을 즐기는 코스가 준비되어 있고 9월에는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코스도 있다.
스토리투어 참가자들은 한 번 참여했다가 만족하여 다른 코스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동행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경험을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 스토리투어는 입소문을 타고 참여 희망자가 더욱 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스토리투어가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게 하고 대전의 대표투어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대전스토리투어 https://www.facebook.com/djstorytour, 대전스토리투어 블로그 : http://blog.naver.com/djst2016 , 전화는 핸드폰 010-3443-9205 / 042-252-3305 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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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대전시,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작품접수 6월 16일~17일, 입상작 전시 6월 23일~26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제47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과`제20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大田 예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관광기념품 대상작품. 사진제공-대전시청
공예품대전 원서접수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http://www.crafts.or.kr)으로 제출해야 하며, 원서접수한 자에 한하여 출품작품을 6월 16일에서 17일까지 대전시청 2층 전시실로 제출하면 된다.
관광기념품공모전은 별도 원서접수기간 없이 6월 16일에서 17일까지 대전시청 2층 전시실에서 출품작을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입상작은 6월 23일에서 2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공예품대전 출품대상은 전통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으로, 출품분야는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의 6개 분야이다.
관광기념품공모전 출품대상은 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출품분야는 한국기념품 분야과 대전기념품분야 2개 분야이다.
응모자격은 대전시에 주소지가 있는 개인,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업체, 대전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예외적으로 관광기념품공모전의 대전기념품 분야는 지역제한 없이 대전시 관광 또는 대전시를 상징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출품하는 개인 또는 업체면 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부상, 전국대회 출품자격(공예품 특선이상 25명, 한국관광기념품분야 수상작 일부)이 주어지며, 이외에도 대전시는 입상작의 상품화 및 판로지원을 위해 서울기프트쇼 등에 참가하여 전시판매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상품카다로그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마케팅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시정소식´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 관광진흥과(042-270-3973), 대전공예협동조합(042-863-768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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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손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맞손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가족·친구·사제가 함께하는 감사하기 실천주간 운영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5월 8일(월)부터 5월 15일(월)까지 가족·친구·사제와 함께 맞손 잡고 `고마워, 괜찮아, 사랑해´마음을 전하기 위한 감사하기 실천주간을 운영하였다.
▲ 맞손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사진-대전교육청)
8일(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전 학급에서 특색 있는 어버이날 행사인 달걀 품기, 효행 쿠폰 및 효도 음료 만들기 등으로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였고 10일(수) ~ 11일(목)에는 6학년 선배가 후배에게 그림 동화책을 읽어주는 수북친 활동을 통하여 친구에게 사랑을 전하였다.
또한 스승님께 감사의 편지쓰기와 감사하기 캠페인을 통해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 3~4학년 담임 선생님 7명은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 21명과 함께 법체험 나들이를 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었다.
감사하기 실천을 마친 6학년 안OO 학생은 “가족 및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친구와 후배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활동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을 쌓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런 활동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감사하기 실천으로 『고마워, 괜찮아, 사랑해』를 표현함으로써 가족·친구·사제의 관계를 회복하고 학생의 인성을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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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상처 치유, 학습코칭지원단과 함께 하다!!!
공부 상처 치유, 학습코칭지원단과 함께 하다!!!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제2회 학습상담 및 코칭 사례협의회´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5월 12일(금) 10:00,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습코칭지원단원 20명을 대상으로`제2회 학습상담 및 코칭 사례협의회´를 실시했다.
▲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제2회 학습상담 및 코칭 사례협의회´실시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학습코칭지원단원은 학습코칭 및 심리상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협의회를 통해 지금까지의 학습상담 및 코칭 지원 현황 점검과 코칭사례를 나누었고, 다양한 사례에 대한 발표와 동료 슈퍼비전을 통해 코칭 학생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주고받았다.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관내 초, 중학교 기초학습부진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개인․집단 학습상담 및 코칭」서비스를 지원하며 정기적인 사례협의회를 통해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의 문제 요인별 솔루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학습코칭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매월 사례협의회와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지도 및 상담기법 연수 등을 통해 학습코칭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코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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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독서로 새롭게 태어난 대전논술아카데미, 힘찬 시동 걸다!
교과 연계 독서로 새롭게 태어난 대전논술아카데미, 힘찬 시동 걸다!
제15기 대전논술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5월 13일(토) 13:00, 대전둔원고등학교에서 교과와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대학입시 수시전형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제15기 대전논술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대전교육청
이번 개강식은 대전논술교육지원단 팀장인 김영민 교사(대전과학고)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고, 이어서 독서논술 전문교사 32명이 2명씩 짝을 이루어 팀티칭하여 고등학교 1학년 96명을 대상으로 독서논술 수업 18:00까지 진행했다.
고등학교 1학년 96명의 학생을 학급당 24명씩 4개반으로 나누어 반별로 과목별로 16시간씩 총 64시간의 독서논술 수업했다.
또한, 교사1인당 학생 3명씩을 멘토-멘티로 결연을 맺게 하여 수시로 독서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독서논술 강좌 과정에서 활동하고 이수한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해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한 교육활동 이력관리 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제15기 대전논술아카데미는 대입 논술전형에 대비해 논술교육에 초점을 두었던 지난 7년간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헐적 독자 및 비독자 학생이 독서의 즐거움과 정보활용 능력 향상 등 유익을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활동을 경험하도록 디자인했으며,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독서능력 배양하기 위해 4개 교과(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고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강화한 교육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독서교육이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너울대는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백년지계(百年之計)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한층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대전논술아카데미는 대전 독서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논술교육의 초석을 닦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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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 대전에서 개최!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 대전에서 개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공감‧소통하는 축제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전국 단위 창의‧융합 축전인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을 대전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제 2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제.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은 국가시책 사업 중 `특수교육 지원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개최되어온 전국 단위 행사이다.
2017년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은 `창의‧융합으로 더 행복한 학교, 더 행복한 우리´주제로 2017. 9. 26.(화)부터 9. 28.(목)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17개 시‧도 부스를 포함하여 6개 주제관 100여개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공감‧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전시‧체험관 운영을 통하여 자유학기제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과 재능 활용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 축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이 대전에서 개최되는 것은 장애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큰 의미가 있으며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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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어메이징 수학 특별전」 개최
국립중앙과학관, 「어메이징 수학 특별전」 개최
수학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세상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양성광)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수학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창의력을 자극하는 체험을 통해 과학기술의 미래를 꿈꾸게 하는 「어메이징 수학 특별전(5. 10. ~ 6. 25., 특설전시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어메이징 수학 테이프 컷팅식.사진제공-국립중앙과학관
▲ 가이드가 인공지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국립중앙과학관
이번 전시는 문제풀이 중심의 학습으로 인해 흥미와 자신감이 부족하고,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수학과 친해지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전시는 인류가 만든 수학이 산업과 만나 미래를 열어가는 컨셉으로 4개의 존으로 구성하였으며, 전시 관람을 통해 관람객들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수학의 역할과 가치를 엿볼 수 있게 된다.
인류 존(수학의 탄생)에서는 기원전 유물로 보는 수학의 시초부터, 이집트 수학 유물과 피타고라스 퍼즐, 음계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대인의 실생활 속에 존재한 수학을 만나볼 수 있다.
수학 존(문명의 원동력)에서는 인류문명에 영향을 미친 위대한 방정식을 조명해 보고, 로그자 등 주요 유물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방정식을 수학과 문명의 연결고리로 확장해 볼 수 있게 된다.
산업 존(산업 속 수학의 매력)에서는 영화 속 수학, 건축 속 수학, 영상압축 등 산업 속에 활용되는 수학의 가치를 느끼고 산업수학의 발전방향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미래 존(수학이 그리는 미래)에서는 인공지능, 사람인식 등 미래기술 속에 담겨있는 수학을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다양한 교구 체험까지 할 수 있다.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학생), 일반인들을 위한 해설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문적으로 교육 받은 해설사로부터 전시물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수학 원리를 들어볼 수 있는데, 해설프로그램은 일일 7회, 한번에 30분간 운영된다.
특별전 기간 동안 전시와 연계해 수학과 친해지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수학 특별전 「주니어 도슨트」를 운영한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한 주니어 도슨트에게는 전시품 제작자와 만나는 기회가 주어지며, 교육을 이수한 후 실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할 예정이다.
청소년과 일반인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수학을 공식으로만 접해온 참가자들에게는 책을 함께 읽는 과정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배우고,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양성광 관장은 “지능정보사회로의 변화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수학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면서 “이번 특별전에서 준비한 흥미롭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많은 학생과 국민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별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와 전화문의(042-601-806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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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내는 메세지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내는 메세지
대전교육청,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개혁에 함께하겠습니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님의 당선을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우리 대전교육가족은 새 정부가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실현하여 대한민국의 교육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후보시절 교육․육아 국가책임제로 교육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창의력을 지닌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혁신하고 실천하여 대한민국 인재를 세계화 시대의 글로벌 인재로 길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학생들이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의 실현을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의 근본을 새롭게 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교육개혁에 대전교육은 중앙 정부와 함께 자율과 분권의 시대정신을 기반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새 대통령께서 모든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교육, 재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진로교육, 학교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문재인 대통령님의 당선과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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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만들어 가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만들어 가요!
2017년 학교흡연예방 및 학생자살예방 학교장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0일(수) 14:00,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행복한 학교 조성을 위해 초ㆍ중․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흡연예방 및 학생자살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 2017년 학교흡연예방 및 학생자살예방 학교장 연수 실시(사진-대전교육청)
이번 연수는 국립암센터 박재갑 석좌교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금연, 운동, 검진´이란 주제로 강의했으며, 암 예방은 70%가 가능하고 신체활동으로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해 금연, 운동,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생자살예방을 위해 `회복탄력성 강화로 자살을 예방하자´란 주제로 서울아산병원 김병수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주요 내용으로 관찰하기, 마음이 아니라 몸, 환상에서 벗어나기, 받아들이기, 인생의 가치 등 회복탄력성을 스스로 기르는 방법을 제시했다.
대전교육청은 초ㆍ중ㆍ고 모든 학교가 학교흡연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뮤지컬공연, 개그맨 초청 골든벨 행사 등 다양한 흡연예방사업을 통해 금연분위기를 확산하고 있으며, 그 중 32개교는 심화형으로 특화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생정서ㆍ행동특성검사를 통해 선별된 자살위기 학생들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시교육청 Wee센터를 통해 상담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전문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자살예방을 위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흡연예방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접근으로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자살위기에 있는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자살 학생이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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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을 품다
대전교육청,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을 품다
『학부모보듬위원회』 학부모위원 4명, 전문가위원 3명 위촉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0일(수) 10:00,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학부모보듬위원회 7명(학부모 위원 4명, 전문가 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보듬위원회 위촉식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학부모보듬위원회 위촉식 및 협의회
학부모보듬위원회는 현재 대전 관내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위원과 전문가위원으로 구성되어 부모의 마음으로 위기 학생을 보듬어주는 상담 및 멘토링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제고를 목표로 운영된다.
학부모보듬위원회 학부모 위원은 학생지도 및 상담활동에 조예가 깊은 상담 전공자로 4명이 위촉되었으며, 전문가 위원은 현직 경찰관, 사회복지사, 법률 전문가 3명이 위촉되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학부모보듬위원회를 통해 학교에서 상담 및 멘토링이 필요한 학생의 담임 및 상담교사의 신청을 받아 통합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방법을 결정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살핌을 지원하며 사안에 따라 법률적 지원, 사회제도적 지원, 위기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위촉식에 참석한 윤연희 학부모위원은 “학교 적응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실제적으로 도와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학부모보듬위원회에 신청이 들어오면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보살펴 학생들의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부모보듬위원회가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정서적·신체적 안정을 주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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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여수서 열려
청소년의 달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여수서 열려
데니스 홍 강연,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등 할 거리, 볼거리 풍성
제1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제 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사진제공-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꿈꾸는 대로 미래를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여성가족부, 전라람도, 여수시가 공동주최하며, 청소년단체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공공기관, 기업 등 120여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다.
이 행사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여수 YMCA·YWCA 공동주관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과 청소년활동」이라는 흥미로운 소주제를 통해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지도자, 교사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관계자는 “3D 프린터, 드론, IoT 기술 등 이미 생활 속으로 들어온 신기술을 청소년활동에 접목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 체험관을 별도 운영해 청소년에게 기업가정신을 심어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청소년활동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청소년 대상 박람회답게 청소년행복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이번 박람회의 특징 중 하나다.
대한민국청소년이 학업에 투입하는 시간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나 행복지수는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착안해, `감사 나눔 프로그램´, `적성검사 프로그램´, `고민상담 프로그램´ 등 청소년의 행복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여수의 지역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공동 주최 기관인 여수시는 박람회 기간 중 사전 예약자에 한해 여수시 대표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상레저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신청은 여수시 홈페이지(OK통합예약포털)를 통해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지역 청소년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동아리어울림마당, 전남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 등 지역 청소년이 펼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4차 산업혁명과 청소년활동, 청소년행복증진이라는 소주제에 걸맞게 `로봇과학자 데니스 홍과 함께하는 성장북콘서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이사장(전 KBS 아나운서)의 `가족특강´ 등 다양한 강연을 접할 수 있다.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단체관람을 희망하는 학교, 청소년시설 등 단체는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koreayouthexpo.com)를 통해 단체관람 신청을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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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꽃중학교 어버이날 세족식 행사 실시
대전글꽃중학교 어버이날 세족식 행사 실시
세대 소통의 다리가 되는 글꽃 효 교육
대전글꽃중학교(교장 나우현)는 5월 8일(월) 13:30, 대전글꽃중학교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15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한 세족식 행사를 가졌다.
▲ 글꽃 중학교에서 8일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세족식을 갖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 행사는 `세대 소통의 다리가 되는 글꽃 효 교육´이라는 인성교육 브랜드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부모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부모님의 발을 따뜻한 물로 씻어드렸으며, 부모님께 드리는 영상 편지를 시청하고 `어버이 은혜´노래를 부른 후에 꼭 안아드리자 몇몇 어머니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또한, 각 교실에서는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 쓰기 및 1일 1효행 실천 과제로 `설거지´, `안마´, `출필곡 반필면´(出必告 反必面 - 나갈 때는 반드시 아뢰고, 돌아오면 반드시 얼굴을 뵌다) 등을 작성하며 일상생활에서 하루에 한 가지씩 작은 것부터 효행을 실천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전글꽃중학교는 업무 협약을 맺은 센트럴2단지 경로당의 할머니·할아버지들께 위문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내 효의 날 및 효의 달 행사를 운영하며 효 교육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3학년 강지효 학생은 “부모님의 사랑을 받기만 하다가 제 손으로 직접 어머니의 발을 씻어드린 건 처음이라 가슴이 뭉클했고 어머니가 크게 감동하실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글꽃중학교 나우현 교장은 “대전글꽃중학교는 1일 1효행 실천 운동 전개를 통한 다양한 효 실천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효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인성교육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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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교육지원청, 상반기 조기집행 18억원 상향 강력 추진
동·서부교육지원청, 상반기 조기집행 18억원 상향 강력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교육재정 예산 조기집행 1,509억원 조정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2017년도 예산 조기집행 목표였던 1,491억원(52.3%)보다 18억원이 많은 1,509억원(52.9%)으로 목표를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 서부교육지원청 전경.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분기에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 학교회계 집행 제고를 위한 학교전출금 조기 교부 등 지방교육재정을 신속히 집행하여, 1분기 조기집행 목표액 859억원을 161억원 초과한 1,020억원(목표대비 119%)을 집행했다.
또한, 1월부터 월별 집행현황을 분석·평가하고 예산을 앞당겨 배정하는 등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집행실적이 부진한 사업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최근 대통령선거와 맞물려 국내외 경제 여건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조기집행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줌으로써 내수부진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지방교육재정 예산을 조기집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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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다문화 가정으로 직접 찾아 갑니다
한밭도서관, 다문화 가정으로 직접 찾아 갑니다
5.11일 부터 5~9세 다문화가정 어린이 모집
한밭도서관이 5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가정으로 찾아가는 독서지도 프로그램`그림책 읽으며 한글 배우며´를 운영한다.
`그림책 읽으며 한글 배우며´는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지리적 여건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지도 프로그램이다.
▲한밭도서관 다문화 자료실에는 15개국의 어린이 동화책과 소설등이 비치되어 있다.사진제공-대전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 자녀의 연령 또는 수준에 맞는 그림책을 선정하여 함께 읽고 역할놀이, 만들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그림책 읽기를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뿐만 아니라 엄마들에게도 한국어 및 한글습득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구성했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늘 도서관을 가까이 하여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누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5~9세)이며, 5월 11일부터 방문 및 전화접수 모두 가능하다.
한편, 한밭도서관의 다문화자료실에는 영서, 일서, 중국서, 베트남, 태국, 몽골, 캄보디아 등 15개국의 그림동화책과 소설, 교양서적등이 구비되어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 270-7511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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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프랑스 메츠시 공연 예술 협력시대 열린다
대전시·프랑스 메츠시 공연 예술 협력시대 열린다
상호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5.3.)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예술의전당이 5월 3일(수) 프랑스 메츠시에서 로렌 국립 오케스트라 및 아스날 극장과 상호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약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프랑스 메츠시 헤센 레가디르 문화체육국장과 대전시 이화섭문체국장이 5월 3일 프랑스 메츠시에서 상호국제교류 활성화을 위한 협력약정을 체결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업무협약은 양 도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 공연장이 상호 국제 교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같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국제문화사업에 상호 협력하고 아티스트 및 스텝 상호 교류, 오케스트라 운영 관련 정보 교류 및 지원, 상호 관련 국가에서 연주할 경우 악기 및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측은 또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교류와 협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대전시와 메츠시 간 상호 문화교류와 협력이 점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유럽국가와의 국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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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고등학교, “무학년제 선택형 방과후학교 실현”
동대전고등학교, “무학년제 선택형 방과후학교 실현”
학년의 틀을 벗어난 무학년제 선택형 방과후학교 운영
동대전고등학교(교장 김유진)는 도시 저소득층 밀집 학교로 지정됨에 따라 선행 교육을 포함한 자유로운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무학년제 선택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동대전고등학교 전경.사진제공-대전동대전고등학교
동대전고등학교는 지난해 대학 진학률을 분석한 결과, 내신 성적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능 최저 등급을 충족하지 못해 수도권 상위 대학 및 지방 국공립대의 합격률이 매우 저조했다. 따라서 사교육을 공교육으로 흡수시키는 방안으로 무학년제 선택형 방과후학교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2
3
4
5
직원 연수
⇨
교과협의회
실시
⇨
학생 및 학부모 교육 실시
⇨
회차별 강의계획서,강좌일람표 작성
⇨
http://as.dje.go.kr에 강좌 탑재
방과후학교부장
각 교과 부장
방과후학교부장
학급 담임
각학년
방과후담당자
교무실무원
6
7
8
9
10
학생 희망 강좌 선택
⇨
선택 조정
⇨
출석부 작성
강좌선택표 작성
⇨
강의실 배정
⇨
90분 연강 수업
블록타임제실시
각 희망 학생
각학년
방과후담당자
교과 담당교사
방과후학교부장
이처럼 무학년제 선택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교사는 과목별 교과협의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습 내용의 차별화를 통해 학생들은 학년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학습 능력에 맞는 강좌를 원하는 시기에 수강함으로써 학생의 선택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동대전고등학교 김유진 교장은 “학년의 틀을 과감하게 벗어버리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강좌가 다양하게 운영된다면, 학생과 학부모 모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이 높아지고 전체적인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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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농협으로부터 농촌체험학습비 전달받아
대전교육청, 농협으로부터 농촌체험학습비 전달받아
초등학생 및 중학생 1,700여명에게 2,04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일(화) 14:00, 교육감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안병서)로부터 농촌체험학습비 2천4십만 원을 전달받았다.
▲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안병서 본부장이 2일 대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농촌체험학습비을 설동호 교육감에게 전달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전달식은 2013년부터 두 기관이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농촌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경비 일부를 농협에서 지원하는 것이며, 올해 초등학생과 중학생 1천7백여 명에게 2천4십만 원(1인당 1만2천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제철 농작물의 특성 교육」,「농산물 수확체험, 음식 만들기 체험」,「농작물이 음식이 되는 과정」등의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여 올바른 식생활과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건강 증진과 건전한 정서 함양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농협이 지원하는 농촌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식생활과 식습관을 형성하고,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바람직한 인성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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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하나로 어우러진 대전월평초!
지역사회와 하나로 어우러진 대전월평초!
지역아동센터와 MOU체결 및 독서체험할동
대전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는 혜성지역아동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체험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활발한 소통의 길을 열어 학생들을 위한 독서체험의 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왼쪽 혜성지역아동센터 하은영 원장, 오른쪽 대전월평초등학교 백금성 교장(사진-대전교육청)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기관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아동센터와 유치원에 다니는 학부모와 학생까지 참여해 독서로 하나 된 지역 공동체를 느낄 수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와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여 상호협력 하는 바람직한 독서 문화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월평초등학교는 지난 4월 29일(토) 9:00, 혜성지역아동센터와 대전월평초의 MOU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센터에 도서 및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교 시설 대여 등 아동센터의 독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서, 학교도서관에서 지역 아동센터와 지역 유치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공동체 참여 독서체험활동』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계룡문고 이사 현민원 강사님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내용의 동화 구연을 했고 마지막으로 준비된 간식을 먹으며 동화영화 `오세암´을 관람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우리 학교에서 지역아동센터 원장님을 만나서 신기했어요” 라고 말했고, 참여한 한 아버지는 “지역 사회가 함께 독서 교육을 위한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월평초등학교 백금성 교장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폭 넓은 독서 교육을 이루겠다. 앞으로 지역 사회의 독서 교육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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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들 세상! 회덕 SW 체육대회
오늘은 우리들 세상! 회덕 SW 체육대회
어린이날 기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단체경기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5월 1일(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기념 `회덕 SW(회덕 SW 체육대회는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단체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프트웨어의 알고리즘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회덕초 체육대회 장면 (사진-대전교육청)
1학년 `신나는 SW 박 터뜨리기´부터 6학년의 `SW는 내운명!´까지 모든 학년의 단체경기가 SW의 알고리즘 개념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3학년 단체경기인 `숫자를 정렬해요!´는 학생들이 가슴에 붙어있는 숫자를 비교하여 큰 숫자와 작은 숫자의 위치를 바꾸어 가는 정렬(Sorting)을 활용한 단체경기로 운영되었다.
또한, 유·초 연계 꿈자람 과정의 하나로 회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들도 개인달리기에 참여해 운동장을 힘껏 달렸으며, `산넘고 물건너´ 단체경기에서 고사리 같은 손짓과 아장아장 발걸음 하나하나에 박수 갈채가 터져 나왔다.
회덕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SW 단체경기라 어려울 것 같았지만, 평소에 수업시간에 배웠던 간단한 명령을 통해 단체경기를 해보니 훨씬 이해도 잘 되었고 더욱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사회를 이끌어갈 컴퓨팅적 사고력을 갖추고,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바른 인성과 건강한 심신이 조화롭게 발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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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식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식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 모교에 우수 과학도서 1,000여권(일천만원 상당) 기탁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5월 1일(월) 09:30,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를 맞아 교육감, 동부교육장, 전교생 350여명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 및 과학도서 기증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식 (사진-대전교육청)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은 학생들에게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의 과학적 업적을 알고 미래 과학자가 되는 꿈을 심어주는 계기를 부여하고 회덕초등학교 졸업생이 노벨과학자로 탄생하는데 기여하고자, 노벨의 모습이 그려있는 동판을 제작했다.
또한, 금성백조주택 대표 정성욱 회장(제21회 졸업)은 모교의 후진양성을 위해 일천만원 상당의 우수 과학도서(1,000여권)을 기탁했다.
회덕초등학교 전교어린이 회장은 “노벨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도서실에 과학 관련 도서가 많아져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과학에 대한 꿈을 더욱 키워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본교 학생들이 노벨의 모습을 늘 가까이에서 보고 새로 많이 들어온 우수 과학도서를 읽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과학에 도전하고 기초과학의 연구 역량을 키워나가 30~40년 후 노벨과학상 수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