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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들 세상! 회덕 SW 체육대회 - 어린이날 기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단체경기
  • 기사등록 2017-05-02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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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들 세상! 회덕 SW 체육대회

어린이날 기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단체경기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51(),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기념 `회덕 SW(회덕 SW 체육대회는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단체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프트웨어의 알고리즘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회덕초 체육대회 장면 (사진-대전교육청)

1학년 `신나는 SW 박 터뜨리기´부터 6학년의 `SW는 내운명까지 모든 학년의 단체경기가 SW의 알고리즘 개념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3학년 단체경기인 `숫자를 정렬해요는 학생들이 가슴에 붙어있는 숫자를 비교하여 큰 숫자와 작은 숫자의 위치를 바꾸어 가는 정렬(Sorting)을 활용한 단체경기로 운영되었다.

 

또한, ·초 연계 꿈자람 과정의 하나로 회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들도 개인달리기에 참여해 운동장을 힘껏 달렸으며, `산넘고 물건너´ 단체경기에서 고사리 같은 손짓과 아장아장 발걸음 하나하나에 박수 갈채가 터져 나왔다.

 

회덕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SW 단체경기라 어려울 것 같았지만, 평소에 수업시간에 배웠던 간단한 명령을 통해 단체경기를 해보니 훨씬 이해도 잘 되었고 더욱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사회를 이끌어갈 컴퓨팅적 사고력을 갖추고,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바른 인성과 건강한 심신이 조화롭게 발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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