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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 찾아가는 미디어 클래스'운영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사업비를 공동으로 투자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대중매체에 널리 퍼져 있는 혐오표현의 심각성을 중·고등학생들이 깨닫고, 혐오표현에 대항하는 메시지를 만들어 보는 체험·실습 중심의 교육활동을 제공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2022년 찾아가는 미디어 클래스는 중·고등학교 150학급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교급 수준을 고려한 프로그램, 자유학년제 및 동아리 등과 연계한 학교교육과정 속 미디어교육,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병행 블랜디드 형태의 프로그램 구성, 교육 이후 학생들의 자발적인 캠페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포함돼 있다.양 기관은 이번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미디어교육 강사 연구 모임을 통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일부 중학교에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토대로 올해는 더 다양한 교수·학습 과정안을 구안하고, 강사의 질 제고를 위해 역량강화 연수 등을 실시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최재모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건전한 미디어 활용 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학생들이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지닌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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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 기초학력 향상 업무담당자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과 24일 기초학력 향상 5단계(촘촘)학습 지원망을 구축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최소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2학년도 중학교 기초학력 향상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보다 심층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기초학력 향상 지원 사업의 이해’, ‘기초학력지원센터의 운영 및 단위학교 학습컨설팅 신청 안내’, ‘두드림학교·학력디딤돌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방안 및 우수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기초학력 향상 지원사업인 ‘두드림학교’와 ‘학력디딤돌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 지원하고 기초학력지원센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도와 기초학력 향상 업무담당자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함양시키고자 기초학력 업무담당자 8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김영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보다 다각적인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 할 수 있도록 기초학력 향상 업무 담당교사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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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립유치원 교육정보화기기 5천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미크론 확산 등 교육환경이 바뀌고 있는 상황에 ICT활용 교수 개발 등 정보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사립유치원 50개원에 원당 100만원씩 교육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정보화기기 지원은 유치원의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로 질 높은 원격교육활동 등 창의 융합교육으로 유아의 미래역량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이 사업은 2018년부터 3개년에 걸쳐 교육정보화기기를 지원하였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지원 사업으로 올해 원당 100만원을 50개원에 5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3개년에 걸쳐 총 1억 4천700만원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중심의 유아발달 특성을 고려한 인터넷·스마트미디어 활용 교육이 될 것이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사립유치원 정보환경 개선을 통해 유아교육 활동 지원으로 질 높은 유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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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홍보 리플릿 배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부터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유·초·중학교, 직속 및 유관 기관에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홍보 리플릿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정보 제공 및 홍보를 목적으로 제작했다. 안내 내용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절차와 방법, 방과후교육활동비, 통학비, 치료지원 등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으로 이뤄져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특수학급 현황, 대전 특수교육 및 장애 영·유아 관련 기관에 대한 정보도 포함한다.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리플릿을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탑재하며, 6월 중 서부 관내 유관기관에 영·유아 무상·의무교육 홍보물과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내 영아교육지원실 및 진단평가실에 연중 비치하여, 교육 상담을 위해 센터에 방문하는 학부모 및 방문자에게 센터 운영을 홍보할 예정이다.안효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안내 자료 배부를 통해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실 있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공정한 교육기회 보장과 사회통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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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EBS, ‘메타 캠퍼스 활용교육’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새로운 체험·교육 환경이 구현된 ‘EBS메타-캠퍼스 활용 교육’의 현장 적용을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새로운 체험․교육 환경인 ‘EBS메타-캠퍼스’의 교육 현장 시범 적용 및 활성화 협력 ▲ ‘EBS메타-캠퍼스’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창의융합 교육 활성화 지원 ▲ ‘EBS메타-캠퍼스’활용을 통한 학생 및 교원의 ‘디지털 미래 핵심역량’ 강화 및 이해 확산 ▲ 교육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 교육 구현의 협력 모델 개발이다.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인 ‘ EBS메타-캠퍼스’는 현재 EBS와 한화 시스템이 공동 개발 중으로 하반기에 시범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디지털 3D 가상공간에서 영어·수학·경제교육·환경교육 및 토론·비대면 수업이 가능한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이다.대전시교육청은 메타버스 교육환경의 학교 현장 적용 방향과 교사와 학생들의 접근 편의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발 단계에서부터 제시하며 교육 현장에 활용도가 높은 메타교육 플랫폼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EBS메타-캠퍼스 활용 교육을 통해 ▲가상 공간으로의 교육 환경 확장 ▲에듀테크 활용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및 세계시민 교육 등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 환경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한혁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가상의 공간에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교육환경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 많은 학습의 기회와 역량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 환경 기반을 다지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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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수련마을, 청소년체험활동 공간으로 돌아온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이 코로나19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시설 운영을 종료하고, 다음달 6일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활동의 장으로 다시 문을 연다.23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2020년 3월 24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외국인·입국자 자가격리시설 지정돼 코로나19 확산 방지업무를 마치고 청소년들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대전시는 청소년 수련마을이 격리시설로 운영되는 동안 청소년들의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키우고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개선작업을 추진했다.약 4억원을 투입해 하강레포츠 시설인 짚라인 300m 1개 코스 2개 라인을 2021년 12월 준공했다. 레이저건 서바이벌게임 시설도 새롭게 설치했다.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재오픈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시설,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새로 도입한 300m 짚라인과 레이저건 서바이벌게임 무료체험 행사를 다음달 6일부터 10회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10회에 걸쳐 4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청소년수련마을은 국가에서 인증받은 우수하고 안전한 21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초등 9개, 중등 8개, 고등 4개)을 각종 전문자격과 국가자격까지 갖춘 청소년 지도사들이 진행하고 있다.이광민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원장은 “국가에서 인증받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 꿈과 낭만을 키우고 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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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효율적인 학교 운영 위한 관내 학교 행정실장 회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2일 관내 유·초·중 136개교(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2022년 서부교육지원청 5대 정책방향인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또한, 오미크론 확산 및 변화되는 교육수요에 적응하기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시설관리, 청렴한 재정관리, 내실 있는 지원행정 등 행정실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학교 행정실 업무와 관련한 35개 주제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의견을 나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오미크론 확산 등 모두가 어려운 때에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 및 학사관리를 위해서는 행정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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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2학년도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워크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22일 유·초·중등 교원 42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개강식 및 3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학습연구년 특별연수는 교육 변화를 선도하고 연구 의지를 지닌 현장 우수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교직에 대한 자긍심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1년의 기간 동안 시행되고 있다. 대상자는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이에 따라 대전교육연수원은 국내 대학을 통한 위탁연수 270시간, 정책연구 워크숍 직무연수 30시간, 교육기관 체험연수 30시간을 운영하고, 이외에도 자유롭게 개인 자율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위탁연수기관의 협조를 얻을 뿐만 아니라, 정책연구 팀별로 장학사와 교육연구사로 구성된 연구지원 컨설턴트와 함께 매월 워크숍을 진행하며 학습연구년 특별연수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학습연구년 특별연수를 통해 교육현장 중심의 연구문화가 정착되고, 교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가 진작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풍부한 교육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연구실행과 연수 결과 활용으로 향후 대전교육 변화와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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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팀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3월 한 달간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팀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팀 운영은 현장에서 주도하는 실천적 교육정책연구의 기반이 되며, 자율적 연구문화 조성 및 교육공동체의 교육정책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연구팀에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교육전문(행정)직원 등 현장중심 교육정책연구에 관심이 있는 교육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연구팀 (총 4팀)을 대상으로 소정의 연구활동비가 지원된다. 각 연구팀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요청 과제 또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1년간 정책연구를 수행하며, 연구수행계획발표회,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개최를 통해 연구 내용 및 과정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연구팀과 대전교육정책연구자문단 일대일 연계를 통해 수시로 자문을 실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정책연구의 전문성 제고를 도모한다. 연구가 마무리되는 12월에는 연구보고서를 제작·보급함과 동시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누리집에 탑재해 연구의 결실을 확산할 계획이다. 조성만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소장은 "교육공동체의 연구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상향식 교육정책연구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며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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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특수교육대상유아·일반유아 통합교육 지원 위한 거점유치원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특수교육원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반학급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유아와 일반유아의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을 공모한다고 밝혔다.통합교육은 다름에 대한 경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넘어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더불어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사회성을 배우고 익히는 교육이다.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은 통합학급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수업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와 일반유아의 통합교육을 지원하고 장애 인식개선 실현을 위해 ▲인근 유치원과 연계한 통합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모델 개발 ▲특수교육대상유아와 일반유아가 함께하는 놀이 중심 통합교육 프로그램 운영 ▲일반유아, 교사, 학부모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특수교육대상유아의 초등학교 입학 적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수교육원은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공모를 통해 2개 유치원을 선정하고,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에 총 5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조동열 대전특수교육원 원장은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은 특수교육대상유아를 포함한 모든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촘촘하고 내실 있는 유아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거점유치원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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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1일부터 4월1일까지 대전시교육청 7층 회의실 및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 연수를 통해 2022년 신규 선발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5명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이하 봉사자)는 학교에서 개인 및 집단상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폭력, 학교부적응, 학업중단 등의 위기문제를 예방한다. 또 다양한 상담프로그램과 관련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교육의 취지는 봉사자들이 기초소양과 상담기술을 습득하도록 해 학교 현장에서 진행되는 상담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선발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40시간의 기초교육을 수료한 후 기존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해 학교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다양한 개인 및 집단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진로지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강사 초빙 특강,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생명존중, 청소년 진로상담, 성인지 감수성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 집단상담 실습을 통해 봉사자들이 학교에서 진행하는 학생상담활동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권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역량이 발휘돼 학교상담 활성화와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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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국립세종수목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특수교육원은 18일 특수학교 학교기업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국립세종수목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특수교육원과 세종수목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혜광학교, 대전원명학교 학교기업은 국립세종수목원의 수목원·정원 체험교육용 상품 제작에 협력한다. 이를 계기로 조립·포장 등의 직무 외에도 장애학생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 및 실습을 개발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주요 협력내용은 ▲수목원·정원 분야 상품 및 교보재 제작 제반사항 협조·지원 ▲수목원·정원 분야 상품 교보재 제작 직무분석 및 매뉴얼 제작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실습 등 공동 운영·홍보 ▲범국민 장애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2021년 대전 관내 특수학교와 연계해 수목원·정원 체험교육용 꾸러미 및 교육용 점자 활동지를 제작했다. 제작한 체험교육용 꾸러미를 전국 특수학교 학생 2천 500명에게 무료 지원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조동열 대전특수교육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팜, 정원관리사 등 장애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에 적합한 직종을 개발하는 데 큰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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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교육청, 2022년 청렴다짐 식목행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2022년 청렴다짐 식목행사를 18일 실시했다.이날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식목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대전교육청 내 화단에서 진행됐다. 황매화, 조팝나무, 수국 등 꽃나무를 식재하고 2021년 대전교육 청렴콘테츠 공모전에서 수상한 청렴표어가 새겨진 청렴 팻말을 꽂아 청렴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배성근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렴한 공직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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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Wee센터·정신건강거점센터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시 위(Wee)센터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와 정신건강거점센터가 지난 17일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위 센터와 정신건강거점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각 센터 사업에 대한 상호 간의 이해력을 제고해 유기적인 협력 및 지원 체계를 확장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힘썼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구축할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했다. 응급 및 위기 사안 발생 시 적극적이고 전문적으로 초기 개입할 수 있도록 개입 채널을 일원화하는 것에 동의했다.또한 학교 구성원의 정신건강 안정화를 위한 교사 및 학부모, 학생 대상의 예방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학교 현장에서 발굴되지 않은 사각지대의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을 초기에 발굴해 치료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에 상호 조력하기로 협의했다.권기원 대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과장은 “위 센터와 정신건강거점센터가 협력해 학교 현장에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면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 및 개입·치료를 통해 위기 사안을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사 및 학부모, 학생들의 위기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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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동화 속 상상 놀이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한밭도서관은 다음달 9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다문화가정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그램인 ‘동화 속 상상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동화 속 상상 놀이터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책에 호기심을 갖고 친해질 수 있도록 동화구연 전문 강사가 생생하게 책을 읽어주며, 독서 지도를 위한 다양한 책놀이 활동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즐거운 책읽기 경험과 함께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도서관의 다양한 독서문화서비스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5~8세 다문화 어린이이며, 오는 22일부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 및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로 하면 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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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 아카데미 수강생 오는 21일까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3월 학부모 아카데미' 초등생활 시리즈 2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초등생활 시리즈 2탄은 '행복 교육의 첫걸음, 지혜로운 학부모 되기'라는 주제로 대전정보원 원장을 역임하고 대덕초등학교에서 퇴직한 박헌수 교장을 초빙해 초등교육과정과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지난 15일 초등생활 시리즈 1탄에서는 대덕초등학교 최희영 교장이 '정(情)이 살아있는 따뜻한 가정 충분히 좋은 학부모' 주제로 아이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아카데미는 평소 궁금했던 자녀교육법 질의응답과 실시간 공감소통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하며, 많은 학부모 참여를 위해 온·오프라인 동시 운영으로 진행된다. 이용환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이번 초등생활 시리즈 특강을 통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부모 역량 강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녀 지도를 위한 다양한 전환기 학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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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자문단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3월 한달간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자문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자문단 모집의 목적은 교육전문가 인력풀 확보를 통해 대전교육정책의 발전적 방향을 설정하고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하는 정책연구의 질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자문단에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교육전문(행정)직원, 대학교수 등 교육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교육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현장중심 교육정책연구의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자문위원은 자체연구 및 위탁연구, 학습연구년 특별연수교사 연구팀, 대전교육정책연구팀 등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추진하는 연구과제 관련 수시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 방법은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적절히 병행할 계획이다. 자문위원은 대전교육정책 연구과제 제안, 교육현장 의견 제시, 통계 자료 분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 과정에 협력할 수 있으며 교육현안을 주제로 하는 교육동향 원고 집필에 참여도 가능하다. 조성만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에 관심과 열정을 지닌 교육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에 두고 교육가족과 소통하며 지속발전가능한 대전교육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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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전담인력 미배치 학교도서관 전체 방문 컨설팅 확대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통한 학생 독서역량 강화를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전담인력 미배치 학교도서관(216교)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컨설팅’을 운영, 현장 업무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과 학생 독서교육프로그램,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등 상황별 맞춤 상담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도서관 초임 일반 담당교사의 업무 시급성을 고려해 가능한 신학기에 컨설팅 방문 일정을 조정해 학교 현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격 컨설팅도 확대하여 상시 지원체계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학교도서관지원센터에서는 컨설팅외에도 학교도서관 담당자 및 자원봉사자 실무연수, 운영 매뉴얼과 추천도서목록 제공, 학생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과연계 도서대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정회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원장은 "현장 방문 컨설팅으로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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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체험관, 2022년 오픈랩 프로그램 확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과학체험관에서는 미래주도형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2022년 개방형 실험실‘오픈랩’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오픈랩은 실험기구 및 장비 부재로 학교에서 접근이 어려운 과학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험실이며 과학실험, 과학공작, 과학진로토크, 오픈랩 대여가 대표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부터 대전과학체험관 홈페이지 예약 또는 학교 공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하는 학교에는 차량을 지원한다.지난해 오픈랩 프로그램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 68교, 132회에 걸쳐 1천117명이 참가했으며 만족도는 98.7%로 나타났다. 올해는 평일 기준 프로그램 운영 일수를 2회(수,금)에서 4회(화~금)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과학실험 수업은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4시에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격주로 운영하며, 학교 단위 단체 신청을 받아 20명 내외의 인원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분야별 주제 중심 실험 수업을 진행하며, 단위학교에서 갖추기 어려운 첨단 과학 실험기기들을 학생들이 직접 다뤄볼 수 있다. 과학공작 수업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12시 또는 오후 2시~4시에 초 4~6학년·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격주로 운영하며, 학교 단위 단체 신청을 받아 10명 내외의 인원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코딩 전용 교구를 활용해 블록 코딩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진로토크는 과학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중1~고2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통해 개인 단위 신청을 받아 10명 내외 인원으로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10사~12시에 운영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에 근무하는 현직 과학자와 함께 자유롭기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할 수 있도록 토크 형식으로 운영한다.오픈랩 대여는 과학동아리 활동,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 각종 과학관련대회 탐구 활동 시 오픈랩 실험실 및 실험기기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공문 신청을 통해 실험실과 기자재를 사용할 수 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과학체험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프로그램별 참가인원 조절, 사전예약제 운영 등으로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덕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은 "오픈랩 프로그램을 중학교 자유 학년제,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 과학 동아리 활동, 각종 과학 탐구대회 활동 등 과학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학생들의 과학 탐구능력 신장과 진로 탐색 등 학교 과학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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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현장 이동형 PCR 검사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학교 현장 이동형 PCR 검사팀을 운영하고 있고, 이동형 PCR 검사팀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검사를 요청하면 진단검사 전문기관의 이동검체팀이 학교로 찾아가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배성근 부교육감은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고 우리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16일 대전지족고등학교를 방문해 이번 현장 이동형 PCR 검사팀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배성근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은 “현장 이동형 PCR 검사팀 운영으로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PCR 검사 및 조치로 학교 내 감염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로의 전파 차단에 기여하고,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