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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모범어린이 279명 교육감 표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미래사회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건강하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각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모범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고 22일 밝혔다.교육감 표창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 총 279명으로, 선정 기준은 교내·외 각종 봉사활동 참여가 활발한 어린이로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환경정화활동, 어린이회 활동 등 교내·외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린이다.또, 자립·자활정신이 강한 어린이로서 지역아동센터,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역경을 이기고 밝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어린이, 그리고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로서 자원봉사, 효행실천, 바른품성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로 학교단위의 표창심사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됐다. 어린이날을 전후해 학교장이 전수하게 된다.박현덕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며 세상의 주인"이라며 "대전교육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격과 건전한 가치관 확립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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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9일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국민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전문 조사관과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에서 국민들의 고충이나 불편을 상담하고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제도다.이날 대전시교육청은 권익위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특수교육, 행정, 소상공인 관련 분야에 대한 현장 민원 상담을 진행해 단순 질의나 바로 해결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해결하고, 심층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권익위에 고충민원으로 접수·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박홍상 대전광역시교육청 감사관은 “생활 속 고충들이 이번 상담을 통해 해결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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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이해 충돌 없는 대전교육 위한 공직자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1일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공립 학교 교감 및 기관 총무담당업무 부서장을 대상으로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부정한 사익추구 행위를 막고,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이해충돌 상황을 적절히 관리하고 통제해 부패를 사전에 예방할 목적으로 제정된 법령이다.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9일 법 시행에 앞서, 법 제정 취지의 이해를 돕고 주요 내용을 안내해 안정적인 시행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국민권익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안영진 청렴전문강사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배경 및 목적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위기준 ▲신고절차 및 신고자 보호·보상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 등 주요내용 설명으로 신규 법령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아울러, 청탁금지법 등 다른 반부패 관련 법령에 대해서도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박홍상 대전광역시교육청 감사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감선생님들과 총무담당부서 부서장님들부터 새롭게 강화되는 각종 반부패 정책과 법령을 이해하고 준수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를 수행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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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저소득층 지원기준 대폭 완화…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30억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해 보다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1차 지원금 30억 8천만원을 265개교에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이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 범위에서 강사료 및 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1차 지원금은 총 1만 2천85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된다.올해는 지원기준을 중위소득 64%이하에서 80%이하로 완화해 1천800여명의 학생이 추가 지원을 받게된다. 학교장 추천 비율을 기존 10%에서 15%까지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신취약계층 학생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상대적으로 사교육 시설이 부족한 12개 소규모학교의 재학생은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받을 수 있어 공교육 활성화 및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상근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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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가족원, 2022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21일부터 ‘2022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여성 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견인할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카데미는 ▲뉴노멀시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까?(20명) ▲양성평등 큐레이터 과정(15명) ▲여성 취업대비 전략(15명) ▲활동강사 역량강화 과정(20명) 등 4개 과정과 ▲여성 리더십 교육 특강(30명)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고, 4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활동강사 역량강화과정은 이메일로 나머지 과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며 된다. 정원이 미달될 경우 5월 3일부터 5월 20일까지 추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과정별 강의 기간과 선발 대상, 모집 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대전시 여성가족원), 대전시 네이버 밴드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원로 문의하면 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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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사례 '화요수업나눔'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혁신 지원을 위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24주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교육의 핵심으로 더욱 중요하게 부각된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해 미래지향형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혁신의 현장 안착 및 활성화를 위해 일상수업나누기 교사학습공동체, 수업공감릴레이 특강 등을 운영하여 소통과 협업 중심의 수업연구를 적극 지원해 왔다.2022학년도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는 초등수업혁신지원단(초등교사 15명)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실천한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초등교원에게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화요수업나눔 Let's be a 수업 크리에이터는 1학기 12주, 2학기 12주 총 24주동안 미래지향형 수업혁신 사례로 초등교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과장은 “화요수업나눔은 코로나 상황으로 변화된 미래지향적인 수업혁신 실천사례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간과 환경에 구애됨 없는 수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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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공고…413명에 3억 1천350만원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총 413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22년도 상반기 인재육성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했다.18일 대전시와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에 따르면 상반기 인재육성장학생의 신청 및 접수는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필요사항을 온라인 작성·제출하면 된다. 관련증빙서류는 마감일인 다음달 13일 오후 6시까지 장학재단에 도착하도록 늦지 않게 우편 제출해야 된다.선발대상은 각각의 장학생별 선발기준에 부합되는 초·중·고·대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지방대 육성의 일환으로 지역 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선발한다.선발장학생은 재능장학생 96명과 희망장학생 297명, 외국인유학생 장학생 20명 총 413명이며, 학년별로는 초등학생 5명, 중학생 98명, 고등학생 235명, 대학생 75명, 외국인유학생 20명이다. 개인별 최고 지급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 외국인유학생 80만원, 대학생 150만원이다.재능장학생은 대전소재의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에 한하며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분야의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최근 1년 이내에 3위 이상 입상한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희망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가구의 학생 중 가정형편과 학업성적을 고려해 선발하며, 올 해에는 중등 50명, 대학 50명을 확대 선발한다. 그리고, 기존 기탁금에 의한 특지(심산, 하이트진로)장학생으로 희망장학생 중등 7명, 재능장학생 중등 6명을 추가 선발한다.외국인유학생 장학생은 대전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B。이상이며 총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성적, 추천서, 한국어 능력을 고려해 선발한다.선발결과는 7월 초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학교에 통보할 계획이며, 7월 말에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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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행정실장 친절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8일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및 청내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실천을 위한 행정실장 연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는 친절서비스 실천과 함께 동부교육 정책 및 현안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친절교육 전문강사의 친절도 및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각급 학교에 학생교육 지원활동을 위한 적극 행정 실천 및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행정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행정실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지원청도 각급 학교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남은 학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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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 교육급여 1차 44억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9천660명에게 교육급여 1차 지원액 44억 7천300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1차 지원액 38억 700만원 보다 17.5% 증가한 수치다.15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중위소득 50%이하(2022년 4인가구 기준 월 256만원 이하)인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지원되며, 무상교육 제외학교인 자사고 등에 재학중인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과 학비도 전액 지원받게 된다. 특히, 2022년에는 학용품 및 부교재 등으로 학생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지원비 지원 단가가 전년 대비 평균 21.1% 인상돼 초등학생은 33만 1천원, 중학생은 46만 6천원, 고등학생은 55만 4천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교육급여 예산은 61억 8천500만원으로 학생 1만 1천90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예상되며, 지난해 지원예산보다 7억 9천500만원이 증가했다. 교육급여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보건복지부 복지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미 교육급여를 받고 있는 학생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이상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급여 지원을 통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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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중견관리자 역량 심화' 과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19일부터 4일간 대전시교육감 소속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중견관리자 역량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기획보고서 작성 스킬(Skill)Ⅰ~Ⅱ', '기획보고서 작성 사례 분석Ⅰ~Ⅱ','면접기법', '자기기술서 작성법' 등 역량평가 대비 기획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과목으로 편성했다. 또 '지혜로운 건강관리' 과목을 통해 건강한 직장인의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연수원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전·오후 발열체크, 마스크 상시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역량평가에 대비하고, 중견관리자로서의 필수 역량 지식습득 및 자질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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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립유치원 운영비 총 53억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인해 사립유치원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정부 지원금 유아 1인당 2만원 인상에 맞춰 2022년 사립유치원 학급운영비를 자체 학급당 3만원 증액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청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유아의 교육결손을 해소하고 사립유치원 운영에 있어 어려운 상황 등을 공감해 운영비 증액 지원을 통해 유아의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과 내실 있는 놀이 중심 교육과정이 되도록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학급운영비 지원은 원아 수 80명 이하 유치원은 학급당 월 58만원, 80명 이상 유치원은 학급당 월48만원으로 사립유치원 145개원에 약 4억원 증액된 약53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안심행복 유치원, 방과후 놀이쉼터 운영 등 유아 교육사업을 통해 유치원 역량강화에 힘쓰며, 교원기본급 보조금 인상, 교육활동인력지원, 에듀파인 전담 인력 지원으로 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법 모색으로 교육 결손이 생기지 않도록 예산을 편성했다.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의 교육 출발점인 유치원에서 첫발을 내딛는데 있어 단절없는 교육지원과 더불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을 위한 증액 지원 등을 통해 질 높은 유아교육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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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탄소중립 위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4일 중앙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연합회와 '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기 위한 사업으로 학교 옥상 유휴공간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장치 설치와 학교 숲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으로 인해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체계를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에너지로 전환하고, 친환경 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 등 교육 현장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교육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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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위원회' 정기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4월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 조례'에 의거해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위원회' 설치를 했고 작년에 이어 2022년 정기회를 개최했다.14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대전 문화예술 분야의 학계 전문가, 대전광역시 및 지역 문화예술 기관의 기관장, 교원 및 학부모 9명을 위촉하고 당연직 위원 2명(교육국장, 체육예술건강과장)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대전의 학교예술교육 현안 및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예술교육 등 대전학교예술교육 진흥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이번 정기회에서는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 중장기 종합계획에서의 올해 추진사업과 지역연계 대전학교예술교육, 그리고 올해 중점사업인 학생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에 대한 3개의 안건이 제시됐다.가족 예술동아리, 학생 자치활동 기반 예술활동 등 중장기 종합계획의 올해 추진사업과 대전문화재단,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과의 예술교육 사업 안내, 마지막으로 학생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 등 지역 예술기관(단체)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황현태 위원장인 교육국장은 "학창 시절 예술활동은 학생들의 감성을 키우고 미래 사회의 정신적 풍요로운 삶을 위한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예술로 감성을 키우다! 예감 좋은 대전학교예술교육!‘ 이라는 말처럼 이번 위원회 설치로 대전 예술교육의 예감이 좋다. 교육청에서도 위원들의 고견을 반영하여 내실있는 학교예술교육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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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12일 소강당에서 제34회 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연수를 실시했다.13일 대전교육과학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입상자 뿐만 아니라 교육자료 개발에 관심 있는 현장 교원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실시했다. 교육자료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현장 교원의 자발적 연구 동기를 촉진하고 지원하며 교육자료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의의가 있었다.연수는 '교육자료전 이해와 개발 방법'과 '교육자료전 사례 발표' 두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교육자료전 대통령상 수상자 대전교육정보원 조승룡 선생님,대구북동초등학교 황성윤 선생님을 강사로 위촉해 교육자료전 제작 원리, 제작 방법, 개발 및 적용 사례 등을 연수로 실시했다. 연수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질의서를 받아 교육자료전에 대한 현장 교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고덕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은 "교육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우수한 작품들이 개발되길 바란다"며 "교육자료전 운영에 아낌없이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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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대전YMCA, 청소년지구시민교육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과 대전YMCA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교육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실행해 온 대전시교육청과 전국단위의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세계시민 교육경험을 가진 대전YMCA가 협력해 청소년지구시민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행동하는 지구시민교육' 운영 협력 ▲지역사회와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 기회 제공 ▲소년 지구시민교육 및 프로젝트 활동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홍보활동 지원 ▲기타 청소년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연계 및 협력이다. 양 기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구의 상호연계성과 다양성을 배우고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구시민 행동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와 실천을 기반으로 한 지구시민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행동을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지원하게 된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하는 여러 가지 소양들을 키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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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나래교육원, 제11기 입교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1일 '꿈나래교육원 제1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개원 6년차인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다양한 체험학습 및 진로프로그램 등과 같은 체험 중심 개별형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아를 실현해 가도록 도울 예정이다.특히, 이번 입교식에서는 입교생을 환영하기 위해 교직원들이 합창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번 합창 공연은 소속학교를 떠나 낯선 곳에 온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한편, 꿈나래교육원은 올해부터 고1 위탁생을 운영할 예정으로, 1학기는 5월에 모집해 시범운영한다. 2학기부터 정식 위탁생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11기 꿈나래교육원 입교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코로나19로 대인관계 형성을 어려워하고 학교에 부적응하는 학생이 증가하는 사회적 추세 속에서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꿈나래교육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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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산동 초등학교 설립 첫 단추 채웠다…대전시 등 관계기관 학교용지 확보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덕지구(용산동)내에 학교용지 확보를 위한 협약이 체결되면서 용산동에 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첫 단추가 채워졌다.8일 대전시와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대전시교육청, 유성구청, 대전용산개발, 호반건설,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 입주예정자 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용지 확보를 위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손세광 대전용산개발 대표, 김태준 호반건설 대표 , 최원혁 호반써밋 유성 그랜드파크 입주예정자 대표가 참석했다. 또한 그동안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했던 구본환 시의원도 협약식에 함께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지구 내 유치원 및 공원일부를 학교용지로 변경(8천㎡)되고, 기존 상업용지(3천742㎡) 및 경사지(2천300㎡)는 공원으로 전환된다.대전시와 유성구는 대덕지구 사업추진과 관련해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교육청은 학교용지 매입 및 학교설립계획 확정 등 학교설립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기로 했다. 사업자는 지구계획 변경 절차 등을 신속히 이행하여 초등학교 용지를 제공하고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대덕지구 내 초등학교 설립을 위한 지구계획 변경 동의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0년 대덕지구 아파트 분양 후 2년간 갈등을 빚어온 지구 내 초등학교 설립 문제는 일단락 됐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교육청의 지속적인 설득과 협상,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시행사의 결단, 입주예정자 협의회 노력들이 하나로 모여 이루어낸 성과라며 이번 협약에 의미를 부여했다. 대전시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대덕지구 지구계획 변경 등 관련절차 신속하게 이행해 학교용지 확보와 학교설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덕지구 용산동 내 학교용지 확보 문제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민·관, 기관과 기관이 힘을 모아 구체적인 상호협력 방향을 정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대전시도 대덕지구 사업추진과 관련해 행정절차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하며, 빠른 시일 내 학교 용지확보와 학교설립이라는 과제가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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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초등 영어교사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11일부터 5일간 초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초등 영어교사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초등학교 영어교사들의 실질적인 교육과정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자 맞춤형 교수학습활동을 설계해 영어교육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함이다.이를 위해 초등학생들을 위한 유의미한 영어 읽기 및 쓰기 활동 방안, 영어동화책을 활용한 학년별 수준별 영어 지도 방법, 그리고 현장의 초등학교 영어교사로부터 학생 중심 온라인 영어 수업의 생생한 노하우를 듣는 과정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연수는 온라인 원격연수와 집합 연수를 결합한 유연한 교육과정 설계로 연수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특히, 집합 연수에서는 대전교육연수원 소속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별로 보다 세련되고 정확한 수업 영어 활용법을 익히고 창의적인 교수학습 활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디자인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의사소통 역량을 키워주는 것은 글로벌 디지털 정보화시대에 우리 학생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라며 "연수에 참여해준 영어 교사들의 노력과 열정에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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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2년도 천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7일 대전 소재의 초·중·고 교사 대상으로 '2022년 천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천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매년 3~5일 동안 15시간 이상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난 2년간 중단됐다. 한편, 올해는 학교 현장 상황과 교사들의 사전 연수희망 내용을 고려해 천체교육 핵심내용을 추출해 1일 6시간 연수로 다시 운영하게 됐다.이론보다는 실습 중심 연수로 구성된 이번 연수는 그동안 천체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학교에 있는 망원경을 가지고 직접 연수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바로 망원경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교육내용은 밤하늘과 친해지기 위한 이론 수업과 계절별 별자리를 성도에서 직접 찾아보는 실습과 다양한 천체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천체 망원경을 조립해보고 달과 1등성 별들을 관찰하며 천체 망원경을 분해해 정리하는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한 연수생은 "천체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학생들과 함께 천체관측을 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며 연수 소감을 밝혔다.고덕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은 "선생님들의 천체교육에 대한 열정이 학교 현장으로 이어져 천체교육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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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학관·대덕특구 9개 기관, 진로체험 교육·온라인 진로특강 무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국립중앙과학관은 대덕연구개발특구(이하 ‘대덕특구’)에 인접해 있는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선거관리위원회, 대전솔로몬로파크, 대전시민천문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응노미술관, 한국조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9개 기관과 협업해 중학생들에게 진로체험에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육과 실시간 온라인 진로특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날 국립중앙과학관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육은 5월, 6월, 9월, 10월 셋째주 수·목요일, 총 24회로 진행되고 실시간 온라인 진로특강은 6월,10월 넷째주 화∼금요일, 총 16회가 운영될 예정이다.찾아가는 진로체험교육과 실시간 온라인 진로특강은 대덕특구 각 기관의 특성이 담긴 진로교육을 전국 중학생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진행될 예정인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육은 '연구개발특구와 과학이야기(관련 직업군 소개)'등 총 6개의 체험 교육으로 구성해 전국 720여명의 중학생에게 직·간접적인 진로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실시간 온라인 진로특강은 '지질학자가 사는 법', '별을 보는 사람들' 등 총 8개의 특강으로 구성해 전국 1천440여명의 중학생에게 연구자, 과학관 큐레이터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한다.이석래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라며 "이를 위해 국립중앙과학관 뿐만 아니라 대덕특구 권역 내 유관 기관이 함께 협업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폭넓은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진료체험교육과 실시간 온라인 진로특강에 대한 신청 접수는 4월 12일 10시부터 각각의 교육 일자 4주 전 18시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