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해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죽을상을 하고 있고,
또 매일같이 간부급 직원들이 아래 사원들에게
호통만 치더랍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아래 사원들에게 칭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말도 마십시오. 칭찬할 일이 있어야
칭찬할 거 아닙니까?"
매일같이 혼나기만 한 직원들은 눈치만 보느라
업무의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해마다 흑자를 내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 또한 흑자의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은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고,
상사, 부하 직원 할 것 없이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사의 칭찬이 사기를 높여줘 업무 성과가
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마음이 따스해지는 순간,
문선희 성우가 전하는 따뜻한 감성 편지!
고된 일상에 위로와 공감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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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어보세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