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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실종·유괴 예방 교육 확대 - 초등 5개교 대상 경찰 협력 교육 진행 - 실종·유괴·학교폭력 예방 교육 병행
  • 기사등록 2025-04-18 11:01:02
  • 기사수정 2026-03-18 15: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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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해 경찰과 협력해 늘봄학교 운영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이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선택형 저녁 늘봄 프로그램 운영 학교 6곳을 대상으로 세종남부 경찰서와 함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선택형 저녁 늘봄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세종남부경찰서와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새뜸초, 대평초, 가락초, 해밀초, 종촌초 등 5개교에서 진행됐으며, 각 학교 늘봄 담당자와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를 맞아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아동 실종·유괴 예방,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일부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록 활동도 병행됐다.


지문등록은 보호자 동의를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실종 시 신속한 신원 확인을 돕기 위한 조치다.


교육청과 경찰은 학교 현장과 연계한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교육청·경찰이 협력해 추진한 사례로, 늘봄학교 운영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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