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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기초과정 및 스쿨팜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원예활동을 통한 도시농업 활성화와 초보 도시농업인 육성을 위한 ‘2022년 도시농업 기초과정’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2년 도시농업 스쿨팜 교육’을 운영한다.7일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도시농업 기초과정은 도시농업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또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은 시민 30명을 모집하여 운영될 예정이며, 도시농업의 기초부터 도시농업인으로서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농사 요령과 작물재배법 등을 주제로 1주 4시간씩 10주 동안 진행된다.도시농업 스쿨팜 교육은 관내 초등·중등 4개 학교를 선정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활용한 교과목 연계 원예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교육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이메일 접수하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이 도시농업 교육을 통해 농사의 기쁨과 힐링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과 학교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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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4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도시를 디자인하다, 삶을 디자인하다.(부제:도시를 더 스마트하게!)’라는 주제로 ‘제14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신탄진 먹자골목 간판개선 사업 ▲ 공사장 가설울타리 그래픽 디자인 ▲ 전통문화체험공간 디자인▲ 쌈지공원 복합 주차장 조성 ▲월평 어울림 숲(가칭) 조성 등 5개 대전시 현안사업을 지정과제로 선정했다. 지정과제 이외에 자유과제로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공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접수는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공모 분야는 커뮤니티 공간 등 관련 포스터, BI, 패키지 디자인, 그래픽, 사인 디자인, UX·UI디자인, 모바일 앱(App) 등 ‘시각 디자인 분야’, 시민들이 모여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디자인하는‘공간 디자인 분야’, 시민들이 편리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디자인하는‘시설물 디자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실시된다.당선작은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우수작품은 작품집으로 발간되고 별도로 전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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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원예치유 프로그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중독자 및 가족을 위한 원예치유프로그램을 2일 개강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중독자의 중독장애 진행 및 만성화 예방과 농업을 통한 중독질환 관리 및 직업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날부터 6월 13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두걸음회복농장 운영 컨설팅과 가족 참여형 원예치유교육으로 구성됐다. ▲수경재배 이론 및 안스리움 활용 실습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토피어리 만들기 ▲다육식물을 활용한 나만의 정원 만들기 등의 교육이 실실시된다.농장운영을 통한 심리적‧사회적‧직업적 효과에 따른 자발성 및 책임감 증대를 경험하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원예치유교육을 통해 치유농업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예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중독자들이 치유받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취지로 본 교육을 마련했으며,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알코올중독, 약물중독, 게임·인터넷중독, 도박중독)으로부터 고통 받는 대상자 및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중독 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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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실감콘텐츠 공모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공간 조성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이날 시립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립박물관을 비롯해 총 8개 박물관·미술관이 최종 선정됐다.대전시립박물관은 이번 공모에 ‘철도가 만든 근대도시 대전’을 주제로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반응형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 기법과 홀로그램(Hologram) 활용한 첨단 전시콘텐츠를 구축하는 내용으로 참여했다. 철도가 만든 근대도시 대전의 형성과정을 도입부, 전개부, 종결부로 이어지는 3단계로 구성하고, 도입부에서는 시립박물관 3층 로비에 홀로그램 체험존을 조성하여 메인 전시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전달한다는 구상이다.이어지는 전개부에서는 제2기획전시실의 천정, 바닥과 벽면 등 전시공간 전체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조선시대 기호유교 문화권중심지 대전 ▲경부선, 호남선의 부설과 근대도시 대전의 탄생 ▲대전역 등 근대건축물을 건축을 통해 발전하는 대전의 모습 등 3가지 주제를 3D 입체영상 제작기술, 모션 인식 기술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표현할 계획이다.마지막 종결부는 관람객이 이름, 소감 등을 기록하고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는 ICT 플랫폼기반 미디어 방명록 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시립박물관은 3월중으로 세부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추경에 지방비를 확보해 올해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립박물관이 유물과 설명문 위주로 구성된 고전적 전시에서 탈피해 실감 미디어 영상과 체험 콘텐츠를 구축한 현대적 박물관으로 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진제 대전시립박물관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의 역사와 정체성을 첨단 미디어 관람으로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며 “대전시립박물관은 시민들의 문화향유 갈증 해소와 지역의 문화수요 충족, 문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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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 분양신청 접수…대전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7일부터 대전시민을 위한 도시텃밭인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유성구 복용동 578번지)’ 310구획에 대한 분양 신청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세대 당 1구획씩 신청할 수 있다. 개인(가족) 단위로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분양대상자는 OK 예약서비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선정된 분양대상자는 분양료 3만원(1㎡당 1천 500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활용할 수 있다. 이용기간은 3월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매년 도시텃밭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도시텃밭을 체험하시고, 소통하며 도시농업농장에서 행복을 느껴보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해 도심 속 농업의 중요성과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은 2018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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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문화학교·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한밭도서관에서는 다음달 22일부터 7월 5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상반기 도서관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그림책 미술놀이(초1, 2)’, ‘어린이를 위한 유물 유적 한국사(초3, 4)’, ‘이야기 술술 우리 역사(초5, 6) 등 학년별로 구성했다. 책을 읽고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린이 한국통사를 스토리텔링과 북아트 활동을 병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진행할 예정이다.성인을 대상으로는 영상과 책으로 문화와 예술을 만나는 ‘우리 삶을 꽃피우는 것들’과 ‘나도 시낭송가가 될 수 있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깊이와 여운이 있는 영상을 감상하고 관련된 저서를 통해 풍부한 문화와 예술의 세계를 즐김과 동시에, 각기 다른 삶의 여정을 보여 주는 인물을 통해 자신의 삶을 통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또한, 생활문화센터에서는 ‘프랑스 자수’외 에 ‘어반스케치’, ‘나를 찾아 떠나는 명상 여행’을 새롭게 추가했다.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신청 접수는 오는 17일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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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사랑의 온도탑 106도 달성…목표액 대비 4억여원 초과 모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3일 오전 시청 1층에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된 희망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함께 했다. 올해 사랑의 온도는 목표액 55억 5400만원보다 많은 59억 2,000만원을 모금하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106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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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속 작은 전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은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해 올해 첫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호랑이와 관련된 유물을 선정해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있는 전시로 주요 기념일, 행사와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증·기탁 받은 새로운 유물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호랑이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대표 동물 중 하나로, 한반도에는 많은 호랑이가 서식했다. 호랑이는 특유의 외형과 성격으로 인해 여러 가지 상징성을 갖고 있는 동물로 우리 선조들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산신(山神), 산신령(山神靈) 등으로 불리며 신성하고 숭배의 대상으로 여겨졌으며, 영민하고 효를 아는 동물로도 알려졌다. 사나움과 강인함으로 인해 무관(武官)을 상징하는 존재로도 인식됐다.이러한 특성과는 반대로 사람이나 키우는 가축을 공격해 ‘재앙’, ‘두려움’의 대상이 됐다. 조선후기에는 호랑이를 양반에 비유해 어리석은 동물로 표현하는 풍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다양한 상징성을 갖고 있기 때문인지 호랑이는 우리의 언어, 복식, 의례, 설화 등에 널리 사용되었고 현재에도 많은 유물과 이야기가 남아 전해진다.대전시립박물관에서 전시하는 호랑이 관련 유물은 작호도(鵲虎圖)로 호랑이와 까치가 등장하는 그림이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그려지는 민화(民畵) 중 하나로 '까치와 호랑이'는 산신(山神)인 호랑이가 전령인 까치로부터 신탁을 전해 받는 장면을 그림으로써 집안에 들어오는 삼재(三災)를 막는다는 전형적인 벽사(辟邪)개념의 뜻을 지니고 있다. 우리 선조들은 작호도를 집안의 문간이나 벽에 붙여 재앙을 막고 복(福)을 염원했다. 이외에도 호랑이 수염으로 만들어 모자에 꽂아 사용한 장식품인 ‘호수(虎鬚)’, 조선시대 효도를 강조하기 위해 호랑이를 주제로 한 이야기가 담긴‘삼강행실도’, 손잡이를 호랑이 형태로 깎고 문양은 물고기무늬로 새겨 재앙을 막고 복을 기원한 ‘호랑이 형태 인장’, 조선후기 당상관 이상의 무관의 관복에 사용된 ‘쌍호흉배(雙虎胸背)’등도 전시한다.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호랑이가 우리 민족에게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실제 사용한 유물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생활 속에 호랑이를 담았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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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이용자 수 전년보다 27% 증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최근 1년간 산림휴양ㆍ복지 활동을 경험한 이용객의 97%가 산림휴양․ 복지 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했다. 작년 한 해 자연휴양림 이용자 수는 약 14백만 명에 이른다. 이는 2020년 이용자 천만 명 대비 약 27%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도심 내 활동이 제약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숲과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청은 증가하는 휴양수요 충족을 위해 2020년부터"생활 사회 기반 시설(SOC) 3개년 계획"에 의해 자연휴양림 및 숲속 야영장 확충을 위한 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산림휴양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51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의 자연휴양림 17개소, 산림욕장 2개소, 숲속 야영장 14개소를 신규 조성하고, 그 외 노후한 시설 191개소를 보완할 계획이다. 김종근 산림휴양등산과장은 “국민들의 휴양수요 충족을 위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안전을 더욱 강화하여, 누구나 휴양림을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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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CLG 총회 공식블로그 개설 기념 이벤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UCLG조직위는 ‘2022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공식 블로그를 개설하고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블로그 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2022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공식 블로그 인지도를 높이고, 2022 대전UCLG총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UCLG 총회 공식블로그를 이웃추가하고, 블로그 이벤트 게시물에 공감버튼을 누르고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시 홈페이지, 블로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2022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UCLG 블로그 개설 이벤트’ 배너와 QR 코드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2022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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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방문한 우수고객 탄생...1년 2개월 만에 모든 국립자연휴양림 방문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42개소를 숙박 이용하며 스탬프를 획득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의 역대 최단기간 완료 우수고객이 지난 1월 5일 탄생했다.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2016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특별프로그램이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그 주인공은 부산광역시에 사는 우수고객으로, 지난 2020년 10월부터 전국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42개소(화천야영장 제외)를 모두 숙박 이용하였으며, 주말·성수기 예약은 추첨제로 이용이 어려워 대부분 주중이용으로 1년 2개월 만에 투어를 완료했다.우수고객에게는 스탬프투어 완료 인증서 및 기념패,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명예의 전당’ 입성, 향후 각종 행사 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현재까지 스탬프 투어 완료자는 2021년 12월까지 총 15명이 탄생하였고, 2021년에만 5명의 완료자가 탄생한 만큼, 2022년에도 스탬프 투어 완료자는 지속적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이용시설 운영이 시시각각 변화함에도 불구하고,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이벤트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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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상반기 지역서점 도서구입 캐시백 10% 추가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4일부터 지역서점에서 온통대전으로 도서구입 시 10%로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하는 2022년도 상반기 ‘지역서점 온통대전 도서캐시백’ 사업을 실시한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1인당 월 7만원 한도 내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온통대전 10% 캐시백에 추가해 10% 캐시백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올해는 예산을 늘려, 지난해 5만원이었던 구매한도를 7만원으로 확대했다.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의 경영난 해소뿐만 아니라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독서를 새해 목표로 세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0년 10월부터 3차례 실시한 도서 캐시백 지급 사업으로 지역 서점의 1일 평균 매출액이 약 2배 증대하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도서 캐시백 사업이 추진되지 않는 시기에도 지역서점 매출액은 사업 시행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도서 캐시백 사업으로 한번 지역서점을 찾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서점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지역서점 관계자는 “동네마다 지역서점이 되살아나 지역서점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과 시민들의 독서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인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조성을 위해 도서캐시백 사업 이외 지역서점에서의 북콘서트, 소규모 독서모임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계속 지원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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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022년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 회원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2022년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 이하 휴라세’ 회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중심의 강의로 진행되며, 직업 및 진로, 학문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지난해에는 박물관 학예사, 미술관 학예사, 숲 해설사, 정보통신연구원, 소방관 등을 초청했다. 올해에는 의사, 법조인, 경찰, 사서, 반려견 훈련사 등을 초청해 진행할 계획이다. 휴라세 회원에게는 행사일마다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만나고 싶은 전문가를 제안할 수도 있다. 2월에서 11월 중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를 운영하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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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물사랑 그림·사진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지하수 : 보이지 않는 물을 보이게 하자’라는 주제로 오는 3월 4일까지 ‘2022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전 및 물절약 실천을 생활화하고, 특히 미래 세대을 위해 메마른 도시 환경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지하수의 중요성과 보전 필요성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하수의 가치, 물순환 도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그림과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그림부문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이 응모할 수 있으며, 사진부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1인당 2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공모전 응모는 이날부터 3월 4일까지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세계 물의 날 행사 취지와 주제를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해 ▲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총 32점을 시상한다. 대전시는 선정된 작품을 오는 3월 21일 부터 5일간 시청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며, 대전환경운동연합 및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준비하고 있다.이지선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고갈 문제의 심각성을 다함께 인식하고 보이지 않는 자원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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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사편찬자료실 자료 1만여 건 목록화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사편찬자료실 자료 1만여 건에 대한 목록화 작업을 마무리하며 자료 보존과 정보 공유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목록화 작업은 ‘시사편찬자료실 전산화(DB) 사업’의 기초단계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대전형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대전광역시사편찬위원회에서 대전 지역사를 편찬하는 과정 중에 수집된 자료 1만 여건을 대상으로, 대전시정과 관련된 역사·문화재·문학·문집류 등을 재분류해 총괄 목록으로 정리했다.특히 작업 과정에서 1993년 국제사회에 과학도시로서 대전의 역량을 보여줬던 대전세계박람회(엑스포 1993)와 관련된 운영계획, 화보집, 공식보고서 등의 기록을 다수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이번에 찾아낸 엑스포 관련 자료는 대전세계박람회 30주년을 맞이하는 2023년 공개를 목표로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한편 대전시는 올해에도 신규 수집된 시사편찬자료실의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목록화 할 예정이며, 목록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원자료의 기록보존 활용을 목표로 이미지데이터 구축 및 검색시스템 마련 등 후속 작업을 진행하고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임재호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시사편찬자료실 목록화 사업은 청년들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시사편찬실에서 그 동안 역사총서, 사료총서 등을 편찬하는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들을 정리해 기록학적으로 의미가 큰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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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입단선수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시청 응접실에서 도쿄올림픽 펜싱 금메달 오상욱선수와 대전출신 조한신, 이수환 등을 면담하고 시청 펜싱팀 입단을 환영했다.허 시장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 등 우수 선수를 영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전체육발전과 국위선양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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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니어오케스트라 전국대회 수상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지난 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1 샤이니스타를 찾아라’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6개시·도 20개팀과 경합을 벌여 대상을 수상한 대전시니어오케스트라 단원을 초청해 격려했다.허 시장은 “어르신들께서 코로나19로 일상을 견디기도 어려우실텐데 찾아가는 음악회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즐거움을 선사하시는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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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치유 발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농식품부장관 표창 5점, 산림청장 표창 17점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20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숲)교육 및 산림치유 분야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림교육과 치유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숲을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 등에게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등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1명, 민간인 8명, 민간단체 3개 법인 등 총 22명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산림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특히, 2021년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학교숲 교육 제공 등 다양한 비대면 교육⋅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산림교육⋅치유 서비스 환경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했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여자는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 박준선,▲부산광역시 연제구 서수련, ▲전라북도 진안군 김봉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대연, ▲(사)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양창용이며, 산림청장 표창 수여자는 ▲북부지방산림청 박동혁, ▲동부지방산림청 백진훈, ▲서부지방산림청 정수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태일, 서영림, ▲강원도 최은연, ▲부산광역시 배성철, ▲충청북도 제천시 이찬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박주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김선복, 이수연 ▲(사)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이조성, ▲(사) 한국숲유치원협회 김승희, (사)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손을영, ▲피노키오숲영농조합법인, ▲(사)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사) 충북숲해설가협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은 사단법인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양창용 이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국민의 활동이 많이 제한되어 올해는 국민여러분께 더욱 산림교육을 전달하고자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고 나니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산림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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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 전시행사 대전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지옥’ 관련 전시행사를 이날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두달 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전시행사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실내 스튜디오(영상특수효과타운) 두 곳에서 약 5개월간 주요 장면이 촬영된 점을 활용하기로 대전시와 넷플릭스와 합의해 추진하게 됐다.행사는 지옥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많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대형 ‘지옥사자 피규어’ 3종(높이 2.7m)과 ‘새진리회 의장’ 흉상(높이 1.8m) 등을 무상 임차해 진행한다.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대전 특수영상 인프라 우수성과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특수영상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 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행사장인 엑스포시민광장은 정부대전청사, 한밭수목원, 한빛탑, 야외스케이트장, 아파트 단지 등이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근에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가 있어 평상시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와 설날 등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넷플릭스는 지난 12월 15일까지 약 한달 간 서울 코엑스에서 ’지옥‘ 관련 콘텐츠 체험 전시행사를 개최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체험존 전시행사는 대전시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이 대전에서 촬영된 점을 넷플릭스에 꾸준히 강조해 이루어 진 만큼 시민들에게 특별한 체험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대전에서 촬영되는 다양한 K-콘텐츠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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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오는 18일 개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는 시민들의 겨울철 레저공간으로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을 오는 18일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스케이트 링크장, 민속썰매, 컬링체험 등 빙상시설과 높이 15미터의 대형크리스마스 트리 등 겨울철에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료는 1회 1시간 1,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당초 이날 개최 예정이었던 개장식 및 축하공연 등 오픈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으로 전면 취소했다. 대신 이날 18시부터 20시까지 방역수칙 범위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운영은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백신패스제가 적용돼 접종완료자 및 PCR음성확인 유효자(48시간) 등인 경우에만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용인원 또한 방역수칙에 맞춰 제한된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방역지침 준수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으로 야외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하더라도 운영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나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등으로 운영이 일부 중단될 수도 있으므로 스케이트장 방문 전에 운영여부를 문의(070-4206-5586)하고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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