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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탄방역사에 ‘D. 갤러리’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탄방역 지하역사 유휴공간에 D. 갤러리(Daejeon Digital Gallery: 디지털 화랑)를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추진됐다. 도시철도 22개 역사 중 도시철도 유동 인구가 많고 인근에 미술학원, 만화학원 등 예술 관련 학원이 밀집돼 있는 탄방역을 선정해 추진됐다.디지털 화랑은 디지털화된 미래형 커뮤니케이션 시스템(DID, Digital Information Display)을 설치해 도시철도 이용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생활반경 시민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됐다.D. 갤러리에 설치한 시스템은 타 역사 이동·순회 전시가 가능하고 화면 밝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USB에 이미지(동영상) 저장 후 DID에 연결해 표출된다.전시 작품은 이응노미술관, 대전미술협회 등과 협력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받을 예정이며, 대전 지역 작가들의 특색있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대규모 공연장은 아니지만 시민이 D. 갤러리를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시립미술관 등 전문 전시공간과 연계한 도시철도의 작은 전시공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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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갤러리아타임월드, 지역 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은 지난 27일 갤러리아타임월드와 대전미술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메종갤러리아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 관장과 김영훈 갤러리아타임월드 사업장이 참석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생과 협업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전시립미술관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및 지역문화 행사 홍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 제공과 더욱 다양한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대전시립미술관과 상호 협력하여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문화향유 저변을 확대하고 대전미술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며 "문화권리가 실현되는 미래도시의 공감미술을 기원하며 이번 협약이 지역 문화예술 터전에 큰 비상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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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국립 대야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성수기 추첨 최고경쟁률 296대 1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 국립 대야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601호)이 296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이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6월 20일 발표한 결과로 2021년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국립 변산 자연휴양림 위도항의 131대 1보다 126% 증가한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6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추첨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18,698명이 신청해 전년도 대비 22,174명(약 23%)이 증가한 평균 4.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객실은 평균 6.46대 1, 야영시설은 1.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문경시의 8경 중 중심부에 위치하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601호)이다.이곳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신축 객실로, 숲속의 집 중에서도 큰 규모(14인실, 80㎡)와 편의시설을 자랑하는 곳이다. 대야산과 둔덕산 사이로 흐르는 용추계곡의 수려하고 청정한 물과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앞서 2021년 추가 추첨에서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야영시설의 경우 산림청 1호 숲속야영장인 화천숲속야영장 ‘27번 오토캠핑장’이 32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인기 높은 야영시설로 확인되었다. ‘27번 오토캠핑장’은 다른 오토캠핑장 및 산책로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목으로 둘러쌓여 있어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잘 반영하고 있다.특히, 화천 숲속 야영장은 산림의 원형을 최대한 보전하여 숲속에서 야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이루고 있으며, 이를 가로지르는 계곡과 가까워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캠핑장’으로 불리고 있다.한편, 2022년 성수기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인천의 무의도자연휴양림은 지리적 접근성이 좋으며, 우수한 자연 및 해양경관과 주변 관광자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접할 수 있어 평균 경쟁률 35.72대 1로 최고의 자연휴양림으로 자리를 차지했다.신청자별 당첨 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7일 오후 6시까지로,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휴양림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휴양림이 최고의 휴양지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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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과학적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 저변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이번 공모는 원고지 100~200매 내외의 순수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하며, 과학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SF·판타지·로맨스 등 장르불문하고 응모할 수 있다.수상작은 예심, 본심을 거쳐 10개 작품을 선정한 뒤 9월말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500만원), 최우수상 2편(300만원), 우수상 3편(200만원), 장려상 4편(100만원)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스토리 콘텐츠 전문기업인 스토리위즈와의 협력을 통해 수상작 중 웹소설로 확장이 가능한 작품을 별도 선발해 웹소설 제작과 웹소설 플랫폼(블라이스)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진흥원 및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문인환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을 단순히 이야기 발굴에 그치지 않고, 원천 콘텐츠로서 웹툰·영상·게임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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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대학리그 충청·강원권 대회,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2년 전국 최고 e스포츠 대학을 가리는 '2022 e스포츠 대학리그' 충청·강원권 대회가 다음달 9일과 10일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e스포츠 대학리그는 아마추어 e스포츠 기반을 확대하고 대학생들에게 e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최되는 전국 대회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권역별 각각 운영되던 대회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전국 단위의 e스포츠 행사로 발돋움했다.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부산정보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회 홍보 및 동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권역별 본선을 각 기관이 주관한 뒤 전국 결선을 개최하기로 했다.충청·강원권 대회는 다음달 9일 본선전과 10일 대표 결정전이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호남권과 영남권역 대회도 권역별로 추진되고 있다. 각 권역별 대학 대표들이 맞붙는 전국 결선은 오는 8월 27일부터 28일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내년도 전국 결선은 영남권에서, 2024년 전국 결선을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충청·강원권 대회 참가모집은 다음달 3일까지이며 충청·강원권 소재 대학(교)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대학생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종목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하스스톤', 넥슨코리아의 'FIFA 온라인 4',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LoL)', 총 3종목이다.문인환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대전을 비롯한 충청·강원권 선수들의 역량증진과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좋은 기회"라며 "지속적으로 e스포츠 클럽 및 선수 육성 아카데미를 운영해 대전이 e스포츠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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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콘텐츠 공동 제작․배급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난 15일 천안문화재단,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예술기획 함박우슴 등 4개 기관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15일 열린 협약식에는 각 기관의 대표 및 실무자, 공연 제작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협약기관들은 ▲각 공연장 간 정보 공유와 교류 및 상생발전 ▲공동으로 작품을 기획·제작·투자 ▲제작된 공연에 대한 지역별 순회공연 ▲운영방식 및 진행에 관련된 벤치마킹 등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공모에 선정된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후속조치로 추진되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천안문화재단,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은 음악극‘자유로운 영혼‘이상과 슈만’’을 공동으로 제작하여 배급하게 된다.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음악극 ‘자유로운 영혼‘이상과 슈만’’에는 국내 실력파 뮤지컬 배우와 뮤지컬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창작진이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악&클래식&재즈를 결합한 대중성과 예술성 높은 음악구성과 이상과 슈만이라는 두 예술가의 100년의 시공간을 뛰어넘는 극적요소를 강렬하게 표현하기 위해 미디어 아트윅을 활용한 영상과 판타지적 요소를 부각하여 무대 완성도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전했다.공동으로 제작하는 음악극은 오는 10월부터 천안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총 6회의 투어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 제작비 3억 6천만원의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국비 1억 8천만원과 대전, 천안, 안동 3개 시의 문화예술기관이 기관별 6천만원씩 분담하여 공동제작 및 배급에 참여한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공연 창·제작 시스템의 선순환 구조 구축과 유통 및 배급으로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 형성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창·제작 및 배급, 유통의 중심기관이 되어 다양한 문화예술작품을 대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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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 독서지도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한밭도서관은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 프로그램 '다가감'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결혼이주민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독서지도 프로그램인 다가감은 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책을 매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한 고유문화 존중 및 상호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가 책과 관련된 다양한 책놀이 활동으로 진행된다.대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5일부터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뿐만아니라 일반 가정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포용적 사회분위기 조성하고 다문화가족과 일반 시민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존감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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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시민천문대 별 축제 개최…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준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 ‘2022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를 개최한다.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민천문대가 주관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년여 만에 완화됨에 따라 시민과 함께하는 대면 축제로 진행된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천문대 별축제 첫날에는 사생대회와 천문우주 과학 특별강연, 별음악회, 천체관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2일에는 천문우주, 자연과학, 문화체험 관련 체험부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할 예정이다.특히 11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별음악회는 제32사단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첼로연주, 퓨전국악, 싱어송라이터 등이 어우러진 멋진 무대가 예정돼있다. 오후 11시까지 천문대 천체투영관에서 천체관측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1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대전시민천문대 주차장 일원에서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회원기관 등 20여개 기관 및 학교, 과학동호회연합회가 참여하는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천문우주, 자연과학, 문화체험 등 30개 프로그램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시는 별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대전시민천문대 TV’(유튜브, 페이스북, 줌영상)를 통해 별음악회, 과학특강, 천체관측행사를 생중계 영상으로 제공한다.최형빈 대전시민천문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천문과학을 통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별축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참여해 재미있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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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휴양림으로 힐링 가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고령자를 대상으로 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숲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진행되며, 주택관리공단에서 관리 중인 임대주택 고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5월 ~ 6월에 걸쳐 운영이 된다.주요 내용으로는 ▲ 숲속 체조(유명산) ▲ 오감을 느끼며 걷기(산음) ▲ 휴양림 내 계곡 탐방(대야산) ▲ 편백 나무 숲 걷기(남해편백) 등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속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고령자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우울감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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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프로팀,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 모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1일과 22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카트라이더 프로팀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전 레이싱 챌린지' 대회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대전 레이싱 챌린지는 대전에서 개최되는 첫 프로선수 대회로, 국내 프로팀 '리브 샌드박스', '블레이즈', '악셀즈' 뿐만 아니라 대전 지역 연고팀 '팀 GP' 등 4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함께 하지 못했던 이스포츠 프로팀 선수들과 팬들이 오랜만에 함께하는 자리로 이스포츠 팬들의 많은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와 더불어 문호준 전 프로게이머의 특별 강연, Q&A 및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며, 한빛탑 등 경기장 주변에서는 ‘대전 아마추어 만화협회(DICU)’가 주관하는 디쿠-미니(DICU-M)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디쿠-미니(DICU-M)는 만화캐릭터 복장을 한 코스튬플레이어들과 함께 딱지치기와 레트로 게임대회 등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21일에는 14시 참가팀들의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4강 2경기가 진행된다. 22일에는 문호준 전 프로게이머의 사인회와 특별 강연과 결승전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객들은 13시 30분부터 경기장 입장이 시작된다. 한편 디쿠-미니(DICU-M)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장 주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대전 레이싱챌린지 대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도 많이 준비했다"며 "많은 이스포츠 팬들이 오랜만에 프로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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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청춘낭만 We Higher 페스티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건양대는 18일과 19일 창의융합캠포스에서 청춘낭만 We Higher 페스티벌 행사 공연을 열었다. 많은 학생들이 캠퍼스 잔디밭에서 삼삼오오 공연을 관람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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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성년의날 맞아 제50회 시민성년례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성년의 날을 맞아 16일 대전시건강가정지원센터 2층에서 제50회 대전 시민성년례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만19세로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6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하여 평소 청소년들을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있는 청소년 단체(기관)의 직원들이 함께하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전통 성년례는 어른의 복식을 갖추는 성년복차림의식(시가, 재가, 삼가, 가계)을 시작으로 초례(술 의례), 명자례, 빈 수훈, 현우존장례 순으로 진행돼 성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오현규(19세, 남) 학생은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리나라 전통 고유의 방식으로 성년식을 진행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백계경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청소년들이 성인이 됐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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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인문학 강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대전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박물관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박물관 인문학 강좌는 ‘옛 사람들의 여행’을 주제로, 오늘날 여가문화로 자리매김한 여행이 조선시대에는 어떠한 의미였는지 살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강좌에서는 여행의 길라잡이라 할 수 있는 지도, 조선 선비들의 평생소원 이었던 금강산 유람, 과거시험을 보러가는 여행길, 그림으로 보는 사행과 조선통신사, 근대 관광의 탄생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5월 12일부터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에서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 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에 처음 맞는 대면 교육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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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수련마을, 짚라인 무료체험 행사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어린이날 100주년’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짚라인(300m)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어린이와 청소년가족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5월 5일 어린이날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하고, 5월 14일, 21일, 28일은 회차별로 20명을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 침산동에 위치한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16년부터 연속으로 여성가족부 전국수련시설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대전의 대표 청소년수련시설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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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어린이 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한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 23번째를 맞는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조기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199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대회는 소방동요 합창팀이 참여하는 영상을 심사해 우열을 가리게 된다. 유치부, 초등부 각 최종 우승 1팀이 올 10월 세종에서 열리는 전국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대전에 거주하는 유치원·초등학생 15명 이상 30명 이하 팀을 이뤄 소방동요 합창영상을 촬영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즐기면서 안전을 배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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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 수상스포츠체험장 오는 23일 문 열어…카약·동력보트·페달보트 등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엑스포다리와 둔산대교 사이에 위치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이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체험장은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5월~8월에는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했으나, 올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1시간 늘렸다.이용료는 1회 1시간 기준으로 어른 5,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동력보트는(4인 이내) 3만 원이다. 체험신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시는 인명구조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 8명을 배치하고,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구명조끼 등을 갖추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유호문 대전시 체육진흥과장은 “아름다운 갑천의 야경 속에서 즐기는 수상스포츠는 새로운 대전의 명물이 될 것이다”라며, “갑천에서 동력보트, 카약, 페달보트, 스탠딩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기구를 마음껏 즐겨 달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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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대전인문학포럼 개최…오는 26일 첫 강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소통과 통합의 인문학'을 주제로 한 '2022년 대전인문학포럼'을 오는 26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대전시가 주최하고 충남대학교 주관하는 대전인문학포럼은 2005년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인문학뿐만 아니라 사회,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융복합적 지식을 제공하는 통섭의 인문학 강연이다.올해 포럼의 주제는 ‘소통과 통합의 인문학’정했다. 세대, 젠더, 이념 등 각종 사회적 갈등과 분열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혐오, 편견, 몰이해를 타파하고자, 인문학을 필두로 다양한 분야의 담론을 소개해 사회 구성원 간 이해와 사유의 지평을 넓히는 길을 찾아간다.올해 포럼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상반기는 오는 26일 화요일부터 격주에 한 차례씩 4회, 하반기는 9월 27일부터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강연은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모두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강연자와 청중들이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강연자로는 최관(전 고려대학교 교수), 윤지양(인천대학교 교수), 최열(환경재단 이사장), 김희교(광운대학교 교수), 김문식(단국대학교 교수), 김문조(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원영상(원광대학교 교수), 이은형(국민대학교 교수) 등이 초청됐다.강연은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문원강당(137호)에 진행되며, 다음달 24일 열리는 제176회 강연은 충남대학교 박물관 시청각교육실에서 진행된다.이병연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로막혔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장벽이 조금씩 해제되고 있는 새봄, 그동안 거리두기로 인해 초래된 거리감과 공동체 의식의 약화, 갖가지 사회적 갈등과 불화가 우울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었던 팬데믹의 일상을 넘어 새로운 시대의 ‘소통과 통합의 인문학’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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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으로 '목재 작품 전시회'보러 오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지역 목공인, 목공업체를 대상으로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2회 ‘목재작품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2년째를 맞는 목재작품 전시회는 체험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목재문화체험장의 홍보 및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32인의 목공인과 15개 업체의 출연으로 생활소품, 공예작품, 우드버닝, 우드카빙, 서각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28일까지 약 90일 동안 진행된다. 전재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전시회 개최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목재문화체험을 통해 올바른 목재문화의 정착과 시민들의 볼거리 제공으로 목재문화지수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문산(중구 대사동)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청소년·성인 등 시민 누구나 목재전시‧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체험을 이용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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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시민 걷기 실천율 개선…2020년 대비 6.5% 상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난해 대전시민의 걷기 실천율이 2020년 대비 6.5% 높아지며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자치구 보건소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합동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2021년도 조사는 지난해 8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민 4천610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행태(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등),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등 총 18개 영역의 163개 문항을 조사했다.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대전시의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전국에서 높은 수준이고 절주, 걷기 등 건강생활실천율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흡연율과 스트레스 인지율, 우울감 경험율이 전국에서 낮은 수준이나 전년도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의 월간 음주율은 52.2%로 전국 중앙값 53.7%보다 1.5%p 낮게 나타났다. 전년도 56.5%에 비해서 4.3%p 낮아져 음주율이 매우 좋은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현재 흡연율은 17.8%로 중앙값 19.1%에 비해 낮은 수준이었으며, 전년도 17.3% 대비 0.5%p 증가했다. 걷기 실천율은 39.8%로 전년도 33.3% 대비 6.5%p 높아지면서 중앙값 40.3%에 근접했다. 비만율(자가보고)은 29.4%로 전국 중앙값 32.2%에 비해 2.8%p 낮았으나, 전년도 27.0% 대비 2.4%p 높아졌다.스트레스 인지율(대전 24.0%, 전국 26.2%)과 우울감 경험률(대전 6.5%, 전국 6.7%)은 전국에서 낮은 수준으로 좋은 편이긴 하지만, 전년도에 비해 소폭의 증가(스트레스 인지율 0.1%p, 우울감 경험률 1.7%p)했다.고혈압 진단 경험률(대전 19.5%, 전국 20.0%)과 당뇨병 진단 경험률(대전 8.0%, 전국 8.8%)은 전국 중앙값에 비해 낮았으나, 전년도 대비 증가(고혈압 진단 경험률 0.9%p, 당뇨병 진단 경험률 0.9%p)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 사업 수행 등에 활용해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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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대전·세종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관광분야 창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이날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대전·세종 지역에 등록 예정인 예비관광창업자(기업) 또는 3년 이내 초기창업자(기업), 3년 이상 지역특화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는 기술혁신형과 지역특화콘텐츠형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술혁신형 분야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액티비티 상품, 테마형 시설 연계 관광 상품 등 혁신적 기술로 관광편의를 제공하며 IT 등 기술자체가 수익모델인 사업,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관련 사업 등을 모집한다. 지역특화콘텐츠형 분야에서는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 콘텐츠 개발, 지역의 특정 테마와 연계된 콘텐츠 개발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 새로운 프로그램 및 관광 콘텐츠의 개발과 운영에 관련된 사업 등을 모집한다. 평가는 1차 서류평가 심사 및 2차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사업성·사업수행능력·기술성·지역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6월에 10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사무공간 입주, 스타트업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기업홍보, 관광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이외에도 상위 5개 기업에는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사업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3개 기업에는 체계적인 기업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화 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문인환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대전세종관광사업의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관광스타트업을 적극 발굴 육성함으로써 대전세종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스타트업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의 많이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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