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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평생교육원, 사랑의 김장 나누기
건양대(총장 김희수)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농업6차산업화 전문가 과정 수강생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담가주는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천연발효전문가 과정 수강생과 강사진 등 30여 명은 정성껏 배추김치와 열무김치를 담그고,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인 벌곡면 우리집공동체에 14상자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천연발효전문가 과정은 된장이나 간장, 식초, 김치 등의 발효식품을 개발․제조하는 과정으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은 수강생들에게 그동안 배운 전문지식을 정리하고 응용하는 체험의 시간이 되었다.
수강생 김남식(61) 씨는 “교육과정 중에 배운 내용들을 수강생들과 함께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고 보람찼다”며 “내년에도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이어가자는데 모든 수강생들이 뜻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봉환 평생교육원장은 “이같은 봉사 활동은 수강생들의 현장 실무경험을 높이고 교육과정의 내실화뿐만 아니라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다”며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장려하고, 다른 과정으로 확대․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농업6차산업화 전문가 과정은 중견인력과 귀농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업분야 가공․유통․서비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천연발효 전문가과정´을 비롯해, `농가공 전문가과정´, `건조과일 전문가과정´, `산야초 향토음식 전문가과정´, `도시농촌체험 지도사 과정´ 등 5개 과정이 개설되어 지난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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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맹학교 시각장애인 축구동아리 우승
대전맹학교(교장 이화순) 축구동아리는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한 2013 전국시각장애인종합대회 축구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다.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에서 시각장애인의 체육발전의 일환으로 개최한 시각장애인종합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시각장애인축구협회가 후원하였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재정후원을 맡았고, 축구와 실내조정, 쇼다운 등 3개 종목에 6개 시도 총 11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였다.
2012년에 결성된 대전맹학교 축구동아리는 주2~3회의 자체훈련 뿐만 아니라 일반 풋살클럽팀 등을 대상으로 평가전 등을 치르며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축구종목에서 우승팀인 인천에 2대 1로 아쉽게 패하는 등 선전을 거듭한 끝에 이번 대회 최고의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에서 전통의 강호인 서울을 극적으로 물리쳤으며, 결승에서는 경남을 3대 1로 꺾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여 상장과 트로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대전맹학교 이화순 교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전맹학교 축구동아리 학생들은 장애극복 의지와 자신감을 높이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산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을 것이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장애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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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래를 위한 청소년의 자세´ 강연
광천제일고등학교(교장 이주대)는 충남지방경찰청 백승엽 청장을 초청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미래를 위한 청소년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백승엽 청장은 학생들에게 따뜻하게, 유쾌하게 다가서며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에서 터득한 몇 가지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전하면서 하루하루 자신의 꿈에 조금씩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백승엽 청장은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학생들 스스로가 청운의 꿈을 갖고 구체적인 인생의 목표를 세우며 꿈을 이루기 위한 최우선의 과제들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수동적으로 꿈을 결정하기보다 자신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2학년 김태성 학생은 “당장 학교생활을 잘하고 졸업에 대한 생각만 가졌을 뿐 구체적인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이 강연을 통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야 할지 알게 되었고, 미래설계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주대 교장은 “이번 강연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한 중요성과 앞으로의 삶을 행복하게 즐기기 위해서 어떻게 밑그림을 그려야할지 고민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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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의 꿈을 해외취업의 열매로 키운다!!
대전 특성화고 학생 50명이 호주와 캐나다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마치고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지난 8월 31일부터 11월 23일까지 3개월간 호주 브리즈번시와 캐나다 팬틱튼시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외국학생들과 현지 교육기관에서 영어교육 4주, 각자의 전공분야 실습을 겸한 직무영어 학습 4주, 그리고 현지기업에서 4주간 전공 실무에 대한 현장실습을 마쳤다.
호주에는 요리(15명), 용접(10명), 자동차 정비(10명)의 학생이, 캐나다에는 전기․전자 등 공업 분야(8명), 상업(5명), 농업(2명) 등 모두 50명의 학생이 각자의 전공 및 취업 희망분야에서 현장학습을 하였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 및 대전시교육청, 대전광역시가 함께 지원하여 2012년에 처음 추진되었다.
특히, 국내에서 한식, 양식, 제과제빵 등의 조리자격증을 취득하며 기본기를 충실히 쌓은 요리 전공 학생들은 현지에서도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2012년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가한 문병철군은 현장 실습 과정 중 열의와 성실함을 인정받아, 프로그램 종료 후 다시 호주로 출국하여 Rydges Southbank Hotel에서 6개월 동안 근무하였으며, 6개월 근무 후 함께 일하던 쉐프의 스카우트 제의로 브리즈번의 유명한 Aria 레스토랑에서 현재 근무하고 있다.
학생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 해외에서 장기 체류를 하게 되어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현지 생활 지도를 위해 영어전공 교사를 함께 파견하였다.
호주에 학생을 인솔해 다녀온 이자민(충남기계공고 영어교사)교사는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은 대전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국내 취업을 넘어, 넓은 세상을 보고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학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광역시청, 브리즈번 시청 등 다중의 보호 아래 10대에 경험해본 세상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씨앗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라고 프로그램을 평가하였다.
요리의 경우 15명중 11명, 용접의 경우 10명 중 8명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부분의 학생은 내년 2월 졸업과 동시에 해외로 취업을 나갈 계획이다.
학생들은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현지인과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웠고, 국내 취업이라는 틀을 벗어나 글로벌한 마인드를 갖게 된 소중한 기회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영어구사능력과 해외 적응 실무능력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기술․기능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현장학습을 2014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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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초, 독서교육으로 장관상 2관왕
대전구봉초(교장 이진규)는 도서관 운영 및 독서교육 부문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 해에 장관 표창을 2개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실시한 `2013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교육부가 주관하는 `제3회 학교독서교육대상´에 선정되어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2,110개 학교가 참여한 `2013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대전구봉초는 5개 영역(시설․설비, 자료, 인력자원, 장서, 정보․교육서비스, 운영․예산)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대전구봉초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다양한 독서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1000빛깔 구봉 이야기꾼의 책쓰기´ 장기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1년 동안 생각을 깨우고, 틔우고, 키우고, 펼치는 독서교육 활동을 실천하기 위하여 독서 유인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과정 분석 및 재구성을 통해 독서교육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지역과 연계한 독서교육, 토요일 독서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및 교사의 독서 연수 강화를 통하여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실천하였으며 이를 인정받아 `제3회 학교독서교육대상´에 선정되었다.
대전구봉초 이진규 교장은 “독서교육 부문의 우수한 성과는 오랜 시간동안 대전구봉초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의 독서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성으로 이뤄낸 노력의 결과로, 학생들의 즐거운 참여는 창의․인성교육의 밑바탕이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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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생태유아교육 및 숲 교육”세미나 개최
혜천대학교(총장 정영선) 유아교육과는 교내 동방관 세미나실에서“생태유아교육 및 숲 교육”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유아교육과와 가족회사 협약관계에 있는 유아교육기관의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대전시내의 40여개 유아교육기관과 15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세미나의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유아교육 영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생태유아교육 및 숲 체험과 관련한 교육으로서 유아의 본성이 자연임과 잘 먹고 잘 노는 아이의 아이다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유아교육의 본질임을 강조하며 사람이 곧 하늘이고 자연이고 우주라는 기본 가정 하에 유아들이 어떻게 배추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오이를 위해 시를 쓰고 상추와 대화하는가 등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함께 전달해주었다.
유아교육과 이연규 학과장은 “강의가 유쾌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활동과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얻음은 물론 이론과 실제가 통합되는 유아교육을 위한 아주 유익한 세미나였다. 이러한 좋은 세미나를 통하여 가족회사와의 연계를 강화하며, 다양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27일과 12월 2일에 두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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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고교 입학금 및 수업료 6년째 동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01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금 및 수업료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에 고등학교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연간 납부 금액은 지역에 관계없이 입학금은 16,000원, 수업료는 일반고계열은 1,400,400원, 특성화고는 1,359,600원이 되게 되며 공립유치원은 2013년도에 이어 면제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육재정 여건을 고려하면 고교 수업료 및 입학금의 인상이 절실한 실정이지만 계속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교의무교육을 감안하여 6년 연속 동결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2014학년도 대전광역시 학교수업료 및 입학금 정액표
(금액단위 : 원)
구분
학교급별
적용지역
(급지별)
입학금
징수
구분
수 업 료
비 고
고등학교
(공․사립)
1급지
일반고
16,000
연 액
분기액
월 액
1,400,400
350,100
116,700
․공립 체육계고 : 면제
․사립예능계고, 자율형사립고
: 해당학교장 결정
․산업수요맞춤형고 : 2010학년도
신입생부터 면제
특성화고
16,000
연 액
분기액
월 액
1,359,600
339,900
113,300
방송통신
고등학교
1급지
6,000
연 액
반기액
139,800
69,900
1. 1.이 표의 “특성화고”란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76조의2제3호에 해당하는 학교 및 학과와 고등학교 과정의 각종학교를 말하고 “일반고”는 “특성화고”를 제외한 고등학교를 말한다.
2. 2.고등학교의 적용지역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 1급지 : 대전광역시 모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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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내년 중학교 입학대상자 전년보다 12%감소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 윤형수)은 2014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원서 접수를 마감하였다.
2014학년도 동․서부 관내의 중학교 입학 대상자는 17,559명으로 전년도19,852명보다 2,293명 감소하였다. 권장학구(대전삼육중학교) 지원자는 164명으로 전년도보다 20명 증가했다. 한편 거주지 이전으로 학군이 변경된 학생은 12월 24일(화)까지 추가원서를 접수받는다.
또한 원서접수 한 학생들의 주소를 해당구청에 일괄 의뢰하여 통학구역 위반 학생과 통ㆍ반 확인착오로 학군 위반한 학생들을 환원 조치하고, 선호도가 높은 학군으로 친척집이나 지인의 집으로 위장전입 한 학생들도 철저히 조사하여 통학구역 위반 근절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배정방법은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전산추첨으로 배정하며, 배정자 발표는 2014. 1. 29.(수) 15:00경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www.djdbe.go.kr/과별홈페이지/중등교육과/자료실)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www.djsbe.go.kr/과별홈페이지/중등교육과/공개자료실)의「2014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업무 시행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동부 중등교육과(☏229-1193)와 서부 중등교육과(☏530-10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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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둔산 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대전둔산초(교장 강두희)는 11월 13일(수)부터 11월 21일(목)까지 6일간에 거쳐 일과 후 둔산 어울림 다목적강당에서`꿈과 끼가 꿈틀거리는 학생마당, 소통과 공감의 파노라마 학부모와 함께´라는 주제로 2013학년도 둔산 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그동안 학급․학년교육과정 속에서 익혀 온 다양한 재능과 끼를 펼쳐 보이는 기회가 됨은 물론,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함께하는 제2부와 제3부 행사를 통해 교육가족 전체가 하나가 되는`소통과 공감,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큰 의미를 갖는다.
둔산 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제1부 `학예발표회, 제2부 부모님과 함께 사랑나누기`포크댄스´, 제3부 우리 마음을 하나로`촛불의식´의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제1부 학생마당에서는 악기연주, 꼭두각시, 태권도, 치어댄스, 안중근 뮤지컬, 방송댄스, 교사와 학생이 만드는 작은음악회 등 본교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잔치는 물론 대전예술고등학교 발레팀의`발레와 재즈가 함께하는 퓨전댄스´둔산초 교장의`스포츠댄스´ 깜짝 출연 등으로 감동과 놀라움을 선사함은 물론 화합과 다양성의 측면에서`어울림 축제´격을 한층 높여주었다.
제2부 행사인 `부모와 함께하는 포크댄스´를 통해 학부모 대부분이 같은 학년의 다른 학생들과 눈빛을 나누고 손뼉을 치는 기회를 통해 내 자녀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두텁게 하는 감동의 계기가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했다.
특히 제3부 마음을 이어주는 `촛불의식´에서는 둔산교육가족 전체의`화합의 불´에서 `둔산 인성 6덕목´의 불; `책임의 불´, `존중의 불´, `배려의 불´, `공감의 불´, `소통의 불´, `협동의 불´을 전 교육가족이 전달받아 사랑과 화합의 하트모양을 완성해가는 가운데 둔산교육가족 모두가 하나가 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가 되었다.
강두희 교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둔산 꿈나무들이 다양한 경험과 예술적 끼, 인문학적 지성을 지닌 가슴이 따뜻한 융합인재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둔산 교육가족이 화합의 불로 우리 사회를 비추는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둔산 교육가족 모두가 기획하고 같이 만든 축제여서 더욱 감사하고 연일 바쁜 일정에도 아낌없이 보내준 학부모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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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규칙을 스스로 지켜나가요!
홍동중학교(교장 김충식)는 창의적 체험활동 자율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교내 해누리관에서 학생회(회장 3학년 박효수) 주관으로 학생자치법정을 열었다.
이번 자치법정은 스스로 만든 규칙을 자율적으로 집행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자치 규약 준수를 통해 자율적이고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자치법정은 학교 학생생활규정에 따라 재판장 이하 3명의 판사, 검사 2, 변호사 2, 배심원 7, 서기 1, 법정 경위 1명으로 자치법정을 구성하고, 형사재판 절차를 준용하여 진행되었다.
피고는 2명의 학생으로, 이들은 생활규정 제29조 `출결´ 및 동 규정 제76조 `용의´ 내용을 위반하여 자치법정에 서게 되었다.
재판은 검사의 발언, 검사와 변호사의 피고인 심문 및 반론, 배심원 평결, 재판장의 선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자치법정은 전교생 모두가 방청객으로 재판정에 참석해 재판 진행과정을 지켜보았다.
김희정 학생복지부장은 `학생자치법정이 열리는 일이 없도록 학교 규칙을 잘 준수해야 하겠지만, 학생 자치법정은 학생 스스로 규칙을 집행해 봄으로써 준법이 습관화되어 행복한 학교 문화 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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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바로알기 “천안학” 학부모교육 실시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중회의실에서 천안발전연구원 심재권 교수를 초청하여 `천안학´을 주제로 “우리고장 바로알기 학부모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교실에서는 오전에 천안발전연구원 심재권 교수(나사렛대)가 “천안학에서 본 자녀교육의 올바른 방법” 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펼쳤다.
강연이 끝난 후 오후에는 병천 순대거리에서 지역 대표 음식인 순대국밥으로 점심 식사를 함께하고 이동녕 기념관, 유관순 사적지를 문화 해설사와 함께 체험을 실시했다.
천안교육지원청 최경섭 교육장은 “천안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인구 증가에 따라 타지역에서 전입해 온 학부모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천안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이번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강좌를 통해 지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천안교육가족을 위한 교육․문화ㆍ예술관련 다양한 교양 강좌를 개설하여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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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키우는 특수교육의 메카, 대전혜광학교
▲ 대한민국 대표 특수학교, 전국 최초 학교기업 등록
장애학생들 대부분은 특수학교를 졸업하면 가정으로 돌아가거나 보호기관에 위탁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전문적인 직업 재활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자립 의지를 북돋는 곳이 있다.
1995년에 개교한 대전혜광학교(교장 송석웅)는 2009년 1월 전국 특수학교 중 최초로 학교기업으로 등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수학교로 자리 잡고 있다.
▲ 행복을 디자인하는 학교 기업 `파인잡(Fine Job)´
대전혜광학교의 직업 재활교육의 특성은 `전공과 교육과정´과 `학교기업´ 으로 요약할 수 있다.
`전공과 교육과정´은 고등학교 과정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5개 분야 8개 학급으로 2년간 맞춤형 무학년제로 운영된다.
`2009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학교기업에는 천연비누를 생산‧판매하는 `비누공방´과 운동화 빨래 및 세탁 관련 취업을 위한 `클린세탁´, 실습 중심으로 청소와 용역활동을 하는 `서비스용역´, 외주산업체의 임가공을 담당하는 `조립‧외주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바리스타 및 서비스 전문 교육을 지향하는 카페`뜰´을 운영하는데 학생교육은 물론 지역주민의 휴식 공간으로 높은 호응을 얻어 장애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행복을 만나다
이전에는 졸업 후 취업자가 1,2명에 불과했으나 2011년에는 졸업생 45명중 10명(22%)이 취업했고, 2012년에는 졸업생 43명 중 13명(30%)이 건강카페 시청점과 동구청점, 무지개복지센터 등 일반산업체에 취업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현재, 전공과정 재학생 중에도 대학교 구내식당 급식보조와 우체국에서 우편분류 업무 등의 복지일자리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임가공업체에서 사출물 분류와 노인복지관 주방보조 및 쿠키제조에 대한 직무훈련을 실시하였는데 효과가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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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오페라의 작은 시골마을 `힐링음악회´
㈜더 맥키스 컴퍼니(회장 조웅래)는 21일 오후 7시부터 보령 천북중학교 체육관에서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평소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가 많지 않은 작은 시골중학교 학생들과 주민들을 위해 지역의 대표기업인 맥키스社(옛 선양)에서 준비한 공연이다.
천북 굴로 유명한 보령시 천북면은 1,800여 가구 4,000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시골이다.
지역 내 유일한 중학교인 천북중학교도 전교생 62명이 다니는 작은 시골학교다.
이번 음악회는 계족산 황톳길에서 주말마다 열리는 숲속음악회를 관람한 천북중학교 유병대교장이 SNS를 통해 맥키스社 조웅래회장에게 천북면에서의 음악회 공연을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어린 아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代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뻔뻔한 클래식´공연을 천북면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유교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공연에 필요한 부대비용도 일부 부담하는 등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음악회 당일에는 천북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해 지역주민들까지 약 300명 이상이 관람할 예정이다. 인근 주민들은 다 모인다고 볼 수 있다.
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은 매년 계족산 황톳길에서 50회 이상의 숲속음악회를 열고 있으며, 문화적 소외지역과 계층을 찾아 재능을 기부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맥키스社 조웅래회장은 “2007년부터 진행해온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적 소외지역과 계층을 찾아 구석구석을 돌며 수준 높은 공연을 선물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공연활동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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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싱싱한 수산물 많이 드세요!
태안군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산물 판매 촉진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인다.
이번 수산물 판매촉진 행사는 유류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청정 해안을 찾은 충청남도와 태안군 등 도내 6개 시군이 주최하고 충남유류피해대책위총연합회가 주관해 `다시 태어난 서해, 함께가요 충청남도´라는 주제로 무료시식회와 수산물 홍보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군은 이날 행사에 서해김영어조합법인 등 5개업체가 참여해 태안전통김(서해김영어조합법인), 황토고구마와 쌀(소원농협), 젓갈류(서해젓갈), 소금(만대솔향기길 염전) 등의 판촉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관현 수산에서는 광어, 꽃게, 우럭 등 수산물 시식회를 통해 싱싱하고 맛좋은 태안의 수산물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참여업체뿐 아니라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여해 판촉행사를 지원하고 특산물 및 관광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청정해안을 다시 찾았지만 유류피해 이미지와 최근 일본 원전사고로 수산물시장이 침체돼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싱싱한 수산물과 청정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적극 홍보해 수산물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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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보호 울타리 강화에 총력 !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 2층 자료실에서 `2013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제3차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 협의회는 2013학년도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모니터링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장애학생 1,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인권침해 예방과 적극대응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학교와 가정에서 사안 발생 조짐 등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며, 사안 발생시에는 처리절차를 숙지하고 긴급조치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데 모두 인식을 같이 하였다.
아울러 상설모니터단 운영계획 및 실적점검, 고위험군 장애학생 관리 자료 점검 등 기타 상설 모니터단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였다.
특히, 충청남도지방경찰청과 연계한 지역 특수학교 2개교 현장 지원 일정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정보교환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학교환경조성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학생들이 상설모니터단의 활동으로 든든한 울타리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장애학생의 성폭력 및 인권침해 예방 대책을 검토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를 해주기를 당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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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마리아 마리아´ 공연
인류 최대의 베스트셀러 바이블과 작가의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창작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공연이 오는 23일 오후 3시와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 4개 부문 수상, 뉴욕브로드웨이에서 열리는 세계 뮤지컬 축제(the NY musical theater festival) 공식 초청 공연을 받은 작품이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중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공연한 작품으로 윤복희, 김종서, 전수미, 이용진 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당신의 심장으로 가는 10번째 감동 마리아!, 화려한 의상에 파격적인 춤과 노래, 무대를 꽉 채우는 에너지와 카리스마, 빼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전율을 느끼게 한다.
마리아 마리아´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일만원이며 중학생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고 유공자‧장애인‧ 65세 이상은 50%, 청소년‧가족(3인 이상)‧단체관람(20인 이상)은 20%의 할인 혜택도 부여된다.
본 공연은 인터넷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어울림터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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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시작
`201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시작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에서는 2014학년도 공․사립 유치원 원아 모집을 11월 25일(월)부터 실시함에 있어 `2014학년도 원아 입학 안내 및 모집 권고 사항´을 안내하였다.
모집 대상은 만 3세~초등학교 취학 전 유아(2008. 1. 1. ~ 2011. 2월말일생)로 원아 선발은 각 유치원 별로 원아모집 공고 후 실시한다. 또한 공정성 확보를 위한 추첨제를 도입하여 지역교육청별로 원아 밀집지역, 유치원 규모 등을 고려하여 권역으로 나눈 뒤 권역별 추첨일을 차별화 하였다
원아 모집 절차는 각 유치원별 원아모집 공고 확인 ⇒ 원서 접수 ⇒ 원아 추첨 ⇒ 입학 승낙서 교부 ⇒ 입학금 및 수업료 납부 ⇒ 입학으로 이뤄진다.
모집대상, 모집인원, 구비서류, 입학원서 교부 및 접수 시기, 전형내용(일시, 장소, 방법, 우선 순위등)은 각 유치원의 원아모집 공고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모든 권역별 유치원 추첨이 끝난 후, 등록 기간 내에 등록(이중 선발이 되었을 경우 유치원에 연락하여 입학 포기)하고 입학대기자는 추첨을 통해 후보 순위를 작성하여 2월말까지 등록을 마감하여 유치원을 변경하는 사례를 최소화시키기로 하였다.
이사나 부모의 직장 이동으로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 시는 추가 모집하여 유치원에 입학하도록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추첨제 원아 모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위화감 조성의 문제 해결로 투명하고 공정한 원아 선발 과정을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2014학년도 원아 입학 안내 및 모집 권고 사항
대전광역시교육청
□ 원아 입학 안내
1. 모집 시기
▪ 2013. 11. 25.(월)부터 유치원 여건에 맞게 모집(※교육부 강조 사항)
※ 모집 시기 전에 원아를 모집하는 사례 철저히 지도
▪ 원아모집 공고는 유치원 여건에 맞게 사전 실시하고 원서접수 시작
2. 대상
▪ 만 3세~초등학교 취학 전 유아 (유아교육법 제11조, 유아교육법 제2조제1호)
(2008. 1. 1. ~ 2011. 2월말일생)
3. 학급 편성
▪ 학급편성은 유아교육법시행령 제13조(학급편성)에 근거하여 동일 연령으로 편성하되, 정원미달일 경우, 또는 원장이 교육과정의 운영상 필요한 경우에는 혼합연령으로 편성할 수 있음
4. 모집 인원
▪ 대전광역시 유치원 교육과정 편성 ․ 운영 지침에 의거 학급 편성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시 제2012-40호)
▪ 교육과정과 방과후과정 학급당 원아 수 기준
구분
교육과정
방과후과정
비고
만3세
만4세
만5세
혼합연령
3,4세 혼합
4,5세 혼합
3,4,5세 혼합
수
15~20
25
30
25
15
25
25
※ 방과후과정을 동일연령으로 편성 시 정규과정 학급당 원아수 기준 적용
□ 원아 모집 권고 사항
1. 권고 배경
▪ 유치원 입학 방식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유치원 원아 선발과 관련하여「유아교육법 시행령」개정(´12.8.31)․시행(´12.9.1)
- 선착순에 의한 원아모집으로 밤을 세워 줄을 서거나, 재원생 학부모의 추천을 우선입학 대상으로 하는 등의 부작용과 위화감 조성 문제 해결
- `13년 3~5세 누리과정 전면 확대 시행 등 유치원 입학 수요 증가 및 입학경쟁률 상승에 따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추첨제 도입(2012.11.)
▪ 일부 지역의 경우 같은 시간대 추첨, 보호자와 원아 동반 추첨 참가, 다수유치원 중복 지원으로 인한 유치원의 원아모집 어려움 발생
- 중복 당첨된 유아가 입학시기 전후에 이동하여 원아 모집에 어려움 발생
2. 권고 사항
▪ (추첨일 차별화) 지역교육청별 원아 밀집지역, 유치원 규모 등을 고려하여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 추첨일 차별화
-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적정 권역 범위를 정하되, 학부모 선택권 제약 사례 없도록 설정하고 지역교육청은 최소 3개 권역 이상, 원아당 권역별 1회(3기관 이상) 추첨 기회 제공
▪ (추첨참가 범위) 권역별로 유아1인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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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 신문 창간 축하메세지
대전인터넷 신문 창간 축하메세지
대전광역시교육감 김신호
21세기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대안 언론이라는 기치를 내건 “대전인터넷신문”의 시작을 대전의 교육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창간이 있기까지 열과 성을 다하신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변화의 진폭이 깊고 넓은 오늘날 우리교육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계 내 외의 환경과 소통하여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시너지의 획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기 위한 언론 매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중국의 사상가 한비자는 리더는 앉아서 보고만 받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어떤 움직임이 있는지를 기민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로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우리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자라 그들의 보석 같은 잠재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교육수요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뼈를 깎는 노력으로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교육의 위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에 충실히 귀 기울여 건전한 여론을 조성하는 정론직필의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대전광역시교육감 김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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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대학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혜천대학교(총장 정영선)는 교내 혜천타워 전시실에서 교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LINC사업에 참여하는 8개 학과 교수 및 재학생들과 가족회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0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소방안전관리과의 아이디어 뱅크팀이 출품한 “지능형 선풍기 캡스톤 디자인”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도시건설과의 Creative Ideas Group 팀이 출품한 “생태계를 고려한 자연친화적 하천설계”와 푸드스타일링 전공의 제과제빵메뉴창업팀이 출품한 “웰빙제과제빵 푸드스타일링”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정영선 총장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하여 산업체 현장에서 요구되어지는 학생들의 창의적 설계제작 능력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교수-산업체-학생이 하나가 되는 견고한 산학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산학협력의 활성화를 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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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연예인 재능나눔공연으로 동구 어르신에 감동 선사
한국방송공사(KBS) 연예인들의 무료 공연이 18일 대전 동구청(구청장 한현택)에서 열려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다.
KBS재능나눔봉사단(단장 김상희)으로 활동중인 이들은 이날 동구 지역 어르신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통해 재능나눔봉사를 펼쳤다.
가수 양양이 진행을 맡고 이혜미, 허윤아, 선경 등 9명이 출연해 못난이,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20여곡의 노래를 들려줬다.
KBS재능나눔봉사단은 KBS 연예인들로 2010년 결성돼 그동안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교도소 수감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70여회의 무료공연을 펼치는 등 재능나눔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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