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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삼길포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 개최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한 서산 대산읍 삼길포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31일부터 내년도 1월 1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27일 서산시에 따르면 삼길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새해를 희망차게 맞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31일 오후 4시 20분부터 풍물단 공연, 가수 초청공연, 달집 태우기, 고구마・우럭포구이 체험 등의 해넘이 행사를 시작으로 풍등을 날려 밤하늘을 수놓는 불의 향연이 펼쳐진다.
새해 첫날에는 삼길산 봉화대에서 주민들의 안녕과 풍어를 염원하는 기원제, 일출 감상, 시 낭송, 떡국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
백창현 삼길포축제위원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삼길포에서 일출을 보며 새해의 소망을 비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 첫날 부석면 창리 철새생태공원 서산버드랜드 일원에서도 오전 7시부터 `시 승격 25주년 소월풀이 해돋이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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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 첫날부터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활짝´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충남 보령의 무창포해수욕장에 갑오년 새해 첫날부터 바닷길이 활짝 열린다.
신비의 바닷길은 새해 첫날부터 6일까지 낮 시간에 하루 한차례씩 열리게 되며 3일 오전 11시 14분에 가장 크게 열린다.
이번에 열리는 바닷길은 새해 첫날 열리면서도 내년 1년 중 두 번째로 크게 열려 무창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석대도 사이 바다가 크게 열리는 장관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닷물이 갈라지는 순간 그 속에 뛰어들어 사랑을 고백하면 그 사랑이 완성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연인들의 프로포즈 장소로도 유명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서 새해 첫날 소망을 빌어 보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이다.
바닷길이 열리면 조개잡이 등의 갯벌체험을 할 수 있으며, 크게 열리는 만큼 바다 속에 감춰졌던 바지락, 해삼 등 해산물을 잡는 재미도 그 만큼 쏠쏠하고, 아이들의 체험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갯벌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호미, 갈고리 등 작은 도구와 조개류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 진흙이 묻어도 신경 안쓰이는 편안한 복장은 필수다.
신비의 바닷길 절정시간은 ▲1일(수) 오전 9시26분(조위 26cm) ▲2일(목) 오전 10시25분(-1cm) ▲3일(금) 오전 11시14분(-13cm) ▲4일(토) 낮 12시(-7cm) ▲5(일) 낮 12시45분(17cm) ▲6일(월) 오후 1시 28분(60cm)이다.
조위가 낮을수록 크게 열리는 것이며, 바닷길을 걷기 위해서는 절정시간보다 1~2시간 전에 도착해야 한다.
한편 신비의 바닷길은 달이 지구와의 거리와 위치 변화에 따라 발생되며, 매월 2~6일 하루에 1~2회 나타나고 주로 겨울에는 낮에, 여름에는 밤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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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아침은 가림성에서 성흥산 해맞이를
부여군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백제의 혼이 담겨있는 성흥산 해맞이 행사가 오전 6시 30분부터 개최된다.
임천성흥산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설계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행사로는 새해소원쓰기, 봉화점화 및 경축 축포를 시작으로 촛불을 옆 사람에게 전달하는 촛불기원, 새해 새소망기원제, 새해 새희망을 표현하는 대북공연인 부여군충남국악단의 해오름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카운트다운 직후 해가 떠오르는 순간 참석자 모두의 함성과 함께 축포를 발사하고 새해 덕담나누기가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새해 새소원쓰기 행사도 열린다.
군 관계자는 “진취적인 기상을 나타내는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가족, 연인 등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해맞이 축제도 감상하시고 내년 한해를 희망찬 새해를 새롭게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흥산에서 바라보는 새해 첫날 일출시각은 오전7시 43분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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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 물적기부 유공자 감사패 수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2월 26일(목) 오전 10시 교육감실에서 2013년 한해 동안 HAPPY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에 동참해 장학금을 기탁하여 우수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이 큰 ㈜영남강철 최성대 대표, ㈜유풍잉크 김용각 (전)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고마움을 표했다.
왼쪽부터 대전고 교장 김현규, ㈜유풍잉크 김용각 (전)대표 ,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영남강철 대표 최성대, ㈜영남강철 부장 박재경
이번에 감사패를 받는 최성대 대표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작년과 올해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으며, 김용각 (전)대표는 대전고등학교에 2002부터 11년간 1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장학금외에 1억5천만원을 기탁했고 앞으로 매년 5천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김신호 교육감은 “지역사회의 우수 기업과 많은 독지가분들의 후원이 우리 학생들이 우수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와주고 있으며, 소중한 나눔의 씨앗이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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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생들, 지역체험마을 연계해 농촌 체험 기회 가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지난 12월 23일부터 2014년 1월 14일까지 창의적체험활동과 방과후학교를 연계하여 세종시내 농촌체험마을인 꿈의 목장, 정욱이네, 뚱´s하우스에서 초·중·고 희망학생 416명이 농촌 체험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창의적체험활동과 방과후학교는 학교별로 학교 안팎의 자원들을 활용하여 창의·인성교육을 위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배려, 진로설계 등 학생들의 자율성을 중요시하는 교육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지역사회 우수교육프로그램을 단위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마을과 협력하여 희망하는 학교에 지원하고 있는데, 지난 23일 도담초와 성남고를 시작으로 소정초, 장기중, 연서초, 연서중 등이 2014년 1월 14까지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3개의 농촌체험마을은 그동안 여러 차례 학생들을 교육하여 왔으며, 다년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한 우수한 교육기관이다.
꿈의 목장은 치즈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송아지에게 우유주기 등 신선한 우유를 재료로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인기가 있으며, 정욱이네는 콩으로 만드는 메주, 청국장, 콩전 만들기 등 우리 콩의 좋은 점을 알리고 있다.
뚱´s하우스에서는 도자기 만들기를 통하여 흙의 소중함과 예술적인 감각을 배울 수 있으며, 미술, 과학의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황우배 학교정책과장은 “나날이 변화하는 세종시가 교육을 통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언제나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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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해 1일 예당관광지에서 해맞이 행사 개최
예산군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2013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예당국민관광지 야외공연장(응봉면 후사리 일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예산문화원(원장 김시운)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이날 행사는 신양면 주민센터의 대북공연과 국악협회의 경기민요 공연 등 식전행사와 최승우 예산군수 등 참가자의 신년 메시지, 예산문화원의 난타 및 밴드 공연등의 이벤트와 함께 일출시간(오전7시45분 예상)에 맞춰 희망풍선 날리기, 새해메시지 및 덕담 나누기 등으로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떡국 나눠먹기, 캐릭터 인형과 사진촬영 등 새해 첫날 예당호 관광지를 찾은 예산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산문화원 관계자는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신년계획을 설계하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에 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4 예당호 해맞이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산문화원(☎333-24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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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신성대학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당진시 정미면에 소재한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에서 희망 2014 이웃돕기 성금모금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김병묵 총장 외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천 16만 원(김병묵 총장 5백만 원, 교직원 5백 16만 원)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4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신성대학교는 지난 1995년 개교해 현재 4계열, 24학과, 4천여 명 학생의 배움터로 올 10월에는 교육부 선정 세계 수준의 전문대학(WCC : World Class College)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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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직원 업무경감을 위해 뛰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이 학교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교직원 업무경감 의견제안방을 무기명게시판으로 홈페이지에 신설하는 등 다양한 의견반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지난 9월 교직원의 업무를 보다 간편하고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재한 `세종 교원 업무 표준 매뉴얼´을 1개월에 1회씩 업데이트하여 교직원들에게 최신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 매뉴얼은 보급 3개월 만에 다운로드 횟수가 초ㆍ중등 각각 5,347회, 6,575회(2013.12.23.기준)를 돌파했다.
아울러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교직원 업무경감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동시에, 매월 각 부서별 학교발송 공문서량을 분석해 공문서유통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는 교사 임용대기자를 활용해 교원의 행정업무를 전담하는 교무행정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교원의 행정업무를 획기적으로 경감할 계획을 수립했고, 학교현장의 교직원으로 업무경감 T/F팀을 조직하여 2014년 교직원 업무경감 추진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
전우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직원 업무경감은 우리 교육청의 최우선 과제이며,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여나가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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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조, 제4기(6대) 위원장에 이상진씨 선출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재규)은 23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제4기(6대) 위원장 보궐 선거를 실시하여 이상진 후보(43세/시설과)와 김기태 후보(42세/대전공고)를 제4기(6대)위원장 및 사무총장(위원장 및 사무총장 동반출마)으로 선출했다.
이상진 위원장 후보 등 2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실시한 대의원 투표에서 참석대의원(59명)의 64.4%(38표)의 득표로 당선이 확정되어 2014. 1. 1부터 노조위원장에 공식 취임하여 1년동안 임기(2014.1.1 ~ 2014.12.31)를 수행하게 된다.
이상진 당선자는 “모두가 함께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조합원과 교육가족 모두에게 인정받는 노조를 만들겠다”며, "조합원에게는 다가서는 노조를, 교육가족에게는 봉사하는 노조를 지향해, 새로운 공직문화를 조성해 대전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관행을 고쳐, 노사화합의 새로운 노동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믿고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상진 당선자는 1년간의 임기동안 `대의원 중심의 노동조합 운영, 인사발령시 사전 면담을 통한 예고제 실시, 공무원연금 개악 총력 저지, 학교운영지원비 보전수당 지급´ 등 조합원들의 권익과 후생복지 증진에 혼신을 힘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이상진 위원장 당선자는 1997년 5월 공직을 시작으로 시교육청, 맹학교, 동부교육지원청, 외삼초, 대전고, 시총무과, 서부교육지원청 등을 거쳐 현재는 시교육청 시설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전교육청공무원노조는 2006. 9월 설립, 현재 일반직 공무원 1,300여명이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3개의 지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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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해수욕장서 해넘이하고 성주산서 해맞이
충남 보령시의 대천해수욕장에서 계사년 한해를 마감하는 해넘이 행사가 개최되며, 성인이 살았다는 성주산 일출 전망대에서는 갑오년 새해를 시작하는 해맞이가 개최된다.
대천항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해맞이를 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되며,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에는 새해 첫날 바닷길이 열려 바닷길을 걸으며 새해 소망을 빌어보는 기회도 마련된다.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해넘이 행사는 분수광장(대천관광협회 주관)과 시민탑광장(대천해수욕장 상인회 주관) 두 곳에서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사물놀이를 비롯해 송년메세지, 해넘이 감상, 지역가수 공연, 민요공연 등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며 한 해를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성주산 일출전망대에서 개최되는 해맞이는 새해 1일 아침 6시 30분에 대천문화원 주관으로 촛불점화, 희망풍선날리기, 신년메시지, 축하음악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며, 일출감상 후 아침에 시청 구내식당에서 맛있는 떡국도 맛볼 수 있다.
또 대천유람선 해돋이 이벤트는 1일 아침 6시 50분에 출발하는 유람선을 이용해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해맞이를 하고 2시간 동안 보령의 섬들을 관광하는 코스로 유람을 실시한다. 요금은 2만원(초등학생 1만원)이며, 예약은 대천유람선(041-934-6896)으로 하면 된다. 이날 아침에도 떡국이 제공된다.
새해 첫날에는 무창포해수욕장에 바닷길도 열린다. 바닷길은 1일 오전 9시 32분에 최고 절정을 이뤄 신년 해맞이를 하고 바닷길을 걷기 안성맞춤이다. 바닷길을 걷기 위해서는 9시 이전에 도착해야 한다.
보령에는 최근에 개관한 보령문화의전당을 비롯해 보령석탄박물관, 보령에너지월드, 개화예술공원 등이 있어 해넘이와 해맞이 후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꺼리가 가득하다.
이와 함께 겨울 먹거리 여행과 함께해도 안성맞춤이다. 보령시 천북면에서는 겨울철 최고 보양식으로 알려진 싱싱한 굴을 맛볼 수 있으며, 인근 오천항에서는 보령8미 중 하나이면서 겨울철 진미 `간재미무침´을, 대천항에서는 추운 겨울에만 어획되는 `물잠뱅이탕´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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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왜목 해돋이 축제에서 희망을 키우세요!
당진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행사는 매년 1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우리나라의 5대 해돋이로 왜목마을의 일출은 동해의 일출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서정적인 일출로 유명하다.
올해 왜목 해돋이 축제는 31일 오후 5시 40분부터 해넘이 감상과 밴드 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가수 초청공연 등의 해넘이 행사를 시작으로 자정에는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에 이어 왜목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의 향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새해가 밝아오면 소원지 태우기와 일출 감상, 떡국 나눔 행사 등으로 해돋이 행사는 마무리 된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와 석문면개발위원회는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과 간이화장실 설치, 숙박·민박 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사고 없는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왜목마을은 매년 8월 이틀간 견우·직녀가 만나는 칠석 축제인 `해와 달의 만남 & 바다 불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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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새해 첫날 버드랜드서`소원풀이 해돋이 행사´
서산시는 다음달 1일 부석면 창리 철새생태공원 서산버드랜드 일원에서`시 승격 25주년 소원풀이 해돋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25주년을 맞아 꿈과 희망의 해를 띄워 역동적인 도시로 나가겠다는 의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해처럼 떠서 새처럼 날아라´는 주제로 오전 7시부터 희망찬 새해를 맞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이어진다.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트럼펫 연주, 상상군악대 행진, 시민 소원영상 상영, 대붓 소원쓰기 퍼포먼스, 시립합창단 합창이 펼쳐진다.
해돋이를 감상하며 소원을 적어 나무에 걸 수 있도록 소원 꽂이 행사가 열리고, 이웃돕기 새해 떡국 나눔 행사도 마련된다.
시의 한 관계자는 “사산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한국 대표 일출 브랜드 구축을 위해 해돋이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는 이날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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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13 학부모 지원업무 성과보고회 개최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23일 오후 2시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학부모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충남 학부모 지원 업무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공주 금성여고 현악부의 앙상블 공연으로 막을 연 성과보고회는 ▲학부모 학교참여 우수교(11교) 및 우수학부모회(12교) 표창 ▲학부모 지원 업무 유공 학부모(11명) 및 운영위원(8명) 감사패 전달 ▲2013 충남 학부모 지원 업무 주요 성과보고 ▲학부모 학교참여 우수 사례 발표 ▲교복 공동구매 추진 경과보고 순으로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도교육청이 추진한 학부모 지원 업무의 운영 성과․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부모 교육기부 활성화를 도모하며,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단합 및 학부모 만족도를 높여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학교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추진됐다.
도교육청 이대구 교육정책국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활발하게 학부모회 활동을 펼쳐온 도내 214개교 학부모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학부모들은 학교교육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학교참여를 통해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고 충남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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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교사 대상 한국어학당 종강식 가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13학년도 당진교육지원청 한국어강좌 종강식을 가졌다.
지난 한 해 동안 매주 1회 2시간씩 진행된 당진교육지원청 한국어학당에는 5개국(미국, 영국, 캐나다, 남아공, 중국)에서 온 원어민교사가 참여하여 부단한 노력 끝에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종강식에서는 한국어학당 강사로 수고해 온 원당초 홍순조 수석교사의 강평과 우수한 성적으로 강좌를 수료한 학생을 선발, 우수원어민을 시상했다.
또한 학습발표회 시간에는 원어민들이 손수 빚은 도자기를 전시하고, 한국전통민요(아리랑 등)와 흥부놀부 연극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시상식 후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 미국에서 온 원어민교사 Ly chang(당진고)은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한국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한국에서 쌓은 이 특별한 경험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며 무엇보다 한 학기동안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당진교육지원청과 한국어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한국어학당 외에도 연중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의 수업능력 향상과 한국생활적응을 위한 다양한 연수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원어민보조교사들의 근무 만족도로 이어지며 한국 학생과의 교감은 물론 이로 인해 영어 수업의 질이 올라가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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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해맞이는 아름다운 태안반도에서
태안군에 따르면 2013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오는 31일과 새해 첫 날 태안반도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할미․할아비바위 낙조로 전국적인 일몰명소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 태안반도안면청년회 주관으로 `제12회 안면도 저녁놀축제´가 열려 소지쓰기, 축하공연, 불꽃놀이, 풍선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태안의 대표 명산 백화산에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태안문화원이 주관해 펼쳐지는 이날 행사에는 백화산 정상에서 새해 군민의 소망을 빌며 세시음식 나누기, 풍선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새로운 일몰일출의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해상인도교 `대하랑꽃게랑´에서 펼쳐지는 해맞이 행사는 마치 바다위에서 항해하며 해를 품는 황홀경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날 행사는 남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해 풍선날리기, 떡국나누기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고남면 영목항 △안면읍 조각공원 전망대 △근흥면 신진도 후망봉 △근흥면 연포해수욕장 △원북면 이화산 △이원면 가재산 등 군 곳곳에서 새해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아름다운 해맞이 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반도는 가는 곳곳이 모두 천혜절경의 비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고장이다”며 “특히 일몰과 일출의 아름다운 모습은 가족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진한 감동과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해넘이․해맞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041-670-24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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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만나는 렌즈 속 세상보기!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사진예술반 수강생 작품전을 2013년 12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대전갤러리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사진예술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20여명의 회원들은 카메라와 렌즈를 통한 색다른 세상보기에 매료되어, 매주 평생학습관에서 카메라 응용법 등을 배우며 사진에 대한 안목을 키워왔다.
우리 주변의 사물과 생활을 따뜻하고 담담하게 풀어나가고 있는 이들의 열정을 이번 전시를 통해 느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그 동안 수강생들이 바쁜 일상생활에서도 시간을 아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이렇게 전시전까지 열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갤러리에서는 지역미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일정 및 사용신청 등 문의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관리과(☏220-0514), 홈페이지(www.dllc.or.kr)나 직접 방문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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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아름119안전센터´ 문 열어
세종시소방본부(이하 소방본부, 본부장 이창섭)가 23일 오후 2시 아름동 보듬3로 119에서 아름119안전센터(센터장 송순근) 개청식을 가진다.
이날 개청식에는 유한식 시장을 비롯, 소방공무원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안전센터는 부지 2,330㎡에 연면적 1,231.83㎡, 지상 2층 규모다.
이곳은 소방공무원 22명과 의용소방대 80명, 소방차 4대(다목적 특수구조차 1, 펌프․물탱크 2, 구급 1)의 소방력으로 연기·장군면 등 2개면과 아름·고운동 등 5개 동 일원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창섭 본부장은 "이번 안전센터 개소로 세종시민의 소방행정 수요에 보다 적극 대처할 수 있게 됐다”며 “체계화된 소방행정과 한 발 앞선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신뢰 받는 기관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119안전센터가 문을 열며 세종시에는 총 5개 안전센터와 1개의 구조대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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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전오색빛축제´개막
대전마케팅공사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2013 대전오색빛축제」가 지난 토요일 목척교 하상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 크리스마스까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개막식은 빛을 주제로 인간과 빛의 공존을 표현한 `오색빛으로 세상을 치유하다´라는 주제공연은 우아함과 역동적인 춤사위로 관람객들을 매료시켰으며, 큐피트의 화살로 시작된 점등은 대형하트와 빛의 나무를 거쳐 대전천을 오색빛으로 물들이는 장관에 관람객들의 탄성이 이어졌으며 이어진 화려한 불꽃놀이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간에 펼쳐진 전국코스프레경연대회는 19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쳐 대상에 “하백의 신부”로 출연한 대전대 정다정, 이주희가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 심현보,최은지가, 우수상에 김수현, 인기상에 박선우가 각각 수상했다.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친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는 28개팀이 예선을 거친 12개팀이 결선공연을 펼쳐 대상에 “Urban Swaggerz, 최우수상에 엔젤, 우수상에 제니앤도니, Waack This Way가 인기상에 Gem Stone Crew 가 각각 수상했다.
축하공연으로 트랜스픽션은 관람객들이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몸을 들썩이게하는 신나는 무대로 수차례의 앵콜로 공연자와 관람객이 하나가 되는 흥겨운 공연을 연출하였다.
한편 스카이로드에서 펼쳐진 거리클럽파티인`화이트나이트´는 디제이와 전문댄서와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젊음을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날리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추억을 선사했다.
상징조형물인 빛의 나무는 화려한 빛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빛조형물 포토존에서는 연인, 가족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와인을 끓여서 마시는 뱅쇼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의 기회가 되었으며, 은행교에서 열린 버스킹공연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겁고 편안한 음악을 선사하였다.
22일에도 43개팀이 참가한 오색빛가요제 예선이 진행되었고 결선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후 7시부터 대전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행사로 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됐으나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셔서 큰 혼잡은 없었고 관람객들이 즐거워해서 축제 개최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있다. 2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축제에 더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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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3년 성과보고회 및 정부 3.0 결의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12월 20일(금) 오후 3시 조치원대동초 소강당에서 본청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성과보고회 및 정부 3.0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청이 2013년 한해 동안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되돌아보고, 2014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교육청 전직원들이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세종행복배움터 특성화사업 표창 및 정부 3.0결의대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우선 이날 세종행복배움터특성화사업 표창 기관으로 쌍류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가 최우수교로, 조치원대동초등학교 등 4개 학교가 우수교로 선정 총7개교가 기관표창을, 유공교원으로는 쌍류초등학교 조항선 교사 등 3명이 교육감표창을 받았다.
이어서 지난 1년간 추진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본청 각 국?관과의 보고가 있었다.
정책기획관은 2013년에 역점적으로 추진한 학교특성화 사업 및 미래학교박람회 등을 통해 세종시 모든 학생이 가고 싶은 학교,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학교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과 함께, 내년에도 미래사회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학교의 선진모습 구현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교육정책국과 교육행정국에서는 첨단 스마트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스쿨 기반과 유아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간 교육환경격차 해소 및 예정지역의 학교부족 문제 해결 등 당면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전후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그간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지난 1년간 추진한 성과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현안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우리 세종시교육청 전직원이 학생과 학부모들이 행복한 대한민국 선진 교육문화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 3.0의 성공적인 운영과 실천을 위해 개최된 정부 3.0 결의대회에서는 정부 3.0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정부 3.0 홍보동영상 시청과 함께, 정부3.0 책임관인 전진석 정책기획관과 참석자들이 함께 세종교육 3.0 실행 결의문을 낭독?제창하면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 3.0의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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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연구정보원, `충남교육´ 겨울호 발간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도석)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현장 지원”을 위해 계간지 `충남교육´ 겨울호(제184호) 3100부를 발간, 보급했다.
`충남교육´은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은 물론 전국교육연구정보원, 지방자치단체, 기타 유관기관 등에 보내진다.
이번 호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참여와 소통으로 비우고 채워 새날의 볼레로를 꿈꾸며, 미래로 한 걸음 내딛고 있는 천안 환서중학교를 표지 디자인으로 했고, 충남교육청의 저력이 살아 꿈틀대는 현장의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
겨울호 주제는 “참여와 소통의 교육공동체, 청렴과 신뢰의 교육행정”이다. ▲권두칼럼은 “2014 신년사” ▲연중기획으로『평가 되돌아보기』제4부 우문영(천성중학교 교사)의 “평가 문항 작성의 실제” ▲기조논단 “더 큰 변화와 쇄신에 대한 의지 신뢰받는 내포 시대의 교육행정” ▲기획초점 “참여⋅소통⋅협력으로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충남교육” ▲특집으로 “부패에 관한 고찰”을 짜임새 있고 알차게 구성됐다.
김도석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겨울호는 충남교육청이 대전시대를 뒤로하고 내포에서 변화와 쇄신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초석을 다져 꿈과 끼가 가득한 행복한 충남교육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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