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12월 20일(금) 오후 3시 조치원대동초 소강당에서 본청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성과보고회 및 정부 3.0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청이 2013년 한해 동안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되돌아보고, 2014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교육청 전직원들이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세종행복배움터 특성화사업 표창 및 정부 3.0결의대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우선 이날 세종행복배움터특성화사업 표창 기관으로 쌍류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가 최우수교로, 조치원대동초등학교 등 4개 학교가 우수교로 선정 총7개교가 기관표창을, 유공교원으로는 쌍류초등학교 조항선 교사 등 3명이 교육감표창을 받았다.
이어서 지난 1년간 추진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본청 각 국?관과의 보고가 있었다.
정책기획관은 2013년에 역점적으로 추진한 학교특성화 사업 및 미래학교박람회 등을 통해 세종시 모든 학생이 가고 싶은 학교,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학교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과 함께, 내년에도 미래사회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학교의 선진모습 구현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교육정책국과 교육행정국에서는 첨단 스마트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스쿨 기반과 유아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간 교육환경격차 해소 및 예정지역의 학교부족 문제 해결 등 당면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전후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그간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지난 1년간 추진한 성과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현안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우리 세종시교육청 전직원이 학생과 학부모들이 행복한 대한민국 선진 교육문화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 3.0의 성공적인 운영과 실천을 위해 개최된 정부 3.0 결의대회에서는 정부 3.0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정부 3.0 홍보동영상 시청과 함께, 정부3.0 책임관인 전진석 정책기획관과 참석자들이 함께 세종교육 3.0 실행 결의문을 낭독?제창하면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 3.0의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