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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6기 부의장․협의회장 합동회의
김옥호 서구의회 운영위원장(민주평통 대전청년위원장, 중앙상임위원)은 2. 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6기 전국 부의장․협의회장 합동회의중 대전지역 대학생 통일동아리 모범활동 사례를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회의 부의장, 272개 각 협의회장과 통일동아리 대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지역 11개 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통일동아리는 지역사회내 평화 통일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평화통일의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 청소년 통일동아리 활동의 질적 향상과 애국심 고취, 통일에 대한 시민의 관심 확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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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전시의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민주당, 서구3)이 11일 신경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노동조합 학교비정규직본부지부장으로부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와 인권을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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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가칭 새정치신당, `중구청장 출마´선언
김태훈은 11일 가톨릭문화회관(세미나실2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대전지역 (가칭)새정치신당 후보로 대전 중구청장에 나설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김태훈은 출마의 변을 통해서 `국민의 삶을 외면한 채 소모적인 이념 대립과 당리당략의 극한 대결만을 일삼는 기존 중앙 정치권에 실망과 중구의 상권몰락, 공동화로 황폐화된 현실을 만든 이유를 조목조목 짚었다.
또, 예견되었던 중구문제를 풀어내지 못한 정치인, 단체장의 무능을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어 안철수와 손잡고 새정치의 기치인 합리적인 생각과 창의적 대안을 바탕으로 활력이 넘치는 사람중심, 생활중심, 문화중심의 중구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태훈은 중산층을 두텁게 하고 구민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활력경제, 참여행정, 나눔복지, 창조문화, 행복공동체의 5대 정책비전을 제시하며 특히 시교육청의 문화동 충남교육청 부지이전과 옛 충남도청사를 시의 제2청사로 활용하자고 시장후보자들에게 공개 제의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앞으로 중구발전은 성장중심의 하드웨어방식을 탈피해 중구의 근대문화, 청년, 다문화, 여성, 노인 등 인력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중구발전의 5대정책비전은 그간 정치를 쉬면서 고민했던 것들을 현실정치, 생활정치로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주민들의 삶을 보듬어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통합과 상생의 구정과 지혜와 겸손의 리더십, 위기의 중구를 건질 현명하고, 가슴 따뜻한 리더인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은 지난 4년간 중구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한 공부과 여론을 수렴 하면서도 특별한 정치활동을 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이번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중구청장에 나선 김태훈은 동산고졸업, 배재대학교졸업, 한남대학교 경제학석사, 충남대학교 경제학.행정학 석사, 충남대학교 행정학 박사를 수료했으며, 2006년 중구3선거구에서 5대 대전시의원을 지냈고, 지난해 9월 새누리당을 탈당해 안철수의 씽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대전지역 실행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태훈 프로필
성 명 김 태 훈 (金 泰 勳)
생년월일 1967.8 .28
본 적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90-28
주 소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하우스토리1차101동2205호
학력
유천초등학교 졸업
대전중학교 졸업
동산고등학교 졸업
배재대학교 졸업
한남대학교 경제학 석사
충남대학교 행정학 석사
충남대학교 행정학 박사수료
경 력
해병대 보병중위 예편
제5대 대전광역시의원(중구3)
현 재
대전 동산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정책네트워크 내일 대전지역 실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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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충남도의회는 매년 증가하는 다문화 가족 학생들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제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지역 다문화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기철 의원(아산1)은 `충청남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다문화교육 진흥과 다문화가족 학생 교육 지원을 위해 다문화교육 진흥계획 수립․시행, 올바른 다문화교육 방향 설정을 위한 다문화교육자문위원회 구성․운영, 다문화가족 학생 및 학부모의 교육상담과 한국어 교육, 다문화 정보제공을 위한 「다문화교육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보다 전문적인 다문화교육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 의원은 “그 동안 매년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수가 꾸준히 늘었지만, 다문화교육 지원에 대한 제도적인 기틀이 부족했다.”며 이번 조례 발의를 통해 “다문화가족 학생이 가지고 있는 적성과 재능개발을 지원하여 미래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지역 다문화 학생은 2013년 초등학생 2,500명, 중학생 775명, 고등학생 339명 등 총 3,614명이며 2012년 2,940명, 2011년 2,607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며 특히, 초등학교 증가율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조례안은 2.18~2.27일 도의회 제268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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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산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회견 및 공약발표
전 공주대 임청산 학장은 2월 11일 11시에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회견 및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임 후보는 “세종시를 가장 잘 알고 지키며 사랑하는 토박이로 4단계 사범교육 연수, 4단계 초중고대 학교교사, 5개 분야의 융통합 전공, 45년간의 장기간 교육경험, 20년간 한국의 문화산업 선도, 30년간 국제교류 활동의 경륜과 연륜을 쌓아온 `교육의 달인´으로`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명문학교> 육성을 주창하면서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고 출마를 선언하였다.
임 후보는 세종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하여`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명문학교> 육성을 주창하면서 세종교육의 3대 비전혁신 + 6대 정책과제 + 9대 균형발전 + 10대 행정쇄신 등의 교육개혁안을 수립하고 세종시교육감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세종교육의 `3대 비전혁신´은 첫째, 세종교육은 `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 명문학교´를 육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교육 혁신적 비전을 개발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선도모델을 표방하면서`세종스마트창의교육개발원´을 설치하고 세종교육의 교육철학과 혁신적 비전을 제시하고 4년간의 새교육 창조의 `세종교육 6대 정책과제´를 추진한다.
둘째, 세종교육은 `상생교육´으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세종상생교육발전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세종시의 교육격차를 해소할 `세종교육 9대 균형발전´ 방안을 추진한다.
셋째, 세종교육은 `행정개혁´으로 교육활동과 학교운영을 공정하고 선명하게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안과제를 개선하고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세종교육행정개혁위원회´를 조직 운영하여 공개행정, 인사조직, 교육지원, 예산운영 체제, 업무 효율성 등의 `세종교육 10대 행정개혁´을 추진한다.
또한 임 후보는 세종스마트창의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세종교육의 6대 정책과제로 스마트교육((시설환경, 콘텐츠), 상생교육(교육격차, 균형발전), 창의성교육(융통합 창조교육), 인성교육(부모효행, 사제동행), 특수교육(장애학생, 영재교육), 진로적성교육(상담, 창업) 등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피력한다.
그리고 임 후보는 세종상생교육발전협의회에서 조정할 세종교육의 9대 균형발전방안으로 영역별(건설/ 보전), 지역별(예정/ 읍면), 권역별(신도심/ 구도심), 도농간(도시/ 농촌), 주민간(원주민/ 이주민), 세대별(부모/ 학생), 계열별(일반계/ 특수계), 학교별(기존/ 신설), 교사간(보혁/ 신구) 등의 지역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겠다고 주장한다.
임 후보는 세종교육행정개혁위원회에서 추진할 세종교육의 10대 행정개혁으로는 교육정책의 제안화, 교원인사의 합리화, 학교교육의 무상화, 사교육비의 감량화, 교육가족의 공동체화, 의사결정의 민주화, 창의교육의 협력화, 인성교육의 사회화, 인성교육의 사회화, 대학교육의 연계화 등을 내세운다.
한편, 임 후보는 국내 최초로 국립 공주대학교에 만화+영상+게임 관련 학과를 개설 운영하고 대통령 자문기구인 교육개혁위원(새교위)을 역임하면서 대학의 통폐합과 직업교육에 진력해왔다.
세종시내의 한국영상대학교와 성남고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200여개 학교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국내외 문화산업과 교육개혁을 선도해왔다. 또한 전동역에 `국제만화거리´를 개설하고 세종시의 문화재, 역사공원, 민속마을 조성을 제안하여 성취하였다.
임 후보는 초·중·고·대 45년간 교육경험과 대학의 총장·학장·대학원장의 학교행정은 물론, 현재도 푸른세종21회장, 문화재위원, 향토사연구위원 등의 다양한 행정을 경험하여 교육의 달인으로 세종시교육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정열을 쏟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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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의원, 교육의원제 유지를 위한 헌법소원 청구
명노희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으로 활동중인 명노희 교육의원은 10일 서울특별시의회 기자실에서 `교육의원제 유지를 위한 헌법소원 제출´ 관련 기자회견을 한국교육의원총회 의장단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안양옥 회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김정훈 위원장과 공동으로 갖고, 곧바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명 의원은 2010년 2월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에는 2014년 지방선거부터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이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며 교육계 대표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으며,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일몰제 시행을 미루는 효력정지가처분신청도 함께 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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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새 대전의 새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10일 `내 삶을 바꾸는 시장´, `투명한 새 판으로의 변화´를 모토로 6·4 지방선거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용기 청장은 이날 오후 2시 새누리당 대전시당 3층 강당에서 가진 출마선언에서 “지방정부는 이제 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변화시키고 정책결정에 있어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민여러분과 함께 새 희망, 새 출발을 통해 새로운 대전의 100년 초석을 만드는 대전시장에 출마하겠다”며 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
정 청장은 `내 삶을 바꾸는 시장´, `투명한 새 판으로의 변화´라는 제목의 출마선언문을 통해 ▲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투명성 확보 ▲과학의 산업화·사업화를 통한 창조적 일자리 창출 ▲포퓰리즘이 아닌 복지공동체와 생산적 복지 실현 등 대전의 변화를 위한 큰 비전을 제시했다.
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관련해서 정 정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전과 철학이 있고 추진력 강한 시장이 그 어떤 때보다 필요할 때”라고 주장하면서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끄는 데 정책의 기조를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도시농업과 평생학습, 생활체육 정책을 강화하고 이 같은 토대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일자리 만들기와 시민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삼고 가족과 함께 저녁이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내는데 온 힘을 집중할 것”이라고 각오를 말했다.
또 대전 최대 현안인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철도 추진에 대해서도 “단순한 교통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투명성 확보에 대해서는 대전이 그동안 불투명한 정책결정으로 시민에게 많은 혼란을 줬다고 지적하면서 투명경영을 위한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약칭: 새 대전 포럼)´을 통한 투명하고 올바른 민·관 협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아울러 시의회와 언론과의 관계와 관련 “민주주의가 살아 있는 시민의 직접 지방자치를 위해 행정기관을 발전적 시각으로 감시하고 견제하는 지방의회와 지방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더 이상 지방의회와 지방언론이 거수기 역할과 외압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청장은 또 과학의 산업화·사업화를 통한 창업 촉진과 창조적 일자리를 창출로 활력 있는 대전을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경제 활성화 목표도 제시했다.
그는 이를 위해 우선 기초과학연구원 건립과 여기서 나오는 연구 결과를 산업화할 산업단지 조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조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한 원도심 개발과 대전의 균형발전과 관련 옛 충남도청사와 충남지방경찰청사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이후 공약 발표 때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대의 또 다른 화두인 복지문제에 대해서는 포퓰리즘과 세금에 의존한 복지정책을 넘어 대전이라고 하는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복지공동체 구성과 생산적 복지 체계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정용기 청장은 내달 6일 대덕구청장을 퇴임할 예정이다. 이후 대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인 시장 선거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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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가칭 새정치신당,`중구청장 출마´기자회견 예고
김태훈은 11일 오후 2시 카톨릭문화회관 세미나실(2층)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태훈의 대전 중구청장 출마회견은 대전에서 (가칭)새정치신당 후보로는 공식적으로 첫 번째 출사표를 던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김태훈은 출마회견에서 (가칭)새정치신당의 새 정치에 맞는 새 인물로서 낙후되고 정체된 중구를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희망의 중구를 `사람중심,생활중심, 문화중심´의 생활정치로 활력 넘치는 도시로 발전시킬 4대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주요 출마회견내용으로는,
새정치신당의 후보로 출마선언과 중구발전을 위한 4대 정책비전
【 ▲희망경제 ▲편안행정 ▲안심복지 ▲행복문화 】를 비롯한
그동안 생활정치인으로 새정치신당으로 출마하게 된 배경과 앞으로의 활동 등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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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사능에 안전한 학교급식 계기 마련
대전시의회 김인식의원(민주당, 서구3)이 제212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예정인`대전광역시교육청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해 9월 언론 등을 통해 발표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일본산 수산물이 우리시 학교 급식에 542kg이나 유통되었다는 충격적 사실에 따라 방사능 오염의 위협으로부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지켜낼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어 제정이 추진되었다.
조례안에는 대전시교육감이 학교에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고 학교별로 연 1회 이상 식재료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방사능 등 유해물질의 자체검사를 위하여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갖추도록 하고, 방사능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식재료에 대한 조치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인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우리시 학교급식에 방사능 등 유해물질이 없는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방사능에 특히 취약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9일에 열리는 제2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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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는 2월 7일부터 19일까지 13일간 `제212회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9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20건, 동의안, 의견청취의 건, 건의안 등 모두 26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과정을 걸쳐 2월 19일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개회 첫날인 2월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황경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도로명 주소 혼란해소 및 조기정착 촉구 건의안」과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5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본회의가 끝난 후 오는 6월 지방선거를 대비하여「공직선거법 바로 알기」를 주제로 대전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관이 참여하는 의원 연찬회를 갖는다.
곽영교 대전시의회 의장은 “금번 임시회는 민선5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 철도망 조기착공 등 지역 현안들의 정상 추진을 위해 집행기관과 함께 점검하고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회기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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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원내대변인 서면 브리핑
윤진숙 해수부 장관의 해임조치는 그동안 자질문제가 제기되어 왔었고 이번 여수 GS칼텍스 유류유출사고 대처과정에서 국민들의 일반적인 사고와 동떨어진 언행으로 물의를 빚어 온 것에 대한 책임을 물은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청와대의 결정은 민심을 겸허히 수용한 적절한 조치이며, 대통령의 공약인 책임총리제를 실천한 사례이다.
2014년 2월 6일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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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박사 `서천사람들Ⅱ´출판기념회 개최
공주대학교 유승광 객원교수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천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서천사람들Ⅱ´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서천사람들Ⅱ´는 `서울보다 천배 살기 좋은 서천´을 제목으로 유 교수가 25년간 서천을 발로 누비며 연구한 서천사랑과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월남 이상재 선생, 지역특산물인 한산모시, 해수유통논란의 중심 금강 부분에 대한 저술 등에서는 향토사학자로 꼿꼿이 한길을 걸어온 유 교수의 서천에 대한 애정과 깊이 있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서울보다 천배 살기 좋은 서천´은 ▲ 한산모시 근성을 가진 서천 사람들 ▲ 서천의 젖줄 금강은 진강 문화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서천 ▲ 이 군보다 더 추운 군이 또 있으랴! 등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저자인 유승광 교수는 “지난 25년 동안 서천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어다니며 주민들과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우리 지역의 문화를 담아낸 서천사람들Ⅱ 서울보다 천배 살기 좋은 서천을 만들어 냈다”며 “이 책을 통해 보다 낳은 우리 서천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저자의 지인과 선후배, 교육계, 정치계, 종교계 인사 등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해서 저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 참석 주요 인사(2월 1일 현재 참석 확정된 주요내빈)
송태호 전 문화부장관, 박수현 국회의원, 이해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김지철 교육위원, 윤용혁 공주대 문화유산대학원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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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제200회 임시회, 오는 6일 개회
대전 동구의회(의장 김종성)는 2014년 첫 회기인 제200회 임시회를 오는 6일 개회한다.
먼저 개회 첫날인 6일은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소규모 행정동 통합분 보통교부세 자치구 전액지원 건의안´ 등 3건의 건의안과 일반안건을 처리한다.
회기 2일째인 7일에는 도시복지위원회를 열어 `대전광역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심의한다.
이어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본회의를 열고 동구청 실, 국 및 보건소, 평생학습원의 2014년 구정 업무보고를 받는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5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를 마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제200회 정례회 모든 일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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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응 의원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안필응의원(새누리당, 동구3) 주관으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대전역 0시50분 콘텐츠´를 활용한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를 개발,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과 축제의 개발, 육성의 주체는 대전시가 되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4일(화)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전역 0시50분 축제 개최방안 정책토론회´는 대전의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키워드 가운데 하나이며,
철도여행에 대해 국민들의 가슴에 서려있는 대전역의 감성콘텐츠를 활용하여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들이 제시돼 주목을 끌었다.
이 날 토론회에 참석한 각계의 문화관광 전문가들은 “지방자치제도의 실시 이후, 축제가 지역을 먹여 살리는 문화산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한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은 문화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 육성사업 제도를 활용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눈부신 성장을 해왔다”고 평가하고,
“이른바 문화관광축제를 통한 지역개발 효과창출을 이룬 도시들에 비하면 대전은 축제산업에 관한한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이제부터라도 시를 대표할만한 관광축제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서는 함평의 `나비´와 보령의 `머드´, 김제 `지평선´ 등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대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찾아내는 일이 급선무이며, 그런 측면에서 `대전발 0시50분´으로 대변되는 추억콘텐츠를 대전의 대표 축제 개발에 활용하는 일에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이 날 주제 발표에 나선 한양대 이 훈 교수는 장소개발과 축제개발 측면에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대전역 영시축제´를 재조명하였다.
이 교수는 `춘천마임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지역축제들이 지닌 장소 마케팅 측면과 함께 대전블루스, 입영열차, 가락국수, 이별과 만남, 기다림과 반가움 등으로 대표되는 대전역의 감성 콘텐츠를 대전역의 시대성과 장소성을 결합하여 추억을 체험하는 축제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장인식 우송정보대 교수는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가 과거 실패한 지역축제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대전지역 축제들에 대한 면밀한 진단을 통해 민선 6기에 지역축제 정책방향을 제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현재 대전시와 마케팅공사, 구청 등으로 다원화되어 있는 축제담당부서의 업무분장을 명확히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문창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는 대전역에서 출발하는 0시 50분 기차를 소재로 한 `기차´와 `역´이라는 콘텐츠에 보다 충실해야 하며, 대전시와 동구는 대전역 인근에 철도 관련 시설의 복원과 보존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은 대전역 축제를 대전발 0시 50분으로 기억되는 `대전블루스´와 정차시간을 이용한 `가락국수´의 추억, `근대건축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는 근대사 추억을 되살리는 축제로 개발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좌장을 맡은 안필응 의원은 지난 2009년 개최되었던 `대전역 영시축제´를 보완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지역축제로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를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성공 축제로 만들어 대전의 대표 축제로 육성시키기 위해서는 동구가 아닌 대전시가 나서서 적극적인 예산투자와 프로그램 및 운영방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이유는 첫째, 지난 2009년에 개최되었던 대전역 0시축제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도 개최 직후 중단된 이유가 동구의 열악한 재정 사정 때문이었던 만큼 광역시 차원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며,
둘째, 현재 우리 시에는 이렇다 할 대표 축제가 없는 현실에서 중앙정부가 인증하는 문화관광축제의 반열에 올릴 수 있는 관광축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광역시 차원의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대전시 산하 대전마케팅공사의 관광축제팀을 대전의 대표축제 개발과 육성을 위한 방안 창출의 센터로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의견들에 대해, 박희윤 대전시 관광산업과장은 “지난 2009년 제1회 대전역 0시축제는 도심형 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대전발 0시50분 관광상품 개발과 연계한 문화관광축제의 지속적인 개최의 필요성을 공감한다”는 견해를 밝히며,
“축제의 추진을 위해서는 가칭 축제재단 등을 만들어 운영하거나 코레일과 자치구가 MOU를 체결하여 상설축제로 육성시키는 방안”을 제시하며, 광역시 차원에서는 시 지정축제로 선정하여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에 안필응 의원은 이날 정책 토론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가칭 `대전역 0시50분 축제´를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대표축제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추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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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총장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등록
설동호 한밭대학교총장은 2월 4일(화) 대전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했다.
설동호 총장은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수, 대학총장을 모두 섭렵한 40여년 경력의 대한민국 유일이자 최초의 교육경영전문가로서, 교육경험을 살려 `대전학생 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설동호 총장은 “나의 교육에 대한 열망은 오직 교육을 잘해서 젊은이들에게 잘사는 미래를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다. 세계화시대에 앞서가는 교육내용과 방법으로 `보육에서 취업까지 연결되는 교육 전 과정 연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설총장은 `대전학생 성공시대! 대전인재를 세계인재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과 같은 주요 정책을 밝혔다.
△ 선진 창의력을 지닌 글로벌 미래인재육성
△ 학력평가 방법의 혁신
△ 세대공감 교육실현
△ 개별화 진로관리 지도
△ 동행하는 교육복지실현
△ 사랑받는 교육문화 조성
학력
- 공주 교대 졸업
- 한남대학교 졸업
- 충남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약력
- 초․중․고 교사
- 한밭대학교 4대․ 5대 총장
- (미국)신시내티대학교 교환교수
- 전국대학교수회 공동회장
- 대전충남자역총장협의회 수석회장
-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 공동의장
- 대청호보존운동본부 이사장
- 대통령자문지속가능발전위원회 자문위원
-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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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 중부대교수,세종시교육감 출마선언
최태호 중부대교수는 4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서 기자회견을 열고 6.4 지방선거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교수는 "세종시는 교육특구로 OECD에 맞는 교육개방과 유수고교및 대학유치 등 세종시를 교육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명장이 명품을 만든다"며 "우수교사 유치와 교권확립, 국악및 악기교육, 방과후교실 재정비를 강조한 뒤 특히 선택적 복지교육을 위해 다양한 장학혜택과 특성화고 무상교육,장애인 원스톱 스쿨, 신흥리지역 중학교신설과 북부지역 국제금융비지니스고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최교수는 "예절교육과 청소년 복합놀이공간 개선 등을 통해 리더를 키우는 교육을 시행하고 노동지역간 격차해소에 나서며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교육에 참여하는 하모니스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학력
점봉 초등학교 졸업
성남서중학교 졸업
성남서고등학교 졸업(1978)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졸업(1983년2월2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과정 국어교육전공(교육학석사 1988년8월1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과정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1994년2월25일)
교원자격: 중등학교 1급정교사(한문) 부전공 국어
교직경력
서울 중등학교 교사 14년(서울 태능중, 청량고, 신림고, 금천고)
중부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1997년부터 현재까지) 18년차
기타경력
한국다문화교육복지협회 이사장
한국국어교육학회 이사
세계다문화교육학회 고문
월드자살방지운동본부 상임고문
(사)한민족평화포럼 공동의장
금산예총 자문위원
극동방송 운영위원
국민대통합운동본부(대전 충남) 부본부장
상 벌
문교부 장관 표창
신한국인대상 (2013년 5월)
글러벌 탑 리더 선정(2013년 8월)
한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물대상(국어교육부문대상) (2013년 9월 27일)
저서
국문학의 제양상 외 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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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석 세종연구소장 세종시교육감 출마선언
송명석(세종교육연구소장) 세종교육감 출마 예상자는 4일 세종 시청 브리핑실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 교육감 출마를 공식선언 했다.
안철수 새정치 신당이 지향하고 있는 정치철학과 교육철학에 공감한다고 밝힌 송 소장은 "세종교육이 교육행정 수도로서의 품격과 위상을 이루겠다는 장미빛 주장을 해 왔지만 출범 후 2년이 지나도 당초 기대와는 점점 멀어져 세종시를 한국의 교육특구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송소장은 ▲협력과 공존이 함께하는 행복교육 실현 ▲세종교육내일포럼을 통한 세종교육 이정표 제시 ▲깨끗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 ▲스마트 교육 점프업을 통한 창조지성 교육 실현 ▲교육격차 해소 ▲학교폭력 해결을 위한 인권존중과 교육복지 실현 ▲ 외국어 교육 활성화 ▲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통한 학생 건강증진 등 8개 공약을 발표했다.
송 소장은 “세종교육은 더 이상 예전의 연기교육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인구가 서울시와 세종시 중 어디를 선택할 것인지, 교육의 질을 대상으로 서울교육감과 당당하게 경쟁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주고등학교 교사인 송 소장은 명예퇴직 후 5일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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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당 이춘희 위원장 세종시장 출마 선언
민주당 세종시당 이춘희 위원장이 4일 오전 세종시청 3층 브리핑실에서 `세종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였다
이춘희 위원장은 “세종시는 현상 유지가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 특히 세종시의 도시계획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난개발 등의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같은 현 시정은 반드시 고쳐나가야 한다”면서 유한식 시장이 이끄는 세종시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시장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는 선거"라며 "행정수도를 반대하는 세력에 의해 지금은 비록 행정중심 복합도시로 건설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행정수도의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 발전 방안으로 ▲2030년 인구 70만 자족도시 건설 ▲남부권 행정중심축,북부권 경제중심축 건설 ▲조치원읍 인구 10만명 조성 ▲세종시표 로컬푸드 사업 달성 ▲세종시 교육특별시 건설 ▲복합커뮤니티 센터 읍면지역 확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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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시 대전시의원, 도마게이트볼 회원들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새누리당, 서구2)이 3일 도마게이트볼 회원들로부터 게이트볼장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조성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하여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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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방역초소 격려
청양군의회 의원들은 지난달 29일 청양군내 조류인플레엔자(AI) 방역초소(정산면 학암 초소 외 4개소)를 방문,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조류인플레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위로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