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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맞손
지역사회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맞손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18일 범죄예방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대전대 경찰학과 대학생들(20명)로 구성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 실시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대전대 경찰학과 대학생들
이날 활동은 대전시의회 안전도시연구회,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대전 준법지원센터가 함께 참석해 대전 유시티통합센터를 방문, 통합센터의 주요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부적으로 방범용 CCTV카메라회전 작동, CCTV에 설치된 비상벨 등 범죄예방을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다양한 체험과 견학을 실시했다.
중부서는 지역대학 경찰학과 학생들의 의견을 종합해 도시 범죄예방설계 데이터를 활용 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대한의견을 공유해 환경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 모니터스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특히 이번 활동은 미래의 경찰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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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 대상 감사 인사 및 사기진작 위해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 대상 감사 인사 및 사기진작 위해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 5. 18.(목) 둔산경찰서 소속으로 활동 중인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사 인사 및 사기진작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 소속으로 활동 중인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사 인사 및 사기진작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경찰관·군인·교사 등 은퇴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초등학교 주변의 아동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치안보조 인력으로서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업무수행하고 있으며, 그간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중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심은석 서장은 “부디 안전에 유의하여 활동해주시고,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사회 촘촘한 아동안전망 구축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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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기 도시발전방향 새로 구상한다
대전시, 장기 도시발전방향 새로 구상한다
2030년 대전도시기본계획 변경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새로운 대전의 미래상과 발전전략을 담기 위해 지난 2013년 수립된`2030년 대전도시기본계획´에 대한 변경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도시기본계획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도시계획상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도시 관리의 원칙과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자 정책계획이다.
시는 최근의 도시계획 트렌드와 변화된 도시여건을 모니터링하고 토지이용, 교통, 주택 등 공간적․물리적 환경 외에 인구, 산업, 복지 등 사회․경제적 환경 등 도시 전 분야에 대해 대전의 도시관리 방향과 성장전략을 새롭게 구상할 계획이다.
특히, 새 정부 출범으로 가시화 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과 중부권 원자력의학원, 대전의료원, 국립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옛 충남도청 이전부지 활용, 대전권 순환교통망 구축과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계획, 대전교도소 이전 등을 반영해 대전의 현안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공원녹지기본계획의 변경내용과 악취 등으로 시민이 불편해하는 하수종말처리장 이전계획도 도시기본계획에 담을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대전의 미래청사진인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 시민참여와 계획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단계부터 다양한 참여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기본계획안이 마련되면 설명회, 전문가 및 시민 공청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의회 의견청취, 중앙부처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8년 12월말까지 `2030년 대전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이번 도시기본계획 변경 추진을 계기로 대전의 미래상과 발전전략을 구상하는 한편, 대전의 대선 공약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시민과 공감하는 도시계획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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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고층 건축물 등 재난대응체계 실태 점검
대전시, 초고층 건축물 등 재난대응체계 실태 점검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기존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에 대한 화재 등 대형 재난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5월 30일까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엑슬루타워 점검 (사진-대전시청)
이번 점검은 시․구․소방서 및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5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 8개동과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철도역사 연계 복합건축물 5개소 등 총 1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종합방재실 운영실태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 여부 △총괄재난관리자의 겸직금지 및 의무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특히 비상연락망,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 계획의 구축과 피난 안전구역 위치 선정 및 비치장비 실태 등에 대해서는 관할 소방서와 함께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김우연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점검은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에 대한 선제적 재난예방에 역점을 두고 실시하게 됐다”며 “재난대응 지원체계의 원할한 추진 및 예․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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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첫발 내디뎌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첫발 내디뎌
금년 설계발주를 시작으로 2021년 준공 목표로 사업착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추진 중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엑스포재창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건립예정지는 현재 대전무역전시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올해 3월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 통과 이후, 4월 최초 투입 예산 1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난 15일 건설공사기본계획을 고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건립사업은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무역전시관 부지에 총사업비 954억 원을 들여 연면적 40,970㎡의 지상2층, 지하2층 규모로 전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대전무역전시관은 `93 대전엑스포 당시 지어진 창고형 임시건물로 시설 노후에 따라 철거하고 대규모 다목적 전시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고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공사수행방식을 결정하여△2018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2019년 착공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정재용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건립사업으로 기존의 회의시설인 대전컨벤션센터(DCC)와 더불어 중부권 최대의 MICE산업 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이라며“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반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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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영농조합 운영자 구속한 대전지검 서산지청
불법영농조합 운영자 구속한 대전지검 서산지청
영농조합 운영자 2명 구속하고, 법무사무장 7명 불구속 기소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서산, 태안 특유의 간척농지인 AB지구를 포함한 관내 농지를 불법취득하여 전매차익을 취득한 영농조합에 대한 집중수사를 통해, 농지법위반 혐의로 영농조합의 운영자 2명을 구속 기소, 7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농지법위반방조 혐의로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도운 법무사 사무장 7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등, 총 2명을 구속 기소하고, 14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소재불명인 1명은 기소중지)
2017. 1. 수사에 착수한 서산지청은 2016. 10. 약 88억 원 상당의 전매차익을 취득한 영농조합 2곳에 대한 수사종료 이후, 관내 농지를 보유한 영농조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2017. 1. - 3. 영농조합 사무실 압수수색 및 계좌분석, 영농조합 대표이사 및 법무사사무소 사무장 등을 인지하고 2017. 3. 20. 乙 영농조합 대표이사 BOO 농지법위반죄로 구속(전매차익 약 44억 원)하고 2017. 4. 5. 丙 영농조합 대표이사 COO를 농지법위반죄로 구속(전매차익 약 76억 원)하는 등 총 17명을 인지하고 2명을 구속하는 성과를 올렸다.
검찰 수사결과, 위 영농조합 관계자들은 스스로 농사를 지을 의사 없이 오로지 전매차익만을 취득할 목적으로 영농조합을 설립하였고, 법무사 사무장들은 이들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농지를 취득하여 전매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서류작업 등을 도와주었으며, 농지를 취득한 후 짧게는 1주일 이내에 전매하는 방식으로 최대 약 76억 원 상당의 전매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乙 영농조합 대표이사 BOO은 2013. 1. 10.경부터 2014. 9. 24.경까지 허위의 농업경영계획서가 첨부된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를 제출하는 등으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12회에 걸쳐 총 96필지에 대한 농지
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고 ㄱ 법무사사무소 사무장 LOO는 2014. 5. 1.경부터 2016. 1. 21.경까지 허위의 농업경영계획서가 첨부된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를 제출하는 등으로 庚 영농조합 대표이사 GOO 등이 위와 같이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는 것을 도운 혐의다.
서산지청 관내 소재 농지는 전국 농지의 약 5.7%를 차지하고 있는점을 인지한 서산지청은 이번사건을 계기로 향후 관내에서 발생하는 불법적인 농지취득행위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이를예방, 근절할 예정이라고 수사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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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 실시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5. 16.(화) 20:00부터 경찰, 탄방동 자율방범대원,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 탄방동 자율방범대원,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둔지미 안심순찰´은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업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서구 탄방동 남선공원, 원룸밀집지역, 유흥가 일대를 2시간가량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에 통보하는 등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순찰에 참여한 탄방동 자율방범대원은“경찰과 함께 순찰하며 지역치안을 위한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자율방범대원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어려운 시간을 내어 함께 순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공동체 치안을 더욱 활성화해 범죄 없는 안전한 둔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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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잡아라~”를 통하여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학교폭력을 잡아라~”를 통하여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2017. 5. 17(수). 10:00~11:00 내동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을 알리고, “학교폭력을 잡아라~”를 통하여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내동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을 알리고, “학교폭력을 잡아라~”를 통하여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교폭력을 잡아라~”는 학교폭력의 유형이 적힌 보드판에 볼을 던져 맞춘 학생과 함께 그 유형에 대해 배워보고 퀴즈를 통한 홍보물품도 전달하며 학교폭력에 대해 배우고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했다.
여성청소년계장 박성윤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발생률을 낮추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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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그린캠퍼스“ 캠페인 개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그린캠퍼스“ 캠페인 개최
영문으로 번역된 성폭력 예방 홍보전단지를 제작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홍보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 5. 17(수) 한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그린캠퍼스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한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그린캠퍼스 캠페인 개최
이날 행사에서는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성폭력 사례 및 대처요령 등에 대해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영문으로 번역된 성폭력 예방 홍보전단지를 제작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홍보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박시웅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외국인 유학생들의 관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홍보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대학 측과 협업하여 성폭력 예방활동을 펼쳐 대학 내 성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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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사범 등 54명을 검거 16명 구속
마약류사범 등 54명을 검거 16명 구속
경찰최대 분량의 필로폰 압수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리핀을 근거지로 하는 국제 마약유통조직`알렉스집단´(총책 000)이 국제특급우편을 이용해 밀반입한 필로폰을 매수하여 판매하는 국제 마약판매책 따000 `일명 올드맨´ 및 국내조직폭력배 들과, 이들로부터 필로폰을 매수하여 투약한 마약류사범 등 54명을 검거하여 16명을 구속하였다.
▲ 사진-대전경찰청
▲ 사진-대전경찰청
인터넷, SNS를 통한 마약류사범 집중단속 과정에서 국내 조직폭력배들의 판매 혐의를 확인하고 부산, 창원 일원에서 장기간 잠복과 미행 및 다양한 추적수사 기법을 활용 조직폭력배등 총 53명을 검거하였고 이때 필로폰 230.31g, 대마 98.41g 등을 압수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국제 마약유통 조직이 연계되어 있음을 포착, 수사를 확대하였다.
최근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필리핀 에서의 필로폰 유통, 대만에서 필로폰 제조, 일본에서 자금세탁 혐의로 각각 수배(대만 한국 대표부 확인) 및 국내에서 검찰의 지명수배(체포영장 발부)된 상태에서 판로가 막히자, 새로운 판매선 구축과 밀항자금 마련을 위해 헐값에 판매시도 하는 피의자 따000의 은거지를 급습, 격렬하게 저항하는 피의자를 지난 5.9일 검거하였으며 필로폰 4,173g을 압수하였다.
필로폰 4,173g은 국내 유통과정에서 경찰이 압수한 가장 많은 양이며 이는 14만여 명이 동시 투약 할수 있는 분량으로 전국으로 공급 될 수 있었던 마약류를 사전에 차단하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 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최근 인터넷,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마약류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모니터링 강화 및 공급사범에 대한 철저한 수사, 마약류사범에 대한 강력한 단속 활동으로 마약류 확산 분위기를 차단하고 마약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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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유럽시장 수출 순풍에 돛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유럽시장 수출 순풍에 돛
6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271만 달러, 수출상담 1,013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5월 6일부터 1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벨기에 브뤼셀 등 3개 지역에 유럽 2차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계약추진 2,713천 달러(30억 원), 수출상담 73건 10,133천 달러(113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유럽 2차 상담회.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벨기에 브뤼셀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유럽 2차 해외시장개척단은 ㈜바이오뉴트리젠, ㈜샤인광학, ㈜오믹시스, ㈜유진타올, ㈜케이엔텍, 광목이야기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6개 업체가 참가했다.
기업별 맞춤형 개별 1:1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유럽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다촛점렌즈 등 안경렌즈 제조회사인 ㈜샤인광학(대표이사 선영일)은 베오그라드에서 V사와 60천 달러에 달하는 제품을 1년 내 수출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바이오뉴트리젠(대표이사 복성해)는 비만증, 간 건강, 피로해소, 에너지 증진, 숙취해소 및 여성의 아름다운 피부 및 몸매관리에 유용한 첨단 바이오 소재 슬림앤슬림(Slim&Slim),제이비비20(JBB20)을 개발한 수출업체로 베오그라드 B사, L사, P사 등 각각 100천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 하였으며, 향후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케이엔텍(대표이사 정지행)은 환경을 건강하게 하는 기술로 절수 수압증폭 샤워기, 아로마센스 샤워기, 주방용 싱크헤드, 절수형 호스 및 부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D사와 아로마센스 샤워기에 대해 100천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고, 추후 상호 구매담당자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하기로 했다.
㈜유진타올(대표이사 엄만진)은 국제 오가닉 인증을 획득한 100% 친환경 타올을 제조하는 업체로, 홈쇼핑 등 국내시장에서 호평에 힘입어 금번 유럽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베오그라드 상담시 P사와 약 340천 달러의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유럽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세르비아 유대종 대사가 상담장에 방문하여 지역기업 제품에 관심을 표명하고 적극적으로 수출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 하였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 “2017 대전 유럽 2차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계기로 유럽 해외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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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사성폐기물 경주 방폐장 이송 가속페달
대전 방사성폐기물 경주 방폐장 이송 가속페달
환경공단 방폐물 2018년 이송완료, 연구원 등 보관 방폐물 우선반입 합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에 보관중인 방사성폐기물의 경주 방폐장 이송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원자력연구원 홈페이지 캡쳐.
권선택 시장은 17일(수)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등 30여명과 함께 방폐장을 관리하는 경주 소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방문하고, 이종인 이사장과 면담을 통해 대전지역의 방사성폐기물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방폐장으로 이송할 것을 협의하였다
그 결과 RI(방사성동위원소)폐기물 1,570드럼을 내년까지 이송 완료하기로 합의하였고, 원자력연구원 등에 보관중인 2만7천여 드럼을 방폐장으로 이송할 경우 우선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약속도 받아냈다.
이에 따라 대전의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에 보관중인 다량의 방사성 폐기물의 경주 방폐장 이송을 가속화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게 된 것이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 방문단과 함께 방폐장과 원자력발전소 등을 시찰하며 대전의 원자력 안전성을 관리해 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대전지역의 방사성폐기물은 총 29,093드럼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19,272드럼 △한전원자력연료(주) 8,251드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1,570드럼을 각각 보관하고 있고, 경주 방폐장으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020년까지, 한국원자력연구원 및 한전원자력연료(주)는 2030년까지 이송을 완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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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스포츠의 첫행사 `페미 풋불´ 행사
페미스포츠의 첫행사 `페미 풋불´ 행사
여성 스스로가 몸의 힘과 생명력에 대한 감각을 다시 깨울 수 있어
여성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차고 달린다.
오는 17일, 대덕대학교 운동장에서 페미스포츠의 첫번째 행사 `페미풋볼(Femi-Football)´이 열린다.
페미스포츠는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연구하는 네 단체의 모임으로, 독립잡지 `BOSHU´와 `알바노조 대전충남지부(준)´, `대전 여민회´, 페미니즘 스터디 `행복한 페미니스트´가 함께 한다.
이들은 지난 3월, 스쿨오브무브먼트의 최하람 강사와 함께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셀프 디펜스(Self Defence)´를 연 바 있다.
페미스포츠팀은 `셀프 디펜스´ 행사에서 여성들이 신체를 움직이는 데에 익숙하지 않을 뿐, 신체 활동을 실제로 했을 때 여성들이 흥미를 느낀다는 것을 발견했고, ´여성스러움´이라는 단어에서 벗어나 여성 스스로가 몸의 힘과 생명력에 대한 감각을 다시 깨울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어 페미풋불은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되어왔던 스포츠를 여성들만 모여 해보자는 데시 출발 했다.
이날 페미풋볼의 프로그램은 유영실 감독의 간단한 축구 기초수업과 여자축구선수들과 미니게임으로 구성된다. 페미풋볼의 강사, 대덕대 여자축구팀 유영실 감독은 전 국가대표팀 선수로 대한민국 여자축구 1세대를 이끈 주역이다.
이와 더불어 축구 머천다이징과 굿즈를 제작하는 `매치데이´후원으로 이번 행사의 모든 참가자에게 대전시티즌 유니폼을 선물한다.
참가비는 8,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구글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셀프 디펜스, 이기고 지는 것은 없다. http://ildaro.com/sub_read.html?uid=7807, 보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oshu, 페미풋볼 신청링크 https://goo.gl/3Fr3R2 보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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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힘 모아
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힘 모아
스마트 융복합 산업집중육성, 지원 인프라 구축, 실증화 단지 조성키로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수도화하여 전국으로 확산, 선점하는데 힘을 모은다.
▲ 시정브리핑을 하는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하여 AI, IoT,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는 대선 공약 발표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은 대덕특구, KAIST, 과학벨트 등 과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근 충남·충북·세종과 연계하여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거점도시로 육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조성을 위해서는 스마트 융복합 산업 집중육성, 지원 인프라구축, 실증화 단지 조성이 필요하다.
첫 번째 스마트 융복합 산업집중 육성을 위해 대동·금탄에 융복합 R&D 기반구축, 신동•둔곡에 유전자 의약산업 허브구축, 도룡동에 특수영상산업 생태계 조성, 안산에 국방ICT첨단산업 육성, 신동•둔곡에 전문서비스 로봇산업기반 조성, 장대에 IoT기반 첨단센서 산업 육성할 계획이다.
지원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도룡동에 대덕대동․금탄특구 융합공동연구센터 조성, 연구소기업 종합지원센터 건립, 대동․금탄에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건립, (Big-Data 서비스 지원센터 건립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실증화 단지 조성을 위해서 스마트 월드와 테스트 베드을 구축한다.
스마트월드을 위해서는
첫쨰로는 대덕과학문화센터를 시에서 매입(400억원)하고 리모델링(180억원) 및 장비구입비(100억원)를 국비 지원받아, “4차산업혁명 체험·전시관” 조성할 계획이다.
둘째로 스마트 빌리지는 부지 25,889㎡, 민간사업자 유치, ´17년∼´21년완공 목표로 공동관리 아파트 부지를 민간 개발하여, IoT 스마트빌리지 조성한다.
셋째, 과학공원네거리∼대덕과학문화센터를 잇는 대덕대로변(1.5㎞) 좌·우측 보도를 스마트 스트리트로 조성해 AR 시내버스 정류장, 스마트 쓰레기통, 스마트 가로등, 공공 무료 WiFi 등을 설치한다.
테스트 베드 구축을 위해서 첫째로 로보틱 실버타운 시범단지 조성) 500세대, 대덕특구 일원, 3,000억원을 들여 AI, Big-Data를 기반으로 고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능력을 보조할 수 있는 7개 분야(AI 홈컨시어지․탑승형․보안로봇 등) 로봇 시스템 구축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산단 스마트화 사업, 디지털 기반 창작지원공간 구축해 디지털 기술 기반 메이커 라이브러리(창의․창작․복합문화)공간 구축, 무인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으로 市-ETRI 협력, 대덕특구 일원에 14억원들 들여 1단계로 ETRI 주변 7.4km을 운행할 계획이다.
이에 대전시는 5월중에 `대전시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 구성하고 대통령 대전(대덕특구) 방문 건의, 방문 계기로 「4차 산업혁명 비전 선포식」개최 하고 향후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대전 유치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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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법 개정 오는 30일부터 주민등록번호 5월 30일부터 변경 가능
주민등록법 개정 오는 30일부터 주민등록번호 5월 30일부터 변경 가능
생명·신체, 재산 등 피해 입은 경우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 신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주민등록법이 개정됨에 따라 그동안 제한되어 왔던 주민등록번호 변경이 오는 5월 30일부터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주민번호 유출로 인해 생명·신체, 재산, 성폭력 등의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사람이다.
신청대상자는 주민번호가 유출됐다는 입증자료를 첨부해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서 변경을 신청할 수 있고, 변경신청은 법정대리인 외에 신청인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 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신청이 접수되면 행자부에 설치된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심의를 거쳐 6개월 이내에 주민등록번호 변경 여부가 결정된다.
위원회는 변경제도의 오·남용 방지를 위해 필요시 범죄수사경력·체납·출입국기록 조회, 금융·신용·보험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다.
또 변경청구가 ▲범죄경력 은폐, 법령상 의무 회피 ▲수사나 재판 방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를 위반할 경우에는 기각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도입을 통해 번호 유출로 인한 구민들의 불안감 해소하고 2차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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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상대 교통사고 가장 사기 피의자 검거
`초등학교 동창´상대 교통사고 가장 사기 피의자 검거
피의자들은 피의자 A씨가 피해자에게 음주운전 하게하고 피의자 B씨가 그 차량에 부딪친 것처럼 속여 합의금 명목으로 금원 편취공모
대전동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팀장 박중현)은, 지난 4월 28일(금) 02:00경 대전 동구 대학로 앞 노상에서 피해자에게 음주운전을 하도록 유도한 뒤 이 차량에 부딪친 것처럼 속여 합의금 명목으로 300만원을 편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남, 21세)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불구속)하였다.
▲대전동부경찰서
피의자 A씨와 피해자는 초등학교 동창사이로 피의자들은 피의자 A씨가 피해자에게 음주운전을 하게하고 피의자 B씨가 그 차량에 부딪친 것처럼 속여 합의금 명목으로 금원을 편취하기로 공모하였다.
피의자 A씨는 2017. 4. 28. 02:00경 대전 동구 대학로 노상에서 술을 마신 피해자에게 자신이 타고 온 승용차를 운전해보라고 권유하여 피해자는 수차례 거절하다 차량을 약 20~30미터가량 운전하였다.
이 때 피의자 B씨가 나타나 차에 치었다며 “술을 마시고 운전하여 사람을 쳤다”며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금 300만원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당황하여 현장을 이탈하여 미수에 그쳤다.
적용법조 : 사기, 형법 제347조 제1항 등, (10년↓징역, 3,000만원↓ 벌금)
대전동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피의자 B씨가 본 건을 경찰에 음주․뺑소니 교통사고로 신고를 하여 조사를 하던 과정에서 사고경위에 대해 의심이 들어 수사한 결과 본 건이 교통사고가 아닌 사기범행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한편 대전동부경찰서는 주민들이 억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앞으로도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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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U-20 월드컵 대비 외국인 치안 안전확립 위해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전개
2017년 U-20 월드컵 대비 외국인 치안 안전확립 위해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전개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에서는 `17년 U-20 월드컵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체류 외국인 치안 안전 확립을 위하여 5. 16(화) 외사경찰과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함께하는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외사경찰과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함께하는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외사방범활동은 대전의 외국인 밀집지역인 유성구 궁동을 중심으로 충남대 주변, 어은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은 U-20 월드컵 대회 기간 동안의 안전 확립과 무사고를 기원하며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유성지역 치안 안전에 큰 힘을 보탰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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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대전경찰청 지휘부 주관 월드컵경기장 방문 사전 현장 점검 실시
FIFA U-20 월드컵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대전경찰청 지휘부 주관 월드컵경기장 방문 사전 현장 점검 실시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U-20 월드컵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5. 16.(화) 대전경찰 지휘부가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경찰 지휘부가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현장에서 행사장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행사 위해요소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임을 감안하여 최대한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조직위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예상되는 문제점 및 우발상황에 대비한 현장 FTX를 내실있게 실시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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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유관기관 합동단속
심야시간 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유관기관 합동단속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2017. 5. 16. 오전 01:00경 유성구 용계동 소재에서 유성구청과 함께 심야시간 불법 주․정차 위반 등 15건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용계동 소재에서 유성구청과 함께 심야시간 불법 주․정차 위반 등 15건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하였다.
이날 합동단속은 심야시간 불법 주․정차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발생 예방을 위해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심야 시간 화물차량 등 대형차량이 노상에 불법 주․정차할 경우 이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운전하다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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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 실시
2017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 실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어보행“차를 보고 건너요” 교육용 영상을 함께 시청
대전중부경찰서는 16일(화) 10시경 중부경찰서 3층 사랑홀에서 각 학교 녹색어머니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경찰서 3층 사랑홀에서 각 학교 녹색어머니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을 선출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에 기여한 녹색어머니회원 4명에 대하여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올 한해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어보행“차를 보고 건너요” 교육용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태경환 경찰서장은“중부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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