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맞손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18일 범죄예방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대전대 경찰학과 대학생들(20명)로 구성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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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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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대전대 경찰학과 대학생들 |
이날 활동은 대전시의회 안전도시연구회
,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대전 준법지원센터가 함께 참석해 대전 유시티통합센터를 방문, 통합센터의 주요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부적으로 방범용 CCTV카메라회전 작동, CCTV에 설치된 비상벨 등 범죄예방을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다양한 체험과 견학을 실시했다.
중부서는 지역대학 경찰학과 학생들의 의견을 종합해 도시 범죄예방설계 데이터를 활용 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대한의견을 공유해 환경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 모니터스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특히 이번 활동은 미래의 경찰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