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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맞손 -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 실시
  • 기사등록 2017-05-19 07: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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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맞손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18일 범죄예방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대전대 경찰학과 대학생들(20명)로 구성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협업해 순찰 및 방범진단 등 실시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대전대 경찰학과 대학생들

 

이날 활동은 대전시의회 안전도시연구회,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대전 준법지원센터가 함께 참석해 대전 유시티통합센터를 방문, 통합센터의 주요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부적으로 방범용 CCTV카메라회전 작동, CCTV에 설치된 비상벨 등 범죄예방을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다양한 체험과 견학을 실시했다.

 

중부서는 지역대학 경찰학과 학생들의 의견을 종합해 도시 범죄예방설계 데이터를 활용 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대한의견을 공유해 환경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 모니터스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특히 이번 활동은 미래의 경찰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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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19 07: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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