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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힘 모아 - 스마트 융복합 산업집중육성, 지원 인프라 구축, 실증화 단지 조성키로
  • 기사등록 2017-05-17 05: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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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힘 모아

스마트 융복합 산업집중육성, 지원 인프라 구축, 실증화 단지 조성키로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수도화하여 전국으로 확산, 선점하는데 힘을 모은다. 

▲ 시정브리핑을 하는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하여 AI, IoT,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는 대선 공약 발표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은 대덕특구, KAIST, 과학벨트 등 과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근 충남·충북·세종과 연계하여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거점도시로 육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조성을 위해서는 스마트 융복합 산업 집중육성, 지원 인프라구축, 실증화 단지 조성이 필요하다.

첫 번째 스마트 융복합 산업집중 육성을 위해 대동·금탄에 융복합 R&D 기반구축, 신동•둔곡에 유전자 의약산업 허브구축, 도룡동에 특수영상산업 생태계 조성, 안산에 국방ICT첨단산업 육성, 신동•둔곡에 전문서비스 로봇산업기반 조성, 장대에 IoT기반 첨단센서 산업 육성할 계획이다.

 

지원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도룡동에 대덕대동․금탄특구 융합공동연구센터 조성, 연구소기업 종합지원센터 건립, 대동․금탄에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건립, (Big-Data 서비스 지원센터 건립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실증화 단지 조성을 위해서 스마트 월드와 테스트 베드을 구축한다.

스마트월드을 위해서는

 

첫쨰로는 대덕과학문화센터를 시에서 매입(400억원)하고 리모델링(180억원) 및 장비구입비(100억원)를 국비 지원받아, “4차산업혁명 체험·전시관” 조성할 계획이다.

 

둘째로 스마트 빌리지는 부지 25,889㎡, 민간사업자 유치, ´17년∼´21년완공 목표로 공동관리 아파트 부지를 민간 개발하여, IoT 스마트빌리지 조성한다.

 

셋째, 과학공원네거리∼대덕과학문화센터를 잇는 대덕대로변(1.5㎞) 좌·우측 보도를 스마트 스트리트로 조성해 AR 시내버스 정류장, 스마트 쓰레기통, 스마트 가로등, 공공 무료 WiFi 등을 설치한다.

테스트 베드 구축을 위해서 첫째로 로보틱 실버타운 시범단지 조성) 500세대, 대덕특구 일원, 3,000억원을 들여 AI, Big-Data를 기반으로 고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능력을 보조할 수 있는 7개 분야(AI 홈컨시어지․탑승형․보안로봇 등) 로봇 시스템 구축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산단 스마트화 사업, 디지털 기반 창작지원공간 구축해 디지털 기술 기반 메이커 라이브러리(창의․창작․복합문화)공간 구축, 무인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으로 市-ETRI 협력, 대덕특구 일원에 14억원들 들여 1단계로 ETRI 주변 7.4km을 운행할 계획이다.

 

이에 대전시는 5월중에 `대전시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 구성하고 대통령 대전(대덕특구) 방문 건의, 방문 계기로 「4차 산업혁명 비전 선포식」개최 하고 향후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대전 유치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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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17 05: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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