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U-20 월드컵 대비 외국인 치안 안전확립 위해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전개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에서는 `17년 U-20 월드컵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체류 외국인 치안 안전 확립을 위하여 5. 16(화) 외사경찰과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함께하는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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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전청>외사경찰과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함께하는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외사방범활동은 대전의 외국인 밀집지역인 유성구 궁동을 중심으로 충남대 주변, 어은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은 U-20 월드컵 대회 기간 동안의 안전 확립과 무사고를 기원하며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유성지역 치안 안전에 큰 힘을 보탰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