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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멋·맛·즐! 제5회 대전시 블로그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2019~2021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고자 국민 대상 ‘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을 연다.대전시는 이번 공모전 개최로 대전의 숨은 매력이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공모 주제는 ‘대전의 멋(볼거리)·맛(먹거리)·즐(즐기거리) 여행지도’이며, 대전 여행명소와 축제, 문화, 인물, 역사, 맛집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응모할 수 있다.제출 형식은 글과 사진,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이 포함된 자유 형식의 블로그 콘텐츠다. 시 공식블로그(daejeonstory.com)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오늘부터 10월 27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zepero126@korea.kr)으로 보내면 자동 접수된다.심사는 외부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콘텐츠 확산성, 파급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며, 최우수(100만원/1명), 우수(60만원/4명), 장려(40만원/5명), 입선(10만원/10명) 등 수상작에 대해서는 대전광역시장 상장과 총 상금 640만원이 수여된다.최종 결과는 11월 중순 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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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만화축제 디쿠페스티벌로 오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을 포함한 전국의 많은 청소년과 만화동호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만화 웹툰과 관련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를 즐기는 참여형 만화축제가 열린다.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내달 3일과 4일 이틀 동안 목원대학교에서 중부권 최대의 종합만화축제‘제32회 디쿠페스티벌(DICU Festival)’을 개최한다. 디쿠페스티벌(DICU Festival)은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대전아마추어 만화협회 디쿠(DICU, 대표 강보석)가 주관하는 ‘대전시 9대 대표축제’로 2004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상․하반기 개최해 올해로 32회를 맞고 있다.이 행사는 아마추어 만화작가들이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관련 상품을 전시․판매하는‘아마추어만화산업전’, 작품성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기회를 제공하는‘독립애니메이션 상영회’, 만화캐릭터 복장을 한 코스튬플레이어의 무대경연과 인기 웹툰 작가 초청강연 등 만화와 애니메이션 문화를 즐기려는 지역민들과 웹툰 아마추어 작가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일부 프로그램은 토토즐 행사가 펼쳐지는 으능정이 거리에서 진행될 계획이어서 매주 토요일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지역에 젊은 만화인들의 열기가 더해질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지역게임 기업이 개발한 우수 게임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전 게임콘텐츠 페어’가 동시에 진행돼 어느 해보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디쿠페스티벌은 시민들이 만화콘텐츠를 일상에서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만화․웹툰 산업이 대전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가는 큰 축인 만큼 만화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대전 만화의 위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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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름휴가를 못갔다면, 농산촌으로 떠나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협 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동안 “농 산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 산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 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 산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국민들의 농 산촌 관광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여행상품 정보 제공 및 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여름휴가 기간(7~8월) 자신만의 농촌 여행지를 소개하는 웰 촌의 여행 길잡이=농촌여행지에 소개되어 있는 여행지를 방문하여 인증샷을 남기면7월29에서 8월23일 커피쿠폰(50명) 및 온누리상품권 지급(5명, 10만원)을 받을수 있는 인증 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스탬프를 획득하면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농산촌 여행지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각 기관별 추천 여행지와 여행코스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세계) 중요농업유산 연계 농촌관광 상품(농협)과 여름 휴가철 특별프로그램(산림청)도 운영한다. 또한, 농식품부와 농협은 도시민이 많이 찾는 서울역, 광화문 등에서 “여름 휴가철 농촌여행 가기” 로드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농식품부는 농촌관광 붐조성의 일환으로 농식품부 온라인 기자단과 차관이 함께하는 팜파티를 8월 초에 개최할 예정이며, 농식품부와 유관기관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여름휴가로 농산촌으로 방문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관광객들이 마음 편히 농산촌을 찾을 수 있도록 농촌관광시설의안전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해 노력 중이다.농촌관광시설 대상 안전·위생 점검 실시(~7.26)와 더불어 지자체, 관련협회들 대상으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협조도 요청(7.24)하였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지 아직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볼거리, 먹을거리, 쉴 곳이 많은 농산촌의 숨은 여행지를 찾아보시길 권해드린다.”라며 “우리 경제의 어려움 극복 차원에서 진행 중인 ‘농산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에 국민여러분의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이번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촌관광 포털인 웰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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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밤에 숲속 산책 즐겨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8월 1일부터 경기도 가평군 ‘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을 야간까지 개장한다고 밝혔다.야간개장 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매주 금∼일요일)이며, 8월에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9월부터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2002년에 개장한 자생식물원은 다양한 볼거리뿐 아니라 유명산휴양림과 연계한 복합적인 숲 체험 등이 가능하여 매년 국민들의 호응과 방문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보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야간개장을 결정하게 되었다.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은 연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국립휴양림으로, 지난해 기준 약 42만 명이 다녀갔으며, 최근에는 TV에도 방영되는 등 지속적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자생식물원(면적 5만㎡)은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을 포함한 목본 42종, 초본 322종, 무궁화 998본을 보유하고 있고, 주요시설로는 테마원, 자연생태원, 무궁화동산 등이 있다.국립자연휴양림은 본격적인 야간개장에 앞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시범운영(18:00∼21:00)을 하며 미비한 부분을 최종적으로 보완해 안전사고 및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야간개장을 위해 자생식물원 야간운영 코스 약 2km 구간에 조명을 설치해 휴양객들은 은은한 불빛과 함께 안전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고, 야간개장을 기념하는 숲속 영화관과 목공체험 등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자생식물원을 찾은 야간 휴양객들은 숲 체험과 함께 다양한 휴양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자생식물원 내에는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친구·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숲에서 더욱 다채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국민들께서 더욱 만족하실 수 있는 휴양림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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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피서철 휴양림과 야영장에서 뮤지컬을 볼수 있어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숲을 방문하는 국민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공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에서 ‘숲속 문화공연’을 개최한다.첫 공연은 오는 27일 경기도 가평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오후 4시에서 8시 사이 1~2시간 동안 관람할 수 있으며, 뮤지컬, 발라드, 팝페라, 어쿠스틱, 재즈, 탭댄스, 마술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번 문화공연은 피서철을 맞아 휴양림과 야영장을 찾은 이용객들과 지역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숲속 문화공연은 전국 14개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10/18), 국립백두대간수목원(9/28), 국립산림치유원(10/4), 인제 자작나무 숲(10/26∼27)에서 모두 20회 열린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숲에서 풍성한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행복한 휴식의 시간과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이 숲에서 삶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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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포토에세이 공모전 참여하여 입상에 도전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가 국민 참여형 홍보 행사인 ‘숲의 보물을 찾아, 국립자연휴양림으로!’라는 주제로 제7회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2013년 제1회를 시작으로 7년째인 포토에세이 공모전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은 국민이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징과 장점 등을 글과 사진을 통해 표현하는 행사로서 공모 분야는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글과 사진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만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외의 장소에 관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됨을 유의해야 한다. 글은 공모자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연환경, 편리한 시설, 유익한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A4 용지 2장 분량의 자유 글로, 1인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글과 함께 제출해야 하는 사진은 2019년 1월 이후 촬영한 국립자연휴양림 사진으로, 디지털 원본 5매 이상이다.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참가신청서 및 글과 사진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이다.출품한 작품은 홍보 활용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고려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50만원), 우수상 2점(각 20만원), 장려상 3점(각 10만원), 아차상 10점(문화상품권 각 3만원권) 등 총 16점을 시상할 예정이며 심사결과는 12월 6일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국립자연휴양림 홍보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입상에도 도전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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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자연휴양림, 1박 2일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가족 단위 1박 2일 프로그램인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 참가자를 오는 7월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먹 힐링사진(사진-산림청)강원도 횡성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은 건강과 가족 중심의 여가문화를 정착하고 숲에서 휴양·치유 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여름 특별 프로그램으로 2019년 성수기 기간 중 제1기(7.31∼8.1), 제2기(8.2∼8.3)까지 총 2회,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한 기수 당 모집인원은 5가족(가족당 4인 이내)으로 6세부터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한 가족 당 9만천 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다.이번 행사는 ‘숲속에서 소통하는 행복 가족여행’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힐링·산림문화체험으로 구성하였으며, 숲속수련장에서 실내 캠핑을 즐기는 이색체험의 기회를 마련하였다.트리 클라이밍 사진(사진-산림청)▲잣나무 트리클라이밍, ▲숲속날기(짚라인), ▲해먹 힐링, ▲목공예 체험(다육화분만들기), ▲숲속 음악회 및 공연(댄스, 밴드, 전통음악) 등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실내 캠핑에 필요한 텐트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다.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휴양림 직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이 동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영업 배상책임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에서 비상사태에 대비해 상시 대기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2019년 여름 특별 프로그램인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을 통해 성수기 예약을 하지 못한 가족들도 휴양림을 찾을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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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극장 조성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내 마을극장을 조성할 지원단체로 대전독립영화협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마을극장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다양한 영상문화를 향유하면서 지역에서 제작된 독립·예술영화의 상영기회를 확대하고자, 민선7기 시장 공약으로 ‘2019년 마을극장 및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사업공모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이번 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 영상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취지, 지원 대상 및 규모, 선정기준 등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3개 단체가 공모사업에 참여했다.이번 공모의 평가는 영화산업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발표평가(70%)와 현장평가(30%)로 진행했으며, 대전독립영화협회(대표 윤석진)가 최종 선정됐다.대전독립영화협회는 중구 서대전 네거리 인근 건물 1층에 상영관, 영사실, 매표소, 다목적룸, 커뮤니티룸, 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형 마을극장을 올해 연말까지 조성하고 개관할 예정이다.마을극장은 지역의 영화·영상문화 발전을 위해 흥행성과 수익성보다는 영상 작품의 예술적·문화적 가치, 역사성, 다양성과 실험성이 풍부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또한, 지역 영화인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을극장에 대한 지역 영화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마을극장이 조성되면 일반 상업영화와 달리 예술적 가치가 높고 실험성이 풍부한 다양한 작품들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영화가 있는 삶을 누리면서 창작자 중심의 다양한 영화가 지역 내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 마련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독립영화협회는 2001년 6월16일 창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대전지역에서 독립영화제작과 영화배급, 영화상영, 영화연구 등을 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들의 활동을 돕고 이를 통한 대전지역의 영상문화와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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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아직 늦지 않았어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여름 성수기(7.15~8.24) 추첨예약 이후 잔여 예약 가능 객실을 선착순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휴양림별 예약 가능한 시설은 ‘숲나들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즉시 예약 가능한 시설은 현재 국립 42개소, 공립 16개소에 대한 예약이 가능하다. 기존 회원은 ‘숲나들e’ 사이트에서 통합회원전환 후 이용이 가능하며, 신규회원은 ‘숲나들e’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예약 가능한 객실은 주로 기한 내 결제되지 않은 객실과 당초 예약되었으나 고객의 사정에 의하여 예약이 취소된 객실 등이다.고객지원센터로 접수되는 휴양림 예약과 이용 관련한 문의 가운데, ‘성수기 추첨 기간을 모르고 지나쳤거나 다소 늦은 휴가 계획을 세울경우 이용 가능한 휴양림이 있는지’ 질의하는 경우가 다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휴양림 예약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배제하고, 휴가철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7월 말~8월 초)에서 벗어나 검색해보면, 7월 내 이용 예약 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42개) 객실 수가 약 900여 개가 남아있어 아직 예약 가능하다고 산림청은 내다봤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휴양림 예약과 이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지난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도심 속 휴식과 유아 숲 교육으로 특화한 달음산 자연휴양림 신규 개장 ▲자연휴양림별 특성화 모델 개발 ▲예약 권한 양도 범위 확대 ▲에어컨 전 객실 확대 설치 등이다.한편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 명이 신청한 가운데 평균 경쟁률은 객실 3.59대 1, 야영 데크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은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숲속의 집’으로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 데크 201번으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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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 열린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오는 7월 13일 오후 4시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국민들의 휴양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지난해 7월부터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휴양림 2개소(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두메 지구), 경북 영양 검마산자연휴양림)를 지정해 시범운영하고 있다.이번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에서는 반려견 주를 위한 에티켓 강의와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방법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 반려견 행동전문가 정광일 소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반려견 사진 뽐내기, ▲ 배변 후 뿌리는 EM 용액 만들기 체험 등이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견과 함께 휴양림을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범운영 기간 중 이용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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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5일 오후 2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토론회는 전용배 단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기탁 배재대학교 교수, 박용태 한화이글스 부장, 박일 대전광역시야구소프트볼연합회장, 전홍표 충청투데이 부장,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성칠 대전광역시의회 의원과 야구팬인 김태형 씨가 토론자로 나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 기본계획(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발표하였으며 일반시민 100여명이 방청했다.이번 토론회는 대전 발전과 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베이스볼 드림파크의 건립 방안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시민들의 심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주제발표를 맡은 노무라종합연구소 고영훈 팀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국내 최고수준의 야구기반 스포츠 콤플렉스로 조성하여 시민의 여가․문화공간 확충 및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토론자들은 ▲ 프로야구 시장 확대를 통한 대전 발전방안 ▲ 야구팬과 선수 친화형 야구장 건립방안 ▲ 대전에 야구만큼 큰 대형 이벤트가 있는가? ▲ 4계절 활용 가능한 야구장 건립방안 ▲ 야구장 신축과 원도심 발전방안 ▲ 신축 야구장 시민 이용률 제고방안 등 야구장 건립과 활성화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토론회 진행을 맡은 전용배 교수는 “야구장의 3대 기본원칙은 선수들을 위한 시설, 야구 관계자를 위한 시설, 팬들의 위한 시설이며,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시 보문산과 연계 지역상권과의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단순히 새로운 야구장 건립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대전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365일 시민들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야구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설문조사, 토론회, 주민설명회 등을 통한 시민, 야구팬, 선수들의 의견과 베이스볼 드림파크 자문위원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7월말까지 야구장 형태 등 기본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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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 가족단위 힐링캠핑 참가자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확산하고 야외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19 에코힐링캠핑’이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7월 13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최된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가족단위 1박2일 아웃도어 프로그램인 ‘2019 에코힐링캠핑’ 참가자를 오는 7월 9일부터 6차례에 걸쳐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2019 에코힐링캠핑’은 제33기(7.13.∼7.14.)를 시작으로 제38기(8.24.∼8.25.)까지 총 6회, 주말동안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7가족(3명∼5명 기준)으로 6세부터 1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7월 9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한 가족 당 12만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떠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라는 테마로 숲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고, ▲계곡 트레킹, ▲인공암벽 등반, ▲숲속 날다람쥐, ▲캠핑 푸드 만들기, ▲숲속 날기(짚라인), ▲한여름밤의 시네마, ▲목공예 체험 등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야영장에는 전기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텐트, 코펠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다.특히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가진 휴양림 직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이 동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에서 비상사태에 대비해 상시 대기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을 피해 산림휴양레포츠 전문 용화산자연휴양림을 찾아 가족과 함께 숲을 즐기는 짜릿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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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0회 국악연주단 정기공연 ‘아시아 음악회’열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제170회 정기공연 ‘아시아 음악회’가 열린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이 오는 12일 국악원 큰마당에 올리는 ‘아시아 음악회’는 이용탁 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지휘로 아시아 전통악기와 음악을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음색에 실어 서로 다른 전통문화를 하나로 화합하는 무대다. 첫 무대는 북한에서 만들어진 관현악 곡 중 민족적인 선율을 가진 ‘아리랑 환상곡’으로 아름다운 아리랑 선율과 풍성한 관현악단의 음색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자아낸다. 이어 베트남의 대표적인 악기 ‘단보우’로 소박한 정감을 자아내는 ‘회상’, 한‧일 양국 간의 불행한 역사를 표현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표현하는 박범훈 작곡의 샤쿠하치 협주곡 ‘류’, 북한 특유의 고음 음색과 창법이 돋보이는 ‘압록강 2천리, 몽금포 타령, 바다의 노래 등’을 선보인다. 해금협주곡 ‘사랑의 독백’은 이용탁 지휘자가 작곡한 곡으로 사랑을 주제로 남녀의 갈등과 이별, 사랑과 즐거움을 표현한 곡이다. 마지막 ‘모리화’는 우리나라 ‘아리랑’처럼 국민에게 친숙한 중국민요를 주제로 작곡한 곡으로, 서정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선율을 유려하게 풀어낸다.이번 공연에는 한국의 해금 연주자 ‘안수련’, 일본의 샤쿠하치 연주자 ‘요네자와 히로시’, 베트남의 단보우 연주자‘레 화이 프엉’, 중국 연변 가수 ‘신광호’, ‘박춘희’가 출연하여 전통의 깊이를 더하는 특별한 무대를 펼쳐 보인다.국악원 관계자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아시아 4개국의 전통악기와 북한 노래가 국악관현악 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음색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국악연주단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7월 1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도 같은 레퍼토리의 ‘아시아 음악회’ 공연을 안동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문화도시 대전의 홍보 사절단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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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 도심공원 수경시설 운영으로 시원한 피서지 제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덕구가 내달 7월부터 8월 말까지 두 달간 대청공원 등 대덕구 관내 7곳의 도심 공원에서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특히 올여름 처음 운영되는 대청공원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는 대청호 주변의 녹음과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설로 구 관계자는 하루 평균 2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운영 기간 중 “물놀이시설의 깨끗한 수질확보를 위해 주 1회 용수교체와 월 2회 수질검사를 시행하는 등 수질 관리에 특히 주의하고 있으며 혹시 있을 안전사고를 대비해 안전관리 요원을 고정 배치하겠다”라고 밝혔다.박정현 구청장은 “깨끗한 수질, 안전한 시설 운영으로 무더운 여름 도시공원에서 즐겁고 시원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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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단 우금치,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 이야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우리 민족 신화 이야기를 특별공연으로 꾸민 가족마당극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 이야기’가 대덕문예회관에서 펼쳐진다.대덕문예회관(원장 이종철)은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공연기획 프로그램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 이야기’의 세 번째 공연을 6월 28일(금) 11시, 19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대덕문예회관 앞마당에서 전석 선착순 무료 초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우리 민족 고유의 신화 이야기를 마당극단 우금치가 신명나는 마당극으로 풀어낸 공연으로, 사계절을 관장하는 시간의 신 이야기와 집을 지키는 터주신과 성주신 이야기로 1시간 동안 전개된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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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탄진공장 봉사단, 독거노인 사랑의 집수리봉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KT&G 신탄진공장(공장장 신성식)과 법1동(동장 이영희)은 22일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집수리봉사를 펼쳤다.이번 대상세대는 치매증상이 있는 독거노인으로 기초수급자이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지내왔다. KT&G 사랑 愛 집수리 봉사단은 이날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과 거실의 낡은 벽지를 교체하고 집 청소를 함께 했다. KT&G 신탄진 공장장은 “지난 2003년부터 매월 지속적으로 집수리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신성식 KT&G 신탄진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지역과 함께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영희 법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해주신 KT&G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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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목상동, 오정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생신 파티 열고, 나눔 봉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와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21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밑반찬 나눔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 잔치를 마련했다.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세대에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며, 여름 맞이 입맛을 돋우기 위한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소고기육개장과 콩나물무침을 정성껏 만들고,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21일 홀몸 어르신들을위한생신잔치를열어이웃사랑의 따뜻한마음을전달했다.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직접 따뜻한 밥과 미역국, 불고기, 잡채 등으로 생신 상을 준비하고, 생신 축가와 케이크 커팅 후 25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생신 선물을 전달했다.송영일 목상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 요즘, 정성껏 만든 육개장과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고, 김영재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 따뜻한 정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오정동 복지만두레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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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등장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오는 10월에 하반기 운영에 필요한 관광안내사 6명(영어2, 일어2, 중국어2)을 공개 채용해 대전역과 은행동 스카이로드 일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향후 국제와인페스티벌과 WTA 등 국제행사에 안내사를 파견할 방침이다.2019~2021 대전방문의해를 추진 중인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9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정식 관광안내소 안내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능동적인 관광 안내서비스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1차 서류심사(4월 25일), 2차 현장심사(5월 10일)로 진행되었으며, 계획과 지역 관광 현황 , 사업 규모 및 예산용도 적정성, 정책 부합성,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전시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국․시비 매칭(50:50)사업비로 5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오는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가장 큰 불편사항인 ‘언어소통’ 문제를 해결해 대전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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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공원 안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숲 체험 방문객에게 생생한 생태체험 선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지역의 대표적 시민휴식공간이자 수변 생태공원인 대청 공원에 오는 10월경 목재문화체험장이 문을 연다.18일 대덕구는 대청공원 안의 구 대청공원 관리사를 리모델링해 198㎡ 규모로 목공예 체험실, 나무 상상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춘 대청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생태관광 거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민선 7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지난 17일 착공한 체험장은 총사업비 3억 원이 투입되며, 대전시에서 조성 중인 장동 생태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체험장은 편백 나무 등 천연 목재를 주재료로 내·외장을 마감해 나무가 주는 부드러운 느낌을 가득 살린 공간으로 재탄생된다.주요 시설인 나무 상상 놀이터는 아이들에게 나무와 자연을 통한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놀이 공간으로 활용되며, 다양한 목공예 도구 등을 갖추게 될 목공예 체험실은 나무를 만지고 다듬으며 교감하는 장소로 이용된다.대덕구는 목재문화체험장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산림교육 전문가가 나서 유아 숲 교육과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목공예 전문 지도사를 배치해 쉽고 안전하게 목공예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청 목재문화체험장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개발에도 적극 나서겠다”라며 “계족산과 대청호 등 대덕구가 가진 생태관광자원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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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100년 금강송과함께하는 3일간의 힐링캠프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강원도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숲의 치유인자를 적극 활용하는 산림치유활동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숲에서의 휴식을 통해 이용자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한 3일간의 힐링체험을 실시한다.대관령 금강송숲은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해 산림청에서 ‘명품숲’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런 숲에서 금강송과 함께하는 3일간의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강릉 대관령자연휴양림 ‘100살 금강송의 힐링 초대’ 프로그램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오는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이번행사는 휴양림 숙박과 치유프로그램이 접목된 특별기획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100살 금강송의 힐링 초대’는 대관령자연휴양림 숲의 치유인자를 적극 활용하는 산림치유활동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숲에서의 휴식을 통해 이용자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프로그램은 ▲만남(100년 금강송) ▲성찰(묵언) ▲동화(풍욕) ▲챙김(건강산행) ▲행복(숲생태 공예) 등 5개 영역의 체험이다.모든 과정에 산림교육전문가와 산림치유지도사가 함께해, 참여자들이 효과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자연휴양림에서 휴양과 치유을 원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7팀(1인∼4인 기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6월 20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나 유선전화(033-343-8218)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1팀(1인∼4인 기준) 당 14만5천원(숙박료 포함) 현장결제로 진행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특별 기획된 3일간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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