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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테미오래 플플마켓’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테미오래 플플마켓’의 올해 마지막 행사를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테미오래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플플마켓(플라타너스길에서 열리는 플리마켓)과 아트페스티벌이 진행된다.플플마켓은 테미오래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야외행사로 셀러들이 평소 쓰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매매나 교환하는 형식으로 한밭레츠의 지역화폐인 ‘두루’로 환전해 사용가능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연말 불우이웃 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아트페스티벌에서는 대전의 청년뮤지션들이 모여 있는 스케일042(Scale042)와 함께 힙합, 어쿠스틱, 인디밴드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음악, 공연, 마술 등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한다.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플플마켓 행사인 만큼 그동안 참여하지 못한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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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오래, ‘소통’과‘시민주도형’경영으로 혁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지역기관들이 '문화예술촌’으로써 테미오래의 위상을 확립하고, 운영프로그램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등 테미오래 운영에 상호 협력키로해 ‘시민 주도형’ 경영 혁신으로 거듭난다. 대전시에 따르면 테미오래 운영을 위해 협력해온 프랑스문화원(전창곤 대표)과 영상장비 전문기업 코노바(KONOVA/임재흥 대표), 대전만화협회 디쿠(DICU/강보석 대표), (사)한국연극협회 대전지회(복영한 대표), 역사교육 및 체험 예비사회적기업 사유담(이주현 교수), 대전재즈협회(박종화 대표), 청년기업 아트샵 21(김한솔 대표), 지역향토서점 계룡문고(이동선 대표) 등 8개 기관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테미오래 커뮤니티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들 기관이 뜻을 모으게 된 배경은 테미오래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운영을 맡은 컨소시엄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다.또한 시는 테미오래 운영에 중요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테미오래 운영위원회’의 역할보강을 위해, 위원 4인(교수, 변호사, 문화기획가, 아트디렉터 등)을 추가(구성)키로 했다.대전시 관계자는 “테미오래 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기업, 예비적사회기업, 협력기업, 전문가, 시민 등이 공동․협력해 테미오래를 지역문화브랜드의 신 경영모델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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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8회 녹색 문학상 수상작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2019년 제8회 녹색 문학상’에 시인 이병철의 시집『신령한 짐승을 위하여』와 아동문학가 정두리의 동시집 『별에서 온 나무』를 선정했다.‘녹색 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 사랑‧생명존중‧녹색 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 중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기여한 작품을 발굴하여 주는 상으로 올해는 192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1건(시2, 동시3, 소설1, 수필5)이 본선에 올랐다.시인 이병철은 1949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2007년 시집『당신이 있어』로 등단하여『흔들리는 것들에 눈 맞추며』(2009) 등 5권의 시집과 산문집 『밥의 위기, 생명의 위기』(1994) 등 6권의 산문집의 저서가 있다. 현재 (사)전국귀농운동본부 생태귀농학교 교장과 지리산 생태 영성 학교 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아동문학가 정두리는 1947년 경남 마산 출생으로 1982년《한국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 1984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등단했다. 기억창고의『선물』외 8권의 시집과 시선집 『파랑주의보』, 동시집『소행성에 이름 붙이기』외 24권의 저서가 있으며, 초등학교 국정 국어 교과서에 「떡볶이」외 6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또 새싹 문학상 (1985), 방정환문학상 (2004), 윤동주 문학상 (2017) 등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 30분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 1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송경호 산림 휴양등산과장은 “녹색 문학상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 PEN 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 관계자 등이 올해 녹색 문학상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라면서 “앞으로 ‘녹색 문학상’을 더욱 큰 문학상으로 성장시켜 산림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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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숲속 문화공연 강원도 인제에서 개최된다..발라드, 탭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올해 마지막 공연 ‘2019년 숲속 문화공연’이 오는 10월 26일에서 27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고 산림청이 밝혔다.이 숲을 방문하는 국민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공연 문화 확산을 위한 숲속 문화공연은 국민이 숲을 좀 더 가까이에서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산림청이 추진한 문화공연으로 지난 8월 27일 경기도 가평 국립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여 총 20회의 공연이 전국 14개 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 등에서 진행되었다.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친 당신 안아 드릴게요’라는 주제로 숲을 찾는 국민에게 쉬어가는 사색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심신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발라드, 탭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주말 오후 1시에서 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지난 10월 18일 산의 날을 맞아 숲은 내 삶, 숲울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던 만큼 산림청은 앞으로도 숲이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깊어가는 가을, 자작나무 숲에서 펼쳐지는 이번 숲속 문화공연이 관람하는 국민에게 행복한 휴식의 시간과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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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배우는 감성팡팡 예술교육의 큰 잔치 열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학생들의 예술공연과 작품전시회가 한자리에서 열린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가 10월 23일(수) 10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예술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개최되며, 4일간 90여 개의 학교와 예술단체가 출연하고 5천여 명의 학생과 교사, 지역 주민이 관람할 예정이다.23일(수), 개막식에서는 대전 지역 학생과 교원, 학부모, 지역 인사 등 8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제동행 중창단의 애국가 제창과 대전글꽃중 관악부의 축하공연, 전문예술가와 학생이 함께 준비한 ‘예술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의 메시지를 담은 예술융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과 소극장, 야외무대에서는 국악합주,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리코더합주, 핸드차임, 합창, 뮤지컬, 연극, 그룹사운드 등이 공연된다. 또한 전문 예술단체인 만돌린 오케스트라와 재즈 가수 양지, 이한진 밴드가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는 초‧중‧고 20개 학교, 500여 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학생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성이 발휘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미술교과연구회와 예술특성화학교의 작품, 학생미술실기대회 입상작도 함께 전시되어 대전미술교육의 성과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평송청소년문화센터 중앙광장에는 초·중·고 학교와 대전문화예술연구회, 한국퍼커션문화예술협회에서 준비한 12개의 예술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애니메이션 기본 원리 체험하기’, ‘글래스 하프로 음의 원리 체험하기’, ‘3D 펜으로 티라이트 조명 만들기’ 등 과학적 원리를 예술적 체험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융합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올해로 3회째로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예술교육의 큰 잔치로 자리매김하였다”며, “앞으로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심미적 감성과 소통, 공동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대전교육가족과 시민여러분이 학교예술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적 감동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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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가곡의 향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가곡의 향기’가 오는 29일과 31일 저녁 7시 30분 우송예술회관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깊어가는 가을밤 시와 노래로 물들일 가곡의 향기 속으로~이번 공연은 뜨거웠던 열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깊어가는 가을! 대전시립합창단이 가을밤을 수놓을 아름다운 한국 가곡으로 무대를 마련한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가을을 대표하는 서정 가곡 ‘아! 가을인가!(김수경 시, 나운영 곡)’를 시작으로 김소월, 도종환 등 서정 시인들의 시에 곡을 붙여 아름다운 감성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 가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들, 추억과 희망을 노래하다.이번 연주회는 그리움의 정한이 전체를 관류하는 가운데 지난 세대에서 새로운 세대로의 변화를 담아낸다. 우리 가곡사의 큰 별인 이수인, 김연준 작곡가의 ‘내맘의 강물’, ‘청산에 살리라’등 귀에 익은 가곡부터 새롭게 한국가곡의 영역을 개척해가는 조혜영, 이현철 등 중진 작곡가의 가곡까지 다양한 가곡을 선보인다. 특정 사안에서 첨예한 갈등을 보이는 세대 간 간극을 노래로 메우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별의 정한을 노래한 한국가곡과 대아쟁의 애절한 선율특히, 매창의 시에 곡을 붙인‘이화우(이원주 곡)’는 대전시립합창단 오미령(소프라노 수석)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아쟁 연주자 김인규가 함께 호흡을 맞춰 이별의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을 그려낼 무대로 기대된다.우리 가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하는‘가곡의 향기’연주회를 통해 시와 노래에 담겨있는 그리움, 사랑, 기다림 등 아름다운 시어들을 음미해보고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 ~ 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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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기보로부터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 약속 받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2019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를 강력히 요구하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올해 내에 센터 설치를 위한 별도전담팀 구성을 약속받았다. 박범계 의원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을 대상으로 한 국감(10.16)에서 “대전의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보증지원이 부산의 15%에 불과한 상황”을 지적하며, “대전 내에 문화콘텐츠금융센터의 조속한 설치”를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대해 기보 정윤모 이사장은 “올해 내로 전담 팀을 별도로 만들어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대전·충청은 문화산업 육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들 지역의 문화산업 관련기업체 수가 작년 말 기준으로 무려 1만여 개에 달하고, 연평균 1.7%씩 증가하고 있음이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전·충청 지역에는 문화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할 문화콘텐츠금융센터가 없다.구 분서울경기경상충청부산대전전체비중비중비중비중비중비중사업체수34,4403220,307199,3598.96,0225.76,4336.13,6053.4105,464보증지원3,105783007.5621.5391.02145.4260.73,991 * 사업체수: 전체 콘텐츠산업 사업체수 ** 보증지원: ‘18년 콘텐츠업체에 대한 기보의 신규보증 박 의원은 “대전만 보더라도 작년까지 문화콘텐츠 사업체 수는 3,605개로. 이들 업체가 기보에서 받은 신규보증 지원금액은 고작 39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문화콘텐츠금융센터가 있는 부산(문화콘텐츠 사업체 6,433개, 대전의 1.8배)은 무려 214억원의 보증지원을 받았다. 대전의 8.2배다.”라며 “이는 대전에 문화산업 전문지원조직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한 대전에 행정, 금융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수도권지역에 과밀화되어 있는 문화산업 관련 업체들이 대전지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문화산업의 수도권 편중 문제를 해결하고, 대전·충청지역의 경제·사회·문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런 측면에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는 매우 중요하다. 기보가 약속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가 설치될 때까지 관심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다. 센터 설치에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다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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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이갈리아의 딸들>대전 예술의 전당에 올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노르웨이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신작 연극 이 두산아트센터 초연에 이어 대전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작품은 동물적 힘의 차이에서 기인한 갑을관계가 오랜세월 고착되며 다양한 모습의 차별로 굳어진 성차별의 문제를 남녀의 성 역할이 지금과는 정반대인 나라 “이갈리아”를 배경으로 풀어내고 있다. 무대 위 펼쳐지는 뒤바뀐 성차별의 광경을 보며 여성은 통쾌함을 남성은 곤혹스러움을 느끼게 되겠지만 작품은 단지 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성차별은 물론 사회에 만연한 다양한 편견과 차별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뜨거운 열정으로 에너지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오고 있는 극단 신세계의 대표 김수정 연출은 이번 작품에서도 예의 그 꿈틀거리는 날것의 연극적 특성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연극 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3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관람등급은 14세 중학생 이상이지만 작품 특성상 성적인 대사와 표현, 흡연, 욕설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을 동반한 관람객들은 이점 참고하시길 바란다.(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이 함께 보기엔 좀 민망할 수도 있다.) 26일(토) 공연은 종료 후에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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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지구촌 축제,‘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 키르기즈스탄의 전통 가옥을 비롯한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 10개 국가의 전통공연, 세계 군복 및 의상 패션쇼,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와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특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이번 축제에 참여한 모든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압력밥솥, 자전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된다.대전시 남시덕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행사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만드는 특화된 지구촌 축제로서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형·참여형 축제”라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외국인주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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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 숲체원 개원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 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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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리꽃 전시회에 참석한 김재현 산림청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1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19 우리꽃 전시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김재현 산림청장이 1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19 우리꽃 전시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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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산 바위꽃 숲’ ...10월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되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10월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의 ‘황정산 바위 꽃 숲’이 선정되었다고 산림청이 7일 밝혔다.황정산(959m)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소백산에서 월악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주요 산맥이며 ‘황정산 바위 꽃 숲’은 산림청이 지정한 ‘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 숲’ 13개소 가운데 한 곳이다.특히, ‘황정산(黃庭山) 바위 꽃 숲’에는 바위가 많고 그 자태가 아름답게 피어난 꽃과 같아 ‘바위 꽃’이라 불리며 인근에는 산림청에서 조성한 ‘국립 황정산자연휴양림’이 있어 국민에게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07년도에 개장한 ‘국립 황정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야영장, 산책로, 등산로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황정산은 칠성암, 마당바위, 괴물 바위, 돌탑바위 등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와 함께 신라 시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인 대흥사가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내 많은 사람의 발길을 끌고 있으며 40년생 참나무류와 소나무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한편 대팻집나무, 팥배나무 등 특이 수종들이 자생하여 그 가치를 더 하고 있다.주변 명소로는 구인사, 고수동굴, 온달산성 등이 있으며, 현지의 산채 음식은 그 맛이 좋아 미식가들 사이에 가볼 만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산림청 강대석 국유림 경영 과장은 “황정산 산행으로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과 기암괴석을 감상하고 주변 명소도 함께 방문하여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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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가을 숲 여행 떠나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지난 9월 강원도 양구로 떠난 숲 여행에 이어 10월에는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주도로 떠나는 ‘빛나는 가을 숲 여행’을 운영한다고 산림청이 7일 밝혔다.이번 제주 숲 여행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로 1박 2일 일정과 2박 3일 일정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제주 숲 여행 첫째 날에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을 탐방하고,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저녁에는 여러 장르의 젊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별빛 투어와 숲속 작은 음악회 등을 통해 숲의 향연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다. 둘째 날은 서귀포자연휴양림 숲 체험, 곶자왈 도립공원 생태탐방, 귤밭 바비큐 파티 등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에는 제주의 대표 명소인 오름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2박 3일 동안 10월 제주의 빛나는 가을을 몸과 마음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제주도 숲 여행 참가자 신청은 10월 25일까지로 이번 여행을 희망하는 국민은 누구나 위탁 수행기관인 ‘여행 문화 학교 산책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0명 내외 참가자(참가비 유료)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앞으로 11월 구례로 올해 마지막 숲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산림청은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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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센터 내년2월로 개관 연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디자인센터준공개관이 당초 올 12월에서 내년 2월로 개관이 연기됐다.대전시는 대전디자인센터준공이 12월에 준공되더라도 이후에 부대공사 완료, 건축준공허가, 집기비품구입, 인력채용등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대전디자인센터는 특구의 첨단기술과 디자인을 융합,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추구하는 시출연기관으로 설립등기을 9월23일 맞췄다.재단법인 대전디자인센터는 대전 유성구 탑립동 694번지 대전테크노파크내에 부지 7,090㎡, 연면적 4,355㎡에 총사업비 224억원(국비91억, 시비 133억)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립된다.대전시 관계자에 의하면“현재, 건축공사는 현공정 70%로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골조공사는 완료되고 내부 조적공사 및 외벽 마감공사가 추진중이다. 재단법인 대전디자인센터 법인설립은 완료되었으며, 향후 공무원 파견을 통해 창립이사회, 인력채용 등 본격적인 개관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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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경기도 양주시 소재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에서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경기도 양주시 소재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에서 오는 10월 5일 아세안 국가 전통의 맛과 문화가 살아 있는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제1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지난 6월 8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지역 다문화센터와 협력하여 개최한 바 있다.10월 5일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세안 등 6개국에 대한 음식 체험과 숲 해설,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는 ▲아세안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및 한국, 북한 전통 음식을 현지 출신 해설가와 함께 만들어 보기 ▲전통의상 입고 사진으로 추억 남기기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아세안 전통양식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보는 ‘아세안 10개국 투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또한 경기도에 위치한 3개(산음․중미산․운악산) 국립자연휴양림이 참가할 예정이라 다양한 목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휴양림 이용객뿐 아니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관에서 선정한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경기도 양주시는 아세안 시티투어 코스에 이번 페스티벌을 포함시켜 시티투어 참가 고객이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다문화 가족 등 이주민들은 아세안 국가의 전통 건축 양식을 본뜬 숙소에서 아세안 전통 음식과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이번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이 다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다문화 이해 교육, 자국의 문화 전달 등 국가기관으로써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은 아세안 국가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이주민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15년 10월 개관하였으며,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건축 양식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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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대전시 선수단 출정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시 선수단은 27일 저녁 한밭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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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 드로잉&우리 마을 소소풍경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9월 문화가 있는 날(9월 25일)을 맞아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우리인생 드로잉&우리마을 소소풍경展”을 10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동네의 풍경과 삶의 이야기를 드로잉, 사진 작품 약 50여 점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주민과의 예술교육은 소제창작촌과 협력으로 운영하였다. 참여 주민 대부분은 2개월간의 드로잉과 사진교육을 통해 중앙동에서 살아왔던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는“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에 대한 이야기이며,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작은 울림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대전광역시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이 되어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하여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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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미라클’, 코믹함과 감성 자극으로 관객 매료시키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지난 5월, 코믹함과 감성자극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연극 이 앵콜 공연으로 돌아와 10월 13일까지 대전 대흥동 아신극장(1599-9210,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159-1번지)에서 공연된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에게 일어났으면 하는 기적. 그 기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어느 날 갑자기 식물인간이 된 남자. 그의 몸은 병실에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지만 영혼만큼은 온 병원을 누비고 다닌다. 우연히 같은 처지의 다른 식물인간을 만나 자신의 존재를 연인에게 알리게 된다. 그러나 이제 그의 산소호흡기를 떼느냐 마느냐,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우리가 바라는 기적은 일어날 수 있을까? 연극 은 재미와 의미를 함께 전달하며 3,000회 이상의 공연으로 이미 오랜시간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으로, 공연의 메시지를 살리고 동시대의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2019년 버전으로 새로 각색하여 재미와 공감을 보장한다. 이 연극공연은 아신아트컴퍼니 주최로 퍼포머그룹 파란달이 제작했고 공연시간은 화~금요일은 오후 8시, 주말, 공휴일에는 3시, 6시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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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철 6만여 명...산림에서 치유 효과, 힐링 시간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올여름 7월에서 8월, 휴가철 동안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 총 6만 3,789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산림복지시설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곳으로 경북 영주의 국립산림치유원, 강원도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과 청도의 국립 숲체원, 경기도의 양평, 강원도 강릉, 울산, 울주의 국립치유의숲 등이다.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 숲체원에서는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이색적인 산림복지 가족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소득창출에도 기여했다.특히, 경상북도 영주·예천 지역의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의 문화자원과 연계한 ‘선비체험’, 예천 곤충생태원과 연계한 ‘우리 가족 곤충 여행’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선보여 해당 프로그램에만 500여 명의 가족이 방문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강원도 횡성 숲체원은 지역기업인 국순당 주 향료와 연계한 프로그램 ‘주(酒) 말애(愛) 치유 여행’과 ‘산촌으로 떠나는 치유캠프(향기마을, 산채마을)’를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경상북도 칠곡 숲체원은 지난달 플리마켓 ‘숲을 담다’를 열었다. 해당 플리마켓에는 23개의 지역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하여 지역농산물 판매와 벼룩시장을 통해 수익(약 350만원)을 얻었다. 칠곡 숲체원은 내달에도 산림교육과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전라남도 장성숲체원의 치유의 숲에서는 ‘편백숲, 나에게 주는 선물’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탄소·수소·산소로 만들어져 흙냄새를 내는 원인이 되는 천연물질의 지오스민을 활용한 호흡명상이 인기를 끌었다. 강원도 강릉의 대관령 치유의 숲은 야간산림치유프로그램인 ‘대관령 숲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휴가철 이색체험을 제공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인근 지역 펜션 및 야영장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 이달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경기도 양평 치유의 숲의 ‘숲에서 놀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은 반려견 주의 수요가 높아 오는 26일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지난 5월 개원한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대운산 치유의 숲은 개원 전부터 교원, 가족, 소외계층 대상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특히, 부산 울산 경남지역 재방문객들이 많았으며 지난해 시범 운영기간보다 올해 여름철 방문객이 3배가량 증가했다.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해마다 숲을 찾는 국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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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의 매력을...‘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19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는 ‘캠핑 길라잡이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9월 1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산림청 제1호 숲속 야영장인 강원도 화천 ‘국립 화천 숲속 야영장’에서 진행되는 ‘캠핑 길라잡이 프로그램’은 캠핑 입문자를 위해 개발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아직 야영 장비를 구비하지 않은 초보 야영객들에게 무료로 장비를 대여하여 캠핑 방법을 교육하고 나아가 건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프로그램 일정은 1박 2일로 운영되며, 총 7가족(가족 당 4인 기준)을 모집하고 참가 신청은 2019년 9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블로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가족 당 2만 2천원으로 현장에서 결제해야 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야영장 이용수칙, 텐트 설치·사용법 및 캠핑 예절 등 야영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교육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숲 체험으로 나무문패 만들기, 꽃차마시기, 별자리 관찰 등 어른, 아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야영에 필요한 장비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무료로 대여하며, 참가자 준비사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으로 하면 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에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답게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고 즐기는 야영장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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