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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3일 춘천 남이섬에서`해 뜨는 공화국 페스티벌´개최
서산시는 오는 23일 춘천 남이섬에서 `서산 해 뜨는 공화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단법인 상상나라연합과 주식회사 남이섬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을 활용해 관광 서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열린다.
서산시는 다양한 문화공연 운영과 지역 대표 농・특산물 전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북과 모듬북 연주, 전통민요, 전통무예 시범, 뜬쇠공연, 줄타기 등 지역의 특성과 문화가 배어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농특산물 부스에서는 서산6쪽마늘과 우리한우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 브랜드인`서산뜨레´ 23개 품목을 전시 판매한다.
해미읍성, 간월도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서산9경´과 철새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관광 홍보 영상이 상영된다.
서산 시민과 향우는 행사 당일에 한해 남이섬 입장료가 무료다.
드라마 `겨울연가´촬영지로 유명한 춘천 남이섬은 창조적 융합관광을 통해 한 해 평균 26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서산시를 비롯한 전국 11개 지자체와 남이섬은 지난 4월 `상상나라연합´을 만들고 새로운 관광문화 창출과 투어라인 개척에 힘을 쏟고 있다.
`해 뜨는 공화국´으로 참여한 서산시는 7월 공화국 선포식을 갖고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를 중심으로 회원국 간 공동마케팅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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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성중, 꿈빛나눔 봉사동아리, 봉사활동 실시
나누는 삶과 봉사하는 마음을 키우는 천안성성중학교 꿈빛나눔 봉사동아리의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공연과 미리 맞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 회원 20명이 참여했다.
나라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에서 더 의미가 있었던 이번 행사에서 동아리 회원들은 노래와 악기연주 그리고 댄스로 이루어진 위문공연을 하였고, 모두 함께 메리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와 장식하기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꿈빛나눔 봉사동아리의 사랑의 집 봉사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는 1학년 송한나 학생은 “1학기 초에 처음 봉사활동을 왔을 때만 해도 어색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이곳에 계신 분들과 별명을 부를 만큼 친해졌다.
트리 만들기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다.”라는 말로 참여 소감을 밝혔다.
꿈빛나눔 봉사동아리는 위문공연, 부채만들기, 종이접기, 아이클레이 만들기, 트리 만들기 등 주제를 정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고,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우리가 먼저 전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속적,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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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행정지원단, 『MAS Master』업무메뉴얼 제작 !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 행정지원단「MAS Master」는 일선학교 현장에서 업무 추진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수공급자계약제도에 대한 효율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조직된 학교행정지원단으로서, 2012년 3월부터 현재까지 1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MAS Master 회원들은 월1회 이상 지속적인 연구모임을 갖고 각종 사례조사를 통한 다수공급자계약제도의 장ㆍ단점을 분석하고, 회원들의 관련업무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각종 연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학교에 근무하는 계약담당공무원들의 업무실태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많은 공무원들이 MAS(다수공급자계약제도)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인한 업무처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효과적인 지원책으로 실무편람 제작‧보급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MAS Master에서는 이전과 달라진 제도와 실무사례 등을 새롭게 보완한 `마스 쏙쏙´이라는 수요자 맞춤형 실무 편람을 제작하였으며, 이번 편람 제작을 통해 일선 학교현장의 행정업무 경감과 교육예산 절감을 유도하는 등 다수공급자계약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함은 물론,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청렴도 및 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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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 개최
대전고(김현규 교장) 관악부가 11월 26일(화), 오후 7시에 대전우송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대전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학교폭력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켜 학교폭력 없는 `명품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전고 관악부(지휘자 곽숭훈)의 연주와 대덕구여성합창단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박영범의 솔로 그리고 대전타악기 앙상블(단장 권기철)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선율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음악회 중간에는 요즘 심각한 학교폭력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 같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전담 김의성 변호사가`다툼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짤막하면서도 강한 메시지를 전달 할 특강을 할 예정이다.
힐링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26일 오후 7시까지 입장하면 된다.
한편 60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전고 관악부는 지난 해 12월 4일에도 대전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 시민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음악회를 성황리에 공연한 바 있다.
대전고는 깊어가는 가을밤, 대전고 관악부, 그리고 우정출연자들의 수준 높은 공연은 대전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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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민원신청 대폭 증가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신속한 제증명 교부 및 민원편의를 위해 홈페이지 `제증명 예약신청´을 운영한 결과, 2013년 11월 현재 100건을 처리하여 전년도 동월 대비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증명 접수예약´은 필요한 제증명 서류를 온라인(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으로 미리 신청 한 후 원하는 시간대에 교육청을 방문하여 곧바로 민원서류를 받거나 신청한 서류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는 제도로, 시간적·공간적 편의를 증진할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 가능한 민원은 유치원, 학원, 교직원, 학생, 검정고시와 관련한 26종이며,사립유치원 경력확인서가 75%로 가장 많이 접수되었고, 학원관련 민원이 19% 접수되었다. 또한 전년도보다 더 다양한 민원이 신청 및 접수되어 제증명 예약신청 운영이 더욱 활성화 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상덕 운영지원과장은 “제증명 예약접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민원서류를 받아볼 수 있도록 고객 편의위주의 민원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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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세종시 온다
영국 극작가인 세익스피어의 5대 희곡 중 하나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세종시에서 공연된다.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에 따르면 오는 21·22일 양일간 오후 7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미니전막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공연된다.
이 공연은 국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서울예술단·세종시 등이 공동 주관한다.
이 뮤지컬은 서울예술단에서 약 90분 분량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무료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과(044-30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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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월드익사이팅뷰티&패션페어 개최
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19일 오후 1시부터 ICC호텔에서 (유성구 도룡동 소재)에서`2013 월드익사이팅뷰티&패션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대덕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계형 행사로 차세대 한류 붐 조성을 위한 패션산업의 성장가능성을 제시하고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유명인사 및 패션 뷰티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델로 직접 참여하는 Exciting Fashion Leader Show, 프로와 아마추어가 참여하는 Exciting Beauty&Fashion Show, 신진디자이너를 육성을 위한 국제뷰티&패션아트콘테스트가 진행된다.
특히, 국제뷰티&패션아트콘테스트를 통해 新 한류를 이끌어 갈 패션산업과 미디어를 접목시킨 주제로 국내․외 패션 및 뷰티 관련 정보 공유와 함께 패션산업 활성화를 이끌어갈 우수 신진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효정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이번 패션페어를 통해 패션산업 도시로의 대전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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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가을 밤 감동이 피어나는 희망의 무대
`충남관악단 희망울림´(단장 임대혁)이 오는 11월 19일(화)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충남관악단 희망울림´이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현대오일뱅크´의 후원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관악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져 잔잔한 감동이 피어나는 희망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날 공연은 시골의 저녁 풍경이 생각나게 하는`저녁노을´을 시작으로 `숨어우는 바람소리´, 우리의 민족애가 그대로 녹아 있는 아리랑을 새롭게 각색한 `Bolero Arirang´과 민족의 한과 설움을 담아 희망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우리의 가곡`봉선화´, 경쾌한 타악기의 리듬에 맞춰 선보이는 `캐논´과 `The Entertainer` 등 마음 깊숙이 따뜻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주옥 같은 곡들과 소프라노 이현숙과 바리톤 장광석이 함께 만드는 `그리운 금강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The Merry Widow´ 등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곡이 연주되어 깊어가는 가을 저녁, 가족․친구․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관계자는 “충남관악단희망울림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과 감사의 마음을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서로 교감하며 신선한 감동을 안겨줄 수 있는 연주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음악 애호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전석 초대공연으로 무료 관람이며 공주에 위치한 국민도서,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 안경나라, 무공이네 공주점, 뚜레쥬르 공주신월점, 카페 쿠이, 중앙신협, 이수영미용실, 베스킨라빈스 신관점, 제이텔레콤에서 무료관람권을 배부하고 있다.
정기연주회와 관련하여 자세히 안내받고자 하시는 분은 충청남도남부장애인복지관(041-856-7071~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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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드라마 시상식,
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효정)은 영상특별시 대전을 빛내는 드라마 축제『대전드라마페스티벌』`2013 APAN Star Awards(에이판 스타 어워즈)`가 시민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성공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난 13일(수)부터 시작된 『대전드라마페스티벌』은 「단막극장」, 「대전영상콘텐츠포럼」, 「All Night with Drama」와 같은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이어오다가 16일(토) `2013 APAN Star Awards`로 그 화려한 정점을 찍었다.
`APAN`은 ´Asia Pacific Actors Network`의 약자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 연기자들이 직접 설립한 단체이며, `APAN Star Awards`는 시청률에 의존하지 아니하고 오직 연기력과 작품성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 날 행사장인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는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방송인 이휘재, 가수 티아라 소연이 MC로 출연하고, 송혜교, 이보영, 이종석, 이준기, 손현주, 정웅인, 김우빈, 주지훈 등의 정상급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행사장을 찾은 3,000여명의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에 뜬 `스타´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이날 시상식의 대상은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장애인 오영 역으로 열연한 송혜교 씨가 수상했으며, `투윅스´의 이준기와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이보영이 각각 남녀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APAN Star Awards`는 주관방송사 tvN에서 21일(목) 오후 19시~21시 녹화방송될 예정이며, 드라마큐브에서는 23일(토) 오후 23시 50분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명실상부한 첨단영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대전액션영상센터」를 개관하고,「시청자미디어센터」,「HD드라마타운」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드라마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축제이자, 지역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대전드라마페스티벌』을 통해 새로운 한류 중심도시 대전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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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대학교 "제 8회 측량경시대회" 개최
혜천대학교(총장 정영선) 도시건설과는 15일(금) 09시 30분부터 17시까지 교내 CAD실습실 및 녹지원에서 대전·충남권 토목관련 6개 고교가 참여한 제8회 측량경시대회를 개최하였다.
산학협력 취업약정제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경시대회는 토목관련 고교와의 산학협력 취업약정제사업의 긴밀한 협조 및 활성과 지역 건설업체와의 산학협력체제의 견실한 구축, 나아가 기술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여 토목기술수준의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유성생명과학고, 대전공업고, 천안공업고, 천안제일고, 논산공업고 토목과 학생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대전광역시장상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윤여철, 손형조 학생,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은 대전공업고등학교 윤기엽, 정인혁 학생, 충청남도교육감상은 천안공업고등학교 이준원, 정상일 학생, 대한토목학회장상은 논산공업고등학교 박정빈, 강태웅 학생, 대한측량협회장상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김 현, 김기은 학생, 대전공업고등학교 오승호, 김한웅 학생, 혜천대학교총장상은 천안제일고등학교 안성건, 노찬호 학생, 천안공업고등학교 김용찬, 임하성 학생이 수상하였다.
정영선 총장은 “이번 측량경시대회를 통하여 취업약정제 사업의 활성화 및 학생들의 사기 진작, 지역 산업체의 고용 창출 등 장점을 극대화시켜 훗날 학생들이 산업사회의 발전에 부응하고 국가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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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공업고 `Happy 스쿨´ 학교사랑 결연 체결
계룡공업고 `Happy 스쿨´ 학교사랑 결연 체결
비전세미콘(주) 윤통섭 대표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학교발전기금 5백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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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보건(업무담당)교사 연수 실시
2013년 보건(업무담당)교사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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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2회 기벌포 예술제 개최
제12회 기벌포 예술제가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해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천문화원서 개최된다.
기벌포예술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관우)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예술제는 16일 서림국악원의 국악한마당을 시작으로 내포제 시조 서천군보존회, 전통예술단 혼, 난타 동아리 예그리나, 색소폰 동호회, 서음오카리나동호회, 서음청소년오케스트라 등 지역 공연단체들의 풍성한 공연들로 꾸며졌다.
또한 16일부터 23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행사에서는 서천갯벌도예 도자기전, 사진동호회 사진전, 장묵회와 서천군노인회복지관내 서예동아리 연묵회의 서예전시, 서천군선거관리위원회 카툰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그밖에도 서천다례 다선회에서 전통 차 시연 및 다과회를 열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극단 산너울패의 연극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기벌포예술제추진위원회 이관우 위원장은 “기벌포 예술제는 주민과 문화예술단체가 서로의 이해관계를 떠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문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이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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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용운도서관, 인형극 `호랑이와 도둑놈´ 공연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호랑이와 도둑놈´ 인형극 공연을 펼친다.
지난 5월 펼쳐진 `우당탕탕 대소동´ 공연 모습
전래동화 `곶감과 호랑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현대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각색해 아이들의 재미는 물론 어른들도 어릴적 동심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인형극, 동극, 마술공연 등 총 6번의 공연에 9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음 달 14일에는 영어 인형극 `토끼의 지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형극을 관람하고 도서관에서 전래동화책을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도서관을 찾아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용운도서관 홈페이지(http://yongunlib.donggu.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259-70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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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학가에 금연 바람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순옥, 이하 보건소)가 오는 19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이어 25일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교정에서 금연캠페인을 실시한다.
보건소가 홍익대학교 금연서포터즈 `들우금´ 회원들과 함께하는 이 행사는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건강도시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보건소는 `들우금´ 회원들과 지난달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제1회 세종건강문화축제´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벌였고, 지난 2일 연꽃공원에서 진행된 `시민화합 건강걷기대회´에서 폐 나이 측정 등 체험형 금연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흡연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미꽃 비누와 담배갑 교환 행사를 하며, 이 비누로 흡연자의 폐 모형을 만들고 전시해 재학생 및 학교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흡연의 폐해에 대한 홍보할 예정이다.
이순옥 소장은 “금연은 나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입던 주변사람의 건강까지 지켜줄 수 있는 것”이라며 “대학생뿐 아니라 주부로 구성된 금연 서포터즈 회원을 캠페인에 참여시켜 지역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금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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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과 백화점 세이가 함께하는 결식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월드비전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백화점 세이는 2013. 11. 15.(금) 사랑과 희망을 담은 김장김치 1,000포기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물품(500여 만원상당)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
2012년 (월드비전 친선대사인 한인수님과 백화점세이 김광웅 사장)사랑의김장나누기
희망을 말하세요! 사랑나눔 행사는 올 들어 9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2013년 11. 15(금) 열리게 된다.
15일(금) 10:30부터 14:00까지 “SAY a Hope.. 희망을 말하세요. !”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가 6층 행사장에서 열리며 백화점1층 정문에서는 15일(금) 오전 10시부터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캠페인과 이어서 10시30분부터 1,000포기의 김장김치와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500여 만원 상당)의 전달식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로 대전시내 72가정 200명의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지원 아동과 가정에 총 1,000여만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물품이 전달된다.
백화점세이에서는 김장김치 2,000kg을 비롯해 쌀, 라면, 화장지, 이불 등 500여량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그 동안에도 30가정과 결연을 맺어 월1회 직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말벗과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매주 30여 명씩 설거지, 조리, 포장, 배달자원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백화점세이의 전 임직원과 가족사원이 참여하는“아사모(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봉사단을 조직하여 남모르게 사랑을 실천해온 토대위에 2000년 5월부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대전시내 복지관 및 시설 등에 자원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2005년부터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의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매월 1,000만원씩 월드비전에 후원하여 가정의 근본적 변화를 꾀하는 사업인“희망둥지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아동의 학습향상을 위한 학습환경개선과 교육비지원, 가정경제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생활비지원, 심리정서지원을 통해 가족관계 기능회복과 행복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형성활동지원, 성취동기를 향상시켜 자활 자립을 돕는 자조활동 등의 통합적 사례관리를 통하여 가정의 취약부분을 도와 아동의 균형적인 성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는 동반자가 되어 주고 있다.
또한 사회전반의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2013년 한 해 동안 총 2억여 만원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여 사랑의 도시락지원 아동과 가정에 환한 웃음과 행복이 있게 하였다.
이는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대상자 아동가정들을 위하여 8년여 동안 총 12억여원 이상의 후원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책임의 실천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커다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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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활성화, 서부 학부모가 앞장선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 학부모지원센터는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상반기 2회에 걸쳐 실시되었던 학부모교육을 서부지역 학부모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원도심 지역 활성화 계획´에 적극 발맞추어 충남도청의 이전으로 공동화가 우려되는 대전 중구에서 `제3기 학부모카운슬러´라는 학부모교육의 형태로 진행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을 통하여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대전 지역의 현안 사항인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하는 서구․유성구 거주 학부모들은 구도심을 이용할 일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구)도청사 학부모 교육을 통해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대전의 균형발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전을 활용한 학부모교육으로 교육 종료 후 주변 식당에서의 중식을 통하여, 지역의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원도심 경기 활성화에 일조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과 더불어 대전시청에서 제공하는 원도심의 음식․문화 관련사항을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에게 안내하여 오랜 역사에서 빚어 나오는 원도심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음식을 학부모가 직접 찾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원도심에서의 다채로운 체험은 교육이 종료된 후에도 가족.친지와 함께 다시 원도심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서부지역 학부모의 원도심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대전교육공동체 형성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경제 및 문화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마련하는데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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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대전과학영재학교』공사 착공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014년 3월에 대전과학고가 (가칭)대전과학영재학교로 전환됨에 따라 최첨단 시설을 구축하여 균형 잡힌 과학영재 육성하고자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46(현 대전과학고)에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총공사비 195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공사는 특별교실 증축 32실, 8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을 증축하고 기존시설인 본관동, 기숙사, 강당동을 현대식 건물로 리모델링하여 과학영재교육에 활용 할 예정이다.
공사 추진일정은 2013년 11월에 착공하여 기존시설의 리모델링 공사는 2014년 2월까지 완료하여 2014년 3월 개교에 지장이 없도록 할 예정이며 증축공사는 2014년 12월에 완료 예정이다.
(가칭)대전과학영재학교 공사가 완료되면 우리지역 우수한 과학영재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다중재능의 우수한 융합형 과학영재 양성을 위한 시설여건이 조성되어 과학영재교육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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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으뜸 원도심 만들기´ 열매 맺는 캠페인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11월 13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선화동 네거리, 대전천, 대전역 일원 등에서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100여명이 부패 없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원도심 지역에서 출근하는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도 향상의 일원으로 3월부터 정기적으로 중앙로 주변을 중심으로 거리청소를 하는 등 원도심 지역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다짐 및 실천문구가 새겨진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 등을 두르고 청렴 생활 실천을 약속하는 행진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 줍기 등의 청소를 실시하였다.
지속적인 청렴 거리 캠페인은 원도심 이미지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이끌어 대전 시민과 직원들에게 동부교육청의 청렴 의지를 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애영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사회에 우리청의 반부패·청렴의지를 홍보하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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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정보사회 문화교육´호응
서산시가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보사회 문화교육´을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3일 서산시에 따르면 정보화 역기능에 대한 자정능력 함양을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11개 학교 2300명을 대상으로 학교 순회 교육을 추진 중이다.
이번 교육은 정보사회 리더십 전문가인 어기준 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장이 정보화 역기능 피해 예방, IT 음란물 대처 방안, 인터넷 중독 예방 등에 대해 사례 위주로 진행한다.
특히 스마트폰 과다 사용에 따른 부작용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지난 12일에는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일반시민과 공무원 등 2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문화와 청소년 지도´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학부모 윤 모(40・서산시 수석동)씨는 “아이가 스마트폰에 너무 빠져 걱정이 컸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지도법을 알게 됐다.”며 “이런 교육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정보화 역기능은 문제가 발생한 이후 해결하려면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므로 미리 예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올바른 정보사회를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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