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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새샘초, 방산마을 노인정 봉사활동 실시
천안새샘초등학교(교장 장석주)에서는 2학년 1, 2반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름품성 5운동 노인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평소 배운 봉사를 직접 실천해 보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사회 환원과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경로당에서 10여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학생들의 방문을 마치 손자, 손녀를 만나는 것처럼 기뻐하며 환영해 주셨다.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멜로디언 연주, 태권도, 노래부르기 등의 장기자랑을 보여드리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크게 박수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어 어깨 안마를 해 드리며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담소를 나누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다과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정유진 학생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뵌 것처럼 기분이 좋고 설레였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좋아해주셔서 뿌듯하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장석주 교장은 “봉사는 작은 관심과 사랑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나누는 것이다. 학생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참 행복의 의미를 알고,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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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봉명초, 학부모 급식공개 및 식생활 체험 연수
천안봉명초등학교(교장 권향순)는 급식실에서 학부모 급식공개 및 학부모 식생활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천안봉명초는 학교급식을 통한 바른 품성 5운동과 연계한 식생활 교육으로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철저한 급식운영 관리로 수요자의 만족과 신뢰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이 급식을 직접 시식하는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의 급식을 맛보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식생활 체험연수로는 전통떡(부편과 고깔떡)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이 체험을 통하여 학부모들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전통떡 만들기를 체험하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학교급식을 맛보고 만들면서 학교의 열린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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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한포기로 전하는 이웃 사랑 김장나누기
배추 한포기로 전하는 이웃 사랑 김장나누기
교육복지「행복한 징검다리 네트워크」사랑의 김장나누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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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초등학교, 이하은 학생 환경부장관상 수상
내포초등학교(교장 김민영)는 2학년 이하민 학생이 SBS가 주최한 제6회 물 환경대상의 `디카‧폰카 4컷으로 말해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환경부장관상 상패 및 상금 2백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 부문은 물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디지털카메라 또는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4장의 사진을 이용하여 창작한 포토 에세이 작품을 공모하는 부문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이하민 학생은 `100년만의 가뭄... 말라버린 저수지 바닥에서 귀한 생명을 살려냈어요.´라는 주제로 가뭄으로 인해 말라버린 저수지에서 멸종위기 1급종인 `귀이빨대칭이´ 조개를 구하기 위해 저수지 바닥의 뻘을 깊은 물속으로 이동시켜주는 작업을 4컷의 사진으로 찍고 이야기를 구성하여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하민 학생은 “가뭄으로 말라가는 멸종 위기의 조개들을 함께 힘을 모아 물속으로 옮겨주고, 조개가 밤에 움직이는 모습을 보았을 때 무척 기쁘고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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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체험소감문 `국가보훈처장상´ 수상
대전복수초에 재학 중인 서수진 학생(5학년)이 `제9회 국립대전현충원 나라사랑 체험소감문 공모´에서 국가보훈처장상을 수상하였다.
이 공모전은 나라사랑 체험교육을 통해 느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호국의지를 글로 표현하여 나라사랑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하여 체험소감문을 모집․시상하고 있는 권위있는 대회로, 지난 5월 24일 대전복수초 5학년 재학생 168명 전원이 국립대전현충원 체험 교육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체험소감을 응모하여 거둔 성과로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대전복수초등학교(교장 장기홍)에서는 해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5학년 재학생 전원이 나라사랑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현충원 체험교육을 하고 묘비닦기 봉사활동을 하는데 올해의 체험교육은 그 의미가 더욱 깊은 한 해였다.
대전복수초 5학년 재학생 조시은 학생은 지난 2002년 연평해전에서 전사한 고 조천형 중사의 딸로서 현충원 홍보영상물에 등장하는 당시 백일이 갓 지난 유가족이었기 때문이다.
봉사활동을 펼치는 묘역에서 친구들과 아버지의 묘비를 닦으며 눈물을 흘렸던 조시은 학생도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통일 안보에 대한 평소 자신의 생각을 글에 담아 본 공모전에서 특별상(국립대전현충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김동민은 장려상(국립대전현충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의 큰 뜻에 감사하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뜨거운 햇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숙연한 마음으로 순국선열의 묘비를 닦으며 봉사활동을 펼쳤던 학생들이 느꼈던 그 마음의 다짐이 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국가보훈처장상, 장려상, 특별상을 수상함으로서 더욱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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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트레인, 겨울밤에도 달린다
코레일은 12월 6일(금)부터 내년 3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에 `V트레인(백두대간협곡열차) 별밤열차´를 운행한다.
`V트레인 별밤열차´는 경북 봉화 분천역과 강원도 태백시 철암역 사이 낙동강 상류 계곡을 따라 달리며 겨울밤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V트레인에는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는 레이저와 LED 조명을 설치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열차 내의 목탄난로는 옛날의 향수를 더한다.
또 열차 내에서 승무원들의 다양한 이벤트와 음악방송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V트레인이 정차하는 분천역과 승부역, 양원역에서는 아름다운 조명이 긴긴 겨울밤을 밝힌다.
`V트레인 별밤열차´는 정선과 영월을 경유하는 무박 2일 코스, 정선과 울진을 경유하는 1박 2일 등으로 진행되며, 코레일관광개발(www.korailtravel.com, 02-2084-7786)에서 예약할 수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별밤열차는 협곡구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테마 열차로 고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기차여행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낭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별밤열차 프로그램
□ V트레인 별밤열차 / 영월시티투어 (무박 2일)
○ 출발일 : 매주 금, 토요일 출발
○ 상품가 : 성인 69,000원 / 소인 59,000원
□ V트레인 별밤열차 / 정선 투어 (무박 2일)
○ 출발일 : 매주 금, 토요일 출발
○ 상품가 : 성인 74,000원 / 소인 64,000원
□ V트레인 별밤열차 / 백암온천 / 울진붉은대게 (1박 2일)
○ 출발일 : 매주 금, 토요일 출발
○ 상품가 : 성인 149,000원 / 소인 139,000원 (2인 1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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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송년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공연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뮤지컬로 세종아트 컴퍼니에서 연출한 "사운드오브뮤직” 공연이 오는 12월 7일 오후 7시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1966년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감독상과 음악상, 음향상, 편집상을 수상할 만큼 평단에서도 고른 인정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오랫동안 기억되고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은 1930년대 후반과 40년대 미국과 유럽의콘서트홀을 찾는 관객들을 매혹시킨 `트랩 페밀리 싱어즈`로 알려졌던 오스트리아 본트랩 가족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사운드오브뮤직´ 공연의 입장료는 무료로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이번 공연에는 초대권을 배부할 예정으로 초대권은 계룡시청 시민봉사실, 각 면·동사무소, 어울림터사업소, 계룡도서관, 엄사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어울림터관리담당(☎042-840-37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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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바다에 빠져보아요. 신나는 중등대전영어캠프!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웅재)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대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학생 782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대전영어캠프(Daejeon English Camp)를 초등 10회, 중등 8회, 총18회 실시하였다.
2005년부터 시작된 대전영어캠프는 현재 다섯 명의 한국인 영어교사와 네 명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가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프로그램을 창의적으로 구안하여 활동중심의 교육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원어민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를 한 조로 학급 담임을 배치하고, 학급당 인원을 13명씩 소규모로 편성하여 원어민과의 일대일 의사소통 기회를 극대화하였다.
대전영어캠프는 4박 5일 동안 합숙하면서 영어몰입식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캠프 생활 내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캠프는 인터뷰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드라마, 문화 수업, 모의 선거, 과학 수업, 요리 수업, 미니 올림픽 등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27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이 직접 활동하면서 과업 해결 중심 학습으로 진행되며, 놀이와 게임을 활용한 활동 중심 수업으로 전개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서 연극을 선보이는 드라마 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부여하는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손꼽혔다.
또한,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매 기수 93% 이상의 학생들이 대전영어캠프가 의사소통능력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여 학생들 스스로 영어캠프의 효과를 실감하고 있었다.
대전교육연수원 교학부장(임창수)은 “대전영어캠프는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능력과 다양한 국제문화를 이해하는 데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나아가 모든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미래시대를 선도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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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학습문제를 전문가와 나누는 시간
대전서부교육청(교육장 윤형수)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김영란 박사(지정신건강의학과원장)를 초빙하여 『자녀의 정신건강과 학습을 위한 부모 역할』이라는 주제로 `CLC 부모코칭´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LC 부모코칭´은 기존의 정보전달을 위한 교육연수를 넘어 `자녀들의 학습(L)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상담(C)과 코칭(C)`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하여 소규모(15명 내외)로 진행하며, 부모교육과 집단상담의 장점을 살리고자 기획하였다.
특히 현재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해 지원 중인 학생 부모들이 상호간에 어려움을 공유하고 학습문제를 가진 자녀들을 인지적·정서적·행동적 측면에서 이해하여 건강하게 양육 및 학습코칭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김영란 박사는 “부모들이 자녀의 성취와 결과에만 시선을 두기보다, 성장시기별 인지적·심리적 발달에 더 많은 관심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자녀가 아동·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성격발달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긍정적인 자기 지각과 자기 존중감속에서 정서적인 안녕감, 행복감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결국 왕성한 지적 호기심과 학업 효능감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부모들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공통적으로 자녀들이 학습과 학교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음을 토로하였다.
참석한 한 부모님은 “이 모임을 통해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해가는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 보듬어 주는 따뜻한 시간이 되어서 좋았고, 자녀들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서부교육청 황현태 중등교육과장은 “CLC 부모코칭 프로그램은 자녀 양육문제로 힘겨워하는 부모들에게 소통과 위로의 장을 제공하며, 자녀의 학습부진이라는 높은 장벽 앞에 손을 놓고 있던 부모들에게 전문가의 맞춤식 지원을 제공하여 다시 소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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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홍성교육장기 바둑대회 성료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은 은하초등학교(교장 배성진) 은하관에서 제2회 교육장기 바둑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제2회 교육장기 바둑대회』는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홍성군바둑협회가 주관하여 홍성군 지역민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보급과 바둑 인구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대회는 유치부 개인전과 저학년 단체전(1~2학년), 중학년 단체전(3~4학년), 고학년 단체전(5~6학년) 3개 부문에 은하초병설유치원, 목화유치원 및 홍남초, 홍성초, 내포초, 홍동초, 삼육초, 은하초 총 80여명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3시간에 걸쳐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은하초등학교 배성진 교장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교육장기 바둑대회가 은하초에서 개최되어 영광이며, 이를 발판으로 홍성군내 학생들이 이세돌, 이창호 프로를 뛰어넘는 프로기사의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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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이런 곳이…`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사진전 대상
대전시가 개최한 `2013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정성욱(25세, 대전 서구 둔산동)씨의`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사진>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 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 (정성욱)
정씨의`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은 흑석 노루벌 길에 가을 감성이 가득하게 흐르는 갑천의 어느 다리위에서 앉아 있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표정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청 옆 네거리 겨울판 사진
금상은 김종우씨의`행복한 가족 나들이´이점순씨의`산성에서의 아침´이광우씨의`으능정이 스카이로드´한국관광공사에서 후원하는 특별상에는 김화중씨의`가을날의 산책´<사진>이 선정됐다. 또한 은상 3명, 동상 5명, 특선 5명, 입선 30명 등 총 4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상 - 가을날의 산책 (김화중)
박희윤 대전시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전국사진 공모전은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금번 수상작품은 앞으로 대전 시정 홍보 및 관광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여 대전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살기좋은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접수기간은 지난달 4일부터 13일까지 총 329점이 출품 됐으며, 수상작 시상은 11일에 오후 2시 대전시청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200만원, 금상과 특별상은 각 100만원, 은상 50만원 등 상금이 주어진다. 작품전시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같은 곳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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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목요강좌, 사극으로 보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특강 !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층 대회의실에서 쏭내관(송용진) 초청, 11월 목요강좌를 실시했다.
최근 한국사의 올바른 인식이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쏭내관의 재미있는 史 교육현장” 송용진 대표는 “사극으로 보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부모들에게 역사의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친숙한 사극을 통해 역사 이야기를 풀어갔다.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쌓인 눈길에도 불구하고 목요강좌에 참석한 200여명의 학부모들은 쏭내관이 전해주는 흥미로운 역사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천안교육지원청에서는 천안의 교육가족들에게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분위기를 확산하고, 스마트사회에 대비한 정보를 제공하여 천안교육가족의 교육력을 증진하고자 2011년부터 목요강좌를 개설ㆍ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마지막 12월 목요강좌에서는 에너지 프렌드 곽동근을 초청하여 “에너지 넘치는 자녀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천안교육가족 목요강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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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초, “꿈이 영글고 나래를 펼치는 둥지 축제” 개최
안서초등학교(교장 이심훈)는 어울터(강당)에서 학생 개개인의 특기와 소질을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공동체가 서로 이해하고 신뢰하여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꿈이 영글고 나래를 펼치는 둥지 축제」를 개최했다.
둥지 축제라는 이름은 안서초등학교의 지형적 특징이 나타나는 말로 안서초등학교는 새의 둥지 모양을 하고 있는 태조산 밑에 위치하고 있어, 한 마리 아기 새와 같은 안서초 학생들이 이 발표회를 통하여 꿈을 꾸고 날개를 펼치는 힘을 키워 날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둥지 축제라는 이름을 지었다.
안서 둥지축제의 프로그램은 학급, 예술 선도, 영어 페스티벌, 시 외우기, 특기적성, 동아리 활동, 평생교육 등 종합적인 발표회가 되도록 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안서초등학교의 재능을 뽐낼 수 있도록 하였다.
발표회 사회는 6학년 조재혁, 강지윤 학생이 맡아서 공연을 이끌어 갔다. 사회자의 소개에 따라 바이올린, 플롯 등 아름다운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공연부터 탬버린, 농구공을 이용한 신나는 댄스,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이었던 시 외우기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화려한 의상과 탈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탈춤공연은 관객들에게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안서초등학교 학부모 중창단인 `자드락 중창단´의 참여하여 발표회 공연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공연뿐만 아니라 공연장 주변에 그동안 교내 대회 우수작품과 학급 우수작품을 전시도 하였다.
이심훈 교장은 “이번 둥지 축제는 학생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이 축제가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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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월드비전으로부터 사랑의 동전모으기 성금 기탁 받아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월드비전 대전/충남지부가 2013년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로 천안 34교에서 28,658,130원을 모은 성금에서 모금액의 30%인 860만원을 천안지역 불우한 학생들을 위해 천안교육지원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사랑의 동전모으기 모금액은 어려운 나라에 학교를 세우는 데에 70%가 쓰이고 30%는 국내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쓰이고 있으며, 천안지역은 2012년에서 29교에서 2013년 34교로 참여학교가 늘었다.
2012년의 사랑의 동전모으기 성과는 방글라데시 우타포침가온 초등학교를 건축하였고, 2013년 사랑의 동전모으기 모금액은 잠비아의 학교 세우는데 쓰인다고 한다.
교육장 최경섭 교육장은 “봉사활동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월드비전의 좋은 사업에 천안교육지원청은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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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 한자리에
건양대(총장 김희수) 심리상담치료학과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그동안 지역의 장애아동 및 소외된 이웃과 함께 만든 미술작품들을 한곳에 모아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는 “건양미술치료전”은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논산시 백제군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봉사동아리 다솜에서 활동하는 대학생들이 지역의 복지센터 및 특수학교 아이들과 함께 만든 교구작품을 비롯해 예술상담치료전공 대학원생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박완용 교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주며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만남의 장으로 전시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받는 학생들과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재능기부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솜 동아리는 논산 백제병원, 논산시립 노인전문병원, 에덴 지역아동센터, 상월 지역아동센터, 대전 가원학교 등에서 미술‧음악‧놀이 치료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다솜은 사랑이라는 뜻의 옛 우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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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업무경감 맞춤형 컨설팅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11월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교원업무경감 시책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추진상황 및 현장 의견수렴을 위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2013년 교원업무경감 종합계획 추진 과제 이행사항(위임전결규정 권장 배분비율 준수 여부, 각종 위원회 정비현황 등)을 점검하고 교원행정업무경감에 대한 현장 의견 및 제안을 수렴했다.
상반기 컨설팅 실시 시 위임전결규정 권장 배분비율 및 소액품의서 위임전결 확대 시행 여부 등에서 어려움을 있었다. 이 부분을 계속 지도․점검하였으며, 특히 이번 하반기 컨설팅시 각종위원회 통합운영 등 교원업무경감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교가 90%, 중학교가 81%를 달성하여 큰 성과를 보였다.
모든 부분에서 점차적으로 발전되어가고 있으나 아직 갈길은 멀다. 실제적인 업무 경감이 필요하며, 인력 보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큰 성과를 이루기에 힘들다는 우려의 목소리 또한 크다.
교원행정업무경감은 이제 발걸음을 떼기 시작하였다. 내년에는 올 컨설팅을 바탕으로 학교현장에 더욱 도움이 되는 업무경감 100%을 위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송옥 초등교육과장은 “교원 본연의 업무인 수업 및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교직원이 관심을 갖고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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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창업 지원, 학생은 장학금 기탁
건양대(총장 김희수)가 학생들이 상품화시킨 제품들을 전시․판매하는 상설전시장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장학금을 기탁한 창업 동아리학생들과 건양대 김희수 총장(가운데) 및 지도교수 등 관계 인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양대는 학생회관에 상설전시장을 마련해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제품을 홍보하면서 판매도 하고 있는데 일반 학생들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지난 27일에는 건강 100, 커피향 캠퍼스, D.T.B, ㈜비젼텍 등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행사부스 운영과 교내 전시관에서 생긴 수익금 200만원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건양대 학생회관에 자리 잡은 학생창업제품 상설전시장에서 자신들이 만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커피향 캠퍼스의 이아라(호텔관광 3) 양은 “대학에서 창업에 대해 많은 지원을 받아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익금이 생겼는데 의미있게 사용하자는 의견에 따라 큰돈은 아니지만 장학금으로 기탁했다”라고 말했다.
이규환 창업지원단장은 “상설 전시장 운영을 통해 창업 분위기가 확산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생기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아이템 발굴과 학생창업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에는 현재 44개의 창업동아리에서 20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6개의 학생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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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13 내포사랑교직원합창단 제2회 연주회´ 성료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은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홍성군내 교직원으로 구성된 내포사랑교직원합창단의 제2회 연주회를 실시했다.
심숙희 단장(홍성여자중학교장) 외 42명으로 구성된 내포사랑교직원합창단은 지난 2012년 조직되어 교직원의 음악표현 기회 확대 및 전문적 연수로 합창 지도 능력을 계발하고, 교육공동체를 위한 음악회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음악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회를 맞은 이번 공연에서는 계절에 어울리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오늘 같은 밤´, `빨간 구두 아가씨´, `아빠의 청춘´ 등 6곡이 연주되었으며, 홍성여중 조혜성 학생의 피아노 독주 등 학생들의 찬조공연도 더해져 청중과 호흡하는 공연이 실시되었다.
임병익 교육장은 “내포사랑교직원합창단이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온 실력을 뽐내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즐거운 공연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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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능만점자 2명 배출
대전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대전외국어고(교장 김원명) 3학년 이수민(여) 학생과 대전괴정고(교장 김정길) 3학년 박진아(여) 학생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에서 전영역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괴정고 박진아
대전외국어고 독일어과에 재학중인 이수민 학생은 국어B, 수학A, 영어B, 탐구(사회) 영역 2개 과목 모두 만점을 받았다.
대전외국어고 이수민
대전외국어고는 지난 2013학년도 이충영 학생(영어과)에 이어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대전괴정고 박진아 학생은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한국사, 사회문화) 2개 과목, 제2외국어(한문) 5개영역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이번에 만점을 받은 수험생들은 2명 모두 문과계열 학생들이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응시원서를 접수한 곳(재학중인 학교, 시험지구교육청, 출신학교 등)에서 수험생에게 27일 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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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다음달 1일 해미읍성에서`전국 연날리기 대회´개최
서산시는 다음달 1일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 일원에서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왕위전, 연싸움, 초・중・고등부 연 높이 날리기 등의 경기가 진행된다.
한지와 대나무를 가지고 방패연이나 가오리연 등의 전통연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창작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세계 각국의 연과 한국 기네스 연이 전시되고 전통무예, 줄타기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민속놀이체험장에서는 투호놀이와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자기, 굴렁쇠 굴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전통 먹거리 체험장을 방문해 손두부 만들기, 떡메치기, 가마솥 고구마 쪄먹기, 겨울 간식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시식하는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조선시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전통 주막과 찻집에서는 국밥, 탁주, 떡, 차등 전통음식의 맛과 멋을 느끼며 추위를 녹일 수 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연날리기를 건전한 레포츠문화로 발전시키고자 대회를 연다.”며 “역사가 살아 숨쉬는 해미읍성에서 온 가족이 함께 꿈과 희망을 실어 하늘 높이 연을 날려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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