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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통시장 설맞이 장보기 이벤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7일, 동네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설 대목을 앞두고 백화점이나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마트 구매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신연희 구청장을 비롯한 직능․자생단체회원 등 주민 200여명은 영동전통시장에 모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과 과일 등 장보기를 함께 하면서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조성한다.
구는 이 자리를 통해 지역 경기 동향과 설 성수품 물가를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2014년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에 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강남구청 공무원들도 올해 복지포인트의 10%를 전통시장 상품권로 구매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영동전통시장은 약 130여개 점포를 갖추고 있는 강남구의 유일한 골목시장 형태의 전통 재래시장으로 지난 21일에는 시장을 찾은 모든 구민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도록 제수용품 할인행사를 비롯하여 이벤트 무대 공연과 경품 제공행사를 통해 재방문을 적극 유도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거리가 멀고, 시설이 열악한 환경과 최근 국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전통시장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번 설 제수용품 구매는 값싸고 품질 좋은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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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산박사 출판기념회개최
세종시 교육감으로 출마할 임청산 박사(전 공주대 학장)의 칼럼집 `세종은 교육이다`의 출판 출판기념회가 25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서 열렸다.
이날 임 박사의 출판기념회는 매주 5회 지역신문에 섰던 칼럼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책에는 세종교육, 창의독서, 공부비결, 명품인생 등에 관한 융통합 교육을 담고 있다.
김진규 전 공주대 사범대학장은 축사에서 나태주 공주문화원장의 대표 시 `풀꽃`을 인용해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풀꽃처럼 고개 숙여 낮은 데를 보면 무수하게 많은 풀꽃들이 있다"며 "임 박사의 교육적 혜안이 담긴 글들을 읽으며 세종교육을 향한 잔잔하면서도 깊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 박사는 이날 자신의 세종교육 목표로 멘토식 융통합 창의성 교육과 세계적 선도모델 스마트 교육을 제시하며 세종시 교육감 출마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최민호 전 건설청장, 이춘희 민주당세종시당위원장전, 김홍만 전 국회의원,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 강용수 세종시의회 부의장, 조선평 전 연기군의회 의장, 임선빈 세종시예총회장, 한상봉 한남대 총동문회장과 교육계 인사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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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김신호 교육감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교육청 김신호 교육감은 23일(목) 오후 2시 천양원(원장 이연형, 아동양육시설, 유성구 장대동 소재)을 직접 방문하여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학생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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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성취기준 중심의 수학교육 방법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2일(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초등학교 연구부장과 수학교육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수학과 교수․학습, 평가 방법 개선을 위한 핵심성취기준 중심 수학교육 워크숍을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놀이처럼 재미있고 쉬운 수학, 인성중심 스토리텔링 수학, 협력학습 중심의 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수학으로 학생들의 기초․기본 교육은 물론 수학 학력 향상, 흥미도,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모든 교원이 더 쉽고 재미있는 학생중심 수학교육을 펼쳐 학생들이 수학을 친구처럼 여길 수 있도록 교원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 날 워크숍은 핵심성취기준 중심의 수학교육 방법에 대한 특강과 협력학습․인성교육중심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한 수학교육연구회의 우수사례 발표로 이루어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남선초등학교 신○○교사는 “핵심성취기준 중심 수학교육을 구체화하여 어떻게 수학 시간을 늘리거나 줄이고, 다른 교과와 통합하여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클래스팅을 활용한 협력학습 중심 평가방식을 적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박주삼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 학교교육은 미래 핵심역량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핵심성취기준 중심 수업이 바로 그 핵심이다.
교육청에서는 핵심성취기준 중심 수업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여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이 될 수 있도록 교원 연수,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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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DDEC 겨울방학 영어 캠프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겨울방학 2주동안 동부 초등학교 70개교에서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DDEC(대전 동부 영어 캠프)를 단위 학교별로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DDEC 겨울방학 단위학교 영어캠프는 여름, 겨울방학 각각 2주 동안 3∼6학년 저소득층 학생 및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40시간에 걸쳐 학교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 각 학교에 2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각 학교에서는 영어 교과 전담교사와 원어민 보조교사,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이 함께 협의하여 영어노래 및 챈트 배우기, 스토리텔링 말하기 대회, Mini Olympic, Singing Contest, Cooking, Market play, English Drama 등 체험 중심 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캠프가 끝난 뒤에는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이수증을 발급함으로써 동기를 부여하고, 다음 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갖도록 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송옥 초등교육과장은 “동부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에서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권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고, 흥미와 체험 중심의 영어 캠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사교육비 경감에 기여하고, 나아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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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영상센터는 영화 촬영의 메카
대전시는 대전액션영상센터 내 아쿠아스튜디오를 활용하여 김남길, 손예진 주연의 액션 활극 영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수중촬영을 지원했다.
지난 1월 13일부터 진행된 이번 촬영은 해적으로 분장한 배우들의 수중 액션신과 특수영상합성(CG-VFX)을 위한 선착장 장면이 주를 이뤘다.
영화 `해적´은 조선 건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명나라에서 받아온 국새를 고래가 집어삼키자 그 고래를 잡으려 하는 해적들의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번 영화 `해적´은 단순한 수중 촬영이 아닌 특수영상합성 장면을 위해 촬영됐으며, 향후 대전시에서는 수중장면 제작기술 상용화 등 대전 고유의 액션영상제작기술과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할 전망이다.
아쿠아스튜디오는 이미 작년 12월 초 이선균 주연의 액션범죄 영화 `무덤까지 간다´를 지원해 실제 차량을 수조에 넣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김기환 대전시 문화산업과장은 “대전액션영상센터의 아쿠아스튜디오는 실내의 장점과 5×12×5(h)의 수조를 활용한 대형 특수촬영이 가능하기에 액션영화 분야의 특수 수중촬영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국내 제작업계의 시장상황 및 수요를 파악하고 사계절 전천후 운영, 수온유지, 안전관리 등 수중 촬영지원 관리 전반에 걸쳐 최적화시키기 위해 추가 시설을 보완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부터 무료로 시범 운영을 진행 중인 아쿠아스튜디오는 오는 6월부터 정식운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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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도서관, 상반기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용인시 도서관에서는 오는 2월 3일(용인중앙, 포곡, 보라도서관), 4일(수지, 구성, 죽전, 동백, 기흥도서관)부터 2014년 상반기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각 부문별로 10명 내외이며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독서동아리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책을 읽은 후 각 구성원들과 책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독서진흥 프로그램이다.
각 도서관에서는 일반부, 초등부, 청소년부를 운영할 예정이며, 일반부는 회원들과 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함과 동시에 자신의 생각을 객관화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면서 자기 치유의 시간을 갖거나, 고전읽기를 통해 현재를 투영해 보기도하고,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주로 회원끼리 발제자를 정해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선보인다.
초등부 및 청소년부는 도서관별 담당자가 참여해 회원들이 편중된 독서를 하지 않도록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독서퀴즈, 독서토론 등 간단한 독후활동을 진행,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펼쳐진다.
도서관에서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즐거움에 동참하고자하는 시민은 도서관별 모집분야 및 운영시간을 참고,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문화행사접수)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용인시 서부도서관 031-324-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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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3주 동안 물리·작업치료지원을 받고 있는 장애아동 및 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작업치료 치료지원실에서 “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13학년도 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은 효율적 교육지원 및 장애의 경감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체험활동을 통한 장애학생의 소질과 잠재력을 개발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 및 규칙을 통한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실행되었으며,
2013학년도에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로 내방하여 물리·작업치료지원을 받고 있는 15명의 특수교육대상자에게 2주간(10회) 120분씩 집중치료를, 1주간(5회) 150분씩 여러 가지 사회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구체적인 사회체험활동 프로그램 내용은 요일 별로 <신나는 베이킹, 초콜릿공예, 뮤지컬 관람, 영화관람, 얼음썰매타기>의 체험활동이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2013학년도 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추위로 인하여 움츠리기 쉬운 겨울방학기간에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광빈 초등교육과장은 “ 참가 학생의 사회 적응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장애학생이 능력 있고 자신감 있는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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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바다열차도 주말 매진 행렬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바다열차(강원도 강릉~삼척 구간)가 주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코레일은 새해 들어 운행을 재개한 새 바다열차가 해돋이 관광객과 외국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월) 밝혔다.
새 바다열차는 1월말까지 매일 해돋이 시간에 맞춰 07시10분 강릉발 열차를 1회 왕복 추가운행하고, 2월에도 주말에는 해돋이 열차를 계속 운행한다.
새 바다열차는 기존 3량에서 가족석, 스낵바, 이벤트 공간으로 구성된 1량을 추가해 총 4량 138석으로 좌석이 늘어났으나, 찾는 이들이 많아 2월 중순까지 주말에는 몇 좌석 남지 않은 상황이다.
새 바다열차는 24석의 가족석과 24석의 이벤트실을 갖췄으며, 나무로 고급스럽게 꾸민 스낵바, 바다의 생생함이 살아있는 포토존, 승무원들의 이벤트 방송 등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바다열차는 2007년 첫 선을 보인 뒤 지난해 8월 새 단장을 위해 운행을 중단하기 전까지 75만명이 이용했으며, 7년간 50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동해를 조망할 수 있는 열차로 소개되면서 동남아 관광객이 즐겨 찾는 여행코스로도 자리 잡았다.
싱가포르 최대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즈(The Straits Times)는최근 자국인들이 한국을 여행할 때 탁 트인 창으로 경치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바다열차를 선호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코레일은 바다열차 새 단장을 기념해 강릉․동해․삼척 지역주민과 시장, 최연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다열차 시승 행사´를 24일(금) 12시부터 동해역 맞이방에서 개최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바다열차야말로 철도와 지역 관광자원 간의 창조적 융합을 통해 지자체와 코레일이 상생하는 `행복의 바다´를 개척한 대표적 사례”라며, “동해바다의 우수한 경관을 알리는 대표 상품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바다열차 예약은 홈페이지(www.seatrain.co.kr)나 전화(033-573- 5474)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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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직접 뜬 목도리로 사랑 나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따스미 목도리 뜨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손뜨개반 회원 20명을 포함해 센터 내 다른 학습동아리 회원, 참여를 원하는 일반 주민 등 총 50여명이 동참할 계획이다.
뜻있는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정성으로 한코 한코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완성된`따스미 목도리´는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강남구에 거주하시는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철 면역력과 체온조절 능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뇌졸중과 같은 위험한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학습 동아리`보람을 찾는 영어사절단´회원들은 “어학 관련 자원봉사는 아니지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 공헌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했다.
구 관계자는 “금전적으로만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면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뜨개 목도리 기부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강남구민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사무국(544-8454)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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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개의 털모자 제작 나눔 실천
대전중리초등학교(교장 백승재)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주최하는『신생아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6학년 180명 학생이 만든 털모자 200개를 아프리카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지역 신생아의 체온유지를 위해 털모자를 직접 떠서 보내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이번 털모자는 받는 것에만 익숙한 우리 아이들이 `나눔, 봉사´ 의미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참여를 유도하고자 실시했으며, 6학년 실과 실습과 연계하여 진행했다.
또한,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모자뜨기 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학습하며 점심시간 및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직접 털모자를 만들었다.
이번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작은 털모자가 소중한 생명을 살린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서투른 솜씨지만 열심히 만들었기에 자신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대전중리초등학교 백승재 교장은 “어린 생명을 살리고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참여해 준 학생들이 기특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사랑 나눔과 봉사에 대해 학생들이 생각할 수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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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태안꽃축제 이렇게 개최된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는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추진위원 및 실무위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태안꽃축제 2013년도 결과보고 및 2014년도 사업계획보고회´를 열었다.
지난해 태안꽃축제는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의 대지에서 계절별 다양한 꽃을 주제로 튤립 꽃축제(2013.4.22.~5.12.), 백합 꽃축제(6.22.~7.7.), 빛 축제(7.20.~8.18.), 다알리아 꽃축제(9.14.~10.20.)로 펼쳐 인기를 끌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튤립꽃축제에는 21만여명, 백합꽃축제 7만여명, 빛축제 4만여명, 다알리아꽃축제에 5만여명 등 총 37만여명이 다녀갔다.
특히 축제를 통해 청정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고용창출과 함께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꽃 소비문화의 저변을 확산시켜 지역 화훼산업 발전 및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올해는 튤립과 백합꽃 축제를 동시에 개최해 튤립(백합)꽃축제(4.25~5.25. 예정)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여름 휴가철 피서객을 겨냥한 태안빛축제(6.13.~9.14. 예정)는 수목과 꽃에 어우러진 황홀한 조명의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을 공원형태로 조성해 볼거리를 확대하고 이미지를 개선해 천일홍과 리아트리스 등 가을꽃이 아름다운 가울꽃축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태안의 관광명소 천리포수목원과 팜카밀레, 안면도 휴양림, 쥬라기 공원 등과 협력해 할인혜택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축제관계자는 “태안꽃축제는 지역의 화훼산업 발전과 관광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좀 더 색다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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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 성료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은 1월 6일(월)부터 17일(금)까지 2주간 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 24명, 중등 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 겨울방학 계절학교´를 성료했다.
이번 겨울방학 계절학교는 홍성특수교육지원센터 및 홍성초, 대정초, 홍북초, 홍성중, 광천제일고 등 5개교에서 실시되었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방학기간에도 학생의 능력개발과 진로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계절학교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수학, 공작 등 교과교실 외에 베이킹, DIY가구, 홈패션, 생활공예, 네일아트 등 다양한 진로방향을 제시하는 수업과 영화감상, 실내골프, 볼링 등 문화체육활동도 함께 실시되었다.
임병익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알차게 활용하여 진로를 설정하는 기회를 갖고, 자신감, 자립능력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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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반부패 경쟁력평가 7년 연속 1등급-최상위기관 선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총22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도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시․도교육청 중 1위, 최상위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6일(목) 밝혔다.
반부패 경쟁력 평가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부패를 예방하려는 의지나 노력,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가 실시하며, `12년 11월부터 ´13년 10월까지 각 공공기관이 추진한 반부패․청렴 활동과 그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총 225개 기관이 대상이었다.
평가부문은 크게 ▲반부패 인프라 구축, ▲정책투명성․신뢰성 제고, ▲부패유발요인 제거․개선, ▲공직사회 청렴의식․문화 개선, ▲부패방지 및 신고 활성화, ▲청렴도 개선, ▲부패공직자 발생 등 7개 부문이었으며, 부문별 가중치를 적용하여 기관 유형별로 최종 등급을 확정하여 평가하였다. 종합평가 결과, 대전시교육청은 전국 225개 기관 중 문화체육관광부, 병무청, 법제처 등과 함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 밖에 대전시교육청은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 연속으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어 반부패 경쟁력에 있어 독보적인 핵심역량을 갖추고 타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김신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발전 가능한 반부패경쟁력을 향상시켜 바르고 깨끗한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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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간판개선 우수사례 한눈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난해 선릉로와 강남시티투어구간에 실시했던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를 모아 구청 1층 로비에서 20일부터 5일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구에서 주력하고 있는 간판개선사업의 추진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해 바람직한 광고문화를 전파하고 관심을 유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간판개선 사업은 무질서하게 설치된 낡고 오래된 간판이나 불법 간판을 제거하고, 거리의 특색과 업소 이미지에 어울리는 개성있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개선해 도시 미관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모양새는 물론, 기존 형광등 간판을 탄소량 배출과 전력소모가 적은 LED조명으로 교체해 에너지 절약도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13년 간판개선 우수사례 50여점 전시를 통해 주민들은 강남구 간판개선사업의 흐름과 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2013년 간판개선사업에 참여한 간판제작·설치업체가 그래픽디자인, 설치, 시공에 대한 재능을 기부해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된다.
한편, 강남구는 민선5기 출범 이후 간선도로변 중심으로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지금까지 강남대로 등 8개 도로변에 2,500여개 점포가 개선을 완료했다.
현재는 내외국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강남시티투어구간(압구정로) 142개 점포 간판이 개선 중에 있으며 1월 말이면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무분별하게 설치된 간판을 작고 아름답게 정비하는 사업은 시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이다.”라며, “이번 전시회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해 불법광고물의 발생을 근절하고 자율적 간판개선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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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기관장 회의 개최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 행정기관, 대학, 언론사, 군, 국영기업, 금융, 유관기관 등 지역의 주요 기관장들이 2014년도 부산시 시정 운영방향 소개와 설명절 맞이 각종 연휴대책 및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하고 기관별 현안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시는 1월 14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소재 기관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1/4분기 부산기관장 회의(이하 부산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기관장 회의는 부산소재 각급 기관의 장이 참여해 기관별 당면현안 등을 설명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허남식 부산시장을 회장으로 10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14년 들어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시의 2014년 시정운영 키워드인 `경제․복지․서민․문화․삶의 질´에 대해 설명하고 설명절을 맞이해 각종 상황실 운영, 물가대책,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 교통대책 등 명절종합대책을 전반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각 기관별로 신년에 추진하는 주요 현안에 대한 소개와 당부사항을 전하게 된다.
특히 지난해 부산시로 이전한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등 4개 공공기관에 대한 신규회원 가입도 의결해 향후 지역 공공기관의 부산화에 대한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허남식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부산시의 2014년 시정방향 소개와 설명절 대책 등 당면 현안을 소개하고, 부산광역시 교육청 등 13개 기관․단체에서도 각자 주요현안을 알리고 참여기관의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기관별 주요 현안은 △부산시교육청의 `2014년도 부산교육 12대 역점 추진과제´ 안내 △부산지방경찰청의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활동 전개´ △부산상공회의소의 `최근 부산지역 경제동향과 주요사업 소개´ △부산지방병무청의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방법 개선´ △부산지방조달청의 `나라장터 전자입찰시스템 민간개방 안내´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4년 시정운영 키워드인 `경제․복지․서민․문화´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제고하는 행정 수행을 위해 각급 기관장들과 주요한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는 협조체제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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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립합창단 단원 모집
예산군에서는 군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음악에 재능과 관심이 많은 군립합창단 신입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014년 1월 8일부터 23일까지이며 응시자격은 예산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 65세미만으로 성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자다.
모집인원은 소프라노 5명, 알토 3명, 테너 5명, 베이스 4명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1월 23일(목) 오후 7시부터 예산제일감리교회에서 진행되며 실기평가 및 면접으로 단원을 선정한다.
근무일은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매주 2회(화, 목) 정기연습을 실시하며 조례에서 정한 범위 내 월정액을 지급받는다.
기타 상세내용은 군홈페이지(www.yesan.go.kr)를 참조하거나 예산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담당(☏041-339-73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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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 최초 글로벌 자유학기제 교환 프로그램 MOU 체결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1월 9일 영국 런던 써덕교육구청(Southwark Council)과 글로벌 자유학기제 교환 프로그램 실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도교육청은 런던 써덕교육구청(Southwark Council)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에서 최초로 학생 및 교원들이 세계 최고의 교육인프라를 갖춘 런던 지역의 학교들과 다양한 교육학예 교류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충남교육청과 런던 써덕교육구청은 이번 글로벌 자유학기제 협약을 통해 맞춤식 해외 교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게 된다.
특히, 교육격차 해소를 통한 공교육 강화를 위해 도내 도서벽지, 농산어촌지역 소재 자유학기제 운영교를 글로벌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러한 학교들은 런던 써덕교육구청 산하 100여개의 학교들과 학교간 해외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런던의 세계 최우수 교육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진로체험 활동과 동아리 활동은 물론 토론 학습, 프로젝트 수업, 현장 체험학습 등을 해외 교환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국제이해교육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은 학교의 여건과 학생의 수준 및 적성 등을 고려하여 학기중과 방학중에 걸쳐 연중 실시되는데, 양국의 학생들은 학기중에는 미리 정해진 주제에 따라 상호 이메일 또는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미래의 꿈과 희망에 대한 자신의 계획과 실천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방학중에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른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맞춰 해외 현지체험 활동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따라서 충남도내 학교들은 이번 해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 김성련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시되는 글로벌 자유학기제 교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면 학기 중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여 양국간 학교 수업 이수 인정 등 그동안 이루어진 형식적인 교환 프로그램과는 달리 학생과 교사가 모두 만족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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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일 교육부 차관 "한국사 교과서. 압력에 의해 번복"
교육부는 한국사 교과서 선정 결정을 변경한 20개 학교에 대해 특별조사 결과, 일부 학교에서 시민·교직단체의 항의 방문 및 시위, 조직적 항의 전화 등이 결정 변경에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학교 관계자들의 진술을 인용, "일부 시민단체 등의 특정 교과서 선정 결과에 대한 일방적 매도로 인한 부담감과 학교 현장의 혼란 방지 등을 위해 교과서 선정을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기자브리핑에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한국사 교과서가 선정된 이후 외부의 압력에 의해 번복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은 단위 학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서 깊은 우려와 유감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 나승일 교육부차관 브리핑
나 차관은 향후 이 같은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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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광주송정 남도해양열차 11일 첫 출발
코레일은 11일(토) 오전 8시 30분 서대전역에서 지역 주민,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과 함께 `서대전~광주송정 구간 S트레인 개통식´을 한다.
지금까지는 수도권이나 중부권에서 S트레인을 이용하려면 부산, 광주, 송정, 순천까지 가야했으나, 이제 서대전, 익산, 전주, 남원역 등에서도 S트레인을 탈 수 있게 됐다.
<S트레인 운행구간>
서대전발 S트레인은 전주 한옥마을, 남원 광한루, 곡성 기차마을, 구례 지리산, 순천만 등 남도의 관광 명소들을 연계하여 알찬 여행으로 안내한다.
아울러 순천역에서 부산발 S트레인(부산~여수엑스포)으로 환승하여 여수엑스포, 하동 최참판댁, 북천 코스모스역, 진주성, 해운대 등의 관광지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앞서 개통한 부산발 S트레인은 주중 평균 이용률 90%, 주말에는 100%에 이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신개념 관광전용열차다.
거북선 모양 기관차가 쪽빛, 동백꽃, 학을 모티브로 한 5량의 객실을 끌며 △우리나라 최초 좌식용 `다례실´ △남도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카페실´ △남도문화 공연 등을 할 수 있는 `이벤트실´ 등으로 꾸며져 있다.
S트레인 승차권은 역창구, 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톡, 여행사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서대전발 S트레인은 수도권과 중부권 국민에게 남도여행을 한층 쉽게 할 수 있게 안내 할 것”이라며, “앞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차별화된 관광전용열차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 (14년 1월 기준) 남도해양열차(S-train) 운행시각표 ◦ 서대전↔광주송정
제 4873 열차
역명
도착
출발
정차시분
서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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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
익산
10:33
10:35
0:02
전주
10:50
10:52
0:02
남원
11:19
11:24
0:05
곡성
11:35
11:40
0:05
구례구
11:51
11:56
0:05
순천
12:11
12:39
0:28
벌교
13:01
13:02
0:01
득량
13:18
13:35
0:17
보성
13:44
13:45
0:01
남평
14:34
14:38
0:04
광주송정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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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74 열차
역명
도착
출발
정차시분
광주송정
-
16:38
-
남평
16:58
16:59
0:01
보성
17:48
17:49
0:01
득량
17:59
18:00
0:01
벌교
18:16
18:17
0:01
순천
18:39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