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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인·한근수 대전시의원 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임재인의원(민주당, 유성구1)과 한근수의원(새누리당, 유성구4)이 21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대전지체장애인협회 신년하례회에서 윤석연 사단법인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회장으로부터 장애인복지증진과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각각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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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호 전 충남대 총장 출판기념회 성료
6·4 지방선거 대전시장 출마를 선언한 송용호 전 충남대 총장은 20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다시 새로운 세계로`란 제목의 책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모드에 돌입했다.
송 전 총장은 출판기념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대전,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배우고 일하고 싶은 곳에 언제나 일자리가 있는 대전이 됐으면 한다"며 "누구나 살고 싶고 행복한 대전이 되길 기대하며 책을 썼다"고 밝혔다.
송 전 총장은 이어 "지인들로부터 왜 진흙탕의 나가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대전발전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선택한 결론이라고 답변한다"며 "대전시장이라는 자리를 탐내는 게 아니라 모범과 헌신이라는 새로운 정치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새누리당 입당 시기를 묻는 말에 "보수적인 성향을 갖고 있지만, 제가 추구하는 것은 새로운 세상"이라고 강조하고서 "정치적인 상황이 달라졌고, 대전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선택을 하려고 (새누리당)입당 문제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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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일 충남대교수, 대전시장 출마 선언
육 교수는 이날 오전 동구 원동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을 창조경제의 전진도시와 과학수도로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대전이 더 이상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없고 충청권내 위상도 내놓아야 하는 지경이 됐다"고 진단하고 "이런 위기에 빠진 것은 대전의 정치, 행정 지도자들이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흑색선전과 상호비방만 부추기고 임기도 채우기 전에 또 다른 자리로 옮긴다면 대전발전은 불가능하다"며 타 후보군을 경계하고 "대전시장의 리더십과 공무원의 의식·자세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창조경제도시, 과학벨트도시, 재생도시, 지방분권 자치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하고 대덕특구 및 시청사 창조경제 전진기지 조성, 첨단의료 한방웰빙복합단지 조성, 대전역과 서대전 역세권 청년 실버벤처 타운 조성 등 6대 정책을 제시했다.
특히 현 대전시청사를 창조경제타운으로 탈바꿈시켜 대기업 본사와 글로벌 기업의 지사, UN 산하국제기구 등을 유치하고 현 청사는 옛 충남도청사로 이전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육 교수는 "힘찬 시장의 새로운 리더십하에 침체에서 번영, 분열에서 하나로, 과거에서 미래로, 관주도서 시민주도로 변하는 대전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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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신년인사회에서 감사패 받아!
이한영 서구의회 의원은 1월 21일 오전 10시, 시청세미나실 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윤석연) 주관으로 열린 2014년 신년인사회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편의시설 확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한영 의원은 장애인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보도 블럭교체, 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안전 도로망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다.
감사패를 받은 소감으로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4.9%가 장애인이며 특히, 선천성 장애보다 후천성장애 비율이 70%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들과 함께 동행하는 사회적 통합이 절실하다며 장애인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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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김종성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전 동구의회 김종성 의장은 20일 201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성 동구의회 의장, 김철호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사무처장]
이날 김종성 의장의 특별회비 전달은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전 동구지구협의회 2014년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됐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부에서는 이날 특별회비 전달에 맞춰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김종성 의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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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응 의원, 설맞이`아동생활시설´위문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안필응 의원(새누리당, 동구3)이 20일 아동생활시설인「평화의 마을(동구 가양동 소재)」을 방문하여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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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동건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동건 교육의원(교육 3선거구)이 지난18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 서구민을 대상으로 한 의정활동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김동건 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는 공직선거법 제111조(의정활동보고회)를 준용한 대전시의원 중 첫 번째 행사이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활동보고회를 통해 교육의원으로서의 지난 의정활동을 평가받고 당면 교육문제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또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한 지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교육 3선거구(서구)에서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김 의원은 한밭중, 충남고 교사, 충남대 교수를 거쳤다.
또 대전시육상경기연맹 부회장,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 회장과 대전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김동건 의원은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대전시교육감 출마에 뜻을 보여 이번 의정활동보고회가 출사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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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 출판기념회 성료
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63세)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저서 『교육이 답이다』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장관, 김신옥 대성학원 이사장, 장인순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박성효, 이상민, 이장우 국회의원, 교육계, 종교계, 과학기술계, 경제계, 언론계, 정계 인사와 지지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축사자로 먼저 무대 위에 선 설 전 총장의 석, 박사 과정 지도교수였던 서상옥 전 충남대 명예교수는 “설 전 총장이 학문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남다르고, 학문적으로 우수했던 제자로, 초, 중,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실천적 경험과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는 설 전 총장은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장관은 산업대학을 일반대학으로 전환하는 어려운 과제를 추진하면서 함께 했던 소회를 밝히며, “교육에 대해서는 설 전 총장이 답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을 지낸 이종애 보문전기 대표는 설 전 총장과 함께 중국 연길 산업체 방문 일화를 소개하며, “설 전 총장이 산업 설비, 기업 경영을 너무 잘 알고 있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김재현 한국화학연구원장은 공주대학교 총장을 하면서 설 전 총장에 대한 일화를 소개했는데 “공주대 총장시절 한 국회의원을 만났더니 한밭대 설동호 총장은 정말 못 말리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면서 “설 총장과 만날 약속을 했는데 국회 일정이 많아 만나지 못하고 다음 날 아침 출근하니 문 앞에 서 있더라. 그래서 안 도와줄 수 없었다.”며 설 전 총장의 추진력과 의지를 소개했다.
이상민 민주당 국회의원은 “설 전 총장은 한밭대 성공스토리를 만든 분으로서 황폐화된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교육의 본질로 가야한다는 데 공감한다.”면서 “설 전 총장의 교육에 대한 꿈이 널리 퍼져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효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대전시장으로 재직 시 설동호 총장이 대학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했던 모습을 소개하며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일으키는 것이 교육이며 교육이 답이다라는 데 공감하며 설동호가 답이다.”라고 축사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설 전 총장은 지난 40여 년간 교육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다. 초· 중·고 교사, 대학교수, 8년간의 한밭대학교 총장으로 지내면서 국내외의 교육현장과 산업현장을 다니며 교육과 경영을 배우고 경험했다.
설 전 총장은 이 책에서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 역할과 기능, 자연, 문학과 예술 등 우리 교육이 가야할 길을 제시하였다.
설 전 총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한국의 발전은 교육의 힘이다. 그러나 앞으로가 문제다. 세계화 시대의 변화와 경쟁에서 우리 학생들이 앞서가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내용과 방법으로 교육해야 한다. 책에 담긴 꿈과 소망이 교육 현장에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학생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그동안 닦아 온 경험을 소중하게 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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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대전시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신년 새해를 맞아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교육가족들께 새해인사와 함께 2014년도 대전교육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무한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로마의 대 정치가 키케로의 스승 몰론이 말하기를 “청중이 열광하거든 바로 자리에 앉아라. 눈물처럼 빨리 마르는 것도 없다. 감동은 순간이다” 했습니다.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입니다.
저는 오는 6월 30일 민선 3기의 대전시교육감 임기를 마치면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저의 교육감직 관련 거취와 출마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것을 자제해왔던 것은 행여 조금이라도 우리 대전교육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들과 교육가족들께 저의 거취에 대하여 정중히 고할 때가 아닌 가 사료되었고, 또 저의 뒤를 이어 대전교육 경영에 헌신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마음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예측 가능한 미래설계를 하시는데 조그만 배려를 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동안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교육가족들의 넘치는 사랑과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8년 가까이 대전교육을 경영하는 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과분한 사랑과 지원 덕분으로 초일류 명품 대전교육의 초석을 굳건히 다질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과 도약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탄탄한 교육 인프라와 역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대전 학생들의 실력은 전국 최고 수준을 달리고, 교육청 경영 평가는 연속 수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장학행정, 인사행정, 예산행정, 청렴 및 부패방지 시책은 각종 평가대회를 휩쓸며 모든 정부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고, 급식사고 제로를 자랑하는 학교급식행정은 전국적인 수범사례입니다.
교육환경과 시설 및 설비 면에서도 급식실과 화장실을 대부분 현대화 시켰으며, 도서실, 보건실, 과학실, 영어전용교실, 냉난방시설을 100% 선진화시켰을 뿐 아니라 다목적 체육관도 타시도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대부분의 학교가 확보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과학영재학교 유치, 국제중․고등학교 유치, 대전 동신과학고등학교 전환 설립, 대전산업정보학교 설립, 공립 특수학교인 가원학교 개교, 대전유아교육진흥원과 산성도서관을 개관함으로써 기존의 외국어고등학교, 예술고등학교와 더불어 대전시교육청의 수월성 교육과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하드웨어적 교육인프라를 완성시켰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 모든 일들과 순간들이 너무 가슴 벅차고 행복 했으며 모든 교직원들과 교육가족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모든 공과 감사함을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돌려드립니다.
2014년 올해 대전교육은 기본방향을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도덕적이고 창의적인 세계인 육성´으로 설정하고, 여섯 가지 중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하여 체험과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2) 창의적인 글로벌 융합인재를 육성하며,
(3) 꿈과 끼를 살리는 진로교육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4)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고 교육본질에 충실한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추구하면서,
(5) 배려와 나눔의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6) 청렴하고 투명한 현장중심 지원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저에게 남은 시간은 5개월 남짓합니다.
이 값진 시간 동안에 잘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1) 박근혜정부의 역점사업인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2016년도 전면 시행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2) 과학영재학교와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의 3월 개교에 차질 없도록 지원하며,
(3) 초등 전 학년 전면 무상급식 실시와 초등 전 학교 CCTV 24시간 통합관제 시스템 가동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4) 국제중․고등학교 신설 준비 작업을 완료하고,
(5) 충남교육청 부지와 건물 매입을 매듭져 이와 연계된 동부 교육지원청 이전, 대전교육연수원 분원 설치, 학교폭력 가해자 치유기관인 `새솔 센터´이전 등의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아름다운 만남에는 늘 향기로운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그 향기로운 여운 때문에 멀리 있어도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항상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대전교육경영을 마치는 순간까지 사랑하는 교육가족들과 함께 `언제나 처음처럼´ 바르고 깨끗하고 열심히 그리고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직무에 충실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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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시․도지사`불합리한 국회의원 선거구 개선´한목소리
대전․세종․충북․충남 충청권 광역단체장으로 구성된`충청권행정협의회´는 1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를 방문하여 강창희 국회의장, 이병석 부의장, 박병석 부의장, 주호영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불합리한 충청권 국회의원 선거구 개선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김인홍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이를 대표하여 대신 전달했다.
충청권 시․도지사 모두 서명한 `불합리한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을 위해 제도개선에 나서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라는 제하의 건의서에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은 헌법에 보장된 평등선거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적 요소임에도 충청권의 경우 인구증가로 선거구의 평균인구가 높아 표의 등가성과 지역대표성이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적시했다.
또“현행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에서 선거구의 평균 인구는 고려치 않고 단순히 선거구간 인구편차(3:1)만을 적용하다 보니 지역 간 선거구 평균인구 편차가 현격하게 나타나 투표가치의 평등성과 지역대표성을 크게 훼손함은 물론, 지역갈등을 야기하고 있다”며
“표의 등가성과 지역대표성이 확보되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정하여 합리적으로 선거구를 전면 재조정하여 투표가치의 평등성과 지역대표성 훼손으로 지역통합성을 해치지 않도록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제도권에 요구했다.
한편, 건의서는 지난 10월 충청권 시․도지사 모임인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충청권 국회의원 선거구 불합리성 개선을 위해 공동건의를 하자”고 합의함에 따라 4개 시․도 자치행정과장과 발전연구원 등 15명으로 추진 협의체를 구성하여 4차례에 걸친 협의과정을 통해 공동 건의서를 마련했다.
건의서는 먼저, 15일까지 지역 국회의원, 4개 정당, 청와대, 국무총리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안전행정부 등 주요기관에 건의서를 전달한데 이어 이번에 국회의장에게 전달했다.
충청권행정협의회는 이번 건의를 통해 충청권 국회의원 선거구 불평등 개선의 당위성을 부각시키고 국회의원 선거구 증설을 위해 민․관․정이 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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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군수 『내가 변한 만큼 세상이 변한다』 출판기념회
민선 3~5기 서천군수로서 재임하고 있는 나소열 군수가 12년에는 이르는 군정에 대한 소회와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회고한 정지비평서 『내가 변한 만큼 세상이 변한다』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천 문예의 전당 대강에서 열리게 되는 출판기념회는 지난 2002년 민선 3기 서천군수로 당선돼 민선 5기까지 12년간의 서천군정을 수행한 나 군수가 펼친 다양한 군정에 대한 소개와 평가, 소회를 주축으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 등을 진솔하게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3선 제한 규정으로 민선 5기를 마지막으로 군정 수행을 마무리하게 됨을 고려해, 그동안 지지해준 군민들과 함께 나 군수의 군정에 대한 소회를 나누는 것으로 출판기념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 군수는 책 서문에서 “12년 가까이 서천군수로 봉직하면서 정성을 다해 일했다.”며 “실타래처럼 뒤엉킨 난제들을 돌파하기 위해 목숨을 건 투쟁도 마다하지 않았고 행복과 희망을 위해 우리 군청의 많은 공무원들과 함께 연구하고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나 군수는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개혁의 물꼬는 트지 않았나 자평하고 큰 보람을 느낀다.
이것은 나를 지지해 준 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이제 군수직으로는 법적으로 더 이상 봉사할 수 있는 기회는 없다.
그러나 내 고향 서천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내가 이 땅에 묻히는 그날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라며 군민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양승조 국회의원(천안, 민주당 최고위원), 박수현 국회의원(공주,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완주 국회의원(천안), 복기왕 아산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두관 전 경남지사 등이 영상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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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의원 김동건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동건 교육의원(교육 3선거구)이 오는 18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 서구민을 대상으로 한 의정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김동건 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는 공직선거법 제111조(의정활동보고회)를 준용한 대전시의원 중 첫 번째 행사이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활동보고회를 통해 교육의원으로서의 지난 의정활동을 평가받고 당면 교육문제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또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한 지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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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교육 3선거구(서구)에서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김 의원은 한밭중, 충남고 교사, 충남대 교수를 거쳤으며, 대전시육상경기연맹 부회장,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 회장과 대전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김동건 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는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대전시교육감 출마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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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 16일 “교육이 답이다” 출판기념회
대전시 교육감 출마를 준비 중인 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이 오는 16일 오후 6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저서 "교육이 답이다"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설동호 전 총장의 책은 지난 40여 년간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교사, 교수, 총장을 하면서 그동안 교육에 대한 꿈과 열정, 그리고 평소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을 모아 놓은 글 모음집이다.
그는 책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창조에너지원은 교육이며 잘 사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 교육을 잘 해서 미래의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부(富)를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 사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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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효권 의원, 지방선거 관련 공직자에 당부
당진시의회 안효권 의원이 제16회 당진시의회 폐회 시 6. 4 지방선거를 맞아 공직자에게 당부하는 5분 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안 의원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주민들과 지역공동체의 관심과 참여 속에 평화롭고 축제 분위기로 치러져야 한다”며 “이런 분위기는 주민과 입후보자, 지역공동체가 노력해야 하지만 특히 공직자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공직자들에게 ▲선거철 공직기강 확립 ▲각종 시책사업의 졸속추진 금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언급하며, 어떤 정당이 집권해도 정치적 특수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비 당파성, 공평성, 중립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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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서구청장 박환용)
신년사 (서구청장 박환용)
존경하는 50만 구민여러분!
그리고, 90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지역경기가 회복되어
따스한 행복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구정발전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일상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구정발전을 위한 열정과 도전으로
지난해 많은 성과를 만들어낸 공직자 여러분께도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4 신년사
특히, 우리서구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에서 공인한
「2013 리브컴 어워즈(살기좋은 도시상)국제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것은 감동이었으며,
할수 있다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올해는 민선5기 출범당시 계획하고 추진했던
모든 사업들을 알차게 마무리 하면서,
지난 4년 동안 거둔 성과와 다져진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민선6기를 준비하고 서구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집중력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따라서 금년도 구정방향과 중점과제는
소통과 공감,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눔과 배려의 행복한 복지실현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어디서나 쉽게 문화를 접하고 누릴수 있는
문화창조 도시 구현과
자연 친화적 생태도시 조성을 통해
구민 하나 하나의 삶의 질이 소중한
품격 있는「주민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금년에 추진할 6대 중점분야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행복한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먼저, 소외와 차별 없는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과
사회적 약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해진 복지수요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사회 통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함께 어울려 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형평성과 돌봄, 소통의 가치실현을 위해
서구를 도심형 등 4개의 생활권역별로 나눠
31개의 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서는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변동 근린공원내 물리치료실, 문화시설 등
다양한 복합기능을 갖춘 서구노인복지회관을
금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는 이동권 확대 및 활동지원 서비스를 통한
재활의욕 고취와 다양한 일자리 제공으로
자립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집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대한
체계적인 식단 및 영양관리 지원을 위해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1월중 설치, 운영코자 합니다
둘째, 일자리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 입니다
지역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확대와
계층별 맞춤형 취업훈련 등을 통해
민선5기 출범당시 약속한 2만개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와 지역기업 지원은
도마큰시장 아케이드 보강 및 LED 전광판 설치 등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과
대형유통점(롯데백화점, 홈플러스)등과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공익적 기업형태인 사회적 기업을 32개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지역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우명동 참기름의 명품 브랜드화 추진과
의료관광, 문화, 쇼핑과 연계한
서구만의 특색있는 랜드마크 거리로 조성중인
메디컬 스트리트 사업도
오는 3월 용역이 완료되면 연차사업으로
사업을 착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도심속 작은 농장 등 도시근교농업 활성화로
농촌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입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속 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후된 은평근린공원을 재정비 하고
도안공원과 구봉산 도시자연공원의
등산로 및 시설물을 보완, 이용객 편익증진을 위해 노력하면서
관내 102개 공원에 대한 화목(花木) 및 잔디관리와
화장실 정비로 주민들 이용에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습니다.
또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갑천누리길 이용 활성화를 위한
꽃길 조성과 생태문화 캠프를 운영하고,
매노천 일원에 Fish-Way사업을 통한
자연친화적 생태복원 노력과 함께(더불어),
깨끗한 수질관리와(수질과) 폐기물 안전관리에도
힘써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도마변동 8구역 체육공원내
다양한 테마공간 조성과 함께 실내 수영장 등을 갖춘
여성친화형 체육관도 조성하여
도심재개발 인프라 조성과 지역주민 숙원사업을
해결코자 합니다
넷째, 수준높은 문화․교육도시 구현 입니다
먼저, 소통과 참여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대전의 문화명소인 둔산문화벨트를 축으로
서구문화원과 관저문예회관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여름밤의 음악회, 길거리 공연 등
생활속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주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확대하면서,
금년에도 市유망축제로 선정된「프리페스티벌 축제」는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수 있는
서구만의 특색있는 도시형 축제로 보완․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생활체육공간 인프라 구축은
도솔다목적 체육관, 남선체육관 시설개선․확충 등
28개소의 공공체육시설을
주민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정비하고
특히, 관저지구 및 도안신도시 지역 주민을 위한
관저 다목적 체육관 건립은 부족사업비 확보 노력 등을 통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이버 검정고시 학습센터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으로
배움과 나눔의 평생 학습을 실현하면서,
우리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서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을 설립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과
학교공원화 사업 등 교육환경 개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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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김규조 사무처장 취임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재형)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사발령에 따라 2014년 1월 1일자로 김규조(金圭祚) 사무처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규조 사무처장은 1957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남·울산·부산위원회 사무처장, 국회안전행정위원회 파견 근무 등을 거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김규조 사무처장은 내년에 실시하는 지방선거에 있어 엄정하고 정확한 사무처리를 통하여 완벽한 선거관리를 실현하고, 2012년 양대선거에서 조성한 유권자 중심의 선거문화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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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허태정 유성구청장)
신년사(허태정 유성구청장)
“뜨는 유성, 주민 삶의 질 우선”
존경하는 유성구민 여러분!!
요즘 많이 힘드시죠?
갑오년 새해에는 희망으로 힘찬 한해를 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유성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확대와 주민주도형 마을축제의 안정적 정착, 행복누리재단 설립 등 주민자치와 참여를 강화해왔습니다.
또 세종시와 과학벨트 조성 등 개발 여파로 비약적인 도약과 성장 기대되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저력으로 일궈낸 값진 성과입니다.
올해 유성은 세종시와 대전시의 가교로 중부권 발전을 견인하고, 인구 40만의 국제도시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고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복지․교육․과학․문화 등 각 분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꼼꼼히 챙기고,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반영하겠습니다.
특히 건강도시, 평생학습도시, 친환경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32만 주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 유성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갑오년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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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당진시장 이철환)
신년사(당진시장 이철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모든 구름이 걷히고,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마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 비추길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해는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본격 진입하면서 97년 IMF 시절 보다 혹독한 시련을 겪었습니다.
지역경제 침체로 서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렸고, 수도권 규제 완화의 여파로 기업들의 발길이 뚝 끊겼지만 결코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친환경 기업유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당진항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황해경제 시대의 주역으로 힘차게 나가고 있습니다.
깨끗한 자연환경, 수준높은 문화와 예술, 창조적 복지를 바탕으로 선진 일류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4년전 행정에 대한 깊은 불신과 좌절이 오히려 쓴 약이 돼서 좌절한 횟수만큼 성공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땀흘려 성공사례를 만들어 주신 각계 각층의 시민 여러분께 고맙고도 자랑스럽단 말씀을 드립니다.
1,400년전 당진은 중국과 유라시아 선진 문물이 오가고, 우리나라가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던 최대 관문이었습니다.
지난해 시승격의 값진 경험과 교훈을 잊지 않는다면 중국과 유라시아를 향해 뻗어 나가던 영광과 번영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재현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국가경제가 서서히 회복될 것이란 희망적인 소식도 들려 옵니다. 반면에 사회적 갈등과 높아진 복지욕구는 사회발전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 먹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고, 얼마든지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하겠습니다.
비록 시민 한 사람의 힘은 작지만 17만 시민이 함께 한다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 꿈꾸면 위대한 미래를 현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안정과 도약을 이루고, 2014년 한 해는 더 높이 비상하는 당진시의 한 해를 만듭시다.
새해와 함께 떠오른 새로운 희망과 지역발전을 향한 열망을 범시민적 에너지로 결집하여 세계속의 대한민국속의 1등 당진시를 만듭시다.
올 한 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당진시의 도약에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들과 발맞춰 2014년을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시민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 1. 1(水)
당진시장 이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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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동구의회 의장 김종성)
신년사 (동구의회 의장 김종성)
존경하는 25만 구민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에는 구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희망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동구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대형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기반이 다져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동반자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 대전1과학고등학교의 동구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 결과 우리지역 동신고등학교가 대전1과학고로 선정되는 등 동구발전을 위한 현안에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하여 성과를 일궈내는 모범적인 의정활동 선례를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주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를 무력화하려는 중앙 정치권에 맞서 대의제 민주주의의 중심역할을 하는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의원 개개인의 자율성을 확대하여 지방의회가 생산적이고 건실한 견제기능 갖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갑오년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의 생활에 많은 변화와 희망을 주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동구의회 12명의 의원은 올 한 해 주민 여러분께 동구 발전의 희망을 주기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중단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재개와 함께 경부고속철로변 정비사업, 역세권 개발사업, 동남부권 개발사업,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지역의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방분권의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며 지방자치제도의 근간을 뒤흔드는 대도시 자치구의회 폐지 논의 등에 맞서 지역 주민 속에 튼튼히 뿌리 내리는 지방의회의 위상을 정립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주민의 대표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의원 연수 및 연찬을 통해 의원 개개인이 주민의 의사결정 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겸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새해의 희망찬 계획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올 한 해에도 동구의회에 대한 구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입니다.
지방자치제도의 핵심으로 의결기관인 지방의회 의원과 집행기관 지방자치단체장 그리고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지방자치제도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발전할 수 있으며 주민 참여의 시작은 투표에서부터 비롯됩니다.
주민 여러분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국민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25만 구민 여러분!
올해는 갑오년 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말은 성격이 곧고 진취적이며 활달함이 특징으로 박력과 생동감의 상징이었습니다.
우리 동구도 올해에는 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향해 생동감 넘치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갑오년 한 해,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4. 1. 1.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장 김 종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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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동구청장 한현택)
신년사(동구청장 한현택)
사랑하는 25만 동구민 여러분!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땅을 힘차게 박차고 하늘로 뛰어 오르는 천마(天馬)처럼 2014년에는 동구가 대전의 중심으로 다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을 구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또한 구청장과 동구 750여 공직자 모두는 구민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해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구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 동구에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동구의 미래 모습을 바꿀 많은 사업들이 완성됐고 현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둔산 신시가지 부럽지 않은 스카이라인을 새로 그리는 1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사반세기만에 완성됐습니다. 중단됐던 2단계 사업도 대신2구역을 시작으로 재개했습니다.
우송대 서문부터 계족로를 잇는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세권 재개발 선도사업으로 추진한 무형문화재 전수시설인 전통나래관과 진입로 공사가 완료됐습니다. 여기에 신안동길 확장과 삼가로 교량 개설사업이 보상에 착수하는 등 역세권 재개발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절차가 착착 진행중입니다.
동남부권에 부는 변화의 바람도 주목할 만합니다. 낭월동에 남대전종합유통단지가 조성돼 물류유통 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분양율 68%로 기업유치가 순조롭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소동에 들어설 일반산업단지는 보상이 개시돼 앞으로 남대전종합유통단지와 함께 동구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써 기업유치와 일자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최근에 중앙시장에 가보셨습니까? 중부권 최대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이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지난해 23억7천만원을 들여 중앙시장 1길에 아케이드를 설치했습니다. 날씨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화장실 리모델링, LED전구교체, CCTV 설치 등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으로 백화점 수준의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상인은 물론 구민 여러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 밖에 가양동 국민체육센터 착공과 판암근린공원 1단계 준공 및 2단계 착공, 세천 생태공원 조성, 추동 자연수변공원 경관조명 조성 등 풍요로운 여가문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말이나 공휴일에 가족들과 어디를 갈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고 우리구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관광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지난 한 해 동구는 따뜻했습니다. 남들은 동구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웃을 위한 나눔의 정으로 어느 곳보다 활활 타올랐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천사의손길 행복+」사업에 7천명이 넘는 분들이 참여해 6억5,6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이 덕에 9,400여세대가 따뜻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에 동참한 모든 후원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 다른 이유로 우리 동구는 뜨거웠습니다. 연초부터 시립병원 동구 유치를 위한 염원으로 민·관이 손잡고 열심히 뛰었기 때문입니다.
시립병원 동구 유치 100인회가 출범해 주민서명운동 등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우리구도 용운동 선량마을을 시립병원 부지로 제안하였고, 대안마련을 위한 관련 용역을 수행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시립병원 동구 유치를 염원하는 27만 주민서명부가 대전시에 전달됐습니다. 대전시민의 73%가 시립병원 설립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적임지로는 동구가 타당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25만 구민의 단합된 힘이 만들어낸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립병원 동구 유치는 더 이상 희망이 아닌 현실로 우리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동서간 교육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 과학고등학교 동구 유치도 빼놓을 수 없는 경사입니다.
교육을 백년대계라고 합니다. 그만큼 교육 환경이 앞으로의 100년을 좌우한다는 뜻입니다.
교육동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구는 방과후학교 운영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통한 교육복지에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그러나 지방재정 여건과 사업주체간 이견 등으로 동구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가 일부 추진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손 놓고 있지는 않겠습니다.
대신2구역을 제외한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나머지 구역 4곳은 동시 착수가 되도록 하는 등 25만 동구민의 대표로서 대전시와 중앙정부 등에 끊임없이 건의하고 설득해 사업이 정상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민선5기 출발부터 구정의 발목을 잡아왔던 재정 문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구의 걸림돌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는 세수부족과 취득세 감면, 복지사업 증가 등에 따른 구비부담 증가 등 재정상황이 걱정입니다.
돈 쓸 곳은 많은데 쓸 돈은 부족합니다.
동구는 복지예산이 전체 예산의 63%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청사 짓는데 빚진 돈을 갚으려면 긴축 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따라서 올해는 허리띠를 졸라매기로 했습니다. 우리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올해를 재정안정화의 원년으로 삼고 구정운영의 체질을 개선해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이겠습니다.
대전시와 중앙부처에 건의해 우리 지역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 필요한 사업들의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미래는 어느 하나의 노력으로만 되는 게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주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올 해는 민선5기의 마지막 해입니다. 구청장에 취임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구청장으로서 보람이 참 많았던 시간이라고 평가합니다. 신청사 건립중단, 신규사업 재원부족 등 민선5기는 출발부터 녹록치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하나된 마음으로 난관을 극복했습니다. 오늘보다 밝은 내일을 기대하게 됐습니다.
이는 구민 여러분의 지지와 기다림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30만 동구 시대를 준비하고 대전의 중심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쉴 틈이 없습니다.
이를 위해 민선5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지역개발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동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대신2구역을 연내 착공하고 나머지 구역 사업재개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대성동 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상반기 중 착공될 수 있도록 하고,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동신, 경성2, 청룡, 신도 아파트는 조합설립 인가 신청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대성, 판암, 대별 등 3개 지구 35만5천㎡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동구의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오랫동안 막힌 동구의 혈맥을 뚫고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해 열린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동부선연결도로 사업은 소제동 구간 보상과 공가 철거를 마치고 도로개설에 착수하겠습니다.
가양2동주민센터 진입도로 등 도로 확포장을 추진하고 용수골부터 남간정사까지 도로확장 사업은 대전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입체교차시설 17개소와 양방향 측면도로,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은 2015년 준공을 목표로 계속 추진하고,
인동·성남동 순환형임대주택은 올 해 안에 보상을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역세권 재개발 선도사업인 신안동길 확장과 삼가로 교량개설사업은 연내 보상을 시작하고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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