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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 규탄 성명서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40여명은 20일 11시 세종시의회 현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 망언 규탄대회를 가지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최근 일본정부가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2013년에 이어 올해도 내각 각료격인 정무관의 파견을 하는 등 독도에 대한 도발을 노골화하고 있으며, 역사 왜곡 망언을 계속함에 따라 지난 2월 13일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가 규탄대회를 가지기로 결의하였다.
유환준 의장은 “최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이 거세지고 있고, 미국에서 동해·일본해의 병기 확산 속에 독도와 다케시마를 병기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마치 독도가 국제분쟁지역으로 인식되어 독도문제를 일본정부가 국제사법재판소에 끌고 갈려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 며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독도는 당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일본의 위안부 문제 인식이나 역사교과서 왜곡은 과거 일본의 제국주의의 산물로서 주변국들에게 저지른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해서 진정한 반성을 해야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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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일본의 독도 도발 규탄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는 19일 제212회 대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경시의원의 대표발의로「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시의회 현관에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규탄대회는 지난 2월 13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시도의회에서 다발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일본 시마네현이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고 2013년도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내각 각료격인 정무관을 파견하는 등 행사를 국가적 차원으로 승격시키려는 등 독도에 대한 야욕을 드러냄에 따라 이를 규탄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규탄대회에서 곽영교 의장은 “최근 일본 정부가 과거 침략전쟁기간 동안 우리나라와 아시아 국가들에게 자행한 반인륜적 범죄행위를 반성하기는커녕 야스쿠니 신사참배, 침략의 역사 왜곡, 독도에 대한 도발 등 제국주의적 야욕을 들어내고 있다”고 지적하며
“오늘 규탄대회가 독도영유권 도발과 침략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 정부의 깊은 반성과 개선을 바라는 153만 대전시민의 분노와 독도 수호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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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간 상생발전 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간 상생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석우)는 18일 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도의회 “특위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2010년 9월 1일「세종시 정상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로 출발한 특위는, 2010년 12월 8일 세종특별자치시 설치등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됨에 따라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시간 상생발전 특별위원회」로 특위명칭을 변경하고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공주 제2금강교 건설, 송선교차로 ~ 공주IC연결도로, 보령~울진간 고속도로 사업 등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편입 주변지역에 대한 공동화 현상 방지 노력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윤석우 특위 위원장은, “상생발전사업은 단기에 해결될 사항이 아닌 단계적이고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사업”이라며, “우리 충남도는 세종시와 상생발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여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관계 구축에 보다 힘써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활동결과보고서는 오는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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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시․군 의회의원 천안, 아산 1명씩 는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천안시와 아산시 지역구의 시․군의회 의원정수가 각각 1명씩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8일(화),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심사에서
천안시와 아산시 지역구 의원정수를 한명씩 늘리고 태안군 선거구역을 3개소에서 2개소로 축소하는 내용의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날 조례심의 과정에서 강철민의원(태안, 새누리당)은 조례안 심사와 관련 사전 의견조회 단계부터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지적 했다.
김정숙의원(청양, 새누리당)은 현재 인구편차가 커 개정이 필요한 시군 선거구 조정문제에 대해 도 선거구획정위원회가 형평성을 유지해 처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종문의원(천안, 민주통합당)은 1인당 인구편차를 최소화하도록 규정한 현행 공직선거법 조항의 적용에 일부 문제가 있다며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해 관계부처에 적극 건의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장학사업 지원대상을 충남도민에서 출향인 자녀까지 확대하기 위한 충청남도 인재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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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서구의회 의원 “대전여성장애인연대 감사패
이한영 서구의회 의원은 18일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전여성장애인연대(대표 구미경)로부터 여성장애인 교육과 역량강화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 한 영 의원은 장애인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보도블럭 교체,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안전 도로망 구축과 여성장애인 사회진출 확대를 위한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감사패를 받은 소감으로우리나라 전체인구의 4.9%가 장애인이며 특히,선천성 장애보다 후천성장애 비율이 70%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들과 함께 동행하는 사회적 통합이 절실하다며 장애인교육사업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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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입후보예정자 선거방송 TV토론 강좌』실시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을 비롯한 세종·충북·충남 지역의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및 구·시·군의 장 선거 입후보예정자 50여명을 대상으로 17일 대전MBC 스튜디오에서 TV토론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후보자가 TV토론회에 참여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 토론요령, 마이크·카메라 적응요령 등 안내, 참석자들이 직접 모의 방송토론을 체험하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선거방송 TV토론 강좌가 입후보예정자들의 TV토론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제6회 지방선거 선거방송 TV토론이 내실있게 진행되어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의 공약과 정견을 쉽게 비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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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근 서구의회 의장 우수조례 개인부문 우수상수상
고경근 서구의회 의장은 14일 오후 5시 서울 명지대학교 방목학술정보관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10회 우수조례 우수상을 수상하여 의원 입법조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지방의회에서 제정한 조례중 우수한 조례를 발의한 지방의회 및 의원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우수조례상은 전국 240여개 자치단체 의회 및 의원을 대상으로 2012년 7월 1일부터 지난해 8월 동안, 의원발의로 제정된 조례 등 자치입법 실적에 대해 한국지방자치학회 행정학 전공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고경근 의장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서구 갈등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는 구의 주요시책에 대한 갈등예방과 해결에 관한 역할과 책무, 절차 등을 규정하고 갈등예방과 해결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양보와 타협이 존중되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제정된 조례로 우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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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 개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4년도 제1차 임시회가 13일 오후 3시 30분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의 환영사와 유상수 세종시 부시장의 축사, 협의회 간부소개, 기념 촬영 등 개회식에 이어 본회의에서는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관 일부개정정관안 ▲지방의회의원 상해 등 보상관련『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건의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책 마련 촉구 결의문 채택 ▲여수 원유유출사고 보상대책 촉구 결의문 채택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채택하였다.
한편,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세종시가 출범하기까지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세종시를 지지해 준 전국의 시․도의회 의장님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역사적인 세종시 출범이 가능했으며, 최근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정부부처가 이전하는 등 안정적으로 세종시가 건설되고 있다.” 며 고마움을 표하는 한편, “앞으로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방분권과 자치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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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송 의원, 우수 의정 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 박영송 의원은 13일 오후 2시 고려대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제1회 우수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별로 의원정수에 비례하여 의정활동이 우수한 의원을 전국시도의회의장이 추천(16개 시·도 23명)하여 그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상으로 2014년부터 의정활동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으로 매 4년마다 선정할 계획이다.
박영송 의원은 지난 4년간 세종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음은 물론, 여성의원으로서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조례안 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여성 및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청소년업무 종사자 처우개선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 자립지원관 설립 촉구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 등을 주문하였다.
박영송 의원은 “먼저 그동안 세종시 출범과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같이 노력해준 선배·동료의원님이 함께 받아야 할 영광스러운 상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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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기영 부의장, 우수의정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김기영 부의장(예산2 새누리당)은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대강당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2013년도 본회의와 상임위에 총 86일을 출석하여 100% 출석율을 보였고, 부의장으로서 도의회를 대표하여 45회에 걸쳐 각종 지역행사에 참석하는 등 기본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충남의 최대 현안사업인 내포신도시를 전국에서 제일가는 인구 10만의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다양한 인구 유입대책과 자족성 확보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등 내포신도시 건설의 원동력을 이루는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충청남도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도민자살 예방에 관한 조례안」,「충청남도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입법발의 하여 일하며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등 지방의회 발전에 적극 노력한 점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의회의 한 동료의원은 “김기영 부의장의 탁월한 의정활동과 애향심은 동료의원의 귀감이 된다.”며 “도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김 부의장의 `우수의정대상´ 수상은 충남도의회의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부의장은 3선의원으로 지난 2002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제7대 의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제8대, 제9대에 이르기까지 충남도와 의회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제9대 하반기 충청남도의회 부의장과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등 올바른 의회상 정립과 충실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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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4(수) 실시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
2014. 6. 4(수) 실시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
시행일정
요일
실 시 사 항
기 준 일
관계법조
2014. 1. 15까지
수
인구수 등의 통보
인구의 기준일(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후 15일까지
법§4, §60의2①
규§2①② §118
1. 25까지
토
선거비용제한액 공고·통지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수량 공고
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전 10일까지
규§51①②
규§26의2③
2. 4부터
화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선거일 전 120일부터
법§60의2①
2. 21부터
금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시·도의원 및 구·시의 장 선거]
선거기간개시일 전 90일부터
법§60의2①
3. 2부터
일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구·시의원 선거]
법 시행일 후 17일부터
법 부칙§6
3. 6까지
목
각급선관위 위원, 향토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고자 하는 때 그 직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
법§60②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는 후보자등록신청전까지)
법§53①②
3. 6부터
6. 4까지
목
수
의정활동 보고 금지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111
3. 23부터
일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군의원 및 장의 선거]
선거기간개시일 전 60일부터
법§60의2①
4. 5부터
6. 4까지
토
수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선거일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86②
5. 13부터
5. 17까지
화
토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일전 22일부터 5일 이내
법§37, 규§10
거소투표신고 및 거소투표신고인명부 작성
법§38, 규§11
군인 등 선거공보 발송신청
법§65⑤
5 15부터
5. 16까지
목
금
후보자등록 신청
(매일 오전9시 ~ 오후6시까지)
선거일전 20일부터 2일간
법§49
규§20
5. 21까지
수
선거벽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 후 5일까지
법§64②, 규§29④
5. 22.
목
선거기간개시일
후보자등록마감일 후 6일
법§33③
5. 23.
금
선거인명부 확정
선거일전 12일에
법§44①
5. 23까지
금
선거공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 후 7일까지
법§65⑥
규§30④
선거벽보 첩부
제출마감일 후 2일까지
법§64②
규§29②⑤, §123
5. 25까지
일
투표소의 명칭과 소재지 공고
선거일전 10일까지
법§147⑧
거소투표용지 발송
(선거공보, 안내문 동봉)
법§65⑥, 154①⑤
규§77
투표안내문(선거공보 동봉)발송
선거인명부확정일 후 2일까지
법§65⑥, 153①②
규§76
5. 30부터
5. 31까지
금
토
사전투표소 투표(매일 오전6시 ~오후6시까지)
선거일전 5일부터 2일간
법§155②, §158
6. 4.
수
투 표 (오전6시 ~ 오후6시까지)
선 거 일
법 제10장
개 표 (투표종료후 즉시)
법 제11장
6. 16까지
월
선거비용 보전청구
선거일후 10일까지(기간의 말일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때에는 그 익일)
법§122의2④, 민법§161
규§51의3①
7. 4까지
금
기탁금 반환 및 공제명세서 송부
선거일후 30일 이내
법§57①, 규§25①
선거비용 수입․지출보고서 제출
선거일후 30일까지
정금법§40①
8. 3이내
일
선거비용 보전
선거일후 60일 이내
법§122의2①
규§51의3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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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웅상 대전시의원 우수의정 대상 수상
황웅상 대전시의원(새누리당, 서구4)이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최진호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부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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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6기 부의장․협의회장 합동회의
김옥호 서구의회 운영위원장(민주평통 대전청년위원장, 중앙상임위원)은 2. 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6기 전국 부의장․협의회장 합동회의중 대전지역 대학생 통일동아리 모범활동 사례를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회의 부의장, 272개 각 협의회장과 통일동아리 대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지역 11개 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통일동아리는 지역사회내 평화 통일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평화통일의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 청소년 통일동아리 활동의 질적 향상과 애국심 고취, 통일에 대한 시민의 관심 확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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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전시의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민주당, 서구3)이 11일 신경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노동조합 학교비정규직본부지부장으로부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와 인권을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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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가칭 새정치신당, `중구청장 출마´선언
김태훈은 11일 가톨릭문화회관(세미나실2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대전지역 (가칭)새정치신당 후보로 대전 중구청장에 나설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김태훈은 출마의 변을 통해서 `국민의 삶을 외면한 채 소모적인 이념 대립과 당리당략의 극한 대결만을 일삼는 기존 중앙 정치권에 실망과 중구의 상권몰락, 공동화로 황폐화된 현실을 만든 이유를 조목조목 짚었다.
또, 예견되었던 중구문제를 풀어내지 못한 정치인, 단체장의 무능을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어 안철수와 손잡고 새정치의 기치인 합리적인 생각과 창의적 대안을 바탕으로 활력이 넘치는 사람중심, 생활중심, 문화중심의 중구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태훈은 중산층을 두텁게 하고 구민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활력경제, 참여행정, 나눔복지, 창조문화, 행복공동체의 5대 정책비전을 제시하며 특히 시교육청의 문화동 충남교육청 부지이전과 옛 충남도청사를 시의 제2청사로 활용하자고 시장후보자들에게 공개 제의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앞으로 중구발전은 성장중심의 하드웨어방식을 탈피해 중구의 근대문화, 청년, 다문화, 여성, 노인 등 인력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중구발전의 5대정책비전은 그간 정치를 쉬면서 고민했던 것들을 현실정치, 생활정치로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주민들의 삶을 보듬어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통합과 상생의 구정과 지혜와 겸손의 리더십, 위기의 중구를 건질 현명하고, 가슴 따뜻한 리더인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은 지난 4년간 중구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한 공부과 여론을 수렴 하면서도 특별한 정치활동을 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이번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중구청장에 나선 김태훈은 동산고졸업, 배재대학교졸업, 한남대학교 경제학석사, 충남대학교 경제학.행정학 석사, 충남대학교 행정학 박사를 수료했으며, 2006년 중구3선거구에서 5대 대전시의원을 지냈고, 지난해 9월 새누리당을 탈당해 안철수의 씽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대전지역 실행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태훈 프로필
성 명 김 태 훈 (金 泰 勳)
생년월일 1967.8 .28
본 적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90-28
주 소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하우스토리1차101동2205호
학력
유천초등학교 졸업
대전중학교 졸업
동산고등학교 졸업
배재대학교 졸업
한남대학교 경제학 석사
충남대학교 행정학 석사
충남대학교 행정학 박사수료
경 력
해병대 보병중위 예편
제5대 대전광역시의원(중구3)
현 재
대전 동산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정책네트워크 내일 대전지역 실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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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충남도의회는 매년 증가하는 다문화 가족 학생들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제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지역 다문화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기철 의원(아산1)은 `충청남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다문화교육 진흥과 다문화가족 학생 교육 지원을 위해 다문화교육 진흥계획 수립․시행, 올바른 다문화교육 방향 설정을 위한 다문화교육자문위원회 구성․운영, 다문화가족 학생 및 학부모의 교육상담과 한국어 교육, 다문화 정보제공을 위한 「다문화교육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보다 전문적인 다문화교육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 의원은 “그 동안 매년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수가 꾸준히 늘었지만, 다문화교육 지원에 대한 제도적인 기틀이 부족했다.”며 이번 조례 발의를 통해 “다문화가족 학생이 가지고 있는 적성과 재능개발을 지원하여 미래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지역 다문화 학생은 2013년 초등학생 2,500명, 중학생 775명, 고등학생 339명 등 총 3,614명이며 2012년 2,940명, 2011년 2,607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며 특히, 초등학교 증가율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조례안은 2.18~2.27일 도의회 제268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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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산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회견 및 공약발표
전 공주대 임청산 학장은 2월 11일 11시에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회견 및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임 후보는 “세종시를 가장 잘 알고 지키며 사랑하는 토박이로 4단계 사범교육 연수, 4단계 초중고대 학교교사, 5개 분야의 융통합 전공, 45년간의 장기간 교육경험, 20년간 한국의 문화산업 선도, 30년간 국제교류 활동의 경륜과 연륜을 쌓아온 `교육의 달인´으로`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명문학교> 육성을 주창하면서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고 출마를 선언하였다.
임 후보는 세종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하여`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명문학교> 육성을 주창하면서 세종교육의 3대 비전혁신 + 6대 정책과제 + 9대 균형발전 + 10대 행정쇄신 등의 교육개혁안을 수립하고 세종시교육감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세종교육의 `3대 비전혁신´은 첫째, 세종교육은 `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 명문학교´를 육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교육 혁신적 비전을 개발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선도모델을 표방하면서`세종스마트창의교육개발원´을 설치하고 세종교육의 교육철학과 혁신적 비전을 제시하고 4년간의 새교육 창조의 `세종교육 6대 정책과제´를 추진한다.
둘째, 세종교육은 `상생교육´으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세종상생교육발전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세종시의 교육격차를 해소할 `세종교육 9대 균형발전´ 방안을 추진한다.
셋째, 세종교육은 `행정개혁´으로 교육활동과 학교운영을 공정하고 선명하게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안과제를 개선하고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세종교육행정개혁위원회´를 조직 운영하여 공개행정, 인사조직, 교육지원, 예산운영 체제, 업무 효율성 등의 `세종교육 10대 행정개혁´을 추진한다.
또한 임 후보는 세종스마트창의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세종교육의 6대 정책과제로 스마트교육((시설환경, 콘텐츠), 상생교육(교육격차, 균형발전), 창의성교육(융통합 창조교육), 인성교육(부모효행, 사제동행), 특수교육(장애학생, 영재교육), 진로적성교육(상담, 창업) 등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피력한다.
그리고 임 후보는 세종상생교육발전협의회에서 조정할 세종교육의 9대 균형발전방안으로 영역별(건설/ 보전), 지역별(예정/ 읍면), 권역별(신도심/ 구도심), 도농간(도시/ 농촌), 주민간(원주민/ 이주민), 세대별(부모/ 학생), 계열별(일반계/ 특수계), 학교별(기존/ 신설), 교사간(보혁/ 신구) 등의 지역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겠다고 주장한다.
임 후보는 세종교육행정개혁위원회에서 추진할 세종교육의 10대 행정개혁으로는 교육정책의 제안화, 교원인사의 합리화, 학교교육의 무상화, 사교육비의 감량화, 교육가족의 공동체화, 의사결정의 민주화, 창의교육의 협력화, 인성교육의 사회화, 인성교육의 사회화, 대학교육의 연계화 등을 내세운다.
한편, 임 후보는 국내 최초로 국립 공주대학교에 만화+영상+게임 관련 학과를 개설 운영하고 대통령 자문기구인 교육개혁위원(새교위)을 역임하면서 대학의 통폐합과 직업교육에 진력해왔다.
세종시내의 한국영상대학교와 성남고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200여개 학교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국내외 문화산업과 교육개혁을 선도해왔다. 또한 전동역에 `국제만화거리´를 개설하고 세종시의 문화재, 역사공원, 민속마을 조성을 제안하여 성취하였다.
임 후보는 초·중·고·대 45년간 교육경험과 대학의 총장·학장·대학원장의 학교행정은 물론, 현재도 푸른세종21회장, 문화재위원, 향토사연구위원 등의 다양한 행정을 경험하여 교육의 달인으로 세종시교육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정열을 쏟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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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의원, 교육의원제 유지를 위한 헌법소원 청구
명노희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으로 활동중인 명노희 교육의원은 10일 서울특별시의회 기자실에서 `교육의원제 유지를 위한 헌법소원 제출´ 관련 기자회견을 한국교육의원총회 의장단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안양옥 회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김정훈 위원장과 공동으로 갖고, 곧바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명 의원은 2010년 2월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에는 2014년 지방선거부터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이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며 교육계 대표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으며,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일몰제 시행을 미루는 효력정지가처분신청도 함께 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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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새 대전의 새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10일 `내 삶을 바꾸는 시장´, `투명한 새 판으로의 변화´를 모토로 6·4 지방선거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용기 청장은 이날 오후 2시 새누리당 대전시당 3층 강당에서 가진 출마선언에서 “지방정부는 이제 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변화시키고 정책결정에 있어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민여러분과 함께 새 희망, 새 출발을 통해 새로운 대전의 100년 초석을 만드는 대전시장에 출마하겠다”며 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
정 청장은 `내 삶을 바꾸는 시장´, `투명한 새 판으로의 변화´라는 제목의 출마선언문을 통해 ▲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투명성 확보 ▲과학의 산업화·사업화를 통한 창조적 일자리 창출 ▲포퓰리즘이 아닌 복지공동체와 생산적 복지 실현 등 대전의 변화를 위한 큰 비전을 제시했다.
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관련해서 정 정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전과 철학이 있고 추진력 강한 시장이 그 어떤 때보다 필요할 때”라고 주장하면서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끄는 데 정책의 기조를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도시농업과 평생학습, 생활체육 정책을 강화하고 이 같은 토대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일자리 만들기와 시민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삼고 가족과 함께 저녁이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내는데 온 힘을 집중할 것”이라고 각오를 말했다.
또 대전 최대 현안인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철도 추진에 대해서도 “단순한 교통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투명성 확보에 대해서는 대전이 그동안 불투명한 정책결정으로 시민에게 많은 혼란을 줬다고 지적하면서 투명경영을 위한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약칭: 새 대전 포럼)´을 통한 투명하고 올바른 민·관 협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아울러 시의회와 언론과의 관계와 관련 “민주주의가 살아 있는 시민의 직접 지방자치를 위해 행정기관을 발전적 시각으로 감시하고 견제하는 지방의회와 지방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더 이상 지방의회와 지방언론이 거수기 역할과 외압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청장은 또 과학의 산업화·사업화를 통한 창업 촉진과 창조적 일자리를 창출로 활력 있는 대전을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경제 활성화 목표도 제시했다.
그는 이를 위해 우선 기초과학연구원 건립과 여기서 나오는 연구 결과를 산업화할 산업단지 조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조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한 원도심 개발과 대전의 균형발전과 관련 옛 충남도청사와 충남지방경찰청사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이후 공약 발표 때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대의 또 다른 화두인 복지문제에 대해서는 포퓰리즘과 세금에 의존한 복지정책을 넘어 대전이라고 하는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복지공동체 구성과 생산적 복지 체계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정용기 청장은 내달 6일 대덕구청장을 퇴임할 예정이다. 이후 대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인 시장 선거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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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가칭 새정치신당,`중구청장 출마´기자회견 예고
김태훈은 11일 오후 2시 카톨릭문화회관 세미나실(2층)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태훈의 대전 중구청장 출마회견은 대전에서 (가칭)새정치신당 후보로는 공식적으로 첫 번째 출사표를 던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김태훈은 출마회견에서 (가칭)새정치신당의 새 정치에 맞는 새 인물로서 낙후되고 정체된 중구를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희망의 중구를 `사람중심,생활중심, 문화중심´의 생활정치로 활력 넘치는 도시로 발전시킬 4대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주요 출마회견내용으로는,
새정치신당의 후보로 출마선언과 중구발전을 위한 4대 정책비전
【 ▲희망경제 ▲편안행정 ▲안심복지 ▲행복문화 】를 비롯한
그동안 생활정치인으로 새정치신당으로 출마하게 된 배경과 앞으로의 활동 등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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