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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승 교육감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홍순승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전 세종교육청 교육정책국장)가 3일(월) 오전 11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6・4 지방선거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홍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겠습니다.”라는 교육지표를 제시하고 세종시를 행정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대한민국 교육 1번지, 효 중심의 인성교육도시, 세계적인 스마트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공약으로 5대 교육비전, 8대 중점시책, 72개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5대 교육비전≫은 ▲세종시를「대한민국 교육1번지」로 조성, ▲효 중심의 인성교육 추진, ▲학력을 전국 상위권으로 도약, ▲교육소외학생 교육복지 실현,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교육정책 참여 제도화를, ≪8대 중점시책≫은 △세종시의 공교육 환경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으로 조성, △예정지역과 읍면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한 교육격차 해소, △세계적인 스마트교육도시 건설, △3無(학교폭력 ․ 집단따돌림 ․ 체벌) 실현을 위한 인성교육, △학력을 전국 상위권으로 도약, △방과후학교 ․ 유아교육 ‧ 특수교육 ‧ 부적응학생 ‧ 다문화학생 지원,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교육정책 참여 제도화, △교육부와의 인사교류 및 정책연계를 각각 제시했다.
이날 눈길을 끌었던 건 현재 등록한 교육감 예비후보들 중 가장 늦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세부 공약과 그 시행 일정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하면서 늦게 출발하였지만 철저히 준비된 교육감 예비후보임을 과시하였다.
홍 예비후보는 교육감선거는 교육 행정가를 뽑는 선거라며 교육자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다른 후보를 비방하거나 흠집을 내는 네거티브 전략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홍 예비후보는 자신은 마지막 연기교육장을 지냈고 세종교육청 출범준비단 부단장, 초대 세종교육정책국장을 역임하며 세종교육을 가장 잘 아는 후보라고 말하면서 세종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봉사하는 겸손한 자세로 교육가족을 섬기는 교육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예비후보 홍순승 출마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세종시민, 그리고 사랑하는 세종교육 가족 여러분!
아름다운 푸른 말의 해인 2014년을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한 기운이 가득 깃들고 늘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저 홍순승은 만 31년 동안 일선교육과 교육행정에 헌신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 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고 이를 알리기 위해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지난 교사, 교육연구사, 장학사, 교장, 장학관, 연기교육장, 세종교육청 개청준비단 부단장, 세종교육청 교육정책국장으로서 오로지 교육 한 길에 매진해왔습니다.
이제 저는 세종시 초대 교육감이었던 고 신정균 교육감님이 못다 이룬 세종교육의 꿈을 이어받고 세종의 이름에 어울리는 세종교육을 활짝 꽃피우기 위해 더 큰 도전에 나섭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교육행정 경력
저는 평양사범학교를 다니셨던 아버지께서 못다 이룬 꿈을 펼쳐 드리기 위해 교육자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릴 때에는 부모님으로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공주사범대학 시절에는 이순신, 안중근, 세종대왕을 존경하고 역사과목을 좋아한 탓으로 역사교육을 전공하게 됐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지난 20여 년간 `이순신 연구´에 몰두하여 책과 논문을 여러 편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 분야 학계에서 충무공 전문가로 인정받게 돼 저 또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내게 맡긴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자는 좌우명에 따라 일반 사병보다 더 어렵고 복무 기간도 긴 공군 장교를 병역의 의무로 선택했습니다.
군대에서 인내심과 책임감, 그리고 리더십을 배웠고, 교직 생활을 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면 31년의 교육공무원 생활은 어려움도 없지 않았으나 보람은 더욱 많았습니다. 교사 시절에는 학생들과 도시락을 함께 먹고 청소를 같이 하며 사제동행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학생을 체벌하지 않고 상담을 통해 학생을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충남교육청 학력증진담당 장학관 시절, 전국 최하위에 머물러 있던 충남 학력을 `학력향상도 전국 1위´로 끌어 올렸고, 인성교육담당 장학관 시절에는 `바른품성 5운동´을 추진하여 교육의 2대 축(軸)인 학력과 인성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때가 교육공무원으로서 가장 보람 있고 기쁜 해였습니다. 강경중학교 교장 시절에는 낙후된 학교를 재건하기 위해서 `민주적인 학교 경영´이 필수라는 판단으로 교직원들과 혼연일체로 일했습니다.
그 결과 학부모와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았습니다만 사실 그것은 교직원들에게 돌아가야 할 찬사였습니다. 저는 이런 성과들에 대해 지금도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세종교육이 세종의 미래다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저는 2011년 마지막 연기교육장으로 부임하여 연기군 교육을 마무리하고 2012년 세종시 교육청을 출범시켰습니다.
신설 교육청을 세우는 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종시 교육청의 모든 공무원이 힘을 하나로 모아 성공적으로 출범시켰습니다.
그런 가운데에도 세종교육청의 대표 브랜드인 `스마트교육´ 기반 구축, 국제고 개교 및 과학예술영재학교 유치 등은 제가 발 벗고 나서서 한 일입니다. 또한 충남교육청 시절 `바른품성 5운동´을 추진한 경험을 살려 `올리사랑운동´을 펼쳤습니다.
연기교육장 시절부터 추진한 `스마트교육´의 기반 구축을 위해 참샘초, 한솔중, 한솔고를 연구학교로 지정해 스마트교육 교수학습 모델을 개발하여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했고, 국내외 많은 언론으로부터 큰 각광을 받았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이 출범한 후 예정지역의 첫마을 내 과밀학급 해소 문제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유․초․중학교 각 1개 학교를 1년 안에 신설해 이 문제를 해결하게 돼 같이 고생했던 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기뻐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세종시를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세종시는 세종시민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오랜 기다림과 노력 끝에 일궈낸 우리나라의 행정수도입니다. 18개 행정부서가 세종시에 안착했고 그중에 교육행정의 총본산인 교육부도 내려와 있습니다.
교육부와 세종교육청이 유기적으로 잘 협력체계를 구축해 세종시가 `대한민국 교육 1번지´가 돼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주요 시책 사업이나 정책을 일단 세종시에서 추진하고 검증이 끝나면 타 시도 교육청으로 전파시켜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세종교육청이 우리나라 모델 교육청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새로운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세종시를 행정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대한민국 교육 1번지, 효 중심의 인성교육도시, 세계적인 스마트교육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5대 교육비전, 8대 중점시책, 72개 추진과제를 선거공약으로 내걸었었습니다.
교육감선거는 교육 행정가를 뽑는 선거입니다. 정치가를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저는 교육자답게 페어플레이를 할 생각입니다. 다른 후보를 비방하거나 흠집을 내는 네거티브 전략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행동 하나하나가 교육자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참신한 공약을 내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할 생각입니다. 제가 너무 선비 같고 학자 같아서 흑색선전과 발목잡기가 난무하는 진흙탕 선거전을 잘 이겨낼까 걱정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저는 평생 공부해 왔던 충무공 정신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必死則生 必生則死)´라는 것이 제 인생철학입니다. 내면이 강하고 외유내강(外柔內剛)의 강직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청렴한 교육감 되겠다
세종교육의 최초 입안자인 저 홍순승을 우리 세종시민들께서 잘 모르신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저는 초대 교육정책국장으로서 평소 존경해왔던 고(故) 신정균 교육감님을 보좌하는 최측근 참모였습니다.
그래서 직접 앞으로 나설 수 없었고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자주 여러분 곁을 찾아가는 홍순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저는 교육감을 두 번, 세 번 하려다 불행한 일을 당한 타시도 교육감의 사례를 보았습니다. 세종시는 더 이상 이러한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교육감에 당선되면 4년 임기 동안 소신 있고 청렴하게 교육감직을 수행하여 오직 우리 아이들만을 위해 세종교육을 반석위에 올려놓겠습니다.
세종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교육가족을 섬기며 세종교육의 발전에 무한 헌신하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 3. 3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예비후보 홍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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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제1회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충남 예산·홍성)이 무궁화 관련 정책질의와 입법추진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4년 3월1일 오후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대표 : 이만섭 전 국회의장)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을 수상했다.
홍 의원은 지난 2013년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1983년부터 2001년까지 18년간 3,129만 본의 무궁화를 심었으나 현재는 210만 본밖에 남아 있지 않은 것을 지적하며 적절한 무궁화 증식·보급 및 관리를 위해 정확한 조사와 정책적관리 필요성을 강조하여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무궁화 법안인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는 등 그 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은 (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가 3.1운동 95주년을 맞아 처음 개최되었으며 다문화 시대를 맞아 무궁화로 표상되는 민족의 유구한 한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림으로써 대한민국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을 선정하였다.
홍문표 의원은 “ 무궁화는 평균 수명이 40~50년이라 지속적으로 심고 가꿀 필요가 있다” 강조하며 “제도를 개선하고 무궁화가 국민들로부터 진정으로 사랑받는 국화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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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홍문표 의원, 자서전`뚝심´출간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은 그간 30년의 정치인생을 담은 `뚝심´출간에 맞춰 오는 3월 3일 오후 2시에 천안 세종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출간한 `뚝심´은 신의와 의리를 소중한 자산으로 권력에 굴하지 않고 돈에 아부하지 않은 자신의 정치 인생에 초점을 맞췄다.
홍의원은 “3번의 충남도당 위원장, 4번의 대통령 선거를 치르며, 충남 곳곳을 누구보다 사랑한다”말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과 정치인으로서 불의와 맞서 자유민주주의 국가건설과 시장경제원칙 속에, 소외된 자들과 노인 농어민들을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드는데 누구보다 앞장섰던 뚝심 정치 30년, 굴곡졌던 인생이야기를 담았다.
홍문표 의원은 서문에서 “정치인 홍문표의 인생을 단순히 스케치 하는 글이 아니라 홍문표가 가지는 국가관은 어떤 것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한 생각은 어떤 것이며, 우리 국민이 당면해 있는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해법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집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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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의원 3월 3일“오늘도 난 꿈을 꾼다”출판기념회
김종천 시의원은 2014. 3. 3(월) 18:30 오페라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 의원의 자서전 에세이 “오늘도 난 꿈을 꾼다”는 “그 동안 살아오면서 어릴 적부터 꿈을 꿔왔던 생각과 지난 4년의 의정활동기간 동안 이웃들과 나누었던 이야기와 아이디어, 그리고 미래의 꿈”을 글과 마음으로 전하면서, “크고 강하고 화려한 것보다 작고 약하고 여린 것도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대전의 발전과 비젼을 진솔하면서 열정적으로 제시하였다.
이 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인들과 정계와 지방자치에 관심 있는 분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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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 본격 활동 돌입
투명한 새 대전 만들기를 위한 정책 자문기구인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약칭 `새 대전 포럼´)이 24일 준비모임과 함께 정용기 대덕구청장 초청 토크콘서트를 통한 인물 검증작업에 돌입하는 등 정책 자문기구로서의 활동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은 이날 오후 4시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중회의장에서 각계각층 이뤄진 이사진 8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모임을 열었다.
김 암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이후 사단법인 출범을 위한 예비모임이자 이사진 간 상견례 성격으로 지역 학계와 경제계, 언론계 인사 등으로 이뤄진 이사진 소개와 투명한 운영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의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새 대전 포럼은 이날이 지방선거 D-100일이고 올해가 대전군 출범 만 100년을 맞았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대전의 10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이사진을 100인으로 구성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새 대전 포럼의 이사이자 한남대학교 법학과 교수인 정상기 교수가 진행한 2부 행사 `CEO 검증 토크콘서트´에서는 최근 대전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용기 대덕구청장과 함께 새 대전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정 청장은 “시장이 원맨쇼하는 것으로는 새 대전의 큰 꿈과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없다”고 단언하면서 “회사로 치자면 주인의식을 가진 시민이 주주로서 이사진들과 함께 전문경영인인 CEO(시장)를 임명하고 관리·감시도 하는 동시에 주주(시민)들에게 이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또 “큰 꿈과 변화를 만들어 내는 대전의 새 판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직 투명경영을 통한 신뢰라는 원천적인 사회적 자본을 갖춰져야 한다”며 “이런 만남이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민·관 협치 거버넌스의 모범적 모델로서 함께 민선6기 대전의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돼보자”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아울러 새 대전을 위한 4대 자질론(△대전·충청 희망론 △지역경영 성과론 △`쿨´한 보수 인물론 △충청정신론)과 새 대전에 추구해야 할 5대 가치론(△투명성 △과학의 산업화·사업화 △시민의 건강과 안전 △가정 △균형발전과 복지) 등 새 대전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소개했으며 대전 최대 현안인 도시철도 2호선과 사업에 대한 4대 원칙론(△투명성 △대중교통 우선 △친환경 인간 중심 △장기적이고 균형적인 지역 발전 부합)도 제시했다.
이밖에도 정 청장은 지역경제활성화 방안과 원도심활성화에 대한 큰 구상을 설명하면서 오는 3월 6일 구청장 퇴임 이후에 구체적인 공약과 함께 비전을 밝히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새 대전 포럼측 관계자는 이번 행사와 관련 “새 대전 포럼은 그동안 있었던 여느 자문기구와 달리 선거직을 제외한 일체의 자리를 탐하지 않고, 이사직을 이용한 이권 개입도 절대 하지 않는 등 투명성을 철저히 확보하겠다는 각오로 출발했다”고 설명하면서 “포럼 출범 이후 3월 중 포럼의 주주 자격을 갖는 시민들과 함께 대전의 투명성 확보를 통한 새 대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갖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은 이날 준비모임 이후 내달 중순께 시민들을 주주로 하는 대규모 참여 행사를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 의 문
나는 대전 정책결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활동하는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의 이사로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준수할 것을 결의 합니다.
하나,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 이사로서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으로 직에 임한다.
하나, 선거직 이외의 어떠한 자리를 요구하거나 이사직을 활용한 일체의 이권에 개입하지 않는다.
하나, 투명경영과 이를 통한 신뢰구축이 `새 대전 100년´의 초석임을 명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2014년 2월 24일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 이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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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학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전용학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자서전 `더 강한 충남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천안고등학교 청마체육관에서 가졌다.
평소 사람을 만나는 일에 미소를 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전용학 예비후보는, SBS 8시 뉴스 앵커․한국조폐공사 사장․16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많은충남도민을 만나고 소통하며 소망했던 미래 충남의 모습을 진솔하고 담담한 필체로 담아냈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서청원 원내대표, 이인제 최고위원, 김태흠 원내대변인, 성완종 도당위원장 등 당내 중진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전용학 예비후보는 출판기념회에 앞서 지난 4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충남 도지사공관을 도민의 품으로 돌려드려, 무의탁 애국지사 또는 국가유공자와 그 후손을 위한 보호시설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히고, “도정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더 강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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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서구의회 의원 행정학박사학위 취득
김영미 서구의회 의원은 22일, 대전대학교 혜화문화관에서 열린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행정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은 대전광역시를 중심으로주거관련 특성이 지역사회 사회적 자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사회구성원 사이의 신뢰와 상호호혜 규범이 사회의 공공선을 만들어내기 위한 중요자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사회적 자본에 관한 실증연구로 동네단위 주민관계에 초점을 두고 주거와 관련된 물리적, 객관적, 인지적 측면까지 종합 분석했다.
본 연구의 가장 큰 특징은 주거관련 `사생활보호´ 변수의 조작화를 통해 지역의 사회적 자본을 설명하는 국내 최초의 연구이다.
특히 사생활보호와 사회적 자본과의 인과관계에 대한 실증적 분석으로 현실행정에 적용․가능한 정책시사점을 도출하여 향후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관련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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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대비 선거법 안내 간담회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100여일 남은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깨끗한 선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선거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예방·단속활동 방향 ▲2013.2.13. 개정된 선거법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간담회를 20일 10시 30분 세종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유환준 의장은 “세종시 이전 과거 연기군은 많은 부정선거로 인해 시민들의 선거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 며
“이제는 명품 세종시답게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저를 포함한 동료의원들이 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풍토를 조성하여 세종시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하는 공명선거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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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 규탄 성명서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40여명은 20일 11시 세종시의회 현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 망언 규탄대회를 가지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최근 일본정부가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2013년에 이어 올해도 내각 각료격인 정무관의 파견을 하는 등 독도에 대한 도발을 노골화하고 있으며, 역사 왜곡 망언을 계속함에 따라 지난 2월 13일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가 규탄대회를 가지기로 결의하였다.
유환준 의장은 “최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이 거세지고 있고, 미국에서 동해·일본해의 병기 확산 속에 독도와 다케시마를 병기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마치 독도가 국제분쟁지역으로 인식되어 독도문제를 일본정부가 국제사법재판소에 끌고 갈려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 며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독도는 당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일본의 위안부 문제 인식이나 역사교과서 왜곡은 과거 일본의 제국주의의 산물로서 주변국들에게 저지른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해서 진정한 반성을 해야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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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일본의 독도 도발 규탄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는 19일 제212회 대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경시의원의 대표발의로「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시의회 현관에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규탄대회는 지난 2월 13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시도의회에서 다발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일본 시마네현이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고 2013년도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내각 각료격인 정무관을 파견하는 등 행사를 국가적 차원으로 승격시키려는 등 독도에 대한 야욕을 드러냄에 따라 이를 규탄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규탄대회에서 곽영교 의장은 “최근 일본 정부가 과거 침략전쟁기간 동안 우리나라와 아시아 국가들에게 자행한 반인륜적 범죄행위를 반성하기는커녕 야스쿠니 신사참배, 침략의 역사 왜곡, 독도에 대한 도발 등 제국주의적 야욕을 들어내고 있다”고 지적하며
“오늘 규탄대회가 독도영유권 도발과 침략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 정부의 깊은 반성과 개선을 바라는 153만 대전시민의 분노와 독도 수호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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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간 상생발전 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간 상생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석우)는 18일 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도의회 “특위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2010년 9월 1일「세종시 정상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로 출발한 특위는, 2010년 12월 8일 세종특별자치시 설치등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됨에 따라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시간 상생발전 특별위원회」로 특위명칭을 변경하고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공주 제2금강교 건설, 송선교차로 ~ 공주IC연결도로, 보령~울진간 고속도로 사업 등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편입 주변지역에 대한 공동화 현상 방지 노력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윤석우 특위 위원장은, “상생발전사업은 단기에 해결될 사항이 아닌 단계적이고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사업”이라며, “우리 충남도는 세종시와 상생발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여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관계 구축에 보다 힘써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활동결과보고서는 오는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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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시․군 의회의원 천안, 아산 1명씩 는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천안시와 아산시 지역구의 시․군의회 의원정수가 각각 1명씩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8일(화),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심사에서
천안시와 아산시 지역구 의원정수를 한명씩 늘리고 태안군 선거구역을 3개소에서 2개소로 축소하는 내용의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날 조례심의 과정에서 강철민의원(태안, 새누리당)은 조례안 심사와 관련 사전 의견조회 단계부터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지적 했다.
김정숙의원(청양, 새누리당)은 현재 인구편차가 커 개정이 필요한 시군 선거구 조정문제에 대해 도 선거구획정위원회가 형평성을 유지해 처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종문의원(천안, 민주통합당)은 1인당 인구편차를 최소화하도록 규정한 현행 공직선거법 조항의 적용에 일부 문제가 있다며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해 관계부처에 적극 건의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장학사업 지원대상을 충남도민에서 출향인 자녀까지 확대하기 위한 충청남도 인재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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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서구의회 의원 “대전여성장애인연대 감사패
이한영 서구의회 의원은 18일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전여성장애인연대(대표 구미경)로부터 여성장애인 교육과 역량강화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 한 영 의원은 장애인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보도블럭 교체,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안전 도로망 구축과 여성장애인 사회진출 확대를 위한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감사패를 받은 소감으로우리나라 전체인구의 4.9%가 장애인이며 특히,선천성 장애보다 후천성장애 비율이 70%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들과 함께 동행하는 사회적 통합이 절실하다며 장애인교육사업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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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입후보예정자 선거방송 TV토론 강좌』실시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을 비롯한 세종·충북·충남 지역의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및 구·시·군의 장 선거 입후보예정자 50여명을 대상으로 17일 대전MBC 스튜디오에서 TV토론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후보자가 TV토론회에 참여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 토론요령, 마이크·카메라 적응요령 등 안내, 참석자들이 직접 모의 방송토론을 체험하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대전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선거방송 TV토론 강좌가 입후보예정자들의 TV토론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제6회 지방선거 선거방송 TV토론이 내실있게 진행되어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의 공약과 정견을 쉽게 비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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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근 서구의회 의장 우수조례 개인부문 우수상수상
고경근 서구의회 의장은 14일 오후 5시 서울 명지대학교 방목학술정보관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10회 우수조례 우수상을 수상하여 의원 입법조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지방의회에서 제정한 조례중 우수한 조례를 발의한 지방의회 및 의원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우수조례상은 전국 240여개 자치단체 의회 및 의원을 대상으로 2012년 7월 1일부터 지난해 8월 동안, 의원발의로 제정된 조례 등 자치입법 실적에 대해 한국지방자치학회 행정학 전공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고경근 의장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서구 갈등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는 구의 주요시책에 대한 갈등예방과 해결에 관한 역할과 책무, 절차 등을 규정하고 갈등예방과 해결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양보와 타협이 존중되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제정된 조례로 우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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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 개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4년도 제1차 임시회가 13일 오후 3시 30분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의 환영사와 유상수 세종시 부시장의 축사, 협의회 간부소개, 기념 촬영 등 개회식에 이어 본회의에서는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관 일부개정정관안 ▲지방의회의원 상해 등 보상관련『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건의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책 마련 촉구 결의문 채택 ▲여수 원유유출사고 보상대책 촉구 결의문 채택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채택하였다.
한편,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세종시가 출범하기까지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세종시를 지지해 준 전국의 시․도의회 의장님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역사적인 세종시 출범이 가능했으며, 최근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정부부처가 이전하는 등 안정적으로 세종시가 건설되고 있다.” 며 고마움을 표하는 한편, “앞으로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방분권과 자치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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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송 의원, 우수 의정 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 박영송 의원은 13일 오후 2시 고려대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제1회 우수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별로 의원정수에 비례하여 의정활동이 우수한 의원을 전국시도의회의장이 추천(16개 시·도 23명)하여 그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상으로 2014년부터 의정활동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으로 매 4년마다 선정할 계획이다.
박영송 의원은 지난 4년간 세종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음은 물론, 여성의원으로서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조례안 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여성 및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청소년업무 종사자 처우개선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 자립지원관 설립 촉구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확대 등을 주문하였다.
박영송 의원은 “먼저 그동안 세종시 출범과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같이 노력해준 선배·동료의원님이 함께 받아야 할 영광스러운 상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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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기영 부의장, 우수의정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김기영 부의장(예산2 새누리당)은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대강당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2013년도 본회의와 상임위에 총 86일을 출석하여 100% 출석율을 보였고, 부의장으로서 도의회를 대표하여 45회에 걸쳐 각종 지역행사에 참석하는 등 기본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충남의 최대 현안사업인 내포신도시를 전국에서 제일가는 인구 10만의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다양한 인구 유입대책과 자족성 확보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등 내포신도시 건설의 원동력을 이루는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충청남도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도민자살 예방에 관한 조례안」,「충청남도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입법발의 하여 일하며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등 지방의회 발전에 적극 노력한 점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의회의 한 동료의원은 “김기영 부의장의 탁월한 의정활동과 애향심은 동료의원의 귀감이 된다.”며 “도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김 부의장의 `우수의정대상´ 수상은 충남도의회의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부의장은 3선의원으로 지난 2002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제7대 의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제8대, 제9대에 이르기까지 충남도와 의회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제9대 하반기 충청남도의회 부의장과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등 올바른 의회상 정립과 충실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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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4(수) 실시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
2014. 6. 4(수) 실시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
시행일정
요일
실 시 사 항
기 준 일
관계법조
2014. 1. 15까지
수
인구수 등의 통보
인구의 기준일(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후 15일까지
법§4, §60의2①
규§2①② §118
1. 25까지
토
선거비용제한액 공고·통지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수량 공고
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전 10일까지
규§51①②
규§26의2③
2. 4부터
화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선거일 전 120일부터
법§60의2①
2. 21부터
금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시·도의원 및 구·시의 장 선거]
선거기간개시일 전 90일부터
법§60의2①
3. 2부터
일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구·시의원 선거]
법 시행일 후 17일부터
법 부칙§6
3. 6까지
목
각급선관위 위원, 향토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고자 하는 때 그 직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
법§60②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의 사직
선거일전 90일까지(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는 후보자등록신청전까지)
법§53①②
3. 6부터
6. 4까지
목
수
의정활동 보고 금지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111
3. 23부터
일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군의원 및 장의 선거]
선거기간개시일 전 60일부터
법§60의2①
4. 5부터
6. 4까지
토
수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선거일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
법§86②
5. 13부터
5. 17까지
화
토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일전 22일부터 5일 이내
법§37, 규§10
거소투표신고 및 거소투표신고인명부 작성
법§38, 규§11
군인 등 선거공보 발송신청
법§65⑤
5 15부터
5. 16까지
목
금
후보자등록 신청
(매일 오전9시 ~ 오후6시까지)
선거일전 20일부터 2일간
법§49
규§20
5. 21까지
수
선거벽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 후 5일까지
법§64②, 규§29④
5. 22.
목
선거기간개시일
후보자등록마감일 후 6일
법§33③
5. 23.
금
선거인명부 확정
선거일전 12일에
법§44①
5. 23까지
금
선거공보 제출
후보자등록마감일 후 7일까지
법§65⑥
규§30④
선거벽보 첩부
제출마감일 후 2일까지
법§64②
규§29②⑤, §123
5. 25까지
일
투표소의 명칭과 소재지 공고
선거일전 10일까지
법§147⑧
거소투표용지 발송
(선거공보, 안내문 동봉)
법§65⑥, 154①⑤
규§77
투표안내문(선거공보 동봉)발송
선거인명부확정일 후 2일까지
법§65⑥, 153①②
규§76
5. 30부터
5. 31까지
금
토
사전투표소 투표(매일 오전6시 ~오후6시까지)
선거일전 5일부터 2일간
법§155②, §158
6. 4.
수
투 표 (오전6시 ~ 오후6시까지)
선 거 일
법 제10장
개 표 (투표종료후 즉시)
법 제11장
6. 16까지
월
선거비용 보전청구
선거일후 10일까지(기간의 말일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때에는 그 익일)
법§122의2④, 민법§161
규§51의3①
7. 4까지
금
기탁금 반환 및 공제명세서 송부
선거일후 30일 이내
법§57①, 규§25①
선거비용 수입․지출보고서 제출
선거일후 30일까지
정금법§40①
8. 3이내
일
선거비용 보전
선거일후 60일 이내
법§122의2①
규§51의3②
-
황웅상 대전시의원 우수의정 대상 수상
황웅상 대전시의원(새누리당, 서구4)이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최진호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부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