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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덕암동 경로당 설치 정책간담회
대전광역시의회 박병철의원(새정치민주연합, 대덕구3) 주관으로 덕암동 경로당 설치를 위한 정책간담회가 23일 오후2시 대덕구 덕암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 대전시의회, 덕암동 경로당 설치 정책간담회
▲ 대전시의회, 덕암동 경로당 설치 정책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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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행자위, 도내 산적한 현안문제 파악 위해 현장 방문 나서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23~24일 양일간 도내 산적한 현안문제 파악 등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 행자위_청양대_기숙사_현장
행자위원들은 첫날인 23일 보령소방서 신축 이전지 등 도유재산 관리 대상지역과 보령웅천산업단지 개발대상지 현장을 점검했다.
행자위원들이 현장을 찾은 이유는 도유재산 관리 계획을 점검하는 동시에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 혈세 낭비를 사전에 억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행자위_청양대_기숙사_현장
백낙구 위원장은 “도유재산 관리 계획을 항상 서류로 심사하다 보니 현장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며 “앞으로 상임위 심의 도유재산 관리 계획 등은 현장을 둘러본 후 심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 행자위_청양대_기숙사_현장
보령소방서 신축 부지를 찾은 위원들은 신축부지의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의 용이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진 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대상지인 보령 웅천 선진일반산업단지에서 위원들은 추진 사항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동욱 위원(천안2)은 “개발공사가 선분양(40%), 보령시 후분양(60%)의 분양률을 반드시 지켜 달라”며 “이 부분은 협약서에 명시해 공사분양 위험률을 최소화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강익재 개발공사 사장은 “향후 사업시행자 변경 및 보상 계획을 수립해 이르면 내년 3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행자위원들은 24일 태안 안면도를 찾아 어업지도선 관리 현황과 노후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의 어업지도선 신규 건조 사업이 예산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도의회 상임위에 계류 중이기 때문이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노후 현황을 점검, 어업지도선 건조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 다음 회기 때 보류된 안건 가결 여부를 결정한다는 복안이다.
백 위원장은 “어업지도선이 낡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재원대책이 없는 한 안건 처리는 어렵다”며 “선 예산확보 후 지도선 건조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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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10일간 일정 으로 `제21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김인식의장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 18건(제정 8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31건, 동의안 1건, 건의안 1건, 규칙안 2건 등 모두 37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과정을 걸쳐 4월 2일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개회 첫날인 3월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동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도권 규제완화 중단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는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계획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임을 감안하여 행정자치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2개소, 복지환경위원회는 대전시립 제1, 2노인전문병원 등 5개소, 산업건설위원회는 대전테크노파크 등 10개소, 교육위원회는 동신과학고등학교 등 5개소를 방문하여 현황청취와 시설을 점검하는 등 현장방문에 비중을 두고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인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번 회기에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사업의 현장상황을 꼼꼼히 체크하여,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상의 효과를 도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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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서해안살리기특위, 답을 찾기 위한 현장 활동 나서
충남도의회 서해안살리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이환)가 `답을 찾기 위한 현장 활동´에 돌입했다.
▲ 서해특위
서해안특위는 20일 보령 해양경비안전서와 유류피해지역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안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 서해특위
이번 현장방문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서해안특위의 기본 출범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이환 위원장(서천2)을 필두로 정광섭(태안2), 백낙구(보령2), 이종화(홍성2), 이용호(당진1) 위원 등이 참석했다.
▲ 서해특위
먼저 특위 위원들은 보령경비안전서를 찾은 자리에서 불법어업 단속 실태와 현안을 점검했다.
▲ 서해특위
매년 서해 NLL 주변에 출몰한 중국어선은 총 4만6천여척(지난해 기준) 불법 조업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게 김두형 안전서장의 설명이다. 이는 2013년 3만9천644척보다 16%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인천, 평택, 태안, 군산, 목포 등 서해안 지역의 중국어선 불법조업 나포 실적을 보면 총 259척으로 2013년 413척에 비해 37%나 감소했다고 안전서 관계자는 말했다.
이와 관련 조 위원장은 “경비안전서의 노고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며 “우리 도민이 불법조업 등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류피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원산도를 찾은 위원들은 최용동 수산과장의 현황 보고를 받은 뒤, 하나같이 해양환경 복원사업에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광섭 위원은 “유류피해에 의한 지역민 아픔이 아직 아물지 않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백낙구 위원은 “올해 서해안 주변에 어장환경 복원 등 3개 분야 155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원산도 등 서해안이 새로운 관광 일번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화 위원은 “이미지 개선사업과 다양한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야 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이미지 개선사업 등이 제대로 접목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호 위원은 “쌍끌이 그물 등으로 서해안 어획량이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며 “서해안 특산물이 씨가 마르고 있다. 대책을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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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천초, 교육시설 환경개선”공로감사패 수여
대전시의회 윤기식(동구2/새정연/행정자치위원장)은`15. 3. 20(금) 14:00 대전 세천초등학교 운영위원회(회장 김만선)와 학부모회(회장 박미정)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
김만선, 박미정 회장은 항상 학교교육 발전과 교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심은 물론,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윤기식 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기식 위원장은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창의적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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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영 능력 집중 검증
강익재 충남개발공사 사장의 경영 능력이 본격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개발공사 사장 경영능력 등에 관한 검증의 건´을 상정, 심의했다고 18일 밝혔다.
▲ 행정자치위원회
강 사장과 맞이한 행자위원들은 매년 약 50억원에 달하는 인건비 등을 어떻게 충당할지에 대한 검증에 열을 올렸다.
올해 개발공사의 예산은 2천907억원. 이 중 49억여원가량이 인건비와 경상비여서 투자 대비 경영 효율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표가 붙었다.
이와 함께 충남도 최대의 현안 사업인 안면도 관광지 개발과 내포신도시 개발 등에 대한 질의도 오갔다.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야 한다는 게 위원들의 중론이었다.
조치연 위원(계룡)은 “현재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이 거의 무산되는 분위기”라며 “앞으로 안면도 관광지에 대한 전체의 개발이 아닌, 충개공이 일부분이라도 개발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병국 위원(천안3)은 “신도시 조성 사업이 거의 완료됐고, 현재 진행 중인 대행사업 역시 2017년 마무리된다”며 “개발공사 존재의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 수입구조 경영 개선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낙구 위원장(보령2)은 “공사의 부채 감축을 위한 노력이 정부의 방침인 200%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며 “부채가 더는 상향되지 않고 수익을 내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지상 위원(아산4)은 “사장으로서의 경영비전과 공사의 현안 문제를 앞으로 계속해서 짚어볼 예정”이라며 “도시재생 사업과 농어촌 개발 사업에 초점을 맞춰달라”고 요구했다.
김동욱 위원(천안2)은 “공기업 특성상 공공성과 기업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 활성화를 위한 내부직원 성과보수 강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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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맹정호 의원, 도교육청 명예퇴직 제도 개선 촉구
충남교육청의 명예퇴직 제도 운용이 도마 위에 올랐다.
도교육청의 교직원 명예퇴직 제도가 근무 연수만 고려, 암 환자 등 중증질환자에 대한 배려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 맹정호의원(서산1,새정)
16일 충남도의회 맹정호 의원(서산1)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20년 이상 근속하거나 정년 1년 이상 남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제도를 운용 중이다.
맹 의원이 최근 5년간 명예 퇴직자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38명 등 총 1천89명이 명예퇴직했다. 지급한 명예퇴직 수당만 884억원에 이른다.
명예 퇴직자 1명당 평균 8천5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 것으로, 올해 역시 25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놓은 상태라는 게 맹 의원의 분석이다.
맹 의원은 “연금개혁 등으로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많다보니 지난해 최소 31년 근무해야 명예퇴직 수당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맹정호의원_본회
문제는 선정 기준이 근무 연수에 초점이 맞춰 있다는 점이다.
실제 이 제도를 고집할 경우 교직원 중 중증질환을 앓고 있어도 31년을 채우지 못하면 퇴직 수당을 받지 못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맹 의원은 “20년 이상을 한솥밥 먹은 동료 교사나 직원이 암 등의 중병으로 명예퇴직을 희망하는데 31년이 되지 않았다고 줄을 서서 기다리라는 것은 참으로 가혹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와 대전, 전북교육청 등은 명예퇴직자 선정 시 중증질환자에 대한 배려가 있다”며 “명예퇴직자의 1~2%를 중증질환자에게 우선 배려하는 동료애를 보고 싶다”고 개선을 촉구했다.
한편 도교육청의 경우 명예퇴직 대상자 선정기준을 원로교사, 상위자, 장기근속자, 생년월일이 빠른 자, 인사위원회의 결정 순위 등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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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수도권규제 완화정책 중단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3일 제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원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도권규제 완화정책 중단 촉구 결의안´ 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수도권규제완화 정책 중단 촉구 결의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국가균형발전은 헌법에 명시된 의무이자 정책의 근간 기조로서 수도권 규제정책은 정부가 수도권의 인구 과밀화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30년동안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지켜온 대국민 약속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 정부가 수도권규제 완화 정책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고 주장하며,
“비수도권의 경제공동화를 심화시키며 성장기반의 붕괴를 초래하는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적인 도시인 세종시를 정상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자족기능 확충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국회분원 및 청와대 제2집무실의 세종시 설치, 신설된 정부조직의 세종시 이전 고시를 조속히 이행하라” 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채택한 `수도권규제 완화정책 중단 촉구 결의안´ 을 청와대를 비롯하여 국회,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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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활성화로 노인 일자리 마련하겠다
이해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세종특별자치시)은 5일 연서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 이해찬 의원 연서면 의정보고회
이 의원은 2014년부터 시행된 세종시특별법 개정 효과로 올해 국고보조금이 대폭 증가하여 시 전체예산이 1조원을 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해찬 의원 연서면 의정보고회
이는 세종시민 1인당 620만원에 해당하며 3년 전 연기군 시절 385만원보다 61%가 증가한 규모이다.
지난 3년 동안 교육부 특별교부금(지역현안)을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7억원을 배정받았는데 이 의원은 “교육환경이 좋아야 젊은 사람들이 오고, 젊은이들이 와야 경제가 활성화된다.”며 교육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해찬 의원 연서면 의정보고회
이 의원은 연서면 현안인 항공부대 이전에 대해 일부시설을 청주공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국방부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생활권이 분리된 지역에 복합커뮤니티센터 설치와 교통취약지역 택시, 버스 환승시스템 도입안 검토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질의응답 시간에 시민들은 접근성 개선을 위한 도로개설, 노인 일자리 문제 등을 질문했는데 이 의원은 세종시와 타당성을 검토하여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로컬푸드 사업을 활성화하여 어르신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세종시를 처음 기획한 사람으로 제2국회(국회분원)와 청와대 집무실을 설치하는 등 실질적 행정수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겠다.”며 보고를 마무리했다.
의정보고회는 3월 19일 한솔동까지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이해찬 의원 세종시 의정보고회 일정>
* 일정은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최날짜
개최시간
개최지역
장 소
3. 4(수)
14:00
조치원읍
조치원읍사무소
3층 회의실
3. 5(목)
14:00
연서면
연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
3. 9(월)
14:00
연기면
연기면사무소
1층 회의실
16:30
금남면
금남면사무소
3층 회의실
3. 10(화)
14:00
연동면
연동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
16:30
부강면
부강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
3. 12(목)
14:00
소정면
소정면사무소
2층 회의실
16:30
전의면
전의면사무소
2층 회의실
3. 17(화)
14:00
전동면
전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
16:30
장군면
장군면사무소
2층 회의실
3. 18(수)
19:00
아름동‧도담동
아름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
3. 19(목)
14:00
한솔동
한솔동주민센터
3층 영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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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4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이태환 의원, 서금택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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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의원 <청년이 잘사는 세종! 행복도시 세종!>
▲ 이태환 의원
이태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는 청년실업률 9%를 기록하고 있으며, 어려운 취업난에 구직단념자는 50만명에 육박가고 있는 현실에서 세종시도 자유롭지 못하다.
세종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으로 민선 제2기 세종시가 출범했지만,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 후 2015년 1월까지 증가한 약 6만여명의 시민 중에 13,255명의 20~30대 청년들이 세종시를 떠났으며,
이는 세종시 전체인구의 약 8%에 해당하는 인구이다” 며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제4조 제1항 `시장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미취업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할 수 있다´ 에 따라 미취업자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해야 하며,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일자리를 연계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
서금택 의원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 서금택 의원
서금택 의원은 “지난 6·25전쟁으로 인해 1인당 국민소득은 불과 66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어 UN으로부터 원조를 받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OECD국가이자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전하고 있다.
발전의 원동력은 국민들의 근면과 성실임을 부인할 수 없지만, 그 이면에는 참전국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이제 우리 세종시도 참전국에 대한 문맹퇴치사업, 의료 및 약품 지원, 생활용수개발, 도로개설 등 기반시설 확충 사업은 물론, 6·25참전 전사자의 유가족에 대한 장학사업 등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국제교류사업에 눈을 돌려야하며,
안으로는 국제지원 체제 구축을 통한 국제화 역량을 극대화하고, 밖으로는 공적개발원조 참여를 위한 관계법령 정비, 전담기구 및 전문기관 설립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교류를 전담하는 부서와 `국제교류센터´를 설치하여 `국제교류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정부의 공적개발사업에 연계한 지원 사례를 검토하여 세종시에 맞는 공적개발지원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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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는 기회의 땅, `국회 중남미 포럼´(공동대표:박병석 의원,최경환 부총리)발족
박병석 국회의원(대전 서갑, 새정치민주연합 4선)은 3일 국회에서 `국회중남미포럼´을 창립총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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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중남미 포럼´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중남미 해외시장 진출과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박병석의원의 주도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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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현역의원 약 3분의 1이(95명) 참여 하고 박병석의원과 최경환 부총리겸기획재정부 장관이 공동대표를 맡은 정당을 초월하여 구성된 포럼이다.
박병석 공동대표는 이날 개회사에서 “우리나라는 중남미 지역 자원보유국과의 에너지분야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지리적 거리, 언어․ 관습상 차이 등으로 인해 충분한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며
“의회 차원의 고위급 인사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 및 프로젝트에 참여 할수 있도록 지원 하는 활동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경환 공동대표는 폐회사에서 “여야 공동으로 이렇게 중남미 포럼을 결성해서 기회의 땅에 더욱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한다며 중남미 포럼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 협조 할 것”을 약속 했다.
조태용 외교부 1차관은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국회에서 직접 역할을 맡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중남미 지역은 금융 ․ 외채위기 발생 등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강했으나,
최근 10년간 연평균 6%대 성장을 기록 하고 있는 신흥 유망시장이며, 경제는 물론 외교무대에서도 우리나라의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 지역” 이라고 설명 했다.
또 조차관은 “`14년 우리나라 대 중남미 무역흑자는 133억불(약14.6조)로 전체(441억불)의 40%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흑자 시장임을 강조”했다.
`국회 중남미 포럼´은 이 후 한 ․ 중남미 비즈니스 포럼 및 문화․학술행사등 한․중남미 간 협력 관계가 한 단계 심화 ․ 발전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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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환 의원, 충남도내 일부 전통시장, 고지대 등 화재 사각지대
충남도내 일부 전통시장과 고지대, 주거 밀집지역 등이 화재 사각지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조이환의원(서천2,새정)
좁은 진입로와 불법 주정차 차량 등으로 인한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해 자칫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충남도의회 조이환 의원(서천2)이 3일 소방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소방차량 진입곤란 지역 현황에 따르면 도내 119개 지역에서 소방차량 통행이 곤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전통시장 37곳, 고지대 4곳, 상가주변 20곳, 주거 밀집지역 23곳, 화재경계지구 4곳 등이다.
실제 천안시 동남구 S교회부터 D상사까지 150m에 달하는 지역은 고지대여서 소방차량 접근이 어렵다.
같은 지역 문화동 K여인숙부터 이어지는 골목(400m)의 경우 주거 밀집지역이어서 소방차량 통행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곳은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알고 있어 화재 시 인명 피해 및 대형 화재가 우려된다.
공주시 옥룡동 대추골 골목 700m의 경우도 주거 밀집 지역으로, 사정은 비슷했다.
서산시 읍내동 서부상가(200m)는 주변 상습 불법주차와 노점상 등이 점거, 소방차량 진입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소방본부는 해당 지역에 호스릴소화전 등 소방시설과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지역에 103개의 호스릴소화전 설치와 전담의용소방대를 대기시키고 있다.
하지만 호스릴소화전과 충전식 소화기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게 조 의원의 판단이다. 초기대응이 미흡할 경우 불씨가 순식간에 번져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조 의원은 “주거 밀집 지역의 경우 양방향으로 시행하는 주차를 단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공영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대책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통시장의 경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함께 상인이 불법 적치하는 일이 없도록 행정 지도가 뒤따라야 한다”며 “애초 건축 허가 때 소방차 진입이 가능하도록 도로 폭 확보 등 행정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방본부는 그동안 불법 주·정차 단속을 통해 67건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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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7회 임시회 개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의 회기로 제2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번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은
▲ 4일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이태환 의원, 서금택 의원이 각각 `청년이 잘사는 세종! 행복도시 세종!´ ,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제27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한 후, 안찬영 의원이 주요 시정현안에 대해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 5일부터 1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주요 안건은 총 9건으로 서금택 의원이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 김정봉 의원이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주민공동이용시설 설치 등에 관한 지원 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과
김원식 의원이 발의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중단 촉구 결의안´ , `201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행복도시 공공자전거 어울링 취득안)´ , `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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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국회의원 `충남 발전´ 힘 모은다
충남도는 2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도정간담회를 열고, 도정 현안을 논의했다.
▲ 지역 국회의원 초청 도정간담회
안희정 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 공무원들과 새누리당 이인제·이명수·홍문표·김태흠·김동완·김제식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박수현·박완주 의원 등 국회의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는 도정 설명과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지역 국회의원 초청 도정간담회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지난해 정부의 신규 사업 억제 및 SOC 사업 감축 등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로 올해 정부예산 목표를 초과달성 할 수 있었으며, 화력발전세 인상과 도청이전특별법 개정 등의 성과도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지역 국회의원 초청 도정간담회
이어 “최근 충남을 둘러싼 대내·외적 정책 환경은 조속히 해결해야 할 여러 난관이 존재하고 있어 지역 국회의원들의 힘이 필요하다”며 올해에도 정당을 초월해 지역 발전을 위해 합심하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 국회의원 초청 도정간담회
안 지사는 또 “앞으로 충남도는 국정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을 국가 시책으로 수립하고, 도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견인 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국회의원 초청 도정간담회
안 지사는 이와 함께 도정 설명을 통해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응하는 균형발전정책 추진(새로운 관점의 신균형발전 정책) ▲환황해권 경제시대의 주도적 준비(서해안시대 물류의 시작점으로 SOC 확충,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관련 해양·레저·관광육성, 연안·하구 생태복원) ▲국가는 국가답게, 자기책임성 강화(복지재정 확충 및 제도개선, 주요 SOC 대상 사업에 대한 국가역할 촉구) 등 지역현안에 대해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도청이전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부품실용화·산업기반 육성 ▲충청 유교문화권 종합개발 사업 ▲서해안 유류사고 관련 지원 사업 마무리를 위한 협조도 당부했다.
이외에도 ▲2016년 전국체전 관련 사업 ▲장항선 복선전철 예비타당성 조사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건설 ▲대산∼당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국도의 지선 지정 ▲보령신항 다기능 복합항으로 개발 ▲서산 민항 관련 `제5차 공항개발계획 반영´ 등 시·군별 28개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 및 국가 시책화 방안을 협의했다.
안 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이와 함께 국회에 계류 중인 ▲약사법 일부 개정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 ▲주한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 ▲농업직불금 제도 개선 등에 대해서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 국회의원들은 충남의 현안 해결을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협력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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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싱크탱크´ 의정 자문위원회 활동 기지개
충남도의회 `싱크탱크´인 의정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자료 수집과 대안을 개발·발굴하고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25일 올해 첫 의정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인사권 독립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벌였다고 밝혔다.
각계각층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의원들의 정책, 연구, 비전 등을 개발해 의정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복안이다.
위원회는 올해 총 30회의 분과회의를 열어 수집한 의정 현안과 정책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논의된 안건에 대해서는 전체회의(2회)를 통해 자문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위원회의 핵심 토론 안건은 의회 인사권 독립이었다.
사무처장을 제외한 시·도의회 사무처 직원에 대한 임용권을 의장에게 부여하는 안건과 5~10년 유예기간을 둬 의회 직렬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안건 등이 논의됐다.
향후 법률개정과 이에 따른 부작용 등 장단점을 지방의회 차원에서 논의, 의회 인사권 독립 타당성을 알려야 한다는 게 자문위의 목소리였다.
이홍집 부위원장은 “최근 의회의 전문성, 독립성, 자율성 등 점차 역할이 커지는 상황에서 제도개혁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의 당초 계획대로 빠른 시일 내 지방자치법과 지방공무원법 등 관련 법률 개정이 조속히 진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기영 의장은 “지방의회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의원의 의정역량을 높여 힘 있는 의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의원들 의정활동에 자문위의 노력과 열정이 보태지면 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자문위가 명실상부 충남도의회 싱크탱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문위는 2013년 8월부터 22회 회의를 개최, 연구자문 10건 등 의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활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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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중앙시장과의 상생전략´정책토론회개최
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부의장(새정치연합, 동구1)은 2. 25(수) 오후 2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중앙시장과의 상생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대전YWCA가 대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 주기 위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프로그램 활성화 및 중앙시장을 찾는 고객과 상인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활성화 방안´ 에 대해 발제한 권부남 관장(대전청소년위캔센터)은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른 사회환경과 청소년들의 욕구를 고려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미래의 희망을 찾아 갈 수 있는 진로탐색 활동, 동아리 활동, 예술ㆍ체육 활동, 선택 프로그램 활동 등의 체험활동 및 청소년 수련활동문화를 선도해 나갈 전문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 토론자로는 강철구(대전시 보건복지여성국장), 구범림(대전상인연합회장), 길공섭(대전문화원협의회장), 김겸훈(한남대학교 교수), 유근숙(한복연합회 운영위원장), 최경호(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가 참석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인호 부의장은 막대한 혈세를 투입한 청소년위캔센터를 살리느냐 죽이느냐, 그와 함께 중앙시장이 활성화의 물꼬를 트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의식으로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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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촉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박병철의원의 주관으로 24일(화) 오후 2시 회덕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촉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정책간담회에서 박병철의원은 “연축지구가 행정타운 조성사업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재원마련과 사업시행자 지정에 난항을 겪는 등 사업초기부터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어 이를 해결할 다양한 방안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의원이 진행한 이 간담회에서 대전시 주택정책과장(김동욱)과 기업투자유치과장(임재진), 대덕구 안전도시국장(김홍순), 대전도시공사 개발사업처장(박성수)과 주민대표(강정식)가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박의원은 “이 사업지역의 93%을 차지하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공영개발방식과 공익사업에 부합해야 하는 한계가 있으나, 대덕구의 현안사업인 만큼 사업추진단계부터 체계적이고 계획적이면서 실현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써 꾸준히 살피는 등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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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환경교육 연구모임 첫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환경교육 의원연구모임(대표 정준이 의원)에서는 23일 오전 11시,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세종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교육의 자원에 대한 제반 실태를 조사하여 적합한 전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세종시의회 환경교육 연구 모임
이번 간담회에서 세종시의회에서는 정준이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정하고 장승업 부의장, 이충열 행정복지위원장이 참여하였으며,
외부인사로는 차수철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 운영위원장, 임비호 푸른세종21실천협의회 사무처장(간사), 박경자 YMCA 부이사장과 세종시 관계 공무원으로는 윤석기 녹색환경과장, 산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참석했다.
본 환경교육 연구모임의 정준이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첫 모임인 만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고, 누구나 평소 환경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지만,
이번 환경교육 연구모임의 출범을 계기로 회원님 모두가 환경의 파수꾼으로써 앞장서 주신다면 세종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선2기 열 번째 시정목표인 `자연이 숨쉬는 도시환경 조성´ 을 앞당겨 누구나 살고 싶은 대한민국 명품도시 세종시에 더 큰 희망의 시대가 찾아 올 것을 확신한다” 고 밝혔다.
이어서 `세종시 환경시설 현황 설명´ 과 `한국 환경교육 흐름과 이해´ 라는 주제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토론과 향후 활동방안 협의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정준이 대표의원은 “본 연구모임의 중책을 맡게 되어 걱정도 앞서지만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오늘 출범을 계기로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고 밝히고,
“의원연구모임에서 모아진 다양한 의견들은 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본 연구모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에 대하여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실(300-7470~2)로 연락하면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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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통학 안전을 위해 공사현장 달려가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신지구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공사장의 안전대책이 부실하여 신흥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협을 받고 있어 학부모들의 불만이 높아진다는 민원에 김동섭시의원은 즉각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김동섭 시의원이, 대전시 이희엽 도시정비과장을 비롯한 시구 관계공무원 및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과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위협하는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우선 새들뫼 휴먼시아 아파트 1·2단지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하여 조속한 신호등 설치와 작업차량들의 통행 제한과 저속운행과
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소음공해와 분진발생 등의 최소화 주문과 함께 공사장 내 안전휀스 등 각종 안전시설들을 완벽하게 설치하고 철저하게 관리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 김동섭 시의원이, 대전시 이희엽 도시정비과장을 비롯한 시구 관계공무원 및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과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위협하는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LH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동구청이나 경찰청등 관계 기관과 신속하게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김동섭 대전시 의원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세금으로 월급을 타는 시의원으로써 시민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신속하게 달려가 대책을 강구하는 시민보좌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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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당신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예산군은 설을 맞아 전통미풍을 되살려 어렵게 생활하는 군민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설 명절 사랑나눔 행복동행 이웃돕기´를 실시했다.
▲ 지난 19일 황선봉 군수가 김창환 옹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특히 황선봉 군수는 지난 19일 차례를 마치고 최고령자 김창환 옹과 임중례 님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 지난 19일 황선봉 군수가 임중례님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이날 황 군수는 최고령에 오르신 김창환 옹을 방문하고 고령화시대에 꼭 필요한 효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갈 뜻을 피력했다.
▲ 지난19일 황선봉군수가 추모공원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있다
또한 임중례 님을 찾아가 건강비결과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그리고 과거 예산의 모습과 잊히고 있는 효 문화에 대한 귀중한 이야기를 들었다.
황 군수는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이 소외된 이웃에게는 외로움을 더 크게 느끼는 시기일 수 있으니 명절맞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며 “지역의 유관기관․단체들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을 나누고 온정을 베푸는 위문활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실과단별로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하였다.
또한 지난 12일 고덕면적십자봉사회(회장 임구만)에서는 흰떡과 소고기를 전달하였고 13일에는 NH농협 예산군지부(지부장 이상휴)에서 떡국 떡 100box를 기부하였으며, 17일에는 조양한우타운(대표 김영순)에서 청소관련종사자들에게 떡과 사골세트 각 30개를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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