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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신도시 중앙버스 차로제 운영 현장방문”
대전광역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27일 오후 2시에 도안 신도시 중앙버스 차로제 운영전반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하였다.
도안신도시 중앙버스 차로제는 개통 이후 교통사고가 급격히 증가하여 현재 중앙버스 차로제에 대한 취소소송이 진행 중이다.
김종천 위원장은 현재 교통체증해소를 위하여 시공 준비 중에 있는 옥녀봉 네거리 등의 우회도로 확장사업의 조속한 시공과 동서대로 도안동 방향의 우회전 차로의 추가 신설 검토 등 도안동로의 교통체증 해소 방안의 종합적인 검토를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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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풀뿌리 자치언론 대상 수상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25일 오후 3시 (사)한국지역신문 충남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세종시 조치원읍 수정웨딩홀에서 열린『2014년 풀뿌리 자치 언론대상 충청인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지방자치 언론대상´은 한국 지역신문 탄생 25주년을 기념하고, 풀뿌리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의 밝은 내일을 위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시상해 타의 귀감으로 삼고자 제정된 상으로, 학계와 언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임상전 의장은 “이 상은 저 개인만의 상이 아니라 의회 전체가 받아야할 상이라고 생각한다.” 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고,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지역의 일꾼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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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14국제평화언론대상´ 지방의회의정활동부문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세영(새정치연합, 용인1) 위원장은 11월 14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한 제2회`2014국제평화언론대상´에서 지방의회의정활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국제평화 및 한반도평화와 언론발전 그리고 각 분야에서 국가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 시상하는 상으로 지난 제1회 국제평화부문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각각 수상을 한바 있다.
이번에 오세영 위원장은 그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경기도의회 제8대와 제9대 의원인 오세영 위원장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경기도 산업디자인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에 대한 산업디자인의 연구 및 개발을 촉진하는 등 산업디자인을 통한 경기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현재는「경기도 환경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하여 경기도 환경산업 클러스터 육성 등 환경산업의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유망한 환경기업을 지원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오세영 위원장은 이번 수상을“서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분발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드리겠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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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위원장, 대전시-베트남 빈증성 국제친선교류협회 창립총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 제5선거구)은 1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시-베트남 빈증성 국제친선교류 협회』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을 비롯해 오노균(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상임감사, 국만수(동아시아태권도연맹 부총재)부회장, 정승래(씨티타임즈 본부장), 최종현(대전시다문화가정협의회장), 이장원(디엠비뉴스 부장), 이한영(충청일보 부장), 정민준(충청탑뉴스 부장), 양경원(y-news TV PD), 모석봉(아주경제신문 부장), 박범(삼부개발 이사)사무총장, 송지훈(한국대학봉사단체 대표), 최매화(스크린골프R 레포츠대표)재무총장 등 베트남 빈증성에 관심이 있는 많은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창립총회에서 김종천 위원장은 대전시-베트남 빈증성 국제친선교류협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이번 창립총회는 대전시와 베트남 빈증성과 2005년 자매결연 이후 민간교류는 활발하지 않아 스포츠 등 문화체육을 중심으로 친선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종천(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회장은 대전시와 베트남 빈증성간 국제친선교류 창립총회 개최를 위해 다각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이사회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울러 양도시간 친선교류를 위해서 각자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3일 진행된 라운드테이블 미팅에서 대전시와 UNESCO는 당초 격년제로 개최하기로 한 혁신포럼을 매년 정기적으로 대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 으며, 다른 도시 또는 국가에서 개최 제안 시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해당 국가 및 지역 대상의 지역별 혁신포럼 개최를 지원하기로 합의하였다.
대전시는 앞으로 매년 개최 될 대전세계혁신포럼을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과 함께 과학도시 대전을 대표하는 국제 브랜드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채택된 대전선언문에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가 간 격차를 해소 하기 위한 과학기술 기반의 혁신 문화 창달에 대한 노력을 다짐하고, 이를 위한 도시 및 국가 간 혁신 현안 공유 및 협력관계 구축의 플랫폼으로서의 혁신 포럼의 역할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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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상하수도사업소 시설현장 방문 격려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11월 10일 오전 11시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하고 윤철원 상하수도사업소장으로부터 상하수도시설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면서 시설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수렴한 후,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이나, 그동안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공무원들도 근무를 기피하고 있다.” 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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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의회, 어린이 모의의회 개최
의왕시의회(의장 전경숙)가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민주적 가치관 확립과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시의회는 지난 4일 의회 본의장에서 내동초등학교와 덕장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4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모의의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모의의회에서 학생들은 시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으로 역할을 분담해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방안´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방안´등 2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제안설명과 찬ㆍ반 토론, 표결 등 실제 의회 회의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진행하는 뜻 깊은 체험을 했다.
모의의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본의회장에서 발언과 표결 등을 직접 체험 하면서 긴장도 됐지만, 민주주의와 기초의회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모의의회가 끝난 후 전경숙 시의회 의장은 “오늘 학생들이 체험한 모의의회가 앞으로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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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편입 제외 촉구 결의문´ 채택
안성시의회는 지난 5일 개최된 정례 의원간담회에서 기업유치 등 안성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편입에서 안성시를 제외´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환경부 등 관련기관에 송부했다.
시의회는 이번 결의문에서 “환경부가 안성시를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으로 편입하는 내용의 법안을 입법예고(10.10~11.18)해 새로운 규제로 지역발전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동안 안성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개발규제로 지역발전에 막대한 피해를 받아왔다”며 “안성시를 비롯한 경기도 4개시(안성·광주·여주·포천시)에 규제확대를 하는 환경부의 모습은 정부의 규제개혁 패러다임을 역행해 지역의 발전의지를 무참히 짓밟는 처사”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시의회는 “안성시는 박근혜 정부가 국정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규제 개혁을 통한 지역의 발전 도모를 천명함에 따라 침체일로를 걷던 지역발전에 시민의 기대심리가 높아지고 있는 시기”라며 “안성시를 제2차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편입에서 제외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만약 수도권 모든 지역이 포함돼야 한다면 안성시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대기권역 편입에 따른 준비 및 행·재정적 지원 대책의 마련과 함께 시행시기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유광철 시의회 의장은 “안성시는 수도권 대기질 악화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지역”이라며 “더 이상 중복된 기업규제에 따른 피해는 줄이고, 기업을 살려 보다 풍족한 시민의 삶의 향상을 위해 본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에 채택한 결의문은 청와대와 국무조정실, 환경부, 정병국(수도권 규제개혁 TF 총괄단장) 국회의원, 김학용 국회의원, 경기도 등 관련기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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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정치민주연합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당정 협의회 개최
대전시는 5일(수)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지역국회 의원, 시의장, 단체장을 초청하여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방안과 지역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정부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되어 본격적인 예산심의가 시작되고, 또한 헌법재판소의 공직선거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우리시 선거구 증설의 유리한 고점을 선점하기 위한 정치권의 역할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로 같은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참석자로는 이상민 시당위원장,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지역 국회의원과, 김인식 시의회의장, 한현택 동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참석하고, 김창덕 새정치민주연합 시 사무처장 및 시 간부들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우선, 국회심의시 증액이 필요한 ①충청권철도 1단계 건설(30억원), ②원도심지식산업센터 건립(202억원),③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4,417억원), ④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281억원), ⑤하소일반산업단지 도로개설 (150억원), ⑥대전~세종 광역교통 정보 기반구축(86억원), ⑦대전광역BRT 초기 차량(버스) 구입비(27억원) 등 7개 사업과 함께
지역현안 사업인 ①대전의료원 건립, ②도시철도 2호선 건설, ③충남도청이전부지 활용지원, ④중단된 주거환경개선사업 재개, ⑤DCC 다목적 전시장 건립, ⑥회덕 IC 건설, ⑦우리시 선거구 증대방안 등 7건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대선공약 등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사업 등 442건에 총 2조 3,388억원의 역대 최대의 정부예산안이 반영되어 국회 심의 중에 있다.
정관성 대전광역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당정협의회가 “지역정치권과의 긴밀한 소통과 한발 빠른 대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 대전이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정치권과 파트너십을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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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무 국외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오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일본의 로컬푸드 직매장 성공요인과 전략 등에 대한 연찬을 통해 제도 개선 및 발전방안을 강구하고, 말레이시아의 신행정수도 건설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세종시 건설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무 국외연수를 실시한다.
짧은 기간 동안 공무 국외연수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실시하게 됨에 따라 ▲윤형권 부의장 등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1팀에서는 일본의 로컬푸드 정책사업 현황과 로컬푸드 운영 직매장 현황을 파악하고 ▲임상전 의장 등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2팀에서는 말레이시아 신행정수도 건설에 따른 효과 등을 분석하는 한편, 싱가포르 복지정책 연수 및 시설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임상전 의장은 “제2대 의회 개원 후 처음 실시하게 되는 공무 국외연수를 통해 선진지인 일본을 방문하여 세종시에 적합한 로컬푸드 모델을 개발하고, 말레이시아 신행정수도 건설 현황 등을 파악하여 세계적인 명품도시 세종시 건설의 밑거름으로 활용할 것이다.” 라며
“귀국 후 30일이내에 국외활동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관광성, 외유성 연수라는 비판과 의혹을 해소하고 시민들과 관련정보를 공유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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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회「어린이 의회」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30일 오후 2시 대전금동초등학교 학생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어린이 의회」를 개최했다.
어린이 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초등학생 4∼6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우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하면서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전시의회 주최로 두번째로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어린이 의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시의원과 간부 공무원으로 역할을 분담해 상임위원회별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조례안을 발표하고 찬반토론을 거쳐 심사 후 다시 본회의에서 전자표결 절차로 진행하면서 생생한 의정활동을 체험하였다.
김인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 이 경험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심어주고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의회」구현을 위해 내년부터 학생들의 의회 견학과 본회의 방청, 어린이 의회 등 다양한 시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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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개최
대전시의회 송대윤(새정치민주연합, 유성1)‧박상숙(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구미경(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의원은 24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조례 제정을 위한´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조례 제정을 앞두고 전국교육공무직본부(구 전회련학교비정규직본부)와 대전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대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의 진행으로 김용선(대전시교육청 행정과장), 김은실(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장), 김종하(대전시교육청 학교회계직관리담당), 이시정(전국교육공무직본부 사무처장), 정기현(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 등 관계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여하여`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조례 제정´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자들은 송대윤 위원장이 대표발의 할 예정인 조례안에서 `교육공무직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점은 그간 학교회계직, 교육실무직 등으로 불리던 학교비정규직의 위상과 지위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시정 사무처장은 대전시 조례가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면서 조례안의 내용에 기본적으로 동의했다.
김용선 행정과장은 조례 시행 후 실무에서 적용하기 어려을 우려가 있는 조항은 검토해주길 주문했다.
정기현 대전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3)은 조례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노사의 협력이 가능한 범위에서 조례제정을 추진하고 향후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이후에도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송대윤 위원장은“지난 2월 대법원이 최종적으로 교육감이 사용자임을 확인한 바, 교육공무직원에 관한 교육감 직고용 조례는 하루빨리 제정되어야 할 것”이라 하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하고 심도있게 논의하여 의미있는 조례안을 발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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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적극적
충남도의회가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홍열)는 6일~7일 양일간 공주 산림환경연구소에서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풀기 위해 집행부 공무원을 초청,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소통의 자리에는 농경환위 소속 위원과 이필영 경제통상실장 등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도의회가 집행부 공무원을 직접 초청,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은 도의회 출범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처럼 도의회가 앞장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이유는 집행부 작은 목소리가 곧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판단한 덕분이다.
도민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집행부의 작은 애로사항까지 점검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날 경제통상실장 등 30여명의 실·국장은 당면 현안 사안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반면 농경환위 소속 위원들은 이날 제기된 당면 현안과 건의 사항을 수첩에 고스란히 적어야 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김돈곤 농정국장. 김 국장은 이날 농협과 함께하는 지역혁신 모델 구축과 농산물 산지유통 조직 규모화 전문화 추진에 있어 어려움을 호소했다. 경제통상실 이필영 실장은 폐교를 활용한 근로자 종합복지관 건립과 농공단지 종합 관리 지원 등을 건의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원 내포신도시 이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농산물 현지 검사소 설치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김홍열 위원장은 “의원과 집행부 간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보니 작은 현안에도 오해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허심탄회한 속 깊은 대화를 통해 현안 해결에 도의회와 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동연찬회에 앞서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산림환경연구소를 찾아 현황과 업무추진 상황을 듣고, 금강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등 시설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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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전시의장,한국여성유권자 대전연맹로부터 매니페스토패 수여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29일 구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유권자 대전연맹(회장 이미현)으로부터 매니페스토패를 전달 받고 여성의 민주의식 함양과 정치참여 확대로 양성이 평등한 사회건설을 위해 여성관련 공약이행을 실천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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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사랑방´이란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학부모에게 직접 다가가 구정을 설명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현장에서 토론형식(즉문 & 즉답)을 통해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현장소통 실천방법으로 구는 한 달 여간 지역 내 14개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시 구청장 중 누구보다도 교육에 대한 애정이 깊은 구청장이 강남 공교육 발전을 위하여 이번에도 변함없이 주민과의 교감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학교 사랑방을 통해 격의 없는 의사소통으로 구정운영과 강남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추진방향 등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참여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정 및 학교 발전을 위하여 기여한 학부모들에게 뜻 깊은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학동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학교사랑방은 즉문 & 즉답 형식으로 이루어 지며 간단한 질문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복잡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에서 검토후 처리결과를 통보하여 책임행정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학교사랑방 운영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학부모에게 다가가 구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구청장의 남다른 모습에 학부모들의 기대 또한 크다.
한편 구청장은 민선5기 재임 시절부터 줄곧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해 2010 ~ 11년 `지역주민과의 대화´, 2012년 ~ 13년 `1日 동장 현장 돋보기´ 등을 실시하였고, 민선6기에는 `3T(Touch, Talk, Try) 현장민원실´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학교사랑방을 확대하고 정례화 하여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실천해『공교육 1번지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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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백낙구 위원장, “청양대, 재정 자립 돌파구 찾아야”
충남도립 청양대학이 자체수입만으로 직원 월급조차 주지 못하는 등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립대학 재정이 구조적으로 충남도 지원에만 의존하는 꼴이어서 자립성을 높이기 위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15일 충남도의회 백낙구 행정자치위원장이 충남도로부터 제출받은 `청양대 경영 성과´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45억 297만 3천원의 자체수입(등록금, 이자)을 기록했다. 이에 반해 지난 3년간 인건비는 45억 3천811만 8천원이 투입됐다.
단순 계산을 해 봐도 약 3천500만원의 결함이 발생했다.
문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등록금 수입 대비 인건비 인상률이 높아 도 재정까지 압박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실제 2011년만 하더라도 자체 수입(46억 1천815만원)만으로도 인건비(42억 1천254만원)를 충당했지만, 2012년부터 인건비가 자체수입을 각각 5~8% 추월했다.
결국 청양대는 나머지 학교 운영을 위한 직접 경비를 도에서 지원하는 전입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전환됐다.
이 자료에 따르면 도는 2012년~2014년 3년간 206억원에 달하는 전입금을 지원했다.
청양대 총예산 대비 평균 78%(62억 3천177만원)를 도가 지원한 셈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2012년 청양대에 전체 예산액(62억원) 대비 전입금을 66%(41억원) 지원했지만, 올해는 81%(72억원)억원)까지 껑충 뛰었다.
2년 사이에 약 31억원을 추가로 지원한 것인데, 해를 거듭할수록 이 폭은 더 넓어질 것이라는 게 백 위원장의 분석이다.
전국 도립대학(시립대 제외)의 세입결함 현황을 보더라도 청양대가 충남도에 기대는 비율은 높았다.
경남 남해도립대 74%(41억 3천584만원), 경남 거창도립대 75%(46억 9천886만원), 강원도립대 79%(76억원) 등의 전입금 현황이 이를 뒷받침한다.
백 위원장은 “도립대학 특성상 재원의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재원을 광역단체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며 “독립성을 갖추는 동시에 보다 질 좋은 교육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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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소통,화합으로 명품세종시건설”
세종시언론인협회(회장 김광섭)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세종시의회 의장실에서 민선6기 제2대 세종시의회를 이끌고 있는 임상전 의장을 만나 공동인터뷰를 진행했다.
임상전 의장은 `소통´과 `화합´, `현장´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의원들은 “말과 행동을 바르게 해야 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시민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시민들의 모범이 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아울러 예정지역과 주변지역으로 되어 있는 세종시의 균형발전, 국토균형발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세종시에 국회분원이 설치돼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을 만나 어떤 정치철학으로, 어떻게 제2대 세종시의회를 이끌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대전인터넷신문 연제호편집국장,강희중본부장,홍옥경문화국장. 이하 인터뷰
▲ 제2대 세종시의회 의장이 된 소감은.
“세종시민들이 세종시에 대해 염려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현장의 소리를 들을 때 보람이 느껴진다.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과 대화, 소통, 화합하며 시민과 함께 명품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다.”
▲2대 세종시의회를 이끌어 갈 의정방향은.
“공무원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공무원과 의원이 거리감을 없애고, 하나가 되어 합심 전력해 세종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앞으로 세종시의회는 세종시가 명품도시가 되도록 보름달이 되도록 밝게 비추겠다. 지켜봐 달라.”
▲ 제2대 세종시의회에는 초선의원들이 많은데 역량강화 방안은.
“초선의원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젊다는 것이다. 그리고 의욕적으로, 활기 있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능력 있고, 열정적인 동생들이 많이 들어온 만큼 최고령의 수장으로서 초선의원들에게 의정활동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더욱 더 똘똘 뭉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주경야독(晝耕夜讀)´이라는 옛말이 있다. 지식과 인성을 갖춘 의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행정과 예산분야에 대해 능통한 전문가를 초청해 의원들의 역량을 강
화할 예정이다.”
▲소통과 화합의 적임자라는 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의원들은 말과 행동을 바르게 해야 한다. 그래서 깨끗한 이미지를 시민에게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만 으뜸 의회, 으뜸시민, 명품세종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종시의회는 이춘희 시장과 같은 당인 새정치연합소속 의원이 많아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약화에 대한 우려가 많은데.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 과거에 그런 점이 많이들 있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시민들과 공무원들의 자질이 높아졌다. 따라서 그렇게 치우치면 시민들이 먼저 안다.
그래서 들어오자마자 15명 모두 정당의 관념을 없애자고 했다. 그래서 원 구성이 잘 된 것이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의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였다. 시장이나, 14만 시민들, 의원들은 목표는 하나다.
어떻게 하면 세계 192개 국가 중에서 가장 으뜸 세계적인 도시, 전국에서 명품으로 으뜸도시가 되느냐이다. 목표는 하나다. 명품 으뜸도시를 만드는 것이 세종시나 세종시의회, 시민모두의 바람이다.”
▲ 의원화합, 의정능력향상을 위한 방안은.
“세종시의회는 새정치연합 소속 의원이 9명, 새누리당 소속 의원이 5명, 무소속 의원이 1명이다. 그렇지만, 의원들은 정당을 떠나 한 형제지간으로 생각해야 한다. 나이, 경험이 적은 의원은 경륜이 많은 사람을 따라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의원들의 의정활동능력 고양을 위해서는 연찬회를 개최, 전문가를 초빙해 연수를 받았다. 12일에는 내년도 예산심사를 위해 8시간동안 공부를 할 계획이다. 다들
열심히 배우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우리 세종시가 곧 15만이 된다. 세종시는 예정지역과 주변지역이 있는데, 예정지역건설은 국비예산으로, 주변지역은 지방자치예산으로 건설하기 때문에 균형발전이 어렵다.
그리고 세종시의 건설취지는 서울의 인구를 분산시켜 균형발전을 시키는 것에 있는데, 이러한 취지에 세종청사가 엇박자를 보이고 있다.
세종시로 중앙 14개 부처가 왔는데, 국회가 서울에 있어 공무원들 5천명이 KTX를 타고 서울로 왔다 갔다 하는 절름발이 행정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회분원이 빨리 세종시로 와야 한다고 의장단에서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기재부를 방문, 요구를 할 예정이다.”
▲ 세종시의 발전에 대한 시민의 열망을 의회차원에서 어떻게 이뤄낼 생각인가.
“세종대왕은 역대 임금 중에서 가장 으뜸이었다. 세종시는 그 세종대왕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따라서 전국 아니, 세계에서 으뜸인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에 필요한 것은 명문학교, 문화적 환경, 친 환경 먹거리, 일거리 창출 등이다. 이것이 갖춰졌을 때 사람들이 몰려오게 된다. 이를 위해 의회가 노력하겠다.”
▲ 의원들의 청렴을 위한 방안은.
“이것은 똑 부러지게 백점만점으로 답변하기가 어렵다. 청렴은 항시 자기가 자기를 돌아볼 줄 알고, 채찍질 할 줄 알아야 하며, 각자가 마음을 비워야 하는 것이다.”
▲ 청소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은.
“위인전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목적의식과 정열, 인내가 중요하다. 이런 것을 배우기 위해서 위인전을 읽고, 꾸준히 위인들의 정신과 집념을 배우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모범사례를 읽어보고, 자신에게 적용하기 바란다. 참고로 나는 TV프로그램 강연 100℃를 꼭 본다. 거기에는 배울 점이 많다. 이 프로그램도 꼭 보기 원한다. 요즘 부모들은 자식들을 과보호 하는데 조금 과감하게 키울 필요가 있다.”
▲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어떻게 생각하나.
“이순신 장군은 현시대에 맞는 리더정신을 가진 분이다. 그러기에 몇 백 년을 지나도 존경받는 거다. 리더는 정신적으로 깨끗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더는 언행이 일치하며 현장위주, 솔선수범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도자는 죽기를 각오하고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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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 위문품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 지구 대전 하나라이온스클럽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전시의회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과 최선만 회장은 내동 주민센터를 방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세대에 백미 500kg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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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2회 임시회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9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2030 세종시 경관계획 수립 의회의견청취안´, `세종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이태환 의원, 정준이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이태환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우리의 미래>
이태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봉초등학교는 세종시에서 유일하게 1번국도변에 학교가 위치해 있지만, 지리적 특성상 1번 국도라는 이유로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과속방지턱 등의 안전장치 설치에 어려운 점이 많다.” 며
“상대적으로 판단력이 낮은 어린이들이 보행신호가 아닌 차량신호의 황색(예비) 신호를 보고 횡단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횡단보도자동차단기 도입을 제안하며, 시와 교육청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봉초등학교를 비롯한 세종시 전체 학교에 대한 통학로 안전실태를 점검하여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고 촉구했다.
정준이 의원 <세종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친환경정책 우선 시행>
정준이 의원은 “한번 파괴된 환경은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가장 먼저 배려되고 우선시해야 할 정책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환경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며
“세종시가 자연환경과 상생하는 생태도시, 미래세대와 공유하는 친환경도시, 자원순환도시, 에너지 자립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쾌적한 생태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생태통로와 생태수로를 구축 ▲국내외 생태도시 평가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 ▲`환경보전기금´을 구축할 수 있는 조례 및 정책 시행 ▲생태놀이터 및 자연환경 연수원 건립과 세종시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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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5일 10시 본회의장에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22회 임시회를 개회하였으며, 제1차 본회의에 앞서 김정봉 의원, 김복렬 의원, 윤형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김정봉 의원 <성공적 세종시 건설을 위한 관련법령 통합제정 촉구>
김정봉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세종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법령인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과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 양립하여 행복청장과 세종시장의 업무와 역할이 경합되고,
양 법에서 적용되는 지역인 연기군 전체, 청원·공주 일부지역과 예정지역과 주변지역이 일치하지 않아 특별회계 운용에서 예산의 중복투자 가능성이 있는 등 행정과 예산의 비효율성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건설을 위하여는 조속한 시일내에 양법을 통합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김복렬 의원 <세종시 여성발전 정책수립을 위한 제언>
김복렬 의원은 “2014년 우리나라 인구 중 여성인구 절반이며, 내년에는 남성인구를 추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하는 남녀격차지수를 보면 우리나라는 130여개 조사국 중 100위안에도 못들고 남녀간 임금격차는 OECD국가 중 가장 크며,
민간기업의 여성근로자 비율은 18%에 불과하다.” 며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종위원회에 여성참여율을 높이는 등 공공부문에서 여성대표성을 제고하고, 여성발전기금 마련과 여성발전지원사업 운영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또한, 경력단절여성의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도 강화해 나가야 한다.” 고 촉구했다.
윤형권 의원 <무리한 첨단·미래산업단지 개발, 전면 재검토해야>
윤형권 의원은 “우리시는 2011년부터 지방채를 발행해 명학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8월 현재 분양률은 35%에 불과하고, 삼성전기와 부지를 교환한 것을 제외시키면 실질적인 순수 분양률은 15%대에 불과하여 명학산단 등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채무(지방채)가 990억원이나 남아있어 재정위기에 처할 우려가 있다.
특히, 첨단·미래산업단지는 우리시가 20%의 지분을 갖고, 민간업체는 80%의 지분을 갖는 불균형적인 동업관계로 사업을 추진하여 민간업체는 수십억원의 이익을 챙기는 반면, 우리시는 민간업체의 심부름만하고 사업의 위험성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었다.” 며 “조속히「세종시 발전 100인 위원회」를 구성하여 첨단·미래산업단지 등의 문제를 논의하여 철저히 재검토해야 한다.” 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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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원료 과일주스 구매에만 열 올리는 국방부
국방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군 장병 우유급식 용량을 일일 250㎖에서 200㎖로 축소한다는 방침이 알려짐에 따라, 홍문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크게 우려를 표명하고 현행유지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피력했다.
국방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2년 9월 육군이 군 장병(1.3군, 2작사) 5,492명을 대상으로 급식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93%의 장병들이 우유급식 용량을 `현행유지(68%)´내지`늘려 달라(25%)´의견을 묵살한 채 현행(250㎖)용량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7%에 불과한데도 용량을 줄이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전체 후식류(주스류) 구매 금액은 줄여나가는 반면, 13년도 수입원료(농측과즙)가 들어간 망고, 파인애플 음료의 급식비는 54억원으로, 전년 32억원 대비 69%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국방부가 건강 및 체력유지에 도움이 되는 국내산 우유는 외면한 채 수입과일 음료구매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4년 파인애플, 망고주스 상반기 기준 급식비 33억)
더욱 큰 문제는 용량을 축소하게 되면 현행 군 납품단가(452원)보다 농협 군납조합 제조원가가 26원이상 상승하여 오히려 연간 40억원의 예산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장병의 체력 증진과 FTA로 인한 우유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들의 고통을 고려하여 급식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우유급식 용량은 현행 유지하되, 급식횟수(수요일 전투체육, 주말․휴일 추가급식)를 늘리는 증량방안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홍문표 위원장은 2012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남성 19~29세 칼슘 영양섭취기준에 미달하는 비율이 66%에 달하며, 체내 칼슘 섭취율이 가장 높은 우유의 일일 급식 용량을 200㎖로 축소할 경우 혈기왕성한 20대 초반 군장병들의 체력에 문제가 발생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홍 위원장은 “국방부가 수입과일음료 급식비는 증가시키면서 군 장병 우유 급식용량을 줄이겠다는 것은 `장병 급양 향상과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라는 군 급식의 근본취지를 망각하는 것이며, 군장병, 군납우유를 납품하는 낙농가 모두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공주대학교 기술가정교육과 김선효 교수(한국인 영양섭취기준 제정 위원)는 군장병의 경우 근무특성상 활동량이 많고 20대 초반의 골격 형성을 고려할 때 현행 우유급식 용량도 크게 부족한 실정으로 오히려 일일 400㎖로 증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참고>
국방부는 `12년도에 수입과일 음료의 급식 횟수를 늘이는 대신 우유급식 용량을 축소(200㎖) 조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가, 그 당시 축산단체의 반발로 `15.2.15일부터 1회 우유용량을 200㎖로 축소하되 연 456회로 조정하여 전체물량을 유지한다는 고육책을 내 놓은 바 있다.
또한 `13년도에는 `14. 7. 1일부터 우유급식 용량을 200㎖로 축소하고 연 365회 공급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가 똑같이 축산단체의 반발로 ´14. 10. 1일부터 200㎖로 축소하되 456회로 조정키로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