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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확인한다.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확인한다.
- 유전체 정보 기반의 유산균종 확인법 마련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장비를 통해 확보된 미생물 염기서열 정보와 식품에 존재하는 유산균을 비교·분석하여 정확한 유산균종을 판별하는 `메타게놈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 기존 분석프로그램 대표 모식도(출처-식약처)
▲ 식약처 개발 분석프로그램 모식도(출처-식약처)
이번 프로그램은 대용량 유전체 염기서열 정보 입력만으로 유산균종과 유산균종 간 비율을 쉽게 판독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특히 식품에 있는 각각의 유산균종 확인에 한계가 있었던 기존 분석 프로그램과 비교해 정확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개선되었다.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는 대용량의 유전체 염기서열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이며 메타게놈(metagenome)은 주어진 환경(예: 농후발효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등)에 존재하는 모든 미생물의 유전체 총집합을 말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확인을 위한 `메타게놈 분석 프로그램´이 정부, 업계, 학계 등에서 유산균 함유 식품표시사항 관리 및 품질관리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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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대마 검출 화학 구조 규명
신종 대마 검출 화학 구조 규명
- 백색가루에서`DMBA-CHMINACA´규명 후 해외 학계에 보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관세청 인천세관과 협력하여 국제 우편으로 국내 반입되는 백색가루에서 신종 합성대마 물질을 검출하고 화학구조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 백색가루 검체사진(사진제공-식약처)
백색가루에서 검출한 합성대마 유사물질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JWH-018 유사체´로서 이 물질을 `DMBA-CHMINACA´로 명명하고 해외 학술지(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에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등재했다.
아울러, 국내로 반입되는 찻잎에서 지난 2015년과 2017년에 해외 학계에 보고 사례가 있는 JWH-018 유사체 `5-F-MDMB-PICA´, `AMB-FUBINACA´도 국내에서 처음 검출하였다.
▲ 차잎 검체사진(사진제공-식약처)
AMB-FUBINACA는 대마보다 85배, 합성대마인 JWH-018보다 50배의 강력한 정신환각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임시마약류로 지정되어 있고 UN 통제물질로 지정되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관세청, 검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국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에서 반입되는 새로운 형태의 마약, 의약품 등 신종 불법물질의 국내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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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SNS 활용 주민 교육 실시
대덕구, SNS 활용 주민 교육 실시
-민선7기 주민참여·협치 위한 초석, 다음달 8일까지 동별 순회교육-
대덕구가 주민간 SNS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민선7기 주민참여와 협치를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홍보전문가를 초빙해 동별 SNS(Social Network Services)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 홍보전문가를 초빙하여 SNS 활용 주민 교육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순회 교육은 지난 22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각 동별로 각종 사진 및 동영상 자료를 업로드 하는 방법 및 네크워크상의 인맥관리 기법 등을 배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SNS를 젊은 세대들만 할 수 있는 신문물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교육을 들으니 무척 쉽고 재미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동이나 구의 소식들도 더 쉽게 접하고 구정에 대한 제안 등도 보다 빠르고 편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민선7기 구정 3대 핵심 가치는 주민참여와 협치, 공정성과 투명성, 개방과 혁신이라며 이번 뉴미디어 교육은 이러한 가치구현을 위한 초석”이라고 강조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대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주민소통 플랫폼 마련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취임 이후 매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구정 현황과 활동모습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SNS를 통한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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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샐러드‧커팅과일´제품은 반드시 냉장보관으로~
채소샐러드‧커팅과일´제품은 반드시 냉장보관으로~
- 병원성대장균 37℃에서 2시간 만에 2배로 증가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채소샐러드´, `커팅과일´ 제품은 구입 즉시 섭취하거나 바로 먹기 어려울 경우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커팅과일(사진제공-식약처)
▲ 커팅과일(사진제공-식약처)
▲ 채소샐러드(사진제공-식약처)
보관온도 37℃에서 채소샐러드‧커팅과일 제품 모두 병원성대장균수는 1.5~2.2시간, 황색포도상구균수도 4~7.3시간 안에 2배로 증가했다.
보관온도 25℃에서 병원성대장균은 3.3~5시간, 황색포도상구균은 10~14.5시간 안에 그 수가 2배로 늘었다.
냉장온도(4℃, 10℃)에서는 채소샐러드‧커팅 과일 모두 병원성대장균은 4~10일, 황색포도상구균은 2~3일 동안 초기균수를 유지하여, 냉장온도에서는 식중독균 증식이 억제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마트 등에서 채소, 과일 등을 구입할 경우 교차오염을 막기 위해 육류‧수산물과 분리하여 장바구니에 담아야 하고 가정에서 채소, 과일은 반드시 세척한 후 절단(커팅)하고, 육류‧수산물용 도마와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 과일이라도 껍질 표면에 묻어있는 세균이 절단하면서 가식부위로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흐르는 물로 씻은 후 자른다.
세척 후 바로 먹지 않을 경우에는 과일표면의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밀폐용기 등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식생활변화에 따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식품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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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청이 주민 옴부즈맨을 위촉하다
대전서구청이 주민 옴부즈맨을 위촉하다
- 행정감찰을 통한 청렴도 향상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원 조정관이자 행정 감찰관으로서 이해관계가 첨예하여 해결이 어려운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공무원의 비리나 부당행위를 고발하는 주민 옴부즈맨 23명을 위촉했다.
▲ 장종태 서구청장이 주민에게 옴부즈맨 위촉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의 기대치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공직사회 청렴도의 격차가 좁혀질 것”이라고 기대하며, “공무원 비리와 소극적인 행정행위가 소멸할 수 있도록 충실한 역할 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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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뱅이 마을축제´성료
`숯뱅이 마을축제´성료
대전 서구 탄방동(동장 이서현)은 도산서원, 서구노인복지관, 남선공원 일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및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숯뱅이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 숯뱅이 마을축제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 사진제공-대전서구청
탄방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권인순)가 주관ㆍ주최한 `숯뱅이마을축제´는 탄방동이 옛날 숯을 굽던 숯방이 있었던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아 숯, 전통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모여서 화합하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마을 축제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감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및 시화전 등이 전시되고, 자녀와 함께 하는 숯화분만들기, 슬라임만들기, 쿠키만들기, 풍선아트, 냅킨아트, 도서바자회,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우리 고유 전통의상을 활용한 한복퍼포먼스와 패션쇼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저녁에는 도심 속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숲속의 작은음악회”가 남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감미로운 음악의 향연으로 밤하늘을 수놓았다.
권인순 축제추진위원장은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속에 많은 분들이 숯뱅이 마을축제를 찾아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숯뱅이 마을축제′가 탄방동을 상징하는 축제로 정착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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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2-Oxo-PCE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및 Escaline 등 21종 물질 재지정 예고했다
식약처가 2-Oxo-PCE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및
Escaline 등 21종 물질 재지정 예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2-Oxo-PCE´ 을 임시마약류(2군)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한 `2-Oxo-PCE´ 은 케타민(ketamine)과 구조가 유사하여 흥분, 다행감 등의 부작용을 나타내며, 최근 일본에서 판매 및 소지 등 금지 물질로 지정되었으며 지난 ´15년 임시마약류로 지정한 에스칼린(Escaline) 등 21종 물질이 임시마약류로서 효력기간(3년)이 만료됨에 따라 재지정·예고한다.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되는 물질은 신규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되어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 및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되며 압류될 수 있다.
또한,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이후에는 1군 임시마약류는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게 되며, 2군 임시마약류는 수출‧입, 제조하는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된다.
식약처는 이번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를 통해 신종 불법 마약류의 유통과 오·남용 차단에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에도 검찰·경찰·관세청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불법 마약류로 인해 국민 건강의 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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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찾아서 동행하는 대덕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찾아서 동행하는 대덕구 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 동아리 발표회 등 대덕구 청소년 소통한마당 열어-
대덕구청소년수련관(관장 우정현)이 오는 20일 `대덕구 청소년 소통한마당´ 행사를 수련관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히며 이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여 청소년들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 지난 5월과 6월의 청소년어울림마당 체험활동 및 동아리공연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청소년 소통한마당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비롯하여 진로체험한마당, 작은문화마당, 진로페스티벌, 동아리 발표회 등을 총 망라하여 시행되는데 YG오디션체험, 드론체험, 달콤창고 등은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우정현 관장은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지친 어깨를 기댈 수 있는 곳, 청소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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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개최
`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개최
-오는 17일~19일 대덕문화원 일원에서, 동아리 경연대회·작품전시 등 즐길 거리 풍성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덕문화원에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
▲ 지난해 대덕구평생학습한마당 축제 모습 (사진제공-대덕구청)
▲ 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 홍보 자료(출처-대덕구청)
17일 오전 10시 대덕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과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동아리 경연대회가 진행되고 18일 오전 10시에 `어르신 한글왕 퀴즈대회´ 와 오후 2시에는 대덕구 배달강좌제 학습자들의 성과 공유회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19일 오전 10시, 문화원 앞마당에서 평생학습동아리 홍보와 체험 한마당이 펼쳐지고, 오후 3시에는 그 동안의 학습 성과를 뽐내는 평생학습동아리 발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또한 평생학습 작품 전시마당이 마련돼 회덕 문화의 집 수강생들의 작품, 대덕구 성인문해 시화작품, 평생학습동아리 작품 들을 선보인다.
박승원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장은 “대덕구는 평생학습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전통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이번 평생학습 한마당을 통해 평생학습이 주민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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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지방정부 컨퍼런스 참석한 대덕구청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지방정부 컨퍼런스 참석한 대덕구청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방교육정책과 관련하여 지난 10일 서울 THE-K Hotel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대덕구와 대전교육청은 컨소시엄을 구축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 구축 지원 공모에 `대덕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라는 사업안을 제출해 지난 8월 선정되면서 특별교부금 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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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인도네시아지진참사 20만불 추가 지원 ……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인도네시아지진참사 20만불 추가 지원 ……
-아동 상당수 가족과 헤어진 채 길거리에서 생활 “아동 보호 강화해야”-
섬에서 발생한 지진과 해일로 가족과 떨어지거나 가족을 잃어 버린 피해아동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국제 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밝혔다.
▲ 5시간 만에 돌무더기에서 구조된 푸리(9세)와 오빠 디마스(33세)가 팔루무티아라공항에서 푸리의치료를 위해 마카사르로 이송할 긴급구호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JunaediUko / Save the Children. 2018.10.03.
이에 세이브더칠드런은 술라웨시 지진 및 해일 피해 아동을 위해 1억원을 긴급 지원하고 4일 추가로 20만 불(한화 약 2억 2500만원)을 지원했고 대중 모금을 통한 추가 지원 또한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족과 헤어진 아동에 대한 신원확인과 생존한 친지를 찾아주는 활동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에 따르면 술라웨시 섬 지진해일로 아동 4만6천명이상이 긴급한 인도적지원을 필요로 하는 상태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도 1,400명이 넘었고, 사망자 중에는 아동 수백명도 포함 된 것으로 알려졌다.
6만 5천 가구 이상의 집들도 무너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의 진원지인 팔루(Palu)에서 활동 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주베디 코텡(ZubedyKoteng) 아동보호자문관은“모든곳이파괴되었다”며“어디에 어떤 건물이 있었는 지 알기 어려울 정도로 피해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특히 이번 재난 속에서 가족과 떨어지거나 고아가 된 아동들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많은 아이들이 정말 아무데도 갈 곳이 없다는 이유로 길거리에서 자고 있고, 이런 상황이 아동들에게 얼마나 두려울지 상상하기도 어렵다”고 아동들이 겪는 어려움을 강조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역사회기반단체(YayasanSayangi Tunas Cilik)와
함께 팔루지역 피해 현장에서 거주지 키트와 위생용품을 비롯한 구호물품을 배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아동이 위험한 길거리가 아닌 안전한 공간에서 일상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공간(Child Friendly Space)도 개소 할 예정이다.
또한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산가족을 찾고 이들이 특히 홀로 떨어진 아동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다른NGO 단체와 협업함과 동시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아동 보호 시스템과 신고 메커니즘을 만들고 있다.
주베디 코텡 아동 보호 자문관은“가족과 떨어진 아동을 생존 가족과 다시 만나게 하는 일은 아동보호에 있어 최우선 과제이며 구호 단체와 정부간의 세심한 협동이 필요하다”며“고아가 된 아동의 경우 그 아동을 돌볼 수 있는 다른 친지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술라웨시 섬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사회에 접근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고 이 번 해일 피해로 운송 및 교통 수단이 끊기며 접근이 더 더욱 어려워졌다. 이로 인해 아동들이 가족들과 떨어지고 더욱 취약한 상황에 놓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을 비롯해 최근 인도네시아 롬복 섬 지진까지 인도네시아 자연 재해에 대응 해 오고 있다.
[인도네시아지진해일피해지역후원방법]
계좌입금: 우리은행 109-04-174866 (예금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ARS후원: 060-700-0321 (통화당 1만원후원)
문자후원: 수신번호 #9595로문자발송 (건당 5천원후원)
홈페이지: www.sc.or.kr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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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유코리아, 스마트폰 짐벌 ‘SPG2’ 등 신제품 3종 공개
글로벌 짐벌 브랜드 ‘페이유테크(FEIYU-TECH)’의 국내 공식 수입사 ‘페이유코리아’는 ‘포토키나(Photokina) 2018’에서 페이유테크 신제품 짐벌 3종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페이유테크의 신제품은 첨단 안정화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 짐벌 ‘SPG2’와 SLR용 짐벌 ‘AK2000’, ‘AK4000’ 등 세 가지 제품이다.스마트폰 짐벌 SPG2는 ‘Sound Bluetooth’ 듀얼 오디오 블루투스 채널 연결, 카메라와 짐벌의 블루투스 무선 연결을 통한 셔터 제어기능, 개선된 스마트폰 촬영 어플리케이션과 카메라 줌 인·아웃, 팔로우 포커스 및 모터 3축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는 ‘Magic Ring’ 기능을 제공한다. 트리거 버튼을 이용, 모터 반응속도를 순간적으로 높이는 ‘Shadow hunting’ 모드로는 이미지와 영상을 신속하게 촬영할 수 있다.SPG2는 모드 변환 및 와이파이, 블루투스 연결을 확인할 수 있는 LED 스크린, 알루미늄 합금소재를 사용한 견고한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실리카 젤 소재의 핸들 커버는 사용자에게 우수한 그립감을 선사한다.강력한 모터 토크와 스마트한 손 떨림 방지 알고리즘이 결합된 새로운 고성능 칩을 장착한 SLR 짐벌 AK시리즈는 독창적인 ‘Spiritual Window’ 터치 스크린으로 직관적이며 조작이 쉽다는 특징이 있다. 짐벌에서 직접 초점과 감도, 화이트밸런스 등을 조정할 수도 있다.AK2000 짐벌은 2.8kg 무게 이하의 가벼운 카메라의 장착을 지원하며 뛰어난 편의성과 전문성을 제공해 라이트 유저들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AK4000 짐벌은 4KG 이하 무게의 SLR카메라 및 렌즈 장착을 지원하며 전문가 수준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페이유코리아 오영철 대표는 “전시회에서 공개한 세 가지 신제품은 올 연말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을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해 국내 짐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 가지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페이유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포토키나 2018은 디지털 이미징 산업 분야 및 광학 기술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 국제 사진 기재 전시회로 독일 쾰른에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페이유코리아 개요세계적인 짐벌 브랜드 FEIYU-TECH의 한국 공식 총판인 페이유 코리아는 2017년부터 국내에서 FEIYU-TECH의 정식 짐벌 제품 판매와 국내 A/S 및 유통을 맡고 있다. 페이유테크 공식홈페이지: http://feiyu-tech.com웹사이트: http://www.feiyu-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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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기념´특별 전시
신탄진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기념´특별 전시
- `치매, 마주보며 이해하다´ 주제로 오는 18일까지-
대덕구 신탄진도서관(관장 강문숙)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게 하고자 기획된 전시가 신탄진도서관 1층 로비에서 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 신탄진도서관 로비에 준비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선정 기념 특별전시 전경(사진제공-대덕구청)
지난 6월 대전광역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치매, 마주보며 이해하다´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를 한다고 8일 밝힌 특별 전시에서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뿐 아니라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식단, 인지 능력 향상 활동지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치매가족을 돌보기 위한 지침서와 장기요양보험, 치매를 소재로 한 동화,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정보를 도서로 만나볼 수 있다.
강문숙 관장은 “치매국가책임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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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과 자유시간 즐겨...
′용인 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과 자유시간 즐겨...
-장애아동 및 부모 100여 명 참여, 야외활동으로 행복감 느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장애아동에게 제한된 교육환경에서 벗어나 실질적이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을 하였다고 밝혔다.
▲ 용인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과 자유시간을 즐기는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야외학습은 장애아동과 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스트밸리, 사파리, 토토와 물개섬 공연 등을 관람하며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유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서구 보건소 장애아동 재활 지원센터에서는 언어치료, 물리치료, 특수교육 등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대학교와 연계하여 장애아동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방문개별학습지원, 인지학습기능지원, 예술치료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뿐 아니라 장애 및 장애 위험요인 조기발견을 위한 발달평가지원사업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애이해 및 인식개선을 위해 통합교육지원사업도 제공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야외학습을 통해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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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에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교육실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교육실시
-음악, 미술치료로 치매 예방부터 재활치료까지-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7월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일반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교실 ▲치매 고위험 어르신을 위한 인지강화교실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지재활교실로 구성하여 경증 치매부터 고위험군 어르신까지 다양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치매안심센터 에서 맞춤형 인지프로그램 교육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개개인의 역량에 맞게 강좌를 세분화하여 ▲작업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회상치료, ▲일상생활훈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오성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장은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에 발맞춰 치매환자가 짐이 되지 않도록 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어르신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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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연·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대덕구
매연·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대덕구
-양자기술 적용한 매연-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공용차량 도입-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차량매연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원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구청 주차장에서 양자기술을 적용한 매연 및 미세먼지 저감장치인 `QRS(Quantum Recovery Solution)´를 공용차량 10대에 시험 장착하고 운행에 들어갔다.
▲대덕구는 지난 1일 공용차랑 10대에 매연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시범 설치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에코시즌네트웍스가 개발한 이 장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출력향상으로 인한 연소율 증가로 20~30%의 에너지소비 저감 효과까지 있어 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예산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올 시험운행을 통해 효과가 입증될 경우 전 공용차량에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대덕구가 공공기관의 친환경 및 에너지 효율 증대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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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요!
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요!
-(주)태극안경, 갈마2동 저소득층에 무료안경 지원-
2011년부터 지역 내 노인, 장애인, 한 부모세대 아동 등 사회취약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해오고 있는 ㈜태극안경(대표 류성형)은 올해도 변함없이 오늘 20일 갈마2동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20명을 대상으로 시력측정 및 안경 맞춤을 지원했다.
▲ (주)택극안경(류성형)이 저소득층에 무료 시력측정과 안경을 지원하고 있다.(사진출처-대전서구청)
장 청장은 “8년 동안 꾸준히 지역 주민을 위해 이웃사랑을 펼치는 태극안경의 행복한 나눔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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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 사진 공모전
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 사진 공모전
대전 서구 변동통장협의회(회장 김종현)는 오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감나무가 익어가는 정이 있는 마을”을 주제로 감 사진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 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사진 포스터 ( 출처-대전서구청)
이번 공모전은 변동 고유의 소재인 감을 매개체로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 대전시 서구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이다.
응모 분야는 변동 마을 내 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변동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규격은 제한이 없으나 수량은 1인 2점 이내이다.
응모방법은 동 홈페이지 게시판에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면 되고 시상식은 11월 7일이며 입선작은 10월29일부터 11월9일까지 변동 주민자치문화센터 1층 로비 및 새마을 문고에 전시하는 한편 공모전 입선작에는 최우수상 5만원(1점), 우수상 각 3만원(5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좌승택 변동장은 이번 공모전이 주민 간 따뜻한 옛 정서를 공유하고, 어려운 이웃도 돌보는 변동만의 독특한 공모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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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우리아이들을 키워요~
온 마을이 우리아이들을 키워요~
-법2동 통장협의회, 정기후원으로 지역 아동 성장 응원-
대덕구 법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정애)가 지난 17일 지역아동센터 `샬롬´과 `솔로몬´ 두 곳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떡볶이 떡과 만두 등을 전달했다.
▲ 법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정애)가 17일 지역아동센터 샬롬과 솔로몬 두 곳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떡볶이 떡과 만두 등을 전달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통장협의회는 지역아동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며 마을 어른으로서 고민도 들어주고 보살핌의 온기를 전하는 멘토 역할을 담당할 것을 약속했다.
유정애 회장은 “마을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지역 아이들이 꿈을 이루고 멋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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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대덕구 주민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17일에 신탄진역 일원에서 새마을운동 대덕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대덕구협의회, 신탄지역 자생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신탄진역 일원에서 주민과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대청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인파가 몰리는 신탄진역 일대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과 재활용 분리수거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준 주민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연휴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도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추석연휴 전까지 각 동별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대청소´ 활동을 전개하며,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동처리반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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