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기념´특별 전시
- `치매, 마주보며 이해하다´ 주제로 오는 18일까지-
대덕구 신탄진도서관(관장 강문숙)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게 하고자 기획된 전시가 신탄진도서관 1층 로비에서 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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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탄진도서관 로비에 준비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선정 기념 특별전시 전경(사진제공-대덕구청) |
지난 6월 대전광역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치매, 마주보며 이해하다´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를 한다고 8일 밝힌 특별 전시에서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뿐 아니라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식단, 인지 능력 향상 활동지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치매가족을 돌보기 위한 지침서와 장기요양보험, 치매를 소재로 한 동화,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정보를 도서로 만나볼 수 있다.
강문숙 관장은 “치매국가책임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