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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2026 신년인사회로 결속 다져 - 당원 100여 명 참석…새해 덕담 나누며 연대 강화 - 강준현 위원장 “시민 기대에 응답하려면 먼저 하나 돼야” - 지방선거 대비 조직력·민생정치 강화 의지 밝혀
  • 기사등록 2026-01-05 12:24:43
  • 기사수정 2026-01-05 12: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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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2026년 1월 2일 세종시당 대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강준현 시당위원장과 당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나누며 당원 간 단합과 결속을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2026년 1월 2일 세종시당 대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강준현 시당위원장과 당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나누며 당원 간 단합과 결속을 다졌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진 세종갑지역위원장, 시당 고문단과 핵심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떡케이크 커팅을 함께하며 당의 결속과 연대의 의미를 공유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는 각오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새해 덕담 릴레이’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새해 인사와 덕담을 건네며, 당원 공동체로서 신뢰와 연대를 재확인했다. 단순한 인사 자리를 넘어 당원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당을 위해 헌신해 준 당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종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의 기대에 응답하기 위해서는 당이 먼저 더 단단히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연대가 세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당원 간 소통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승리를 위한 조직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정책 활동에 집중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정치 실현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새해 첫 공식 행사를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향후 정치 일정과 민생 과제에 대한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당원 간 연대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치로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의지가 새해 출발선에서 다시 한번 확인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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